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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이지 칼라바사스 ‘파워페이즈 그레이’ 출시

‘온라인 래플’을 통해 구매 가능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이지(YEEZY) 시리즈와는 또 다른 매력의 이지 칼라바사스 파워페이즈 ‘그레이’를 출시한다. 깔끔한 실루엣과 금색의 칼라바사스 로고가 돋보이는 ‘파워페이즈 그레이’는 부드러운 그레이 컬러의 레더 갑피, 가벼운 쿠셔닝을 제공하는 에바(EVA) 미드솔, 마모에 강한 고무 아웃솔이 특징이다. 한편, 아디다스는 구매 고객에게 공정한 기회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온라인 래플’을 실시한다. 이메일 수신 동의를 한 아디클럽 멤버십 회원에 한해 12월 4일부터 5일 오후 6시까지 개인 응모가 가능하니, 자세한 사항은 링크에서 확인해보길. 가격은 15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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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아디컬러 컬렉션
색 자체의 아름다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70년대 첫 등장해 자유분방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으로 이목을 사로 잡았던 ‘아디컬러(adicolor)’를 현 시점으로 재해석한 18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70년대 패션 화보와 스트릿 패션이 담긴 사진들을 살펴보면 톡톡 튀는 컬러풀한 아디컬러 아이템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그 중 블루버드(Bluebird), 페어웨이 그린(Fairway Green), 스칼렛 레드(Scarlett Red), 썬 옐로우(Sun Yellow)등 4가지 컬러를 선택해 이번 컬렉션에 반영했다. 과거의 컬렉션들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컬러들을 원하는 대로 활용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 포인트. 새롭게 선보인 아디컬러 컬렉션은 과거에 많은 사랑을 받고, 큰 영향력을 가졌던 아디다스만의 실루엣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엄선한 집합체로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적인 섬유와 정제된 핏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현재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스타일은 성별 규범의 한계를 넘어 흥미로운 제품으로서 표현되고 있다. 이는 사진작가 찰리 잉그만(Charlie Engman)과 감독 데이비드 레인(David Lane)가 연출한 위트 있는 룩북에서 여감 없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또한, 이번 아디컬러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캠페인 영상에서는 친숙하지만 흥미로운 색깔에 대한 재미있는 시선을 풀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색감으로 가득한 의류와 신발 등으로 구성된 아디컬러 컬렉션은 바로 내일인 1월 18일부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riginalsmania), 인스타그램(@originals_kr) 등을 통해 확인해보길.
요즘 어떤 신발이 가장 하태?
안녕하세요. Shoereader 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읽어드릴 신발은 마스야드 2.0 입니다! (정식명칭은 'NIKE AND TOM SACHS INTRODUCE THE NIKECRAFT MARS YARD 2.0') 2017년 7월 27일, 우리나라에 정식발매가 되었고, 발매 1주년이 다가온 지금까지도 가장 핫한 신발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1년이나 지난 신발을 왜 지금 리뷰해?' 하신다면...이유는 그냥 제가 가장 좋아하는 신발이라 그런걸로...) 디자이너 톰삭스- 한국에선 생소하지만, 건축디자이너, 조각가 등 뉴욕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톰삭스의 대표 작품중 하나인 'Value Meal' 시리즈 MARS YARD 란 이름에서 보시다싶이 화성과 우주비행사들에게 영감을 받아서, 화성에서 신을 신발을 상상하며 디자인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선 발매전, 지디가 신은 사진을 시작으로 많은 셀럽들이 마스야드를 신으며 관심에 불이붙기 시작했는데요, 저도 이때 꽂혀서, 핸드폰 배경화면도 마스야드로 해놓고 마스야드 마스야드 노래를 부르다가.. 결국 국내 모든 추첨에서 떨어지고 결국 해외 경매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스야드의 '진짜' 인기의 비결은_ 전 모델이였던 마스야드1.0 이, 전 세계적으로 100족만 판매된 초레어 아이템이였던 덕분이였습니다. 국내에선 장우혁씨가 보유중이라고 하시는데... 역시 없는 신발이 없는 장우혁님...당신은...도덕책... NIKE X Mars yard 1.0 출처 장우혁 인스타그램 @woohyukjang 발매 1주년이 다가오는 이시점에도, 해외 경매사이트들부터 국내 매니아 사이트들까지, 고가의 가격을 보여주며 인기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출처 : 신발경매사이트 Stock X 얼마전 개그맨 이상준씨가 '슈덕후'에서 마스야드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셨는데, 그만큼 소장했다는것만으로 자부심이 뿜뿜해지는 신발입니다. 출처 : 유튜브 슈덕후 톰삭스의 낙서가 들어간 레어한박스부터 코르크로 만들어진 여분의 밑창, 신발을 소개해주는 크레프트북 까지.. 두둑한 구성품 또한 마스야드의 뽀인트라 생각합니다. 깔끔하고 귀여운 색배열만으로도 충분히 이쁘고 인기있을 신발이지만, 극강의 희소성덕분에 더더더더더욱 이뻐보이는 나이키 마스야드 2.0 이젠 너무나도 비싸진 리셀가때문에 구하기 쉽진 않겠지만, 혹시 길에서 신은 사람을 만나게된다면, '저 사람도 나처럼 신발을 사랑하는 사람이구나!' 라며 은근슬쩍 동료애를 느껴보시는건 어떨까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농구화 감성 입은 EQT BASK ADV 공개
