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o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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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고민]허벅지 안쪽살 뱃살파괴하는 운동법

4가지 동작인데요
매트깔고 간단하게 따라 하시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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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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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한바람 작달비 큰물
[토박이말 살리기]한바람, 작달비, 큰물 엊그제 밤에 벼락과 함께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이처럼 짧은 동안 비가 많이 내리는 일이 앞으로 잦을 것입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곳곳에 ‘태풍’ 때문에 ‘폭우’가 내려 ‘홍수’로 하천이 ‘범람’을 하는 바람에 건물이 ‘침수’되었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지요. ‘뉴스’에서 자주 듣다보니 어른들에게는 눈과 귀에 익어서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이 말을 얼른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아마 나이가 많으신 할아버지 할머니들 가운데 잘 모르시는 분들도 더러 계실 것입니다. 그런 말을 갈음할 수 있는 토박이말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이 슬프고 알고도 쓰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앞으로 자주 듣게 될 ‘태풍’, ‘폭우’, ‘홍수’ 같은 말과 아랑곳한 토박이말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태풍’을 보겠습니다. ‘태풍’은 한자말이기 때문에 ‘태’를 ‘클 태’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태’자는 ‘태풍 태’ 또는 ‘몹시 부는 바람 태’입니다. 그래서 굳이 풀이를 하자면 ‘몹시 부는 바람이 될 것입니다. 옛날에 고기잡이를 하시던 분들은 그냥 ‘큰바람’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참 쉽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큰바람’은 말모이(사전)에 ‘태풍’ 옆에 실려 있지 않습니다. ‘싹쓸바람’이라는 토박이말이 있는데 이 말을 살려 쓰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바람의 세기에 따른 이름으로 따로 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대전’을 ‘한밭’이라고 한 보기를 따라 ‘한바람’이라고 쓰고 있습니다. 어떤 말이 더 알맞은 말이고 좋을지 여러 사람이 슬기를 모아 봤으면 합니다. 다음에 살펴볼 말은 ‘폭우’입니다. ‘호우’라고도 하는데 이 말과 비슷한 뜻을 가진 말에 ‘작달비’라는 토박이말이 있습니다. ‘굵고 세차게 내리는 비’라는 뜻인데 굵은 빗줄기가 ‘작대기’처럼 보여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도 모릅니다. 비슷한 말로 ‘장대비’도 있습니다. 이렇게 작달비가 내리면 갑자기 냇물이 불어나게 됩니다. 그렇게 갑자기 불어난 물을 옛날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는 ‘큰물’이라고 했지요. 이런 큰물이 흐르다가 둑을 넘어서면 ‘둑이 넘쳤다’고 했고, 넘친 물에 논이나 밭이 잠기기도 했습니다. 제가 한 말을 보면 아시겠지만 ‘홍수’, ‘범람’, ‘침수’라는 말을 쓰지 않고도 우리가 알리고자 하는 뜻을 담았습니다. 어떤 말이 누구나 알 수 있는 쉬운 말인지는 바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작달비’, ‘큰물’, ‘넘쳤다’, ‘잠겼다’가 더 쉽고 얼른 알아차릴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씨나 알거리(정보)를 알려 주시는 분들이 깊이 생각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하는 것도 버릇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어떤 낱말을 쓸 때 몰라서 못 쓰는 게 아니라 두루 많이 쓰는 말을 쓰게 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쉬운 토박이말을 넉넉하게 익히고 배우는 길을 열어서 나날살이에서도 자주 쓰는 날이 얼른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354해 온여름달 스무나흘 낫날(2021년 6월 24일 목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한바람 #태풍 #작달비 #폭우 #홍수 #큰물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이 글은 경남일보에도 보냈습니다.
