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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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아시아 대표미녀 왕조현

왕조현(王祖賢) Joey Wong
1967년 1월 31일
대만 타이페이 출생
172cm의 키로 청소년 시절에 농구를 했고,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
1984년 '올해에 호반은 추울것이다'란 영화로 데뷔
그 후 1987년 장국영과 함께 출연한 '천녀유혼' 영화가 대성공을 거두며
홍콩 탑 여배우의 정점을 찍음.
지금봐도 고혹적이고, 청순하고, 아름다운 왕조현씨
예쁘다는 말을 쓰기 아까울 정도로 아름답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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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왕조현책받침 생각나넹~
제발!!!!! 이거 보고 최근 왕조현 검색하지 마세요. 선풍기아줌마가 되엇으니까요. 제발 이 모습만 기억하세요. 저도 후회하고 있으니까
증말요??? 막 검색하려던 참이었는데 😮😮
이분은 다른말이 필요가 없죠. 누구와도 대체불가였던 최고!
선녀였죠...하지만 세월에 장사없다는 말이~ㅠ.ㅠ
너무 좋아하던 배우였는데 유투에 근황이 넘 안타깝네요~ 계속 성형을 하셨다가 결국 부작용이 심한 모습이었습니다~넘 보고 싶어서 찾아봤다가 가슴 찢어지는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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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aela Noroc라는 사진작가는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다름'에서 나오는 것이지 돈이나 트렌드에 의한 것이 아님을 보여주는 작업을 하기위해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각 나라를 잘 보여주는 아름다움을 담고있다고해용! (출처: http://theatlasofbeauty.com/) 1.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는 북유럽에 있는 공화국이다. 공식 명칭은 리투아니아 공화국이며 수도는 빌뉴스이다. 동쪽과 남쪽은 벨라루스, 서쪽은 발트 해, 남서쪽은 러시아와 폴란드, 북쪽은 라트비아에 닿아 있다. 발트 3국 국가 중에서는 인구와 영토가 가장 많고 넓다. 18세기 말 폴란드 분할 때 러시아 제국에 합병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독립했으나 1940년 다시 소련에 강제 합병되었다. 2. 몰도바 * 몰도바: 몰도바 공화국은 루마니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자리한 동유럽의 내륙국이며, 공용어는 루마니아어, 수도는 키시너우, 민족은 라틴계의 후손인 몰도바인이 다수이다. 3. 로마니아 *로마니아: 루마니아는 남유럽의 공화국으로 공용어는 루마니아어이다. 사회주의 루마니아 정권 붕괴 이후 현 민주공화정을 상징하는 의미로 루마니아 공화국이라 불리기도 한다. 북쪽으로 우크라이나, 동쪽으로는 몰도바, 서쪽으로 헝가리와 세르비아, 남쪽으로 다뉴브 강을 끼고 불가리아와 국경을 접한다. 흑해와 접하며, 국토 중앙으로 카르파티아 산맥이 지나간다. 2004년 북대서양 조약 기구에 가입했고, 2007년 1월 1일 유럽 연합의 정식 회원국이 되었다. 4. 브라질 아름다우시닷.. 5. 콜롬비아 6. 라트비아 *라트비아: 라트비아는 북유럽에 있는 공화국으로서, 공식 명칭은 라트비아 공화국이다. 북쪽은 에스토니아, 동쪽은 러시아, 남쪽은 리투아니아와 접하고 있으며 서쪽은 발트 해와 리가 만에 닿아 있다. 수도는 리가이다. 18세기부터 제정 러시아의 식민지가 되었으며, 제1차 세계 대전 후 독립하였으나 1940년 8월 스탈린에 의해 소비에트 연방에 강제 합병되었다. 1991년 소련 8월 쿠데타 실패 후 독립을 인정받았으며, 독립국가연합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7. 미얀마 8. 콜롬비아, 메델린 9. 칠레 10. 러시아 그냥 다 예쁜 사람들이쟈낭...?
