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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귀신썰-해외여행
*이 글은 제가 상상으로 쓴 글이니 너무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오늘은 도쿄로 1박 2일 여행을 가는 날이야 친구들이 귀신이니 뭐니 해도 친구들과 간다는 것이 너무 설래! (편의 상 A군 B군 C군...으로 칭함) A:"너무 신나지 않냐?" D:"귀신...." 도쿄여행 맴버는 A.B.C.D.E군이였어 그 중 D는 어렸을 때 부터 신기인지 뭔지 동네에서 유명했지 B:"재수없는 개소리 하지말고 빨리 타자" 안내방송:"오전 8시 15분 운행 예정이였던 도쿄행 비행기는 사정으로 인해 30~40분 운행시간이 연기되오니 많은 분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모두 짜증이 났어 그래도 밥먹을 시간은 생겨서 뭐 그렇게 화나지는 않았지 A,E:"야 이왕 이렇게 된거 밥이나 먹자" B,C,D:"응 그래" 우리는 그렇게 밥을 먹고 비행기를 기다렸어 안내방송:"탑승을 시작하겠습니다" 우리는 비행기 문이 열리기를 기다렸어 A:"왜 입장을 안하냐 ㅡㅡ" 투덜대던 A는 무의식적으로 창문을 봤어 그런데 밖에는 비행기 한대 없었어 친구들에게 말하려던 찰나 입장이 시작되어 할 수 없이 비행기를 탔어 비행기를 탔는데 그 많던 손님들은 다 없고 우리만 있더라고 D:"야..뭔가 이상해..내리자" 나는 찬성했지만 B,C,E는 B,C,E:"야이 등신들아 비싼 돈 주고 안타면..니들은 뭐 제벌2세냐?" 친구들의 말에도 불길했던 나(A)와 D는 내렸어 그렇게 우리는 비행기가 떠나는 걸 바라만 보았지 그런데 갑자기 안내방송이 울렸어 안내방송:"승객여러분 잠시 뒤에 8시 15분 도쿄행 비행기 탑승을 시작하오니 탑승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와 D는 깜짝 놀라 시계를 보았어 A:"8시...4분.." 나와 D는 깜짝놀라 그대로 집으로 돌아갔고 그날 밤 뉴스에는 '귀신 비행기'라는 기사로 떠들썩 했어 아나운서:"요즘 일명 '귀신비행기'를 목격하는 사람들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이 귀신비행기는 사람들을 탑승 시킨 뒤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날부터 뉴스 상단에 실종자 명단이 한 두개씩 추가되더니 결국 570명의 실종자가 생겼어 그 중 B,C,E도 있었지 과연 그 비행기들은 어디로 갔을까..
저주(양밥)에 대한 인과응보
오늘은 뜻밖의 교훈을 선사하는 썰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억울해도 꼭 착하게 삽시다 분명 선행도 악행도 다 본인에게 돌아오는 법이니....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 동료는 모바일게임 붐이 일어났을 때 창업했던 대표출신 개발자다. 게임출시 후 한창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어 회사 재정적으로나 장래가 밝아 보였던 회사였다고 한다. 그 동료를 이하 대표라고 호칭하겠다. 다음 출시할 게임을 만들고 있었을 때 일이 터졌다고 하였다. 한 명의 개발자가 연봉협상 때 500 이상을 올렸음에도 이직을 하였던 것이었다. 대표는 더 좋은 제의로 이직하는 걸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몇 개월 후 팀장급들이 한 명씩 차례차례 나가기 시작하였고 작업자들의 이탈도 한 명씩 진행됐다고 했다. 대표 입장에선 개발자들의 이탈로 개발진행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느껴졌으며 퇴사자들의 퇴사할 때 표정은 한결같이 밝아보였다고 했다. 대표는 퇴근길에 일이 너무 안 풀려 깊은 고민으로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길거리에 차려져 있는 점집이 보였다고 했다. 그는 되는 일이 없어 점괘나 보자며 그 점집을 들어갔다고 한다. 한겨울에 서리가 느껴질 정도로 누추한 점집이었다고 했다. 앉자마자 나이는 40~50대쯤 돼 보이는 아줌마가 이상하게 머리가 희뿌연 느낌이라 그 점쟁이의 모습은 상당히 불균형 해 보였다고 했다. 