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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버리는법! 다시 되돌릴수있다면....

미련버리는법! 다시 되돌릴수있다면....
소는 되새김질을 한다.
먹는 것이야 자꾸 씹고 또 씹으면 소화라도 잘 되는데 말이다.
그런데 인간의 생각은 자꾸 건드릴수록 화약고에 불을 붙이는 것과 같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꼬리에 또... 끝이 없다.
온 우주에 나의 망상으로 가득찰 정도로 꽉 채워버린다.
나중에는 내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나도 거대해진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멈출 것을.....
여전히 멈추지 못하고 끝없이 그것에 매달려서 허우적거리는 것을 강박증이라고 한다.
그것이 고통임을 알면서도 중독자가 되어서 그것 없이는 못 사는 약자가 되어버린다.
나는 참 생각이 많은 사람이다.
예전에 비하면 그래도 많이 가벼워진 편이지만 오랜 습관들이 자꾸 지나간 일을 떠올리게 한다.
과거의 것이 좋은 것들이라면 그나마 좋다.
결국 이것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듯 싶다.
나쁜 것이라면 더 최악이다.
어떤 친구가 시크릿 책을 보고나서 매일 좋은 상상을 한다고 한다.
그런데 좀 이상하다.
" 전 힘들때마다 멋진 남자와 행복하게 사는 꿈을 꾸곤 합니다."
물론 누구나 힘들때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살아가는 것은 좋지만,
이 여성과 같은 경우에는 현실은 사라지고 오로지 상상속의 망상만 존재한 듯 보였다.
과거의 미련을 아니면 현재의 힘듦을 피하기 위해서 머리속에서 작은 피난처를 만들었던것 같다.
한두번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마치 그곳이 자신의 집인양 착각하게 된다.
그때부터 우린 현재를 잃어버린다.
현실의 체험이 아닌 생각의 바다에 빠져서 허우적 거릴 뿐이다.
특히 지나간 과거를 놓아주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것은 가장 불행한 선택이다.
마음 같아서는 잡고 싶을 것이다.
매일 애원할 것이다.
" 제발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
" 이때 이 말을 했어야 하는데... "
" 내가 좋은 환경에서 자라났더라면... "
"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다면... " 
 " 너만 안 만났으면... "
온갖 후회와 불만을 떠올리면서 현재를 부정하려고 한다.
제발 그렇게 되었으면 할 것이다.
냉정함이 사라진 채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도록 입을 벌리는 모습과도 같다.
그것을 알면서도 우린 포기하지 않는다.
너무 아깝기 때문이다.
화가 난다.
속상 하다.
그렇게 소중한 오늘 내일의 시간은 속절없이 흘러간다.
그 시간은 또 다시 미련과 후회로 다시 돌아온다.
평생 과거의 잘잘못을 평가하면서 살아간다.
그대에겐 오늘이라는 소중한 체험이 사라진 채 말이다.
나의 지난 삶 대부분이 그랬던 듯 싶다.
멈출수 없는 폭주 기관차를 타고 있다고 생각했다.
뛰어내리고 싶지만 뛰어내렸다가는 죽을 것 같아서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것이다.
도대체 왜?
그런데 그 또한 착각이다.
죽을 것 같은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집착과 욕심을 내려놓지 못한 것이다.
그 덩어리의 감정을 놓는 것이 싫기 때문이다.
게임중독에 빠진 아이에게 게임기를 빼앗아 버리는 것처럼...
알콜중독에 빠진 남편에게 술병을  빼앗는것처럼...
매일 집착하는 아내에게 남편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것처럼...
자녀 교육에 모든 것을 바친 엄마에게 공부를 못해도 되는것을 받아들이는 것처럼...
따지고보면 외부적인 요인이 아니라 스스로가 그것을 붙들고 있을 뿐이다.
그래서 그 미련(고집)을 놓지 않는 것이다.
그것 = 내 목숨을 동일시 해버렸기 때문이다.
