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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금)] 투자전략



◆ 외국인 매도세에도 기술주 반등  <투자전략>

코스닥이  시장활성화 대책이 연기됐다는 소식에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큰 폭으로 빠졌다. 특히 바이오 줄기세포주들이 하락을 주도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93포인트(-1.94%) 떨어진 753.46으로 마감했다. 코스피에 비해 약세 흐름을 보였다.  올해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내년으로 연기된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떨어지면서다. 금융위원회는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내년 1월에 발표할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이날로 잡혔던 추가 대책 발표가 미뤄지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코스닥은 나흘째 조정을 받았다.  기관이 706억원어치를 외국인은 595억원어치 주식을 팔아 치웠다. 11월 코스닥 상승이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것이라서 기대감이 급속도로 빠지는 모습이다.  시총 대장주인 셀트리온을 비롯해 대부분의 종목들이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도 외국인이 이틀째 대규모 매도세를 이어가며 12.39포인트(-0.50%) 떨어진 2461.98로 하락 마감했다.  미국발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악화되면서 이날도 외국인은 468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IT주를 대량 매도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이 1174억원 순매도하며 14거래일째 매도세를 이어갔지만 주가는 1.44% 상승한 253만7000원을 기록했고,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이 1035억원 순매도하며 -1.94% 하락한 7만6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 하락의 또 다른 원인으로는 원화약세 전 차익실현이다. 다음주 미국 FOMC의 기준금리 인상을 전후 해 달러화 강세가 나타나고 있다. 최근 달러가치는 4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어 그간 이어졌던 원화강세가 꺾일 것을 예상한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이다.  지수선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419계약 순매수했지만 지수는 약세로 마감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삼성전자의 120일 이평선 지지 여부가 주목되고, 지수선물은 갭을 메우는 320포인트선까지 저점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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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 금융권만 '지체'되는 까닭은?
특례업종이라 1년 유예 받았지만 정부 압박으로 급물살 노사 협상 결렬되며 중노위 조정회의 돌입 보험·카드·증권사 등은 1년 유예기간 동안 '실험 중' 이한형 기자/자료사진 "월말이면 밤 9시, 10시까지 일하는게 다반사니까, 그렇게 되면 주 52시간 당연히 초과되고... 다른 업권은 이번에 주52시간 노동 도입한다고 해서 학원 수강한다 그러고 하는데 아직 저희는 실감이 안 나죠. 내년까지 유예됐다가 정부가 조기 도입 요청해서 되냐마냐 했다가 또 노사 협상 결렬 됐으니…." 한 은행의 지점에 근무하는 30살 A씨(여)는 주 52시간 근무 도입은 여전히 내년 쯤에나 되려나 싶은 "머나먼 얘기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 1년 유예 받았던 금융권, 정부 압박으로 조기 도입 급물살 탔지만…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300인 이상 사업장들은 지난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무를 시행했다. 그러나 은행과 보험사·증권사 등 금융권은 아직 시행하지 않았다. 특례업종인 탓에 내년 7월까지 1년간 유예기간을 받아서다. 금융권에선 머나먼 이야기인 줄 알았던 금융권의 주 52시간 도입은 정부의 압박으로 급물살을 탔다. 김영주 노동부장관이 지난 4월 은행장들을 만나 은행권이 모범을 보여달라고 '조기 도입'을 요청하면서다. 은행들은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위해 태스크포스(TF)등을 꾸리는 등 부랴부랴 준비 작업에 나섰지만 뾰족한 방안은 내놓지 못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는 조기 도입 시기를 7월로 잡았다. 노조 내 총 33개 사업장에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에 돌입하는 국책금융기관 사업장도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측과 이견이 지속되면서 교섭은 중단됐고, 노조는 지난 6월 18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임단협 조정을 신청했다. 