러너라면 한번쯤 들었을 '그 모임'의 정체.txt
안녕하세요. 이 시대 가장 보통의 체력을 가졌지만 열정만은 보통이 아닌 보통남입니다. 오늘은 또 새로운 러닝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ㅋㅋㅋ <지난 이야기> 누나의 따뜻한 배려로 난생처음 러닝화를 갖게 된 보통남. 러닝화 테스트를 위해 동네 주변을 달리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그만 러닝의 마력에 빠지고 마는데! 러닝을 시작한 지도 벌써 3개월 차... 그동안은 혼(자)런(닝)만 해도 별로 아쉬움을 못 느끼던 저였지만 3개월이 넘어가다 보니 뭔가 발전도 없고 지루해지는 느낌. 뭔가 새로운 동기부여,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뛸 친구들을 수소문 하다가 우연히 런크루 라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러닝에 입덕하신 분들이라면 한번 쯤 그 이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일주일에 한번 도시 한복판을 함께 뛴다는 의문의 집단..런크루! 서울 뿐만 아니라 인천, 부산 등 전국 각지에 존재하며 할로윈 시즌이면 좀비 런크루(!!)같은 변형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호기심이 동한 저는 런크루들의 인스타그램을 몇개를 팔로우하면서 동태를 지켜보다가 제일 괜찮아보이던 WAUSAN30(넵, 그 와우산 맞습니다)이라는 런크루에 조인했습니다. 저의 주요 활동지(?)인 학교 근처기도 하고, 사진만 봐도 훈훈한 분위기가 느껴졌던 점이 맘에 들더군요. 몇몇 런크루는 입단과정도 까다롭고 탈락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흔쾌히 받아주셔서 감동해부랐쓰.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첫 런크루 모임 뭔가 나와 같은 러너들이 근처에 이렇게 많았구나!! 그리고..다들 열심히 뛰고 있었구나!! 싶어서 뛰기도 전에 또 감동... 보통남은 사실 감성가이였던 것입니다. 다들 피지컬이 훈훈하셔서 약간 주눅이 들기도 했지만 첫날부터 다들 잘 챙겨주셔서 금방 어색한 기운을 털어내고 웜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웜업이 끝나마자마자 숨 돌릴 새 없이 바로 본격적인 5km 약 40분짜리 코스의 러닝이 시작됩니다. 이날 기온이 영하 6도인데다가 40분 코스는 처음이라 속으로는 후덜덜했지만 애써 긴장한 마음을 숨겨보려고 노력하고 열심히 뛰었습니다 ㅋㅋ 하지만 초짜는 초짜인지라 다른 분들에 비해 폼도 뭔가 안나고 움직이도 굼떠서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때 그런 저를 눈여겨 보고 있던... 그녀가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오늘 처음 오셨는데 움직임에 군더더기가 없으시네요~" 상냥한 목소리가 들려오는 방향을 향해 고개를 돌리니 파란옷을 입은 작은 체구의 여성분이 계시더군요. 혹 나의 숨길 수 없는 매력에 자석처럼 이끌리신 것 아닐까.. '하..