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p
10,000+ Views

방탄소년단 맏내와 막내의 대화법

큰 형 옷 관리하는 막내 정국이ㅋㅋㅋㅋㅋ








흔한 둘만의 인사법ㅋㅋㅋㅋㅋㅋ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합이 좋은 석진이와 정국이♡

성격좋은 큰형 진과, 귀여운 막내 정국이가 좋다면

하트뿅뿅♥x1000

5 Comments
Suggested
Recent
더 자주올려주세요 글쓴이님 감사요
BTS 존좋
존잘과 존잘
맏내와 막내의 케미는 짱이죠!
어휴ㅠ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J-Hope Thursday’s!!🙌🏻😊💜
Hello ARMY!!🤗 Before we get on with this card I just want to apologize for not posting last week and the week before. I’ve been going through some things but now I’ll be posting like I am supposed to! I’ll be posting every Thursday and Sunday! Thursday is J-Hope and Sunday is Jungkook day! For this week we are doing funny moments! So enjoy these funny moments of Hobi!!😆😂 💜 ❤️ 💜 ❤️ https://youtu.be/4V0X1P4ci3Q https://youtu.be/ZHfQYb0JdQE I swear J-Hope cracks me up!😂😂 *credit to the owner’s of the video’s & gifs* ❤BANGTAN ARMY TEAM❤: @DefSoul1994 @Mochiroon @MelissaGarza @Yugykookie97 ❤ARMY TAGLIST❤: @amandamuska  @blessowmwago @BoyGroupKpop @Bxbybri @CleafeMaeObina @coolwolf13 @dalenalw @echoxsoul  @gabstar143  @Gracebug @HannahC19 @herreraletecia  @HomegirlG  @ifitnessvn @Ilovephases @izzybell1202 @jennyfer1111r1 @JJiBin @jiminiebae @jkenshayla @jungkookieeeee @Just2BLoved @kaylawalker929  @kaylenne956 @krissynormam @kpopfan88 @Kyla05 @MelissaGarza @Mochiroon @Nyxxonn @PANDABTS @QueenPandaBunny @rebeccariley52 @rodrickagardne @Rose2demhaters @samcorsam @simpsonsamantha @Shelbeigh19 @shellyfuentes70 @soobak @Starbell808 @szewwy @Taekookimonster  @Tiffiedannie @wolfyplayzyv @YourHentaiWaifu @yukigintokie    *let me know if you want to be apart of the ARMY taglist* K-Monsta Squad: @Yugykookie97 @BBxGD @lilbr0wneyes @DefSoul1994 @KpopGaby @MYAlpha @BangtanGirlOT12 Tag List: @cagonzales9696 @MonieManhiM @cherriblossom17 @SimplyAwkward @Btsislife @jaselgalindo @emealia @saraortiz2002 @xsandos17 @VictoriaBossier @TaehyungKey @Sarahdarwish @kpopandkimchi @Emealia @terenailyn @MonAnnahiX @4dalientae @PrettieeEmm @kyokeo @KwonOfAkind @AnimeKpopLover @SugaOnTop  @QueenyCrossGene @MadAndrea @B1A4BTS5ever @zyxzj @Taehyungie @VKookie47 @NuXX @Baekyeol27 @DOislifeExoL @kpopbeat @BulletproofV @PrincessUnicorn @luna1171 @LisetteZapata @herreravanessa9 @MadAndrea @AnimeKpopFreak @amandamuska @RandomName @aliendestina @mrsyookihyun @MaelstromVIP @Foxxyjinxx @Bangtanss @YessicaCardenas @JadeOwens @cns1391 @JJiBin @TheEnlightment @BlueMoon201 @QueenPandaBunny @emberreynemoll @LacyTanner @nyxxonn @SweetDuella @MmIlk @KihyunA @ARMY4Life @SerenaArthurs @Additional18 @jessicaclove  @olive07354  @YungStatin  @nickij @Mochiroon @LiyahBoon @BoyGroupKpop @blessowmwago @Lesha @jkenshayla @Kpoplover2016 *Let me know if you want to be tagged or untagged from the tag list*
유명 드라마작가들의 소나무같은 배우 취향.gif
1. 김은숙 작가 이민호 (상속자들, 더킹) 현빈 (백만장자의 첫사랑, 시크릿가든) 김고은 (도깨비, 더킹) 공유 (도깨비) 장혁 (시크릿가든 출연 불발) 신품 장동건, 미스터션샤인 이병헌, 도깨비 공유와 시크릿가든 초기 캐스팅이 장혁이었던 걸 생각하면 주로 선이 굵직한 배우를 남주상으로 선호하는 듯 (장동건 이병헌 사진은 굳이 첨부 X) 신기한 건 남주와 서브남주를 맡는 배우들의 느낌은 또 정반대 ex) 태양의 후예 송중기-진구 상속자들 이민호-김우빈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유연석 도깨비 공유-이동욱 여자 주인공들은 김고은을 빼면 다 다른 캐스팅 박신혜 (상속자들) 김태리 (미스터 선샤인) 김태리, 박신혜, 송혜교, 하지원... 약간 똑부러지게 생긴 얼굴이 공통점인 것 같기도 눈이 댕글댕글한 것도 비슷한 듯 2. 김은희 작가 주지훈 (킹덤, 지리산) 전지현 (킹덤, 지리산) 이제훈 (시그널) 소지섭 (유령) 장르물의 대가답게 수사물과 잘 어울리는 특유의 예민한 (콧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의 남배우들이 주인공을 많이 맡았음 김혜수 (시그널) 배두나 (킹덤) 전지현을 비롯해 김혜수 배두나 등 캐스팅되는 여자 배우들의 무게감이 큰 것 또한 특징 김은숙 작가와 김은희 작가는 각각 로맨스와 스릴러 장르의 대표 주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눈여겨 볼 점은 두 사람의 드라마에 공통적으로 등장해 주인공을 맡았던 박신양의 활용 방법도 서로 다르다는 것 파리의 연인 (김은숙) 에서는 애기야 가좌 하는 까칠 로맨스 남주였다면 싸인 (김은희) 에서는 일밖에 모르는 예민미 가득한 법의학자로 등장함 3. 노희경 작가 송혜교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조인성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디어 마이 프렌즈) 정유미 (라이브) 한지민 (빠담빠담) 김은숙 작가 취향이 남주인공에서라면 노희경 작가 취향은 여주인공 캐스팅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송혜교, 정유미, 한지민... 무슨 분위기인지 너무나도 잘 알겠구요 남주인공들은 조인성을 비롯해 현빈, 정우성 등 얼굴에 나름 일가견이 있다는 남배우들이 맡아왔는데 갑자기 최근 작품인 라이브에서 이광수를 캐스팅 알다가도 모를 상태가 되어버렸음 4. 박혜련 작가 이종석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드림하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샌드박스) 김소현 (너의 목소리가 들려, 페이지 터너,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출연)) 신재하 (피노키오, 페이지 터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아마 드라마 작가들 중 가장 뚜렷한 배우 취향을 가진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박혜련 작가 말갛고,, 청량하고,, 우는 게 예쁜,, 이런 분위기를 선호하는 듯 괜히 박혜련 사단이라는 말이 생긴 게 아니잖아요 이보영 (너의 목소리가 들려) 남주혁 (스타트업) 김선호 (스타트업) 여기에 너목들에 출연한 이보영과 스타트업 남주혁과 김선호를 같이 보면 더더욱 눈에 보이는 배우들의 공통적 분위기들 그야말로 숭늉상들의 모임 아닌지 5. 