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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가볼만한곳 안동 여행
#경북가볼만한곳 #안동가볼만한곳 #경북도청 #경북도청신도시 #안동둘레길 #안동원당지수변공원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9월 27일입니다. 아침 햇살도 밝고 시원한 공기에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네요. 가을이 되니 얼마나 분주하지 갈 곳은 많고 가을꽃들이 유혹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모처럼 드라마 악의 꽃 몰아보기 하면서 푹 쉬었네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추석에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안동에 위치한 경북도청과 신도시 둘레길 소개입니다. 안동에 경북도청이 새롭게 이전했다는 것은 알았는데 실제로 보고 규모에 놀라고 시설에 놀랐습니다. 주변에 공원도 많고 안동 하회마을이 가까이 있더라고요. 대구에서 안동으로 이전한 신청사 구경도 하고 주변 둘레길 산책했습니다. 아들 둘과 가족여행으로 갔다가 추석날 운영하는 식당이 없어서 편의점 식사를 해야했던 색다른 안동 여행이었어요. 10월 경북 가볼만한곳 경북 여행지 안동 여행 코스 1. 경북도청-안민관 2. 경상북도의회-여민관 3. 경북문화예술회관 동락관 4. 홍익관- 복지관 5. 안동 둘레길 원당지수변공원 * 댓글 안동 가볼만한곳 경북도청신도시 와 원당지 수변공원 둘레길 산책 * 안동 경북도청과 원당지 생생 영상 * #10월경북가볼만한곳 #10월가볼만한곳 #경북가볼만한곳 #안동볼거리 #안동가볼만한곳 #경북여행 #안동여행 #경북여행코스 #안동여행코스 #경북도청 #경상북도청 #안동원당지수변공원 #안동원당지 #원당지수변공원 #10월안동가볼만한곳 #경북갈만한곳
(1편) 움짤로 보는 50년 전 한국.gif[데이터 주의]
1961년, 당시 서울역 플랫폼 모습. 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눈에 띈다. 당시 경상남도 지역 장날 풍경 짐을 머리에 이고 장터로 향하는 사람들. 강원도 춘천에서 삼베를 말리는 어머니의 분주한 모습 1962년, 대구에서 열린 우시장에서 농민들이 소를 살펴보고 있다. 1962년, 서울시 성동구 논현동 (현재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1동, 논현2동)에서 모내기가 한창이다. 6.25를 겪지 않은 첫 세대인 1954년생이 초등학교 (당시 명칭 국민학교)에 입학.  한복을 차려입은 어머니들의 손을 잡고 교정으로 향하는 모습. 1960년대 초반, 평범한 어촌 부둣가의 풍경 방과 후 초등학생들이 들로 소를 끌고 나가 풀을 먹이고 있다. 집의 재산인 소를 배불리 먹이고 잘 데리고 오는 일을 수행하는 것이  당시 어린 학생들에게는 중요한 임무였다고 한다. 1964년,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의 턱걸이 연습이 한창인 교정  하나라도 더 해내려는 모습의 학생. 달리기를 겨루며 체육 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맨발로 운동장을 달리는 학생들과 응원하는 친구들. 영유아사망률 1000명 당 218명 (2019년 세계 최악의 영아사망률을 기록하는 우간다의 2.3배) 다섯이 태어나면 몸이 약한 아이는 첫 돌을 채 넘기지 못하던 시대였다.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장려하여 체력과 면역력을 기르자는 표어가 방송되었다. 1961년, 한국전력주식회사가 출범. 직원들이 전봇대를 설치하고 있다. 일반 가정까지 전기가 들어가는 모습 '보릿고개 넘기기 운동'이 한창인 시골의 분주한 모습. 전국적으로 문맹 퇴치를 위한 운동이 시작되었다. 경북 영덕군에 내려온 대학생들이 글을 모르는 주민들을 모아 읽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전국적인 문제였던 쥐떼 창궐 해결을 위해 '쥐잡기 운동'이 시작되었다. 잡힌 쥐를 보고 속이 시원한듯 웃는 어른들 전국에 큰 비가 내렸다. 잠긴 집과 들을 보고 망연자실한 사람들, 머리를 다친 동생을 돌보는 형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중부지방에서 피해가 가장 극심했던 청주 시민들이 힘을 합쳐 복구에 나서고 있다. 흙을 퍼내는 가장과, 갓난 아이를 내려놓고 삽을 들어 복구를 돕는 어머니들. 범람 위기의 청주 무심천에서 청주공업고등학교 학생들과 교사,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방을 손보고 있다. 청주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교복 바지를 걷어올리고 수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1965년, 춘천 수력 발전소 완공. 능선에 올라선 시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당시 고등학교의 수업 모습. 교련 시간에 M1 총기 분해조립, 맨손으로 쇠봉 타기 연습을 하는 고등학생들. 1인당 국민소득에서 필리핀이 2배 이상 앞서던 시절  필리핀 경제사절단이 내방했다. 한국 관료들의 공손한 인사와 환대에 경제사절단 단장인 필리핀 농림상 로드리게스와 필리핀 사절단이 흡족하게 웃고 있다. 1965년 1월,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소식으로 다루었던 첫 1인당 국민소득 세자리 돌파. (110달러)  1961년 70달러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낮았던 1인당 국민소득의 증가를 새해 첫 뉴스로 꼽았다.  지나치게 과장된 그래프가 웃음을 자아내지만, 당시에는 매우 큰 소식이었던 모양. 파독 광부 예비소집에 모인 인원들이 진지한 표정으로 설명을 듣고 있다. 서독 탄광으로 떠나기 위한 광부 모집에 최종 합격한 20대의 젊은 광부들. 독일로 떠나기 전 마지막 밤 배웅하는 가족, 지인들을 향해 거수경례를 올린 파독광부들이 태극기를 앞세우고 서독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다 한복을 갖춰 입은 파독 간호사들이 가족들을 향해 손수건을 흔들고 있다. 독일에 도착한 파독 간호사들. 거동이 불편한 독일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40도가 넘는 온도, 지하 1200미터가 넘는 탄광의 끝자락에서 11시간의 작업을 끝마치고 나온 파독 광부들. 당시 파독 광부 평균연령은 만 25세, 파독 간호사 평균연령은 만 23세였다. (출처 :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 삼천만이 힘을 합쳐 일하면 역사를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의 표어가 방송되었다. '우리도 할 수 있다. 삼천만 하나된 힘, 역사를 바꾸리라.' 2편에서 계속...