하지만 나에겐 이미 여자친구가 있는데!!" 어떻게든 그녀와 나 사이의 안전거리를 유지하고자 필사적으로 발걸음을 빨리해보지만 아아 야속해라...영 속도가 빨라지지 않더군요. 이때 이어지는 그녀의 한마디. "그런데 팔은 그것보다 덜 흔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알고보니 WAUSAN30의 터줏대감같은 선배러너분이셨습니다. 아직 초보인 저에게 이것저것 조언을 해주고 싶으셨다고... 채연을 닮으셔서 편의상 채연크루라고 부르겠습니다. "오르막길에서는 상체를 숙이고 보폭을 줄여서 뛰세요~" "팔에 힘을 주지 마시고 다리의 움직임에 따라 가볍게 흔들린다는 느낌으로" "허리는 굽히지 마시고 몸을 곧게 편 수직 상태로 유지하세요" 40분의 러닝 세션 동안 채연크루는 어리버리한 저에게 러닝 꿀팁을 속사포처럼 전수해주셨습니다. 누군가 이렇게 직접 제 자세를 꼼꼼하게 봐주는 게 처음인지라 부끄럽기도 했지만 확실히 채연크루의 말을 들으니 몸도 편하고 속도도 더 나는 느낌! 이래서 다들 런크루..런크루 하는구나(납득) 장비는 저번에 소개드렸던 '보통남의 러닝풀셋'을 기본으로 위에 나이키 하이퍼쉴드 러닝 재킷만 한 장 더 입어줬습니다. 당시 기온이 무려 영하 6도라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챙겨입으니 뛰기 전부터 따땃합니다. 한 20분 뛰니까 ㄹㅇ 땀이 막 날 정도 ㅋㅋㅋㅋㅋ 제가 어릴 때부터 땀이 많기로 유명하긴 했지만 이렇게 영하의 날씨에 땀을 흘려보긴 처음ㅋㅋ 이 정도면 보온성 ㅇㅈ??? 어 ㅇㅈ. 그렇지만 통기성이 좋다보니까 잠깐 쉬는 동안 땀이 다 말라서 다시 보송보송해지는 걸 보고 '투자한 값어치를 하는구나' 싶어 뿌듯뿌듯 앞쪽에서 뛰시는 몇몇 형님들은 팔에 큼직한 시계를 차고 계시더라구요. 나중에 여쭤보니까 garmin이라는 스마트 워치라고 합니다. 각 잡고 러닝하시는 분들은 단순히 뛰는 게 아니라 기록에도 신경쓰시기 때문에 심박수 측정, GPS 기능이 있는 운동용 시계를 통해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garmin 뿐만이 아니라 최근 나이키에서 새로 나온 러닝 전용 애플워치도 많이 쓴다고 합니다. 이렇게 또 스마트워치 뽐뿌가...ㄷㄷ 제가 부러워하니 요새는 러너용 앱도 잘 나왔으니까 깔아보라고 추천해주셨습니다. 일단 Nike+ 앱을 이용해서 제 기록을 저장하는 것부터 해보고 애플 워치는 위시리스트에만 넣어두는 걸로.. 정신없이 뛰다보니 어느덧 5km 코스 완주!!! 끝은 역시 단체 사진이죠 ㅇㅇ 인스타에서 동경 가득한 눈으로 바라 봤던 런크루 단체 사진에 어엿한 일원으로 끼게 되니까 또 감개무량 해버렷...!!!! 이렇게 서울에서 가장 힙한 러닝 코스를, 가장 힙한 사람들과 뛸 수 있었던 첫번째 런크루 세션을 마무리했습니다. 빙글에도 2017년 맞아서 러닝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혼자 하면 작심삼일, 함께 하면 목표달성 입니다! 저도 올해부터는 혼런 대신 런크루와 함께, 보통남에서 최강러닝남으로 거듭나 보려 합니다. 저의 러닝 도전기도 빙글에 꾸준히 연재할테니 제 컬렉션 "보통남의 러닝일기" 많은 빨로 부탁드립니다. 구 독 고 고!
그녀는 왜 3년간 노인 분장을 했을까?