이수연 작가 조승우 (비밀의 숲, 라이프) 조곧취 조승우가 곧 취향인 듯한데 사실 이수연 작가는 아직 두 작품밖에 없어서 취향이다 뭐다 논하기엔 약간 어려운 감이 있지만 이규형 (비밀의 숲, 라이프) 유재명 (비밀의 숲, 라이프) 전작에 출연한 배우들이 차기작에 그대로 캐스팅 된 그런 모습을 보니,,, 머지 않은 미래에 박혜련 사단을 이을 이수연 사단도 만들어질 것 같은 그런 예감이 듭니다만 사실 캐스팅이야 전적으로 작가의 권한도 아니고 배우들 사정이나 작품 일정에 따라 바뀌는 일이 많아서 이런 단편적인 모습으로는 결론짓기 어렵지만 그래도 대충,, 재미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 이우정, 홍자매, 박지은 등의 작가들은 표절 관련 논란으로 제외함 출처
[스토리뉴스 #더] "수리남 찍어도 될 판…" 마약 코리아와 MZ세대, 그리고…
#1.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이 국내외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끌어냈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 그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 마약을 둘러싼 첩보전의 재미 등을 잘 버무렸다는 평가. 무엇보다 해외로 도피한 마약사범 검거라는 '역대급' 실화를, 장르적으로 잘 소화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가 주어졌다. #2. 9월 29일에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 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구속됐다. 올해 4월부터 강남 일대 호텔에서 지인들과 함께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 경찰은 그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30g도 압수했다. 1회 투약량이 대개 0.03g임을 고려하면 1천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3. 지난 6월에는 마약류 지정 약품을 식욕억제제로 불법 취득, 투약하고 팔기까지 한 10대 여학생 등 59명이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들은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22명, 대학생 9명, 일반인 20대 8명, 30대 2명. 13~18세의 10대가 46명으로 약 80%였다. 고등학생 1명을 뺀 나머지는 모두 여성이다. 이상 마약을 둘러싼 최근 팩트 몇 가지를 살펴봤다.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우선 범죄 스릴러 액션물의 소재로는 친숙하고 재밌다. 프레임 너머의 일이므로. 연예인 등 유명인의 약물 이슈도 하루 이틀 일은 아니다. 단, 음악·예능·홈쇼핑 등 TV 프로그램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던 '친근한' 돈 스파이크의 마약 투약 및 그 스케일은 다소 놀랍다. 나아가 10대 여학생들한테까지 마약이 침투했다는 소식은 낯선 데다 충격적이다. 스테레오타입이라고는 해도 우리가 흔히 마약사범,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현실 도피, 쾌락 추구 등)와 가장 거리가 먼 게 학생 아니겠나. 퍼질 데 안 퍼질 데 다 퍼진 마약. 이래서는 '마약 청정국'은커녕 '마약 오염국'에 가깝겠다 싶다. 통계를 보면 우려는 현실이 된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검거한 마약류 사범은 5,98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2% 늘었다. 마약사범 증가는 그저 산수적 이슈가 아니다. 양도 양이지만 질이 좋지 않다. 우선 마약사범의 나이대가 어려지고 있다. 세상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2030세대, 일명 MZ세대는 마약 유통망에서도 큰손이 된 듯하다. 2018년 전체 마약사범의 39.5%를 차지하던 20~30대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에는 55.4%로 커졌다. 40%라는 비약적 증가. 10대도 2018년 1.3%에 불과하던 게 3.5%로 늘었다. 