세계 어린이들의 아침식사
아이들의 식사가 굉장히 흥미로워서 가져왔어 ㅋㅋㅋ 일본은 뭐 우리나라랑 비슷한 것 같고 터키는 거의 생일상 수준인걸? ㅋㅋ 나도 저렇게 아침상 받고 싶다 솔직히 이 글은 라떼커피가 제일 신기해서 가져온 거야 ㅎㅎ 우리나라는 애들 커피 절~~~ 대~~~ 금지 잖아! 신기하지 않아? 1. 일본 도쿄 낫또, 쌀밥, 된장국, 으깬호박, 오이장아찌, 계란말이, 연어구이 멸치 풋고추볶음, 간장에 비빈 날계란밥, 연근 우엉 당근볶음  된장국, 포도, 배 한조각, 우유 2. 터키 이스탄불 꿀 얹은 토스트, 올리브, 매운소시지, 삶은달걀, 타히니를 얹은 포도시럽 여러종류의 치즈, 모과잼과 블랙베리 잼, 페스트리와 빵, 토마토, 오이 흰무, 신선한 채소, 헤이즐넛 향을 낸 할바 과자, 우유, 오렌지주스 터키식 전통 아침식사로 터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먹는 식사보다  사진속 아이가 매일 먹는 식사는 화려한편이라고함  갈색빵, 올리브, 누텔라잼, 토마토, 삶은달걀, 딸기잼과 꿀에 절인 버터, 여러종류의 치즈  3. 브라질 상파울루  초콜렛우유, 라떼커피, 빵, 버터, 햄, 치즈 브라질 어린이에게 커피를 주는것은 문화적 전통 우유와 섞어 아침식사로 주면 학교에서 집중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믿는다고 함 적당히 마시면 괜찮다고 소아과 의사도 말했음  초코우유, 시리얼, 바나나케익, 빵, 크림치즈 4. 프랑스 파리 키위, 타르틴, 잼과 버터 바른 바게트, 우유, 시리얼, 오렌지주스 5. 말라위 치텟제 콩가루와 땅콩가루를 섞은 밀가루 죽, 양파,고추 반죽 튀김 삶은 감자와 호박, 꽃과 설탕으로 만든 주스 그나마 사진 속 아이는 운이 좋은편이라 이정도 식사를 할수있고 다른 말라위 아이들은 영양실조 상태인 경우가 많다고 함  옥수수빵 비슷한 케익, 삶은감자, 설탕을 넣은 홍차 6.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귀리죽 (갈색설탕, 메이플시럽, 버터,과일등을 넣은) 신 우유, 대구 간 기름  아이슬란드는 겨울에 햇빛이 부족해서 비타민D가 부족한 사람들이 많은데 대구 간 기름에 비타민 D가 풍부하다고 함  7.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우유, (버터,스프링클이 들어간) 빵 ㅊㅊ 뉴욕타임즈
식사대용으로 최고인 레시피 추천
바쁜 일상 생활 속, 끼니를 제대로 해결 못할 때가 많지 않으신가요? 시중에 끼니를 대신할 수 있는 다양한 식품들이 나와 있기에 대부분 먹어 봤는데 다소 불편하고 부담스러웠던 제품들이 많았어요! 찾아보다가 우연히 고르다선식 제품을 알게 되어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홈페이지에 있는 이미지를 볼 땐 다소 퍽퍽해 보인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막상 받아 먹어 보니 깔끔하더라구요! 제품을 처음 받아보았을 때 알차게 구성되어 있길래 너무 놀랬던 것 같아요! 딱 필요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고 또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서도 함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일단 저는 포장지부터 너무 깔끔해서 만족했던 것 같아요 계량 스푼과 보틀, 설명서, 열매선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계량 스푼이 있다는 것에 너무 좋더라구요~ 간혹 시켜먹었던 제품의 업체에서는 따로 계량할 수 있는 스푼을 주지 않아서 얼마나 퍼야 할지 막막했던 적이 있었는데 고르다선식은 너무 센스 있게 챙겨주니 만족스럽더라구요^^ 열매선식을 타먹기 전, 어떻게 먹어야 할지 설명서를 꼼꼼하게 살펴본 후 준비를 시작했어요! 