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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뚜니의 날렵함 “만.또.아.리 네”
미처 그땐 몰랐네~~~~ 우리 뚠뚜니가 무지 날렵했다는것을요~ 뚠뚜니를위해 창가에 달아준 바구니!! 그땐 캣폴이 뭔지도~몰라던~ 무지했던 집사였죠~^^ 생각해보니.. 뚠뚜니 호강도 못시켜주고~ 박스모아모아 잘라서 스크래처도 허접하게 만들어줬었네요~ㅋ 남냥스러움의 끝판왕 뚠뚜니!!! 저렇게 빙구스러움도 보여줬던 뚬뚜미~ 멋나게 흰털뿜뿜하며... 고고한척 거리를 활보하고 다녔네요~^^ 까불까불 만듀에게 핵주먹 마구마구 날려주기도~ㅋ 이리보고 저리봐도 이쁜 내새퀴^^ 우리애기 탄이랑 좀 어울려 놀아주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짧은 묘연으로 잠시 곁에왔다 떠난 ♥ 애기탄이 ♥ 뚠뚜니와 탄이의 자리를 탄탄히 매꿔주는 이 두늠!!!!! 매일 저리 허당미 넘치게 허우적 싸움만 합니다 ㅋ 특히 요놈은!!!!!! 집사가 정직하게 살라고 가르치건만... 줄줄새는 바가지냥 아옹이는 하다하다 간식을 훔쳐서 뜯어먹으려 시도 하네요~ㅋ 뚠뚜니만큼 성격이 ㅎㅎ 이상야릇한냥이 아리까지!!!!!! 참 신기한건... 집사도 못알아보고!!! 집사손등을 만신창이 만들어주는 아리가 사랑스럽다는게 참 아이러니해요~~ㅋ 매일밤 곁에서 잠을자는 유일한냥이 아리죠!!! 젤 큰횽노릇 하기를 바랬지만,, 제일 허약!허당!허접! 모든걸 담당하고있네요~ 어디나가지도 뭘하지도 않았는데~ 또동이는 감기가 걸렸는지,, 코 헐어서~ㅠㅠ 집사가 문제인거죠~ 또동님 건강관리도 제대로 못해주는 진정 모지리 집사입니다!! 병원 단골손님 “또동이” 점점 뚠뚜니를 닮아가는 만듀예요~ 뚜니오빠에게 사랑고백을 그리도 했던 자존심이라곤 없는 만듀는 ,,, 요즘 만듀는 아옹이와 또동이에게도 까이고 다녀요~^^ 이러고 또동이오빠 옆에서~~^^ 앞발로 아옹이에게!!! 터치터치를해도 감흥이 전~~~~~~혀 없는 아옹이죠!!!! 불쌍시런~나의 이쁜 만듀!!!!!! 집사가 더 이뻐해주께!!!! 오빠들은 놔주자!!ㅋㅋㅋㅋㅋ 저의 사랑둥이들이예요~~^^ 일이 힘들어 지쳐 집에 도착해도 반겨주는 요늠들이 참 이쁘네요~^^ 그래서, 열심히 돈을 벌어보고자 의지가 생기나봐요~~ 집사님들이라면,, 저와 같은 맘이시리라 생각해요~ 냥이는 사랑!! 동물을 사랑하면 마음도 온화해짐을 느끼며 살아요~^^ 앞으로 더더더 착한사람!!착한 만또아리집사가 되보려합니다! 2018/02/22
설날 기차여행 “만.또.아.리 네”
만또아리 모두 데려가지 못하고,, 쌈녀와 냥아치만 데리고 시골을 다녀왔어요~ 사실 또동이와 아리의 존재를 부모님이 모르셔서 만듀와아옹이만 ㅜㅜ 겁보아옹이는 나름 남냥이의 늠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구요~ 아옹: 별거아니야~발바닥에 땀만날뿐이지~촤~ 아옹:세상 참 넓고좋눼~~ 건방진 팔한짝 걸치기까지하며 기차여행의 묘미를 느끼며 시골행 열차를 타고 왔어요~ 우리쌈녀 만듀는,,, 너무 겁먹은 나머지,,,멘붕상태였어요~ㅋ 만듀:진짜이건아니쥐~~심장이 발랑발랑하자나 만듀: 온니~ 여기가 대체 오디야!? 만듀: 나 집에가문 안되깡!? 시골집 도착후~~ 적응력 하나는 최고인 아옹이예요 ㅋㅋ 아옹: 여기좋네~~잠이올거같애~~ 결국 진짜 자는 아옹이!! 