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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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102세의 수학선생님

ㅠㅠㅠ... 짠하네요.
제자들 만나는 장면에서 눈물터짐..☆
빙글러들은 기억에 남는 은사님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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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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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같은 프로가 많있으면 하건만...
대단하십니다. 살면서 남는건 결국 사람이네요.. 감동입니다...
ㅠㅠㅠㅠㅠ 눈물나
어‥코 찡하네‥😢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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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실화] 11년 만에 원래 주인 재회한 안내견, 과연 기억할까요?
은퇴한 시각장애인 안내견(이하 안내견)이 11년 만에 원래 주인과 재회를 합니다. 과연 원래 주인을 기억할까요?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감동 TV'는 11년간 안내견으로 활동하다 은퇴한 '올리버'(Oliver)의 감동 실화를 소개했습니다. 은퇴가 결정된 올리버는 제2의 인생을 살게 된 것이지요. 영상은 차에 태워진 올리버가 원래 주인인 사토의 집으로 가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사토의 가족은 퍼피워커로서 올리버를 생후 45일부터 1세까지 키운 부모와 같은 존재입니다. 차에 탄 올리버의 눈에 어린 시절 시절에 산책했던 그리운 풍경이 들어옵니다. 자동차에서 경치를 본 올리버는 무엇을 느끼고 있었을까요. 먼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것일까요. 올리버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사토 유키코(64)와 아키코(31) 모녀입니다. 안내견이라는 힘든 일을 하며 인간을 도와온 올리버의 몸에는 종양이 자라고 있는 것이 판명됐습니다. 이 사실을 접한 아키코는 안내견자원봉사 스태프에게 "여생을 저희 집에서 보낼 수 있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요청해 재회가 결정된 것입니다. 어머니 유키코는 "올리버를 다시 만나면 '다녀왔어? 잘했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이어 "시각장애인의 집에서 즐겁게 살고 있었기 때문에 올리버가 저를 기억하지 못하는 게 당연하지 않을까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사토 가족은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 올리버가 어렸을 때 가족과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며 추억을 이야기했습니다. 강아지였던 올리버가 깨물고 놀 때 쓰던 '스키용 장갑'도 준비했습니다. 가족은 언젠가 올리버가 돌아올 날을 꿈꾸며 11년간 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사토의 집으로부터 조금 떨어진 곳에 주차한 직원은 늙은 개 올리버와 차에서 내렸습니다. 올리버의 몸에는 하네스(조끼에 달린 손잡이)가 아니라 목걸이와 리드줄을 걸었습니다. 직원과 올리버는 사토의 집을 향해 걷기 시작했습니다. 사토의 집이 가까워지자 굵은 꼬리를 흔들며 올리버의 걸음이 빨라졌습니다. 마치 "이 모퉁이를 돌면 내집이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올리버, 어서 와." 사토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올리버는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하네스가 떼어진 올리버는 달려도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유키코와 아키코를 만나기 위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달려갔습니다. 올리버는 "만나고 싶었어!"라고 말하듯 두 사람을 올려다 보면서 몸을 비비며 재회의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했습니다. 올리버는 다시 사토의 가족에게 돌아온 것을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돌아가는 직원은 쳐다 보지도 않고 스스로 사토의 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운 냄새가 있기 때문인지 방 안을 확인하는 올리버. 아키코가 옛날에 갖고 놀던 스키용 장갑을 손에 끼고 올리버를 부르자 장갑을 깨물고 놀기 시작했습니다. 이 모습을 보면 1개월 전까지 안내견이었다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올리버는 정말 좋아했던 가족의 추억을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11년이란 긴 공백의 시간을 넘어 두번째 인생을 걷기 시작한 올리버. 시각장애인에게 사랑받으며 안내견으로 활약하다 은퇴 후 다시 퍼피워커 가족과 사는 평범한 날들. 이 모두 올리버의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올리버는 인간과 강아지가 강한 유대관계를 맺고 있는 아름다움을 우리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영상은 공개된 지 12일 만에 70만회에 가까운 조회수와 2100회가 넘는 공감을 얻었습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참 고마운 아이들이죠. 사람도 하기 힘든 걸 이 아이들이 해드리고 있으니" "하늘이 내려준 천사들입니다" "리트리버는 정말 사람같아요. 녀석들은 정말 사람을 좋아합니다" "개는 사람을 배신하지 않아요. 개만도 못한 사람들이 더 많지요"라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대표적인 임신극초기증상
