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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몸 연구소에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함께 활동을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격증 접목 분야- 실버체육, 생활체육, 엘리트체육, 일상생활, 근골격계 환자 테이핑으로 가족의 건강과 지역의 건강 그리고 일자리 창출까지.. ^^ 일시 12월 13일 (수) 10~ 18시 장소 울산시 북구 명촌로 53, 4층 바른몸 연구소 비용: 25만원--> 할인 20만원(자격증 포함, 수료만 할 경우 15만원) 문의. 010.5049.9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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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싶다...
배우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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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4_ 다이어트 챌린지, 14일차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시작하자, 다이어트! 다이어트 챌린지의 14일째 아침이 어김없이 밝았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같이 하자, 다이어트! 2020년 2월 14일 _ DAY 14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다이어트 챌린지 카드에 나만의 다이어트 인증샷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기, 하루 한 번은 운동 가기, 아침마다 조깅하기, 퇴근은 걸어서 하기...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목표를 정해서 매일 실천하고, 실천한 내용을 매일 이 곳에 인증하면 챌린지 참여 완료. 오늘도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xmangkix @k71022385 @redyoung07 @kara6840 @mintdream2 @oni03 @suga2638 @whale125 @misuk8023 @woni0722 @aawuu486 @tariffer78 @uruniverse @karma2513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4일, 빙글 다이어트 챌린지 14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DAY 15_ 다이어트 챌린지, 15일차
거 참 달리기 좋은 날씨군! 오늘같은 날 더욱 가열차게 다이어트를 위해 달릴 여러분, 준비 되셨나요?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같이 하자, 다이어트! 2020년 2월 15일 _ DAY 15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다이어트 챌린지 카드에 나만의 다이어트 인증샷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기, 하루 한 번은 운동 가기, 아침마다 조깅하기, 퇴근은 걸어서 하기...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목표를 정해서 매일 실천하고, 실천한 내용을 매일 이 곳에 인증하면 챌린지 참여 완료. 오늘도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xmangkix @k71022385 @redyoung07 @kara6840 @mintdream2 @oni03 @suga2638 @whale125 @misuk8023 @woni0722 @aawuu486 @tariffer78 @uruniverse @karma2513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5일, 빙글 다이어트 챌린지 15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이 사회에서 매장당했을때 살아남는법
이 사회에서 매장당했을때 살아남는법 살다보면 당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당신이 잘못했던 오해를 받았던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조직에서 매장을 당하곤 한다. 인간 쓰레기가 되기도 하고.. 약자라는 이유로 왕따당하고.. 돈없고 빽없어서 짓밟히고.. 가족. 친구. 동료등으로부터@ 시신을 땅에 묻는것을 매장이라 한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죽임을 당한다. 당신은 이런 경험을 해 본적이 있는가? 당신이 뛰어놀던 운동장 밑에 파묻혀서 매장당한 그 기분을 아는가? 나는 안다. ㅠ 그렇고 말고 ㅎ 한창 혈기왕성하고 희망에 들떠있고 절박함속에서 살아갈때 상상도 못했던 회오리에 휘말려서 나는 그야말로 못이 나무에 박혀버리듯 시멘트속에 내가 파묻혀 버리듯 그야말로 존재가 지워져 버렸다. 그때의 충격과 당황스러움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지금 생각해봐도 아찔하고 그 좌절감은 한이 맺혔으며 그 분노는 상상 이상이였다.