계량 스푼이 있기에 마음이 더 편했던 것 같아요 이렇게 계량을 하고 보틀로 담았어요~ 물을 넣어 먹어도 되고 우유에 타먹어도 되는데 저는 먼저 물에 한번 타먹어보았어요! 역시나 너무 깔끔한 맛이더라구요~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은 맛이랄까?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속의 그 느낌이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고르다선식을 이제야 알게 된게 후회스러울 정도였어요! 앞으로는 열매선식 뿐 아니라 다른 종류도 많으니 골고루 이용해보려구요 ㅎㅎ 많은 분들이 고르다선식을 이용하시길 바라며 이 글을 마무리할게요^^
20대 연애와 30대 연애 차이.txt
30대 중반에 들어서서 결혼 압박을 받고 있는 아재임 생각해보면 30대와 20대의 연애는 많이 다름 20대 때 연애를 3번 해봤고, 30대 들어와서 3번 해봤는데 뭐가 다르냐면 1. 20대의 연애는 3번 다 자연스러운 만남, 30대의 연애는 다 소개팅 아무래도 20대 때는 대학교, 학원 등에서 만날 수 있는 이성의 수가 많았음 굳이 소개팅을 안 받아도 주변에서 알게 된 여자와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었고 그게 훨씬 수월했음 소개팅을 해보긴 했지만, 소개팅으로 사귀어 본 적은 한 번도 없음 30대에 들어오니 주변에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여자가 없고 알던 여자들도 연락이 다 끊김 있어봤자 회사 동료, 다른 회사 담당자 이 정도고 의도적으로 동호회 같은 데를 나가야 만날 수 있는데 일과 사생활은 구분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그쪽은 전혀 생각이 없고, 동호회 거긴 너무 동물의 왕국이라.. 아무튼 30대 때는 소개팅이 제일 쉽고 편하게 만날 수 있는 방법이 됨. 2. 소개팅에서의 변화 내가 얼굴이 존잘이 아니라 평범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20대 때 소개팅 나가면 식사 계산, 애프터 신청은 남자가 하는 게 암묵적인 룰이었음 그런데 30대에 들어오면서 하게 된 소개팅을 보면 여자가 밥을 사고 애프터 신청을 하는 경우가 꽤 생김 그리고 20대 때에는 한번 보고 아닌 것 같으면 땡 (대부분 외적인 부분 때문에)인데 30대 소개팅에서는 최소 2번은 보고 끝냄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인 듯 3. 도도함을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20대 때는 소개팅으로 만난 이쁜데 도도한 여자에 대한 구애 시도를 많이 했음 그 도도함 자체가 매력적이기도 했고, 얼굴이 이쁘기도 하고 ㅋㅋ 연락 씹혀도 다시 한 적도 있고, 선물 공세를 한 적도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뭐하러 그랬을까 하는데, 그때는 그게 좋으니까 ㅋㅋ 사실 생각해보면 ‘도도함’이란 태도는 예의 있는 태도도 아님. 상대방이 마음에 안 들어도 처음 만났으면 친절하게 예의를 차리는 게 보통이지 그런데 간혹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애들이 나와서 시선 아래로 내리깔고 시종일관 되게 있어 보이는 척을 할 때가 있음 그러면 시간 낭비 할 것 없이 그냥 밥 먹고 바로 집에 가고 연락도 안 함 4. 감정소모의 정도 난 개인적으로 20대 때 연애를 하며 감정 소모를 많이 함 연락에 대한 민감도도 꽤 높았고, 질투심도 있었고, 우선 내 삶에서 연애의 비중이 굉장히 컸음 물론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는데 이게 30대에 들어오며 많이 사라짐 절대 쿨해진 건 아니고, 뭐랄까.. 