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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환자 "말려도 '개 구충제' 먹겠다, 지푸라기라도…"
복용 후 경과, 기록으로 남기는 국내 말기암 유튜버들 '펜벤다졸' 품귀현상…"말기암 부모님께 구해드리고 싶다" 의료계 "사람대상 임상시험 결과 없다…심정 알지만 복용 멈춰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항암치료의 고통은 죽음의 공포보다 심했다. 나는 잃을 게 없다. 펜벤다졸(개 구충제)에 대한 공식적인 임상시험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라도 임상시험을 하겠다." '개 구충제'로 말기 암이 완치됐다는 해외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이 부작용을 우려했지만, 말기 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앞선 지난달 4일,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말기 암 환자였던 미국인 조 티펜스(60대)는 2016년 말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암세포가 간과 췌장, 위 등 전신으로 퍼져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암세포는 말끔히 사라졌다고 한다. 해당 내용이 국내 말기 암 환자 온라인카페, 블로그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명자료를 발표하고 "'펜벤다졸'은 인간 대상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말기 암 환자는 항암치료로 인해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런 보건당국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펜벤다졸의 '품귀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펜벤다졸이 말기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지푸라기'를 넘어 '막연한 생존의 끈'이 된 것이다. 지난 4월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유튜버 A씨는 2주전 '펜벤다졸' 공개임상시험을 선언했다. 이후 총 4개의 치료경과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9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그는 "직장암 통증이 사라졌다. 지난 5일부터 5일째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본어 교육이 주 콘텐츠였지만, 담도 말기 암 판정을 받으면서 투병일기를 올리고 있는 유튜버 B씨는 1주일 전 펜벤다졸 복용을 선언했고, 7일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종양표지자 검사, 백혈구 수, GOT·GPT, 빌리루빈 수치 등을 공개하며 검사 수치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했다. 이외에도 3주째 매주 3일씩 펜벤다졸 250밀리그램과 비타민E를 복용한다는 네티즌부터 자신의 부모님이 말기암 환자임을 밝히며 펜벤다졸을 구하고 싶다는 네티즌까지, 당분간 온라인에서 펜벤다졸 구매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 "환자들 심정 이해하지만, 전문가로서 복용 권고 못 해" 의료계는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식적인 인간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없는 만큼 전문가로서 '펜벤다졸' 복용은 권고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A씨가 복용 후 통증이 가라앉았다고 한 것과 관련해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고려의대 졸업, 내과)는 "펜벤다졸의 암성 통증(암에 의한 통증) 관련 학문적 근거는 없다. 펜벤다졸 관련 연구가 모두 동물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항암치료 근거는 물론 암성 통증 연구결과도 당연히 없는 것"이라며, "혹시 펜벤다졸이 암의 진행을 늦춰 통증이 줄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A씨가 밝힌 복용기간이 너무 짧다"고 했다. B씨가 밝힌 종양표지자 검사 등의 수치개선과 관련해서는 "암의 병세를 살필 때 화학적 검사결과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수치는 단기간에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펜벤다졸로 인한 호전이라고 단정 짓기는 힘들다"면서 "약물복용 후 혈액검사 수치 호전은 환자의 종합적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대하 이사는 펜벤다졸을 현재 '항암신약후보 물질' 정도로 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펜벤다졸이 사람을 위한 약은 아니지만, 낮은 근거 수준(동물실험, 개별적 증례 등)의 호전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면, 사람을 대상으로 잘 설계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항암신약후보 물질도 가혹하고 엄격히 설계된 시험을 통해 검증된다. 신약후보물질 5천~1만 개 중에서 실제 시판까지 가는 것은 1개 정도로 검증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해한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아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것이 환자와 가족들의 생각일 것"이라며, "현재 환자가 개인적으로 약을 구해 먹는 것을 전문가 단체가 현실적으로 모두 막을 순 없지만, 펜벤다졸의 근거 수준은 현재 매우 낮다는 것을 거듭 밝힌다. 복용을 고려하는 환자들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고 주치의 인지 하에 복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수위 낮아지는 사해와 홍해 - 사해 프로젝트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께서 앉으실 보좌가 있게 될 예루살렘에 관한 미래의 예언은 너무나도 분명해서 그 누구라도 반박할 수 없다.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들이 지키고 있는 이스라엘 땅은 오늘날 사람들의 우려와 안달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같이 황폐하고 테러가 난무하는 땅이 아니라 이름 그대로 평화의 땅으로 변모될 것이다. 이것은 사람들의 인위적인 방법이 아니라 온 천지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신 능력으로 그렇게 하실 것이다.  매년 1m씩 수위 낮아지는 '사해' (암만=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사해로 흘러 들어갈 요르단 강물의 대부분을 주변국들이 끌어쓰는 바람에 사해의 수위가 매년 1m씩 낮아져 2050년께 바닥을 드러낼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요르단 정부는 대수로를 건설, 홍해의 바닷물을 사해로 끌어오는 `요르단 홍해프로젝트(JRSP)'에 시동을 걸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매년 1m씩 낮아지는 사해의 수위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거대한 프로젝트에 시동이 걸렸다고 한다. 