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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에 진심인 만원대 선물 추천글
(만원대 선물들이고 먹을 거 위주) 올해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선물주면서 마음을 표현해봐 '아이디어스'에서 찾은 제품들이고 내가 찾은 제품 외에도 좋은제품들 많으니 참고하길 바라 클스마스 선물로 나온 제품들은 수량이 정해져있어서 빨리빨리 구매하길 ㅊㅊ 1.쿠키헤르츠 작가님 쿠키 3종 16,000원 크리스마스 분위기 낭낭하면서 먹기도 좋은 쿠키야 이 외에도 5종도 있고 도넛 모양의 쿠키인 쿠키넛도 판매하시더라 물론 그건 가격이 조금 올라가니 참고해! 난 작년에도 여기서 샀는데 투명한 비닐봉지 요청하면 같이 보내주셔서 따로 봉투 구매할 필요 없이 선물하기 정말 좋았어 ◠‿◠ 2. 카페; 있어요 작가님 마들렌 3종 13,000원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 있고 손잡이도 있어서 받는 사람도 들고 가기 편할 거 같더라 구성도 호불호 크게 갈리지 않을 맛들로 이루어져서 선물하기 좋을 거 같아 가격도 만원초반이라 저렴하고 간단히 챙겨주기 좋은 제품인 거 같아 ·̑◡·̑ 3. 감자네디저트 작가님 휘낭시에 6종 18,000원 머랭이 품절이래서 다시 찾아왔어 원래 가격은 2만원인데 따로 2천원 할인쿠폰 주신다! 장바구니에서 쿠폰 꼭 적용해서 할인받아 4. I MADE IT 작가님 레몬파운드 5개 12,000원 클스마스 포장 졸귀탱 ˘ᗜ˘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서 위생적이고 아메리카노 같은 거 먹으면서 하나씩 까먹으면 뚝딱임 나 선물에 매우 진심인 편이라 나 후기 진짜 많이 보고 재보면서 사는 스타일인데 이거 후기가 다 맛있대서 기대 중이야 전부 다 내 입으로 -`♡´- 5. 알레쉐 작가님 초코밤 5,000원 따뜻하게 데운 우유에 초코밤을 빠트리거나 or 초코밤에 데운 우유를 넣어 먹는 제품이야 초콜릿이 서서히 녹으면서 안에 있는 마쉬멜로가 올라와 핫초코, 그린티라떼, 밀크티, 모카라떼 4가지 맛이 있고 각 가격이 5천원인데 최소수량은 4개야!! 6. 슬롱 마카롱 작가님 마카롱 5종 19,000원 산타 루돌프 트리 눈사람 스노우볼 이렇게 구성되어있고 맛은 바닐라 딸기요거트 순수우유 크림치즈 초코 로투스 이 중에 랜덤으로 발송해주신대 패키징이랑 제품 연말분위기 잘 살린 제품이라 장바구니에 넣어둠 ㅎㅎ 마카롱이 진짜 무난무난템이라서 이리저리 선물하기 좋은 거 같아!! 7. 버터델리 작가님 곰돌이 마들렌 15,500원 쌀 마들렌이 총 7개나 들어있고 저 초초초 귀여운 산타곰 드로잉 토퍼는 2천원에 주신대 보통 사진 속에 있는 케이크 픽들은 추가적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저거 다 포함해서 15,500원이더라 초코맛 4 + 레몬맛 3 구성이야 다만 아쉬운 점은 이렇게 배송 불가한 날짜가 있더라 8. 비누 이건 너무 제품들이 다양하고 비슷해서 제이위드 작가님 베이드스튜디오 작가님 아이디솝 작가님 신자씨가게 작가님  그 외에도 많은 작가님들이 있으니 검색창에 '비누' 혹은 '크리스마스 비누' 검색해봐! 출처 선물로 주기 너무 딱 좋다.. 저 정도 가격대 선물은 보통 예뻐서 갖고는 싶은데 내 돈으로 사긴 좀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걸 사주는게 딱인거 같아서..!