그 점쟁이는 어떤 고민으로 왔느냐고 형식상 묻고는 대표가 입을 떼기도 전에 그 사업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바가지가 새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고 했다. 대표는 어떻게 아셨냐고 되물었고, 점쟁이 말로는 특정 직원이 다른 회사로 직원들을 이직권유 및 이직도움을 주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근데 그게 한결같이 특정 한 회사로 이직이 되고 있다고 점쟁이는 이내 말을 이어갔다고 한다. 대표는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되물었지만, 점쟁이는 자기 눈과 머릿속에는 그것만 보인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대표는 억울함에 자기는 폭언이나 직원대우를 이상하게 한 것도 없다고 이야기를 이어갔지만, 그 점쟁이는 대표의 자롯이 아니라며 애당초 그 이직을 종용할 목적으로 입사한 직원이 문제라며 이어갔다. 그 회사 재무제표를 떼어보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끝으로 대표에겐 참으로 딱한 상황이라 복채비는 받지 않겠다고 점쟁이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도 대표는 미안한 마음에 돈을 주었고, 돈을 주는 순간 점쟁이는 40대 남자직원이라고만 이야기를 전해주었다고 한다. 그 회사는 40대들이 꽤 많아서 대표는 어림짐작밖에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대표는 퇴근길에 답답한 마음에 소주 5병을 사서 집에서 마신 후 곯아떨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출근하 다음 날 대표에게 2명의 직원이 퇴사한다고 했고 그 직원들에게 연봉을 올려준다고 회유했지만 차마 붙잡지는 못했다고 했다. 그리고 몇개월이 지나 점쟁이가 이야기한 그 재무제표를 떼어보는 것이 좋겠다는 말이 떠올라 직원들이 어떤 회사로 이직하는지 알아보기로 했다고 한다. 래퍼체크를 통해 특정회사로 직원들이 전원 이동 중인 것을 발견하였고 그 회사이름을 토대로 대표는 인터넷 재무정보 사이트에서 5천 원을 결제 후 재무제표를 보았다고 한다. 점쟁이 말대로 확인해본 재무제표에는 전 직장 직원이 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대표는 충격을 받고 회사 사무실에서 기절했고 깨어보니 꼬박 하루가 지나가 있었다고 한다. 대표는 그 충격으로 왼쪽 사지가 마비가 왔으며 병명은 뇌출혈이었다고 한다. 나는 듣고 있던 내내 의문이었다. 직원이었던 그 회사 재무상 이사를 소송 걸어야 되지 않느냐고. 돌아온 대답은 짧고 간결하였다. 소송을 걸어서 진행하던 와중에 개발자들은 전원 이탈하엿고 개발이 지연되면서 투자금도 결렬되어 자연스럽게 자본금 잠식으로 대표의 회사는 망했다고 했다. 말 그대로 경쟁사에 의한 회사의 계획적 부도였던 것이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대표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간담이 서늘했다. 그리고 대표는 소송을 진행하며 꼬박 1년을 소비했고 그 점집이 또 생각나 답답한 마음에 소송은 어떻게 될지 물어보러 갔다고 한다. 그 점쟁이는 대표가 앉자마자 이번엔 법에 대한 일이냐고 물어봤다고 했다. 대표는 그렇다고 했고 점쟁이는 기억을 조금 더듬더니 표정이 이내 어두워졌다고 했다. 경쟁회사 임원이라는 작자가 대표에게 양 밥을 걸었다고 한다. 대표는 양 밥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점쟁이는 간결하면서도 쉽게 당신에 대한 저주라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내 대표의 몸을 슥 보더니 안 좋은 곳이 이미 몇 군데 있지 않느냐고 말을 이어갔다고 했다. 대표는 충격으로 한번 쓰러진 후 몸의 왼쪽 사지가 대체로 움직이는데 불편해졌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러자 점쟁이는 뇌출혈이 올 수밖에 없는 양 밥을 걸었다고 했다. 