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tob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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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도 좋은 호박즙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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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5 오늘의 주짓수 일기
3부 수업 내용 : 클로즈 가드 컨트롤, 서브미션 1. 클로즈 가드 중 상대가 허리를 세운 상태에서 이스케잎을 하려는 상황, 내 양팔을 잡은 채 버티고 있는 상태에서 연계할 수 있는 기술을 배웠다! 스파링이나 대회에서 흥분하다 보면 가장 기초적인 디테일들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다시 한번 몸에 익힐 수 있었던 시간. 2. 손목 깃을 잡고 고집부리는 상대에게 리스트락 들어갈 때 자꾸 손잡는 방향을 까먹는다.. 댕청하군.. 깃이 잡힌 손을 반대로 돌려 상대방의 손바닥과 엄지손가락을 직접적으로 잡은 뒤 조져버려야 한다. 잊지 말자.. 기억해!! 기억하라고!!!! 3. 에스마운트 탔을 때 무게중심을 조금 더 상대의 가슴 쪽으로 보내자. 어중간하게 우뚝 솟아있으니 체급 차이가 큰 상대일 경우 뒤로 넘어가 버린다.. 아까움. 일 년 전쯤 인스타에 적던 주짓수 일기를 빙글에 적어보려 합니다 햫햫햫 물론 저만 보는 조잡한 카드겠지만^^^ 언젠가 주짓수 커뮤니티가 커지게 된다면 다른 주짓떼로, 주짓떼라 분들과 수업 내용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요? 또 주짓수를 잘 모르는 빙글러들도 '아 이런 운동이 있구나'하는 마음으로 지켜봐주십사.. 홍홍! 주짓수가 여성들 호신에 와따인거 알아주세요. 빙글에 올리는 첫 일기이기 때문에 볼품없지만 나름 잘했다고 생각하는 라펠드래그 후에 싱글렉 테이크 다운 연습 영상을 첨부합니다. 멋지다고 잘했다고 말해주세요. (강요)
기름없이 만드는 건강하고 불량한 펜네 스파게티
오늘 아침은 펜네 스파게티를 먹었어요. 마지막 불량아만 없으면 다이어트식으로도 좋겠어요. 새우가 단백질이 많아서 탄수화물만 먹는게 아니게 되거든요 ㅋㅋㅋ 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2인분 기준이예요. 참고해주세요♡ 후라이팬에 물과 마른 바질 가루를 넣고 약불에 가열해주세요. 향이 올라오면 새우를 넣고 후추를 뿌려주세요. 전 후추를 좋아해서 듬뿍 뿌렸는데 먹을때 후추의 매운맛이 올라와서 좋더라구요. 이렇게 치킨스톡과 고기 없이 육수를 쟁취합니다ㅋㅋ 다른 분들은 고기 넣어서 볶으셔도 돼요. 익힌 새우만 건져내 그릇에 따로 담아주세요. 홀토마토 400g을 넣고 대충 으깨주며 물과 섞어주세요. 그리고 졸여주시면 돼요. 홀토마토는 신맛이 강해 싫으신 분은 시판소스를 좀 넣으시거나 좀있다 간하실때 알룰로스 혹은 설탕을 넣어주시면 맛이 조금은 부드러워져요. 요러케 으깨시면 돼요. 그리고 전 씹는맛을 중요시하고 육수도 좀더 내야해서 건표고를 넣었어요. 이게 씹는맛이 좋더라구요. 생버섯 쓰실분은 양파나 다른 야채 넣을때 버섯 넣으시면 돼요. 완전히 졸기전 양파를 넣고 익혀주세요. 좋아하시는 다른 야채들 더 넣으셔도 돼요. 양파가 익으면 새우를 넣고 소금과 알룰로스 혹은 설탕을 가미해주세요. 드셔보시며 가감해주시면 돼요. 전 마지막 불량스러워 질꺼라 시판소스는 안 샀어요ㅋㅋ 취향에 맞게 익은 펜네를 넣어주세요. 원래 계획은 펜네 스파게티 1인분에 점심때 남은 소스를 바게트에 발라먹을려고 했는데 펜네가 많아 포기했어요. 점심도 얘 먹어야 해요ㅋ 그리고 양념이 잘 묻도록 뒤적여주세요. 먹을만큼 그릇에 담아줍니다. 이제 불량해져야겠어요. 짠. 옹예. 신난다ㅋㅋㅋ 모짜렐라 치즈를 불량스러운 자세로 얹어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돌립니다♡ 이 백옥같은 녀석. 영롱한 백진주같은 녀석. 다이어트식으로 드실분들은 그날 식단의 지방 비율에 따라 가감해주세요. 끼아악!! 널 아이돌 오빠라 불러도 되겠니?ㅋㅋㅋ 먹어보니 신맛이 강하지만 홀토마토만 했을때보단 많이 부드러웠어요. 건표고 씹는맛과 후추맛도 좋았구요. 이렇게 한끼도 해결했습니당~