앞서 나온 59명이 포함된 올해는 더할 전망이다. 이렇듯 젊은 층이 마약과 가까워진 데는 높아진 접근성이 한몫했다. 세상이 디지털로 촘촘하게 연결됐는데 마약이라고 언제까지 손에서 손으로 전해질까. 실제로 마약류 유통 채널은 다크웹 및 가상자산이 결합한 형태로 변하고 있다.(+비대면 거래)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인터넷 마약류 사범의 비중은 2019년 20.3%에서 올해 1~5월 기준으로 28%까지 늘었다. 이 중 다크웹·가상자산 이용 사범은 0.8%에서 10.5%로 10배 이상 폭증했다. 마약 네트워크는 과거처럼 일부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며, 깊숙한 음지에서 디지털 쇼핑도 가능하게 됐다. 터치 혹은 클릭 몇 번으로 환각에 스며들 수 있는 세상. 10~30대는 물론 40대와 그 이상에게도 마음만 먹으면 가능한 게 마약 쇼핑이다. 그들에게는 놀잇감 구매와 다르지 않은 셈이다. 여기에 외국인 마약사범 증가도 최근 마약 범죄 키워드 중 하나다. 올해 1~5월 검거된 외국 마약류 사범은 686명으로 전체의 14.6%. 2019년 10.5%에 비하면 역시 크게 늘었다. 경찰은 외국인 밀집 지역이나 클럽·유흥주점에서 자국민들끼리 모여 공동 투약하는 사례가 다수라고 전했다. MZ세대, 다크웹, 외국인. 이상 근래 단속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마약 키워드다. 구매는 은밀하되 쉬워졌고, '환각-파멸' 회로에 접속하는 나이는 더 어려졌다. 이대로 가다간 몇몇 나라들처럼 마약 공화국 수준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경찰도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경찰청은 사례들을 분석, ①범죄단체 등 조직적인 마약류 밀반입·유통 행위 ②인터넷(다크웹)·가상자산을 이용한 유통 행위 ③국내 체류 외국인에 의한 유통·투약 행위 ④클럽 및 유흥주점 내 마약류 투약 행위 등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정했다. 조직적 범죄행위에는 범죄단체조직죄까지 적극 적용한다는 방침. 경찰 관계자는 "마약류는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중독성 및 환각성으로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한다"며, 해악이 큰 만큼 단 한 번의 호기심으로라도 접촉하지 않기를 당부했다. 9월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인 사망 원인'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대 20대 30대의 사망 원인 1위는 모두 자살로 나타났다. OECD 국가 중 여전히 자살률 1위. 지난해만 하루 평균 37명이 삶을 스스로 내려놨다. 삶의 동력을 상실한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에는 너무 많다. 힘든 현실을 잠시라도 잊고 싶어서든 어쨌든, 그럼에도 마약이라는 선택지는 영구 배제해 마땅하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을 "정신적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온몸을 파괴하는 독약"으로 규정한다. 실제로 마약(痲藥)의 '마(痲)'는 '마비'라는 뜻이다. 마약과의 아름다운 이별은 없는 셈. '나도 한 번' 따위의 호기심, 마약 앞에서는 곤란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1멤덕] 방탄소년단 빌보드 2관왕 축하해 + 엄청난 기쁨에 몸서리치는 빵따니가 너무 기뻐서 내는 이벤트
여러분 안녕하세요! 무려 2주만에 (2주는 맞는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모든 현생과 아픔을 딛고 돌아온 빵따니랍니다....ㅠㅠㅠㅠㅠ 너무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죠 여러분?? 너무 요즘 지쳐서 좀더 쉬고 복귀할까했는데, 세상에...세상에///// 아아아아아아앙아아앙ㄱ!!!!!!!!!!!!!! ㅁㅊ 우리 소년단이 할시와의 콜라보무대랑 탑소셜아티스트 상도 3년 연속 받았는데 세상에 본상을 수상했어요!!!! 무려 TOP DUO / GROUP 상이라구요 여러분!!!!!!!