신문에 따르면, “사해로 흘러 들어갈 요르단 강물의 대부분을 주변국들이 끌어 쓰는 바람에 사해의 수위가 매년 1m씩 낮아져 2050년께 바닥을 드러낼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요르단 정부는 대수로를 건설, 홍해의 바닷물을 사해로 끌어오는 ‘요르단 홍해프로젝트(JRSP)’에 시동을 걸었다. 요르단 홍해프로젝트는 요르단 정부의 핵심 국책사업으로 홍해에서 사해까지 166㎞에 이르는 대수로를 건설해 사해의 수량감소와 오염을 막는 동시에 바닷물을 민물로 만들어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요르단 정부는 올해 12월 1단계 프로젝트에 착수, 2045년 5단계 프로젝트까지 마치면 연간 3억1천만㎥의 홍해 바닷물을 끌어다 1억9천만㎥를 사해로 보내고 홍해 아카바만에 담수화 공장을 세워 나머지 해수로 연간 1억2천만㎥의 민물을 생산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는 대수로와 담수화 공장뿐만 아니라 아카바만 주변 등에 주상복합 신도시와 리조트 건설계획 등도 포함하고 있다.”고 한다. 홍해-사해 프로젝트 시동…한국기업 관심 (암만=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홍해의 바닷물을 끌어와 사해의 수위를 높이고 담수를 생산하는 '요르단 홍해프로젝트(JRSP)'에 시동이 걸림에 따라 한국기업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요르단 정부는 홍해에서 사해까지 166㎞에 이르는 대수로(갈색선)를 건설해 사해의 수량감소와 오염을 막는 동시에 바닷물을 민물로 만들어 물부족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사진은 대수로 건설 예정지역. 그러나 성경에 의하면 이 지역의 땅에 대해서 예언하신 내용들이 무수히 많은데, 그 중에 하나가 그 땅이 지금과 전혀 다른 지형으로 변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그 가운데 예루살렘이 높아져서 오늘날 물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는 가장 낮은 바다인 사해 바다로 생수가 흘러갈 것이라고 예언하셨다는 사실이다. 8.그 날에는 생수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솟아나서 그 절반은 앞 바다로 그 절반은 뒷 바다로 흐르리니, 여름과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9.주께서는 온 땅을 치리할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분 주께서 계실 것이며 그의 이름 하나만 있으리라. 10.온 땅이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평원처럼 바뀔 것이요, 예루살렘은 높여져서 그 곳에 사람이 거하게 되리니, 베냐민 문으로부터 첫째 문 자리와 모퉁이 문까지와, 하나느엘 망대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데까지라. 11.그 안에 사람들이 거하리니, 더이상의 파멸은 결코 없을 것이며 예루살렘에는 안전하게 사람이 살리라.      (슼 14:8~11)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이 미리 나서서 인위적으로 자연 환경을 바꾸어 보려고 힘쓰고 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신 이후로(창 12,15,17장)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다. 비록 지금 이 시대에는 이스라엘이 반역으로 떨어져 나갔을지라도, 성경의 예언에 따라서 다시 위대한 민족으로 재건될 것이다. 25.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현명하다고 자만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는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는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된 것이라. 26.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27.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28.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원수가 되었으나 선택에 있어서는 그들의 조상으로 인하여 사랑을 받는 자들이라. 29.이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심이니라.        (롬 11:25~29) 이처럼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차기까지 이스라엘의 일부가 완고하게 되었으나, 그들은 대환란을 통하여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의 죄가 가득 찼을 때 이스라엘을 통하여 그들을 진멸시키셨고, 이스라엘의 죄가 가득 찼을 때 그들을 이방 가운데로 흩어버리셨다. 앞으로 이방인들의 죄가 다시 가득 차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돌 올리브 나무 가지인 이방인들을 그 줄기에서 자르시고, 다시 참 올리브 나무 가지인 유대인들을 그 줄기에 붙이실 것이다. 이방인의 충만함이 찬다는 것은 이방인들의 죄가 가득 차는 것을 말한다. 이스라엘은 교회의 휴거 이후에 “야곱의 고난”인 대환란을 겪은 이후, 주님이 오실 때 강력한 민족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다. 11.그 안에 사람들이 거하리니, 더이상의 파멸은 결코 없을 것이며 예루살렘에는 안전하게 사람이 살리라. 12.주께서 예루살렘을 대적하여 싸운 모든 백성을 치실 재앙이 이러하리니, 그들이 서 있을 때에 그들의 살이 녹아 없어질 것이요, 그들의 눈이 그 구멍 속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며, 그들의 혀가 그 입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라. 13.또 그 날에는 주로부터 큰 소동이 그들 가운데 임하리니, 그들이 각기 자기 이웃의 손을 잡을 것이며 또 자기 손을 들어올려 자기 이웃의 손을 치리라. 14.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울 것이요, 에워싼 모든 이방의 재물, 곧 금과 은과 의복이 지극히 풍부하게 모여지리라. (슼 14:11,12) 이스라엘의 “지파들”은 자기들이 메시야를 죽인 것을 깨닫고 그때에는 통곡하며 회개하게 될 것이다. 그런 후 하나님께서는 약속에 따라서 이스라엘을 다시 언약의 땅으로 부르시고, 회복시키시고, 천년왕국 때에는 그들을 매우 번성케 하실 것이며,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직접 다스리시는 백성이 될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인위적인 노력으로 사해 바다에 물을 채우려고 노력할지라도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서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온 땅이 회복될 때 지금 죽어있는 사해 바다도 물고기가 살 수 있는 바다로 변할 것이다. 『주께서 집을 짓지 아니하시면 집을 짓는 자들의 수고가 헛되며 주께서 성읍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허사로다』 (시 127:1).