만듀동생은 구석을 찾아~ 숨어있기 바쁜데~~~ 집에올때까지 숨숨야옹이 만듀에게 발찌검이나 해대는 냥아치오빠 아옹이죠!!! 아옹: 이해가안돼!!!! 참나~~ 편백나무베개까지 베고자는 여유아옹!! 또동이횽아랑 아리누나는 어찌있는지 궁금치도 않은 세상편한 아옹이!! https://vimeo.com/256283720 집지킴이 또동이와 아리는 이랬어요!! 집사누나를 찾았던건지... 저리 울고불고~~했던 또동이!!!! 하지만,, 아리에게 한대맞고~ 부리나케 도망가는 또동이 모습이 참...ㅋㅋ 만듀와 아옹이도 집 도착하자마자~이러네요~^^^ 컴백만듀!!! 바로 여왕행세중인 망망국여왕님!! 만듀야~ 너 겁보라는거 이제 모르는사람 없거든!? 하지만 우리의 착한남 또동이는 무지 섭했대요!!!! 또동: 아 ~~됐쪄~ 나 이제 누나랑 안노꺼야!! 또동: 어뜨케 날 두고갈수가있냥~ 정말 삐진듯한 또동이예요~ 제가 집에오면 튀어나오던 또동이는 저기에서 쳐다도 안보고 있어서.. 쓰담쓰담했더니~ 저표정이네요~ㅜㅜ 아리: 집사온니~ 내생각 안났어??? 났지났지~~근데 또동이랑 우리 아리의 존재를 알릴수가 없었어~~ㅜㅜ 아리: 복수하고 말테다~~~앙앙~ 질척거림이 계속되고있는 아리예요~ 집사온니가 필요한 존재란걸 뼈저리게 느꼈나봐요~ 이제서야,, 맘편해진 만듀는 조러고~~있어요 ㅎ 만듀: 집이최고!나는 여왕님~~ 또동이와 아리에게 너무너무 미안해진 설연휴였어요~ 다행히 잘 있어준 또동이와 아리에게 고마움과 장시간 이동하느라 힘들었을 만듀와 아옹이에게도 고마움을 느낄수있었던 연휴였네요~^^ 빙글러님 모두 늦은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한해 건강하고 즐거운일 가득가득한 한해되세요~ 2018/02/18
이쁜못난이들 “만.또.아.리 네”
망망아~!!! 언제 이리 성장한게야!? 어른냥이 포스가 흐르네~ 맞다!!!우리 만듀 벌써 나이가 ~~ 언니랑 같은신세구나..~~ㅎ 노처녀구나 ㅋ 우리 함께하자!! 만듀: 난 언니랑 다르거든!!!!! 아리언니가 그렇지!!난 아니거든!!! 아무것도 모르고 잘만노는 우리 아리!! 아고~~늠름한 장군같은 아리예요~~^^ story) 정수기 점검오신분께서... 아리를 보시며.. 와~~잘생겼네요!!장군감이다~~라는말까지 들어버린 아리양!!!!!ㅎㅎㅎ 아리야!!!! 너 장군감이래!!!어쩜좋뉘~ㅋ 아리: 내가 뭣이 어때서~~ 내눈에 띄기만해~ 다들 가만안둘것이여~ 만듀: 아리온니는 나보다 더 미치괭이야~ 이늠도 뭐~다르진 않구요~^^ 눈 뒤집혀가며,, 놀고있어요 ㅋ 아옹: 자고로 놀땐 열심히 놀고 잘땐 누가 업어가도 모르게 자고 먹을땐 걸신들린것처럼 먹는것이야!!! 이누나야~ 언제나 , 열정 다하는 아옹군이죠 ㅎ 세상만사 급한거 없고!! 미남은 잠꾸러기라는걸 매일 매시 실감케하는 또동입니다!!! 또동:많이 자는 남자가 미남되는것이쥠 우리 아옹이는 또 열심히 놀아요!! 애들앞에선 뭘 못한다더니,,,,ㅎㅎ 쇼핑백 치우려고하니,, 또 저기 들어가선 저러고 있어요~ 아옹아!!난 니가 왜그른지 모르겠어 ㅋㅋㅋ 요즘 아옹이가 재채기 횟수가 잦아서 왜그르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인터넷에서 고양이의 이상증상으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그래서 겁보집사는 오늘 아옹이와 또동이를 들처메고 병원을 가보려해요~ 우리아리는 병원 안간다고 저러는지 ㅋㅋ 저러고자요~ 이거이거 남냥이가 확실한데,,, 여냥이란 결과가 참 내키지가 않네요 ㅎㅎㅎ 늘 뒤에서 아리누나를 노리는 아옹!! 