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eeee0
1,000+ Views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시편 4:1-  오늘 우리가 견디기 힘든 곤란에 빠졌더라도 우리 스스로 믿음과 소망을 꺾지 않는 한 하나님께서 응답으로써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구원의 길은 고난이 없는 탄탄대로만은 아닐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서 험난한 길일지라도 주와 함께하며 담대하게 걸을 수 있는 능력을 내려주시길 간구해야겠죠?  지금 곤란을 겪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나를 지으신 분이 오늘의 내 형편을 통해 나를 공들여 빚고 계심을 알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은혜를 기다릴 수 있는 담대함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 calligraphy by_혜니캘리 --------------------------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소통해요!
아멘아멘~~~♡♡♡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돈, 건강, 일, 친구, 취미, 성공, 명예 이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 것들을 다 가졌다고 해서 꼭 행복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 가졌던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우울증에 걸리는 일들을 우리는 꽤 많이 목격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1. 믿음 사람들이 요즘 세상 살기 어렵다고 많이 얘기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경제적 문제 때문일까요? 물론 요인이 되겠지만, 그게 주된 요인은 아닙니다. 우리가 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은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세상 참 삭막할 것입니다. ​ 2. 소망 우리 모두는 내일 내 삶이 좀 더 나아질 거라는 소망, 내일은 세상이 좀 더 살만해지지 않을까 하는 소망 때문에 삽니다. 이 소망이 없다면, 희망이 없다면, 꿈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주 무기력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 3. 사랑. 사랑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요즘 사회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특별히 흉악한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폭력 사건이나 살인사건, 성폭행 사건, 집단 따돌림이 일어나는데 근원적인 문제는 그들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지 못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만드신 예수님만이 진정한 '믿음'의 대상이 되십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의 내일이 더 나을 것이라는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완전한 '사랑'을 받습니다. 예수님과의 관계에서도, 우리의 인간관계에서도 믿음,소망,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기를 모든 여러분들께로 기도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calligraphy by_제이캘리 ------------------------------
(no title)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이사야 14:24-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창조주이시며 손수 만드신 세상을 친히 경영하여 약속하시고 계획하신 일은 반드시 이루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계획하시고 약속하신대로 경영하여 이스라엘이 두려워하고있던 앗수르의 심판과 멸망이 말씀대로 시행될 것임을 확신시켜 주셨습니다. 앗수르가 이스라엘을 공격해 오는 것은 이스라엘의 죄를 징계하시는 것임과 동시에, 그들의 몰락과 패망은 하나님께서 기쁘게 여기시는 이스라엘에 대한 구원이기도 합니다. 우리 삶의 관점에서 봤을 때, 당장의 환난과 고난에 대해 대적하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세계의 경영자 하나님께서 계획하시는 경영의 과정임을 감사히 여기며 담대한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더 귀 기울여야 하겠다는 교훈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어려움이 많겠지만, 모두들 하나님의 경영을 믿고 그의 말씀에 항상 순종해야겠죠?ㅎㅎ 우린 모두 그 분의 계획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있고, 그 분의 계획 안에 있는 일의 결과는 항상 잘 되리란것도 알고 있으니까요! 한 주의 시작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가까이 함으로써 모두가 영적으로 승리하는 이번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 calligraphy by_제이캘리 ------------------------------
악필을 탈출해보자! 예쁜 글씨 쓰는 법!
