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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숑의 성공 투자 비법- 운용하기1.■

■꾸숑의 성공 투자 비법- 운용하기1.■ 오늘은 전세 레버리지 투자로 구입한 아파트를 어떻게 운용해야 수익률은 극대화하고 위험은 최대한 피할 수 있는지 말씀드릴께요^^ 단, 수도권 역세권에 소형 평수 위주로 진입을 잘 했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립니다.
<나여사님> 현재 수도권 역세권4채의 꼬마 아파트 매입을 마친 상태. 입주물량 폭탄,전세가 하락 등등 연일 이어지는 언론의 기사를 보며 아닌척 하지만 마음에 두려움이 있다.

<나 여사님> 꾸숑 선장님...........!!(시무룩..) 저 ...잘 한걸까유?....? 사기는 잘 산 거 같은디.. 앞으로 값이 떨어지면 워쪄쥬?? < 꾸숑> ㅎㅎㅎㅎㅎ여사님 두어 달 사이에 간이 무지 작아지셨어요~?^^ 부자 되기가 그래서 어려워요~ 보통 마음으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죠.. 마음 단단히 드세요!!
자~ 이제 본론이에요~ 어떻게 하면 잘 운용해갈 수 있을까요?^^ 첫 째, 내 물건의 내부 사진을 잘 간직해놓으세요. 그것도 가장 깨끗하고 좋은 사진으로 말이죠. - 앞으로 전세 손 바뀔 때 세입자가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서 전세 거래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 부동산에 준비된(이쁜) 사진을 보내 주면 거래가 몇 배는 빠르답니다. 둘 째, 세입자와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관계를 유지하세요. ^^ 세입자도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이랍니다. 평소 전화 한 통 없던 집주인이 전화를 하면 세입자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렇다고 선물 싸들고 가서 친해지라는 말은 아니에요~ 일 년에 두 번 정도 안부 인사 정도는 하세요~ 세입자의 상황은 꼼꼼히 메모해 두시고요~ 특히, 자녀의 나이,직장의 위치 등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 있어야 전세 만기때 나갈 사람인지, 인상은 가능한 상황인지를 미리 가늠 할 수 있으니까요~^^ 3. 한 지역 당 최소 4곳의 부동산 사장님과 언제든 거래가 가능하도록 관계를 만들어 놓으세요. - 전세 세팅을 가장 빨리 하는 방법은 전세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지막 선택지여야 합니다.^^ 전세 거래는 무조건 많은 사람에게 집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 부동산 사장님들이 동시다발로 뛰어주면 쉽겠죠?^^ <나여사>
꾸숑 선상님!! 워~메 그런 걸 뭐~일일이 워떻게 챙긴데유?? 그란디~그란 거 알믄 값이 막 올라브러유??? < 꾸숑 > 나 여사님!! 집장사 하시는 것 아니잖아요~ 임대 사업!!! 사업이라구요~~ㅠ 사업은 내가 생산한 재화를 중계하는 사람이나(부동산사장님) 값을 지불할 사람(세입자)에게 차별화된 인식을 심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경기가 어려울 수록 장사와 사업은 경계가 분명해 진답니다. 생각해보세요~ 동네 음식점도 1억은 들어가죠? 누군가는 뻔한 밥집으로 하루 하루 인건비 걱정을 하고 누군가는 소문난 맛 집으로 규모를 키워갑니다. 여사님도 1억 짜리 자본금으로 사업을 하시는 거에요~ 그 1억의 돈이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규모를 키워가는 것이죠. 다른 사업 처럼 매일 매일 신경쓸 일도 없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사놓은 2~3천 아파트 몇 채가 황금알을 자~알 까 나갈 수 있도록 조금만 관심을 주면 황금알이 황금알을 낳는 날이 와요~ 그때가 되면 이제 고민 끝 행복 시작입니다.^^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가 떨어지고 있어요.. 전세가도 떨어졌다고 기사가 나오네요 전국의 무수한 나홀로 아파트와 수도권의 역세권 아파트가 동시에 똑같이 떨어진다구요? 설마요~^^ 그런 걱정을 하신다면 당신은 바~~~보!!^^

*수도권 인구가 얼마나 많은지 상상을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수도권의 현실 지옥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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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각종 규제...작년 대비 10만가구 줄어든 아파트 분양
