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y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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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에게 스크레쳐를 뺏긴 흰자에게 새스크레쳐를 사줬어요~
다행히 자기꺼인줄 아는지 잘써주네요.
애교는 흰자언니가 너무 좋은가바요.
잘때빼곤 언니만 쳐다봐요~ ㅎㅎ
흰자는 애교때문에 엄마한테 전처럼 잘오질못해서 미안하고
걱정도되는데요. 점점 좋아지겠죠? 애교가 온후로는
남편이 흰자에게 더 신경써주고 맘써주고 그러네요.
둘이 나란히 앉아있는건 밥먹을때 잠깐이예요.
우리애교~ 작년겨울엔 추웠을텐데. 지금은 저랑함께 있으니
참 좋아요. 애교가 지냈던 골목길 지날때면 눈물이 나요.
애교집안에 핫팩을 넣어주고, 따뜻한물을 챙겨주면서 그것밖에 해주질못해서 미안하고, 미안했거든요.
우리애교 작년겨울 춥게 지내게해서 미안해.
엄마랑 흰자언니랑 오래오래 잘살자♡

2017. 12. 12.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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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는 좋은엄마 만나~앞으로 따뜻하게 지내게되어 다행이예요~ 흰자와 애교와의거리를 보니 잘지내고있다는게 보이네요~~ ㅎㅎ 저희는 아주 난리도 아니예요~ 밥을 같이먹는게 다 뭘까요~? 으르렁거리기 일수예요 ㅋ
낮엔 잘지내면서 새벽만되면 이것들이 쫓고 쫓기고ㅡㅡ; 아랫집에서 올라올거같아서 ㅜ 놀자고 애교가 어찌나 흰자언니를 쫓아뛰어다니는지 몰라요ㅋ
애교야 니는 정말 복받았다 ㅎ 좋은 집사님에 흰자언니도 잘 받아주니 이젠 행복할 일만 남았구나 !!! 흰자도 이쁜 새침떼기인줄로만 알았더니 맘씨도 착하고 ㅎㅎㅎ
승질보다는 음 혼자 이쁨받고 싶어해요 한번은 챙겨주던 길냥이가 저 따라와서 집으로 들어오는걸 그렇게 기겁을 기겁을..ㅋㅋ
ㅋㅋㅋㅋㅋㅋㅋ
@mingran2129 흰자언니가 잘받아주고있어요. 쫓아다니지만 않으면 흰자언니가 더착해질거같아요ㅎ
흰자언니 너무 착해요!애교랑도 잘지내고!
생각보다 착해요ㅎ
예쁘고 착한 흰자언니!
으앜!내사랑흰자씨!잘지냈옹?보고싶었어!애교하고도잘지내바!더좋을거야!ㅋ아자!
잘지내고 있다옹~
흰자는 더 뽀얗고 이뻐진거 같아요~~^^ 애교랑 합사가 무난히 이뤄 졌나봐요? 애교의 길거리 고생이 끝나서 정말 좋네요^^ 두분 집사님과 흰자랑 애교가 늘 행복하고 건강하심 좋겠어요😍😍😍
감사해요~ 잘지내줘서 넘 고맙기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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