내 하루에서 연애는 그냥 일부일 뿐 특별한 게 아님 20대의 연애가 ‘특별한 로맨스’에 초점을 뒀다면 30대의 연애는 ‘인간관계’에 비중을 두게 됨 5. 여자들이 급해짐 남녀차별도 아니고 이상한 혐오 이런 것도 아님 20대 때는 보통 남자들이 얼른 취업해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을 꽤 많이 하고, 여자들은 결혼 생각을 잘 안 함. 자기는 비혼주의라는 애들도 꽤 보임. 30대에 들어서는 순간 이게 뒤집어져서 남자들은 결혼을 미루고 여자들은 결혼을 서두름 비혼주의였던 여자들도 30대가 되면 좋은 사람 생기면 결혼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마인드로 바뀜 그래서 프러포즈를 시킴 받는 남자들이 꽤 생김 ㅋㅋ 예전에 내가 생각했던 프러포즈의 형태는 나도 결혼할 마음이 생기고 여자도 그런 것 같을 때 맛있는 음식과 예쁜 선물과 함께 여자친구에게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전달하는 거였는데 현실에서는 여자친구가 남자친구한테 결혼 계획이라던가 프러포즈 언제 할 거냐고 물어보는 경우가 많음 심한 경우 남자친구한테 결혼 안 할 거면 헤어지자는 경우도 있음 6. 만남의 진지함 나만 그럴 수도 있는데 여자를 만날 때 단지 외모가 내 타입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만나는 경우는 없음 반대로 외모가 내 타입이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거절하는 경우도 없음 30대가 되면 당연히 소개팅과 연애가 결혼을 전제로 진행되는 게 많음 어디서 자연스럽게 만나서 연애를 하더라도 머릿속에는 이 여자와 결혼해서 잘 살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한 생각들이 계속 남. 많은 조건 중에서 외모는 당연히 중요한 조건 중 하나지만, 20대보다 그 비중이 많이 줄어들고 소개를 받는 경우에도 이쁘다고 덜컥 받지 않고 가려서 받게 됨 가려서 받는 이유는 되도록 나와 비슷한 환경인 사람과 만나기를 바라기 때문임 7. 첫사랑에 대한 그리움? 남자는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고 했고, 나도 그런 줄 알았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난 첫사랑 그녀를 잊지 못하고 그리워한 게 아니라 첫사랑을 하던 내 감정들을 그리워하는 것 같은 느낌임 손만 잡아도 설레고 같이 김밥천국 가서 분식을 먹어도, 단지 여자친구와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던 그 느낌을 이제 더 이상 느낄 수가 없음 20대에는 여자친구에게 더 많은 것을 해주지 못해서 안타까웠지만 30대에는 여자친구에게 더 많은 마음을 주지 못하는 게 미안함 그래서 마음만 듬뿍 주고 다른 건 많이 부족했던 20대의 내가 이제서야 그립고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듯 출처 : 이종격투기
2000년 당시 충격적이었던 아이돌의 죽음
