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dwls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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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오클래식 첼시부츠 (방수가능 스웨이드) 소재 : 이태리 송아지가죽 아웃솔 (에스피오클래식 자체제작 아웃솔) 굽높이 조절 가능하며 안굽 겉굽 포함 : 4센치 문의 :카카오톡 : gudwlz6572 또는 : gudwls6572@naver.com 사이즈 240~285까지 커플슈즈로도 가능하며 다색 칼라 가있으며 공식홈페이지 방문하며 확인하시면 됩니다. 모든제품은 오직 에스피오클래식에서만 느낄수있는 감성과 색감 디자인 입니다. - 사이트 링크는 프로필에 기재 되어 있습니다. - 네이버 에스피오클래식 검색 - #직장인 #데일리#구두 #남자구두 #남자부츠 #첼시 #좋아요반사 #팔로우 #데일리룩 #바버#spoclassic#에스피오클래식#수제화 #맞팔환영 #데일리#일상#선팔100 #신상 #소통#회사원 #랄프로렌 #쇼핑몰#패션#선팔하면맞팔 #신상 #직딩 #ootd#직장인룩#부츠#첼시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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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과 사진들이 참 많네요. 소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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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그레이 티 힙하게 입는 법
안녕 여러분. 픽클이 패션 픽!해주러 다시 왔어. 집에 하나쯤 있는 그레이 컬러 티셔츠,  입으면 지루하고 예쁘지도 않고, 편의점 갈 때나 입는다고? 안돼안돼! 그 그레이 티, 예쁘게 활용하는 법 같이 알아보자. 그럼 고고링~ STYLE. 1 알코올, 카페인, 니코틴...! 요즘은 메시지가 강렬하거나, 상징적이거나, 이렇게 재미있는 레터링 티가 핫해. 캐주얼하게 입어도 메시징 하나로 강렬하게 표현할 수 있어. STYLE. 2 반면 이렇게 매칭되는 그레이 스커트로 아주 캐주얼한 원피스로 연출할 수도 있다는 거! STYLE. 3 헐렁한 그레이 티도 빳빳한 재질의, 각이 살아있는 스커트와 매칭한다면 깔끔하고 단정하게 스타일링 할수 있지 :) STYLE. 4 헐렁한 티셔츠라고 해서 캐주얼한 아이템만 매치하지 않아도 돼. 포말한 스커트, 부츠와 매치하면 타가 포말한 룩에 캐주얼한 느낌을 조금 더해주는 역할을 해 줄거야. STYLE. 5 그레이는 무채색이라 화이트, 블랙과는 틀림없이 찰떡. 그러기엔 지루하니까 스테이트먼트 선글라스나 다른 특별한 악세사리를 포인트로 넣어주면 돼. STYLE. 6 그레이 티, 블랙 팬츠, 그리고 잘 어울리는 무채색의 힐. 여기에 핑크 헤어처럼 주목받을 수 있는 포인트 악세서리를 더하면 재미있겠지? STYLE. 7 물론, 모두가 아는 것처럼 아주 캐주얼하게 갈 수도 있지! 대신, 스웨이트 재질의 자켓 또는 베스트를 매치하면 유니크한 룩이 될거야. STYLE. 8 모던 아트처럼 꾸밀 수도 있어. 티 위의 그래픽을 신중하게 선택하고, 거기에 레드, 옐로우, 블루처럼 원색을 섞어 매칭하면 그날의 룩은 센스있는 아트가 되는거지. STYLE. 9 어중간한 길이의 티셔츠는 크롭으로 말아 입거나, 묶어 입거나, 가능하다면 잘라 입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 STYLE. 10 그레이에 블랙, 그리고 가죽은 사계절 모두 멋진 조합인건 알지?
