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eeee0
500+ Views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돈, 건강, 일, 친구, 취미, 성공, 명예
이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것들입니다.
하지만, 이 것들을 다 가졌다고 해서 꼭 행복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 가졌던 사람들이 자살을 하고 우울증에 걸리는 일들을
우리는 꽤 많이 목격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1. 믿음
사람들이 요즘 세상 살기 어렵다고 많이 얘기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경제적 문제 때문일까요?
물론 요인이 되겠지만, 그게 주된 요인은 아닙니다.
우리가 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은
서로를 믿지 못하는 불신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없는 세상 참 삭막할 것입니다.
2. 소망
우리 모두는 내일 내 삶이 좀 더 나아질 거라는 소망,
내일은 세상이 좀 더 살만해지지 않을까 하는 소망 때문에 삽니다.
이 소망이 없다면, 희망이 없다면, 꿈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주 무기력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3. 사랑.
사랑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요즘 사회적인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특별히 흉악한 범죄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폭력 사건이나 살인사건, 성폭행 사건, 집단 따돌림이 일어나는데
근원적인 문제는 그들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지 못하는데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우리를 만드신 예수님만이 진정한 '믿음'의 대상이 되십니다.
그분 안에서 우리의 내일이 더 나을 것이라는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통해서 완전한 '사랑'을 받습니다.

예수님과의 관계에서도, 우리의 인간관계에서도
믿음,소망,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기를
모든 여러분들께로 기도드리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
calligraphy by_제이캘리
------------------------------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자주 소통해요 우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우리~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소통해요! 우리~
자주 소통해요 우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캘리는 물론 깊이 있는 묵상까지 좋았습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 워마드서 방화 예고…경찰 수사
"15일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르겠다" 경찰 자음 표기로 지목된 성당 비롯 종교시설 주변 순찰 강화 지난 11일 오후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 방화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워마드 자유게시판 캡쳐/부산경찰청 제공) 성체(聖體) 훼손 논란에 휩싸인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WOMAD)' 게시판에 천주교 성당에 불을 지르겠다는 예고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8분쯤 워마드 게시판에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 7월 15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플라스틱 기름통에 기름을 넣는 사진을 첨부한 게시글에는 '천주교와 전면전 선포한다. 임신중절 합법화 될때까지 매주 일요일에 성당 하나 불태우겠다'는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제목에 ㅂㅅ이라는 자음 표기를 본 일부 네티즌은 부산 일선 경찰서 등에 해당 게시글을 신고했다. 최초 신고를 받은 부산 동래경찰서는 해당 게시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부산경찰청은 게시글에서 ㄱㅈ으로 지목된 성당과 자음 표기가 같은 성당 관할 경찰서에 순찰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11일 오후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 방화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워마드 자유게시판 캡쳐/부산경찰청 제공)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다른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부산뿐 아니라 서울경찰청 등에도 동일 신고가 접수돼 공조 수사를 조율하고 있다"며 "자음 표기로 지목된 성당뿐 아니라 종교시설 전반에 대한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워마드 게시판에는 앞서 지난 10일 오전 가톨릭에서 '예수의 몸'을 뜻하는 '성체'를 훼손한 사진과 글이 올라와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전광훈 교회 '집회금지' 명령…정세균 "엄포 아냐"
정세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서 계획 밝혀 "모임 참석한 개인은 물론 공동체 안위 심각하게 위협" "유럽발 입국자 전수검사 외에 추가조치 필요"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박종민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방역지침을 위반하고 예배를 강행했다며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등에 대해 집회금지 명령 등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행정명령이 엄포로만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전광훈(64·구속)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장이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은 전날 오전 사랑제일교회에서 '주일 연합예배'를 열었다. 이 교회는 전 목사가 설립한 곳이다. 정 총리는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대부분의 국민들께서 취지를 이해하시고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계시며, 특히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종교계 여러분들과 신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오전 현장 예배를 강행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현장점검을 나온 서울시·구청 직원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러면서도 방역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집회를 강행한 사례가 있었다며 "모임에 참석한 개인은 물론 우리 공동체 전체의 안위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이고, 지금은 전시에 준하는 비상상황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해외 코로나19 유입에 대해서도 "유럽과 미국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해외 재유입을 차단하지 못하면 지금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며 "지난 22일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추가조치가 필요하다"고 이번 주 중 보다 강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