대표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고, 복수를 하고 싶다고 했지만 점쟁이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을 전했다고 한다. 그 회사도 이내 망해 없어질 회사다.라고 말을 이어갔다고 한다. 그리고 대표에겐 조상신이 있어 그나마 양밥의 저주를 최대한 막은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대표는 점쟁이의 말을 조용히 듣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이내 점쟁이는 대표의 뒤를 쓱 보더니 경쟁회사 임원은 더 큰 화를 입을 수도 있을 것이다 라는 아리송한 이야기를 하였고 대표는 그것이 어떤 것인지 물었지만 점쟁이는 정확히는 답변을 해주지 않은 채 대표의 화가 누그러질 정도의 천재지변이라고만 말하곤 점괘를 마쳐 대표는 어쩔 수 없이 더 질문은 하지 않고 자리를 일어나 집으로 갔다고 했다. 그 이후 대표는 경쟁회사의 직원유출 건에 대한 승소판결을 받아 배상금을 받아 손실금에 대한 배상을 투자자들에게 했고, 대표는 회사 운영에 대한 미련이 없어 회사폐업신고,정리후 대기업의 사원으로 취업을 한 것이다 라고 했다.  듣던중에 너무 딱하여 나는 많이힘드셨겠네요라고 위로를하고 그 일을 기억에서 잊고 있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서 나는 다른 회사를 이직했고 술자리에서 그 대표를 만났다. 대표에겐 잘 지냈느냐고 물었고 대표는 잘 지냈다, 그간 억울했던 일들도 많이 풀렸고 최고로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를 전해나갔다. 그래서 어떤 일이냐고 물었고 예전에 자신이 양 밥에 걸려 왼쪽 사지가 마비될 정도로 몸이 불편했던 것이 없어졌다고 했다. 나는 신기해서 어떻게 경과와 좋아졌느냐고 꼼꼼하게 물었고 그는 말을 다시 이어나갔다. 자신에게 양 밥을 걸었던 경쟁회사 임원은 대표에게 소송 패소하고 배상금으로 회사 운영이 어려워졌으며 투자자에게 퇴근길에 칼을 맞고 살해당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그러더니 그 대표는 이상하다는 듯이 그 양 밥 걸었던 사람은 이상하게 왼쪽 몸에만 칼자국이 난자했다고 이야기를 마쳤다.  몇 년이 지나 불현듯 그때의 이야기가 다시금 떠올라 적어본다. 아마 그 살해당한 사람은 양밥에 대한 인과응보가 아닌가 생각난다. 2차 출처: http://todayhumor.com/?humorbest_1691969 원출처: https://m.blog.naver.com/outlook_exp/222664884986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jiwonjeong123
헛것
제 실화입니다. 그 때 가위눌렸던 일이 있언던 집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옛날에 어머니랑 같이 잤었습니다. 근데 어머니가 회사 숙직이여서 9시까지인데 집에서 회사까지 멀어서 회사에 있는 당직실에서 주무셨습니다. 아버지랑 자려고 했지만 침대에서 혼자 자기로 했었습니다. 침대가 크다보니 그 때 제 몸의 3분의 1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공간이 많이 남았었습니다. 그날 밤, 몇 시간 정도 지나 자다가 인기척이 들려 깼는데 제 옆에 반투명한 어머님의 형태가 제가 보는 시점에서 얼굴이 바로 보여 계시는 겁니다. 바로 깨서 확실하게는 보이지 않아서 쳐다보며 아 엄마가 벌써 왔나 하고 안았습니다. 근데 느낌이 되게 차가웠습니다. 반 정도 마른 수건 느낌이랄까 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자세로 잠이 들었는데 아침이 되고 일어나니 학교갈려고 준비를 하는데 어머니가 안 계시는 겁니다. 아버지께 물어보니 어머니 아직 안 들어오셨다는 겁니다. 전 어제 엄마랑 안고 잤다했지만 헛걸 본거라며 빨리 학교 갈 준비나 하라 하셔서 준비하고 옷을 입고 있는데 어머니가 오시는 겁니다. 전 바로 달려가 어머니에게 어제 같이 잤지 않았냐 왜 이제 오느냐라고 말했지만 이제 온다고 무슨 소릴하는 거냐고 어제 저녁에 간 적이 없다고 말하자 전 소름끼쳐 옛날에 밤마다 진짜 어머니가 맞는지 확인하고 잤었습니다. 그냥 헛것본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실제 겪어 보면 진짜 절대 그 반투명한 어머님이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안았을 때 눈을 뜨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ㅠ