마음이 허할 때 보면좋을 음식이 돋보이는 영화들 - 1탄.jpg
리틀 포레스트 (Little Forest, 2018)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바베트의 만찬 (Babette's Feast, 1987) 어느날 덴마크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 파판의 편지를 품에 안은 바베트라는 여자가 찾아온다. 새로운 가족이 되어 살아가던 바베트에게 엄청난 복권이 당첨되자 그녀는 이 소박한 마을에 최고의 만찬을 준비하는데… 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일류 레스토랑의 셰프 칼 캐스퍼는 유명음식평론가의 혹평을 받자 홧김에 트위터로 욕설을 보낸다. 이는 온라인 핫이슈로 등극하고 칼은 레스토랑을 그만두기에 이른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는 쿠바 샌드위치 푸드트럭에 도전하는데… 줄리 & 줄리아 (2009)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 차일드’  외교관 남편과 함께 프랑스에 도착한 줄리아는 외국생활에서 먹을 때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하고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 블루’를 다니며 요리 만들기에 도전, 마침내 모두를 감동시킨 전설적인 프렌치 셰프가 되는데… 음식남녀 (Eat Drink Man Woman, 1994) 유명 호텔 요리사이자 아버지 '주사부'  주사부는 나이가 들면서 미각을 잃어감과 동시에 가족들과 흩어져 살게 된다. 결혼과 사랑을 위해 독립을 계획한 사랑하는 세 딸을 위해, 아버지는 오늘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가족들을 초대하는데… 토스트 (Toast, 2010) 영국의 푸트라이터 '나이젤 슬레이터'의 이야기. 196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맛과 향수를 느낄수 있는 어른들의 추억 여행. 출처 마음이 허할 땐 역시 배를 채우는 것으로,,ㅎㅎㅎ
새벽 한국 축구 응원기…
라디오에서도 주변에서도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볼건가 아니면 크로아티아 일본전부터 쭈욱 볼건가를 두고 웅성웅성 하더라구요. 저를 제외한 세식구들은 일찍 자고 일어나 응원하는걸로 결정했고, 저는 크로아티아 전부터 쭈욱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축구 보는데 맨입으로 보는건 또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12시에 뭘 시켜먹는다는것도 좀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안주 하나 만들어 보려구요. 새송이버섯이랑 양파 그리고 냉장고에 고이 모셔둔 지난번 포르투갈 전 응원할때 먹다남은 족발을 꺼냈습니다. 일단 다들 자러 들어갔고 크로아티아 경기도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어서 와인 한병 미리 오픈 그리고 재료만 준비해놓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크로아티아 일본전 10분을 남겨놓고 후다닥 안주 조리 시작. 양념은 소금과 스테이크 시즈닝으로 했습니다. 족발은 좀 잘게 잘라서 넣어줍니다. 마침 숙주무침도 있길래 넣어줬습니다. 음, 밤 12시가 다돼서 후다닥 했지만 괜찮아 보이는데요 ㅎ 다시 와인과 안주를 들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밤 12시에 음주를 시작하다니 ㅋ 이번 월드컵 보면서 일본이 진짜 많이 성장했다는걸 느꼈습니다. 하지만 크로아티아 골키퍼 진짜 잘 막더라구요 ㅋ 크로아티아 일본전 끝나고 넷플릭스 좀 보다가 거실로 나가서 한국전 응원 준비… 공은 둥글다고 했지만 브라질의 벽은 참 높더라구요. 와입은 계속 꿈나라에 계시고 초3, 고1과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초3은 못일어날줄 알았지만 알아서 나오더라구요 ㅋ. 고1은 전반전이 끝나고 방으로 들어갔고 초3과 둘이서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우리 선수들 너무 지쳐 있더라구요. 오늘까지 선수들 너무 수고했고 짧게나마 우울한 일들만 있었던 국민들에게 많은 기쁨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국 선수들~~~
[크리스마스 이벤트] 저는 짤덕후예염
