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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인사말 7가지 영어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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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일요일 아침..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화창한 아침입니다.^^ 행복한 일요일 아침 편안하게 시작하세요.. 마냥좋은글은 늘 만나면 행복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많이 나누면 나눌수록 그 축복이 부메랑처럼 당신에게 기쁨으로 돌아 올겁니다. 많은 행복과 기쁜 행운과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채워지는 10월 되세요.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축복합니다.^^ 마냥좋은글....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ㅤ 힘겨운 삶의 넋두리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도 이렇다 저렇다 말없이 가만히 고개 끄덕여 주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ㅤ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 <내 곁에 너를 붙잡다> 中 -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책추천] 노벨문학상 후보로 예측됐던 작가들의 책이 궁금할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제120회 노벨상이 발표되고 노벨 문학상으로 '루이즈 글릭' 작가가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쟁쟁했던 후보로 예측되었던 작품들은 과연 어떤 책들이 있었을까요? 노벨문학상 후보작으로 소개되었던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17세기의 마녀사냥은 왜 오늘과도 연결되는가 흑인 여성 노예라서 이름만 남은 한 사람에 대한 각색 나, 티투바, 세일럼의 검은 마녀 마리즈 콩데 지음 ㅣ 은행나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uUMdI 시대, 국가, 이념 때문에 내 가족이 붕괴된다면? 한 가정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 쿠코츠키의 경우 류드밀라 울리츠카야 지음 ㅣ 들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JYnku 고독과 상실감, 그것은 어쩔 수 없음을 알았을 때 매력적인 두 주인공을 통해 새삼스레 깨닫는 사랑 1Q84 1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sOTYU 허구를 만드는 재료는 현실임을 아는 여성들에게 경각심과 저항력을 갖게 할 섬뜩하기만 한 이야기 시녀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 지음 ㅣ 황금가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mnz8k 케냐는 낯설지만, 식민주의는 나름 아는 우리에게 완전한 독립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울리는 경종 피의 꽃잎들 응구기 와 시옹오 지음 ㅣ 민음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sw53N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4uq1js
인생은 선택이다
이탈리아 태생인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유명합니다. ​ 파바로티는 어렸을 때부터 성악에 재능을 보였지만,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고등학교를 졸업 후 생계의 보탬이 되고자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 그러나 성악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마음에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 특히 성악가가 되는 것은 성공 보장이 없는 험난한 길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습니다. ​ 고민하고 있던 파바로티에게 아버지는 의자를 두 개 가져다가 앞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 의자 두 개를 서로 멀리 떼어놓았습니다. ​ “아들아, 너는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는 의자에 동시에 앉을 수 있겠니? 만약 그렇게 했다가는 앉기는커녕, 바닥에 떨어지게 될 거야.” ​ 동시에 두 개의 의자를 선택할 수는 없고, 반드시 한 의자만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게 하는 충고였습니다. ​ 파바로티는 부모님에게 30세가 되어도 성악가로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다른 길을 모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파바로티는 노력과 열정을 다해 결국 세계적인 성악가로 성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선택과 집중’을 잘했다는 것입니다. ​ 우리의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며, 그 선택에 대한 집중이 성패를 좌우합니다. ​ 한 번에 두 가지를 잘하려 하기보다, 한 가지를 선택해 거기에 모든 것을 걸어보세요. 당신의 인생이 달라질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간다. – 사르트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만인을 위한 '발견'