장인들은 자신의 혼을 담아서 어떤 분야에 일가를 이룬 사람들이다.
그런 큰 뜻과 하나가 되면 참 좋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아주 작고 미묘하고 의미없는 것들과 하나가 되어버린다.
성형중독에 빠진 여성은 아름다움이 목숨과도 같기에 오늘도 수술대에 누워서 얼굴을 고친다.
돈에 미친 이는 남의 돈을 빼앗든 남의 가정을 파괴하든 상관없이 그것을 얻기 위해서 머리를 굴린다.
그럴수록 그대의 모습은 점점 사악해지고 멍청해진다.
눈이 멀어버리고 귀가 안들리고 깊은 내면의 소리는 소음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이런 이들과 마주할때 우리는 답답함을 느낀다.
도통 대화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나 역시 그런 부류중 하나였던것 같다.
물론 열심히 최선을 다한 삶에 대해서는 스스로 존경을 하지만,
과거의 미련을 달래기 위해서 허덕이듯 쉬지 않고 달려왔던것 같다.
지금도 가끔 정신 못 차리기도 한다. ㅎㅎ

현대 심리학에서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는 수용이다.
다른 말로 " 받아들임 "
인정이라고도 할수 있다.
오늘 며칠전에 찍었던 동영상을 올리려고 했는데 파일이 없는 것이다.
2시간 동안 정말 고생해서 촬영을 했는데....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다.
두번째는 짜증이 났다.
너무 아까웠다.
내 머리는 포기하라고 하지만 실제 내 맘은 용납하고 싶지 않는 것이다.
10여분 이럴까 저럴까 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받아들였다.
왜냐하면 그것이 다시 나에게 나타날 확률은 1%도 안되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미련이 80%정도 사라졌다.
남은 20%는 " 다음에는 꼭 백업을 해둬야지 ㅎㅎ " 라는 반성의 몫으로 돌려주었다.
내 스스로 이것을 정리해주지 않으면 자꾸 생각이 날 것이다.
그러면 그것에 따른 " 짜증 ",  "화 ", " 아까움 " 등의 부정적 정서가 끊임없이 올라온다.
우리가 고통을 받는 이유는 이런 저런 다양한 것들이 미해결되고, 아니 내가 정리해주지 못하고
쓰레기처럼 자꾸 쌓아두어서 그럴 것이다.
수십년 동안 누군가를 원망하고 미워하는 정서 또한 결국 같다.
이것을 스스로 멈추지 않는 이상 그것은 여전히 지금 나와 함께 숨을 쉬고 밥을 먹고 살아간다.
괴물들이 내 옆에서 나를 쳐다보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면 괴물과 싸워야 한다.
그대가 아무리 좋은 칼과 총을 갖고 싸우더라도 100전 100패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죽일수가 없다.
어두컴컴한 저녁에 비닐봉지를 귀신으로 착각한 채 저녁내내 싸우는것과 같다.
지나간 과거는 이미 끝난 것이다.
그것의 의미없다라고 말할수는 없다.
그 또한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고마운 경험이자 소중한 노하우이기 때문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현재로 가져와서 지금 바꾸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과거속에서 풀려고 하지 말자는 것이다.
불가능
백날 천날 기도해도 되지 않는다.
지금 다시 내가 해야 할 것들을 찾는 것이 맞다.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자신을 잘 관찰하고 관리해야 한다.
그것이 현명하게 '미련 버리는법' 이라 생각한다.
어제의 따스한 태양보다 날씨가 우중충 하더라도 오늘이 좋다.
최소한 오늘이 진짜이기 때문이다.
가상공간속에서 우주를 체험하고 신비함을 느끼는 것보다,
땀을 흘리며 산을 등반하는 이가 더 멋지다고 생각한다.