이지섭 금융노조 부장은 "조기 도입하기 위해서는 인력을 충원해야 한다는 것이 노조 측 입장이고 사측은 안 된다고 맞섰다"면서 "사측은 예외 직무를 인정해 달라고 하는건데 예외 직무가 됐건 현장 영업점이 됐건 본점이 됐건 다 52시간 넘고 있는 상황에서 인력 충원은 필수 조건"이라고 말했다. 조남홍 사용자협의회 사무총장은 "가능하면 노사가 올해 안에 주52시간 노동 도입을 해보자는 공감대는 있는데, 세부적으로 '예외 직종'을 둬야 한다는 부분에서 의견 차이가 있다"면서 "사측은 유연근무제를 통해 해결을 해보고 안 될 경우 인력을 채용하자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과 함께 안건으로 올라온 요구안에 대해서도 사측은 부담스러워했다. 조 사무총장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말고도 최대 65세까지 정년 연장, 점심시간 보장, 노조 추천사외이사 근거 마련 등의 안건 등을 가지고 협상해 왔는데 경영진이 맘대로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닌 것도 있고, 당장 수용하기 어려운 안건도 있다"고 토로했다. 노조는 중노위 중재가 부결되면 지부별 순회집회, 전 조합원 결의대회 등을 열고 조합원 전체 의견을 물어 본격적인 투쟁에 나설 계획이다. 이 부장은 "7월 중순 중노위 조정 결과가 나올 것"이라면서 "노조는 제시할 만한 게 없다. 사측이 결단을 내려야 할 문제다. 협상이 결렬되면 파업까지도 불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4일 열린 중노위 2차 조정회의에서도 노사는 의견을 좁히지 못했다. 오는 9일 마지막 3차 회의에서도 조정안이 나오지 못하면, 금융권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은 난항이 예상된다. ◇ 보험·카드·증권사 등 "내년 목표로 실험 중"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보험·카드·증권사 등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위한 방안을 고안하기 위한 '실험 중'이다. 카드사들은 PC온오프제나 유연근무제 등의 활용을 통해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운용 방안을 고민 중이다. 신한카드는 작년 말 도입한 PC 오프제와 자율출퇴근제를 7월부터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기존 월수금 주 3회만 운영했던 PC오프제를 이번 달 부터 5회로 확대했고, 자율출퇴근제도 확대했다. 삼성카드는 7월부터 오전 8시30분 이후 컴퓨터를 켜고 오후 6시 30분 이후에는 끄는 'PC온오프제'를 시행하고 있다. 하나카드도 7월부터 유연근무제의 일환으로 시차 출퇴근 제도와 휴일 대체 제도를 전 사적으로 도입했다. 보험업계도 유예 기간 동안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을 위한 실험이 한창이다. 삼성생명은 7월부터 PC온오프제 도입 등을 시행하며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해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교보생명은 7월부터 주52시간 근무제 도입을 확정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7월부터 도입을 확정했다"면서 "유연근무제를 어떻게 활용할 지 노사가 제도화하는 과정만 남겨뒀다"고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현재 수요일과 금요일에 시행하는 PC오프제인 홈런 시스템을 평일 전체로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시차 출퇴근제를 이용, 주 52시간 근무제를 도입했다. KB증권, 현대차증권, 삼성증권은 52시간 근무제를 당장 도입하지는 않았지만 PC온·오프제를 확대 운용하며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금융당국의 한 관계자는 "금융권은 이미지를 상당히 중시하기 때문에 유연근무제 등을 빨리 도입하고 시행하면서 스마트한 노동 등을 강조한 것과 달리,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있어선 상당한 진통을 겪고 있다"면서 "워낙 특수 업무가 많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인데, 시행 착오를 줄여나가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부동산 중계수수료...팁(펌)
※이사갈때 복비 싸게 내는 법※(펌) 이사를 갈때 복비를 많이 내는 경우는.. 구청 지적과에 복비 영수증을 첨부해서 가져가시면 더 많이 낸 복비를 지적과에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계좌를 알려주고오면 1주일내로 계좌 이체 됩니다. 굳이 부동산에서 싸울 필요없습니다. 이걸 몰라서 많은 사람들이 이사할때 복비를 적게는 10만원에서 몇십만원까지 더 내고 있습니다. 참고로 월세는 복비가 전세보다 훨씬 쌉니다. ex) 1000/60 으로 1년 계약했다면, 1000+ (60*100)) 으로 전세가 7000만원에 대한 복비를 지급하면됩니다. 5천만원이상 1억원 이하 법정수수료율이 0.4%이므로 280,000원복비만 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복덕방은 월세를 전세가로 처리합니다만...... 전부 다 사기입니다. 