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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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을 누워있었는데...

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워서 찾은 대구지역 어느 대학병원은 그녀에게 뇌성마비 판정을 내렸고, 
이후 기족들은 국내외 병원을 전전하며 보냄
상태가 점점 심해져 목조차 가눌 수 없었던 2012년.
어느날 물리치료실을 찾아갔는데 그곳에서 물리치료사에게 뇌성마비가 아닌 것 같다는 얘기를 들음
환자와 가족들은 새로운 대학병원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뇌성마비가 아닌 도파반응성 근육긴장을 일으키는 세가와병 판정을 받음
그리고 약 복용 이틀만에 기적적으로 두발로 걷게 됨 환자와 가족들은 뇌성마비 판정을 내린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했고, 법원은 과실을 인정해 1억원을 배상하라는 조정결정을 내림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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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의 세월이 1억밖에 안하나 그동안의 병원비만해도 1억은 넘겠구만...
와....1억으로 13년을 퉁치네... 역시 서민을 개떡으로아는거지 드러워
뒷자리에 혹시 0이 빠진거 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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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사람 제일많이 죽인사람.jpg
◆ 박인근(부산) 부산 형제복지원사건 1987년 3월 22일 원생 1명이 구타로 숨지면서 형제복지원의 실체가 사회에 알려지게 되었다. 조사 결과 형제복지원은 길거리에서 주민등록증이 없는 사람을 끌고 가서 불법 감금시키고 강제노역을 시켰으며 심지어 살해하여 암매장까지 하였다. 이렇게 하여 12년 동안 무려 531명이 사망하였고, 일부 시신은 3백~5백만 원에 의과대학의 해부학 실습용으로 팔려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 검·경은 수사 한 달 만에 형제복지원 원장을 특수감금,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그러나 형제복지원 이사장은 재판 끝에 징역 2년 6개월을 받는데 그쳤다. ------ 방송 중 내가 가장 기가 막히게 봤던 것은 뉴스타파가 박인근과 박인근 아들에게 인터뷰를 요청한 내용이다. 뉴스타파가 형제복지원 사건을 묻자, 박인근 아들이 폭력을 행사하며 뉴스타파 취재진에게 묻는다. “우리 아버지는 인권이 없냐” -------- 3줄 요약 1. 길거리에서 고아, 장애인 납치함 2. 감금해서 존나 패고 노동시키고 죽으면 해부실험용으로 돈 받고 팖 3. 530명 이상 죽이고 징역 2년 지금도 잘 살음 펨코펌 고아 장애인만 납치한거 아니고 멀쩡한 사람 부랑인으로 몰아서 납치함 ㅇㅇ 다른 죄로 처벌 안 받고 오직 횡령죄로만 2년6개월 선고 그 뒤로 또 복지원 차리고 심지어 학교도 차렸다가 16년인가 뇌출혈로 뒤짐 그리고 형제복지원은 부랑자들이 거리 미관 해친다며 따로 수용하라고 그당시에 법까지 만든 정부개입 사건임 꼬꼬무에서 보고 진짜 대가리 터지는 느낌이였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