2n년간 악필이었던 내가 이젠 글씨를 잘 쓰는 어른이 되었어. 별거 없지만 팁 써본다.. <악필 시절 원래 글씨체> 노트 필기한거 보이지? 나름 펜으로 내딴엔 반듯하게 쓴거야.ㅋㅋㅋㅋ 단순히 글씨체가 안예쁜거랑 악필은 좀 다른 문제야. 악필이면 남이 내 글씨를 잘 못알아보고 심지어 나도 내가 뭐라고 썼는지 헷갈릴 때가 많아서 일상생활에서 소소하게 불편했음 요즘 글씨체 어딜가나 예쁘다는 소리 들음 다꾸를 하는데 글씨가 안예뻐서 뭘 써도 별로인거야..ㅠㅠ 사실 이정도까진 쓸 필요 없긴한데 난 오기생겨서 열심히 연습했어! 그럼 내가 어떻게 글씨를 바꿨는지 알아보자.. 참고로 나는 책을 따로 사거나 학원을 다니거나 하진 않고 혼자 연습하듯이 서서히 바꿨어! 일단 가장 중요한건 꾸준함.. 글씨체 바꾸는데는 오래 걸려.글씨도 하나의 습관이고 생활 양식중 하나야. 이십년 넘게 날려서 쓴 필체가 하루아침에 뚝딱! 하고 고쳐진다면 누구나 명필이겠지? 정말 많은 사람들이 글씨를 개선해보겠다고 서적을 사고, 며칠 또는 몇 주동안 열심히 따라 써. 그러다 예전처럼 다시 날려쓰면 당연히 원래 글씨로 돌아올 수 밖에ㅎㅎ 그러면 아 글씨는 안 바꿔지네~ 하면서 포기해버림ㅋㅋ 나는 글씨체 바꾸고 자리잡기까지 일년은 넘게 걸린 것 같아! 필사를 하든 일기를 쓰든매일매일 꾸준하게 한바닥 이상을 쓰면서 서서히 연습하는걸 추천해. 나는 매일 일기를 썼는데, 쓸 때마다 글씨를 신경써서 연습을 했어. 지금 다시 보면 야금야금 날마다 천천히 바뀐게 눈에 보이더라. 절대 하루아침에 바꾸려고 하질 말아. 느리더라도 꾸준히 연습하는게 중요해.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인데! 정말 악필인 사람이 갑자기 악필교정 책을 사서 무작정 따라하는것 보다는, 내가 원래 갖고 있던나쁜 습관을 서서히 제거하는 식으로 고쳐나가는걸 추천해! 악필인 경우 대부분이 자음과 모음을 붙이고 후루룩 날려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만 써줘도 읽는덴 문제가 없어져! 이 때는 꼭 예쁘게 쓰려고 하기보다 최소한의 가독성을 위해 하나하나 들여쓴다는 생각으로 써봐! ㄹ, ㅂ, ㅁ 같은건 최대한 각지게, ㅇ ㅎ은 둥글게 따로 생각하고 써보기 이렇게 연습을최소한 한달 이상 글씨를 쓸 때마다 신경써서 적고, 꾸준히 연습을 해봐 이 과정만 거쳐도 악필은 벗어나게 되어있어! 두번째는 은근 중요한데 일정한 크기로줄 맞춰적는 연습하는거! 악필러 대부분이 글씨 자체도 못 쓰긴 하지만 이게 안 되어있음! 글씨가 예뻐도 이 과정이 안 되어있으면 한눈에 글자가 잘 들어오지 않고 읽기에 피로하게 돼!ㅠ 이게 두번째 과정을 거친 내 글씨체야 누가봐도 예쁜 글씨는 아니지만 한눈에 글자가 들어오고 가독성이 많이 좋아졌지! 줄노트보다 모눈종이에 쓰는걸 추천해. 이 과정을 거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아도 충분해. 마지막으로 두근두근! 예쁘게 쓰는법!! 2과정까지 거쳐서 글씨가 안정화 된 후라면 글씨체를 바꾸는게 초반보다 훨씬 수월해져. 그때부터 원하는 폰트를 다운받아서 쓰는 연습을 하면 돼. 나는 이미 나와있는 글씨체를 따라하진 않았고, 최대한 네모지고 반듯하게, 일정하게 쓰려고 노력했더니 이 글씨체가 나왔어. 기존 글씨체에서 새로운 글씨체로 완전히 바꾼게 아니라서 고치기 더 수월했는지도..? 개인적으로 이런 노트로 연습하니까 글씨체 바꾸기 좋더라 칸+줄까지! 내 글씨 변천사를 볼래? 이 간격이 일년을 훌쩍 넘었네 ㅎㅎㅋㅋ 이것만 봐도 한번에 고쳐진게 아니라 서서히 바뀐게 보이지? 이건 반듯하게 쓴 건 아니고 날려쓴 글씨체야. 위에처럼 아주 깔끔하진 않지만글씨의 틀 자체는 그대로란걸 알 수 있지? 공부하느라 글씨 신경 안쓰고 예전에 쓰던 속도랑 비슷하게 쓰면 저런식으로 나오더라구. 난 교정해도 잠깐이고날려쓰면 원래 글씨가 나오더라 하는 경우는 대부분 오랜 기간에 걸쳐서 교정한게 아니라 잠깐 바꾼것일 뿐, 이런 경우는 다시 예전 글씨로 돌아가게 되어있어. 무조건 꾸준히가 중요해. 마지막으로 설명했던거 한짤로 첨부할게 한장으로 보는 비포 & 애프터 출처 와 대단하다.. 저렇게 꾸준히 연습해서 교정한거 진짜 쉽지 않은데! 대단해 !! 다들 글씨 잘쓰나? ㅜㅜ 난 그냥 저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