아아아가 누가 상 하나 받았다고 이렇게 오바하는거냐 할수도있는데, 이건 그냥 상이 아니라니까?? 무려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빌보드뮤직어워드에서 주는 본상이라구요!!! 마룬파이브 분들도 5년연속 후보에만 오르고 받지 못했던 그 상을 우리 애들이 비영어권 아티스트 최초로 받았다구요 ㅠㅠㅠㅠㅠ 이거 진짜 대단한일이라고 ㅠㅠㅠㅠㅠ 그래서 빌보드에 관련된 글을 쓰기전에, 일단 마음을 진정시키고...후하 (왜냐면 제가 글을 쓰다가 폭주할것같아서 이벤트에 대해서 못쓸것같아서 ㅠㅠㅠ) 방탄소년단이 2관왕을 타서, 방탄소년단이 할시랑 빌보드 씹어먹고와서, 그냥 방탄소년단이 주는 Euphoria에 도취되서, 그리고 팔로워가 500명을 넘어서서 미쳐버린 빵따니가 여는 이벤투우우우우우우!!!! 이벤트 이벤트라니이이이이이이이!!!!! 세상에 ㅠㅠ제가 없는 2주동안 무슨일이 일어난거죠 ㅠㅠㅠㅠㅠ 팔로워가 500명이 그새 넘었다니!!! 저를 예뻐해주시고 우리 타니들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의 사랑이라 생각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이벤트 준비했습니다!!!!! 이름하여, 1일 1 방탄멤버 카드로 덕질하기이이이이!!! 카드쓰는거 여러분 어렵지 않아요! 예를 들어보자면: 오늘은 목요일, 왠지 민트민트 슈가가 생각나는 날이다. 아아아앙ㄱ 민트민윤기 다시 돌아와주어어어어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 민윤기 그것도 아주아주 많이요 <3 <3 제가 카드를 길게 쓰고 이미지도 많이 넣고 하니까 엄청 힘들어보이지만 사실 여러분도 이렇게나 간단한 내용으로 카드를 쓸 수 있답니다!! 빙글이 쉽게 글 올릴수있는거 여러분들이 알았으면 좋겠고, 동시에 우리 타니들도 겹경사 났으니 이벤트를 열고자....후후후 그래서 상품이 뭔지 궁금하셨죠 여러분? 바로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 세트 1개 + 단일 앨범 2개 무려...!!! 내 사비로 결제했다!!!! 우리 커뮤니티를 위해서!!!!!! 난 내가 미쳤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어어어!!!!! 세상에 며칠전에 아프면서 여러분들이 열심히 활동하시는거보고 이벤트나 준비해볼까해서 제가 야근수당까지 받아가며 (저는 성인입니다) 알라딘에서 주문했는데 세상에나 왔어 왔다고 이 타이밍에 맞춰서 왔다고 ㅠㅠㅠㅠ 그래서 이 앨범을 어케해서 받을수있냐: 1. https://cryptobadge.app/badges/0000000000001210 위에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아미배지를 수령한다!! 200명이나 받았고, 내 프로필에 아미배지도 박을수있는 절호의 기회! 이 배지는 빵따니로 하여금 여러분이 아미임을 알수있는 심볼이기도 하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583984 어떻게 받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빵따니가 예에전에 쓴 카드 참고하시고 그래도 정 모르시겠다면 댓글에 문의 남겨주셔용!! :) 2. 1일 1멤버 덕질하는 카드를 매일 작성한다 (단 같은 유저가 일주일안에 멤버가 겹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네 그러합니다. 방탄소년단이 7명인 이유는 하루마다 돌아가면서 멤버 덕질하라는 방시혁님의 큰그림...! 애들 너무 귀엽고 다채로와서 일주일에 하루씩 덕질만해도 그 주가 행복해지는 마법, 모두 경험해 보셨쥬? 제가 위에 적은 것처럼 많은 내용이 들어가있지 않아도, 저렇게 멤버 한명을 덕질하는 카드를 하루에 한번씩 꾸준히 쓰면 상품에 더욱 가까워지겠죠? 그리고 꼭! 방탄소년단 커뮤니티에 발행해주셔야 빵따니가 볼 수 있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231827 혹시 몰라서 카드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빙글 공계 카드도 가져옵니다! 여기서 잠깐!! [1일1멤덕] 이라는 말을 제가 쓴것처럼 제목앞에 써주셔야 이벤트에 접수가 된답니다! 꼭 유의해주셔요!! :) 카드를 간단하게 써주셔도 되지만 다채로운 미디어 (사진, 움짤, 동영상 등등) 나 링크를 이용해서 카드를 엄청 화려하게 꾸미면...빵따니의 눈을 더더욱 사로 잡을지도...혹시몰라?! 정리하자면! 1. 