아빠가 딸에게 꼭 해줘야 할 29가지
【하나】 아빠는 딸이 처음 두발 자전거를 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찍어 두어야 한다. 그래서 딸이 어른이 된 뒤, 딸을 이해할 수 없을 때 아빠는 그 사진을 보며 아빠의 도움 없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그 때부터 딸은 내 소유가 아니라 하나의 독립된 인간이라는 것을 되새길 수 있어야 한다. 【둘】 아빠는 딸의 수첩 귀퉁이에 자신이 딸 또래였을 때의 사진을 넣어두어야 한다. 그래서 딸에게 아빠이자 늘 변하지 않는 딸의 남자친구로 남아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셋】 아빠는 딸의 일곱 살 생일에 '신데렐라' 동화책을 선물하되, 잠자리에서 읽어줄 때 여자의 행복이 남자에게 달린 게 아니라, 자신의 노력에 달렸다는 사실을 말해줘야 한다. 【넷】 아빠는 딸에게 네가 세상에서 가장 에쁘다고 늘 이야기해줘야 한다. 덧붙여 세상의 모든 사람은 너처럼 누군가의 아들이거나 딸이며, 그래서 모든 사람은 아름답고 소중하다고 말해줘야 한다. 【다섯】 아빠는 딸에게 아름다운 외모보다 건강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우쳐줘야 한다. 【여섯】 이를 위해 아빠는 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 최소한 하나는 있어야 한다. 【일곱】 아빠는 일요일에 조기축구 모임에 가는 대신 딸과 함께 산책이나 낚시를 갈 줄도 알아야 한다. 【여덟】 아빠는 딸이 받는 러브레터의 첫 번째 주인공이자 딸이 쓰는 쓰는 러브레터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아홉】 아빠는 딸이 한 연예인의 광적인 팬이 된다면, 콘서트장에 함께 가 몰려드는 10대들 팬들의 사인 공세 속에서 씩씩하게 CD를 내밀어 사인을 받아줄 정도의 '용기'가 있어야 한다. 【열】 아빠는 딸이 초경을 시작하는 것을 알게 되는 첫 번째 남자가 되어야 하고,딸에 첫 번째 술 친구가 되어야 한다. 【열 하나】 아빠는 딸의 스무번째 생일에 생일케이크와 와인잔을 들고 온 가족이 모여 앉은 자리에서 스무 송이 장미와 향수를 선물하는 센스가 있어야 한다. 덧붙여 지난 20년과 앞으로 닥칠 20년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이야기해줘야 한다. 【열 둘】 아빠는 딸이 연락도 없이 자정을 넘기거나 외박하고 돌아왔을 때, 화를 내기 보다 밥은 먹었냐고 물어봐야 하고 왜 늦었느냐고 물었을 때 딸의 답변에 대해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열 셋】 아빠는 딸과 엄마가 다툴 때 엄마의 편을 들어줘야 한다. 이를 통해 엄마는 딸의 엄마이기 전에 한 명의 여자이자 아빠의 부인이자 애인이며, 아울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평범한 딸일 뿐 '엄마'라는 이름이 신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도록 해야 한다. 【열 넷】 아빠는 딸에게 망치질, 형광등 갈아 끼우기 등 기본적인 집안 수리를 가르쳐주며 딸 앞에서 요리, 설거지, 걸레질, 화분에 물주기 등 집안일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야 한다. 이를 통해 딸에게 부부의 역할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 【열 다섯】 아빠는 딸의 부탁이라면, 딸에게 상처를 준 남자친구를 찾아가 한 대 세게 후려칠 수 있는 무모함이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아빠는 언제나 딸의 편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열 여섯】 그러나 아빠는 딸에게, 모든 남자가 자신에게 상처 준 남자와 같지는 않다는 사실을 가르쳐줘야 하며, 남자의 입장에서 괜찮은 남자를 고르는 요령을 전수해야 한다. 【열 일곱】 아빠는 딸에게 우정이란 남녀노소를 뛰어넘고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다는 진리를 알려주어 딸이 나이와 성별, 국경, 신체장애 등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마음을 열고 친구로 대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열 여덟】 아빠는 딸에게 우정이나 의리는 남자들만의 것이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소중하다는 것을 늘 일깨워줘야 한다. 【열 아홉】 아빠는 딸에게 우정과 사랑의 차이를 일러줘야 한다. 사랑은 달콤하지만 단 음식 이때로 몸을 상하게 하듯 사랑 때문에 고통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을 일러두어야 한다. 【스물】 아빠는 딸에게 갈등의 상황에 있을 때 자신의 신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길러줘야 한다. 또한 자신의 선택에 대해선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도 덧붙여야 한다. 【스물 하나】 아빠는 딸이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아빠이기 전에 친한 직장 상사'가 되어 직장 상사나 동료에 대한 예절, 마음에 안 맞는 직장상사나 동료-특히 남자들-에 대처하는 방법 등 오랜 사회생활의 노하우를 전수해줘야 한다. 【스물 둘】 아빠는 딸이 시집식구나 남편, 혹은 외부의 강압에 의해 자신의 꿈을 접어야 할 때 곁에서 힘과 용기를 줘야 한다. 【스물 셋】 아빠는 딸이 좋아하는 요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휴일엔 그것을 직접 만들어 주는 애정을 보여줘야 한다. 【스물 넷】 아빠는 딸이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을 당했을 경우 '싫어요'라고 분명이 말하고 아빠에게 그 사실을 알릴 것을 자주 교육해야 한다. 