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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ROMM 건조기 고급/실속 차이점


최근 핫해진 건조기! LG TROMM 건조기 렌탈제품으로 새롭게 런칭되었습니다!!
이제 빨래건조대 치우세요~ 빨래 쌓아두지 마세요~
이제 가전제품 한번 사서 막 10년씩 쓰는 세대가 아니라 다들 렌탈을 많이 하시는데요~
과연 그 인기가 장난이 아닙니다~ㅎㅎ

전기료 고민 인버터 히트펌프니까 1회에 135원!! 걱정 NO!
앱 사용시 사용 전기량을 볼 수 있습니다!
건조기 하나로 집도 깔끔해지고 일석이조!! 우리 건조기 비교해봅시다!

RH9SAR (고급형) (사진/좌)
RH9WER(실속형) (사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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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건조기 제품 선택 요령부터
효율 높이는 사용 꿀팁은? 옷감의 종류와 적재량이 관건...비슷한 두께의 옷감끼리 모아 적재량 80%이상 2019년 국내 의류건조기 시장 규모는 200만 대에 접어들 전망이다. 2018년은 의류건조기가 약 150만 대의 판매규모를 달성함으로써 필수가전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도약의 해였다.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100만 대 이상의 판매 수치 기록시 ‘필수가전’으로 본다. 이미 ‘필수가전’에 등극한 의류건조기 시장은 활발한 수요 속에 시장 규모가 급격히 팽창하고 있다. 이전까지 의류건조기는 습한 장마철에 수요가 급증하는 가전이었다. 그러나 미세먼지가 계절을 불문하고 기승을 부리자 실내 건조를 선호하게 되면서 판매가 꾸준히 늘어났다. 기온이 낮아지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도 쓰임새가 잦게 되자 난방가전과 함께 ‘겨울가전’의 범주에 들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기후 등 환경적 요인 외에 최근 사람들의 달라진 생활방식도 의류건조기 판매 호조 요인의 한 축을 차지한다. 그러나 건조 방식에 따라 의류건조기가 겨울철 성능이 저하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특히 베란다에서 사용할 경우 건조율이 낮아지거나 건조 시간이 평소보다 늘어나는 등 소비자 불만을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제품 선택시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의류건조기는 대표적 건조방식에 따라 ‘환기형’, ‘콘덴서 방식’, ‘히트펌프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각 건조방식 별 효율과 본인의 선호를 따져 개인에게 적합한 방식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중 콘덴서 방식 건조기는 히터에서 가열된 응축 공기를 콘덴서에서 열 교환을 거쳐 응축수를 모아 물통으로 배출한다. 건조기 내의 수증기가 물로 응축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수증기 내의 잠열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어 에너지사용량도 절감된다. 배기관의 연결없이 배수관만 하수도로 연결해주면 되어 타공 등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다. 연통을 설치하는 시공도 거치지 않아 공간 제약이 줄어드는 장점도 지녔다. 의류건조기 효율 높이려면? 옷감의 종류와 적재량이 관건 아무리 성능이 좋고 사용자의 사용 패턴에 맞는 의류건조기를 구입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건조 효율을 좌지우지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건조기 관련 상담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199.4% 증가한 536건을 기록했다. 상담 내용을 살펴보면 품질 관련 상담이 193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서도 ‘빨래가 제대로 마르지 않는다’, ‘의류가 줄어들거나 훼손된다’는 등의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옷감과 적재량 등 몇 가지 주의사항을 숙지 후 처리하면 개선된 건조 결과를 낼 수 있다. 먼저 건조가 완벽히 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슷한 두께의 옷감끼리 모아 건조하는 것이 좋다. 