올 아파트분양 작년 대비 10만가구 줄어든 21만3000여 가구 올해 연말까지 전국에서 21만3000여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10만9000여 가구가 줄어드는 것이다. 각종 규제 및 대책으로 분양 예정물량이 연기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12일 부동산인포 등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아파트 분양물량은 12월 둘째주까지 전국에서 19만2059가구(오피스텔·임대 제외), 연말까지 예정물량 2만1471가구를 합치면 21만3530가구가 분양된다. 이는 지난해 분양물량 32만3301가구의 66.0%로 작년 대비 10만9771가구가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올해 6만7719가구가 공급돼 지난해 12만3939가구보다 5만6220가구 줄었다. 경남·경북 내 분양 단지도 5만7386가구에서 2만1926가구로 절반 이상 감소했다. 반면 서울은 지난해 1만5514가구에서 올해 1만8770가구로, 부산이 1만6731가구에서 2만2167가구로 분양물량이 증가했다. 권일 부동산인포 팀장은 "올해 경기도 내 2기 신도시와 택지지구 분양물량 감소가 전체 분양 감소로 이어졌다"며 "다만 연말 분양이 많아 수요자들은 내년 추가 규제 부담 전 관심을 가졌던 단지에 청약을 넣어볼 만 하다"고 말했다. 연내 분양이 잡힌 곳은 예정대로 진행할 전망이다. 금리인상과 더불어 내년에는 대출 심사가 더 까다로워지기 때문이다. 관심 단지로는 대림산업, 고려개발이 짓는 'e편한세상 대전 에코포레' 2267가구', 중흥토건이 공급하는 '세종시 중흥S-클래스 센텀뷰' 576가구', 호반건설의 '시흥 장현 호반베르디움' 712가구 등이다. 또 강원 춘천에서는 GS건설이 '춘천파크자이' 64~145㎡ 965가구를, 울산에서는 호반건설주택이 '울산 테크노 호반베르디움'59·84㎡ 84㎡ 962가구를 분양한다. 메트로미디어=이규성 기자( peace@metroseoul.co.kr) 기사출처= http://bit.ly/2C7d9j9 메트로는 독자와 네티즌의 언론입니다.
"투자할 수 있나요?"
데이터센터에 돈이 몰리고 있다 데이터센터에 돈이 몰리고 있다. 클라우드 활성화에 따른 ‘전방 연쇄효과(forward linkage effect)’다. 클라우드가 금융, 제조, 유통, 물류 등 전방위 산업에 도입됨에 따라 클라우드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도 함께 발전하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처럼 "클라우드는 데이터 고속도로의 기반”이며,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의 필수불가결 요소다. 이는 숫자로도 나타난다. 시스코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386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2021년에 이르면 약 62%가 증가한 628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센터 역시 이미 리츠(REITs)의 형태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장기 저금리 기조 속에서 안정적인 대안 투자처로 관심이 높다. 리츠(Real Estate Investment Trusts)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부동산 관련 증권 등에 투자·운영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인 주식회사를 말한다. 미국 등 데이터센터는 이미 장기 투자 자산 데이터센터 역시 부동산의 하나로 투자자산이 된다. 지난 2월 국내 진출을 선언한 에퀴닉스는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를 투자 자산으로 취급하는 리츠 회사다. 미국 국세청(IRS)은 통신시설, 송전선 및 케이블 등 인프라까지도 부동산 자산으로서 리츠 자산으로 인정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리츠는 장기적인 투자로 “일종의 증권(E-note)을 발행하고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펀드를 통해 자금의 확보하고, 투자자에게는 배당금이 돌아간다”고 덧붙였다. 데이터센터 리츠 시장이 가장 활발한 곳은 싱가포르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가능할까? 지난 27일 구영우 한국리테일투자운용 사장은 한국리테일홈플러스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홈플러스리츠)의 상장을 예고했다. 전국 51개 홈플러스 매장을 매입해 임대수익을 얻는 홈플러스리츠는 희망공모가액 기준 공모금액은 최대 1조 7274억 원, 지분 100%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약 2조5000억 원에 달한다. 역대 최대 공모 리츠다. 온라인 시장이 커져 수익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에도 불구하고,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탄탄한 현금 흐름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만큼 기대수익은 낼 자신 있다는 것. 공략 대상도 해외 기관투자자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부동산은 경기를 잘 타기 때문. 리츠 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국의 경우, 리먼 사태와 같은 큰 변동을 제외하면 안정적이라 기대수익률도 꾸준하다”며, “아직 우리나라는 불확실성 쪽으로 기운다”고 설명했다. 앞서 싱가포르의 경우, 민간분야 부동산은 규제가 없는 완전 자율시장이다. 게다가 정부기관 및 기관투자자도 대주주 형태로 리츠 투자에 참여하기도 한다. 규제라면 리츠 회사의 경영 방만을 막기 위해 '총부채/총자산'을 약 45% 미만으로 정하고 있다.