【스물 다섯】 아빠는 딸과 함께 TV 드라마나 주말의 영화를 보며 가끔 눈물을 보여주는 청승을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 이를 통해 딸이 아빠는 슈퍼맨이 아니며, 돈 벌어 오는 기계도 아니고, 아직 감수성이 살아있는 청춘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빠를 더욱 가까이 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스물 여섯】 아빠는 딸 앞에선 특히 처갓집 식구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화목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를 통해 딸에게 결혼은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아빠가 외갓집 식구들에게 극진하듯 딸에게 결혼을 통해 새로 받아들이는 식구도 내 식구와 다름없이 정성으로 대하고 화목하게 지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스물 일곱】 아빠는 딸과 가끔 등산을 가야 하며 산행 중 딸이 힘겨워하면 선뜻 딸의 배낭을 대신 매고 올라가야 한다. 이를 통해 아빠는 딸에게 가족이란 무거운 짐을 나눠지는 사람들이며, 그 중 아빠는 언제나 가장 힘든 짐을 질 각오가 되어 있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스물 여덟】 그러나 아빠는 사는 정상에서 딸에게 "짐을 대신 질 수는 있지만 결국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야 한다. 이를 통해 딸에게 험난한 인생을 해쳐나가는 데 아빠는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뿐 결국 온갖 역경과 싸워 이겨내는 몫은 자기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스물 아홉】 아빠는 딸과 여행을 떠나 딸의 친구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아빠 #딸 #일 #육아 #유아 #부모
부모가 알아야 할 아들과 딸의 다른 점 10가지
아들, 딸 상관없이 부모는 아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아들과 딸의 기질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는 것! 아들과 딸은 어떻게 다를까요? ^^ 1. 갓 태어난 아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을 보이고, 갓 태어난 딸은 사람의 얼굴과 말에 관심을 보인다. → 여자 아기들은 선천적으로 사람의 얼굴이나 관계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반면에, 남자 아기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더 관심을 보인다. 여자 아기들은 남자 아기들보다 더 빨리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에 강력한 반응을 보이고 미소도 더 빨리 짓는다. 2.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느려 말하기보다 소리 내기를 좋아하고, 딸은 언어 발달 속도가 빨라 딸이 하는 말은 알아 듣기 쉽다. →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딸보다 더 느리고 초기에 말을 하기보다는 소리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 말을 처음 배우는 시기에 딸이 하는 말은 대부분 알아듣기가 쉽지만, 이 시기의 아들이 하는 말은 40% 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고 나머지는 소음처럼 들린다. 3. 아들은 블록놀이를 할 때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하고, 딸은 블록 놀이를 할 때 집을 만들고 그 집에 친구를 초대해 파티 놀이를 한다. →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유아들이 블록 놀이 하는 것을 관찰해보면, 남자아이들은 좀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한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집을 만들고 파티를 준비한다. 남자아이들은 모래밭에서 뒹굴거나 장난감 자동차 타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아이들은 소꿉놀이나 옷장 꾸미기에 관심을 보인다. 4. 아들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몸소 표현하며 거침없이 드러내고, 딸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덜 드러내지만 내면에는 더 많은 복잡한 감정이 존재한다. → 남자아이들은 행복이나 괴로움을 표현할 때 여자아이들과 달리 몸소 그것을 보여준다. 한편, 여자아이 내면에서는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많은 일이 일어난다.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분노를 덜 드러내지만 더 많은 두려움, 좌절, 당황스러움을 느낀다. 5. 아들은 뇌가 느리게 성장하기 때문에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많고, 딸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아들보다 학교 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과 달리 뇌가 느리게 성장한다. 