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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ROMM 건조기 고급/실속 차이점


최근 핫해진 건조기! LG TROMM 건조기 렌탈제품으로 새롭게 런칭되었습니다!!
이제 빨래건조대 치우세요~ 빨래 쌓아두지 마세요~
이제 가전제품 한번 사서 막 10년씩 쓰는 세대가 아니라 다들 렌탈을 많이 하시는데요~
과연 그 인기가 장난이 아닙니다~ㅎㅎ

전기료 고민 인버터 히트펌프니까 1회에 135원!! 걱정 NO!
앱 사용시 사용 전기량을 볼 수 있습니다!
건조기 하나로 집도 깔끔해지고 일석이조!! 우리 건조기 비교해봅시다!

RH9SAR (고급형) (사진/좌)
RH9WER(실속형) (사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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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로봇 '클로이 수트봇'
작업자 허리근력 보조 용도 LG전자는 산업현장이나 상업, 물류공간에서 사용자의 허리근력을 보조하는 ‘LG 클로이 수트봇’을 선보이며 로봇솔루션 사업에 가속도를 낸다. 이 제품은 LG전자가 지난 8월 선보인 하체근력 지원용 로봇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클로이 수트봇이다. 사용자가 일정 각도 이상으로 허리를 굽히면 이를 감지해 로봇이 준비상태에 들어가고, 사용자가 허리를 펼 때 로봇이 사용자 허리에 가해지는 힘을 보조하는 식으로 작동한다. 반복되는 작업에서 사용자의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줄 수 있다. 또한 기존 웨어러블 로봇들의 약점이었던 불편한 착용감을 개선해 사용자가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LG전자가 지금까지 공개한 클로이 로봇은 이번 신제품을 포함한 ‘수트봇’ 2종 ▲인천국제공항에 투입된 ‘안내로봇’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청소서비스를 제공한 ‘청소로봇’ ▲가정용·상업용 다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한 ‘홈로봇’ ▲‘잔디깎이로봇’ 외에도 지난해 CES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서브봇’, ‘포터봇’, ‘카트봇’까지 총 9종이다. 웨어러블 로봇은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내리는 작업자들의 부상을 예방할 수 있어 다양한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BIS리서치는 세계 웨어러블 로봇 시장은 2016년 1천억 원 규모에서 오는 2026년에는 5조 원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갤럭시S9 대신 LG G7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9과 LG G7에 대한 외신의 분석이 흥미롭다. 외신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갤럭시S9 대신 LG G7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분석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LG G7이 4가지 측면에서 갤럭시S9보다 낫다고 평가했다. 이밖에 LG G7은 퀄컴 스냅드레곤845 프로세서 탑재, 무선충전, 방수 기능 등 동일한 사양을 보유하고 있다. 1. LG G7의 화면이 더 크다 큰 화면을 선호한다면 갤럭시S9보다 LG G7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LG G7은 5.8인치, 갤럭시S9은 6.1인치다. 게다가 갤럭시S9의 가격이 95만7천원, LG G7이 89만8700원으로 약 5만원~6만원 가량 저렴하다. 2. 안드로이드계의 아이폰X LG G7의 노치 디자인은 안드로이드라는 점에서 더욱 매력있다. 일명 '탈모폰'이라고 불리는 아이폰X(텐)의 노치 디자인은 호불호가 갈리고 있으나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LG G7의 노치 부분은 알림 표시줄로서 완벽하다. 이로써 홈 화면, 앱 등 기타 수행 작업 공간이 조금 더 넓어진다. 만약 노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이를 해제할 수 있다. 해제할 경우 기존 스마트폰처럼 검게 표시된다. 3. 유선 또는 무섬 헤드폰에서 최상의 음질 제공 LG G7은 다른 스마트폰보다 고품질의 헤드폰 앰프를 갖추고 있어 최고의 음질을 즐길 수 있다. 무선 블루투스 오디오의 경우 aptX보다 우수한 품질의 오디오를 전달하는 aptX HD 표준이 제공된다. 4. LG G7의 카메라는 많은 것을 포착할 수 있다 LG G7의 전면 카메라는 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는 초광각과 일반각 모두 1,600만 화소로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됐다. 후면 카메라 모듈은 고해상도를 지원, 인공지능 카메라는 사물을 자동으로 인식해 화각, 밝기, 대비 등 화질 추천 모드가 19개로 늘어났다.
