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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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예인으로 보는 남자 벌크업 전후



에즈라 밀러





벌크업 후








데이비드 간디



벌크업 후
몸 뿐만 아니라 얼굴선까지 달라짐.
벌크업 후가 확실히 남성미 뿜뿜하고 섹시하네요..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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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모델중 데이비드 간디는 정말 원 탑이라고 할 정도로 잘생겼죠
운동은하겠는데 영양보충에 한계를 느낀다 ..점점 노가다 몸이 되어감
와 진짜 힘들었겠다
역시 운동이 답인갑다
에즈라도 훨씬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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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 진모짱과 서울모터쇼, 일본 모터사이클 자동차 그룹 혼다(HONDA) 부스 레이싱모델 홍지연
국내외 대표 차량 브랜드와 관련 기업들의 신제품 전시 및 체험이 가능한 '2019 서울모터쇼'가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습니다. '2019 서울모터쇼'는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완성차, 전기차, 자율주행, 커넥티드, IT, 에너지, 부품 등 약 23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습니다. 현장에서는 테슬라, 쌍용, 쉐보레, 기아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포르쉐, 재규어, 랜드로버, 마세라티, 메르세데스 벤츠,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MINI, 혼다, 렉서스, 닛산 등의 신차 출품, 친환경차, 튜닝 및 캠핑카, 모빌리티 기술 등 자동차 생태계 전반의 기술과 특정을 보여주는 전시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 레이싱모델 홍지연은 일본 자동차 모터사이클 자동차 그룹 혼다(HONDA) 부스에서 네오 스포츠 카페(NEO SPORTS CAFE) 시리즈 CBR500R, CBR650R, CB650R, CB500X 신형 모터사이클 홍보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The '2019 Seoul Motor Show' was held at KINTEX, Ilsan from March 29th to April 7th, with the opportunity to showcase and experience new products from leading domestic and overseas car brands and related companies. The '2019 Seoul Motor Show' attracted about 230 brands, including finished cars, electric cars, autonomous navigation, connected, IT, energy and parts, under the theme of sustainable and intelligent mobile revolution. In the field, new cars such as Tesla, Ssangyong, Chevrolet, Kia Motors, Renault Samsung Motors, Porsche, Jaguar, Land Rover, Maserati, Mercedes Benz, Hyundai Motors, Genesis, MINI, Honda, Lexus, Nissan, It has attracted a lot of attention with its exhibits showing the technology and specificity of the whole automobile ecosystem including camper cars and mobility technologies. Image Racing Model Hong Ji-yeon has a new motorcycle promotion photo time for the Neo Sports Cafe series CBR500R, CBR650R, CB650R and CB500X at the Japan Auto Motorcycle Car Group HONDA booth. 国内外の代表車両ブランドと関連企業の新製品展示や体験が可能な「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が3月29日(金)から4月7日(日)まで一山KINTEXで開かれました。 