현재 팀내에서 이강인의 꽤 구체적인 상황
1. 이강인은 발렌시아를 떠나고 싶지 않다 2.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쓸 생각이 없다 3. 이강인은 임대로 팀을 떠나고 싶지 않다. 4. 이강인은 바이백을 달더라도 임대보다 이적을 더 선호한다 5. 클럽은 이강인 이적에 바이아웃 80M를 고수하고 있다 6. 발렌시아는 이 바이아웃 이외의 금액은 들을 생각이 없다 7. 이강인의 에이전트는 이 요구가 과하다고 생각한다. 발렌시아 지역지의 훌리오 인사라는 사람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에 올린 내용인데 (출처 https://twitter.com/julioinsadji/status/1151872446934503426?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151872446934503426&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2004273533) 이게 지금 이강인 이적이 지연되고 있는 정확한 이유 같네요. 이강인은 발렌시아를 떠나고 싶지 않지만 자리가 없으니 뛰기 위해선 이적을 해야겠고, 본인 입장에서는 임대보다 이적을 하고 싶은데 팀은 또 임대면 ok인데 이적은 절대 노노인 입장인듯 그러니까 바이아웃 지르라고 하지.... 바이아웃 지르라고 하는건 사실상 못나간다는 이야기이니... 솔직히 저도 한국인이다보니 이강인에 감정이입 할 수 밖에 없네요 ㅠㅠ 발렌시아 입장에서는 이스코도 이렇게 보냈다가 큰 손해를 봤으니 뭐... 그래도 발렌시아 선수들이 이강인이랑 계속 농담도 하고 재밌게 훈련하면서 강인이를 케어해주고 있다고 하네요ㅠㅠㅠ 발렌시아도 아주 강경한 입장은 아니라 충분히 협상의 여지는 있다고 하네요... 에휴 ㅠㅠ
토마토스프 만들기
전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라 치킨스톡도 안 쓰고 고기도 안되서 해물다시팩으로 육수를 냈어요. 해물다시팩이랑 페제스토, 냉동야채 가격만 합하면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만원정도 들었어요. 해물다시팩을 준비해주세요. 이 친구는 꽃게, 바지락, 홍합, 새우, 멸치, 다시마 가 들어있어요. 투하. 약불로 물이 졸아들때마다 물을 추가하며 1시간 정도 끓여주세요. 꽃게가 들어있어 한참 끓였는데 육수는 잠깐 끓인거랑 한참 끓인거랑은 색부터가 다르더라구요. 거품은 한번씩 걷어내 주시구요. 그동안 페제스토를 구경합니다. 음. 빨갛네요. 다 끓인 육수에 페제스토를 넣어줘요. 처음에 물이 많은가? 싶을 정도여야 해요. 야채 익는동안 알맞게 졸아들거든요. 어? 라면 국물 찍은걸 잘못 올렸나? 아니지롱. 참고로 깡통은 씻어주세요. 손 조심!! 부글부글. 난 토마토다!! 해동한 야채믹스예요. 이 친구는 당근, 감자, 그린빈, 양파, 리이크, 완두콩, 콜리플라워가 있어요. 전 야채를 좋아해서 가득 담았어요. 요로케 된 애들이예요. 후추와 생강가루를 뿌려주세요. (중요!) 야채패밀리 투하. 약불에서 익을때까지 끓여주세요. 뚜껑 닫기 금지! 넘쳐요. 푸르르 하고; 옹예. 다 익었다. 입에 맞게 소금간 해주세요. 바게트와 어울리겠지만 화이트 치아바타가 있어서 10년도 넘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다 깨지고 쟤들만 살아남았어요ㅋ 이제 먹어볼.. 댕장! 숟가락! 어머. 대박. 너무 맛있어요ㅠ 감동적인 영화 본 기분. 후추와 생강의 풍미가 깊게 남아요. 이렇게 또 한끼 해결! 일일히 칼로리랑 성분 찾아보니 다이어트식으로도 좋겠더라구요. 토마토마토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신제품 면식수햏 - [트러플] 짜파게티라니...!