지적과에 문의해보시면 차액 다돌려받습니다. - 5천만원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20만원) - 5천만원이상 1억원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원) - 1억원이상 3억원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단, 상가의 경우는 다릅니다. 이사 다니실때, 복비 더 내시는 분들은 구청 지적과를 활용하세요. 지적과에 신고하면 그 해당 부동산은 6개월간 영업정지 먹습니다. 엄청난 페널티죠. 하지만 사람들이 제가 쓴 내용을 잘 모른다고 생각하고, 그 위험을 감수하고 더 비싸게 받습니다. 일반인들은 모르니깐 괜찮다라는 아주 못된 심보이죠. 저는 복비를 절대 먼저 물어보지 않습니다. (중요함) 복비 계산할때 해당 계약에 맞는 금액 드리고 갑니다. 그러면 이거 모자르는데요 어쩌구 하면서 지랄크리 합니다. 여기서 우리의 행동 수칙. 맘에 드는거 골라서 하세요. 1. 제동생이 어디 구청 지적과 근무합니다. 2. 지적과에 문의전화 한번 해봐도 될까요? 3. 저번 이사할때 지적과에서 돈 돌려받았었는데... (혼잣말로) 4. 그냥 다 주고 영수증을 꼭 받습니다. (또는 현금으로 주지 마시고- "중요" 계좌 이체한뒤 이체 증거를 챙깁니다.) 그리고 지적과에 갑니다. 그리고 전화 한통화.."사장님 여기 지적과인데요.. 여기서 받을까요.. 계좌불러드릴테니 차액 돌려주실래요?".........끝!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구청 지 적 과
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구멍가게에서 금융왕국을 만든 노무라증권이 유튜브 를?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일본에서도 유튜브(YouTube) 인기는 대단하다. 젊은 층 사이에 유튜브는 이제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유명 유튜버(YouTuber)는 연예인 이상의 지명도를 자랑한다. 심지어 일본 최대의 증권사 노무라증권도 유튜브를 활용하고 있다. 유튜브 전문 기획사와 ‘콜라보’(협업)를 하고 있는 것. 그 과정을 재팬올이 추적했다.> 히카킨(HIKAKIN)이라는 독보적 유튜버 최고 인기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유튜버는 누굴까. 단연 히카킨(HIKAKIN)이라는 사람이 독보적이다. ‘일본 유튜버 선구자’로 불리는 그는 229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본명은 카이하즈 히카루(開發光). 원래 그는 스키점프 선수를 꿈꿨다. 스키 선배가 히카루라는 이름 대신 애칭으로 ‘히카킨’(ヒカキン)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게 굳어져 ‘히카킨’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고 한다. 1989년생 ‘인간 비트박서’(Human Beat Boxer)인 그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비트 박스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그가 유튜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공식 채널 히카킨(HIKAKIN)을 개설한 것이 2006년 12월.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었다. 학교를 졸업한 그는 슈퍼마켓 일을 하면서 기숙사에서 동영상을 올렸다. 조금씩 조금씩 조회수를 늘려가던 2010년 이른바 ‘대박’이 터졌다. 그가 올린 동영상 ‘슈퍼마리오 비트박스’(Super Mario Beatbox)가 일본 월간 액세스 1위를 기록하면서 미국 CBS News에서 톱으로 다뤄졌던 것. 업로드 24시간 만에 20만 액세스, 일주일 뒤에는 100만 액세스를 기록했다. 마침내 유튜브측에서 파트너 제안이 왔다고 한다. 그는 유튜브에서 히카킨을 비롯해 히카킨TV(HikakinTV), 히카킨게임(HikakinGames), 히카킨블로그(HikakinBlog) 등 4개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재미있는 건, 그의 2살 연상 형 세이킨(SEIKIN)도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형제는 2015년 함께 ‘유튜브 테마 송’을 발표해 조회수 2500만 회를 넘기는 등 화제를 모았다. 실제 히카킨의 인기는 어느 정도일까. 2018년 3월 오리콘 뉴스(ORICON NEWS)가 10대~50대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좋아하는 유튜버’를 조사한 적이 있다. 히카킨은 여기서 1위를 차지했다. 오리콘 뉴스는 “히카킨이 젊은 층에 인기가 있지만, 모든 세대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뿐 아니다. NHK도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히카킨의 스토리를 담은 방송을 내보냈다. 히카킨은 방송에서 “7분짜리 동영상을 완성하기 위해 편집....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 ) 정희선 객원기자 -인디애나대 켈리 비즈니스 스쿨(Kelly School of Business) MBA -한국 대기업 전략기획팀 근무 -글로벌 경영컨설팅사 L.E.K 도쿄 지사 근무 -현재 도쿄 거주. 일본 산업, 기업 분석 애널리스트 -'불황의 시대, 일본 기업에 취업하라' 저자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코인으로 떼돈이나 한 번 벌어볼까??????