뚜벅이도 가능한 강릉 여행 코스, 이거 하나면 충분!
⭐️ 강릉가볼만한곳 ⭐️ 1️⃣ 전동 킥보드 또는 전기 자전거 타고 강릉 한 바퀴  ✔ 강릉패스 KTX 패키지로 열차표를 구매하면 전동 킥보드 또는 전기 자전거 1시간 이용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강릉역에서 숙소로, 숙소에서 강릉역으로 짐을 배송할 수 있는 짐 배송 서비스와 짐 보관 서비스 등도 있더라고요. ✔ 앱을 통해 길 찾기도 수월합니다. 뚜벅이로 강릉 여행을 준비한다면 강릉패스 앱을 깔아보세요.  ㅁ 아래는 실제로 뚜벅이로 다녀온 코스입니다. 그럼 강릉 여행 시작해 볼까요? 2️⃣ 경포생태저류지 ✔ 강릉역에서 전기 자전거 타고 26분 소요 ✔ 400m 메타세콰이아길이 이어지며, 입장료는 없음 3️⃣ 오죽헌 ✔ 입장료는 3,000원인데 강릉패스로 구매하면 연계해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 다양한 연계 할인이 있으니 강릉패스 투어패스를 참고하세요. ✔ 오죽헌은 50,000원 권에 그려진 신사임당과 5,000원 권에 그려진 율곡 이이가 태어난 조선 초기 지어진 건물입니다. 4️⃣ 강문해변 ✔ 오죽헌에서 강문해변까지는 강릉패스 DRT를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택시보다 훨씬 저렴하고 택시만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요 응답형 대중교통입니다. ✔ 강문해변은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 촬영지로 다양한 포토존이 있습니다. 5️⃣ 경포호와 경포해변 ✔ 강문해변에서 경포호를 지나 사근진해변까지 도보로는 40분인데 전기 자전거 또는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경우 20분 만에 갈 수 있습니다. ✔ 경포호는 호숫물이 거울처럼 맑다고 하여 경호라고도 부르며, 경포호 인근에 자리한 경포해변은 동해안 최대 해변입니다. 6️⃣ 사근진해변 ✔ 길이 600m 백사장이 있는 해변으로 사기 장수가 살던 나루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https://youtu.be/grY8VRroVj0
대인배의 감정관리 7단계
1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감정관리는 최초의 단계에서 성패가 좌우된다. 욱 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아야 한다.  2 원래 그런거라고 생각하라 예를 들어 아이들이 속을 상하게 할 때에 아이들은 원래 그런거 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고 생각하라 세상은 생각할수록 희극적 요소가 많다. 괴로울 때는 심각하게 생각할수록 고뇌의 수렁에 더욱 깊이 빠져 들어간다. 웃긴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단순화시켜 보라  4 좋다 까짓 것 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는 좋다 까짓 것 이라고 통 크게 생각하라. 크게 마음먹으려 들면 바다보다 더 커질 수 있는 게 사람의 마음이다  5 그럴만한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라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돼보라. 내가 저사람이라도 저럴 수밖에 없겠지 뭔가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럴거야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때문에라고 생각하라 당신의 신경을 건드린 사람은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고 있는데 그사람 때문에 당신의 속을 바글바글 끓인다면 억울하지 않는가 내가 왜 당신 때문에 속을 썩어야 하지? 그렇게 생각하라  7 시간이 약임을 확신하라 지금의 속상한 일도 며칠. 아니 몇시간만 지나면 별 것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라 너무 속이 상할 때는 세월이 약 이라는 생각으로 배짱 두둑히 생각하라  ★ 내 마음에 쏙 들어오는 글귀 ★ 1. 바로 지금 하라 http://bit.ly/2yV3MRa 2. 만나서 편한 사람 http://bit.ly/2kBKoqf 3.행복도 심는 것입니다. http://bit.ly/2yO99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