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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잘 키우는 98가지 방법

일본의 교육전문가 시모무라 노보루가 제시한 우리아이 잘 키우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1. 가정교육과 훈련은 어릴 때부터 들일 것
2. 아이로부터 절대적인 신뢰를 얻을 것
3. 아이에게 거짓말을 가르치지 말 것
4. 경제의 어려움을 고통으로 생각지 않게 할 것
5. 아이에게 나쁜 말을 가르치지 말 것
6. 아이에게 공포심을 주지 말 것
7. 좋지 않은 사람과 접하는 일을 피하게 할 것
8. 꾸지람도 칭찬도 자신을 가지고 할 것
9. 선생님을 무시하지 못하게 할 것
10. 사람의 본심을 읽는 법을 가르칠 것

11. 아이의 동정심을 빼앗지 말 것
12. 아이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말 것
13. 아이가 사람을 의심하게 하지 말 것
14. 자유로이 키우되 방종은 허락하지 말 것
15. 아이에게 규율을 어기는 것을 가르치지 말 것
16. 아이에게 도둑질하려는 마음을 심어주지 말 것
17. 칭찬을 하되 꾸짖는 일을 잊지 말 것
18. 어리다고 해서 잘못된 점을 용서하지 말 것
19. 아이가 비밀을 갖게 하지 말 것
20. 아이가 근로의 습관을 갖도록 할 것

21. 아이에 관해선 부부의 마음이 하나가 될 것
22. 아이에게 일찍부터 자제심을 심어줄 것
23. 아이를 너무 믿지 말 것
24. 야단치지 않는 부모는 후회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
25. 아이에게 인내심을 가르치는 일을 잊지 말 것
26. 감사하는 법을 처음부터 가르칠 것
27. 아이에게 돈을 쓰는 방법을 가르칠 것
28. 아이를 부모의 소유물로 여기지 말 것
29. 사람을 부려먹는 습관을 들이지 말 것
30. 아이와의 약속을 어기지 말 것

31. 아이가 해야 할 일을 도와주지 말 것
32. 부모를 사랑하는 방법을 빨리 가르칠 것
33. 아이를 편애하거나 미워하지 말 것
34. 아이 앞에서 형제를 혼내지 말 것
35. 노력없이 공을 얻게 하지 말 것
36. “미안합니다.”라고 말하게 할 것
37. 아이 앞에선 부모가 의견을 달리하지 말 것
38. 일에 잘 싫증내는 습관을 들이지 말 것
39.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는 아이로 기를 것
40. 부부가 서로 화목한 가정에서 교육시킬 것

41. 항상 깔끔한 옷을 입힐 것
42. 아이를 제어할 수 없는 부모가 되지 말 것
43. 아빠와 엄마의 사랑에 차별을 두지 말 것
44. 혼낸 후에 비위를 맞춰 주지 말 것
45. 아이에게 내린 명령을 철회하지 말 것
46. 아이의 거짓말을 용서하지 말 것
47. 아침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일 것
48. 아이 때부터 인생의 목적을 갖게 할 것
49. 부모의 후광이 아이에게 미치지 않게 할 것
50. 화를 잘 내는 아이로 키우지 말 것

51. 아이를 교만하게 만들지 말 것
52. 가족이 함께하는 식사에 익숙하게 할 것
53. 기분 좋은 대답을 하는 습관을 들일 것
54. 몸이 약한 아이라도 정신만은 강하게 키울 것
55. 어떤 교과이든 골고루 공부시킬 것
56. 싫어하는 음식은 없게 할 것
57. 가정을 편한 곳으로 여기게 할 것
58.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길러 줄 것
59. 뒤에서라도 윗사람에게 무례한 말을 하지 못하게 할 것
60. 식사 예절을 가볍게 여기지 말 것

61.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아무것이나 보게 하지 말 것
62. 음식을 남기게 하지 말 것
63. 제자리에 물건을 두게 할 것
64. 아이에게 호락호락한 부모가 되지 말 것
65. 아이를 정열적인 사람으로 키울 것
66. ‘집보다 좋은 곳은 없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 것
67. 아이를 유행따라 교육시키지 말 것
68. 하던 일을 중도에 포기시키지 말 것
69. 불평하는 아이로 기르지 말 것
70. 노트나 수첩은 끝까지 사용하게 할 것

71. 여자아이는 아빠를 존경하게 키울 것
72. 남자아이는 엄마를 존경하게 키울 것
73. 남의 부림을 받는 방법을 먼저 가르칠 것
74. 아이를 부모보다 좋게 키울 것
75. 아이 때부터 동정심을 길러 줄 것
76. 생각하는 습관을 들일 것
77. 아이를 조숙하게 키우지 말 것
78.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부모의 자애라고 생각하지 말 것
79. 아이가 잠자리에 일찍 드는 습관을 들일 것
80. 오늘 할 복습은 반드시 오늘 시킬 것