이 시리즈 봐주는 빙글러들 아주 칭찬함! 하트,덧글,팔로우 해주는 빙글러들 더더 칭찬함!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 4탄! 이때까지 세개의 카드를 썼고 카드1 - 블록체인? 카드2 - 채굴? 카드3 - 코드발급? 이번이 네 번째임! 이번 카드는 조금 늦게 써왔는데 늦은 이유는 인간의 생리적 현상보다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 사실 X싸느라 늦은 건 아니고, 채굴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어떻게 하면 요걸 와닿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여러가지를 고민을 하다가 좀 늦게 됨. 오늘 얘기할 주제는 채굴해서 떼돈을 벌 수 있을까?흐흐흐 츄릅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채굴해서 떼돈 벌 수 있지만 우리랑은 상관 없ㅋ다ㅋ임 왜 그런 지를 지금부터 알아보겠음 먼저 블록체인, 비트코인, 채굴 이런 개념들부터 다시 한 번 집고 가겠음 라고 하면서 기억 안나는 빙글러들 많은 거 다 앎! (ಠ_ಠ) 이게 슬슬 지겹다면 여러분이 아는 게 많아지고 있다는 증거임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형태로 저장한 후 코드를 부여하고, 각 블록의 코드를 연결해서 이은 데이터 사슬. 데이터를 변조하면 코드가 변형되고 코드가 변형되면 사슬이 끊어지기 때문에 데이터 변조가 불가능 함 채굴이란? 블록에 코드를 부여해서 데이터를 연결해 주는 것. 코드를 부여받기 위해선 개빡센 문제를 풀어야 함 개빡센 문제를 풀고 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이어주면 그 댓가로 코인을 줌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유저들의 거래 데이터를 블록으로 저장하고, 개빡센 문제를 풀어 블록에 코드를 부여받고, 블록을 체인에 이어주면 보상으로 주는 디지털 화폐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어?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미래에 쓰이게 될 것 같거나 이게 기술적으로 가치가 있다 싶은 사람은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래서 채굴하거나 돈을 주고 사서 비트코인을 가지려 함. 블록체인이 망하면 비트코인은 쓰레기되는 거 맞음. + 기술이고 자시고 비트코인이 현금으로 잘 팔리니까 가지려는 사람들도 많음 1,2,3화를 읽은 빙글러라면 위에 정리한 내용들이 술술 읽혔을 거임 어디가서 암호화폐 얘기 나오면 "아~~ 그거는~ㅋㅋ"하면서 썰 풀 수 있는 부분임 그리고!!! 이해를 하고나니 이런 생각이 쓱- 들 수도 있음 데이터 블록만 이어주면 보상을 준다고? 나도 채굴인지 뭐시긴지 그거나 할까? 근데 진짜 그렇지 않음? 데이터 블록을 연결하면 되는 거라는데, 그거 이을 때 무슨 용접기를 써야 하는 것도 아닐거고ㅋㅋㅋ 비트코인인지 뭐시긴지 받아서 내가 필요 없으면 남한테 팔면 되고... 이거 개이득인 부분 아님?? 님들 왜 채굴 안함? 나는 왜 채굴 안하고 있지??? 이거 개나소나 다 채굴해서 부자될 수 있는 각 아님? 개나소 : 여어-☆ 채굴이라는 걸 해볼까 하는데 말이야? 자! 그래서 여러분께 채굴에 도전하는 제 친구 윤식이 이야기를 들려줄까 함 평범한 직장인인 윤식이는 채굴로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음. 채굴로 얻은 비트코인을 팔아서 나이끼 신상 운동화를 산다는 소박한 꿈이 있음. 나이끼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채굴을 시작함. 윤식이가 데이터 블록을 이어야 하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임. 이 녀석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코드를 받을 수 있고, 코드를 받아야 블록체인에 데이터 블록을 이을 수 있음. 채굴에 도전하는 내 친구 윤식이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난 거래 데이터들을 블록으로 잘 정리해서 들고옴. 이제 이 블록을 저 체인에 이으려 함 (신발 똥색깔인 거 보임?; 얼른 채굴하고 나이키 사서 제발 저 신발 좀 버렸으면 좋겠음.) 자 이제 채굴 시작임 저번 카드에서 봤던 설명 이미지임. 블록에 인증코드를 박으려면,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하나 넣어가면서 블록체인 시스템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되는 거임. 