크립토배지 사이트에서 아미 배지를 받는다. 2. 일주일간 꾸준히 매일매일 멤버 안겹치게 1일 1멤버 덕질카드를 [1일1멤덕]을 제목에 쓴 다음, 방탄소년단 커뮤니티에 발행한다. 이벤트 기간: 2019년 5월 6일 월요일 - 2019년 5월 13일 월요일 이벤트 상품: 1등 ) Map of the Soul : Persona 세트 1개 (Version 1 - 4) 공동 2등 ) Map of the Soul: Persona Version 2 돈이 없어서 앨범을 못샀다...나도 애들 덕질하고 싶다 하시는분들!! 빵따니가 크게 한턱 쏘니 이벤트 많이 많이 참여하셔서 앨범도 받아가고 빙글에서도 덕질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도록 합시다!! 어렵지 않은 미션이니 꼭 도전하고!! 빙글이랑도 친해지고!! 빵따니한테도 도장한번 꾺 찍어보자구욧!!! 그럼 다시 빌보드로 돌아가보자꾸나 춍춍... https://www.youtube.com/watch?v=pE7Hjuz8LCM 진짜 미친 보면서도 안믿겨 애들이 받았다는게 진심 안믿겨 와아아앙아아악 우리 멋진 남준이 우리의 영원한 리더 알엠이의 수상소감 보고가세요 여러분 ㅠㅠㅠ 이랬는데 나 어케 얘네 안좋아해요 엉어어어엉어어ㅠㅠㅠㅠㅠ 애들 기뻐하는것좀봐 ㅠㅠㅠㅠ 내가 기뻐서 눈물이 다나려고 하네 ㅠㅠㅠㅠㅠㅠㅠ으어헝 우리 애들 빌보드 3번째 참석이라고 이렇게 멋있게 레드카펫 사진도 찍구 (이 패션스타일 영원히 박제해주세요 스타일리스트님....특히 정국이 저 긴 트렌치코트 양복...젭알/.//.) 이렇게 점프샷을 찍어도 굴욕샷하나 없이 유쾌하게 기자분들에게 간지나는 사진 또한 선물해주시고.... 같이 콜라보 무대를 한 할시랑도 이렇게 멋지게 사진 찍고 ㅠㅠㅠㅠㅠ 와아아앙아앙아아앙ㄱ 엔딩요정 전정국 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앙아아아악 미쳤어요 진짜 ㅠㅠㅠ 거기다 할시랑 이렇게 간지나게 마무리하다니 진짜 너무너무 멋있잖아 행복해 나 진짜로 그리고 무려 네이버 검색창에 이제 빌보드뮤직어워드 2019 검색하면 이렇게 방탄소년단이 수상자로 떡하니 메인화면에 나온답니다.....대박 저 진짜 너무 행복해서 아프던 허리도 다낳고 빙글도 못들어오게 했던 현생이 용서가 됐습니다.....사랑해요 방탄소년단....사랑해요 BBM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짤 진짜 너무 웃겼는데 보면서 애들이 슈스가 되서 이정도 농담은 뭐 이젠 아무렇지 않은 정도? (훗) 진짜 애들 이정도 농담도 이젠 아무렇지 않은 대슈스가 됐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ㅠㅠㅠ 애들이 이정도까지 올라오기 위해 지난 노력했던 시간들이 이제서야 보상받는 느낌 ㅠㅠㅠ Teamwork Makes the Dream Work. 정말 7명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우리 모든 아미들에게도 큰 기쁨을 준것같아서, 그리고 우리의 지난 시간들이 보상받는것같아서 너무나 기뻐요 ㅠㅠㅠ 여러분 제 허리가 낳았다니깐요? Billboard Award goes to ARMY~~~~~~~~ 이 모든 상이 아미로부터 왔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6년, 7년이 지난 지금도 오로지 팬들만을 바라보면서 달려온 그들에게 오늘 누구보다도 크게 박수쳐주고 싶어요!! 그들은 저에게 행복을 준 사람들이니깐요 ㅠㅠㅠㅠ 방탄소년단, 너희는 이 상을, 이 대우를 받을 자격이 충분히 되는 사람들이야! 우리 곁에서 항상 노래하고 우리와 함께해줘서 너무나 고마워요!! 남은 일정도 무리하지 말고 안전하게 한국으로 돌아와요! 보라합니다 💜💜
펌) 내가 배우 김주혁을 아직도 잊지 못하는 이유
그냥 야밤에 술먹고 생각나서 써보는 이야기이고 내가 어릴때 겪은 일이야 얼마전 김주혁님의 기일이기도 해서 생각이 또 나네 서론이 기니깐 중간부터 읽어도 괜찮아 너무나도 따뜻한 사람이고 옆집 아저씨 같던 사람이라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이야기 해보자면 나는 전라도에 살고 실업계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이였다 그당시 실업계 고등학교에는 기능반이라는 동아리같은게 있었는데 기능반이란 학교 수업도 안나가고 주말에도 안쉬고 저녁 12시까지 전공 기능훈련만 3년간 해서 전국기능올림픽 대회에 나가서 메달을 따는게 목표인 곳이었다 나도 고등학교 내내 추석 설날 빼고는 쉬어본적이 없고 학교에서 자고 일어나면서 