81. 칭찬도 꾸지람도 정도껏 할 것
82. ‘네’라고 말함과 동시에 행동하게 시킬 것
83. 반찬 투정을 못하게 할 것
84. 나약한 아이로 키우지 말 것
85. 사람의 좋고 싫음을 말하지 않게 할 것
86. 응석받이로 키우지 말 것
87. 아이에게 적당한 책임을 지워 줄 것
88. 눈에 띄는 옷이나 소지품을 주지 말 것
89. 형제를 대하는 도리를 가르칠 것
90. 시간 지키는 것을 엄중하게 할 것

91. 아이에게 부모의 직업을 사랑하게 할 것
92. 고가의 학용품을 사주지 말 것
93. 교육은 폭넓게 보다는 깊이 있게 시킬 것
94. 금전의 관리나 사용방법을 가르칠 것
95. 항상 부모와 이야기하게 할 것
96. 서랍이나 주머니 정리를 시킬 것
97. 아이가 일단 시작한 일은 중단시키지 말 것
98. 독서의 재미를 알게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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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보호
지금으로부터 28년전 1991년 'Lotus 123 2.2 길들이기'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스프레드시트 즉,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엑셀' 이전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인 홍수현씨 강의를 일주일에 한 번씩 서초동에서 들었다. 그 시절에는 스프레드시트로 모든 작업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다. 그때 강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기억에 남는 것은 작업 속도를 제어하고 하루 종일 프린팅을 하는 방법이었던 것 같다. 남들이 보면 하루 종일 일을 하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코딩을 통해서 일의 속도를 원하는 데로 조정하는 것..ㅎㅎ 이번 페이지에서는 스프레드시트에서 시트를 만들때 가장 기본인 시트 보호에 대한 내용이다. 시트를 만들어서 배포해서 자료를 수합할 때 자꾸 엉뚱한 부분을 건드려서 시트가 손상되곤한다. 이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바로 시트보호이다. 일명 구멍뚫기 1. 먼저 원하는 작업시트를 만든다. (수식과 함수 등.. 포함) 2. 사용자가 입력하는 부분만 선택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잠김을 제거한다. 글자를 입력받는 셀을 클릭한 후 우클릭/셀서식/보호/잠금해제 3. 메뉴/홈/서식/시트보호/ 잠긴 셀의 내용과 워크시트 보호 클릭 잠기지 않은 셀 선택(비번입력) 자.. 이렇게 작업을 해 두면 텝키를 눌러서 보호되지 않은 부분, 즉 입력할 부분만 셀을 옮기면서 작업이 가능하다. 작업속도도 빨라지고, 수식이 입력된 셀도 보호되고 일석이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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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빛내는 84가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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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힘들지? 수고했어, 오늘도. 2018년 수학 능력 시험 D - 100. 지금 이 순간에도 고군분투하고 있을 모든 수험생들에게 격려의 말 전합니다. 꼭 수험생이 아니라 하더라도 따뜻한 위로, 격려의 말이 필요한 사람들 하나 둘 떠오르는 이름들이 있을 거예요. 날짜를 핑계로, 날씨를 핑계로 속에 담아 두었던 따뜻한 말들을 한번 꺼내 볼까요? 조금 부끄럽고 낯 간지럽다면 또는 특별한 위로를 전하고 싶다면 빙글이 도와 드릴게요 :) 위로의 메세지를 댓글로 남겨 주시면 예쁜 카드로 만들어 '걱정 인형'과 함께 위로가 필요한 분께 보내 드립니다. 물론 나 자신에게 해주고 싶은 격려의 한마디도 좋습니다. 옛 마야 사람들은 걱정으로 잠 못 이룰 때 '걱정 인형'들에게 걱정을 하나씩 속삭이고 베개 아래 넣고 잤다고 해요. 그러면 잠든 사이 이 인형들이 걱정을 가져가 준다고 믿었던 거죠. 빙글러들에게 소중한 사람들의 걱정도 모두 가져갈 수 있도록 걱정 인형을 보내 드릴게요. 이벤트 참여 방법 이 카드에 댓글로 '위로나 격려가 필요한 가까운 이에게 전하는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딱 한문장 정도면 좋아요 :) 당첨자 선정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가운데 무작위로 10분을 추첨합니다. 이벤트 기간 응모기간 : 8월 8일 ~ 8월 13일 당첨자 발표 : 8월 14일
리뉴얼 그 후, 그것이 알고 싶다 Q & A
이제 NEW Vingle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서비스 전체를 다루는 매우 큰 프로젝트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모든 기능을 만들어 배포하기 보다는 가장 기본되는 기능들을 먼저 만들어 여러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된 토대 위에 나머지 기능들을 쌓아 올리고자 합니다. 저희의 추측대로 만들어 버리기 보다는 빙글러분들께서 실제 필요로 하시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 앞으로의 Vingle을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다시 한 번 빙글코리안이 등판하였습니다. 이름하여 '그것이 알고 싶다 Vingle to Vinglers' 시작해 볼까요? Q. 내가 클립한 카드들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되나요? A. 컬렉션 메뉴에 그대로 클립되어 있답니다. 프로필 페이지의 '대표 관심사' 아래 '컬렉션' 메뉴가 보이지요? '전체보기'를 눌러 보시면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컬렉션들이 모두 이 곳에 모여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컬렉션들을 클릭해 보면 당연히 내가 클립해 둔 카드들이 모여 있고요 :) '내 커버', 내 프로필 화면은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입니다. 나를 표현하기 위한 대표 관심사, 그리고 내가 작성한 카드들로 나를 설명하는 공간인 것이지요. 앞으로는 내가 작성한 모든 카드들이 내 프로필에 보이게 됩니다. 