엄청 예민한척하지만 둔팅이 아리!! 아리가 너무나 싫은 아옹이예요!! 아리를 볼때마다 눈을 저렇게 뜨고 봐요 ㅎㅎ 사이가 좋아질 기미는 크게 보이지 않지만~ 또 장난감놀이할땐,, 큰 문제없이 놀아주니... 그것만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ㅎ 다른분들 냥이 남매들은 잘들 지내는데,, 아무래도 집사 문제인가봐요!!!ㅋ 반성하며,, 아이들을 더 잘 돌봐야겠어요 ^^ 2018/01/30
집사 스토커냥이들 “만.또.아.리 네”
집사가 화장실을 좀 가자는데~~ 왜!??? 집사온니 위험해봬!? 만듀: 온니 혼자있음 무습자낭~~만듀가 있어주께 만듀: 나만 믿엉~~ 우리 옹즁어는 집사 걱정은 아니고,, 그냥 세면대 위를 참 좋아해요~ 아무리 정수기물을 깨끗한걸로 갈아줘도~ 세면대와 설거지통에 남아있는 물을 좋아해요~ 제곁에 오기전부터 버릇이였다고 하더라구요 ㅋ 아옹: 뭐 그딴걸 말하고난리야!!!! 아옹: 누나랑 못놀겠다!!!! (앙증맞은 아옹이뒷발) 근래 갑자기 불어닥친 바람같은 뇨자!!!! 아리의 사랑을 듬뿍받고있는 집사랍니다!!!! 아리: 온니~~~내가 온니 좋아하는거알쥐!? 아리: 아~빨랑 대답해!!!언니도 나 조치!? 우리 아리 이제야 정신차린게로구나~ ㅎ 갈망하는 아리의눈빛~ㅎ 제착각일거예요~~ㅋㅋ 이번엔 반대로 집사가 만듀를 스토킹해봅니다!!!! 만듀: 아~똥싸는데 예의옶게!!!! 만듀: 온니진짜 이러는거 아니거든~저리가! 우리의 냥아는 우산속에서 거만하게 모델포즈 취해보고~ 우리 또동이는 우산속에서 빙구포즈 취해봅니다!!! 또동: 아~~나만갖고그래~~ 우리 만듀는 우산속에서 인형포즈 취해봤어요~^^ 남은 한늠~ 아리는 ㅋㅋㅋㅋ 냥이가 아닌가봐요~망아지같은 아리예요~ 또동:내가 저런것둘이랑 살아요~ 아옹: 똥이횽아야~ 뭐그른걸 따져~ 이번생은 포기해~ 망아지같던 아리도 자니,,, 평화가 찾아올거같아요~^^ 다른집은 어떨지 몰라도 저희집은 늘~~~시끌벅적하네요~ 이게 또 만또아리 매력인듯해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3월 되시길 바라구요~ 더불어 만또아리네도 행복한 3월 맞이해봅니다~ 2018/03/02
주말이다~”만.또.아.리 네”
망듀망듀~ 망아~ 주말이야!!!! 좋지??!! 만듀: 그럼뭐해!? 나가지도 못하고!!!! 주말인데 재미도 없고!! 만듀: 만듀 삐짐이야!!!!!흥~ 아옹오빠는 이제 나랑 놀아주지도 않고! 아옹: 난 이제 만듀랑 안놀앙~ 똥이횽아 괴롭히고노꺼야!! 얘네둘은 왜이러는지 ㅎㅎ 또동: 횽아가 그루밍해주께!!!! 아옹: 가마이써!!!! 늘~노림수가 보이는 아옹입니다!!ㅋ 그래서,, 열심히 아옹이의 시선을 잡으며 팔아프게 놀아주는 집사입니다 저는!!!ㅋ 장난감이면 뭣이됐든 참여정신을 보여주는 아라리양~ 아리: 나비새퀴~ 죽인다!!!!죽이꺼야! 아리: 내가 처리하께!!!!언니~걱정마~ 아리야~제발 눈 좀 그렇게 뜨지마 ㅋㅋㅋ무셔~ 또동: 아리 쟤는 진짜 미친뇨니가 맞나봐~ 아~증말 무습다~증말~ 아리: 집사온니~ 온니도 그렇게 생각해!? 언니는 우리아리 좋아하지~이쁘지~사랑스럽지~ㅎ 근데, 객관적으로 볼땐,,, 쫌 그렇기도해~~^^ 우리 아리가 워낙 무섭게 달려드니까~ㅋ 아리: 하~세상 의미없네! 