조각품과 같은 실루엣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90년대 첫 출시 당시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각광을 받았던 아이코닉한 이큅먼트 라인에, 농구화의 하이탑 감성을 더해 새롭게 재해석한 EQT BASK ADV를 출시한다. 질적인 향상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EQT BASK ADV는 농구 코트를 수놓던 과거의 모습을 현재의 스트릿 위로 옮겨온 것이 특징이다. EQT 스니커즈는 수식어가 필요 없이 그 자체만의 존재감과 이가 상징하는 것만으로 의미가 충분한 제품으로, 한정판 스니커즈를 수집하는 마니아들을 위한 스니커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치 조각품과 같은 실루엣을 가진 EQT BASK ADV는 이전 농구화 모델들이 많이 사용했던, 바깥쪽의 단단한 외형과 함께 내부에서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게끔 내형물이 별도로 디자인되어 있는 이너 부츠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메쉬 소재의 니트와 스웨이드 가죽이 사용되었으며, 최상의 지지력을 위해 발꿈치와 발 앞쪽에 몰디드 TPU 패널이 적용되어 있다. 클래식 EQT 모델이 삼선 마크를 활용한 것과 같이 미드솔 부분에 이를 상징하는 디자인을 적용해 EQT 모델의 연결고리를 이어가고 있다. 새로운 EQT BASK ADV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 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2월 1일(목)부터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riginalsmania), 인스타그램(@originals_kr)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50길 13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17 가을, 겨울 크레이지 컬렉션
현대적인 재구성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90년대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크레이지(Crazy) 농구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크레이지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은 총 두 가지의 모델로 전개된다. 먼저, 크레이지 1 ADV는 2000년 첫 출시 당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각인됐던 오리지널 농구화 실루엣에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더한 실루엣으로, 최적의 착용감을 위해 누벅 가죽이 가미된 블랙 컬러 어퍼가 적용되었다. 미드솔과 아웃솔에 브랜딩 디테일이 담긴 이중 밀도 PU 툴링이 눈여겨볼 부분. 이어, 크레이지 8 ADV PK는 1997년 선보인 크레이지 8의 반항적이고 공격적인 실루엣을 업그레이드시켜, 상단의 전체적인 프라임 니트 구조와 독특한 지그재그 툴링으로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크레이지 컬렉션을 기념한 캠페인에서는 음악과 패션 신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힙합 뮤지션 21 새비지(21 Savage), 플레이보이 카르티(Playboi Carti), 영 서그(Young Thug) 등이 함께해 도전적이고 타협하지 않는 정신과 대담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본 컬렉션은 오는 11월 23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 매장(명동, 홍대, 문정, 이태원, 현대백화점 신촌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푸마, ‘브레이크댄스 시티즈’ 출시
글로벌 도시 4곳을 상징화한 지난해 푸마(PUMA)는 아이코닉 슈즈인 스웨이드의 50주년을 기리기 위한 프로젝트를 공개한 바 있다. 그리고 마침내 50주년의 해인 올해, 스페셜 에디션로 가득 채울 발매 릴레이가 시작됐다. 50주년 스페셜 에디션의 첫 번째 주자, 스웨이드 비보이에 바통을 이은 모델은 바로 브레이크댄스 문화에 큰 영향을 끼친 글로벌 도시 4곳(뉴욕, 서울, 베를린, 파리)을 상징화한 ‘브레이크댄스 시티즈(Breakdance Cities)’다. 1970년대 뉴욕에서 시작된 브레이크댄스는 가사 없이 비트만 나오는 브레이크 타임에 춤을 추는 브레이크 비보이(오늘날의 B-boy 지칭)들의 활약으로, 80년대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힙합 종주국인 미국을 비롯해 유럽의 파리, 베를린과 같은 젊고 활기찬 도시를 거쳐 대한민국의 서울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젊음과 에너지를 대표하는 주류 문화로 정착했다. 힙합 헤리티지를 지닌 ‘브레이크댄스 시티즈’는 푸마 스웨이드 실루엣을 베이스로, 각 도시 별 특색 있는 컬러를 입혔다. 어퍼의 오렌지 컬러와 안감의 블루 컬러로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한뉴욕, 청키한 화이트 솔과 어퍼의 블루 컬러가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파리, 독일 국기에서 볼 수 있는 레드와 블랙 컬러를 각각 신발 어퍼와 안감에 활용해 상징성을 강화시킨베를린, 버치(Birch) 컬러가 적용돼 한층 세련되고 멋스러운서울이 이번 브레이크댄스 시티즈의 주인공. 제품은 모두 댄스플로어나 콘크리트에서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두꺼운 고무 소재의 아웃솔이 적용돼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안정된 착화감을 선사한다. 또한, 두툼한 슈레이스에 얹혀진 금속 장식과 앞코 옆부분에 새겨진 스티치 디테일은 전반적인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켜 눈길을 끈다. ‘브레이크댄스 시티즈’는 바로 오늘부터 푸마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와 비이커, 분더샵, 무신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