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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랩 ACG, 18 홀리데이 컬렉션 & 신작 스니커
화사한 색감이 주입된 나이키랩이 전개하는 ACG가 추운 겨울철에 적합한 스니커 신작을 공개했다. 제품은 바로 러클 릿지(Ruckel Ridge)와 오콴(Okwahn)II 2종. 트레킹 슈즈로 저명한 러클 릿지는 황갈색의 스웨이드 어퍼와 통기성을 높이기 위해 타공 디테일이 가미됐으며,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다. 이외에도 뛰어난 쿠셔닝을 자랑하는 폴리우레탄의 포론 폼(Poron Foam) 아웃솔로 편안한 착화감까지 자랑한다. 레더와 메쉬 조합이 눈에 띄는오콴II는 90년대 클래식 색감을 아우르는 디자인과 2012년도 오리지널 색을 구현한 모델 두 가지. 본 컬렉션은 오는 11월 16일 나이키 공식 웹 스토어(nike.com)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각각 20만 원대, 14만 원대. 업데이트 나이키랩 ACG가 스니커 신작 3종에 이어, 18 홀리데이 컬렉션의 전체 룩북을 공개했다. 제품군은 밤낮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에 입기 제격인 플리스 풀오버와 팬츠, 윈드브레이커, 비니, 가방 등. 특히 ACG의 아카이브가 담긴 그래픽 티셔츠는 하이킹하는 모습의 익살스러운 캐릭터와 로고가 더해져 위트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메쉬 소재의 하이톱과 스웨이드 어퍼로 우수한 내구성이 특징인 엔젤 레스트(Angel ‘s Rest)의 로우와 하이까지 추가로 포함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ACG의 18 홀리데이 컬렉션은 오는 11월 16일부터 나이키 공식 온라인 스토어(nike.com) 및 스위스 리테일숍 티톨로(toloshop.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화사한 무드의 색감이 돋보적인 위 슬라이드 속 룩북을 먼저 감상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17 가을, 겨울 크레이지 컬렉션
현대적인 재구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90년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크레이지(Crazy) 농구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크레이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은 총 두 가지의 모델로 전개된다. 먼저, 크레이지 1 ADV는 2000년 첫 출시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각인됐던 오리지널 농구화 실루엣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더한 실루엣으로, 최적의 착용감을 위해 누벅 가죽이 가미된 블랙 컬러 어퍼가 적용되었다. 미드솔과 아웃솔에 브랜딩 디테일이 담긴 이중 밀도 PU 툴링이 눈여겨볼 부분. 이어, 크레이지 8 ADV PK는 1997년 선보인 크레이지 8의 반항적이고 공격적인 실루엣을 업그레이드시켜, 상단의 전체적인 프라임 니트 구조와 독특한 지그재그 툴링으로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크레이지 컬렉션을 기념한 캠페인에서는 음악과 패션 신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힙합 뮤지션 21 새비지(21 Savage), 플레이보이 카르티(Playboi Carti), 영 서그(Young Thug) 등이 함께해 도전적이고 타협하지 않는 정신과 대담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본 컬렉션은 오는 11월 23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 매장(명동, 홍대, 문정, 이태원, 현대백화점 신촌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요즘 어떤 신발이 가장 하태?