하루종일 기능 훈련만 하고 살았으니깐 아무튼 그당시 2학년은 나랑 동기 2명뿐이였고 3학년은 대회가 끝나 취업을 하고 1학년 신입생도 없던 상황이었어(당시 11월 말) 보통 대회는 서울경기쪽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전지훈련이라는 명목으로 다른학교에 가서 일주일간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기능 훈련 방법이나 대회처럼 타이머 재놓고 훈련을 하기도 했지 12월~1월 6월~7월 이렇게 전지훈련이 일년에 두번정도 있었는데 1학년도, 3학년도 없는 시즌에 2학년들이 내년 시험을 위해 전지훈련을 많이 간단말이야 서울쪽으로 이번에도 일정이 잡혔는데 하필 그때 우리 담당 선생님은 결혼을 준비하고 계셔서 너무 바쁘셨고 전지훈련일정은 잡아야했으니 당시 나한테 민박집 예약권을 주면서 "선생님이 정말 미안한데 너무 바빠서 호텔 예약해놨으니까 하루 미리가서 자고 좋은 컨디션으로 전지훈련하고 와라" 하면서 다녀오라하셨지 지금 이 선생님도 간간히 통화해서 안부 물어볼 정도로 좋은 선생님이다 문제는 내가 서울을 한번밖에 가본적이 없다는 점, 무려 중학교 수학여행때 빼고는 서울을 가본적이 없었다 심지어 출발 당일 같은 기능반 동기는 식중독에 걸려서 짐까지 다 싸놓고도 올 수 없었지 그래서 나는 혼자 서울로  출발했어 학교->광주 유스퀘어 터미널->서울터미널 가는데만 6시간 걸리는 엄청난 초 장거리에 그당시 옵티머스 1휴대폰 사용했엇는데 요금제도 29요금제라 버스에서 잠만 잤던 기억이 있다 1시에 출발했는데 저녁 9시쯤 도착해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선생님이 준 숙소 주소를 보고 지하철을 타려는데 서울에는 8호선 넘게 있더라 엄청난 충격이었다 근데 문제는 나는 지금까지 학교가 항상 10분거리 이내로 있어서 버스도 별로 안타본 사람이었단 말이야 허둥지둥 길 찾다가 모르겠으면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역무원한테 물어보고..해서 2호선을 타야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는걸 알았다 2호선 타서 한참을 가고있는데 가다보니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옆사람에게 물어봤더니 알고보니 반대로 탔더라 어떤 멍청한놈이 지하철을 거꾸로 타나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지하철이라곤 선생님이랑 딱 두번 타본 나에게는 지하철 입장부터가 너무 힘들었다 거꾸로 가다보니 시간은 벌써 12시가 넘어가고 밥도 햄버거로 대충 때운터라 배도 고프더라 근데 좀더 늦으면 아예 지하철을 못탈거 같아서 참고 지하철을 타고 당산역까지 갔던 기억이 있다 문제는 당산역에 도착하니 다음으로 가는 열차가 안오더라.. 역무원 아저씨도 아까 학생이 타고 온차가 막차에요 하고 말씀하셔서 숙소 주소를 보여주면서 "여기로 가고싶은데 어떻게 가야해요?" 라고 물었는데 아저씨 말로는 완전 반대로 온거라고 하더라 그럼 택시타고 가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고 감사합니다 하고 밖으로 나왔는데 서울은 엄청 추웠다 평생 따뜻한 남쪽에 살다가 서울에 교복만 걸치고 나왔는데 외투를 안챙겨 와서 너무 후회했었음 머리속으로 다른애들은 곧 방학식이라고 신났는데 나는 여기서 뭐하나 생각도 들고 그래서 택시타고 주소 보여주면 가겠지? 하고 택시를 잡았는데 주소를 보여주니까 "거기까진 안가요" 하고 휭 가버리더라 나는 택시가 어디까지 안가요 라는 말을 처음들어봐서 너무 충격이었어 아까 그 택시만 그러겠지 하고 2번정도를 더 시도해봤는데 전부 안가더라고  그래도 잡다보면 가는 택시가 있을거야.. 하면서 택시를 잡으니까 위아래 슥 보더니 3만원이요 이러는거야 문제는 내가 딱히 용돈을 챙겨온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버스표랑 5만원 준게 전부라 나도 별생각없이 5만원만 들고 왔는데 밥먹고 간식사먹고 지하철비로 이미 3만원 정도 쓴 상태여서 만팔천원 정도 있었지.. 그럼 제가 얼마밖에 없는데 최대한 가깝게 가주시면 안될까요 이런거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내가 또 소심왕이라 그런말은 또 못하고 앗..네 알겠습니다..하고 보낸 다음 피씨방이라도 가서 밤을 새야하나..