안녕하세요 저는 짤덕후 짤둥이라고 합니드아 ㅋㅋㅋ 짤줍 말고 다른걸로 찾아오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막 부끄럽고 그런데요 ㅋㅋㅋ 그래서 우선 짤 하나 던지고 시작할게요 (수줍) 빙글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글을 봤는데 1등 상품이 무려 갖고 싶은 선물을 주는거 라길래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글을 써봐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 참고 ㄱㄱ https://www.vingle.net/posts/2541522 덕질을 인증하면 선물을 준다니 나는 무슨 덕질을 올해 제일 열심히 해쓰까 고민을 해보니 벌써 제가 짤줍을 300일 가까이 해 왔더라규여. 저야말로 짤줍 덕후라는 말인거져 ㅋㅋㅋ 제가 오늘까지 써온 짤이 벌써 280여개... 정말 2018년에는 내내 짤만 주워왔나 봐여 증거는 바로 제 프로필 페이지 @goodmorningman 을 보시면 다 있죠 제 관심사 유머에는 인정이 85개, 좋아요가 무려 3만개, 댓글은 3857개... ㄷㄷㄷ 그리고 정확히 오늘까지 286개의 짤줍이 있었져 한 카드당 적어도 7개의 짤들이 있으니까 적어도 286*7개의 짤들... 그러니까 음 암산을 해 보면... 최소 2002개 의 짤들을 퍼왔다 이겁니다! 헐 대단해!!!!! 아니 근데 계산 맞나요? 몰라 ㅋㅋㅋㅋㅋㅋ 틀리면 부끄러우니까 계산기 꺼내 볼게여 (10초 뒤) 음 맞군ㅋ 이 정도면 엄청난 덕후 아닌가여 그만 두고 싶어도 그만 둘 수 없게 하는 댓글러들도 함께 하고 있어요 https://www.vingle.net/posts/2543374 https://www.vingle.net/posts/2543379 여기 댓글 남기신 분들 보면 감동의 눈물이 주룩주룩 그리고 매번 100n회 때마다 특집 짤줍도 해왔규요 https://www.vingle.net/posts/2495637 https://www.vingle.net/posts/2406959 다 태그하기는 힘들지만 위 4개의 카드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만 벌써 백여명.... @200620333 @aawuu486 @aida0603 @Aliceblue1901 @alwl222 @anjfktl @aowlralfkzmf @asohy @assgor900 @AUSunnya @ax8733 @banya0310 @C9JunielLOVE @danbi21985 @dbzl44 @ddd9597 @ddsa88 @dreamhellea @dyoon00 @Eolaha @esarah6883 @eugene8405 @evilen82 @freesoulman @gave1 @gbu7267 @ggachirgonyang @ggBebe7 @GoldRoser7 @hebida @hero6840 @highstep @hm2579 @HoondyLee @HSuh @hwapyung3323 @hyojinms @hyoon1008 @ilostsomething @InyoungJung @jcdman @jessie0905 @jng1004 @kain000777 @kangyh12 @kimjh4755 @kimkk @KimSuhwa @kjc0717 @kjin8907 @lifeartist @lion8187 @lovingybh @lulusson @mailtodaum64 @marineLub @mexem @mfeo33 @mgctto2 @mindmj @moon730018 @najhe @neamder @nowandever @nunun @oliveartist @oohoong @Pins @pram0924 @psungh79 @pyh11012 @qhcjf333 @queen1974 @quf6351 @rokmc62 @roygi1322 @sarandon @sasunny @seoyun4028 @shm7041 @sin6erela @slimbear @sonnyon @stayknight @sugoilee @Sungsin2 @sunmommy @SweetBB1224 @tara21 @thesis12 @thourock93 @tomato7910 @uruniverse @vaku @vbi000 @vhvmflgid1 @Vincentive @vkdhfl7642 @vkflrhrhtld @wens @wjd1843 @wonsh4696 @WOOYCHUI @yji4578 @ys7310godqhr 이르케나 많다구여! (파워당당) 그러니까 빙글 산타할아버지! 아 할아버지가 아닐 수도 있네 암튼 빙글 산타님 @VingleKorean 제가 받고 싶은 선물은요.... 짤줍에 도움이 되는... 음... 그러니까 짤은 제가 열심히 노가다해서 줍는거니까 제가 건강해야 되고 제가 튼튼해야 되고 제가 기분 좋아야 되고 제가 안피곤해야 되는거거등여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 한우 투쁠 꽃등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고 싶어요 단백질 섭취를 해야 손에 근육이 생겨서 써치를 잘 하고 지방을 먹어야 뇌에 기름칠을 해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그쳐? 그럴싸하져? 전 아싸도 인싸도 아니니까 그럴싸...ㅋ 뭐 1등 안돼도 괜찮아요 전 찌질하지 않으니까 술마시고 구남친한테 연락하듯 질척대진 않을게여 ㅋㅋ 아직 이벤트 참여자 몇명 안되는 것 같던데 안되면 음료 쿠폰이라도 달라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전 짤 주우러 가야 해서 바쁨 총총