안녕하세요. Shoereader 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읽어드릴 신발은 마스야드 2.0 입니다! (정식명칭은 'NIKE AND TOM SACHS INTRODUCE THE NIKECRAFT MARS YARD 2.0') 2017년 7월 27일, 우리나라에 정식발매가 되었고, 발매 1주년이 다가온 지금까지도 가장 핫한 신발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1년이나 지난 신발을 왜 지금 리뷰해?' 하신다면...이유는 그냥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신발이라 그런걸로...) 디자이너 톰삭스- 한국에선 생소하지만, 건축디자이너, 조각가 등 뉴욕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톰삭스의 대표 작품중 하나인 'Value Meal' 시리즈 MARS YARD 란 이름에서 보시다싶이 화성과 우주비행사들에게 영감을 받아서, 화성에서 신을 신발을 상상하며 디자인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선 발매전, 지디가 신은 사진을 시작으로 많은 셀럽들이 마스야드를 신으며 관심에 불이붙기 시작했는데요, 저도 이때 꽂혀서, 핸드폰 배경화면도 마스야드로 해놓고 마스야드 마스야드 노래를 부르다가.. 결국 국내 모든 추첨에서 떨어지고 결국 해외 경매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스야드의 '진짜' 인기의 비결은_ 전 모델이였던 마스야드1.0 이, 전 세계적으로 100족만 판매된 초레어 아이템이였던 덕분이였습니다. 국내에선 장우혁씨가 보유중이라고 하시는데... 역시 없는 신발이 없는 장우혁님...당신은...도덕책... NIKE X Mars yard 1.0 출처 장우혁 인스타그램 @woohyukjang 발매 1주년이 다가오는 이시점에도, 해외 경매사이트들부터 국내 매니아 사이트들까지, 고가의 가격을 보여주며 인기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출처 : 신발경매사이트 Stock X 얼마전 개그맨 이상준씨가 '슈덕후'에서 마스야드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셨는데, 그만큼 소장했다는것만으로 자부심이 뿜뿜해지는 신발입니다. 출처 : 유튜브 슈덕후 톰삭스의 낙서가 들어간 레어한박스부터 코르크로 만들어진 여분의 밑창, 신발을 소개해주는 크레프트북 까지.. 두둑한 구성품 또한 마스야드의 뽀인트라 생각합니다. 깔끔하고 귀여운 색배열만으로도 충분히 이쁘고 인기있을 신발이지만, 극강의 희소성덕분에 더더더더더욱 이뻐보이는 나이키 마스야드 2.0 이젠 너무나도 비싸진 리셀가때문에 구하기 쉽진 않겠지만, 혹시 길에서 신은 사람을 만나게된다면, '저 사람도 나처럼 신발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라며 은근슬쩍 동료애를 느껴보시는건 어떨까요?
사카이 x 나이키 협업 컬렉션 공식 출시일 및 판매처 목록
전쟁이 시작됐다. 계속되는 발매 연기로 스니커 헤드들의 애간장을 태우던 사카이 x 나이키 협업 컬렉션이 드디어 공식 출시일을 발표했다. 연초 파리에서 개최된 팝업 스토어에서 첫 판매를 고지했을 당시 순식간에 품절 사태를 기록해 이번 역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된 LD와플 데이브레이크는 오는 5월 16일 발매되며, 이어 5월 30일 2종의 블레이저 미드를 만나볼 수 있다. 두 개의 스우시와 레이어드된 디자인이 매력적인 위 스니커는나이키 웹 사이트(nike.com)와 사카이 도쿄 매장를 비롯한 아래 전 세계 판매처에서 출시될 예정. 구매를 원한다면 놓치지 말고 체크해 두길. 판매처 레인 크로포드(lanecrawford.com) 보데가(bdgastore.com) BSTN(bstn.com) 아 마 마니에르(a-ma-maniere.com) 슈 갤러리(shoegallerymiami.com) 노트레샵(notre-shop.com) 원 블럭 다운(oneblockdown.it) 맥스필드 LA(maxfieldla.com) 스니커 폴리틱스(sneakerpolitics.com) 허쉬라이퍼(hirshleifers.com) 안토니올리(antonioli.eu) 스니커즈 앤 스터프(sneakersnstuff.com) 조이스(joyce.com) 슬램잼(slamjam.com) 키스(kith.com) 안토니아(antonia.it) 해븐(havenshop.com) Juice(juicestore.com) 솔박스(solebox.com) Lust(lustmexico.com) 스타카우(starcowparis.com) KM20(km20.ru) 언디피티드(undefeated.com) 네이키드(nakedcph.com) 셀프리지(selfridges.com) 소셜 스테이터스(socialstatuspgh.com) 풋 패트롤(footpatrol.com) Tsum(www.tsum.ru)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나이키, ‘아트 오브 챔피언’ 농구화 컬렉션 공개
결정적인 득점 순간에 함께한 16종의 농구화. NBA의 정규 시즌이 종료되는 4월이면 전세계 수 많은 농구 팬들의 눈과 귀는 모두 최고의 팀을 가리기 위한 NBA 플레이오프(Play-off) 무대로 집중된다. 한 시즌 동안 최고의 경기력을 보인 16개 팀들이 오직 우승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경기에 임하는 플레이오프 무대는 팬들뿐만 아니라 선수들에게도 꿈의 무대이자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다. 선수들은 이토록 영광스러운 순간을 도달하기 위해 시즌 내내 셀 수도 없을 만큼의 슛을 던지고 득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갈망한다. 그만큼 선수들에게 숫자 ‘16’은 단순히 플레이오프 진출팀의 숫자를 넘어 팀과 개인에게 주어지는 영광의 서막을 의미한다. 