충주 앙성역 (돈담역) 개발에 따른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이제 곧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아이들 걱정에 또 수험생들은 수능 걱정에 신경이 모두 곤두서 있을 텐데요. 자랑 아닌 자랑이지만 ^^; 저 또한 수험생이었던 시절이 있었고 나름 좋다는 학교에 입학하여 해외 명문대까지 다녔었죠. 하지만 말이죠. 시간이 지나서 돌이켜보면 공부 또한 중요하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 간의 좋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인성을 얼마나 배울 수 있으냐 같습니다. 물론 좋은 학교를 나오면 취업에는 유리하겠죠 하지만 그것만이 행복일까요? 뛰어난 학벌과 두둑한 통장을 갖고 있지만 이것들을 소화 못하면 체하기 나름이죠. 이 모든 것들을 소화시킬 수 있는 인성을 길러주는 것이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로서의 가장 기본적인 도리가 아니일까 생각합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이번 시간은 우리가 충주 앙성역 혹은 돈담역이라 부르는 지역 투자가치에 대해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부동산 투자자들은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이 과거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부동산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는 개발 형태와 규모 그리고 수준의 변화 차이는 있었지만 땅의 가치 상승이라는 아주 기본적인 공식에는 항상 일정한 패턴을 갖고 있다는 것이죠. 때문에 이 사람 저 사람 모두 다 토지 투자는 다른 유형의 부동산 투자와는 달리 투자 리스크가 현저히 낮다라 표현하는 것일 겁니다. 이것이 궁금한 분은 지금 바로 한국감정원을 검색하여 과거부터 현재까지 여러분이 알고 있는 어떤 곳이라도 좋으니 토지의 가격을 서치해보시길 권유합니다. 대한민국의 부동산 개발 역사를 보면 1차적으로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철도가 중심인 경남권, 서울 전 지역, 그리고 수도권 마지막으로 광역권으로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1970년대에는 미국 수출 전초기지 역할인 부산, 그리고 중공업의 메카라 불리는 울산지역부터 개발하여 1980년대 와서는 강남 택지와 올림픽 그리고 아시안 게임으로 인해 86년도 88년도에는 서울 전역으로 개발의 범위가 크게 확장되었죠. 나중에는 분당, 일산, 김포, 파주 등의 1,2기 신도시들이 건설되고 현재는 2020년까지 계획하여 진행 중인 국토종합개발에 의하여 전국이(?) 균등 있게 개발이 진행 중입니다. 전국 곳곳에 개발이 되고 있는 현재 많은 투자자들은 그중에서도 옥석을 잘 가려내야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일 수가 있겠죠. 그중에서도 각 지역의 개발 신호탄이라 불릴 수 있는 도로와 철도같이 교통망의 토대 여건을 시작으로 각종 산업단지 개발과 함께 기업들의 이전이라는 개발 호재들이 구현되면 그 지역들의 가치는 상당히 상승했다는 기록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물론 현재까지 말이죠. 이러한 추세를 감안할 때 여러 교통망이 건설되고 이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이전하고 있으며 특히나 우수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관광단지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중부내륙철도의 중심이자 기업도시인 충주지역을 반드시 눈여겨 보아야 합니다. 앞서 포스팅에서는 충주시 앙성면에 대한 매물의 간략적 설명만을 기재하였지만 사실 이러한 부동산의 가치를 논하자면 끝도 없습니다. 충주시 앙성면 지역은 충주기업도시, 그리고 충주경제자유구역에 인접해 있어 매우 우수한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죠. 또한,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들의 입주까지 가속화되면서 배후 주거지역으로 충주 앙성 지역의 주택부지 등을 매입하려는 기업들과 개인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수도권부터 이어져 충주를 거쳐 남쪽 지역까지 여러 도로들이 완공되었고 건설 중에 있지만 그중 단연 중부내륙철도의 개발호재는 절대 빼놓을 수가 없겠죠. 2015년 10월 충북 발표에 의하면 중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은 이천 부발역 - 충주 - 문경을 잇는 철도로써, 총 1조 9,269억 원이라는 어마한 자금이 투입되었습니다. 