배려와 공감이 있는 디자인 출처: allets.com 출처: allets.com, 옥소, 이온 1979년부터 1982년까지, 약 3년 동안 미국과 캐나다의 크고 작은 도시를 돌아다닌 80대 노인이 있었어요. 그녀는 어느 날은 아주 건강하고 활동적인 노인, 어느 날은 지팡이와 보행기에 의존한 노인, 그리고 어느 날은 부랑자 노인으로 모습을 바꿨어요. 이 수상한 노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출처: allets.com, 위키피디아, sgiquaterly.org 그녀는 바로 당시 26세의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였어요. 그녀는 직장에서 겪은 일을 계기로 직접 노인이 되어 보기로 했답니다. 어느 날 사내 미팅에서 노인을 위한 디자인에 대해 주장하다 상사에게 꾸지람을 들은 것이죠.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상사의 말에 충격을 받은 패트리샤 무어는 노인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편안한 디자인을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그녀는 노인의 불편함을 체험하기 위해 본인이 스스로 노인이 되어보기로 했는데요. 인터뷰를 통한 연구만으로는 잘못된 디자인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그녀는 당시 TV 프로그램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바바라 캘리의 도움을 받아 80대 노인으로 분장했어요. 또한 눈에는 도수가 안 맞는 안경을 쓰고 귀에는 솜을 넣었으며 철제 보조기를 이용해 걸음걸이도 불편하게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RIT Production Services 3년간 노인으로 변장한 채 생활한 패트리샤 무어는 평소 10분밖에 걸리지 않았던 곳이 노인의 걸음으로는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등의 불편함을 몸소 체험했어요. 덕분에 소리가 나는 주전자, 저상버스 등을 발명할 수 있었죠. 당시 그 물건들은 그야말로 혁신 그 자체였답니다. 출처: cordis.europa.eu, 옥소 그녀의 디자인이 바로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랍니다. 그녀는 노인이 겪는 불편함에서 디자인을 착안했지만, 그녀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결코 '노인만'을 위한 것은 아니에요. 노인뿐만 아니라 모두의 편리함을 위한 것이죠. 그래서 착한 디자인으로 불리기도 해요. 그럼 다양한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를 살펴볼까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브래들리 타임피스 먼저 손으로 만져서 시간을 알 수 있는 손목시계를 소개할게요. 보지 않고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명도 'Watch'가 아니라 'Timepiece'랍니다. 티타늄 소재의 시계판에는 구슬 두 개가 있는데요. 다이얼의 구슬은 분을, 배젤 쪽의 구슬은 시간을 가리키죠. 내부의 자기장에 의해서 구슬이 고정되는 원래예요. 구슬은 힘을 세게 주면 움직이지만, 이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Eone Time 모노라이트 장시간 컴퓨터와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현대인의 시력은 저하되고 있는 추세예요. 나이가 듦에 따라 시력이 떨어지는 노안의 연령도 낮아지고 있죠. 모노라이트라는 이름의 이 탁상 조명은 확대경 기능을 장착해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바늘에 실을 꿰는 일도 어렵지 않게 해줘요. 또한 각진 지지대는 다양한 각도로 쉽게 움직이고 고정할 수 있게 하죠. 출처: allets.com, Ianzavecchia-wai.com 틸팅 싱크 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싱크대는 프랑스 디자이너의 작품이에요. 사용자의 키에 상관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인데요. 몸통의 한 면이 각진 형태로 서 있는 사람은 수평으로 놓고, 휠체어에 앉아 있거나 키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에는 기울여 사용할 수 있답니다. 세면대의 높낮이를 조절한 것이 아니라 세면대 자체의 형태에 약간의 변화를 줘 모두를 위한 세면대를 만들었어요. 출처: allets.com, gwenoleganier.fr 싱글 핸드 쿡 트랜스포머를 닮은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한 손으로도 요리할 수 있는 도마죠. 한쪽 손을 다쳤거나 불편한 사람은 사과 하나를 자르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닐 거예요. 이 도마는 재료를 단단히 지지해줘 한쪽 손만으로도 과일 썰기부터 치즈 채썰기까지 뭐든 할수 있어요. 도마에는 과일을 고정할 수 있는 핀, 버터를 바르는 동안 빵을 잡아주는 핀도 있거든요. 아, 왼손잡이여도 상관없답니다. 출처: allets.com, 얀코 디자인 지금까지 디자이너 패트리샤 무어의 스토리부터 다양한 유니버셜 디자인 제품들을 알아봤어요.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쉽게 해내는 어떤 일이 몸이 다소 불편한 누군가에게는 하루 종일 걸리는 버거운 일일 수 있어요. 이때 필요한 것이 오늘 알아본 유니버설 디자인이죠. 혹 주변에서 찾은 유니버설 디자인 사례가 있나요? 그렇다면 댓글로 서로 나눠 보세요~ 출처: allets.com, Youtube / National Disability Authority 출처: alle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