ㅡㅡㅡㅡ 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_f8R7Qs4eRUtNRly72beFg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hypnosis21 팟빵 : http://www.podbbang.com/ch/1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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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냉혹한 소련의 가자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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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이희문의 프로젝트 중 하나였던 씽씽. 이희문, 추다혜, 신승태 총 3명의 소리꾼과 베이스 장영규, 기타 이태원, 드럼 이철희로 구성된 밴드다. 파격적인 의상과 비주얼의 씽씽. 사이키델릭 디스코 밴드가 아닐까 싶지만 사실 이 밴드는 국악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한국의 민요. 특히 경기민요, 서도민요 및 무속음악을 밴드셋으로 부르는 그들. 엥? 베이스와 기타, 드럼에 판소리? 거 완전 끔찍한 혼종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지만, 마치 하와이안 피자처럼 미친듯한 중독성으로 나도 모르게 자꾸 그들의 영상과 음원을 찾아보게 된다. 씽씽은 힙합, 록, 펑크, 레게의 비트를 기본 장단으로 사용했다. 그 위에 전통창법을 유지한 채 마구잡이로 꺾이는 그들의 목소리는 신기하게도 비트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국악 한마당과 록 페스티벌의 조화랄까? 무엇이든 시작은 늘 힘들다. 재생 버튼을 누르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될 것이다. 동서양의 짜릿한 조화 이것이야말로 지구촌 뮤지끄다. 2017년 미국 공영라디오 NPR의 대표 프로인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출연한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400만이 임박하는 조회 수와 6,500개의 댓글을 자랑한다. BTS보다 먼저 K-pop의 맛을 보여준 김치사운드 씽씽 그러나 국악계의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았다고 한다. 이회문씨는 자신들이 국악계에서는 ‘이단아’라고 통한다며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오늘날 국악이나 판소리, 민요는 지루하고 낡아빠진 것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사실 판소리는 교양 음악이 아니라 평민들이 재밌고 흥겹기 위해 만들어진 유흥거리다. 쉽게 말하면 지금의 클럽 음악이나 대중가요라는 것이다. 춘향가 like TT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문화는 절대 천박한 것이 아니다. 물은 흐르지 않으면 결국 썩고 만다. 전통을 지키는 것도 물론 좋지만, 씽씽같은 천재적인 파괴자들도 꼭 필요한 존재다. 암튼 씽씽은 애석하게도 2018년 10월에 해체했다. 해체의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는 않았다. 그들의 공연을 실제로 보지 못한 게 억울해서 오늘도 국뽕에 취해 민요 메들리를 돌려 듣는다. + 씽씽 밴드의 베이스 장영규 감독의 프로젝트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코리안 트레디셔널 EDM 듣고 맥걸리 한 잔 걸칠 수 있는 주말 되시길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하나. 호감을 높이려면  "알고 계실 테지만"을 써라. 상대를 한 단계 위로 본다는  느낌을 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준다. 둘. 숨도 안 쉬고 말하는  사람에겐 행동으로 대답하라. 잠깐만, 진정해 같은 직접적인 말보다 기침, 큰 동작으로 자세 바꾸기 등  주위를 환기하는 행동을 하면,  말이 느려진다. 셋. 내 실수를 꼬집어  주는 사람을 칭찬해라. 맞는 말이야, 역시 예리해 라고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공격하려 했던  상대방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넷. 의견을 듣고 싶다면  그윽하게 바라보라.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선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발언을 요구하는 부드러운 행동이다. 다섯. 흥분한 상사 앞에서는  목소리를 차분하게 하라. 사람은 무의식 중에  상대방 목소리 톤을 따라간다.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이 목소리를 낮추면  상대방도 격앙된 기분을 진정시킬 수 있다. 여섯. "아니면"이라고 말하면  상대는 내 의견을 따른다. "햄버거 괜찮으세요? 아니면 감자튀김 세트는 어떠세요?" 실제로 이 간단한 차이에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한다. 일곱. 장단점을 말할 때는  장점을 뒤에 말한다. "좋은 사람인데 조금 어두운 면이 있어" "조금 어두운 구석이 있지만 좋은 사람이야"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말을 기억한다. 부자들만 아는 1% 성공무료비법 - http://bit.ly/Leader_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