2000년 6월 6일 노유민에게 목이 아프다며 감기에 걸린 것 같다고 말해 노유민이 병원으로 데려간다. 이성진은 무슨 사내자식이 감기로 입원까지 하냐며 놀리고 모두가 별 일 아닌 줄 알았지만.. 이것이 그의 마지막 모습이 되고 말았다. 서울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3일 뒤 호전되는 듯 했고 입원했다는 소식에 놀란 팬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음성 메시지로 좋아하는 것, 최근에 관시있는 것 등 일상적인 얘기를 남기지만 그날 밤 급격한 고열과 호흡곤란 증세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폐에 물이 가득 차 인공 폐로 교체하는 수술을 받는 등 갖은 조치를 취했지만 회생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가족의 동의하에 호흡기를 뗴어냈고 결국 6월 15일 새벽 0시 경에 생을 마감했다. (당시 투병중이던 모습) 즉 입원한지 약 8일, 거의 1주일 즘만에 감기가 급격하게 악화되어 사망한 것인데 당시 사인이 상세불명의 바이러스 호흡 감염으로 발표했다. 2001년 중국의 SARS와 조류독감 창궐로 인해 관련 의혹이 뒤늦게 제기된 적이 있었으나 시신은 이미 화장된 뒤인데다 특별히 채취되어 있는 검체도 없었기 때문에 의혹으로만 끝나 공식적으로 그의 사인은 급성 바이러스성 호흡기 증후군으로 기록되었다. 만 19세에 요절한 그의 장례식은 천주교식으로 치뤄졌으며 멤버들과 친구,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인하여 파주 용미리의 추모의 집에 안치되었다. + nrg-안토니오 라는 노래에 故김환성님의 마지막 음성메세지가 담겨 있음 ㅊㅊ 인스티즈
공포영화 보는 줄 알았던 헬창 단톡방에서 가짜 헬창 찾기
헬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단톡방에 숨은 가짜가 한 명 있음. 이 사람을 찾는거임ㅋㅋㅋㅋ 이 분이 가짜! 헬스에 대해 공부를 하고 오셔서 좀 자신있으심. 4명의 헬스쟁이 + 1명의 가짜 헬스쟁이 단톡방에서 대화 시작 닉네임: 헐크 이유: 유튜브 닉네임이라서 닉네임 근자감 ㅋㅋㅋ 뜻은 근육 자신감 ㅋㅋㅋ 닉네임 꿈나무.. 뜻.. 꿈을 크게 가진... 꿈나무...라서.. 닉네임 닭가슴살.. 닉네임 이렇게 지은 이유는 가방에 닭가슴살이 있어서ㅋㅋㅋ 닉네임 하체크로뮴... 이유는 하체에 자신이 있어서... 아무튼 간단한 자기소개하고 느낀점을 들어보는데 꿈나무님은 닉네임부터 헬스쟁이스럽지 않다고 생각하는 헬스쟁이들. 꿈나무는 진짜 헬스쟁인데.. 가짜 헬스쟁이인 근자감님은 닉네임 아주 잘 고르신듯. 아무튼 본격적인 탐색 시작. 쇠질하고 프로틴 충전ㅋㅋㅋㅋㅋㅋㅋ 안 어색하게 잘하고 계신 가짜 헬스쟁이ㅋㅋㅋ 헬스쟁이들 단톡에서 자연스럽게 찐헬스쟁이인것처럼 대화하는 폰헬스쟁이.. 그런데.. Q. 하체 중에 어디가 제일 자신있으세요?^^ A. 힙이요^^ 라고 대답하신 가짜 헬스쟁이 근자감님. 헬스쟁이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힙???????ㅋㅋㅋㅋㅋㅋㅋ 힙??ㅋㅋㅋㅋ 헬스쟁이들: 진정한 헬창이라면 "둔근"이라는 표현을 써야하는데ㅋㅋㅋㅋ 힙? ㅋㅋㅋㅋㅋ 단서가 되는 단어 잡아서 그 단어 단톡에서 계속 반복... 존무.. 따흡.... 제작진이 다음 질문으로 넘겨주심ㅋㅋㅋㅋ 다음 질문은 일주일 운동 루틴이 뭔지에 대해. 폰헬스쟁이님이 월화 상체한다고 하니까 갑자기 헛웃음 짓는 헬스쟁이들 헬스쟁이들: 아~~~ 월화 상체를 하시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묭: ...? 월화 상체가 왜...?) 가짜 헬스쟁이 근자감님도 어리둥절... 월화에 하체하면 안되는 법이라도 있나욧... 아... 하루 하체 조졌으면 이틀 뒤에 해야한다고 함...... 헬스쟁이분들 '찾았다...' 이 느낌으로 계속 웃는데 분위기 엄청 쫄림ㅋㅋㅋㅋ 아무말도 안하고 '근자...감' 이렇게만 채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보는 무묭이가 더 쫄려.. 그 때, 제작진들이 참가자들 상대로 1차 투표를 진행한 후 다른 질문을 주심. 근자감님이 말하자마자 피라냐떼처럼 달려드는 헬스쟁이들... 