여러 옷감을 혼합하여 건조시 습도 센서에 보다 가벼운 옷감이 먼저 터치되면 건조기는 수분이 적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설정시간보다 훨씬 단축되어 다른 옷감이 건조되기 전에 종료되어 건조가 덜 된 채로 마무리될 수 있다. 적재량도 빼놓을 수 없는 요건이다. 보통 면 일반 코스 및 파워 건조 작동 시 빨래 적재량이 80% 이상이 되었을 때 건조 효율이 높다. 옷감이 손상되거나 수축되는 현상은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열을 이용해 옷감을 건조하기 때문에 건조기를 수축의 주범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실제 옷감의 손상 및 수축은 의류 제작 시에 방축 (수축방지)과정을 거치지 않아 발생한다. 일례로 면 100% 소재 섬유를 건조기에 건조하면 수축이 발생하고, 두툼해지기도 한다. 방축가공을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온도나 수분, 기타 요인에 의해 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에 건조기 사용만을 이유로 보기에는 어렵다. 옷감 손상과 수축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건조 시 지퍼 있는 옷은 잠그고 딱딱한 장식이 있는 옷은 뒤집어서 건조하는 것이 좋다. 또 의류 라벨 체크를 생활화하여 섬유 특성 별로 적절한 코스를 설정하고 탈수를 강하게 하고 건조하면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된다. 면, 아기옷 등 수축이 심한 소재는 ‘섬세 코스’ 등으로 설정하여 이용하면 수축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의류 건조기 선택시 국내 안전인증과 전자파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사용성에 있어 편의성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성능은 물론 의류 건조기가 습기를 흡수하는 방식이라 옷감손상과 직결되기에 제습방식을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삶의 질 높여보자! -가전제품 편-
저만 그런가요? 자취를 하다보면, 아이템 한 두개만 새로 사도 삶의 질이 확확 달라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ㅋㅋㅋ 가전제품 같은 경우라면 ,, 그 폭이 더 커지겠죠??? 삶의 질 높여주기로 유명한 가전제품들 알아볼까요?? ✔️ 건조기 빨래를 뽀송하게 말려주는 건조기 !! 저희 집도 얼마전에 마련했는데 엄마가 특히 너무 사랑하셔요 ㅋㅋ 수건도 그렇고 모든 옷들이 포근해져요 ㅜㅜ~ 건조기능 뿐만 아니라 이불 먼지털기도 할수 있는데요 이 먼지털기 기능덕에 털 있는 반려동물 키우는 집에서도 아주 유용하게 쓰인다구 해요 !! 세탁기와는 저렇게 위 아래로 설치할 수도 있어서 공간 부족이 염려되어도 ok 랍니당 'ㅡ' ✔️ 청소기 대부분 가정에서 청소기는 가지고 있겠지만 무겁고 줄이 길게 늘어진 것 말고 !! 간편한 무선청소기, 그리고 더 간편한 로봇청소기가 있다면? 늘 유선청소기를 써왔다면 불편한지 모르고 계셨을수도 있지만 한번 무선청소기를 사용해보고 나면 다시 돌아갈 수가 없대요 ㅋㅋㅋㅋ 유명한 다이슨 사의 제품도 있고, 삼성이나 엘지 등 국내 기업의 제품도 성능이 좋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만큼 가격도 ㄷ ㄷ... 아, 로봇청소기를 사면 요런 장점도 있어요 ⬇️⬇️⬇️ https://youtu.be/jViVlNgHBww ✔️ 제습기 & 공기청정기 요즘은 두 기능을 같이 가진 제품도 많이 나오고 있죠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려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ㅋㅋ 에어컨에도 제습기능이 있지만, 방이 여러개라 모든 방에 에어컨을 설치할 수 없을 때나 저처럼 자취방의 에어컨이 영 ^^,,, 실하지 못할때 제습기가 절실해집니다 ... 특히 빨래가 넘 잘마르구요 ㅠ ㅠ 장마철엔 꿉꿉해지면 냄새나잖아요 .. 자취방이 반지하면 곰팡이의 위협으로부터 벗어날 수도 있지용 공기청정기는 ㅠㅠ 말할 필요도 없겠죠 미세먼지때문에 거의 생필품으로 등극한 공기청정기 .. 공기청정기 필요없는 세상에서 살구싶어요 .. 따흑 ✔️ 에어프라이어 너무 유명해서 덧붙일 말도 없죵? ㅋㅋㅋ 에어프라이어 있으면 많은 요리를 간편하게 할수도 있구 무엇보다 남은 치킨이나 피자(그런게 있다면 말이죠,,,후후) 같은 음식류들을 새것처럼 데울수 있다는 장점이 !! 튀김류는 기름ㅇㅣ 많이 필요해서 가정에선 힘들었는데 비록 기름에 튀긴 것과 똑같지는 않아도 훨씬 다양한 요리를 시도할수 있게 해준 제품인 것 같아요 ㅎㅎ 여러가지 삶의 질을 높여주는 가전제품들을 알아봤는데 여러분은 몇개나 가지고 계신가요??? 아님 다른 추천하는 가전제품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고고 ~~ http://me2.do/5rhM0ppC
LG전자, 노치 G7싱큐-노치없는 V35싱큐 동시출격?