총 8개의 역으로 신설이 되고 1단계로는 이천부터 충주 구간과 2단계로는 충주에서부터 문경 구간으로 나누어 추진 중에 있으며 2015년 9월 1단계 구간들이 모든 설계를 이미 마쳤죠. 중부내륙철도 건설이 완공이 된다면 서울에서부터 충주 앙성역 혹은 돈담역까지 오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고작 45분으로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상당히 크게 향상되어 그야말로 충주의 수도권 시대를 열릴 것으로 모두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개발호재를 바탕으로 현재 충주 앙성역(돈담역)개발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주변 개발의 기대감도 뒤따라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로 충주와 가깝게 인접해 있는 여주와 이천 지역에 들어서는 역사 주변 땅들은 입지에 따라 평당 300만 원에서부터 700만 원까지 거래가 되고 있을 만큼이나 큰 토지의 가치 상승을 형성시켰죠. 결론을 말하면 최근 개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앙성역(돈담역) 주변 땅들의 경우 수도권 서울과의 뛰어난 접근성과 남한강, 비내섬, 온천관광 등의 휴양지 개발 조성 등으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입지를 갖고 있는 토지들은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오기가 매우 쉽지가 않습니다. 더욱이 적은 평수로는 말이죠. 기회는 두 번 너 의문을 두드린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명언이 있죠. 샘포르가 한말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적 여건으로 기회를 미룰 수도 있고 또한, 주변 어려움을 감내하며 잡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그 순간 찾아온 기회는 절대 두 번은 찾아오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입니다. 부동산업을 하면서 이 말은 그저 하나의 주요 교과서처럼 여겨도 될 정도로 많이 보았고 지금도 보고 있죠. 찾아온 기회를 여러분 것으로 만들 것이냐는 오로지 투자자 여러분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제 한주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이 되도록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찾아뵙겠습니다 끝까지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테크를 시작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매달 일하고 월급을 받지만, 실감할 틈도 보람을 느낄 여지도 없이 통장을 스쳐 지나는 숫자가 되어 있지는 않나요? 종종 강림하시는 지름신과 욜로의 유혹에 못이기는 척 넘어가지는 않았나요? 내일의 불안을 더는 한 가지 방법, 재테크를 알려주는 책들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발표되고 시행되면서 주춤하는 듯 보이는 부동산 투자. 그럼에도 여전히 믿을 건 부동산뿐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재테크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내 집 마련을 위해서는 부동산 지식이 꼭 필요하죠.  이 책은 평범한 주부가 13년 경력의 부동산 투자 고수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성공했던 경험뿐 아니라 실패의 경험까지 더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정보와 교훈을 함께 전합니다.  ‘부동산이 일확천금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나는 집이 있으니 집값이 떨어져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건 사회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큰 위험을 짊어지는 일입니다. 현명한 투자를 위한 마음가짐부터 배워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부동산 투자로 인생을 아웃소싱했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5832c3  우리는 월 스트리트에서는 인공지능 투자 ‘퀀트’가 유행하고, 중요 정보가 공유되는 커뮤니티와 최신 장비가 투자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한다는 21세기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주식은 안 된다고 말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꾸준히 수익을 얻는 이도 있죠. 둘의 차이는 뭘까요?