퀴리 부인은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오랜 세월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 방사능 연구에 매달렸습니다. 퀴리 부인은 다른 과학자가 발견한 우라늄보다 더 강력한 빛을 방출하는 원소를 발견했고, '라듐'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순수한 라듐을 분리하는 일은 엄청나게 고된 일이었으며 피치블렌드란 광물 몇 톤을 화학적으로 정제해야 했습니다. 부부는 비가 새는 헛간을 실험실 삼아 밤낮없이 열심히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1902년 4월 20일, 순수한 라듐 0.1g을 분리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이듬해인 1903년, 퀴리 부부는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습니다. 노벨상을 받은 퀴리 부인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녀가 대답했습니다. "단 1g이라도 좋으니 연구를 위해 라듐을 마음껏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당시 라듐은 1g당 10만 달러나 될 만큼 값비쌌는데 퀴리 부인은 갖고 있던 라듐까지도 연구소에 기증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의아한 기자가 되물었습니다. "발견하신 라듐으로 특허를 받아서 큰돈을 벌면 얼마든지 라듐을 얻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자 퀴리는 조용히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원소는 만인의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방사성 물질인 라듐과 폴로늄이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라는 과학적 지식이 부족했던 시기라 연구에 몰두한 퀴리 부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건강이 악화했고 결국 방사능으로 말미암은 골수암, 백혈병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그녀를 다음과 같이 평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유명한 사람들 중 명예 때문에 순수함을 잃지 않은 유일한 사람입니다." 퀴리 부인처럼 자신을 희생하면서 이타적인 연구를 계속해나간 과학인들이 있기에 오늘날 우리가 더 건강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음을 기억해야겠습니다. # 오늘의 명언 헌신은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함에서 흘러넘치는 것이다. – 제임스 패커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칭찬 잘하는 법 10가지 베스티 팁
♣칭찬 잘하는 법 10가지 베스티 팁♣ 칭찬 잘 하시나요? 칭찬 잘 하는 비결이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 마냥좋은글과 함께 칭찬의기술을 배우고 칭찬노하우 배워보아요.  칭찬을 할 때도 잘 해야 한다고 합니다.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칭찬을 잘하는 법에 대해서 상세히 알아봅니다. 자~ 그럼 마냥좋은글과 함께 칭찬의 세계로 떠나보아요^^ 01. 소유가 아닌 재능을 칭찬하라. "넥타이가 참 멋있어요?" 라는 말보다 "역시 과연 감각이 탁월하시네요."라고 02. 결과 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1등을 했다면서요?" 보다 그동안 얼마나 피눈물나는 노력을 했겠어요." 라고 03. 타고난 재능보다도 의지를 칭찬하라. "머리 하나는 타고 났어요." 보다는 "당신의 성실성을 누가 따라가겠어요." 라고 04. 나중 보다는 즉시 칭찬하라. "참. 지난번에??"라는 과거의 칭찬 백번보다 "오늘 이러저러 하셨군요?" 라고 05. 큰 것보다는 작은 것을 칭찬하라. 별 것 아닌 일에도 "음~"과 "와우~~!" 같은 감탄사로 06. 애매한 것 보다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막연히 "참 좋은데요." 보다 "넥타이 색깔이 가을 분위기에 잘 어울려요." 07. 사적보다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칭찬할때는 혼자보다는 적어도 셋 이상의 자리가 낫다. 특히 장본인이 없을 때 남긴 칭찬은 그 호응 가치가 2배가 된다. 08. 말로만 그치지 말고 보상으로 칭찬하라. 언어적 수단에만 머물지 말고 물질적 보상이 따르는 순간 명품칭찬이 된다. 09. 객관적인 것보다 주관적으로 칭찬하라. "참 좋으시겠어요." 보다 동감의 뜻으로 "제가 더 신바람나더라구요." 10. 남을 칭찬하면서 가끔 격조있게 자신도 칭찬하라. 자신을 업신 여기면 누구도 나를 높이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엔 정말 멋있었어. 나도 잘했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바위를 밀어야 하는 이유