때문에 막상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확률이 높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여자아이들은 기본적으로 남자아이들보다 읽고 쓰는 능력이 뛰어나다. 6. 아들은 소속감을 중시하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집단에 속해야 안정감을 찾고, 딸은 다른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관계에서 발생하는 일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 남자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특징 중 하나는 소속감이다. 아들은 가족이나 또래집단의 일부가 되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한편, 딸은 유아기 때 부모와 맺는 상호 관계를 통해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심리적으로 편안해진다. 7. 아들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동사를 표현하고, 딸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명사를 표현한다. → 여자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명사를 주로 표현하려 하는 데 비해, 남자아이들은 동사를 표현하려 한다. 예를 들어, 여자아이들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그리려 하는 반면, 남자아이들은 로봇이나 기계를 그리려 한다. 8. 아들은 딸보다 청력이 둔하고, 딸은 아들보다 청력이 예민하여 아빠나 남선생님들이 너무 크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 →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다르게 보고, 다르게 듣는다. 여자아이들은 더 자세한 것까지 보고 더 잘 듣는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남자아이들보다 청력이 훨씬 예민하다. 9. 아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부분이 취약하고, 딸은 공감 능력이 잘 발달한다. → 일반적으로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고, 감정 표현이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남자아이들보다 더 발달한다. 10. 부모는 아들에게 건강한 남성성과 정체성을 길러줘야 하고, 부모는 딸이 건강한 양성성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 남자아이들만의 독특한 생리나 심리는 바로잡아야 할 특성이 아니며 이를 건강한 남성성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야 한다. 한편, 엄마는 딸의 변호인이 되어 아빠와 맞서지 않고 딸이 스스로 협상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들육아,#딸육아,#아들교육,#딸교육,#양육법,#부모교육, #성교육,#훈육법,#대화법,#아빠교육,#아들대화법,#딸대화법
아이를 빛내는 84가지 말
★ 아이에게 "정직함을 가르치는" 냉철한 말 1. 네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렴. 2. 같은 입장이었다면 기분이 어땠겠니? 3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다. 4. 속여서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게 낫단다. 5.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해. 6. 남의 외모에 대해 함부로 말하면 안 된단다. 7. 잘못을 했으면 바로 사과하자. 8.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면 마음이 슬퍼져. 9. 엄마(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10. 남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11. 최선을 다하는 사람을 칭찬하자. 12. "나만 좋으면 돼" 하는 사람은 누구도 도움을 안 준단다. 13. 그러면 네 행동은 옳았니? 14. 말은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있는 게 아니란다. ★ 아이의 "용기를 길러 주는" 말 1. 어디 한번 해 볼까? 2. 이런 일도 할 수 있구나. 3. 마지막 결정은 스스로 하렴. 4. 실패했으면 다시 하면 돼. 5. 무슨 일이든 최선을 다하자. 6. 엄마(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란다. 7. 싸우지 않으면 안 될 때도 있단다. 9. 무서울 때는 큰 소리를 내 보자. 10.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도 용기란다. 11. 남의 비웃음에 신경 쓰지 말아라. 12. 넌 훌륭한 사람이야. 13. 부드러운 네가 참 좋아. 14. 웃으면서 이야기할 때가 올 거야. ★ 아이의 "기분을 밝게 하는" 말 1. 정말 잘 어울려. 2. 좋은 일 있었니? 3. 엄마(아빠)는 언제나 널 믿는단다. 4. 웃는 얼굴이 최고야. 5. 잘했어. 6. 엄마(아빠)도 네 나이 때로 돌아가고 싶구나. 7. ‘안녕’, ‘잘자’ 하고 인사를 나누자. 8. 참 좋은 친구들을 두었구나. 9. 이번엔 엄마(아빠)가 졌어. 10. 우리, 조금 느긋해지자. 11. 재미있니? 12. 자, 이제 싫은 소리는 이쯤에서 그만 하자. 13. 이것이 네 장점이구나. 14. 어른이 다 되었네. ★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는" 말 1. 도와줘서 고마워. 2. 참 즐거워 보이는구나. 3. 잘되지 않을 수도 있어. 누구에게나 그런 경우가 있단다. 4.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있단다. 5.