시작
햇살이 따사로워지는 6월 작은 카페를 오픈했다. 몸도 마음도 편안히 쉬다갈 수 있는 작은 카페 오픈 후 여러 손님이 찾아왔다. 생후 3개월의 어린손님부터 60대 손님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손님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왔다. 그렇게 매일 매일 지나다 보니 단골이 늘었다 매일 찾아와 카페라떼 아이스를 드시는 손님 그렇게 시간이 흘러 그 매일 찾아오던 손님과의 이야기를 적어두려고 한다. . . 매일 오던 그 손님은 명찰이 있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구나.. 근처에 매장이 있구나 정도였다 6월 말쯤 매일 보아 익숙해져서 손님이 물었다.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저 생각보다 어려요 아홉이에요~^^" "아.. 여름휴가는 다녀오셨어요?" 그렇게 사소한 대화를 나눴다 그냥 손님과 카페사장으로서 소소하고 사소하고 일상적인 대화들을 알고 잇는 정보는 주변 매장에서 일하고 일하는 날이면 매번 찾아와 아이스카페라떼를 주문한다는거 나보다 한살 어리다는거 여름휴가는 제주도로 다녀왔다는거 고작 그뿐이었다. 햇살이 뜨거워지는 여름날 시원한 카페에서 우린 그렇게 서로의 존재만 알고 있었을 뿐이다. . . 바쁜 하루하루 보내고 있을때 그 손님이 선물하나를 가지고 왔다. "저희 사은품으로 나온 선풍기에요~ 써보시고 알려주세요^^" 처음 받는 선물에 너무 고마웠다. (아.. 이사람 나 좋아하나? 좋아하지말지.. 어색해지는거 싫은데..) "감사합니다^^"대답했다. 그렇게 또 수일이 흐르고 수 개월이 흘렀다 서로 아는 정보라고는 그뿐인줄 알았다. . . 9월의 마지막 주 어느날 "저랑 저녁 한번 드실래요?" 손님이 물었다. 거절할법한데 거절하지 못하게 물엇다. "그러시죠^^" 한국인의 밥심이란 '다음에 밥한끼하자' '내가 밥한번 살께 도와줘' '밥 먹었니?' 이런 안부인사인거라고 생각했다. "화요일 휴무시죠? 휴무에 뭐하세요? 제가 10월에 화요일 휴무가 많아서요^^" "아....좋으시겟네요!저 이번 휴무엔 약속있고 다음주도 약속있어요" "바쁘시네요! 언제쯤 시간 괜찮으세요?" 아 데이트하자는거구나 싶었다. 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되어잇지 않은데.. "10월 16일 어떠세요?" "16일이요? 네 좋아요!" 그렇게 우리는 9월의 마지막날쯤 16일에 데이트하기로 약속을 잡았다. 그리고 매일 찾아와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아무일도 아무약속도 안 잡은것 처럼
픽클이 알려주는 여름 오피스룩 스타일링
안녕! 스타일링 해주는 픽클, 오늘은 옷 고민 많은 직장인들을 구하러 돌아왔어. 날은 덥고, 옷 입기 귀찮고, 뭘 살지도 모르겠어서 맨날 똑같은 원피스, 하얀 블라우스에 까만 스커트 입고 다닌다고? 픽클과 함께라면 직장 패피, 너두 할 수 있어. 그럼 가보자구. 1. 화이트, 블루 스트라이프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면서 깔끔한 패턴이야. 트렌디하면서도 투머치한 느낌이 없어 직장에도 입기 좋고, 저녁먹으러 가기도 예뻐! 2. 조금 짧은 미니 스커트 여름이니까 부담 없이 입을 수 있어! 단, 너무 짧지 않게 주의. 체형에 맞게 입자. 너무 캐주얼하게 보이지 않으려면 블라우스와 다른 아이템들의 색깔을 맞춰 입으면 돼! 3.심플한 선드레스 이것도 여름이니까! 하얀 원피스 하나 입어주고, 미니멀하게 표현해보자. 4. 와이트 팬츠 블랙, 네이비는 너무 흔해! 브라운, 핑크, 블루, 다양한 색을 포인트로 잡고 입어보자. 5. 넉넉한 통의 셔츠와 바지 이건 사무실은 춥고, 밖은 너무너무 더울 때 입기 좋은 코디야. 실내에선 노출이 있으면 추우니까 긴팔, 긴바지를 입는 대신 밖에서도 덥지 않게 시원한 컬러, 시원한 재질의 아이템을 선택하면 걱정없어. 6. 오히려 다크하게 가도 돼 여름이니까 밝은 색상을 많이 입는데, 그런 색을 싫어한다면 오히려 클래식한 블랙, 네이비가 좋은 선택이겠지? 7. 클래식한 정장 원피스로 원샷원킬! 하나만 입어도 간단하게 끝나는 스타일링이야. 악세사리, 백, 슈즈는 무조건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으로, 알지? 8. 카라가 있는 화이트 셔츠 아직 없다면, 구매 고려하길.  어디에나 입기 좋은 필수템이야.  9. 전통적인 블랙 앤 화이트 블랙 앤 화이트가 지긋지긋해서 들어왔다면 미안. 하지만 원래 가장 기본적인 게 가장 어려운 법! 반팔 블라우스 맨날 넣어 입지 말고 힙하게 트임이 있는 민소매 블라우스를 캐주얼하게 입어봐!  10. 크롭 블라우스 하이 웨이스트 스커트에 공간이 좀 넉넉한 크롭 블라우스를 입으면 세련되고 트렌디해져. 11. 톡톡 튀는 컬러 여름이 좋은 이유는 이렇게 튀는 컬러를 입어도 과하지 않게 느껴진다는거야. 따뜻한 날이 가기 전에 자신있게 입어주기! 12. 무난한 코디에 뮬로 포인트주기 기본적인 아이템만으로 스타일링 했더라도  그냥 구두, 슬립 온 말고 뮬을 신어봐! 특별한 포인트가 될거야. 여름 오피스룩 스타일링편, 도움이 됐어? 힘들다고 막 입지 말고, 픽클이 준 아이디어로 멋지게 직장 패피 도전해보자. 다음에 더 쓸모있는 팁 가지고 올 때까지 안녕!
