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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송혜교 패딩 내피 구스 모자 퍼 라쿤이네용 사이즈 S M L XL 컬러 화이트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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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1일차.
6시15분 차를 운전하여 삼전동 집을 나설 때 비가 내렸다. 염곡동 사거리를 지나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고 인천 연안부두까지 1시간 남짓 걸린 7시 13분에 도착했다. 강남순환고속도로 들어설 때 1,800원 + 나올 때 1,700원 + 제2경인 450원 = 3,950원의 통행료가 무료도로보다 15분을 앞당겼다. 7시50분 미끄러지듯 인천항을 빠져나와 인천대교 밑을 지나고 소청도의 하울의 성같은 통신탑이 보일 때까지 3시간 10분, 대청도까지 15분이었지만 화물이 많았는 지 대청도 선착장에서 꾸물대더니 백령도에 11시 50분에 도착했다. 힐링펜션 쥔장이 렌트카를 용기포선착장까지 가지고나와 타고 백령로를 따라 펜션까지 갔다. 1층 방 하나, 화장실 하나, 계단 위 다락방 하나, 거실 하나, 주방 하나로 10명은 숙박해도 되는 큰방이었다. 금요일밤이라 손님이 없어서 작은방 값인 7만원에 큰방을 준것이다. 아반떼를 타고 심청각 앞 콩깍지로 가서 짬뽕순두부와 굴순두부 각 8,000원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심청각으로 갔다. 대인 1,000원이었지만 매표소 직원이 점심먹으러 갔는 지 공짜로 들어가 장산곶을 보고 주차했다. 심청이를 빠뜨렸던 인당수가 장산곶 앞이라면 엄청 많은 배들이 좌초했을텐데, 통일되면 보물선 발굴로 북적댈게 뻔하네. 콩돌해변을 먼저 보라는 펜션쥔장의 말에 따라 모래보다 크고 바둑돌보다 작고 길쭉한 쌀알같은 콩돌해변에서 맨발트래킹을 하고, 남포리 습곡을 찾다가 용틀임바위 주차장에 주차했는데 까나리 여행사 버스가 있었다. 천안함 위령탑을 들르지 않고 두무진으로 직행하여 주차하고, 걸어서 왼쪽 산으로 가서 육지에서 두무진을 관광했다. 수직으로 줄선 바위들이 작은 장가계를 보는 듯했다. 30분이나 일찍 유람선 매표소에 가서 매표하고 오른쪽 끝 자갈밭에 앉아 두무진 나루를 아이쇼핑했다. 4시에 승선하여 4시20분 출항 두무진 유람선을 타고 선암대, 코끼리 바위, 부처바위, 심청이 타고온 잠수함을 보고 천안함위령탑 앞바다에서 배를 돌려오는데 40분이 걸렸다. 돌아오는 길 사자바위를 보러갔다가 방파제 옆으로 갈수도 없고 육지와 바위사이에 테트라포드로 막아놓아 경관을 버려놓아 실망했다. 저녁으로 조개구이 무한리필에 갔다. 인당 26,900원에 키조개, 백합, 피조개가 관족도 잘 안익고 전복과 꼬막을 몇개 먹다보니 입에 잘 안 맞아 바지락과 꼬막, 동막 한바가지 넣고 새우 두마리 섞어 안성탕면 끓여 먹었더니 육수가 천상의 맛이었다. 물론 삶은 조개살이 안 익은 것도 없고 맛도 둘이 먹다 둘이 다 죽어도 모를 맛이었다. 힐링편션로 돌아오니 저녁 7시, 울타리에 심은 앵두 몇개를 따먹고 잔디밭가에 심어진 알록달록한 톱풀과 금계국, 꽃양귀비, 노란 낮달맞이꽃, 검붉은 우단동자를 감상하다가 내일을 위하여 씻고 일찍 잠들었다.
제주시 숙소 그랜드하얏트제주 후기!