어... 다들 아시다시피, 면식수햏 이벤트 중입니다. 물론 모르는 분이 더 많다는 거 알고 드린 말씀입니다. (상품도 있음) 요 근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있음에 감사드리지만 난 아직 목마르다 인간들이여. 더 많은 면식을 하고 더 많이 올려라. 오늘도 점심을 때우려 나의 마음의 고향 CU를 찾아가니 신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신제품 [트러플 짜파게티] 나는 듣도 보도 못했지만 어쨋든 소비자가 선정한! 짜파게티! 아마 화사의 트러플 오일 짜파게티 먹방에 탄력을 받아서 만들어졌나 봅니다. 이요오오올~~~ 내가 이런 때 아니면 트러플오일 언제 먹어봄~~~~ 완전 GD된 기분이야~~~ 일단 눈에 띄는 점은 상단부의 물버림 구멍이네요. 기존의 짜파게티가 비빔라면이 아니라 국물라면에 가까웠던 것과는 달리 이번 신제품은 불닭볶음면처럼 비벼먹는 스타일입니다. 조금 더 짭짤하게 간이 잘 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 그리고 이열~~~~지디가 가래침뱉어도 이거보단 많이 나올듯~~~~ 구성은 이렇습니다. 짜파게티 전통의 가루형스프와 후첨소스라고 표기되어있는 액상 스프 소스라기보단 오일에 가깝습니다. 면은 일반적인 컵라면 면이구요. 후레이크는 기존 짜파게티와 큰 차이를 보이진 않습니다. 면을 다 익히고 스프를 투하했습니다. 굉장히 독특한 향이 납니다. 살면서 트러플을 먹어본 적이 없으니 이게 트러플인지 뭔지는 감이 안오지만 조금 묵직하고 느끼하면서 흙냄새같기도 한 그런 냄새가 조금 올라옵니다. 면을 다 비비고 먹으려는 찰나... 지나가는 다른 팀 직원분 왈 "어 트러플 짜파게티?? 그거 먹어봤는데 막 송진냄새 나지 않아요??" ... 묘한 기분... 1600원 주고 산 송진 짜파게티... 먹어보니 어떤 느낌에서 나온 표현인지는 알겠습니다. 묘하게 자연주의적인 향이 풍기긴 해요. 그게 진짜 트러플의 향인지 아닌지는 극빈층의 도비로서는 알 수 없지만 음...나쁘진 않습니다. 네. 한 번쯤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트러플이니까? 오히려 기존 짜파게티 컵라면이 비벼먹는 형식이 아니여서 좀 아쉬웠는데 이런 형식의 짜파게티가 나오니 그런 면에서 좀 니즈가 채워진 느낌입니다. 트러플에 대한 궁금증은...잘 모르겠고... 더 많은 면식 리뷰는 면식수햏 관심사를 방문해주십쇼. 아 그리고... 요즘 저보다 훨씬 면식수햏에서 열일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vladimir76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활발하게 홍보를 해주셔서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 여러분도 다들 면요리를 먹을 때면 한 번씩 면식수햏을 떠올려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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