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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버스기사님 누가잘못한건가요?
광주광역시에 삽니다. 시내버스 탔는데 엄마 오빠는 버스카드가있는데 저만없어서 오빠랑 제가 아직 미성년자라 오빠꺼로 한번찍고 한번더 찍어달라고했습니다. 청소년은 현금 1000원 버스카드 800원이잖아요? 근데 아까 3시간전?쯤에 버스탈때는 두번찍어서 800원 800원 오빠 저 총 1600원 내고탔습니다. 근데 지금 탈때 오빠찍고 저한번더 찍어달라하니까 버스 카드 돈 뜨는곳에 1250원이라고 뜨는거에요? 성인이 버스카드로하면 1250원이라고알고있거든요 그래서 기사님 저 청소년이에요 하니까 막 큰소리로 ~!~!~!~!!2명 어쩌고~!~!~!~할인~!~!~!~!~그래서 천원~!~!~!~!~어쩌고하는겁니다. 그래서 아니기사님 저미성년잔데 할인되서 800원아니에요? 하니까 막 !~!~!~!~!~!~!~!~!~!~!~!~ 이렇게 알아듣지못할소리로 막소리지르시길래 그냥 찍으려고했는데 오빠가 거기서서 계속 대화시도해봤는데 저렇게 소리만 지르더라고요ㅋㅋㅋㅋㅋ그래서 포기하고 찍었는데 원래 청소년 2명찍으면 800원하고 1250원인가요?한명은 800원할인적용이고 한명은 아닌가요? 3시간만에 법이 바뀐것도아니고..돈은그거 450원 내고말지만 소리지르고 사람많은곳에서 면박주고 너무 기분상했네요 만약 기사님이 잘못하신거라면 신고하려고하는데 혹시 누가잘못한건가요?
(no title)
스위스 한 마을에 관광버스가 운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가 고장나 점점 속도가 빨라지고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관광객들은 비명을 질러대고 아우성 이었습니다. 게다가 앞 도로에는 다섯 개의 커브 길 표시까지 보였습니다.    그러나 운전 기사는 침착하게 커브 길을 하나하나 잘 돌았습니다.     마침내 마지막 커브를 돌 때였습니다.    그곳부터 오르막길이라 안심했는데 그때 도로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보였습니다.     기사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매우 당황했습니다.    경적을 계속 울렸고 아이들은 피했지만 한 아이가 미처 피하지 못하고  우물쭈물했습니다.    기사는 큰 갈등에 휩싸였습니다.    '저 아이를 치고 많은 관광객들을 살릴 것인가,      아이를 살리고 관광객들을 다치게 할 것인가 ….'     기사는 곧 결정을 내렸고 아이는 버스에 치였습니다.     버스는 멈췄고 기사는 황급히 내려 아이를 가슴에 품었지만  아이는 이미 숨을 거둔 뒤였습니다.    아저씨는 아이를 안고 흐느꼈습니다.    그때 버스에서 내린 관광객들이 기사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살인자'라며 욕을 퍼부었습니다.    기사는 아무런 대꾸 없이 아이를 안고 근처의 오솔길로 향했습니다.    그때까지도 관광객들은 야유와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한 젊은이가 뛰쳐나와 말했습니다.    "모두 조용히 하세요! 당신들은 모릅니다.    당신들을 살리려고 …    버스에 치인 아이는 바로 그의 아들입니다." ㅡㅡㅡㅡㅡㅡ 이 이야기를 읽고나서 어떤 생각이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