가위눌린 일
짧은 얘기입니다 전 이제 중학생이 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2~3년 전에 원래는 어머니랑 같이 침대에서 잤었습니다. 근데 저희 언니가 무서운 영화를 봤다고 어머니랑 같이 자고싶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셋이 자기로 했지만 나도 이번엔 혼자 자보고 싶다하여 큰방 바닥에서 혼자 잤습니다. (3학년 때 였음) (불=전등) 그 때 시간이 11시 30분정도 였는데 그 당시에 밤이 무서워서 불을 키고 문 열고 잤는데 모두 잘 때 전 잠이 안 오는 겁니다. 그래서 용기내서 불을 껐는데 아무 것도 안보여서 휴대폰으로 빛을 비추다가 알람맞추고 다시 자려는데 언니가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 있자 (거실 바로 옆이 큰방이여서 소리가 들림) 소리가 들려 티비끄고 들어가라고 했는데 언니가 삐졌는지 제가 누워있는데 불을 키고 어머니가 자시는 방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불을 끄고 누웠습니다. 근데 몇분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언니가 개그프로를 보는지 웃음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전 당장 일어나 화내려고 거실로 갔는데 빛 하나 없는 겁니다. 어머니랑 언니가 자고 있던 방으로 가봤지만 둘다 이불을 덮고 자고 있더군요. 그래서 전 잘못 들었다고 생각했지만 무서워 불 키고 자다가 이러다 잠을 못 잔다고 생각해 불을 끄고 휴대폰은 옆에 두고 잤습니다. 근데 갑자기 눈이 떠지는 것이었습니다. 시간을 보니 새벽 2시 였습니다. 근데 갑자기 다리가 안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머리앞 바닥 부분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렸습니다. 전 그냥 대수롭지 않게 그냥 나는 소리겠지 생각했지만 그 소리가 계속 다가왔습니다. 전 그 때 심장이 터질 것 같았습니다. 눈을 뜨고 사방을 쳐다보니 머리 앞에 검은 물체가 보였습니다. (사람 형태로 보였음) 전 놀라 휴대폰을 빨리 챙기고 뒤도 안 보고 앞 문을 열려고 손잡이를 돌렸지만 열리지 않자 그 자리에서 기대어 잔 거 같습니다. 아침이 되자 어머니께서 문을 열고 그 얘기를 하자 잘못 본 거라고 했습니다. 아무 일 없이 행동하고 1~2년 뒤 다른 집으로 이사온 후 새학기에 사귄 친구에게 이 얘기를 했을 때 전 갑자기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사온지 얼마안되어 전에 살던 집이 어떤지 아직 기억났는데 분명 큰방 안에서 잠글 수 있는 문이었고 문이 잠겼다 해도 안에서 열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이해 못 하셨다면ㅠ 방 문 손잡이의 문을 잠그는 것은 방안에서 잠글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근데 방 안에서 문을 열려고 하는데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건 될 수 없는 일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온몸에 소름 돋았던 사건들