「2019ソウルモーターショー」は、持続可能で知能化された移動革命をテーマに完成車、電気自動車、自律走行、コネクテッド、IT、エネルギー、部品など約230余りのブランドが参加しました。 現場ではテスラ、双竜、シボレー、起亜自動車、ルノーサムスン自動車、ポルシェ、ジャガー、ランドローバー、マセラティ、メルセデスベンツ、現代自動車、ジェネシス、MINI、ホンダ、レクサス、日産などの新車出品、エコ車、チューニング、キャンピングカー、モビリティ技術など自動車エコシステム全般の技術と、特定のを示して展示に装飾され、注目を集めました。 映像の中レーシングモデルホンジヨンは、日本の自動車のモーターサイクル自動車グループホンダ(HONDA)のブースではネオスポーツカフェ(NEO SPORTS CAFE)シリーズCBR500R、CBR650R、CB650R、CB500X新型モーターサイクル広報フォトタイムを持っています。 #서울모터쇼 #혼다 #홍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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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한 배우의 필모
*본 게시물의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해리포터의 벨라트릭스로 나왔던 이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 이 배우야 말로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라고 할 수 있슴다!! 마녀같은 악역을 완벽하게 보여줬던 해리포터 그리고 이와 상반되는 신데렐라에 요정으로 나왔던 모습 쏘 러블리_gif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대갈공듀_⭐️ 로 나오기도 하고 <서프러제트> 에서는 여성 참정운동에 함께하는 서프러제트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찰리와 초콜렛 공장> 에서 촬리의 엄마로 나온 이배우도 역시.. 헬레나 본햄 카터 <식스티 식스> 에서 우_아한 부인으로 등장! 그야말로 단짠단짠 <혹성탈출>에서 등장한 이분도 역시 동일인물 전망 좋은 방 (1985) 이 배우에게는 여러 모습이 공존하는데 <빅피쉬>에서 이렇게 쏘 러블리한 역할을 하기도 하고 <달콤한 복수> (1998) 키치한 느낌을 강조해서 전형적인 미국여성의 이미지를 그려내기도 하고 우먼 토킹 더티 (1999) 파이트 클럽 (1999) 펑키한 느낌도 가지고 있는 천의 얼굴 <스위니 도트> 해리포터 시리즈와 비슷한 판타지 속 마녀 같은 창백한 이미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여기서는 또 완벽한 커리어 우먼같기도 하고 로봇같기도 한 <레 미제라블> 그러다가 다시 허영 가득한 부인 역할을 하기도 하고 벨라트릭스랑 비슷한??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 다시 상큼하고 러블리한 걸로 ㅎㅎㅎ 허허 안어울리는게 모지? <론 레인저> <55 스텝> 늙었다가 젊었다가... 나이도 제멋대로 바꾸는듯 <다크 섀도우> 이 작품이 2010년꺼고 <위대한 유산> 이게 2012년 작품입니다. 불과 2년차이인데 나이도 제멋대로 바꿔버리는듯ㅋㅋㅋㅋㅋㅋㅋ 그도 그럴것이 같은 영화 안에서도 두가지 모습이 공존하기도 합니다. <빅피쉬>에서 이 모습이 동시에 나오는ㅋㅋㅋㅋㅋㅋ 보면서도 신기한 배우 아래는 데뷔 초기 작품 레이디 제인 (1986) 프란체스코 (1989) 햄릿 (1990) 몬테리아노 연인 (1991) 하워즈 엔드 (1992) 프랑켄슈타인 (1994) 마이티 아프로디테 (1995) 마가렛의 박물관 (1995) 십이야 (1996) 도브 (1997) 키프 더 애스피디스트러 플라잉 (1997) 비행의 이론 (1998) 가장 최근의 작품 <오션스 8> 헬레나 당신... 대체 얼굴이 몇개야....?
골격과 길이, 부하와 각도
골격과 길이, 부하와 각도 신체를 활용한 운동에서 골격의 길이와 굵기는 물리적 역학에서 중요한 기준이 된다. 특히 골격의 길이는 상대적으로 더 중요하다. 똑같은 동작과 똑같은 부하에서 더 중요한 차이를 만드는 부분은 뼈의 길이다. 그 중에서도 팔다리뼈의 길이가 관절이 받는 하중과 부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차이는 손가락과 발가락의 길이, 상체와 하체의 길이, 허리의 길이까지 개인차를 만들고 그 차이만큼 상대적 부하의 비례를 증가시킨다. 신체에 과부하를 주고 같은 동작의 고반복을 하는 사람은 길이와 비례, 비율의 의미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그래야 근육과 관절의 부하를 조절할 수 있고 부상을 예방할 신체의 각도를 맞춰나갈 수 있다. 우선 어떠한 동작이든 짥은 사람이 긴 사람보다 유리하다. 관절의 부담도 적지만, 힘의 전달도 용이하다. 특히 허리의 길이는 상하체의 연결과정에서 결정적인 차이를 만든다. 