집사온니도 나를 그렇게 생각하다니~ 이제 만듀와 놀아줘야하는 타임~^^ 다리가 짧아도 잘 날아다니고, 뗘다니는 망망여왕!! 근데 참 짧다~ㅋㅋㅋㅋㅋ 집사 머릿속에서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리없는 만듀는 신나게 놀아요~^^ 또동: 와~ 장난옶네!!!!!다리가 저게 다야? 또동: 상종못하겠눼~~ 나처럼 다리가 길어야짐~ 또동이오빠의 생각을 읽었는지,,, 바로 자리를 뺏어버립니다!! 만듀: 어디서 고따우 생각을!!!!!!!!! 하지만,,, 만듀의 드런 성질보다 한수위 쌩 냥아치가 등장합니다 아옹: 날세~~~내가 바로 왕이쥐~ 그래 즐겨 맘껏!!맨날 돌아가며 시비걸고 줘맞고 다니는늠이지만ㅋㅋ 그런 배짱은 있어야지 ㅋㅋㅋ 배짱있는 냥아치 아옹이는 저리도 귀엽습니다!! 귀요운짓하는 아옹이가 못마땅한 쌈녀 만듀구요~^^ 주말에도 여전히 쌈박질과 허당끼 넘치는 만또아리네요~~^^ 빙글러님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2/10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
by 꼬리스토리 어느 날 자취방에 놀러 온 친구가 고양이 한 마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야. 너네집 고양이 예쁘다." 그러자 자취방에 사는 친구가 대답했습니다. "나도 지금 처음 보는데."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웃겼나요. 해외에서 유행중인 내 고양이 아닌데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1. 물 마시다가 집사 새벽 5시 반에 물 마시러 부엌에 왔는데 귀여운 녀석이 싱크대에 들어와 있네. 아, 내 고양이 아니야. 2. 환기시키다가 집사 요리하다가 연기 빼려고 문 열었더니 이 귀여운 녀석이 날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 내 고양이 아님. 3. 이상한 자세의 고양이 어느덧 2달 째, 아침마다 우리 집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저렇게 앉아 있다. 내 고양이 아님. 추신. 내 개 아님. 4. 퇴근하다 집사 퇴근하고 집에 왔는데 날 맞이해준 녀석. 역시 너 밖에 없다... 근데 내 고양이 아님. 5. 좋아 자연스러웠어! 우리 집을 너무 태연하게 돌아다니고 있길래. 원래 고양이 키웠었는데 내가 기억을 잃은건가 생각 중이야. 6. 새벽 인증 으...안녕 얘들아. 지금 새벽2시 45분이거든. 고양이가 하도 울어대서 자다가 깼어. 근데 내 고양이 아니야. 7. 너가 왜 화를 내? 집에 와서 불을 켰는데 고양이가 나한테 하악질 함. 내 고양이 아니야. 내 집인데 왜 네가 화내냐. 8.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난간에서 저러고 날 쳐다보고 있더라고. 뭐 다들 예상했다시피 내 고양이 아니야. 근데 나 7층 살아. 9. 낮잠이 최고! 긴 말 안 한다. 내 고양이 아니야. 10. 혼내야겠군! 지금 부엌에 페인트 칠을 새로 했거든. 거실에 나와보니 소파에 우리 집 고양이가 발자국을 여기저기 찍어놨어. 어휴 사고 좀 그만 쳤으면. 근데 생각해보니 나 고양이 안 키워.