청년이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만들어야 할 '꿀통장' 총정리
청년들의 보다 나은, 안정적인 삶을 위해 ‘청년을 위한 정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b 그런데 이런 정책들이 서로 헷갈리지는 않으셨나요?(나만??^^;;) 다양한 정책 중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바로 만들어야 할 ‘꿀통장’들을 모아모아 총정리 했습니다. 이제 헷갈리지 마세요 :D [추가내용(18.03.15)] '청년내일채움공제' 유형이 추가되었다는 정부 발표가 나왔어요~! (기존) -‘2년’ 형: 갓 입사한 청년에게 1,600만원 목돈 마련 기회 (추가) ①‘3년’ 형: 갓 입사한 청년에게 3,000만원 목돈 마련 기회(*2년형, 3년형 중 ‘택1’) ②‘5년’ 형: 기존 근로자에게 약 3,000만원 목돈 마련 기회 (가입조건 추가 완화) - 정규직 전환 후, 30일 이내에 신청 -> 90일 이내로 연장 - 가입 후, 3개월 이내에 퇴사할 경우 재가입 기회 한 번 더 생김 - 청년의 의사와 무관하게 중도해지(휴ㆍ폐업, 도산, 권고사직 등) 된 경우 다시 가입할 수 있도록 변경 * 5년형 신청 = 18년도 상반기 예정 / 3년형 신청 = 18년도 9월 예정 * 자세한 공고가 나오는 대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D -청년통장-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 내 집 마련의 기회인 청약통장! 이미 일반으로 가입했더라도 걱정 NO!! 기존 청약을 해지하고 ‘청년우대형’으로 신규 가입해도 기존 가입기간을 인정해준답니다 ^^b -청년내일채움공제- ☞ 2018년부터는 참여 조건이 대폭 완화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청년희망키움통장-
LG G7, 아이폰X 카피한 LG의 주력 스마트폰
LG전자, MWC서 'G7 네오' 선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8(모바일월드콩그레스2018)에서 LG전자의 'G7 네오'라는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LG전자는 G7 네오를 MWC 비공개 전시공간에서 주요 거래선을 대상으로 소개했다. 이에 대해 새로운 스마트폰 소식 유출로 유명한 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는 G7 네오가 LG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다음에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 G7 네오가 LG전자의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며 에반 블라스는 이 제품이 애플 아이폰X(텐)을 카피(복사)했다고 평가한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G7 네오의 경우 아이폰X처럼 가운데가 움푹 파인 ‘노치’ 디자인이 사용됐다. G7 네오는 퀄컴 스냅드래곤 845 칩셋이 적용됐으며 4GB 램/64GB의 모델과 6GB 램/128GB 용량을 갖춘 버전이 있다. 배터리 용량은 3000mAh이며 화면 크기는 6인치이다. OLED 패널에3120x1440 픽셀을 갖췄고, PPI가 900에 달할 정도로 높다. G7 네오의 화면비율은 19.5 : 9로 전작 G6의 경우 18.5:9였다. 최근, IT전문매체 벤처비트는 LG전자가 올해 여름에 'Judy'라는 코드명을 가진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보도한 적이 있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 매체 와이넷(ynet.co.il)이 G7 네오 소식을 알렸을 때만 해도 G7 네오는 폐기된 전화라는 추측이 있었다. LG전자가 원래 3월에 G7을 출시하려고 했지만, 지난달 스마트폰 개발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소식이 들렸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에반 블라스가 G7 네오가 LG전자가 여름에 출시할 프리미엄 스마트폰이라는 소식을 알린 것이다. Judy라는 코드명을 가진 스마트폰과 G7 네오를 비교해 보면 상당부분 유사한데 G7 네오가 MLCD 대신 올레드(OLED) 패널을 사용했다는 점만 다르다. 에반 블라스에 따르면 LG전자는 G7 네오가 전시된 같은 행사장에서 Q7, LG V35 및 새로운 스마트 워치를 공개했다.