한 병약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남자는 슬픔에 빠져 더 힘들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 어느 날, 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다.” ​ 남자는 어머니의 말대로 희망을 품고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었습니다. ​ 그렇게 1년이 넘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바위는 조금씩 흔들릴 뿐 도통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남자는 점점 자신이 하는 일에 회의가 들었고, 어머니가 나타난 꿈에도 의심이 솟았습니다. 문득 바위의 위치를 재어 보니 그동안 한 뼘 정도만 옮기게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제까지의 수고가 헛수고였음을 깨달은 남자는 원통한 나머지 엉엉 울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날 꿈에서 다시 어머니가 나타나자, 아들이 물었습니다. ​ “왜 저보고 바위를 옮기라고 하신 거예요? 어머님의 말씀대로 지난 1년 동안 희망을 품고 바위를 밀었는데, 바위가 전혀 옮겨지지 않았다고요.” ​ “왜 그렇게 슬퍼하느냐. 아들아, 나는 너에게 바위를 옮기라고 하지 않았다. 그냥 바위를 열심히 밀라고 했을 뿐이야.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 ​ 잠에서 깬 남자는 거울 앞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는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친 남자는 병약했던 과거의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여러분 앞에 지금 어떤 바위가 존재하나요. 조금도 움직여지지 않을 것 같은 바위가 있는 건 아닌가요. ​ 그 바위 때문에 때론 좌절하고 때론 깊은 절망에 빠지기도 하지만, 그 바위를 밀어내려는 끊임없는 노력이 여러분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 오늘의 명언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펌)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하는 20가지 질문 패턴
알아두면 넘나 좋을 것 같은 영어회화 패턴을 쌔벼왔어!! 후후후 다들 클립 안하고 뭐햐 ?_? 외우려고 카드를 써놓지만 물론 나는 이 카드를 두번 다시 꺼내보지 않겠지.. 벌써 내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아.....ㅇ<-< 힝 Part 1.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질문 패턴 질문 패턴 01. 영화 보러 갈래? Do you want to see a movie tonight? 이걸 원해? 말만 해! 다 해 줄 테니~ 상대방의 의향을 물을 땐, Do you~? 질문 패턴 02. 조용히 좀 해 줄래? Can you keep it down? 밥 좀 사줄래? 청소 좀 도와줄래? 어려운 일을 부탁할 땐, Can you~? 질문 패턴 03. 얘기 좀 해도 될까? Can I talk to you? 그것 좀 해도 돼?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땐, Can I~? 질문 패턴 04. 여기 사인해 주시겠어요? Would you sign here, please? 점잖고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말하고 싶을 땐, Would you~? 질문 패턴 05. 진심이야? Are you serious? 행복하다고? 긴장된다고? 상대방의 상태를 묻고 싶다면, Are you~? 질문 패턴 06. 내가 먼저 전화해야 하나? Should I call him first? 제가 어찌 하오리까? 무언가 해야 하냐고 나의 의무를 물을 땐, Should I~? 질문 패턴 07.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할 작정이야? Are you going to ask her out? 뭔가 할 예정이라고 이미 마음먹은 일을 통보할 땐, Are you going to~? 질문 패턴 08. 전화해도 돼요? Is it okay if I call you? 무엇이든 괜찮은지 아닌지 묻고 싶을 땐, Is it okay if~? 질문 패턴 09. 인터넷으로 주문하지 그래? Why don''t you order it online? 내 이름은 권해요! 상대방에게 무언가 권유할 땐, Why don''t you~? 질문 패턴 10. 근처에 화장실이 있나요? Is there a bathroom around here? 어이, 거기 누구 없소? Is there~? 질문 패턴 11. 누굴 사랑해 본 적 있어요? Have you ever loved someone? 해봤어? 먹어봤어? 가봤어? 경험을 물어볼 땐, Have you~? 질문 패턴 12. 좀 도와줘? You need some help? 평서문으로도 물어볼 수 있다?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을 땐 무조건 You~? 질문 패턴 13. 그렇게 생각 안 해? Don''t you think so? 넌 안 그러니?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고 싶을 땐, Don''t you~? 질문 패턴 14. 저한테 메시지 온 거 있어요? Any messages for me? 무언가 있는지 물어볼 때 Any~?를 써도 된다고? 질문 패턴 15. 무슨 일 있어? What happened to you? 뭘 했는지, 뭘 좋아하는지. ‘무엇’이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무조건, What~? 질문 패턴 16. 너희 둘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데? How did you two meet? ‘어떻게’라는 말이 들어가는 표현을 할 땐 무조건, How~? 질문 패턴 17. 오늘 언제 퇴근해요? When do you get off today? 시간에 관한 질문을 할 땐 언제나, When~? 질문 패턴 18. 어디 가고 싶어? Where do you want to go? 어디 가고 싶다고? 어디 있는 거야? ‘어디’가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Where~? 질문 패턴 19. 누가 이랬어? Who did this? ‘누가’ 했는지 묻고 싶을 땐 무조건, Who~? 질문 패턴 20. 왜 나한테 키스했어? Why did you kiss me? 왜 그랬는데? 도대체 왜 그랬어? 이유를 묻고 싶을 땐 언제나, Why~? Part 2. 영어회화의 나머지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대답 패턴 대답 패턴 01. 내가 집까지 태워다줄 수 있는데. I can drive you home.