원거리음성인식 향상으로 5.2m에서도 음성비서 응답성 높여 LG전자가 지난 2월 나온 LG V30S싱큐 라인을 잇는 노치디자인 없는 ‘V35싱큐’를 준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11일(현지시각) 믿을 만한 소식통으로부터 확보했다며 LG전자가 V30S 후속으로 준비중이라는 V35 스펙을 공개했다. 이에따라 다음달 2일(현지시각) 뉴욕, 다음달 3일 서울에서 차기 주력폰 G7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V35를 깜짝 발표할 수도 있다는 성급한 가능성까지도 제기되고 있다. 특기할 만한 사항은 V35단말기의 원거리 음성인식 기능을 5.2m 밖에서도 작동하도록 향상시키면서 디지털 비서의 응답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이다. V35의 스펙을 보면 외형상 전작 V30와 V30S의 모습을 띠고 있으며 몸체 대비 화면비율(화면비율) 80%를 이어가게 된다. V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이며 2880x1440픽셀의 QHD+ 해상도를 갖는 대형 6인치 화면을 사용한다. 패널은 LG V30처럼 플라스틱유기발광 다이오드(POLED) 대신 OLED를 채택할 것으로 전해졌다. LG V35싱큐 후면 패널에는 전작에 이어 또다시 듀얼카메라가 등장한다. 조리개값 f/1.6인 16메가픽셀 렌즈와 광각 카메라(16메가픽셀)가 탑재된다. 낮은 조도에서도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켜 주는 ‘슈퍼브라이트 모드’(Super Bright Mode), 구글렌즈 지원, AI캠 기능 등 다양한 카메라 모드가 포함돼 있다. 흥미로운 것은 유출된 이들 V35 카메라 설정과 기능은 다음달 2일 뉴욕, 3일 서울서 발표될 LG G7싱큐 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또한 새로운 카메라 경험과 함께 개선된 오디오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V30와 마찬가지로 이 계열의 상징인 32비트 하이파이 쿼드 DAC이 또다시 적용돼 고품질 오디오 퀄리티를 보장하게 될 것이다. 사용자는 기호에 따라 오디오 설정 및 디지털 사운드 필터를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다. 또한 V35S 싱큐와 G7싱큐에 들어갈 향상된 원거리 음성 인식기능은 최대 5.2m 떨어진 곳의 사용자의 소리를 인식해 주면서 어떤 디지털 비서의 응답성도 향상시켜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LG V35싱큐 출시 예상시점은 아직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LG전자가 LG G7싱큐를 다음달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3일 서울에서 각각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 행사에서 업데이트된 V35가 함께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새로운 V35스마트폰은 검은색과 회색의 두 가지 유광 모델로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SKT "최신 갤럭시·아이폰, 4명 중 1명이 빌려쓴다"
스마트폰도 렌탈시대? T월드다이렉트 갤S9, 아이폰8, 아이폰X 개통 고객 중 25%가 렌탈 선택 SK텔레콤은 지난 1일 출시한 스마트폰 렌탈 서비스 T렌탈이 고객의 스마트폰 구매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S9, 아이폰8, 아이폰X 시리즈를 렌탈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T월드다이렉트에서 위 3개 기종을 개통한 고객 가운데 25%가 할부구매 대신 렌탈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T렌탈 고객 분석 결과, ▲20대(28%) ▲30대(26%) ▲40대(24%) ▲50대(15%) 등으로 전 연령층에서 고른 가입 비중을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64%)이 많았다. 주요 고객층은 54%의 비중을 차지한 20·30대였다. 특히 40·50대 비중이 39%로 할부구매 시 비중 대비 20% 포인트나 늘었다. 40·50대 다수 고객은 스마트폰을 할부로 구매할 때보다 월 부담금이 7500원에서 1만2500원까지 줄어들고 중고폰 처분이 간편해 렌탈을 선택했다고 응답했다. T렌탈 고객 100%가 선택약정할인으로 개통했고, 가장 많이 선택한 요금제는 밴드데이터퍼펙트(6만5890원, 부가세포함) 였다.