또한, 내 프로필의 '관심사'를 누르면 내가 쓴 카드들을 관심사별로 모아 볼 수도 있지요. Q. 왜 관심사를 4개밖에 설정할 수 없나요? A. 관심사는 원하는 만큼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니에요, 관심사는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현재 빙글에 없는 관심사들도 직접 만들어서 설정 가능한걸요. 선택해야 하는 4개의 관심사는 나를 표현하는 '대표 관심사'로 프로필에 설정을 해서 내 프로필을 보러 온 빙글러들에게 '나는 이런 걸 특히 좋아하는 사람이야' 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거예요. '전체 관심사 보기'를 눌러 보시면 내 관심사들을 다 볼 수 있고, 해당 관심사들을 기반으로 한 '내가 좋아할 만한 카드'들을 홈 피드에서 보여 준답니다 :) Q. 예전의 커뮤니티 피드처럼 관심사별 페이지는 어떻게 가나요? A. 현재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개선 중에 있습니다. 1) 검색 기능을 통해 해당 관심사별 카드들과 유저들을 모아 보는 방법과 2) 내 프로필 페이지에서 관심사를 누른 후 나온 페이지에서 관심사 제목을 다시 한번 눌러서 관심사별 카드들을 모아 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에 있으니 곧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Q. 팔로우 추천되는 유저들은 누구인가요? A. 기존에 빙글러 여러분께서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작성자들입니다. 업데이트 이후 처음 앱을 키면, 팔로우할 유저들을 추천해 주는 목록을 보셨을 거예요. 해당 유저들은 모두 빙글러 여러분들께서 기존에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주인들이랍니다. 즉, 관심 없던, 또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원래 받아보던 카드'를 쓴 유저들인 것이지요. 그 외 부수적으로, 여러분들께서 선택하신 관심사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유저들을 함께 추천하고 있습니다. Q. 메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이전 메세지 기능의 오류 수정을 위해 기능 개선 중에 있습니다. 조금 더 편하게 메세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메세지 기능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들을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생각보다 큰 작업이었고, 메세지 기능을 그대로 두면서 수정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하에 잠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더 편하고 빨라진 메세지 기능으로 찾아 뵙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 전에, 기존에 주고 받았던 메세지들은 다운로드 등을 통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작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Q. '좋아요' 누른 카드들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A. 기능 개선 중에 있으며, 그러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프로필 화면의 '설정'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화면 우측 상단의 설정 버튼(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누르신 후 '활동 기록' - '좋아요한 카드' 를 눌러 보시면 지금까지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모두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은 임시로 해당 기능을 되살리는 방식을 택했지만, 개선을 위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카드를 모아 보는 '클립'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왜 굳이 비슷한 기능을 추가해서 복잡도를 늘려야 하냐는 피드백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빙글러분들의 의견을 더 듣고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립을 한 카드들을 모아두는 컬렉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만 모아보는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클립을 해서 컬렉션에 담는 것 보다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 훨씬 간편하기 때문인가요? 혹시 다른 이유들이 있다면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고민들 중 예를 들어,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관심사에 따라 분류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컬렉션은 여전히(복잡함을 감수하고서라도)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의 개선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은 낯설어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한바퀴 둘러 보시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을 사용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첫머리에 말씀드렸듯 이번 리뉴얼은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것으로서, 앞으로 더해질 모습들이 무궁무진하답니다. 이 외 더 궁금했던 점, 제안할 사항들 있으시면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 한마디, 한마디를 모두 귀 기울여 듣고 앞으로의 빙글에 녹여 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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