코드 발급을 위해서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씩 넣어보기로 함 넣는 숫자들마다 다 아니라고 함; 살짝 당황한 윤식이. 하지만 괜찮음. 나이끼를 위해서 꾹 참고 계속 넣어보기로 함 까짓거 안 되면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해보면 되는 거 아니겠음? .................... 이거 뭐임? 며칠 동안 밤새가면서 넣어서 구백구십구억 구천백이십삼만 백이십오번 까지 넣었는데도 아니라고 함!!! 미친거 아님???????? 근데 윤식이가 아마 모르는 것 같은데... 비트코인 블록의 코드를 추출하는 랜덤함수인 SHA-256의 경우의 수는 2의 256제곱 가지임; 2의 256제곱이 얼만지 앎? 2의 256제곱은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임 (실제임. 드립아님)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 라고 윤식아...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는 말을 듣자 윤식이는 바로 빠른 포기 = 빠른 행복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음! 바로 채굴 전용 컴퓨터 프로그램을 쓰면 됨! 숫자가 맞는지 안맞는지를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대신 계속 물어봐 주는거임! 컴퓨터 투입!! 컴퓨터가 알아서 채굴을 진행함ㅇㅇ (그래도 한참 걸리는 건 마찬가지임;) 그런데 채굴하는 데에 컴퓨터 한 대가 통으로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보통 컴퓨터에서 가장 열일하는 친구는 CPU(중앙처리장치)임 CPU는 컴퓨터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함 하지만 채굴은 단순히 그냥 숫자를 계속 넣어보고 정답인지 확인하는 일임 머리 쓸 필요 없이 반복 노가다만 하면 된다는 거임 이런 반복 노가다에 CPU를 쓰는 건 매우 비효율적임 마치 이런 것과 같음 야야 여기 요리 잘하는 사람 없음????? 여깄쥬? 오 백종원씨 마침 잘됐음! 백종원씨가 요리를 진짜진짜 잘하시니까 이리 와서 초코파이 봉지 좀 까주셈 황당하쥬?? 초코파이 까는 일에 백종원을 쓸 필요가 없듯이 채굴 노가다를 하는데에 CPU를 쓸 필요가 없음 채굴 작업은 숫자 a를 넣는다 -> [a가 정답이다]가 참인지 거짓인지 확인한다. -> [a가 정답이다]가 거짓이라면? -> 다음 숫자를 넣는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렇게 '참인가 거짓인가?'에 대한 대답을 계속 찾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논리연산'이라고 함. 그리고 단순한 논리연산에 CPU보다 훨씬 최적화된 장치가 바로 그래픽카드에 들어가는 GPU(GraphicsProcessingUnit)임 오늘밤 채굴할 장비 나야나! 나야나! GPU가 더 최적화된 이유는, 단순 논리연산을 위한 장치가 GPU에 더 많이 달려 있기 때문임 즉, CPU는 복잡한 작업을 하는 장치이고 GPU는 단순한 작업을 빨리하는 장치임 그래서 채굴하는사람들에게 그래픽카드를 사모았고 덕분에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잼ㅋㅋㅋㅋㅋ 용산에서 돈주고도 못살정도ㅋㅋㅋㅋㅋ 게이머들 : ㅜㅜ??? 이게 무슨일일 까앙- 참 암호화폐 때문에 별 일이 다 일어나고 있음ㅋㅋㅋ 무튼 이렇게 그래픽카드로 무장된 채굴기를 돌리면 콤퓨타가 열심히 정답을 찾아주는 거임 캬 역시 기계가 해주면 짱짱 편한 법임!ㅋㅋㅋ 채굴에 대해서 열심히 얘기하는 동안 우리가 해낸 게 하나 있음. 바로 sniper320081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버린 거임! 여러분도 이제 이 질문의 답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점점 암호화폐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는 여러분들 좀 우쭐거려도 됨ㅇㅇㅋㅋ 자 그럼 이제 저 기계한테 채굴 시키면 윤식이는 떼돈 벌 수 있는거임? 나이끼 신상 신발 장바구니에 담아두면 되는 거임??? 이제 부자될 수 있는거임? 아니래 윤식아ㅜㅜ 당분간은 계속 똥색신발이다.. 아니 채굴 프로그램도 있는데 왜 떼돈을 못 번다는 거임??