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선택약정할인으로 통신요금을, T렌탈로 스마트폰 할부금 부담을 낮추려고 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T렌탈 고객의 절반 가량이 렌탈 기간 내 분실·파손을 대비하고, 24시간 내내 스마트폰 기능을 문의할 수 있는 폰기능상담24를 이용하기 위해 T올케어 등 보험상품에 가입했다. T렌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늘면서 렌탈 가입자 수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TV광고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400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고객 선택권 확대 차원에서 하반기에 출시될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도 렌탈 대상에 추가하고, 오프라인 대리점까지 서비스 확대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LG, 폴더블 스마트폰 3분기 출시
독특한 힌지 메커니즘이 양쪽 부분 사이에 장착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왼쪽 영역서 자동 확장 디스플레이 너비가 1인치 이상 추가 LG전자가 삼성전자처럼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인 가운데 올해 3분기에 출시할 것이라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경쟁 업체인 삼성전자의 경우 폴더블 스마트폰을 올해 3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출원한 특허에 따르면 외부에 유연한 디스플레이를 폴더블폰에 사용한다. 독특한 힌지 메커니즘이 양쪽 부분 사이에 장착돼 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의 왼쪽 영역에서 자동으로 확장되며, 디스플레이 너비가 1인치 이상 추가된다. LG전자는 지난 12월 27일에 특허를 출원했는데 기존 계획에는 접었을 때 접근이 불가능한 디스플레이가 포함돼 있었지만 유연한 패널로 바뀌어 접을 때 오른쪽이 구부러진다고 폰아레나는 설명했다. 디스플레이 위아래 에 비교적 두꺼운 베젤이 있고 왼쪽에는 훨씬 더 얇은 베젤이 배치돼 있다. 사용자가 폴더블폰을 태블릿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후면 부분을 바깥쪽으로 당겨 스마트폰 우측으로 쉽게 펼칠 수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자동으로 다른 폼 팩터에 적응해, 펼친 상태인 태블릿 모드에서 사용할 경우 디스플레이의 추가 중간 부분이 자주 사용되는 앱(애플리케이션)을 표시하기 위해 이용된다. LG전자의 특허에 따르면 폴더블폰은 다른 각도에서 여러 장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매트릭스형 설정이고, 카메라가 3D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LG전자 5G 지원 스마트폰 V50 씽큐 그 베일을 벗다
탈착식 듀얼 스크린 솔루션 제시 LG전자의 5G 지원 스마트폰인 V50 씽큐(이하, V50)가 그 베일을 벗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삼성전자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인폴딩 방식의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 폴드를 공개했는데, LG전자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 V50 탈착식 듀얼 스크린을 솔루션(대안)으로 제시했다. 하지만 LG전자의 탈찰식 듀얼 스크린폰은 진정한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에 비해 참신성이나 화제성이 떨어진다. 무엇보다 무게가 무거운데다가 하나의, 즉 원(One) 스크린 구현이 안된다. 동시에 두 개 화면이 켜지지도 않고 별도의 작업을 통해서만 나머지 화면이 켜진다는 단점이 있다. 결합시 무게 또한 300g이 넘어가 혼자 들기에 너무 무섭다. LG전자는 올해부터 V시리즈를 5G 브랜드로 하고 G시리즈는 LTE 브랜드로 이원화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5G 시장 형성이 빠르게 되면 하반기에 5G 프리미엄폰을 내놓을 예정이고, 5G 시장이 형성되지 않을 경우 LTE 프리미엄폰을 출시하는 투트랙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LG V50 LG V50은 업계 최초로 전·후면 카메라 아웃포커스 동영상 기능을 적용했다. 화각과 심도가 서로 다른 여러 개의 렌즈가 거리와 깊이 차이를 분석하기 때문에 촬영자의 시점 그대로를 담는 듯한 자연스러움이 특징이다. 