1. 오창 맨홀 사건 (749회 / 2010년 3월 13일) 2010년 2월 7일 충북 오창의 한 야산의 배수구에서 40대 남자가 죽은 채 발견된다. 피해자는 인근 청주에 거주중인 토건업자 최모씨. 그는 손이 뒤로 묶이고 맨홀 덮개에 목이 매인 채 사망한 상태였다. 2. 문경 십자가 사건 (804회 / 2011년 6월 4일) 2011년 5월 1일 문경의 한 야산에서 십자가에 손과 발이 못으로 고정된 채 사망한 사람이 발견된다. 변사체는 끈으로 목과 허리가 조여있었고, 오른쪽 옆구리는 칼에 찔린 상태였다. 3. 서천 기동슈퍼 미스터리 (828회 / 2011년 12월 10일) 2008년 1월 24일 충남 서천 기동슈퍼에 소방차 12대가 출동하는 대규모 화재사건이 발생한다. 이 슈퍼는 동네 토박이 김할머니가 운영하던 곳으로, 불이 났을 당시 동네 주민들은 김할머니를 매우 걱정했다. 몇시간 뒤 화재가 진압되고, 소방관들은 김할머니의 시신을 찾았으나  슈퍼의 그 어떤 곳에서도 김할머니의 시신을 찾을 수 없었다. 이후 주민과 소방관들은 김할머니가 어디론가 갔을거라고 생각했으나, 3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김할머니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4. 둘만의 방, 16시간의 진실 (872회 / 2012년 12월 1일) 사건 당일 밤 그 방안에는 두명의 여자가 있었다. 둘은 돈 문제로 한참을 타두었고, 다음날 아침 한 여자가 방을 떠난 후 불이 났다. 다른 여자는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그런데, 숨진 여자의 목에서 두 차례 칼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살인미수로 다른 여자를 구속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그녀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그리고 6개월 후인 11월 9일 2심 재판부는 다른 여자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5. 비극의 상견례 (993회 / 2015년 7월 11일) 전씨는 12년 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에 조카들에게 안부 전화를 걸었다. 건강히 지내는 줄만 알았던 전씨의 조카들은 모두 사망한 상태였다. 도탁스 펌
무한도전 멤버들이 의견내어 만들어진 납량특집 세트장.jpg
퀴즈를 통해 문제를 맞히면 다섯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음 그 아이템을 가지고 세트장을 꾸미는 거 제작진이 선정한 다섯 곳을 골라서 꾸미면 됨 산속 집, 허준 스승 댁, 허준 본가, 약방, 수라간 아이템 2개 가진 박명수 + 아이템 1개 가진 광희 처음엔 광희가 수라간에서 꾸미기로 했는데 아이템도 적고 해서 둘이 허준 본가로 합침 여기가 허준 본가 평상 위 귀신 허준 본가에는 방이 2개 있는데 그 중 첫번째 방 에는 귀신 한 분이 앉아계심 귀신 원샷으로 잡아주는데 분장 무서워서... 작게...ㅋㅋㅋㅋㅋㅋㅋㅋ 옆방은 사진방 정준하 약방 아이템 3개 저기 매달려 있는 약봉지가 터질 예정 3단계에서 귀신 나오는데 이렇게 미라 귀신이 숨어 있고 약 상자 넘으며 나타나는 귀신 추가 그리고 옆집 홀로그램 귀신 튀어나옴 그리고 귀신 울음소리 효과음 정준하는 사진방까지는 확인 못함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 허준 스승 집 아이템 3개 들어오면 불 꺼짐 천장에서 귀신이 거꾸로 떨어짐 문 열면 좀비 인형 무서우니까 작게 잡힌 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단계 우물 귀신 그리고 저기 빨간 방이 사진이 있는 거울방 여기 진짜 무서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망의 하하 산속 집 하하 문제 올클리어 해서 아이템도 5개 길 올라가야 하는데 너무 무서운 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덤 캡쳐가 너무 어두워서 표시함 무덤 갈라지면서 귀신 등장 효과음 무덤 뒤에서 귀신 추가 소품들 막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검은색으로... 칠함........ 방송에선 다 나옴..... 방송에서도 이렇게 모자이크 되어 나온 괴생명체 집 도착 사진방 그리고 뒤에 귀신 추가 (캡쳐 생략...) 확실히 방송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가 세트가 진짜..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아 이거 방송 봤었는데 ㅋㅋ 진짜로 무서웠음... 퀄리티 오지고요...