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하렴. 6. 참 재미있는 생각이구나. 7. 한번 해 보자. 8. 잘 참았어. 훌륭하다. 9. 엄마(아빠)는 네가 반드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0.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너야. 11. 엄마 아빠는 여기까지밖에 못했단다. 12. 가슴을 활짝 펴 보자. 13. 남과 다르다는 건 매우 중요한 거야. 14. 할 수 있다고 마음먹었으면 무엇이든 해 보자. ★ 아이가 "목표를 갖게 하는" 말 1. 포기하면 모든 것이 끝이란다. 2. 초조해하지 마. 3. 잘했어. 내일도 해 보자. 4.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5. 익숙해지면 다 잘될 거야. 6. 흥미 있다면 시작해 보자. 7. 끝까지 마무리하니 좋구나. 8.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단다. 9. 어렵겠지만 한번 해 볼까? 10. 널 다시 봤어. 11. 엄마(아빠)에게도 꿈이 있단다. 12. 엄마(아빠)도 처음엔 서툴렀어. 13. 잘되고 있니? 14. 고달팠던 경험이 언젠가는 도움이 된단다. ★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말 1. 내일도 좋은 일이 있을 거야. 2. 네 나름대로의 방법이 좋은 거야. 3. 세상에 쓸모 없는 일은 없단다. 4. 괜찮아. 5. 뭐든지 다 잘하는 사람은 없어. 6. 맞서 보면 어떻게든 해결된단다. 7. 네 자신을 믿으렴. 8. 처음부터 자신 있는 사람은 없단다. 9. 순수한 사람일수록 상처를 잘 받는단다. 10.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다. 11. 너는 소중해. 12. 힘들면 도와줄게. 13. 잘못은 누구에게나 있어. 14. 좋은 것만 생각하자. #말 #아이 #교육 #자녀 #부모 #주부 #생활​
약속 잡을 때 ‘빡치는’ 친구 유형 5
약속 : 다른 사람과 앞으로의 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미리 정하여 둠. 또는 그렇게 정한 내용 약속 한번 잡기 참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이유도 각양각색이다. 어쩌다 힘들게 약속을 잡게 된다 할지라도 만날 때까진 만난 게 아니다, 진짜로 얼굴을 마주하기까지는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 그래서 준비해봤다. 약속 잡을 때 빡치는, 5가지 유형. 1. 약속시간 안 지키는 친구 “약속장소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연락이 잘 안 된다는 특징이 있다. 약속시간이 6시면 6시에 준비를 시작하는 케이스” 2. 이중약속 매니아 “약속시간 임박해서 이중약속 고백하거나 만나서 놀고 있는 와중에 다른 약속 잡음. 다음 약속시간까지 나랑 시간 때우다가 시간 되면 먼저 가버린다” 3. 결정장애 “내가 말한 메뉴는 다 마음에 안 들어한다. 그런데 자기가 뭘 먹고 싶은지, 뭘 하고 싶은지 모른다. 약속시간도 못 정해서 나보고 정하라고 한다. 그래서 정해주면 그땐 또 바쁘다고 다른 시간으로 해달라고 한다” 4. “돈이 없어” “페북, 인스타 보면 잘 먹고 다니는데… 나랑 만날때만 거지된다. 어쩌란 거지?” 5. 잠수 “얘 때문에 다른 약속도 못 잡고 기다렸는데 잠수… 껄껄껄”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및 (해당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함)
요리책이 필요 없는 양념장
①엿장 양념장 ▶재료 간장4큰술, 설탕1큰술반, 물2큰술, 물엿1큰술 ★어울리는 요리 연근조림, 우엉조림, 감자곤약조림, 꼴뚜기조림 ②고추장 양념장 ▶재료 고추장1/2컵, 설탕 2큰술, 간장1/2큰술, 물3큰술, 마늘즙 2작은술, 조미술 1큰술 ★어울리는 요리 돼지고기 고추장구이, 병어양념구이, 오징어불고기, 오징어채볶음 ③간장 양념장(1) ▶재료 간장4큰술, 설탕1큰술, 물엿1큰술, 조미술 1/2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2작은술,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약간 ★어울리는 요리 코다리조림, 두부양념조림, 달걀장조림, 홍합초 ③-1간장양념장(2) ▶재료 간장3큰술, 고춧가루2작은술, 설탕2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어울리는 요리 깻잎장아찌, 취나물 무침 ④케첩 양념장 ▶재료 토마토케첩3큰술, 설탕2작은술, 청주1큰술, 고운고춧가루1작은술, 마늘즙2작은술 ★어울리는 요리 오징어순대, 고등어튀김케첩조림, 참치볼케첩조림 ⑤고춧가루 양념장 ▶재료 고운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다시마 국물 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1큰술, 생강즙 2작은술, 후추가루 약간 ★어울리는 요리 돼지고기우엉말이조림, 명태포조림, 꽃게무침 ⑥된장 양념장(1) ▶재료 된장 2큰술, 간장1작은술, 마요네즈 1작은술, 고춧가루1/2작은술, 조미술2작은술, 물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 1큰술 ★어울리는 요리 고등어된장구이 ⑥-1된장 양념장(2) ▶재료 된장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설탕1/2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2작은술, 깨소금, 참기름약간 ★어울리는 요리 두릅된장무침, 냉이나물무침, 근대나물무침 ⑦젓갈 양념장 ▶재료 액젓4큰술, 고춧가루2작은술, 설탕1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큰술, 깨소금2큰술, 참기름 1큰술 ★어울리는요리 부추김치, 봄동겉절이 ⑧초고추장 양념장 ▶재료 