따라서 인물이 움직이더라도 초점이 인물에만 고정된다는 장점이 있다. LG V50은 퀄컴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 퀄컴 스냅드래곤 855을 장착하고 소프트웨어(SW) 최적화로 정보처리 속도를 높였다. 또 빠른 속도를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전작(V40 씽큐) 대비 용량을 20% 이상 늘린 40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다. 기존 히트 파이프보다 발열 완화 성능도 한 단계 높여 한꺼번에 여러 개의 대용량 프로그램을 실행해도 발열이 적다. LG전자는 고객이 원할 때만 큰 화면으로 여러 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탈착식 올레드 디스플레이 LG 듀얼 스크린을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LG 듀얼 스크린은 스마트폰 화면을 덮는 플립(Flip) 형태로 일반 스마트폰 커버처럼 끼우기만 하면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LG 듀얼 스크린과 LG V50의 화면은 마치 2개의 스마트폰처럼 각각 독립적으로 구동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서 영화를 보면서 듀얼 스크린에서는 출연한 배우의 정보나 영화 줄거리를 검색하는 것이 가능하다.LG V50 화면의 작은 반원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면 듀얼 스크린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LG 듀얼 스크린의 화면을 서로 바꾸거나 보낼 수도 있다. 또 이동통신사의 콘텐츠에 따라 듀얼 스크린과 LG V50의 화면을 연동하는 것도 가능하다. 게임을 실행하면 LG 듀얼 스크린은 게임 화면으로, 스마트폰은 게임 콘트롤러로 각각 구현하면서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LG G7, 아이폰X 카피한 LG의 주력 스마트폰
LG전자, MWC서 'G7 네오' 선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8(모바일월드콩그레스2018)에서 LG전자의 'G7 네오'라는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LG전자는 G7 네오를 MWC 비공개 전시공간에서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소개했다. 이에 대해 새로운 스마트폰 소식 유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는 G7 네오가 LG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다음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G7 네오가 LG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며 에반 블라스는 이 제품이 애플 아이폰X(텐)을 카피(복사)했다고 평가한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G7 네오의 경우 아이폰X처럼 가운데가 움푹 파인 ‘노치’ 디자인이 사용됐다. G7 네오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 칩셋이 적용됐으며 4GB 램/64GB의 모델과 6GB 램/128GB 용량을 갖춘 버전이 있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이며 화면 크기는 6인치이다. OLED 패널에3120x1440 픽셀을 갖췄고, PPI가 900에 달할 정도로 높다. G7 네오의 화면비율은 19.5 : 9로 전작 G6의 경우 18.5:9였다. 최근, IT전문매체 벤처비트는 LG전자가 올해 여름에 'Judy'라는 코드명을 가진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한 적이 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ynet.co.il)이 G7 네오 소식을 알렸을 때만 해도 G7 네오는 폐기된 전화라는 추측이 있었다. LG전자가 원래 3월에 G7을 출시하려고 했지만, 지난달 스마트폰 개발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소식이 들렸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에반 블라스가 G7 네오가 LG전자가 여름에 출시할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소식을 알린 것이다. Judy라는 코드명을 가진 스마트폰과 G7 네오를 비교해 보면 상당부분 유사한데 G7 네오가 MLCD 대신 올레드(OLED) 패널을 사용했다는 점만 다르다. 에반 블라스에 따르면 LG전자는 G7 네오가 전시된 같은 행사장에서 Q7, LG V35 및 새로운 스마트 워치를 공개했다.