음식점부터 카페, 옷가게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그랜드하얏트 제주에 다녀왔어요! 여름 휴가 맞이 제주 여행 숙소를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랜드하얏트 제주는 제주 시내에 위치해있어 교통편에도 좋고, 제주공항과도 참 가깝더라구요~ 매번 근처 지나가다 슬쩍 보면 굉장히 높은 건물이라, 시선을 사로 잡았었는데요 오픈하면 꼭 가봐야지! 하고 결심을 하다가, 이번에 예약 후 다녀오게 되었어요 '뛰놀자' 사이트를 통해 예약했는데요 평소 그랜드하얏트 제주 가격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뭔가 알차더라구요~ 그랜드하얏트 제주는 쇼파로 이어진 킹 베드가 있고, 포근하고 안락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불과 베개가 폭신폭신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커다란 창 뒤로 제주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요. 뷰가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날씨가 좋은 날 밤에는 야경이 정말 멋있었어요! 빛도 잘들고, 침대와 쇼파가 나란히 있는데 폭신해서 너무 편안했어요~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며 간식을 먹기도 하고, 와인 한 잔의 여유를 즐기니 너무 좋더라구요! 냉장고 문을 열면 맥주와 캔 음료, 과일음료 등 다양하게 비치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먹으면 나중에 나갈때 따로 결제해야 한다고 해요! 전 맥주만 가볍게 즐겼답니다~ 제주여행 숙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저처럼 뛰놀자 사이트를 통해 저렴하게 여행을 계획해도 좋을 듯 싶어 링크를 함께 공유해드릴게요~! 뛰놀자 사이트 바로가기: https://ttinolja.co.kr/
남친룩 코디 - 댄디스타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심을 사로 잡는 남친룩 코디를 준비해봤어요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댄디스타일로, 봄 스타일링을 즐겨보세요 :) 숏자켓 지난 겨울 숏패딩이 트랜디했죠, 숏패딩을 시작으로 길이감이 짧은 숏자켓이 여전히 사랑받고 있어요 언제 어디서나 입기 좋고 코디가 어렵지 않아요 :) 가디건 간절기 필수 패션아이템 중 하나죠, 간절기 시즌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 입기 좋아 활용도가 굉장히 높아요 니트부터 분또, 네오프렌 등 다양한 소재로 제작되며 소재에 따라 다른 매력이 느껴져요 원단이나 스트라이프, 체크 등 다양한 패턴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하죠 :) 니트 봄, 가을에 가장 입기 좋은 패션아이템 니트 :) 얇고 가볍지만 따듯하고 포근해서 자주 입게 되죠 단독으로 티셔츠처럼 착용해도 멋지구요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 스타일링해서 입으셔도 멋져요 :) 셋업 셋업도 시기마다 트랜드한 핏, 컬러감, 패턴이 있어요 :) 그래서 기본 정장이 아닌이상은 너무 고가의 제품 보다는, 적당한 가격선을 골라주시고 2~3년에 한번씩 구매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캐주얼하게 티셔츠와 함께 매칭해주셔도 좋은데요, 셔츠와 함께 코디하실 때에는 유니크한 타이나 벨트 등으로 포인트를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셔츠 깔끔하고 단정하게 입기 좋은 셔츠에요 셔츠는 오피스룩, 남친룩, 데이트룩, 소개팅룩 등 다양한 곳에도 항상 사랑받는 룩이죠 슬랙스는 물론, 셋업 안에 이너로도 활용이 가능하구요 데님과 함께 캐주얼하게 매칭해주셔도 멋져요! 데님셔츠 데님 원단으로 제작된 셔츠는 정적인 느낌보다는 캐주얼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이 느껴지죠 :) 매년 유행하는 패션아이템이니 하나씩 소장하고 계시면 매년 간절기마다 유용할 거에요 니트조끼 니트조끼는 보통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이 대표적인데요 요렇게 단추로 채울 수 있는 디자인의 니트조끼나 지퍼를 활용하여 열고 닫을 수 있는 니트 조끼 디자인도 매우 유니크하게 느껴져요 :) 티셔츠나 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기만해도 멋스러운 룩이 완성되요 이렇게 오늘은 남친룩의정석! 댄디룩을 준비해봤어요 올 봄에는 댄디한 스타일로 당신의 멋을 더해보세요:)