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적인 용어부터 매매부터 매수, 종목의 선정과 주가 예측까지 많은 정보를 망라하고 있습니다. 어떤 거래가 위험하고, 어떤 거래가 장기적으로 안전한지 감을 잡지 못하는 초보 투자자라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리스크 없는 대박은 없다고 합니다.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하죠. 확실한 정보와 여유 자금이 있다면 통 큰 투자를 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 정보를 나만이 알고 있는 게 아닐 수 있으며, 전문가의 분석이 틀릴 수도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현명한 투자하시길!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자세히 보기 >> https://goo.gl/HfZ7KA  새로운 부동산 정책이 시행되면서 부동산 시장에 매매절벽이 왔다는 소식이 연일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누군가는 지금이 기회다!’라며 투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하죠. 그들은 어떤 승산을 보고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새로 적용된 부동산 관련 세금 정책에 맞는 절세 대책을 담고 있습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세금 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위험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정보죠. 꽉 막힌 듯 보여도 입구가 있으면 출구가 있다고 합니다. 몰라서 손해를 보는 안타까운 일은 없어야겠죠.  세금을 덜 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탈세고 다른 하나는 절세죠. 탈세는 잘 아시는 것처럼 불법이고, 적발됐을 때는 더 큰 타격을 받게 됩니다. 어느 쪽이 더 현명한 선택인지는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없겠죠? 친절한 제네시스 박의 부동산 절세 자세히 보기 >> https://goo.gl/MSfpiY  부동산이나 주식, 혹은 다른 재테크에서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이 투자하는 부분에 관한 다양하고도 폭넓은 정보와 지식을 갖추고 있다는 거죠. 종종 비전문가임에도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으로 큰 유명세를 얻는 사람들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책은 재테크뿐 아니라 일상 생활과 사회 관계에서도 쓸 수 있는 경제 상식과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월급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부터, 지원 받을 수 있는 정부 정책도 담겼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빠르게 유통되고 변화하는 시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 커지겠죠.  경제는 흐름입니다. 그 흐름을 모른다면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잃기 쉽습니다.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경제 상식 정도는 알아두는 게 어떨까요. 난생 처음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xjt51  행운의 신에게는 뒷머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행운인 줄 모르고 지나 보낸 이에게 다시 기회가 없다는 걸 일깨우기 위해서라고 하죠. 투자 얘기를 하다가 왜 행운의 신 이야기를 하느냐고요? 진짜 현명한 투자자들은 행운을 자기 편으로 하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오마하의 현인이라 불리는 워런 버핏과 같은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다방면에 걸친 지식이라고 말합니다. 투자자에게 필수적인 교양지식이 있다는 거죠. 투자와 거리가 멀어 보이는 심리학과 철학부터 수학과 물리학까지 다양한 지식의 통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투자는 투자의 기술 이전에 통찰의 문제라고 합니다. 사회의 현상과 기술의 발달이 어떤 방향으로 경제를 이끌어나갈 것인가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것이 통찰력이라고요. 솔직히 몹시 어려워 보입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더 나은 성공에 닿을 수 있을 겁니다. <현명한 투자자의 인문학>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244jj 재테크는 필수라는 말이 무색한 시대입니다. 재테크의 여력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적지 않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기보다 지금을 즐기겠다는 ‘욜로(YOLO)’도 한 시대를 풍미하고 있죠. 그럼에도 오늘을 들여 내일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보답이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의 더 나은 삶을 응원합니다. 플라이북 앱 바로가기 >> https://goo.gl/vZmBTk