청년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만들어야 할 '꿀통장' 총정리
청년들의 보다 나은, 안정적인 삶을 위해 ‘청년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b 그런데 이런 정책들이 서로 헷갈리지는 않으셨나요?(나만??^^;;) 다양한 정책 중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바로 만들어야 할 ‘꿀통장’들을 모아모아 총정리 했습니다. 이제 헷갈리지 마세요 :D [추가내용(18.03.15)] '청년내일채움공제' 유형이 추가되었다는 정부 발표가 나왔어요~! (기존) -‘2년’ 형: 갓 입사한 청년에게 1,600만원 목돈 마련 기회 (추가) ①‘3년’ 형: 갓 입사한 청년에게 3,000만원 목돈 마련 기회(*2년형, 3년형 중 ‘택1’) ②‘5년’ 형: 기존 근로자에게 약 3,000만원 목돈 마련 기회 (가입조건 추가 완화) - 정규직 전환 후, 30일 이내에 신청 -> 90일 이내로 연장 - 가입 후, 3개월 이내에 퇴사할 경우 재가입 기회 한 번 더 생김 - 청년의 의사와 무관하게 중도해지(휴ㆍ폐업, 도산, 권고사직 등) 된 경우 다시 가입할 수 있도록 변경 * 5년형 신청 = 18년도 상반기 예정 / 3년형 신청 = 18년도 9월 예정 * 자세한 공고가 나오는 대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D -청년통장-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 내 집 마련의 기회인 청약통장! 이미 일반으로 가입했더라도 걱정 NO!! 기존 청약을 해지하고 ‘청년우대형’으로 신규 가입해도 기존 가입기간을 인정해준답니다 ^^b -청년내일채움공제- ☞ 2018년부터는 참여 조건이 대폭 완화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청년희망키움통장-
LG디스플레이, 2019년 ‘OLED 대세화’ 선포
대형 OLED, 차별화 제품 및 공급 확대를 통해 OLED 대세화 주역으로 육성 중소형 POLED, 근본적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폴더블 등 미래 제품 준비 상업용과 자동차용 제품, 신기술/신시장을 발굴해 일등사업으로 육성 LG디스플레이가 2019년 ‘OLED 대세화’를 선포하며 OLED 사업육성 방향을 제시했다. LG디스플레이는 전자제품 전시회인 미국 CES 2018 개막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CEO 한상범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강인병 부사장, 전략/마케팅그룹장 송영권 전무 등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19년 사업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상범 부회장은 “지난해 글로벌 경쟁심화에 따른 공급과잉과 막대한 투자 등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형 OLED 사업이 흑자전환 되었고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어 하반기에는 많이 회복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LG디스플레이는 OLED 중심으로 투자해 OLED대세화를 앞당기는 한편 상업용과 자동차용 사업도 집중 육성해 2020년까지 OLED와 육성사업의 매출 비중을 전체의 50% 이상 차지할 수 있게 만들 것”라고 포부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이를 위해 대형 OLED 시장을 확대하고 중소형 P-OLED(Plastic OLED)사업의 근본적 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차별화된 상업용 및 자동차용 제품으로 새로운 시장을 발굴해 일등 사업으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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