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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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쁨터지는 김연아 경기전 웜업

무대위에서 애절하게 연기하는 모습도 좋지만,
경기전 막 스트레칭 팍팍 하고,
잔뜩 예민해진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이는 연아♡







소치때 경기전 웜업하는 연느
밴쿠버 쇼트전 마오코치가 기싸움 걸었는데, 꼼짝도 안하는 연아퀸
마오 경기 마치고 연아 경기전 마오 점수 나오면서
관중들 분위기 장난아닌게 생생하게 느껴지는 영상
이 분위기에서 클린한 연아...ㅠㅠ
주위 의식 안하고 오로지 자기 자신과
곧 있을 경기에만 집중하는 멘탈 강한 연아의 모습이 잘 느껴져서
너무너무 멋지네요ㅠ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1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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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연아! 그대가 있어 행복했습니다.
ㅎㅎ다시봐도 후덜덜~^^ 즐겁고 행복하네요
연습천재 퀸연아
대단하다 진짜
내 생애 다시 한번 볼수있을까. ㅜㅜ 그때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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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스트릿 패션 포토그래퍼 플랜비 입니다!ㅎ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이번 주말은 비오고 흐리고 우중충하기만 하네요ㅠㅠ.. 오늘도 금방 지나가고 월요일은 또 찾아오겠죠! 전 일주일 지나면 이제 밀라노로 떠나네요 ㅎㅎ지금 뉴욕패션위크가 한창이던데~부러워 죽을거 같아요 ㅎㅎㅎㅎ 오늘은 가로수길에서 촬영한 여자/남자 스트릿 패션 사진 올리고 갈게요! 부족한 사진이지만 재미나게 봐주세요 인스타그램 jaylim1 모든 문의는 쪽지 주세요! 첫번째 사진은 캐나다에서 온 제니 사진으로 시작할게요~_~ 슈프림 퍼후드가 너무 멋지던,ㅠㅠ 진짜 너무 시크한 제니 아닌가요? 미국에서 오신 박은혜님!! 코트는 자라 원피스도 자라 신발은 asos!!!!!!!!!!!!! 일본 소녀 Nogami 너무 귀엽지 않나요?!히히 아이템은 전부 한국와서 동대문에서 구입했다네요 ㅎㅔ어 컬러가 너무 이쁘던 김예지님 신발은 닥터마틴 제품이네요 가로수길에서 만난 모델 전혜원님 원래 인스타랑 페북에서 혜원님 사진 받아보고 있었는데 길에서 우연히 만나서 너무 좋았네요 모자와 아우터는 빈티지 가방은 노네임 신발 dkny 가로수길에서 만난 염은진님. 스커트가 너무 이뻤네요 한국으로 여행온 모델 Karo 뉴욕에서 활동하는 모델이던데 지금 완전 바쁘겠네요 코트는 자라 가방 미우미우 슈즈 생로랑 입니다! 가로수길에서 만난 이준호님 패딩베스트는 jeep 신발은 닥터마틴 키도 너무 크고 잘생기셨던 심휘원님 아우터 에스오피나지 신발 쏘로굿 제품입니다! 오늘 사진은 여기까지 올리고 갈게요!ㅎㅎㅎ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 주말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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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패악질 중국, ‘민주주의 점수’도 세계 최하위권…우리나라는? [친절한 랭킹씨]
국가 중대사를 국민이 결정하는 정치 제도를 우리는 민주주의라 일컫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가장 공정하고 안정적인 정치 형태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전 세계에서 이 민주주의를 제일 잘 구현 중인 나라는 어디일까요? 2월 9일 영국의 경제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는 보고서 ‘민주주의 지수* 2021(Democracy Index 2021)’를 발간했는데요. 세계의 민주적 혹은 반민주적인 나라들, 그 면면을 들여다봤습니다. * 167개 국가를 대상으로 ‘선거 과정 및 다원주의’, ‘정부의 기능’, ‘정치 참여도’, ‘정치 문화’, ‘국민의 자유’ 등 5개 항목별 점수를 매기고 종합 우선 종합점수로 본, 민주주의를 잘 실천 중인 국가들입니다. 북유럽 대표국 노르웨이가 9.75점으로 1위. 전 세계에서 가장 민주적인 나라로 꼽혔습니다. 노르웨이는 각 항목별로 모두 9점을 넘긴 유일한 곳이었는데요. 특히 ‘선거 과정 및 다원주의’, ‘정치 참여도’, ‘정치 문화’에서는 10점 만점에 10점을 기록했습니다. 노르웨이의 항목별 점수 = △선거 과정 및 다원주의 10.00점 △정부의 기능 9.64점 △정치 참여도 10.00점 △정치 문화 10.00점 △국민의 자유 9.12점 이어 뉴질랜드와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 덴마크, 아일랜드가 종합점수 9점 이상을 기록하며 2~7위에 자리했습니다. 주로 유럽 국가들이 10위 안에 놓였지요. 우리나라는 2006년 조사 이래 최고점인 8.16점으로 16위에 올랐습니다. 일본은 우리 바로 아래인 17위. 종합점수 8점 이상인 이들 21개국은 ‘완전한 민주주의(Full democracy)’로 분류됐습니다. 미국은 7.85로 26위. ‘결함 있는 민주주의(Flawed democracy)’에 속했지요. 우리나라의 항목별 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반면 세계에는 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나라도 아직 많습니다. 몇몇 떠오르는데요. 민주주의 지수가 낮은 나라들도 살펴봤습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다양성 존중입니다. 구성원들이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 없이 단 하나의 목소리만 낸다면, 그게 국가 주도적으로 권장된다면 민주주의는 요원한 일일 것입니다. 최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자행된 조작에 가까운 판정들과 이를 광적으로 옹호해대는 중국인들을 보면, 민주주의는커녕 위험천만 전체주의만 떠오를 뿐인데요. 보고서에서도 중국의 종합점수는 2.21. 최하위권인 148위에 놓였습니다. EIU는 이번 보고서의 부제를 ‘중국의 도전(The China challenge)’으로 붙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21세기 들어 민주적 자본주의 모델은 (부유하지만 민주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중국의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분석했지요. 아울러 3대째 독재를 세습 중인 북한이 1.08점으로 165위. 군부 독재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폭압에 시달리는 미얀마,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이 민주주의와 거리가 가장 먼 나라들로 나타났습니다. ---------- 이상 세계 각국의 민주주의 지수를 살펴봤습니다. 조사국 전체의 평균 종합점수는 5.37점. 어떤가요? 각국의 점수와 순위에 공감하시나요? 내 삶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안 결정에 내 목소리를 내는 건, 21세기의 지구를 살아가는 사람의 기본 권리입니다. 다음 조사에서는 모든 나라의 민주주의 지수가 상향 평준화돼있기를 바라봅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