사실상 골격의 길이는 운동방식과 훈련방법의 차이를 결정한다. 똑같은 동작을 해도 관절에 부하가 더 걸린다면 해결책은 두 가지밖에 없다. 동작을 바꾸거나 관절을 강화하는 것이다. 동작을 바꾸는 것은 종목을 바꾸는 것이고, 관절을 강화하는 것은 어떤 종목이나 마찬가지다. 문제가 각자가 자기에 맞는 종목과 방식을 찾지 못한다는데 있다. 종목을 잘 찾고 방식을 찾아내도 사람은 더 좋은 방법을 찾기 마련이다. 하나의 종목을 선택했으면 최소한 1년이상은 경험하고 그로 인한 신체능력의 한계를 시험해봐야 하지만, 대개는 그 전에 그만두거나 그 전에 다친다. 전자는 참을성이 부족한 경우고 후자는 인내심이 부족한 경우다. 둘 다 같은 말이다. 운동이나 훈련을 하면서 부상을 겪는 경우는 언제나 기초가 부실하고 기본에 충실하지 않기 때문이다. 투기나 구기종목처럼 몸이 부딪치는 종목이 아닌 한, 개인운동에서의 부상은 충분한 단련을 하지않고 욕심을 부리면서 발생한다. 그러면 부상과 효율 사이에서 어떤 방법을 찾아야 할까? 그 기준을 알기 위해 역학을 고민하는 것이다. 사람을 단순히 구분하고 방식을 정하는 것은 방법에 사람을 끼워맞추는 기계적인 훈련법이다. 중량, 횟수, 시간을 정하고 훈련을 하는 것은 부상이나 효율을 논할 계제가 아니다. 부상과 효율 둘다 방식에서 답을 찾지만, 중량이나 횟수라는 제한을 가하면 그것이 기준이 된다. 모든 운동은 관절운동이다. 모든 운동은 근육운동이다. 모든 운동은 저항운동이다. 모든 운동은 부하운동이다. 모든 운동은 역학운동이다. 모두 다 맞는 말이다. 수많은 개념과 방식을 정하는 기준은 개인의 능력이어야지, 목표를 정하고 거기에 내 수준을 끼워 맞춰선 안된다. 무슨 말이냐면, 내 신체능력의 한계치는 내 관절과 근육이 기능적으로 낼 수 있는 안정적인 수준이어야지 고중량이나 고반복같은 숫자가 되면 안된다. 인체의 효율은 숫자가 아니라 감각에서 나온다. 관절에 오는 부담, 근육에 오는 수축을 얼마나 잘 느끼고 잘 조절할 수 있느냐가 그 신체능력의 최대효율을 뽑아낸다. 그런데 골격이나 길이가 왜 중요하냐면 팔다리의 길이에 따라 관절이 받는 부담이 결정적으로 갈라지기 때문이다. 관절은 연골, 관절낭, 인대, 힘줄, 근육이 복합된 조직이다. 신체의 부담은 모두 관절로 집중된다. 손은 악력이 발은 압력으로 집중된다. 나는 지금 물리적인 신체의 부담을 설명하는 것이다. 달리기를 한다면, 발은 몸무게에 이동량만큼이 더해져서 발바닥과 발가락에 충격을 준다. 그 충격은 동시에 무릎과 골반, 허리까지 전해지고 이 충격은 달리는 동안 지속된다. 더 빨리 달리려면 허벅지는 더 빨리 수축해야하고 종아리는 더 빨리 밀어내야한다. 이러한 연속적인 동작이 반복 지속되어야 빨리 달린다는 신체적 역학이 달성가능해진다. 그러면 팔굽혀펴기나 앉았다 일어나기, 벤치프레스나 스쿼트는 어떻게 될까? 관절의 부담은 어떻게 발생하고 지속되고 증가할까? 사실상 중량운동 저항운동은 힘줄단련이다. 근육은 힘줄을 포함한 용어지만, 힘줄이 중요하기 때문에 분리되어 있다. 힘줄을 모르면 힘을 알 수 없고 근육을 알 수 없고 근력을 알 수 없다. 힘줄 근에 고기 육이다. 그러면 힘줄 근에 힘 력이다. 근력은 말그대로 힘줄의 힘이다. 그런데 힘줄을 의식하고 운동하는 사람이 있을까? 다 근육으로 알고 있는데? 손가락에 근육이 있을까 없을까? 손가락에는 뼈 힘줄 인대밖에 없다. 근육은 손등 손바닥에 있다. 그러면 손의 힘은 힘줄에서 나오겠네? 그러면 손가락 힘줄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야 겠네? 팔뚝을 키우기 위해서 이두근이나 삼두근에 집중하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틀렸다. 이두근과 삼두근이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서 끝나는지를 알아야 제대로 수축하는 것이고 이렇게 기능적으로 접근하면 자연스럽게 힘줄이 관절을 교차하고 뼈에 붙는단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면 다시 당연하게 수축의 방식과 부하의 위치를 깨닫게 된다. 길이에 따라 부하가 달라지는 것이다. 자, 뼈의 길이가 다르면 뼈만 다를까? 힘줄의 길이, 근육의 길이도 당연히 다르다. 이제 문제의 심각성을 알겠는가? 뼈의 길이에 따라 동원할 수 있는 힘의 크기가 달라진다. 짧은 사람이 더 유리하다는 전제는 짧고 굵다는 것이다. 뼈가 굵으면 당연히 힘줄도 굵고 근육도 굵지 않을까? 물론 뼈가 굵어도 운동을 안하면 별 차이가 없겠지만, 똑같이 운동해도 굵은 쪽이 힘에 있어서 월등히 유리하다. 굵기의 차이는 신체의 수준 자체가 다른 것이다. 그런데 이걸 똑같이 훈련한다고? 똑같이 해서 그런 힘을 키우겠다고? 이건 티코를 개조해서 짚차를 만들겠다는거다. 더 차이를 벌리면 경차와 탱크만큼이나 차이가 난다. 물론 보통의 승용차를 열심히 개조해서 차체를 키우고 타이어를 바꾸고 부품을 갈아서 SUV를 만들 수 있다. 그게 보통의 일반 남성이 헬스장에서 원하는 목표다. 약쟁이들이 너무 사기를 쳐놔서 그게 노력만 하면 되는 줄 안다. 