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해 버리면 멘탈은 옥수수떨어지듯 속수무책이다. 마음이 병들어 시름시름 앓거나 정신을 잃어버린 좀비가 되거나 광견병에 걸린 개가 되거나 매일 죽고 싶은 자살충동에 시다린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지옥을 경험한다. 어찌됐든 나는 그 고통을 견뎌왔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거지같은 경험이 지금의 나에게 가장 큰 삶의 깨달음을 주었다면 믿겠는가? 그 쓰레기 같은 기억이 지금의 내 멘탈의 기초가 되었다면 믿겠는가? 그 비참한 감정이 지금의 내 초심을 잡는 귀중한 동아줄이라면 믿겠는가? 그 구역질나는 장면이 올바른 길을 가도록 도와주는 이정표라면 믿겠는가? 나의 멍청한 어리석음이 지금의 지혜를 갈구하는 열망의 기초가 되었다면? 쓰레기더미에 파묻히다 보니 쓰레기를 볼줄 아는 눈이 생겼다면? 세상은 참으로 고약하다. 신이 있다면 그렇다 ㅎㅎ 그래서 깔끔하고 좋다. 하나를 얻게 되면 하나를 잃게 되고 하나를 잃게 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물론 삶의 교훈을 찾지 못하고 잃기만 하는 사람은 계속 잃게 된다. 삶의 지혜를 찾는자는 얻을지라도 그것을 소중히 잘 사용하며 다스리기 때문에 잃을 이유가 없다. =========================== 이 사회에서 매장 당했을때 당신은 어떻게 일어나야 할까? 물론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나의 풋내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몇가지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하던일을 멈추지 말라. 대장간에 불이 꺼지는 순간 끝난다. 땅속에 박히더라도 작은 빨대를 통해서 숨을 쉬어야 한다. 끝까지 세상을 향해서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심리적인 백골 상태가 될수밖에 없다. 왕따를 당해서 학교를 그만둬야 한다면.. 직장에서 쫓겨났더라도.. 좋아하는 예술활동을 할수 없더라도.. 학생이 학교를 다니지 못하면 학원 가서 공부를 하고.. 노래하는 가수가 무대가 없다면 길거리를 무대 삼아서라도..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이 나를 버렸을지라도 내가 하는 그 일은 어떤 방식으로라도 지속할수 있다. 아니 그렇게 해야 한다. 지금은 그 과정이 피눈물나도록 괴롭겠지만 그 눈물은 언젠가 기쁨의 눈물이 될 것이다. 2. 남는건 시간뿐 아마 당신에게 남는 것은 시간이다. 없는 것은 당신을 도와줄 사람이고 돈일 것이다. 당신에게는 최악의 상황이 찾아왔지만 평생 한번 찾아올까 말까하는 강제 안식년이 찾아왔다. 그 시간들은 지옥처럼 괴롭겠지만 당신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너무나도 충분한 시간임에는 틀림없다. 당신을 아무도 찾아주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갈곳들이 너무 많다. 당신은 무궁무진한 시간의 주인이다. 대신 최대한 돈을 아껴써야 한다. 밥만 먹고 당신의 기술과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땅속에 박힌 당신은 낮과 밤이 의미가 없다. 쉴세 없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강점으로 채워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어둠속에서도 부엉이처럼 마음껏 돌아다닐수 있는 ^^* 3. 평범한 삶을 이젠 포기해라. 땅속에 박혀버린 순간 나는 모든것을 잃었다. 더이상 예전의 영광을 꿈꿀수도 없고 예전으로 돌아갈수 없음을 알았다. 내가 꿈꿨던 그 평범한 삶을 살수 없을 것 같은 절망이 나를 더욱더 괴롭혔지만 한편으로는 홀가분한 기분이 들었다. " 와!이젠 평범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돼" " 이젠 내 맘대로 나대로 살자"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 인생 내 맘대로" 평범함을 추구했던 나는 모든걸 잃었지만 나는 가장 소중한 한가지를 얻었다. "바로 내 자신" 무거운 갑옷을 벗을수 있었다 왜냐하면 나는 이미 패잔병이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않는다 ㅎㅎ 나는 더이상 정복을 꿈꾸는 장수가 되지 않아도 된다. 이젠 이 사회라는 전쟁에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느낌... 이젠 내 고향으로 갈수가 있다. 나는 평범해지고 싶었다. 그 평범한 사람들 틈에서 누구보다 비범해지고 싶었다. 그러한 과욕으로 인해서 내 터전을 잃어버렸고 내 자신을 잃어버렸다. 내가 이 사회에서 매장된 것은 어찌보면 나의 무지함에서 비롯되었다는걸 많은 시간이 흐른뒤 깨닫게 되었다. 이 모든것이 바로 내 탓이였음을.. 4. 땅속에도 세상이 있다. 나는 몰랐다. 영원히 묻혀서 숨도 못쉴지 알았는데 그곳에서도 살아갈수 있다. 바다에도 생명이 살아갈수 있다. 인간은 놀라운 생명력을 지녔다. 그렇게 진화되었다. 땅속에 박히면 두더지처럼 살것이며 바다에 갇히면 물고기처럼 살것이다. 