ㅜㅜ 윤식이 신발 언제 살 수 있는거임ㅜ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음 카드에서 알게 될 거임 다음 카드를 읽고 나면 hyun3788님의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알게 될 거임! + 그리고 지난번 카드에 달린 질문들에 대한 답변 타임을 갖겠음! 핵쉽게야, 나 뭔가 이해가 가는 것 같긴한데 좀 아리송 하기도 하고... 살짝 찝찝하다..? 이런 분들을 위해 빙글러들이 남겨준 좋은 질문들을 소개함 질문1 카드에서 담지 못한 내용을 커버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질문 감사함 블록체인 장부를 가지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개인들을 '노드'라고 함. 이 노드가 되려면 어마어마한 용량이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하나의 블록은 용량이 1MB 이하임. 2018년 2월까지 만들어진 모든 블록이 이어진 블록체인의 용량은 약 159,000 MB 즉, 160 기가 정도임. 영화 80편 정도의 용량인 건데, 엄청 작은 용량은 아니지만 개인이 충분히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용량임. (요즘 1테라 짜리 외장하드가 7만원정도 함. 1테라면 비트코인 블록체인 전체 x 6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인 것) 개인이 큰 무리 없이 전체 장부 데이터를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음. 또 장부 전체 데이터가 아니라 장부의 축약본만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는 방법도 있음. 이게 무서운 점은, 일개 개인이 이때까지 블록체인에서 일어난 '모든 사람들의 모든 거래내역'을 다 볼 수 있다는 거임. 투명성 오짐ㄷㄷ 물론 블록의 용량을 더 줄이기 위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음. 이때까지 만들어진 블록체인의 총 용량이 궁금하다면 https://blockchain.info/ko/charts/blocks-size?timespan=2years 이 링크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음 많은 분들이 헷갈릴만한 내용을 잘 짚어주신 질문 감사dream! 1) 블록 한 개에는 거래정보 한 가 입력 되는가? - 한 개가 아닌, 여러 사람의 여러 거래정보들이 한 블록에 담기게 됨. 새 블록의 생성시간이 10분정도이니, 보통 10분간의 모든 거래내역들이 한 블록에 담긴다고 보면 됨. (새 블록을 만드는 시간이 왜 10분이 걸리는지는 지난 카드를 참고하면 좋음) 2) 채굴자와 거래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가? - 다른 사람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거래들은 블록으로 등록되어야 확정이 됨. 예를 들겠음. 오늘 12시부터 12시 10분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송금했는데 이 송금 기록들은 하나의 블록에 담기게 됨. 이 블록에 담긴 송금 기록들은, 채굴자가 이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기 전까지 유효하지 않음. 블록체인에 연결 되어야만 송금이 완료됨. 즉 거래자들은 채굴자들의 도움 없이는 거래를 완료할 수 없음. (그리고 채굴자는 코인이라는 보상을 받으므로 이 일을 기꺼이 해주는 것.) 3) 빗썸같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사고파는 것은 블록체인, 채굴과 무관한지? - 유관함.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채굴된 비트코인을, 거래소라는 [시장]에 들고 나와서 사고 파는 것임. 거래소에서 채굴이 아니라 현금(혹은 다른 암호화폐)으로 비트코인을 구할 수 있는 거임. 거래소에서 산 비트코인을 누군가에게 보내거나 받고 하는 일도 비트코인 장부에 쓰이는 '거래정보'인거고, 이 거래정보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록됨. 누구에 의해? 채굴자에 의해ㅇㅇ 4) 돈이 아닌데 이걸 왜 자꾸 쓴다는 거임? 블록체인 기술이 실용화 되지 않으면 데이터 조각이 되는 것은 맞는데, 이게 꼭 지금의 현금/화폐를 대체해야 하는 건 아님. 전에도 언급한 '덴트'처럼 해외에 나가서 모바일 데이터를 살 때에 이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도 있음. '스팀잇'이라는 서비스는 좋은 콘텐츠를 쓰는 사람에게 '스팀'이라는 가상화폐를 얻도록 해줌. 