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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X Winter Festival & Media Grand Opening



[COEX Winter Festival & Media Grand Opening]

코엑스 크라운 미디어 오프닝 행사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시 : 2017.12.20.수 / 오후 6시 ■장소 : 삼성역 코엑스 크라운(동문)

바쁘시더라도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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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아라 "현대미술에서 패션 영감 받죠"
... <사진= "제 본업인 패션 디자인과 현대작가들의 회화 작품은 서로 통하는 게 많습니다. 프랑스 파리에서도 여러 작가들의 작품 전시장을 둘러보는 게 즐거운 일이었습니다."> 글로벌 매체 재팬올이 아크(ARCH)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조아라 디자이너와 한국국제 아트페어(9월 29일 코엑스)에서 만났다. 파리에서 15년간 활동한 조아라 디자이너는 평소 프랑스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프렌치적 영감’(French Inspiration)을 받았다고 했다. 이날 장 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 알랭 클레망(Alain Clement) 등 프랑스 작가들과 퐁피두 센터에서 개인전을 열었던 이우환 작가의 작품들이 조아라 디자이너의 눈과 발길을 잡았다. 재팬올이 조 디자이너와 동행하며 감상 포인트를 카메라에 담았다. <글, 사진=에디터 김재현> 프랑스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가인 장 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honiel)의 Collier aquamarine mica라는 작품 앞에 섰다. 유리 구슬을 통해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작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검은 연꽃’(Black Lotus)이 있다. 전시장에 전시된 이 유리 목걸이 작품은 무라노(murano)라는 재질이다. 조아라 디자이너는 “프랑스에 있을 때 무라노 마을에 가 본 적이 있다”고 했다. 점, 선, 여백을 강조하는 한국의 이우환 화백은 프랑스, 일본 등에 잘 알려진 세계적 작가다. 작가는 ‘여백의 예술’이라는 저서에서 “우주의 삼라만상은 점에서 시작되어 점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점은 새로운 점을 부르고, 그리고 선으로 이어간다”고 썼다. 전시장 여러 부스에 나누어져 전시 중인 이우환의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알랭 클레망(Alain Clement)이라는 작가는 ‘색면 분할 기법’을 사용한다. 단순하면서도 생동감이 넘친다. 아크(ARCH)의 문민주 디자이너와 함께 작품을 보고 있다. 브루지에-히가이 갤러리(Galerie Brugier-Rigail) 부스. 프랑스 파리 중심에 위치한 이 갤러리는 서울에 분관을 두고 있다. 현지 스테프가 조아라 디자이너에게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또 다른 프랑스 작가 부스에서 통역없이 직접 프랑스어로 대화하며 작품 경향을 듣고 있다. 미국 재봉틀 회사인 ‘싱거’의 재봉틀이 디스플레이된 코엑스의 벽면에서.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Mengapa harus Hyde Living yang menjadi Jasa Desain Interior Rumah Apartemen?
Desain interior tidak bisa terlepas ketika anda berada di sebuah hunian, entah itu rumah maupun apartemen. Adanya desain interior yang tersusun dan tertata dengan rapi bisa membuat penghuni menjadi lebih nyaman dan aman untuk di tempati kan? Orang yang berada di dalam ruangan dengan desain interior rapi pasti akan lebih senang dan memiliki perasaan bahagia. Oleh karenanya, kalian harus menata dan menyusun interior rumah maupun apartemen menjadi lebih rapi dan terkonsep. Bagaimana caranya? gampang kok, kalian cukup menghubungi jasa desain interior rumah dan apartemen Hyde Living dan menjelaskan kebutuhan serta keinginan anda. Maka Hyde Living bisa segera merealisasikan desain interior impian anda. Hyde Living merupakan jasa desain interior terbaik di jakarta dan tangerang yang sudah memenangkan penghargaan, juga memiliki fokus yaitu hanya melayani desain interior rumah dan apartemen sehingga di jamin, hasilnya akan lebih sempurna. Alasan mengapa harus Hyde Living? Salah satu alasan nya sudah di sebutkan diatas, namun masih ada alasan atau kelebihan lain yang dimiliki Hyde Living seperti pengerjaan nya tepat waktu, terbukti dari hasil client nya yang memberikan testimoni. Kemudian, Hyde Living memiliki sdm yang berpengalaman dan sudah ahli di bidang desain interior. Berikutnya adalah Desain yang ekslusif untuk masing masing customer di tambah dengan harga terbaik. Jasa desain interior rumah dan apartemen memang sangat berperan penting untuk menyelaraskan berbagai ruangan menjadi satu atau menjadi sesuai dengan fungsinya masing masing. Hyde Living sudah sangat paham dengan berbagai macam desain interior seperti konsep desain interior minimalis, konsep desain interior modern, konsep desain interior untuk apartemen studio, konsep desain interior klasik, konsep desain interior kontemporer, dan konsep desain interior lainnya. Kalian bisa langsung menghubungi Hyde Living untuk informasi lebih lanjut.