당신의 모습이 아무리 비참하고 당장 굶어 죽을것처럼 힘들고 사람들에게 외면과 무시를 당하더라도 당신이 서 있는 지금의 현실은 당신을 절대로 죽이지 못한다. 당신은 그 현실에서 숨쉬며 살고 있다. 그 괴로운 현실의 주인이 되어보자. 나는 장담하는데 살다보면 원하든 원치 않든 누구나 그런 그지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당신에게 일찍 시간이 찾아왔을수도 있고 당신의 무의식이 불러왔을수도 있고 당신에게 필연적으로 필요한 경험일지도 모른다. 그 세상의 주인이 되어서 배우고 경험하자.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자는 그 경험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원효대사의 해골물 이야기처럼.. 설령 그것이 해골물임을 알았을지라도 맛있는 생명수라며 먹어낼줄도 알아야 한다. 5. 외로움을 당당히 딛고 일어서라. 당신이 궁지에 몰릴때 외쳐라. 틀림없이 당신에게 손을 잡아줄 한 사람쯤은 있을 것이다. 만약 그 사람마저 없어도 상관없다. 여전히 쓰지 않는 마지막 조커가 있다. 바로 그대 자신이다. 낭떨어지에 걸려 있는 나에게.. 사람들이 나를 그곳에 떠밀었을지라도.. 내가 내 손을 잡고 구원해주면 된다. 어차피 이 세상은 나 홀로 살아간다. 인간은 홀로 태어나서 결국 홀로간다. 당신은 좀더 일찍 외로운 존재라는것을 경험했을 뿐이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이제 자신을 의지처로 삼고 홀로 일어서서 세상을 걸어갈수 있다. 그러면 당신은 더이상 집착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외로워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지 않아도 된다. 진정한 강자의 삶을 살수가 있다. 나는 한때 심리적으로 지하10층까지 떨어진듯한 충격을 받았다. 십수년이 지났다. 나는 반지하까지 올라왔다. 그래서 매우 만족한다. 창문을 열면 가끔 햇빛이 들어온다. 밖에서 눈 내리는 것을 볼수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다리를 볼수 있다.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수 있다. 바람이 들어온다. 언제든지 이젠 밖으로 나갈수가 있다. 그리고 지하 10층까지의 나만의 놀이터가 생겼다. 이젠 그 10층의 방에다가 이름을 지어주고 멋지게 꾸며주고 더 환하게 밝혀주고 싶다. 바깥세상보다 내면세상을 잘 꾸미고 싶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별빛 밤 아래 위스키, 몽골#2
울란바토르를 벗어나 한시간정도 달려서 테를지 국립공원에 들어섰다. 국립공원이라고는 하지만 국립공원 내 풍경과 오면서 본 풍경이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단지 초원 한가운데 저 멀리서 보이는 징기스칸 동상하나가 주변 풍경과는 다른 모습으로 반겨주고 있다 징기스칸 동상 주위로는 여전히 광활한 초원이 펼쳐져 있어 동상이 더 웅장해 보이긴 하다 이런 주변 풍경 가운데 서 있다. 내부에는 징기스칸 박물관처럼 그당시 몽골 생활 모습과 유목 가옥인 게르도 전시되어 있었다. 징기스칸 동상의 말부분에도 올라가서 전망을 구경할 수 있다. 올라가면 바람이 강하게 분다. 초원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막힘없이 달려와 징기스칸 동상을 감싸돌고 있다. 간단한 구경과 함께 나오면 한화5천원에 독수리를 팔에 올려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코스도 있다. 팔에 보호대를 차고 독수리를 올려놓으면 끝이 아니라 날개를 펄럭일 수 있도록 팔을 높이 흔들어야 한다. 하지만 바로 내 오른손 위 눈앞에서 보이는독수리의 부리의 반짝임에 자꾸만 팔의 움직임이 작아진다 독수리를 뒤로 하고(?) 둘째날 숙소를 향해 오프로드를 다시 달리고 달렸다. 초원 중간중간 게르들이 있는 것을 보며 문득 궁금해 땅 소유에 대해 물어보니, 원하는 땅에 게르와 울타리를 치고 일정기간 지내면 그 땅의 소유가 된다고 한다. 물론 수도인 울란바토르는 우리나라 서울과 마찬가지로 땅값과 집값을 비싸게 내야한다고 했다. 다시 한시간 가까이 달렸을까. 정면에 보이는 커다란 바위하나가 산처럼 자리잡고 있었다. 묘한 모양을 닮은듯 하여 봤더니 이름 또한 거북이를 닮아 거북바위라 불리고 있었다. 늦겨울에 울란바토르보다 조금 더 북쪽으로 오니 벌써 눈꽃들이 피어나있다. 거북바위 근처에 바로 숙소가 있었다. 첫날과 마지막날을 제외하고는 전부 게르에서 여정을 쉴 예정이라 기대가 됬다. 나름 여행자를 위한 게르라 화장실도 별도로 있다. 외부에.. 푸세식.. 더욱더 신기했던건 여행기간 내내 화장실이 있던 곳에는 남녀 구분도 없을 뿐더러 화장실 문이 없다;;;; 심지어 문이 있어도 안에서 닫을 수 있는 손잡이가 없어서 집중시간 내내 문이 열린다.. 참으로 자연에 활짝 열린 개방적인 집중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숙소 근처에는 사원이 하나 있어서 가이드의 안내로 산책겸 구경갔다 사원에 올라 바라보는 모습이 장관이다. 북쪽에는 이런 산악지대가 많아서 초원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시 게르에 내려와 준비하는 저녁 메뉴는 삼겹살, 양고기등 몽골음식에 적응하기 힘들까봐 가이드분이 특별히 준비해주셨다. 게르안에는 나무때는 난로 하나와 침대가 끝이다. 이땐 몰랐지만 조명불이 들어오고 콘센트가 있으면 A급이다. 전가, 조명이 없어 랜턴으로 생활한 게르가 대부분이다. 