고추장3큰술, 식초2큰술, 물1큰술, 설탕1큰술, 생강즙1/2작은술, 깨소금 약간 ★어울리는 요리 오징어도라지생채, 두릅숙회, 노각생채, 오징어초말이 ⑨맑은간장 양념장 ▶재료 맑은 간장2큰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2작은술 ★어울리는 요리 참나물간장무침, 시금치나물 ⑩겨자양념장 ▶재료 갠 겨자2큰술, 오렌지주스2큰술, 설탕1큰술, 식초4큰술, 물엿2큰술, 다진마늘1큰술, 소금1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약간 ★어울리는 요리 해파리해물냉채, 콩나물겨자무침, 양장피냉채 ⑪초회 양념장 ▶재료 고추장4큰술, 설탕2큰술, 식초4큰술, 발효겨자1작은술, 물엿1큰술, 소금, 통깨, 참기름약간 ★어울리는 요리 골뱅이무침, 회덮밥 ⑫볶음 양념장 ▶재료 고추장2큰술, 간장2큰술, 고춧가루2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양파3큰술, 참기름 약간, 송송썬붉은고추1개, 청주1큰술, 설탕1큰술, 다진생강1/2큰술, 깨소금 ★어울리는 요리 오징어볶음, 낙지볶음 ⑬데리야끼 양념장 ▶재료 간장3큰술, 생강물3큰술, 설탕3큰술, 다시마국물4큰술, 청주3큰술 ★어울리는 요리 치킨데리야끼, 생선데리야끼구이 ⑭바비큐구이 양념장 ▶재료 토마토케첩3큰술, 우스터소스1큰술, 다진마늘2큰술, 다진양파3큰술, 버터1큰술, 물엿2큰술, 레드와인1큰술, 토마토주스1컵, 소금, 후춧가루 약간 ★어울리는 요리 바비큐폭찹, 돼지고기바베큐 ⑮불고기 양념장 ▶재료 간장4큰술, 설탕2큰술, 청주2큰술, 다진마늘3큰술, 배즙1/2컵, 양파즙1/4컵, 후춧가루약간, 깨소금약간, 참기름 약간 ★어울리는 요리 소고기불고기 ⑮-1갈비찜 양념장 ▶재료 맛기름4큰술, 배즙1/3컵, 청주2큰술, 참기름1큰술, 설탕2큰술, 마늘즙3큰술 맛간장-간장5큰술, 양파채40g, 통후추10알, 다시마국물1컵, 생강편3쪽, 굵은파뿌리2개, 월계수잎 약간을 한데 섞어 약한 불에서 4큰술 분량으로 조린 것) ★어울리는 요리 돼지갈비찜, 북어양념찜 #요리#음식#양념장#주부#생활#라이프#정보#상식
“사람 빼고 다 가짜” 대륙의 가짜 음식 레전드 8
소위 “엄마 빼고 전부 가짜”란 말이 있었을 정도로 짝퉁이 판치는 것으로 유명한 중국 대륙. 명품이라 불리는 유명 브랜드부터 시작했던 대륙의 짝퉁 시리즈가 음식까지 번지게 된 것은 이미 오래된 일이다.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을 의심하게 만드는 놀라운 대륙의 짝퉁 음식 레전드를 알아봤다. 1. 가짜계란 중국에서는 젤라틴, 인공식품 착새료 물 및 왁스를 외피로 매우 싸게 제조해서 가짜 계란을 만든다. 2. 가짜 쇠고기 중국에서는 돼지고기를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소고기는 구하기 힘들다. 그래서 업체들은 돼지고기로 소고기 맛을 내기위해 가짜 소고기 제조법을 만들어냈다. 소고기 추출물에 돼지 고기를 1시간 이상 담궈두는 것인데 실제로 의사들은 가짜 소고기가 기형, 중독 및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3. 가짜 양고기 양고기가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자 일부 식품 판매업자들은 화학적으로 변형된 쥐, 밍크, 여우를 양고기로 둔갑시켰다. 경찰은 3개월 동안 이 사악한 무리를 900명이나 체포했으며 2만톤이나 압수하였다. 4. 가짜 와인 중국의 많은 와인 판매업자들은 값 비싼 과일 주스와 알코올을 빈 와인병에 채우고 판매한다. 중국에서는 라벨도 믿을 수 없다고 한다. 5. 가짜 꿀 중국의 꿀에 대한 평판은 아주 나쁘다. 제남 지방에서 벌꿀의 약 70%가 가짜라고 한다.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1. 불량 벌꿀로 벌꿀과 설탕 부엽 뿌리 또는 조청을 혼합한 것 2. 꿀처럼 보이지만 명반, 설탕, 물 색소로 만든 것 1kg의 가짜 꿀은 약 3천원~1만5천원에 판매 된다. 6. 가짜 소금 중국에서 소금을 사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한다. 불량 소금이 많으며 이것을 섭취하면 심장발작이나 뇌졸중의 위험이 있다. 7. 시멘트로 포장한 호두 중국 광저우시 시장에서 시멘트로 가득찬 호두를 팔고 있다는 사실이 여행자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알맹이는 빼고 빈 껍질에 시멘트와 종이를 채우고 밀봉해서 판매한 것이다. 8. 가짜 쌀 중국의 일부 쌀은 완전히 치명적일 수 있는 산업용 수지와 혼합된 감자로 제조되었다. 가짜 밥은 소화하기 매우 어렵고 세그릇을 먹으면 비닐봉지는 먹는 것과 같다고 한다. 가짜쌀과 진짜 쌀을 구분하는 방법은 플라스틱 냄새가 나는지 확인해보는 것이고 가짜 쌀은 뜨거운 기름에 녹는다. 그밖에도 가짜 휴지, 가짜 엔진 오일, 가짜 전자제품 등등… 대륙의 짝퉁 시리즈는 끝없이 계속 진화(?)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당신이 원빈이라도 차일수 밖에 없는 5가지 고백유형
원빈도 차일수밖에 없는 5가지 고백 유형 연애를 시작함에 있어서 고백이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별로 중요하지 않다. 인간의 첫인상은 3초 내로 결정이 되며 당신의 고백을 상대방이 받아줄지 말지는 당신이 고백을 하려고 입을 떼기 전부터 이미 결정된 상태이다. 고백은 단지 당신의 느낌과 감정을 전달하는 행위이며 멋들어진 고백 멘트나 이벤트는 당신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는 사람을 기쁘게 할 뿐 아무런 효과도 없다. But! 아무리 멋있게 고백해봐야 당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여자를 유혹할 수는 없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있는 호감도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가? 오늘은 있는 호감도 무너뜨리는 고백 유형에 대해 알아보자. 1. 낚시형 "너 요즘 누구 좋아하는 사람 있어~?" 