상상썰-친구
나는 친구 B와 일본여행을 가기로 했어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왠지 모르게 소름이 돋았어 그래서 내가 "야..뭔가 좀 불길하다ㅋ" 했더니 B가 "그래놓고 가면 존나 재밌게 놀껴면서" 찔린 나는 조용히 가기로 했어 공항에 도착했고 나와 B는 가이드를 찾았어 '슴풍투어 きもし(키모시) 가이드' 우리는 가이드를 보자마자 달려갔어 きもし:"반가워요 가이드 키모시에요" 우리는 관광을 시작했어 마침 우리 둘만 이 투어에 신청을 했기 때문에 가이드와 금방 친해질 수 있었지 또 마침 동갑이였어 친화력이 갑이였던 B는 "오늘 밤에 호텔에서 같이 노실래요?방 큰거 하나만 잡아서 같이 놀고 자면 돈도 절약하고 재미있을 것 같은데.." 나는 괜히 퇴짜 맞을까봐 조마조마 했지만 키모시는 "좋죠!술도 드실꺼죠?술은 제가 가져올께요!" 기분이 좋아진 우리 셋은 방을 잡고 놀기 시작했어 B:"근데 저희 동갑인데 말 놔도 될까요?" きもし:"좋죠~이제 말 놔 B야" B:"그래 ㅋㅋ" 둘의 친화력에 감탄하던 나에게 키모시가 말을 걸었어 きもし:"친구도 말 놔~" 나:"응 좋지!" 그렇게 우리는 말을 논 뒤에 술이 몇잔 들어가고 취할 쯤 키모시가 먼저 입을 열였어 きもし:"우리 심심한데 노래방이나 갈까?여기 지하에 있어!" 때마침 심심했던 나와 B는 바로 알겠다고 했지 きもし:"여기 지하는 엘리베이터로 못가 계단으로 가자" 20층 까지나 있는 큰 호텔이 지하는 안 뚫렸다길래 좀 의아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따라갔어 지하는 매우 음산했고 간판이 떨어질락말락하게 되어있는 'ㅎ화 ㄴ래바(한화 노래방)'에 왔어 들어가려는데 문에서 갑자기 한 노인이 나오더니 "당장 썩 꺼져!"하는거야 나와 B는 "네..죄송합니다"하고 가려는데 갑자기 키모시가 발로 노인을 밟기 시작했어 "ばか(바보)!너같은 좀생이 새끼는 나가 뒤져야지 씨발!" 나와 B는 겁에 질렸어 노인을 실컷 때리고 난 키모시는 피부에 튄 피를 핥으며 "뭐해?^^어서 들어가자" 안가겠다고 하면 노인과 같은 신세가 될 것 같아서 그냥 따라 들어갔지 나와 B는 도저히 못참겠어서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방으로 도망갔어 문을 굳게 잠그고 부르르 떨며 잠을 잤지 다음날 아침 반 쯤 깼을 때 나는 느꼈어 왜 밖이지.. 나는 황급히 B를 깨우고 바닥에 널브러진 짐을 챙긴 뒤 공항으로 가서 내일 끊어놓은 표를 오늘 표로 바꾸고 황급히 한국으로 돌아왔지 그날 밤 뉴스에서 아나운서가 하는 말을 듣고 나는 기절했어 아나운서:"속보입니다 10여 년 전에 큰 이슈를 끌었던 일명 'きもし(키모시)'가 다시 출몰하고 있습니다 키모시는 일본 도쿄에서 유래된 요괴의 일종으로(개소리임)마트료시카와 비슷한 얼굴에 몸은 두꺼비,크키는 서울이라고 합니다" 개소리같지?니가 만약에 일본으로 여행을 갔는데...이 일을 겪었다? 오우 잠도 못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