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obbong
10,000+ Views

지대로 배워서 ~~~~~ 제대로 써먹고~~~~~~ 곧바로 퇴장 ! ㅋㅋㅋㅌ

상상에 맡기겠습니다......ㅋㅋㅋ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조카 쉬파로우마 (조카 식사하셨습니까?)
ㅈㄲ ㅅㅂㄹㅁ
이 쐑이한데 욕가르쳐준놈 누구야~~~!!!ㅋㅋㅋ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no title)
1 . 여자가 진정 원하는 것 전설에 의하면...    이웃나라와의 전쟁 중에 젊은 아더 왕이 복병을 만나 포로로 잡히는 신세가 되었다.    이웃나라 왕은 아더 왕을 죽이려다 그의 혈기와 능력에 감복하여 아더 왕을 살려줄 하나의 제안을 했다.    그 제안이란, 아더 왕이 1년 안에 이 질문의 답을 말하는 것이었다.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what do women really want?    아더 왕은 자신의 왕국에 돌아와서 모든 백성들에게 이 질문을 묻기 시작했다.    현자들, 공주들, 창녀들, 승려들, 심지어 광대들과 일반 백성들에게까지...     하지만 그 누구도 만족할 만한 답을 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때 한 신하가 북쪽에 늙은 마녀가 하나 사는데 아마 그 마녀는 답을 알 것이라고 말했다.    약속했던 1년이 지나 마지막 날이 다가오자 더 이상 답을 구하지 못한 아더 왕으로서는    이제 늙은 마녀에게 물어보는 것 이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게 되었다.    늙은 마녀는 답을 알려주는 대신 아더 왕이 거느린 원탁의 기사들 중 가장 용맹하고 용모가 수려한 거웨인과 결혼을 시켜 주기를 원했다.    아더 왕은 충격에 휩싸여 주저했는데 그도 그럴 것이    늙은 마녀는 꼽추였고 섬뜩한 기운이 있는데다 하수구 찌꺼기 같은 냄새를 풍겼으며    항상 이상한 소리를 내며 다녔기 때문이었다.    아더 왕은 자신의 가장 충성스러운 신하인 거웨인에게     이렇게 더럽고 추한 마녀와 결혼하라고 명령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이 소식을 들은 거웨인은 왕의 목숨이 달려있는 만큼 주저 없이 마녀와의 결혼을 자원했다.     결국 결혼이 약속되었고 마녀는 아더 왕이 가진 질문에 대한 답을 이야기하였다.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삶을 자신이 주도하는 것, 곧 자신의 일에 대한 결정을 남의 간섭 없이 자신이 내리는 것이다.“ what women really want is to be in charge of her own life.    이웃나라 왕은 그것이야말로 진실이며 정답이라고 기뻐하며 아더 왕의 목숨을 보장해주었다는 것이다 다음 2번째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용
장비 던져서 퇴장당한게 아니었던 이대호
이대호 선수 퇴장과 관련해 말이 많습니다. 사실 최초 판정부터 퇴장 판정까지 굉장히 논란거리가 많은 장면들입니다. 경기 당일 KBO 심판부에서 밝힌 퇴장 이유는 "이대호가 판정 항의 과정에서 헬멧과 보호대 등 장비를 거칠게 집어 던지는 등 과격한 행동을 했다. 그래서 퇴장 명령을 내린 것이다" 확실히 이대호는 헬멧과 보호대를 던지긴 했습니다. 물론 이런 행동 자체는 문제가 될 만한 장면입니다. 하지만 퇴장까지 주기엔 뭔가 애매한 장면입니다. 만약 헬멧을 있는 힘을 다해 덕아웃쪽으로 던졌다면 퇴장이 나올 만 했을 겁니다. 하지만 퇴장까지 가기엔 애매한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이 장면이 문제가 됐다면 이대호가 헬멧을 던진 상황에서 바로 퇴장이 나왔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퇴장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심판이 옆에 있었는데도 말이죠. 심판부는 이 행동에서 퇴장을 줬다지만 경기 후 이대호가 밝힌 퇴장 이유는 전혀 다른 행동때문이었습니다. 판정이 뒤바뀔 일이 없다고 생각한 이대호는 조금 빡치긴 하지만 그냥 넘어가기로 합니다. 그리고 덕아웃에 있는 선수들에게 빨리 공수교대하러 나오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빨리 수비하자고 말이죠. 그리고 이 장면 이 후 바로 퇴장이 나옵니다. 3루심은 이대호의 이 행동을 팬들을 선동했다고 판단하고 퇴장 명령을 내렸다고 합니다. 이대호 : "헬멧을 던진 것에 대해 퇴장을 햇다고 들었는데, 내가 헬멧을 세게 집어던진 것도 아니고, 굴린 것도 사실이지만, 승복하고 들어왓다. 그런데 3루심이 대뜸 다가와서 '너 뭐야? 뭐하는 거야'이러시더라." "나는 더 이상 부딪히기 싫어서 선수들을보고 '빨리 수비 나온나'하며 손짓을 했는데, 그것을 팬들 선동을 했다고 하면서 퇴장명령을 내리더라" 출처 http://sports.mk.co.kr/view.php?&year=2017&no=292119 '수비하러 나오라고 했더니 퇴장시키잖아' 중계화면에서 이대호는 시종일관 이런 제스처를 취합니다. 수비하러 나오라고 한걸 퇴장을 줬다라는 제스처를 말이죠. 사실 이대호가 수비하러 나오라고 할 당시에 경기장 전체에선 단체로 이대호 이름을 연호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판 입장에선 이대호가 관중석을 향해 손짓을 하고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즉, 심판들 사이에서도 퇴장 사유가 합의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퇴장이 나온 것이란 말입니다. 요즘 심판 판정이 연일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는데 KBO가 빨리 정신차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