피라냐떼들이 당황스러웠던 폰헬스쟁이 근자감님은 얼른 구글에 '삼두운동'을 검색하는데... 대소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근자감님... 혹시.... 삼두운동 검색하시는건...아니죠...? ^^... 무묭: ..??????!!!!!!!! (공포영화 보는줄) https://youtu.be/N1uWcDLb9XY 출처는 위 영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동영상에 떠서 봤는데.. 진짜.. 공포영화보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쫄렸음....ㅠㅠ ㅊㅊ 더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라고 이렇게 스릴만점이냐 ㅋㅋㅋㅋ 이거 다른 헬창이 범인으로 몰려서 눈물난다고 하니까 존나 눈물이요...? 눈물...? 하면서 달려드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찐광기가 느껴지더라 ㅋㅋㅋㅋㅋ 헬스 잘 몰라도 재밌으니까 한번 봐봐 ^^ ㅎㅎ
케이틀린 제너가 트젠이면서 트젠 선수의 여성대회 출전을 반대하는 이유
*트랜스젠더의 존재나 그들의 성향자체를 매도하자고 올리는 글이 아니기때문에 그냥 스포츠랑 상관없이 트젠 팰 생각이면 뒤로 눌러주면 고맙겠음ㅇㅇ ( + 케이틀린 제너 내용 모르는 사람들을 위한 기사 첨부) "공평하지않다" 트젠이기도하고 pc성향 강한 미국에서 어찌보면 트젠의 활동성을 제약하는 방향의 발언을 해서 꽤나 이례적인 일이라고보는데 솔직히 현 여성 스포츠판을 보면 납득이감 여성 ufc판에서 핫플이었던 폴런 폭스 (((((((((피사진, 부상사진 나옴 주의))))))))) 폭스와 붙고 경기 시작 2분만에 두개골이 깨진 타미카 브렌츠 이 선수도 강한 선수인데다 약물(..)까지 한 선순데 폭스를 못이김 2분만에 두개골과 안와골이 박살나고 뇌진탕 겪음 아무리 강한 여성이어도 호르몬 주사맞은 트젠을 못당해냄; 한때 호주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던 한나 마운시 그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었을때는 크게 주목받진 못하는 선수였으나 트젠이된후 들어간 여성 미식 축구 대표팀에선 8경기 17골을 기록하며 어마무시한 다크호스로 떠오름 그러나 다음해 한나의 드래프트가 취소되었는데 이유는 189cm에 99kg인 한나를 도무지 여성의 신체라고 보기 힘들다는 이유때문 더이상 미식축구 대표팀에서 활동할수없게된 한나는 다시 종목을 틀어서 본인의 종목이었던 여자핸드볼 대표팀에 들어가게되었고 그로인해 호주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 진출함 주니어부 신기록을 세운 육상선수 테리밀러 등장과함께 2관왕을 세우며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동시에 트젠논란이 생김 근육과 뼈의 밀도를 낮추는 여성 호르몬 치료를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부에 참가한것... 현재 미국 여성 육상계에선 테리밀러 외에도 이어우드라는 트젠 선수가 또 있는데  둘이 사이좋게 1,2위를 달성함ㅎㅎ;;; 더 환장인건 ioc에선 트젠 선수에대해 매우 호의적인지 비수술 트젠을 여성대회에 참가할수있게 자격을 완화하겠다는 소리까지함....;;  솔직히 스포츠는 정말 신체 싸움이 큰 만큼 성장기를 남성으로 보낸 트젠 선수들이 고작 잠깐 호르몬 주사를 맞는다고 뭐가 얼마나 달라지겠나싶음... 너무나 불공평한 조건인데 pc충들때문에 출전배제도 못하고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있음;; ㅊㅊ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