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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족의 오피스텔 경매

요즘은 대부분 실평 6~10평 정도에 거주하는 싱글족들이 많이 늘었고 현재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 것은 확실하다. 하지만 월세로 거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현재의 월세를 재계약시마다 연 9% 까지 올려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경매로 내 명의로 오피스텔을 낙찰받은 경우 저축해 놓은 목돈이 없다면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그려진다 이자를 얼마나 내야하는걸까? 계산을 한번해보자... 서울과 수도권 등 지역에 관계없이 보증금 3000만원에 월 40만원을 내야한다는 기준으로 계산을 해본다.(현재 경매 진행 중) 서울 광악구 신림동 오피스텔 감정가 : 115,000,000원 , 최저가 : 73,600,000원 현재 보증금 3000만원 40만원 정도에 월세를 내야하는 물건... 낙찰 예상을 7000만원 이하로 보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유는 수익률이 나오지 않기 때문... 그럼 6500만원에 낙찰을 받는다고 가정했을때 (물론 상황에 따라 낙찰가는 바뀔수 있다.) 6500만원 중 80% 대출이 가능하다. 그럼 5200만원의 대출이 가능하다. 그럼 단순하게 모자라는 자금은 1300만원 수수료, 등기비용, 법무비용을 다해서 550만원 총 1850만원 이면 된다. 그럼 도대체 5200만원의 이자는 얼마나 될까? 5200만원 x 4.5%(연) = 234만원 234 만원 / 12월 = 195,000원 보증금 : 3000만원 / 월세 400,000원 경매낙찰 : 1850만원 / 이자 195,000원 단순히 비교만 해도 답은 나온다... 어떤것이 싱글족에게 이득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다른 경매 물건도 마찬가지 하지만 접근 방식이 틀리다. 수익을 따져보고 실제로 어떤한 용도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기 때문... 경매가 나쁘다는 인식은 IMF이전 시절 이야기다. 잘 계산하고 따져 본다면 경매로 부동산을 소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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