박.지.성 맨유 시절 TOP5 골!!!
안녕하세요~스포츠구루 에디터 이준호입니다^^ 어제 박지성 국가대표 TOP5골 반응이 좋아 이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멋진골 TOP5를 준비해봤습니다~극적인 골 아니고 멋진 골입니다!(극적 요소 살짝 가미^^) 제일 먼저 09/10시즌 아스날과의 24라운드에서 나온 40m 역습 골입니다~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최고의 몸 상태를 보여주던 박지성은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으로 역습 파트너를 잃게 되지만, 나니-루니와 함께 여전히 건재함을 알린 골이었습니다~ 아스날 원정에서 3-0으로 달아나는 쐐기골로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겨줬죠~ 2010.2.1 두 번째 골은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으신 리버풀전 헤딩골입니다! 로마전에서 골을 기록하고 돌아온 09/10시즌 리그 31라운드에 터진 골이었죠~ 라이벌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서 전반 5분만에 토레스에게 골을 내줘 어렵게 경기를 풀어나간 맨유는 후반 15분, 1-1 상황에서 박지성이 플레쳐의 크로스를 받아 다이빙 헤딩골을 넣었습니다. 글렌 존슨이 발로 박지성의 눈두덩이를 찍어내려 피가 흘렀지만, 투지로 승리를 지켜낸 경기였죠! 이날 주인공은 토레스, 제라드, 마스체라노도 아닌 박지성이었습니다! 2010.3.21 세 번째 골은 박지성의 맨유 시절 최고의 경기였던 10/11시즌 울버햄튼과의 11라운드 경기였습니다. 이날 부상으로 나니, 긱스, 오언, 루니, 발렌시아가 모두 빠져 오베르탕, 베베와 함께 공격을 이끌었던 박지성은 자신이 해결사 노릇을 해내며 그동안 보여줬던 이타적 플레이가 팀을 위한 헌신이었음 보여주는 경기였습니다. 전반 45분, 플레쳐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넣었지만, 후반 21분 동점골로 홈에서 하위권인 울버햄튼에게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리고 추가시간 2분이 지난 후반 45분, 플레쳐의 패스를 박지성이 평소와 다르게 개인 플레이로 골을 만들어 냅니다!!! 결국 승점 3점을 챙긴 맨유는 그 해에 우승을 차지했죠. 울버햄튼 매카시 감독의 화난 표정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2010.11.7 이어진 네 번째 골도 결승골입니다~그러고 보니 박지성 선수는 많은 골은 아니지만, 멋있는 골을 결승골로 많이 기록해 우리의 기억속에 남는가 봅니다. 이 골로 전반기에만 5골을 넣은 박지성이었습니다.(아시안컵 출전으로 후반기 고전, 맨유 시절 역대급 페이스) 자신의 국가대표 마지막인 2011아시안컵을 앞둔 박지성은 리그 17라운드에서 아스날을 만납니다. 그리고 전반 41분 나니의 크로스가 수비 발에 맞으며 자신이 생각한 것보다 뒤로 날라오지만, 감각적인 헤딩으로 이날의 유일한 골을 완성시킵니다. 박지성은 맨유에서 기록한 27골 중에 5골을 아스날에게만 기록해 '아스날 킬러'로 자리 매김하게 됩니다! 2010.12.14 마지막 골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 골 맞습니다! 일명 '이~야 골' 박지성 선수의 챔피언스리그 마지막 골은 10/11시즌 8강 2차전에서 터졌습니다. 첼시 원정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고 홈에서 열린 2차전도 치차리토의 선제골로 합계 2-0으로 앞서 나가지만, 후반 31분 드록바에게 동점골을 내주며 맨유는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만약 첼시가 한 골을 더 넣게 되면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맨유가 탈락하게 되는 위험한 상황에서 박지성이 1분 만에 이날 결승골을 넣으며 첼시 선수들의 힘을 빼놓아 버립니다. 긱스의 환상적인 패스를 침착하게 가슴으로 떨궈 놓고 때린 왼발 슛은 그대로 골망을 가르며 올드 트래포트에 모인 팬들의 함성을 자아냈죠! 2011.4.13 박지성 선수가 맨유 시절 넣은 27골 모두 멋있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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