숨은 도메스틱 브랜드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수많은 해외 라벨에 가려진 한국발 브랜드는 얼마나 있을까. 국내외를 불문하고 홍수와 같이 론칭되는 패션 브랜드 중 애국심을 자극하는 숨은 로컬 브랜드를 파헤쳐 보기로 했다. 레드오션에 가까운 패션 시장에 용감하게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있으니, <아이즈매거진>이 선정한 아래 네 가지 국내 브랜드를 만나보자. 마더 그라운드 좋은 발걸음을 남기며 걷고자 하는 브랜드가 있다. 환경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마더 그라운드’는 우리 곁에 있는 광활한 대지와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티브로 전개된다. 공정한 제작 과정을 이용해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이끈다는 남다른 철학을 지녔다. ‘마인드-정보 공개-판매 방법’ 세 가지 규칙에 의해 모든 것이 운영되며 고퀄리티 스니커즈를 약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점이 매리트. 이러한 투명함과 깔끔함이 디자인에도 녹아있는 것은 당연하달까. 가격대 10만 원대 홈페이지 mother-ground.com 공에이프런 그랑블루, 아우어다이닝의 헤드 셰프 역임 전력이 있는 강석현 셰프가 론칭한 브랜드, ‘공에이프런’. 강석현은 트렌디함과 기능성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앞치마를 찾다가 직접 디자인을 하게 되었다. 공에이프런은 워크웨어에 기반한 앞치마를 중점으로 전개되고 있다. ‘셰프가 만든 앞치마’라는 타이틀을 가졌으며, 바디와 스트랩, 홀더의 디자인부터 컬러까지 기호에 맞게 스타일 조합이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도 제공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에 못지않은 뛰어난 기능성 역시 눈여겨볼 점. 인체의 움직임을 고려한 트임 디테일, 본인의 신체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한 어깨와 허리의 버클에서는 장시간 작업의 고단함을 고려한 그의 섬세한 배려가 돋보인다. 가격대 5만 8천 원부터 8만 5천 원대 홈페이지 gonglife.com 투빌더스하우스 화려한 테크닉과 프린팅을 내세우는 브랜드 사이에서 원단과 핏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다지는 브랜드가 있다. 유년시절 두 소꿉친구가 ‘좋은 옷’, ‘멋있는 옷’에 대한 고찰로 시작한 브랜드, ‘투빌더스하우스’. ‘두공가(工家)’라는 이름은 자신들을 디자이너가 아닌 빌더로 표현하여 옷을 대하는 장인 정신을 담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입는 데일리 한 옷을 만들지만 직접 제작한 손길이 느껴지는 흔적이나 구겨짐과 같은 의도적인 디테일에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된 투빌더스하우스만의 감성이 드러난다. 가격대 12만 원부터 45만 원대 홈페이지 twobuildershouse.co 하드히터스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도메스틱 브랜드 중 꾸준하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하드히터스’. 말 그대로 ‘강타자’라는 의미를 가진 하드히터스는 2011년 봄, 여름 첫 시즌을 시작으로 훌륭한 성적을 거두며 스트릿씬을 강타하고 있다. 힙합이 가장 부흥했던 90년대 스타일을 모토로 오버사이즈의 티셔츠와 스웻셔츠, 조거팬츠 등을 주로 선보이는 중. 로컬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하는 브랜드답게 하이라이트 레코즈, 비스메이저 등 소속의 래퍼들이 룩북의 모델로 대거 참여하였다. 각각 자신의 분야에서 강한 영향력을 지닌 플레이어들이 힙합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하드히터스에서 만나게 된 것. 가격대 4만 원부터 10만 원대 홈페이지 hardhitters.kr by eyesmag supporters 이석용 / 지선영 / 윤서은 / 조혜정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본격 패알못 탈출! 스트릿 패션 모음.zip
5월 둘째주, 서울과 도쿄에서 담은 힙합퍼 거리의 패션 패알못 당신을 위한 서울과 도쿄의 스트릿 패션! 랜선으로라도 간접체험하고 패잘알로 거듭나자~! 안예원 / 모델 / SEOUL 모델 안예원은 데님 원피스와 화이트 스니커즈를 활용해 페미닌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박인규 / 학생 / SEOUL 학생 박인규는 브라운 톤의 아이템과 네이비 컬러의 뉴에라 볼캡으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김명진·배윤영 / 모델 / SEOUL 모델 김명진은 데님자켓에 나이키 에어맥스 97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고, 모델 배윤영은 컬러감이 돋보이는 빈티지한 가디건을 내추럴하게 매치했다. 안정훈 / 모델 /SEOUL 모델 안정훈은 레드 컬러 후드와 반스 올드스쿨 스타일36을 활용한 캐주얼 스트릿룩을 선보였다. 아유미 / 학생 / TOKYO 학생 아유미는 블루와 베이지의 컬러매치가 돋보이는 키치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한휘 / 모델 / TOKYO 모델 한휘는 내추럴한 스타일링에 제레미스콧의 웨이스트백과 라프시몬스의 러너 슈즈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한나 / 학생 / SEOUL 학생 한나는 슬림한 아이템을 활용해 구찌 벨트로 포인트를 준 시크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김준수 / 모델 / SEOUL 모델 김준수는 유니크한 블레이저 포인트 아이템을 활용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힙합퍼 5월 2주차 스트릿패션 더보기 ▶ http://www.hiphoper.com/maz/board.php?bo_table=str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