출산을 하기 전, 여성들은 열달동안 태아를 품고 있는 임신과정을 겪게 됩니다. 생명을 잉태하는 것은 매우 성스러운 것이지만, 임신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임신을 겪는 증상도 다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민한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임신을 알기 전부터 신체 변화를 느끼는 가하면, 그렇지 못한 분들의 경우 시간이 지나도 임신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임신극초기 증상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생리가 일주일 이상 늦어짐 이는 임신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증상으로써, 평소 생리보다 일주일 이상 늦어졌을 경우나 몸 상태가 평소와 같지 않을 경우,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생리주기가 스트레스, 피로, 체중변화 등으로 인해 매달 맞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생리가 규칙적인 분들이라도 다른 임신증상도 함께 느끼는 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착상혈 발생 착상혈은 말 그대로, 착상이 이뤄졌을 때 나오는 것입니다. 착상혈은 생리와 다르게 갈색, 선홍색을 띄고 있으며 냄새가 없고 양도 소량으로 나옵니다. 많은 분들은 이를 생리라고 착각하는 분들도 많은데, 평소에 생리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이는 임산부의 20~30%정도만 발생한다고 하니 생리와 혼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미열, 몸살증상발생 임신을 하게 되면 기초체온이 올라가고, 미열이 발생하며, 몸이 나른다고 몸살에 걸린 듯한 증상을 겪을 수 있습니다. 간혹 감기에 걸린 것으로 착각하여 감기약을 복용하는 분들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감기약의 성분에는 자궁수축과 자연유산, 태아의 기형유발 등 태아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 성분들이 있기 때문에 다른 임신증상이 함께 동반 된다면, 무작정 복용하기 보다는 병원을 방문한 뒤 약을 처방받는 것이 좋습니다. 입덧시작 입덧은 대체로 8주 전후로 시작이 되는데, 사람에 따라 임신 극초기에도 시작될 수 있습니다. 입덧은 메스꺼움과 가벼운 구토증상이 나타나고, 예민해진 후각으로 인해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은 물론이고 냄새에도 심한 거부감이 들 수 있습니다. 아랫배 통증 임신 극초기부터 아랫배에 통증이 느껴지거나 딱딱한 것 같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이는 임신으로 인해 자궁이 변화하는 과정인데, 이를는 평소에 생리통으로 오해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임신증상이 동반되지는 않은 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잦은 소변횟수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 수치 변화와 함께 혈액이 골반 위주로 몰려들게 되어, 방광을 자극하게 되므로, 소변을 자주 보게 됩니다. 또한, 장 운동의 변화로 인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갑작스럽게 변비가 생기게 되는데, 이러한 잦은 소변횟수와 변비는 만삭때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질 분비물 증가 임신 초기에는 골반으로 혈액이 몰려들기에 혈액순환이 활발해지고 점막 생성이 증가하여 질 분비물이 늘어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임신으로 인한 분비물에는 냄새가 없고 유백색의 특징을 띄게 됩니다. 하지만, 임신이 아니어도 여성의 질 건강이나 신체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른 증상과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통증 임신을 하게 되면, 프로게스테론이 분비작용을 하게 되면서 유선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유방이 커지게 되고, 탱탱해지면서 스치기만 해도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멜라닌 색소의 증가로 인해 유두와 유륜의 색이 선홍빛에서 갈색으로 짙게 변화하기도 합니다. 마치며, 이처럼, 임신극초기증상은 다양한데, 이밖에도 사람마다 다양하게 느끼는 증상이 임신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평소와 다른 신체변화가 느껴진다면, 그냥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생리주기를 따져본 뒤,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발생한다고 해서 자신의 뜻대로 약을 복용하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때 그당시 화제가 되었던 파파라치 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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