죽어도 차이는 것은 싫어서 정보를 수집한다는 명목 하에 은근슬쩍 여자들을 떠보는 남자들의 고백 유형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그녀를 떠본다는 것을 모르면 다행이지만 절대로 그녀들의 당신의 질 낮은 떠보기에 낚일 리가 없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녀의 주위를 맴돌며 "안 외롭냐?" "왜 너 같은 애가 남자 친구가 없냐?" "내가 사귀어줄까?" 등등의 낚시용 멘트를 날리며 그녀가 미끼를 물때까지 기다리는 당신! 물론 간혹 가다가 당신의 매력에 빠져 두 눈 질끈 감고 미끼를 무는 여자들도 있지만 자칫 껄떡 남으로 동네방네 소문이 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이 세상 누구든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차이는 것을 즐기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행복한 커플 라이프를 꿈꾼다면 알량한 당신의 자존심 따위 한번 배팅해도 좋지 아니한가!?   2. 스피드형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습니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를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스피드형은 만난 지 첫 만남에서도 사랑을 고백한다. 어차피 3초 만에 첫인상도 결정되는 판국에 오래 기다릴 필요가 뭐 있냐고 생각하겠지만 이것은 100% 남자의 생각이다. 여자들은 절대 쉽게 남자를 사귀지 않는다. 혼자 고민을 해보고 또 주변 친구들에게 자랑과 함께 조언을 구한다 마지막으로 너무 쉽게 허락하면 쉬워 보인다는 생각에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기도 하다. 어? 난 그냥 고백하고 그날 사귄 적도 많은데~?라고 말하는 남자는 여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하는 소리다. 당신을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당신이 고백을 결심할 때까지 당신과 그녀 사이의 모든 행동들에 대해 그녀의 단짝 친구들은 그녀에게서 매시간 브리핑받고 있다. 이런 여자의 심리를 무시하고 막무가내로 단기간에 고백을 해버린다면 당신이 마음에 들어도 이미지상?(너무 빨리 사귀면 쉬운 여자로 보일 수 있다는 이해할 수 없는 여자들의 심리...) 여자는 당신을 찰 수밖에 없다. 아무리 급해도 절차를 따르자, 당신이 그녀에게 충분히 호감을 주었다면 당신이 서두르지 않아도 그녀는 도망가지 않는다. 3. 고해성사형 "나 사실은 돈도 별로 없고 능력도 안되고..." 수많은 남자들의 고백 멘트에서 빠지지 않는 스테디셀러 멘트다. 하지만 "내가 지금 월급도 얼마 안 되고, 학벌도 별로지만..."류의 멘트는 그녀가 가지고 있던 먼지 알갱이만 한 호감마저 날려버린다. 이 세상 누가 돈도 없고 능력도 없고 학벌도 별로이며 얼굴도 못생긴 남자를 자신의 남자 친구로 받아들이고 싶을까? 고해성사형의 고백을 하는 남자는 그 이유가 어찌하였든 무조건 OUT이다. 연애관계에 있어 남자는 연애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 한다. 그런 남자가 이런저런 자기 비하에 휩싸여 있는 모습을 보인다면 여자는 당신과의 연애에 대해서 불안해하며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 아무리 당신의 지금이 볼품없어도 사랑하는 그녀에게만큼은 당신의 비전을 당당히 제시하고 그녀를 행복하게 해 주겠노라! 당당히 말하라!   4. 취중진담형 "미ㅏ넝리ㅏ먼 리ㅏ멎ㄷ라ㅓㅁㄴ" 연애에 있어 알코올의 역할은 지대하다. 적당한 알코올 섭취는 떨리는 당신의 마음을 진정시켜주고 굳게 닫힌 그녀의 마음의 문에 좁은 틈을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알코올의 효능은 적당량을 섭취했을 때이다. 적당량 이상의 알코올 섭취는 당신의 연애를 막장으로 만들어 버릴 것이다. 탈무드에서 말하길 술은 포도즙에 양, 원숭이, 사자, 돼지의 피를 섞어 만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술을 조금 마시면 양처럼 순해지고 조금 과하면 원숭이와 같이 경박스럽게 춤을 추며 과하게 마시면 사자와 같이 난폭해지다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돼지와 같이 추잡해진다고 한다. 술에 취해 그녀에게 고백을 하면 자기 스스로 보기엔 마치 멜로드라마의 주인공이 된 양 멋들어진 멘트를 줄줄이 읊어대는 것 같지만 한 방울의 술도 마시지 않은 그녀에게 있어 당신의 취중진담은 연일 뉴스에서 사회문제로 지적하고 있는 취객의 횡설수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술이 소심한 남자에게 용기를 주는 것은 맞지만 그 용기는 술이 당신에게 불어넣어주는 객기일 뿐이지 사랑을 갈구하는 당신이 어렵게 짜낸 진정한 용기가 아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달하는 것도 용기가 나지 않아 술에 의지하려는 나약한 마음으로 어찌 험난한 연애 생활을 헤쳐나가겠는가!?   5. 욕구 충족형 "사실 널 사랑해 나못믿어!?" 사실 욕구 충족형은 여자들에게 차이는 고백 유형이라기보다 여자들이 결코 받아줘서는 안 되는 고백 유형이다. 욕구 충족형은 주로 1번 유형인 낚시형과 연계하여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일단 "너 같은 애가 왜 남자 친구가 없어?" 등과 같은 애매모호한 말들로 미끼를 던지고 여자가 미끼를 물면 고백은 하지 않고 적당한 기회를 보다 적당히 술이 들어가면 자신의 새까만 욕구를 채우기 위하여 달려든다. 화들짝 놀라 남자를 밀쳐내는 여자를 향해 그제야 비장의 카드를 꺼낸다! "사실 널 사랑해..." 여자들이여 제발 이런 뻔한 수에 넘어가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