의류건조기 제품 선택 요령부터
효율 높이는 사용 꿀팁은? 옷감의 종류와 적재량이 관건...비슷한 두께의 옷감끼리 모아 적재량 80%이상 2019년 국내 의류건조기 시장 규모는 200만 대에 접어들 전망이다. 2018년은 의류건조기가 약 150만 대의 판매규모를 달성함으로써 필수가전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도약의 해였다. 업계에서 통상적으로 100만 대 이상의 판매 수치 기록시 ‘필수가전’으로 본다. 이미 ‘필수가전’에 등극한 의류건조기 시장은 활발한 수요 속에 시장 규모가 급격히 팽창하고 있다. 이전까지 의류건조기는 습한 장마철에 수요가 급증하는 가전이었다. 그러나 미세먼지가 계절을 불문하고 기승을 부리자 실내 건조를 선호하게 되면서 판매가 꾸준히 늘어났다. 기온이 낮아지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도 쓰임새가 잦게 되자 난방가전과 함께 ‘겨울가전’의 범주에 들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기후 등 환경적 요인 외에 최근 사람들의 달라진 생활방식도 의류건조기 판매 호조 요인의 한 축을 차지한다. 그러나 건조 방식에 따라 의류건조기가 겨울철 성능이 저하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했다. 특히 베란다에서 사용할 경우 건조율이 낮아지거나 건조 시간이 평소보다 늘어나는 등 소비자 불만을 야기할 수 있다. 따라서 제품 선택시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의류건조기는 대표적 건조방식에 따라 ‘환기형’, ‘콘덴서 방식’, ‘히트펌프 방식’으로 나눌 수 있다. 각 건조방식 별 효율과 본인의 선호를 따져 개인에게 적합한 방식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중 콘덴서 방식 건조기는 히터에서 가열된 응축 공기를 콘덴서에서 열 교환을 거쳐 응축수를 모아 물통으로 배출한다. 건조기 내의 수증기가 물로 응축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수증기 내의 잠열에너지를 회수할 수 있어 에너지사용량도 절감된다. 배기관의 연결없이 배수관만 하수도로 연결해주면 되어 타공 등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다. 연통을 설치하는 시공도 거치지 않아 공간 제약이 줄어드는 장점도 지녔다. 의류건조기 효율 높이려면? 옷감의 종류와 적재량이 관건 아무리 성능이 좋고 사용자의 사용 패턴에 맞는 의류건조기를 구입했다 하더라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건조 효율을 좌지우지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건조기 관련 상담 건수는 작년 동기 대비 199.4% 증가한 536건을 기록했다. 상담 내용을 살펴보면 품질 관련 상담이 193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서도 ‘빨래가 제대로 마르지 않는다’, ‘의류가 줄어들거나 훼손된다’는 등의 의견이 다수를 차지했다. 옷감과 적재량 등 몇 가지 주의사항을 숙지 후 처리하면 개선된 건조 결과를 낼 수 있다. 먼저 건조가 완벽히 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슷한 두께의 옷감끼리 모아 건조하는 것이 좋다. 여러 옷감을 혼합하여 건조시 습도 센서에 보다 가벼운 옷감이 먼저 터치되면 건조기는 수분이 적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설정시간보다 훨씬 단축되어 다른 옷감이 건조되기 전에 종료되어 건조가 덜 된 채로 마무리될 수 있다. 적재량도 빼놓을 수 없는 요건이다. 보통 면 일반 코스 및 파워 건조 작동 시 빨래 적재량이 80% 이상이 되었을 때 건조 효율이 높다. 옷감이 손상되거나 수축되는 현상은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열을 이용해 옷감을 건조하기 때문에 건조기를 수축의 주범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실제 옷감의 손상 및 수축은 의류 제작 시에 방축 (수축방지)과정을 거치지 않아 발생한다. 일례로 면 100% 소재 섬유를 건조기에 건조하면 수축이 발생하고, 두툼해지기도 한다. 방축가공을 전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온도나 수분, 기타 요인에 의해 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에 건조기 사용만을 이유로 보기에는 어렵다. 옷감 손상과 수축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평소 건조 시 지퍼 있는 옷은 잠그고 딱딱한 장식이 있는 옷은 뒤집어서 건조하는 것이 좋다. 또 의류 라벨 체크를 생활화하여 섬유 특성 별로 적절한 코스를 설정하고 탈수를 강하게 하고 건조하면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된다. 면, 아기옷 등 수축이 심한 소재는 ‘섬세 코스’ 등으로 설정하여 이용하면 수축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의류 건조기 선택시 국내 안전인증과 전자파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사용성에 있어 편의성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성능은 물론 의류 건조기가 습기를 흡수하는 방식이라 옷감손상과 직결되기에 제습방식을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LG전자, 노치 G7싱큐-노치없는 V35싱큐 동시출격?
