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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착용 백팩 정보

어제 많은 기대속에 첫방송 되었던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멤버들조차 방송을 통해 강식당을 알게 되었다는데요:)
마치 신서유기를 보는 듯 멤버들의 케미는 여전히 돋보였죠??
전 특히 안재현씨가 눈에 띄었는데요ㅎㅎ
서른이 넘은 유부남으로는 절대 안보이는
안재현씨는 이번 강식당에서의 패션도 눈에 띄었어요
특히 안재현씨의 분위기와 너무 찰떡인
블랙 백팩이 눈에 띄었는데요:)
너무 예쁜 것 같아서 브랜드를 찾아봤더니
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의 제품이라고 해요
이미지 출처 : 하트만(Hart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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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출퇴근길의 어깨를 가볍게, 유주얼 백팩
들고 다녀야 할 것들이 많으니 가방까지 복잡해지는 요즘입니다. 출퇴근할 때 꼭 필요한 것들만 야무지게 담아 들고 다닐 수 있는 백팩이 있으면 좋겠지만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럴 땐 유주얼한 일상에 어울리는 백팩, 유주얼이 좋겠네요. 노트북부터 각종 주변 기기까지. 넣어야 할 게 많으니 가방이라도 가벼울 필요가 있습니다. 무게가 있는 물건의 무게 중심이 몸에서 가깝고 잘 고정되어야 가볍게 느껴지니까 수납 공간 역시 그에 맞추어 제작했습니다. 노트북 > 태블릿 > 책 > 소품 의 순으로 무거운 물체가 몸과 더 가까이 올 수 있도록 담아 같은 무게일지라도 느낌이 다릅니다. 잘 고정되게끔 수납 공간을 제작해 흔들리지 않아 더 편안합니다. 15인치 노트북도 넉넉하게 들어가는 포켓은 따로 마련했습니다. 전면을 감싸는 쿠션으로 혹시 모를 충격을 방지했습니다. 보슬보슬한 촉감의 보아퍼 원단을 사용해 노트북을 넣거나 뺄 때마다 귀찮음이 아닌 기분 좋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방을 어깨에 메면서 물건을 찾을 때, 힘없이 자꾸 뒤로 젖혀져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불편했던 경험. 한 번쯤 없으셨나요? 그래서 유주얼은 깊이 있는 물건이 잘 보이면서도 흐트러짐 없는 수납이 가능하도록 부드럽게 30도만 열리게 했습니다. 가방을 매고 있으면서도 물건을 떨어뜨릴 걱정 없이, 잘 보이지 않아 손만 휘적거릴 필요 없이 30도 열어 슥~ 수납하거나 빼낼 수 있겠죠. 편안한 백팩의 사용감을 결정하는 디테일한 부분 역시 놓치지 않았습니다. 적당한 저항감으로 불안하지 않으면서 너무 빳빳해 불편하지 않게 YKK 리버스 지퍼를 사용했습니다. 유주얼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포인트인 가죽은 이태리 베라펠레 협회 테너리인 Tempesti사의 것입니다. 베지터블 가죽이라 오래 쓸수록 부드럽고 멋스러운 태닝을 연출합니다. 색상은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2가지 색상, 베이지와 네이비 색상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과한 구석 없이 심플한 디자인으로 올 가을 맨투맨이나 셔츠, 정장과도 잘 어울리겠죠. 복잡한 출퇴근길의 무게, 유주얼과 함께 라면 조금은 가벼워 질 것 같습니다. 유주얼은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거운 출퇴근길의 어깨를 가볍게, 유주얼 백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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