이에 나이키는 팬들과 선수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영광을 선사하며 농구 역사상 가장 결정적인 순간으로 기억되는 16번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최고 선수들의 결정적인 득점 순간에 함께한 16종의 농구화로 구성된 아트 오브 챔피언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1998년 파이널 경기에서 마이클 조던의 농구화였던 에어 조던 14 “라스트샷”, 2014년 파이널 MVP 수상을 했던 카와이 레너드의 에어 조던 1 하이 “패스더토치”, 2013년 파이널에서 클러치 3점슛을 성공시켰던 레이 앨런의 에어 조던 28 “락앤로드”, 2007년 플레이오프에서 연속 25득점을 기록한 르브론 제임스의 줌 르브론 솔져 1 “25 스트레이트”, WNBA 2011년 미네소타 우승의 주역 마야 무어의 에어 조던 11 로우 “룩투퀸”, 2006년 코비 브라이언트의 코비 1 프로트로 “파이널 세컨드” 등 총 16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현재까지 공개된 15종에 이어 마지막 제품은 이번 시즌 NBA 챔피언이 결정된 후 추가될 예정이다. 총 16종으로 공개될 이번 아트 오브 챔피언 컬렉션 중 국내에 출시되는 에어 조던 1 “패스더토치”(4월 28일), 에어 조던 28 “락앤로드”(5월 12일), 에어 조던 11 로우 “룩투퀸”(5월 24일), 에어 조던 14 “라스트샷”(6월 14일) 이상 4종의 라인업은 지정된 나이키 농구 전문 매장 및 나이키닷컴(nike.com)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리넥츠의 청바지를 이용한 여름 코디
리넥츠의 청바지를 이용한 여름 코디 클래식 웨어는 계절을 막론하고 언제든 매력적인 카드입니다. 봄 가을엔 완벽한 수트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며 겨울에는 묵직한 코트와, 그리고 여름에는 셔츠로 감각적인 클래식 스타일링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요, 특히 여름은 산뜻하고 밝은 무드를 지닌 계절이기 때문에 클래식 웨어도 좀 더 가볍고 캐주얼하게 매치할 때 더욱 예쁘게 느껴집니다. 따라서 여름 클래식에는 데님 팬츠와의 매치가 좋은데, 어떻게 매치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 니트와의 조합 최근 몇 시즌 전 부터 여름 니트가 주목을 받더니 올해는 여름 니트가 여름 남성복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특히 카라가 달린 피케 셔츠 형태의 여름 니트가 유독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 니트라는 소재가 주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가 클래식한 카라 디테일을 만나 더욱 매력적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런 스타일에 리넥츠의 크림진이 함께라면 더욱 고급스러운 여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셔츠와의 조합 셔츠 코디야 언제 어디서 입어도 완벽하고 오랜시간 입어온 스타일이기 때문에 트렌드에 구애 받지 않는 클래식의 범주이기 때문에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요즘은 데님셔츠와 데님팬츠의 조합, 즉 청청 코디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 잘 만든 데님 셔츠와 데님 팬츠가 있다면 청청코디는 더욱 빛을 발합니다. 또한 여름에 가장 효과적이면서 분위기 있는 린넨 셔츠와 함께 매치한다면 더욱 멋진 여름 스타일링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리넥츠의 제품을 보시려면 리넥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아디컬러 컬렉션
색 자체의 아름다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70년대 첫 등장해 자유분방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으로 이목을 사로 잡았던 ‘아디컬러(adicolor)’를 현 시점으로 재해석한 18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70년대 패션 화보와 스트릿 패션이 담긴 사진들을 살펴보면 톡톡 튀는 컬러풀한 아디컬러 아이템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그 중 블루버드(Bluebird), 페어웨이 그린(Fairway Green), 스칼렛 레드(Scarlett Red), 썬 옐로우(Sun Yellow)등 4가지 컬러를 선택해 이번 컬렉션에 반영했다. 과거의 컬렉션들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컬러들을 원하는 대로 활용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 포인트. 새롭게 선보인 아디컬러 컬렉션은 과거에 많은 사랑을 받고, 큰 영향력을 가졌던 아디다스만의 실루엣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엄선한 집합체로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적인 섬유와 정제된 핏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현재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스타일은 성별 규범의 한계를 넘어 흥미로운 제품으로서 표현되고 있다. 이는 사진작가 찰리 잉그만(Charlie Engman)과 감독 데이비드 레인(David Lane)가 연출한 위트 있는 룩북에서 여감 없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또한, 이번 아디컬러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캠페인 영상에서는 친숙하지만 흥미로운 색깔에 대한 재미있는 시선을 풀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색감으로 가득한 의류와 신발 등으로 구성된 아디컬러 컬렉션은 바로 내일인 1월 18일부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riginalsmania), 인스타그램(@originals_kr) 등을 통해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