하는데 문제는 또 교복을 입고옴 ㅋㅋㅋ 날씨도 추운데 갈곳도 없고 택시도 안잡히니 그냥 버스정류장같은곳에서 2시간정도 가만히 있엇다 휴대폰도 꺼지고 방법이 안보여서 새벽에 날 밝으면 피씨방 가서 검색좀 해보고 가야겠다.. 하는 마음으로 그렇게 한참을 가만히 있었는데 갑자기 내앞에서 suv한대가 멈춰 서더라 기억은 안나지만 트라젯같이 생긴 차였어 조수석 창문이 열리더니 왠 험상궃은 아저씨가 "거기서 뭐해요?" 물어보는거야 근데 나도 항상 모르는 사람을 조심하라는 말을 많이 들어가지고 "그냥 있어요" 이렇게 대답했지 근데 그 아저씨가 "내가 아까 저기서 30분동안 보고있엇는데 버스 끊겨서 그러는거 아니에요?" 물어보더라고 "저도 어차피 집에 가는길인데 가는길 맞으면 태워다 드릴게요" 했는데 내가 "아니 정말 괜찮아요 제가 알아서 갈게요"하고 거절했다 저녁에 어두컴컴한데 차 한대가 서서 물어보니까 너무 무서워서 그런것도 있고 "그래요 그럼.. "하고 창문이 닫히는데 갑자기 뒷좌석 문이 열리면서 왠 아저씨가 "그러지 말고 타요 데려다 드릴게요" 이러면서 의자를 팡팡 치는데 안에서 나오는 열기가 너무 따뜻하더라 정말 괜찮아요..하면서 거절했는데(무서워서) 뜬금없이 "나 몰라요?" 물어보는거야 근데 나는 정말 몰랐어서 "모르겠는데요" 대답했지 아저씨는 웃으면서 앞 사람"승호야(가명) 우리 더 열심히 해야겠다~~" 하면서 네이버에 김주혁을 검색해보래 "..저 휴대폰 배터리 없어서 꺼졌는데.." 하니깐 본인이 직접 검색해서 보여주더라 ㅋㅋ "봐요 똑같이 생겼죠? 위험한 사람 아니니깐 얼른 타요 데려다줄게요" 이러는데 나도 춥고 워낙 인상이 선하게 생겨서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탔었어 "나 진짜 누군지 몰라요?" "모르겠어요" "아저씨 영화랑 드라마에 가끔 나오는데 프라하의 연인 알아요? 아 그건 모르나? " 생글생글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좀 안심되기도 하고 그때서야 긴장도 풀리더라 "아 더 열심히 해야겠네~ 이름이 뭐에요?" 웃으면서 물어보니까 나도 긴장풀려서 웃으면서 대답했다 "이름 좋네~ 이시간에 여기서 뭐해요??"물어보길래 버스타고왔는데 지하철을 잘못타서 방황하고있었다 하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주소를 보여줬더니 "어우 완전 한참 돌아서 잘못왔네~~ 어쩌다 여기까지 왔어~~"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해주다가 국밥집  앞에서 내리더니 "언능 내려 밥 안먹었지? " 따뜻한 국밥이랑 순대도 시켜주고 자기는 배 안고프다면서 먹는거 구경하면서 순대만 몇개 집어먹더라 그리고 본인을 계속 확인시키고 싶은 눈치였어 자꾸 영화포스터 보여주면서 이건 알아? 이건?? 아 이건 어차피 모르겠구나 이건 나중에 나이먹고 꼭 봐~~ 그리고는 자기 어릴때 이야기도 좀 하구 "이야 서울을 그래도 혼자오네 젊음이 좋아~~" 하는 둥 그냥 옆집 아저씨같은 푸근한 인상을 심어주더라구 밥 다먹고 나니까 새벽 3시40분인가 그쯤 다시 차에 타서 어디 호텔같은데 들어가더니 "형이 너 가는곳까지 데려다주는건 힘들거 같아 미안해, 대신 여기서 자고 아침에 저기 바로앞에 정류장 보이지? 저기서 버스타고 가면 1시간이면 갈꺼야 내일은 길 잃어버리지 말고 잘 도착해야된다?" 하면서 자기 지갑에 있는 만원 3장을 주면서 "나중에 갚아야한다~" 이러고는 종이에 싸인 하나 해주고 "나중에 메달 따면 형이 맛있는거  또 사줄게" 얼굴에 피곤함이 보이는데도 내가 엘레베이터 탈때까지 손흔들어 주고 가더라 아직도 그 웃으면서 손흔들던 모습이 기억이 나곤 해 나중에서야 검색해보고 아 진짜 연예인이 맞았네 하고 김주혁 나온 영화들을 다 보곤 했었어 1박2일에 나오는거도 보니깐 괜히 반갑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많이 했었지 일부러 1박2일 챙겨서 보기도 하고 주변사람들한테 같이 보자고도 하고 물론 대회때 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순위 발표할때까지도 혹시나 김주혁아저씨가 왔나..?하고 두리번두리번 하기도 했었다 우연히 겪은 짧은 만남이였지만 그 사람이 베푼 호의, 따뜻한 마음이 아직도 생생하고 추운날에 새벽에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괜히 김주혁배우님이 생각난다 얼마전에 김주혁배우님 기일이였는데 내가 산소 찾아가거나 그러진 않았고.. 그냥 생각이 나서 한번 글 써본다 그곳에선 편하셨으면 좋겠다 왜 콧물이 나오지 감기 걸렸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