서울 속 작은 파리, 편집숍 0fr. Séoul
Editor Comment 현시대에 책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르다. 종이가 가지는 클래식한 매력, 동시에 하나의 오브제로서 자리하는 향과 촉감은 여전히 책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할 만한 특별한 사유다. 그리고 책과 공간을 향유하는오에프알 파리(0fr. Paris). 파리에 여행 간다면 꼭 가야 할 리스트 중 하나인 이곳은 1996년 알렉상드로 튀메렐(Alexandre Thumerelle)이 설립한 서점으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하고 전시하는 갤러리이자 자체 제작한 굿즈를 판매하는 스튜디오 겸 출판사다. 예술 서적을 비롯해, 의류, 에코백, 캔들 등 다채로운 아이템에 한 걸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 공간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는 오에프알 파리 그리고 서울 종로구에는 파리를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오에프알 서울(0fr. Séoul)이 있다. 지난해 4월, 서울숲에 오픈한 오에프알 서울이 두 번째 거점으로 고즈넉한 서촌으로 향했다. 의류와 주얼리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는 미라벨(mirabelle)과 알렉상드르의 인연으로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 한옥이 즐비한 거리의 한적한 주택을 개조해 탄생한 오에프알 서울은 직접 인테리어를 도맡아, 벽을 허물고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었다. 책으로 빼곡히 채워진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시그니처 에코백과 굿즈, 그리고 국내에서 흔히 접할 수 없는 서적류까지. 서울숲에서 서촌으로 터를 옮기며 더욱 다채로워진 책과 빈티지 의류와 잡화로 공간 가득 파리 감성을 채워 넣었다. 더욱이 구석구석 오에프알 서울만의 손길이 깃든 인테리어는 마치 파리의 한 편집숍을 방문한 것 같기도 하다. 서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요소들이 가득한 공간은 오에프알 서울만의 아이덴티티이자 이곳을 방문해야만 하는 이유다. 더불어 2층 테라스에 앉아 바깥을 바라보면 자연스러운 동네 분위기가 묻어 나오는 기와지붕들이 묘한 정취를 자아내기도. 아직 파리에 가보지 못한 이라면, 혹은 여행의 추억이 그립다면 파리의 내음이 짙게 묻어 나오는 오에프알 서울로 향해보자. 잠시 서울 속 작은 파리를 느껴볼 수 있을 테니. 또한 실크 스크린 이벤트 및 다양한 행사들도 종종 찾아올 예정이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해보자. 0fr. Séoul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12길 11-14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THE SEOUL ILLUSTRATION FAIR 2018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THE SEOUL ILLUSTRATION FAIR 2018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8 일정 : 2018. 07. 26(목) – 29(일) / 4일간 장소 : 삼성동 코엑스 D홀 관람시간 : 2018. 07. 26 - 11:00 ~ 18:00(*입장마감 : 17:30) 2018. 07. 27 ~ 29 - 10:00 ~ 18:00(*입장마감 : 17:30) 입장권 : 성인 - 11,000원 / 어린이, 청소년 - 7,000원(초·중·고교생) * 7세 이하 미취학 아동 입장료 무료(보호자 동반, 증명서 지참) * 장애우는 본인에 한해 무료입장 (보호자는 입장권 구매) * 국가유공자 50%할인 (증명서지참, 현장구매만 가능) * 온라인 사전등록시 관람료 할인 온라인 사전등록 : http://seoulillustrationfair.co.kr/visitor_registration/ 문의 : T. 02-2062-8600~1 / E. sif@seoulillustrationfair.co.kr 지도 : http://naver.me/G762FUJv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디자인 분야를 소개하는 전문 전시회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와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고자 하는 젊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관련 분야의 대표 행사입니다. 참여 작가는 페어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동료작가 그리고 대중들과의 소통을 통해 스스로의 발전을 이끌어 냄과 동시에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새로운 콘텐츠를 찾고 있는 기획자와 전문가 들에게는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함께 일할 파트너를 찾을 수 있는 비즈니스의 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대중들에게는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유의사항 – 작가 부스 또는 작품 사진 촬영 시 사전동의 후 촬영 바랍니다. – 음식물 반입과 애완동물 출입은 허락되지 않습니다. – 7세 이하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입장하여야 합니다. – 주차는 지원되지 않으며, 주차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출처 : http://seoulillustrationfai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