저녁을 먹은 뒤에는 어둠이 내려앉기를 수다를 떨며 기다렸다. 유심을 사도 터지지 않는 인터넷에 스마트폰은 카메라와 mp3로 전락한지 오래됬다. 별도로 저장한 노래는 인터넷이 터지지 않는 7일간 무한 반복되어 팝송 가사도 다 받아적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화장실이 있으나 수도가 없어 씻는건 무조건 도시 마트에서 사온 생수로 해결해야한다. 생수로 아껴가며 씻고 나오는데 추운날씨 때문에 얼굴에 하얀 김들이 모락모락 피어 오른다 드디어 몽골 밤하늘과의 첫대면!! 굳이 카메라없이 눈으로 다 담아내기에도 부족할정도로 빼곡하게 별들이 박혀있다. 출시된지 10년도 더 된 카메라에도 별들이 선명하게 각인되어 나온다 이 화려한 은하수 아래 한병 귀하게 사온 이름 모를 위스키 한잔을 마시며 추위를 몰아냈다. 하염없이 별을 보고 싶은 마음과 추위와의 인내심 대결에 위스키 한 잔은 바닥에 주저 앉아 몇 분이라도 더 하늘을 바라보게 만들어 주었다.
치간칫솔은 어떻게 사용하는 걸까?
안녕하세요. 오직 치아교정만을 중점진료 시행하는 그랑교정치과 입니다. 오늘은 치간칫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데요~ 한번 사용해보면 상쾌한 느낌 때문에 빠져드는 치간칫솔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치간칫솔 사이즈 선택하기 일단 치간칫솔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의 치간칫솔을 구매해야 합니다. 자신의 치아와 치간부 넓이에 맞는 사이즈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다양한 부작용 때문인데요, 사이즈를 잘못 선택해서 사용할 경우 치간부에서 피가 난다거나 잇몸까지 손상되어 치주·치은염이 발병할 수 있으며,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칫솔질이 잘 되지 않는 부위에 사용하기 치아와 치아 사이에 칫솔질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을 중심으로 살살 문질러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치아교정 치료를 진행중인 사람이라면 브라켓 사이에 끼인 음식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때 너무 무리하게 치간칫솔을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치간칫솔의 효과 치간칫솔을 사용하면 플라그를 제거하고 치석이 생기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 칫솔질만으로 제거되지 않는 음식물을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치간부 청결 유지가 가능해지고 결국 입 냄새를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구강청결을 지키고 싶다면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죠? 치간칫솔을 꼭 사용해야 하는 사람은? 선택이 아닌 필수! 치간칫솔을 꼭 사용해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00. 식사 후 치아 사이사이 음식물이 잘 끼는 분 00. 치아교정 치료 및 임플란트 치료 중이신 분 00. 양치질을 했는데도 입 냄새가 나는 분 00. 치주·치은염이 있으며 평소 잇몸이 약한 분 건강하고 청결한 구강환경이 질병을 예방합니다. :) 위에 제시된 예시문 중에 한 가지라도 해당된다면 치간칫솔을 사용해보세요! 치간칫솔은 약국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이상 오직 치아교정만을 중점 진료하는 그랑교정치과 였습니다. :)
DAY 18_ 다이어트 챌린지, 18일차
운동을 하시는 분들도, 식단 관리를 하시는 분들도, 동시에 모두를 하시는 분들도 다 계시겠죠. 무엇보다 어려운 건 식단관리인 빙글챌린지인데요. 잘 해내고 있는 분들을 보면 그렇게 대단해 보일 수가 없답니다. 그 힘든 걸 해내는 빙글러 여러분, 오늘도 같이 해 볼까요?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같이 하자, 다이어트! 2020년 2월 18일 _ DAY 18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다이어트 챌린지 카드에 나만의 다이어트 인증샷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기, 하루 한 번은 운동 가기, 아침마다 조깅하기, 퇴근은 걸어서 하기...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목표를 정해서 매일 실천하고, 실천한 내용을 매일 이 곳에 인증하면 챌린지 참여 완료. 오늘도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xmangkix @k71022385 @redyoung07 @kara6840 @mintdream2 @oni03 @suga2638 @whale125 @misuk8023 @woni0722 @aawuu486 @tariffer78 @uruniverse @karma2513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8일, 빙글 다이어트 챌린지 18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
치아교정하면 예뻐진다?