블록체인에 대한 논의는 "지금 이 한국은행에서 찍은 천원짜리, 만원짜리를 없애고 비트코인을 쓰게 된다고?" 가 아님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관리가 필요없고, 모든 개인이 접근 가능할 정도로 투명하고, 해킹과 변조의 위험이 없는 시스템을 고안해 냈다. + 이 시스템 내부의 보상체계를 만들어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인거임 이 아이디어를 '화폐 만들기'에 쓸 필요는 없고, 방금 언급한 예시처럼 다양한 분야로 접목되어가는 중임. 자자 다들 침착하셈! 뭔가 많은 내용들이 한 번에 지나간 것 같은데, 이해를 돕는 좋은 질문이라서 한 번 차분히 읽으면 확 이해될거임ㅎㅎ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이번 카드도 읽어준 빙글러들 넘나 감사드림 덧글 달아준 이분들 두번 감사드림ㅋㅋ @bbangsu2 @zesus92 @gabrielyi1 @ondal0621 @saker3698 @taewoomom77 @sjh173 @mgctto2 @drzzz @vanillamacaron @yudtkd6 @BaboSamRyoung @jgh2868 @gave1 @mkjini0517 @hyun3788 @dance48602 @SangHyeonKim @dghan0909 @eugene8405 @chrispi9033 @rookie820 @c3346 @goonani @ijsshk @ccoccoma @zerobagama @hse08089 @JihoonPeter @perridote @bjy3573 @mrs123 @kookmoor @osj1234567 @jewel1 @chriz 이번 카드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신다면 참 보람찰 것 같음 계속 읽주시는 분들이 많다면 얼른 다음 카드로 곧 돌아오도록 하겠음ㅎ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현대로템, 대아티아이 다시 가나요
매번 북한의 반대로 무산되었던 입회가 이번에는 북한의 찬성표를 얻어 국제철도협력기구  (OSJD:OrganizationforCooperationofRailway) 정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오늘(7일)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OSJD장관급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우리나라가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하네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화해 기류가 조성됨에 따라 북한이 전향적인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른 철도주들!! ※ 현대로템, 에코마이스터, 대아티아이등철도주들의 반등이 기대됩니다.  게다가 오늘 12일 북미회담을 앞두고 남북경수혜주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인프라 확충 및 산업기반 시설정비로 수혜를 볼 수 있는 건설주, 신규 철도차량, 철도운용시스템 수주를 진행할 철도주를 경협 초기국면 수혜주로 보고 있는만큼 더욱 기대됩니다. OSJD는 유라시아 대륙의 철도 운영국 협의체로서 북한과 중국, 러시아를 포함한 28개국이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중국횡단철도(TCR)와 시베리아횡단철도(TSR), 몽골종단철도(TMGR) 등 유라시아 횡단철도가 지나가는 모든 국가가 회원입니다. 옵서버 7개국 철도회가를 비롯해 코레일을 포함한 44개 기업으로 구성된 제휴회원도 두고 있습니다. OSJD정회원으로 가입함에 따라, 한국은 중국횡단철도(TCR)와 시베리아횡단철도(TSR)를 포함해 28만㎞에 달하는 국제노선 운영에 참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번 가입으로 우리나라는OSJD가 관장하는 국제철도화물운송협약(SMGS), 국제철도여객운송협약(SMPS) 등 유라시아 철도 이용에 중요한 협약들을 다른 회원국들과 체결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게 됐습니다. 화물운송 통관절차에서도 회원국 간 우대를 받을 수 있어 향후 유라시아 철도를 활용한 물동량 증가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 남북은 최근 고위급 회담을 열어 남북 열차와 도로를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실무 분과회의를 이달 말 개최하기로 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