생일 축하해~ ^^“만.또.아.리 네”
만듀와 함께한지 만...2년되는 날이예요~~^^ 2016년 3월 13일 만듀와의 첫만남!! 오늘은 만듀가 좋아하는 츄르 한가득과.... 뽀얀(?)털을 더 돋보이게하는 스타일을 추구해봤어요~~~ㅋ 만듀야!!!!!나이 먹을수록 다리길이가 점점 짧아지는듯하다~ㅋㅋ 숏다리였어!!망이는!!! 하지만 내사랑 망~~~ 오늘의 주인공!!! 만듀는 요염스럽게 포즈취해봐요!!! 우리 망망이 참 이쁘오~^^ 만듀: 난 원래!!!태어날때부터!!!이뻤거든!! 오빠답게 축하해주는 아옹이예요~^^ 아옹: 상남자한테 이게 뭔짓이냥!? 아옹: 누나 진짜 맘에안들어!!!! 걱정마!!우리 옹이 생일에도 해줄께!! 만듀가 제일 우습게보는 또동이오빠도!!! 축하해줄 준비완료!! 아리는... 도저히 만듀를 축하해줄수없다네요~~ 꼬깔모자만 씌워도 미친듯이 뗘다니며... 날려버리네요 ㅎㅎ 우리옹이는 난 할만큼 했다며,, 이제야..편히 누워봅니다!!! 동이는 호흡기 문제로 ~~ 보고픈 선생님을 ...너무 자주 찾아뵙고 있어요~ 아리는 오랫만에 찾아온 병원이라,,, 동공지진났어요~^^ 바깥세상에만 나오면 날개없는 천사냥이가 돼요~ 어이가 없어요!!!!ㅋㅋㅋ 잦은 병원방문 선배로서~ 나름 의젓한 모습의 또동이네요~ 아리의 든든한 오빠 코스프레도 거뜬히 해냅니다!!!! 우리의 아리는 여왕벌을 꿈꾸지만ㅋㅋㅋ 현실은 참 냉혹하더라구요 ㅎㅎ 늘 이늠땜에 ㅎ실패로 돌아갑니다!!! 서열꼴찌 탈환을 꿈꾸니까요!! 아옹: 나도 좀 살자!!!!!!! 하지만,, 쉽지않을 서열전쟁이 예상되네요~ 미치괭이 만듀가 있는한은요~^^ 요즘 급식소를 찾아오는 치즈냥이예요!!! 쬐매난 이쁜이 꽁냥이!! 매일 급식소를 이용해주고. 겨울집도 잘 이용해줘서 더없이 이쁘네요~^^ 힘이 될때까지~ 너의 뱃속을 채워주겠노라~ 약속해봅니다!! 오늘은 만듀의 생일이라 집중사랑 줬더니.. 곁을 떠나는 만듀지만요 ㅋ 언제나 늘~~외면당하는건 일도아니니까요~ 오늘 혹시 생일이신분이 계시다면,, 더불어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셨길 바래요!!!! 즐거운밤되세요!! 2018/03/13
귀욤아리 "만.또.아.리 네"
아니 이게 얼마만이야~~ 귀욤 아리가 얼마나 보고팠는데... ㅋㅋㅋㅋㅋ 집사 잠못자게할려고~ 귀욤아리 불러들였오요~^^ 아리: 난 그냥 맨날 겹지~ 그게 뭔말이다냥? 아리: 집에 벌레가 있는거 같애! 잡아주께!!! 다리길이가 좀 모자란 ㅎ 우리 아라리~ 허망한 아라리!!! 집사가 잡도록 하겠네!!!ㅋㅋ 아라리와 집사가 놀고있는데 이사한 느낌에 살펴보니~ㅋ 아옹시키 요러고!!! 아옹이의꿈) 언젠가는 아리누나를 재끼겠다는 야망을 집사는 보았지요~ 아리누나를 재끼기 전에 또동이횽아 먼저 정리를해야 우리 옹이가 1인자가 될듯합니다!!ㅎ 한편에선... 니들은 그래라~ 어차피 1인자는 만듀라고.. 신경안쓰고 마약쟁이가 되어갑니다!! 만또아리는 너무 잘지내고있구요~^^ 요아이는... 