치아교정하면 얼굴형이 바뀐다? 치아교정하면 팔자주름 생기는 거 아니야? 치과 원장님이 알려주는 치아교정 후 얼굴의 변에 대한 궁금증 타파!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https://youtu.be/gl-x891pGFk ------------------------------------------------------------------------------------------------------------------ 치아교정을 하면 얼굴형이 바뀌지 않나요? 이는 일부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치아를 발치 하지 않고 교정하는 경우는 얼굴형이 거의 바뀌지 않아요. 하지만 치아교정 과정에서 발치를 하는 경우, 혹은 돌출이 심한 경우에는 얼굴형이 바뀌게 됩니다. 발치여부는 환자가 원한다고 하는 것이 아닌, 개인의 부정교합 정밀 진단에 따라 결정하게 됩니다. 치아교정 이후 팔자주름이 깊어졌어요! 근거 있는 이야기 일까요? 치아 교정과 팔자주름은 상관이 없어요! 이런 오해는 돌출입 교정을 하신 분들에게서 생긴 이야기인데요. 돌출입인 경우 팔자주름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돌출입 교정 이후 팔자주름이 눈에 잘 띄게 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죠. 이런 경우는 성형외과에서 해결하는 것을 추천하시는 원장님의 솔직한 말씀! ------------------------------------------------------------------------------------------------------------------ 이제 의문이 풀리셨나요? 첨단 장비와 실력있는 교정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계시는 '서울리마치과' 장연주 원장님에게 상담받기 ►► https://bit.ly/2NIHNZs 내게 맞는 의사 찾기, 찾았닥 ►► https://findoc.co.kr/
DAY 16_ 다이어트 챌린지, 16일차
벌써 챌린지를 시작한 지 16일 째라니. 지금까지 함께 해 오신 것 만으로도 대단한 거 다 알죠? 앞으로도 조금만 더 같이 달리자고요! 참여하시는 분들은 매일 아침 10시, 오후 7시에 멘션을 통해 알림을 보낼 예정이니 꼭 빙글 알림을 켜 주세요. 같이 하자, 다이어트! 2020년 2월 16일 _ DAY 16 방법 #1 매일 아침 업데이트 되는 다이어트 챌린지 카드에 나만의 다이어트 인증샷을 댓글로 남긴다. 방법 #2 하고 싶은 말이 많아 댓글창이 부족하다면 댓글 대신 카드를 작성해서 #빙글챌린지 #다이어트 관심사에 발행한다. 참 쉽죠?🧐 하루 한끼는 샐러드 먹기, 하루 한 번은 운동 가기, 아침마다 조깅하기, 퇴근은 걸어서 하기...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목표를 정해서 매일 실천하고, 실천한 내용을 매일 이 곳에 인증하면 챌린지 참여 완료. 오늘도 함께 달릴 제군들을 소환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xmangkix @k71022385 @redyoung07 @kara6840 @mintdream2 @oni03 @suga2638 @whale125 @misuk8023 @woni0722 @aawuu486 @tariffer78 @uruniverse @karma2513 미처 신청하지 못 한 빙글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참여해 보세요! 댓글을 남겨 주시면 내일부터 함께 소환해 드리겠습니다. 거 늦게 신청했다 하더라도 함께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2020년 2월 16일, 빙글 다이어트 챌린지 16일차, 지금부터 인증샷을 남겨 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