냉정히 말해서 결합조직, 힘줄을 강화해서 신체의 수준 자체를 올리려면 수년 이상 십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도 유전적 변수에 영향을 받고 부상의 유무, 훈련의 방식에 좌우된다. 그러니까 사실상 발달의 기준은 골격과 근골, 힘줄에 좌우된다. 근육은 결과로 나타날 뿐이다. 그래서 근육을 기준으로 운동하면 다친다는 것이고 적당히 꾸준히 하는게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힘줄이나 근력이 근육의 크기만큼 성장하는게 아니니까. 이걸 착각하고 무리를 하니 점점 약해진다. 내가 힘을 쓰는 능력은 힘줄의 장력에 기반한다. 거기에 의존한 근수축력과 뼈의 장력이 합해져서 우리가 아는 스트랭스, 퍼포먼스가 나타난다. 뼈는 손댈 수가 없으니 배제하고 근육은 쉽게 빠지니 내비두고 힘줄을 기준으로 한계를 정해야 안전하다. 그러니까 관절을 움직였을 때 힘줄이 얼마나 부하를 받느냐 얼마나 견딜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하자는 것이다. 이것은 완전히 기능적인 관점으로 통합적인 근력 역시 관절이 견디고 회복되는 수준으로 판단하는 가장 보수적인 관점이다. 오직 기능의 향상만을 목표로 하고 그것도 중량이나 부하를 기준으로 하지 않는다. 맨몸으로 얼마나 더 오래 더 강하게 수축할 수 있느냐 견뎌낼 수 있느냐를 기준으로 하는게 심폐와 관절, 근육 전체를 통합적으로 보는 올바른 스트랭스, 근지구력, 체력의 관점이다. 기계적으로 분할하고 분석하는 관점은 신체의 통합적인 기능도 분리해서 생각한다. 그것은 결국 신체능력을 분할해서 차이를 만드는 불균형을 방관, 조장, 주도한다. 통합을 배제한 분할의 관점은 언제나 문제를 확대하고 부하를 집중시킨다. 이는 근육의 기준에서 효율적이고 관절의 기준에서 위험하다. 일반적인 근력운동이 관절의 강화와 부하를 연구하지 않는 이상, 이러한 분할식 기계식 방법은 언제나 관절에 부상을 일으킨다. 자신의 한계를 설정하는 기준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개인에 따라 부정확하고 감각에 의존할 수밖에 없으며 의지나 느낌을 강조하게 된다. 과학적인 방법에서 느낌을 강조하는건 무언가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뜻이다. 자신의 한계와 운동량을 느낌과 감각으로 결정할 것인가. 그것은 오랜 경험과 정보, 맨몸을 기준으로해도 쉽지않은 일이다. 사람에게는 호르몬이 분비되고 한계를 넘는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흥분한 상태에서 훈련을 한다면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과 한계는 제대로 측정할 수 없고 기준이 될 수 없다. 쉽게 말해, 약꼽고 운동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삼자는 것인가? 마약에 의존해서 훈련하고 호르몬에 의지해서 운동할 수는 없는 일이 아닌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고중량에 의존한 과부하 훈련은 상당히 위험하고 불필요하다. 힘줄과 인대의 손상을 감수해야하고 역으로 유연성과 탄력성이 떨어진다. 그 말은 대중성을 확보할 수 없음을 뜻한다. 일단 신체가 낼 수 있는 관절의 방향과 각도는 한정되어있고, 골격의 크기와 길이에 따른 개인차가 있다. 90도에서 120도 사이에서 최대의 힘을 내며, 그것도 정적인 상태가 아니라 역동적인 동작에서 활성화된다. 무슨 말이냐면 제자리에서 훈련하는거랑 달리면서 훈련하는 신체의 능력이 완전히 다르다는 소리다. 순간적으로 반응하고 회전하고 민첩해지기 위해서는 발이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이걸 느리게 하면 부하는 극대화되지만 탄성은 극소화된다. 신체구조와 기능상 대부분의 일반인은 동태적 훈련이 월등히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다. 그런 동작에서의 부하와 각도를 연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기능이 향상되고 점진적으로 신체가 강화된다고 보는 것이 옳다. 실내보다 실외에서 훈련하는게 좋으며 제자리보다 움직이면서 훈련하는게 적합하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적합한 걸음걸이와 보폭이 있다. 이는 일률적으로 구속할 수 없다. 손발을 어딘가에 밀착시키고 관절을 굽히면 그에 맞는 각도가 제한되겠지만, 그 말은 그만큼 관절에 부하가 가중됨을 의미한다. 결국 제한된 각도에서 부하를 반복해야 자극이 가중된다는건데 여기서부터 개인의 부담과 한계를 측정하기 어렵다. 부하와 횟수를 수치화한다고 해서 부상의 위험과 방법론을 수치화할 수 있는게 아닌 것이다.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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