원거리음성인식 향상으로 5.2m에서도 음성비서 응답성 높여 LG전자가 지난 2월 나온 LG V30S싱큐 라인을 잇는 노치디자인 없는 ‘V35싱큐’를 준비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11일(현지시각) 믿을 만한 소식통으로부터 확보했다며 LG전자가 V30S 후속으로 준비중이라는 V35 스펙을 공개했다. 이에따라 다음달 2일(현지시각) 뉴욕, 다음달 3일 서울에서 차기 주력폰 G7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V35를 깜짝 발표할 수도 있다는 성급한 가능성까지도 제기되고 있다. 특기할 만한 사항은 V35단말기의 원거리 음성인식 기능을 5.2m 밖에서도 작동하도록 향상시키면서 디지털 비서의 응답성을 향상시켰다는 점이다. V35의 스펙을 보면 외형상 전작 V30와 V30S의 모습을 띠고 있으며 몸체 대비 화면비율(화면비율) 80%를 이어가게 된다. V라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보이며 2880x1440픽셀의 QHD+ 해상도를 갖는 대형 6인치 화면을 사용한다. 패널은 LG V30처럼 플라스틱유기발광 다이오드(POLED) 대신 OLED를 채택할 것으로 전해졌다. LG V35싱큐 후면 패널에는 전작에 이어 또다시 듀얼카메라가 등장한다. 조리개값 f/1.6인 16메가픽셀 렌즈와 광각 카메라(16메가픽셀)가 탑재된다. 낮은 조도에서도 이미지 품질을 향상시켜 주는 ‘슈퍼브라이트 모드’(Super Bright Mode), 구글렌즈 지원, AI캠 기능 등 다양한 카메라 모드가 포함돼 있다. 흥미로운 것은 유출된 이들 V35 카메라 설정과 기능은 다음달 2일 뉴욕, 3일 서울서 발표될 LG G7싱큐 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이다. 또한 새로운 카메라 경험과 함께 개선된 오디오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V30와 마찬가지로 이 계열의 상징인 32비트 하이파이 쿼드 DAC이 또다시 적용돼 고품질 오디오 퀄리티를 보장하게 될 것이다. 사용자는 기호에 따라 오디오 설정 및 디지털 사운드 필터를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다. 또한 V35S 싱큐와 G7싱큐에 들어갈 향상된 원거리 음성 인식기능은 최대 5.2m 떨어진 곳의 사용자의 소리를 인식해 주면서 어떤 디지털 비서의 응답성도 향상시켜 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LG V35싱큐 출시 예상시점은 아직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LG전자가 LG G7싱큐를 다음달 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3일 서울에서 각각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 행사에서 업데이트된 V35가 함께 등장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새로운 V35스마트폰은 검은색과 회색의 두 가지 유광 모델로 제공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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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아름다운 싱글녀들의 일상을 우아하게 만들어 줄 싱글라이프 생활 가전제품! 일하느라 바쁜 싱글남,싱글녀들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집안일 노동을 줄여주는 가전제품! LG로봇청소기 로보킹 터보 " 그냥 청소가 너무 싫어요ㅜㅜ" - 외부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은 우리! 주말 외에는 청소기를 돌리며 집 치우는게 귀찮죠?! 오랜 시간 집을 비워두어야 할 때! 우리 집 청소를 믿고 맡길 수 있는 LG로보킹 터보를 소개합니다! LG전자는 '로보킹 터보 플러스'가 서울대학교 로보틱스 앤 인텔리전트 시스템 연구실에서 부터 6~7세  어린이의 지능 수준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같이 평가 한 제품 (삼성, 아이로봇,다이슨) 중 가장 뛰어난 것으로 연구실은 밝혔습니다! 모서리 부분이 사각 디자인이라 구석구석 꼼꼼하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자기위치 메모리 및 다양한 모드로 청소가 가능 스마트 진단으로 자기 스스로 부품이상을 파악하고 조치방법을 음성으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어디서든 컨트롤이 가능한 스마트 청소 ! 스마트싱큐 앱을 통해 원격으로 청소를 시킬 수 있어요! 청소 소음도 줄이기 위해 진동 모터 팬과 방음 설계를 하여 48베시빌의 저소음으로 밤중이나, 통화중이여도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