[메트로]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高高…'대출 절벽' 우려
▲ 국내은행 마이너스대출 평균금리 추이./전국은행연합회 코픽스 상승세에 주담대 금리 5%대…인터넷銀 마통 금리도 4%대, DSR도입시 추가대출 어려워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에 접어 들면서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뛰고 있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5%대에 진입한 가운데 마이너스대출 금리까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서민들의 금리 부담이 커지는 모양새다. 16일 전국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국내 18개 은행의 지난달 마이너스통장 평균 대출금리는 4.94%로 전월(4.41%) 대비 0.53%포인트 올랐다. 최근 6개월간 국내 은행들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금리 추이를 보면 월별 등락 폭이 0.02%~0.13%포인트에 그쳤으나, 지난해 11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1.25%→1.50%)하면서 한 달 만에 큰 폭 상승했다. 특히 지방은행에서 크게 올랐다. 지난해 12월 부산은행의 마이너스대출 평균 금리는 4.51%로 전월 대비 0.40%포인트 상승했다. 제주은행도 4.5%로 전월보다 0.22%포인트, DGB대구은행도 5.37%로 0.20%포인트 올랐다. 국민·하나·신한·우리 등 4대 시중은행만 봤을 때도 마이너스대출 금리는 11월 3.96%에서 12월 4.07%로 0.09%포인트 상승했다. 상대적으로 금리 경쟁력이 있는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8월 3.25%에서 매월 3.32%, 3.52%, 3.75%, 3.94%로 마이너스통장 대출금리가 올랐다. 케이뱅크는 10월 자영업자 생활자금 대출이 반영된 영향으로 마이너스통장 대출금리가 5.07%를 기록했다가 12월 4.09%까지 내린 상태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5%대에 진입한 가운데, '생계 대출'로 불리는 마이너스통장 대출 금리까지 빠르게 상승하면서 서민들의 삶도 더 팍팍해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후 코픽스가 넉 달 째 상승하면서 시중은행들의 주담대 금리는 5%에 육박했다. 최근 은행연합회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를 1.77%에서 1.79%로 0.02%포인트, 잔액 기준은 1.66%에서 1.70%로 0.04%포인트 올리면서 시중은행의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도 줄줄이 올랐다. 여기에 마이너스통장 평균 대출금리가 6%를 넘보면서 서민들의 금리 부담을 더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한국씨티은행의 마이너스대출 평균 금리는 5.85%, 광주은행은 5.77%로 6%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여기에 올해 대출 상환 능력 심사 지표인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도입되면 서민들의 추가 대출이 더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DSR은 기존 주담대 뿐만 아니라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등 모든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다.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실제 부담하는 이자에 원금은 10년간 분할상환하는 것으로 계산한다. 결국 마이너스통장 대출의 이자 부담액 및 대출 잔액이 클수록 추가 대출을 할 수 있는 한도가 줄어드는 셈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지난해엔 저금리 기조가 있어서 서민들이 주거비 마련 등의 목적으로 마이너스통장 등 신용대출을 늘리곤 했다"면서도 "하지만 금리 상승 속도가 빠르고 DSR이 도입되면 추가 대출이 힘든 '대출 절벽'을 맞닥뜨리게 될 수 있어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트로미디어=채신화 기자( csh9101@metroseoul.co.kr) 기사출처= http://bit.ly/2EN7HSY 메트로는 독자와 네티즌의 언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