지난번 소식전해드렸던 ... "아이언"의 아가냥이가 이렇게 커버렸어요~^^ 밥 챙겨주며 영양제도 섞어먹이고 면역력에 좋은거 같이주면거 챙겼는데... 다행히 탈없이 너무 잘들지내주고있어요~~^^ 어딘가에 숨어있다가도 얘들아!!! 맛난거먹자!!!!라고하면 어딘가에서 나타나주는 냥이들이예요~ 항상 저정도의 거리를 두고 저와 냥이들은 인사해요~ 사람의대한 겁이 사라지면 혹시나 하는마음에 곁에 오지않게하고있죠~ 다가오는 겨울을위해 또 슬금슬금 겨울집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적당히 추운 겨울이길~ 빙글러님 모두 남은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2019/10/06
잘 지내고있어요~ “만.또.아.리 네”
만듀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만듀: 집사온니가 게을러졌쪄요~ 만듀: 만듀는 오늘도 무쟈게 지루해~ 만듀: 할게옶네~(뒹굴뒹굴) 다리가 어마어마하게 짧은 만듀죠~ㅎ 만듀: 아~뭐래는거야!!!나 엄청 롱다린데!! 만듀야~니뒤에~ 아옹오빠가 너 이상하게 보는데? 만듀:니가 감히?!!!!!!! 아옹: 내가 뭘!??????왜 또 저래? 그럴땐,, 우리 망망이 만듀는..... 아옹이를 처절하게 응징합니다!! 짧은다리의 역공!!!!! 높이날아 찍어버리기를 선보여주죠~ 아옹: 뭐 저딴게 다있어!!!!!!!!! 만듀: (음냐음냐~) 잠만잘자는 만듀와 분이 삭혀지지않는 아옹이!!!! 분풀이대상은 오늘도 어김없이 또동이횽아가 당첨!!!!!!!! 예전 같았음 맞고 도망다녔을 또동이지만... 또동이도 이젠 아옹이만큼은 우습다고 댐벼요~ 아옹이는 뒷발차기!!!! 또동이는 큰이빨로 물어버리기!!!! 요늠 둘은 아무리 이리 싸워도 안말려요 ㅎㅎ 허당들이라.... 심각함은 1%도 안되거든요 ㅋㅋ 또동: 아~욜받네 ~횽아 우습게 보는 새퀴~ 또동: 나 가만안있으꺼야~ 이옹이 줘박을거야! 대체 언제 그런모습을 볼수있으까 ~ㅎㅎ 끈기가 부족한 또동이라...과연..... 우리 아라리~~~ 왜 혼자 있는게냐!!!!!!! 아리: 온니가 안놀아주니까 그러치!!!!! 아리: 시작해?!! 방정스런 아리는 창피함따윈 몰라요~똥꼬가 보이던말던~^^ 이래저래 터지고 아옹이세상은 언제올런지.....ㅎㅎ 자괴감에 빠진 아옹이~ 그런 아옹이를 생각하는건 집사뿐이죠!!^^ 옛다 !!! 마따따비 한판하거라~ 신명나게 물고빨고~ 신난 아옹입니다!!! 아리에게도 마따따비를 줬더니 , 첫반응은! 이런~ 그러곤 급!!!자네요~~ 우리아리도 참 별나다!!!!! 오랜만에 꽃만듀예요!!! 만듀: 나이뽀? 아무래도 ,,, 뚠뚜니에게 고자질할게 있나봐요 ㅎ 만듀: 언니오빠들~ 뚜니오빠한테 다 이를거야!!!!! 요즘 무척 게을러져... 소식을 이제 전하네요~^^ 보다시피,, 여전히 매일 같은일상을 보내고있는 만또아리예요!!!!!! 건강히 잘지내요~^^ 빙글러님 모두 따뜻한 봄 맞으세요~ 오늘도 해피하루~ 201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