현직 이사 업체 사장님이 남겼다는 엄청난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zipdoc.co.kr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영국 요리는 왜 맛없게 됐을까? 2탄-고기문화(feat. beefeater)
전 글에서 나왔듯이 채소요리-기후의 영향으로 발달 못함 해산물요리-크라켄 무서워서 어업 못함 그렇다면 남은것은 고기. 육식은 그만큼 영국 식문화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데 그렇기에 영국은 자타공인 쇠고기를 가장 탐하는 민족으로 알려짐. 어느정도였냐면 구시대 영어로 영국인들을 이르는 말 ‘beefeater’ beef=소고기 eater=먹는자 진심 ‘개미핥기’ 수준의 작명; 영국인들의 켈트족 선조들은 기원전부터 이미 섬에 소를 사육하는 문화를 가졌고 43년에 브리튼을 공격해서 동부와 남부 저지대에 자리잡은 로마병사들의 최애 소고기. 소고기 수요=존나늘음=존나시장형성 이후 로마인들이 물러간 후에도 소고기 문화가 남아 정착함. 물론 로마인들 뿐만 아니라 켈트족 사이에서도 사냥, 동물학살, 화려한 고기 만찬을 즐기는 전통이 있었고 그 전통은 봉건시대를 지나 젠트레 계급 사이에서도 이어짐. 한마디로 사냥과 고기문화=식문화을 넘어서 남성에게 고기 중에서도 쇠고기는 존나 힘과 활력의 상징 (성적인 부분이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강발력기임 클다꺼져) 상류층 여성에겐 사냥한 동물의 피로 손을 씻으면 피부미백제가 따로없었음. @피사진주의 이정도면 존나 영국 뷰티크리에이터. (드라마 분장임) 따라서 영국 귀족들에게 고기요리란 = 부와 지위를 나타내는 수단. 이게 어느정도였냐면 “빈자들은 살기위해 먹었지만 부자들은 먹기위해 살았다” 라는 말이 나돌 정도. 그 정도가 심해지자 영국의 에드워드 2세 에드워드 2세(훗날 근혜순실처럼 비선실세 정치하다가 아내한테 재기당함): 만찬에서 고기 요리의 수를 제한하라 이게 왜 중대한 사안이었냐면 귀족이 만찬을 열어 손님들 초대했을때 만찬주최자: 오늘 요리는 좀 쌔끈빠끈하게 준비했습니다. 팬들: 마!!! 내가 니 별이다!!!!! 그렇다. 만찬의 요리는 지지자들을 끌어모으는 수단이었던 것. 따라서 만찬의 고기요리는 적절한 지위와 신분을 구별해주는 정치적, 사회적 수단으로 사용되었는데 제일 좋은 부위- 짱의 것 찌끄레기-따까리 것(위 사진은 사실 팬케이크임) 그래서 흔히 사용하는 "굴욕을 참다(eat humble pie)"라는 표현도 실은 "사슴 내장을 먹다"라는 뜻에서 유래됨. 왜냐? 사슴 내장을 대접받았다는건 내가 찌끄레기 of 찌끄레기라는 거니까. 잠깐. 내장? 한국인: 존맛탱. 평등하게 맛있게 먹으면 싸울일도 없다는 한국인의 델리셔스 정신. 이런 사치스런 고기 문화는 빅토리아 여왕 시대 후기까지도 이어짐. 근대 초기에 영국의 부유층과 빈곤층 사이에 부르주아 계급이 등장하면서 이들은 육식에 대한 갈망을 존나게 하게 되는데...(보고 배운게 있으니) 그래서 영국 도시에서는 소고기 소비가 엄청났고 위에 말했듯이 소고기=먹으면 강해짐 의 사고방식은 이때도 있어서 영국군도 소고기 먹어 존나 쳐먹어 계속먹어 근데 고기 먹어야 강해지고 야채 먹으면 약해진다고 생각하니까 야채를 안먹어 그러면 뭐다? 괴혈병이다 영국군 사이에서 흔했던 괴혈병의 이유가 이것 때문이라는 얘기도 있음. 골고루 평등하게 많이먹으면 괴혈병 걸릴 일도 없다는 한국인의 얌얌긋 정신.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육아 지침서를 보면 어린 아이들일수록 예의범절을 익히기 위해 고기를 가능한 한 적게 먹이라는 미친 말이 등장함. 잇님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아이를 위한 건강식단을 알아보아요~ 굳은 빵에다가 쉰 우유, 그 다음에는 감자 하나, 그리고 그 다음에는 질긴데다 누린내가 범벅인 머튼(Mutton)... 마 도랐나 ’올리버 트위스트’ 초반에 나와있는 죽 이야기가 그냥 나온게 아님. 쨌든 이런 무지막지한 소고기 수요는 영국의 식민지 정책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는데 소 길러야 되니까 목초지가 필요함. 그래서 목초지 찾아나섬. 그 결과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북아메리카 평원, 오스트레일리아 오지, 뉴질랜드 초원등을 정복. 이렇게 개척한 목초지에는 소 뿐만 아니라 양도 많이 길렀는데 그래서 뉴질랜드는 사람보다 양이 많음. 양: 조빱들 이렇게 고기를 사랑한 영국이었지만 그 덕에 상대적으로 채소 요리는 부실해졌다는 슬픈 이야기. 끝.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