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할 수 있다고, 해 줄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을 땐, I can~ 대답 패턴 02. 내가 계산할게. I''ll pick up the tab.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무언가를 할 거라고 공언할 땐, I will~ 대답 패턴 03. 난 담배 안 피워. I don''t smoke. 안한다면 안 한다니까! 어떤 일을 하지 않는다고 부정할 땐, I don''t ~ 대답 패턴 04. 너 만나러 여기 왔어. I''m here to see you. 내가 말이쥐~ 나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땐, I''m~ 대답 패턴 05. 커피 좀 더 주시겠어요? I''d like more coffee, please.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부탁할 때, I''d like~ 대답 패턴 06. 나 5kg 뺄 거야. I''m going to lose 5kg. 한다면 꼭 한다니까~ 결심한 걸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땐, I''m going to~ 대답 패턴 07. 가봐야 할 것 같아. I think I should get along.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자신의 의견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을 땐, I think~ 대답 패턴 08. 생각 좀 해 볼게요. Let me think about it. 선심 쓰듯이 내가 하겠다고 할 때도, 해보게 해달라고 부탁할 때도 Let me~ 대답 패턴 09. 우리 사귀자. Let‘s go steady.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땐, Let''s~! 대답 패턴 10. 잔돈 여기 있습니다. Here''s your change. 여기에, 저기에, 이게? Here''s~, There''s~, This is~ 대답 패턴 11. 언제든 연락 주세요. Feel free to contact us. 동사로 시작하는 명령문과 부정 명령문, Feel free to~ 대답 패턴 12. 차라리 혼자 있을래요. I would rather be alone. 차라리 과거가 있는 게 낫지. 내가 선호하는 것을 말하고 싶을 땐, I would rather~ 대답 패턴 13. 언니랑 목소리가 똑같네요. You sound just like your sister. 목소리가, 맛이 보인다, 보여!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며 작업하고 싶을 땐, You sound~ 대답 패턴 14. 당신 오늘 밤 정말 섹시해 보여. You look gorgeous tonight. 상대방의 옷차림이나 기분 등이 어떤 것 같다고 추측할 땐, You look~ 대답 패턴 15. 그냥 클릭만 하면 돼. All you have to do is click. 다른 건 손대지 말고 뭔가 한 가지만 하면 된다고 말할 땐, All you have to do is~ 대답 패턴 16. 더 나빴을 수도 있어. It could be worse. could와 would가 어떻게 다르다고?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을 말할 땐 It could be~ 대답 패턴 17. 그 영화 벌써 봤어. I've already seen the movie. 현재완료? 그런 건 잊어. 벌써 했다는 말을 하고 싶을 땐 무조건, I''ve already~ 대답 패턴 18. 술을 줄여야겠어. I should cut down on my drinking 뭘 해야 한다는 말을 할 땐, I should~, I have to~, I''ve got to~ 대답 패턴 19. 나 전화 받느라 바빠. I'm busy answering phone calls. 날 그렇게도 괴롭혔던 -ing. 지금 당장 혹은 요 근래 바쁘다는 말을 할 땐, I''m busy -ing ~ 대답 패턴 20. 나 머리 잘랐어. I got my hair cut. have/get/make를 살리면 영어가 세련되어진다. 누군가에게 뭔가 시켰다는 말을 할 땐, I got~ Part 3. 회화에 날개를 달아 주는 필수 구문 10가지 필수 구문 01. 도착하면 전화해. When you get there, call me. 뭔가 하게 되면 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땐, When~과 If~ 필수 구문 02. 삐 소리가 난 후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Leave a message after th beep. 뭔가 한 후에, 하기 전에 하는 말을 하고 싶을 땐, After와 Before 필수 구문 03. 사랑하니까 널 떠나는 거야. I''m leaving you because I love you. 뭐든 구차하게 변명하고자 할 땐, because와 because of 필수 구문 04.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I''m not sure if I can do this. 뭘 모르는 게 있을 땐 자신 있게, I''m not sure if~와 I have no idea~ 필수 구문 05. 그녀를 사랑하긴 하지만 떠나야 했어. Though I love her, I had to leave. 앞에서 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를 하고 싶을 땐, Though~ 필수 구문 06. 집에 10시까지는 들어올게요. I''ll be home by 10:00. 언제까지 라고 얘기하고 싶을 땐, by~와 until~ 그리고 from~ to~ 필수 구문 07. 결정을 내려야 해. You need to make a decision. 뭔가 해야 한다는 말을 need로 표현하고 싶을 땐, You need to~ 필수 구문 08. 네 말을 들었어야 하는 건데. I should''ve listened to you. 과거에 하지 않아 후회하는 일을 표현할 땐, I should''ve~ 필수 구문 09. 내가 더 똑똑했으면 좋았을걸. I wish I were smarter. 실현 가능성이 없는 희망을 노래하고 싶을 땐, I wish I were/could~ 필수 구문 10. 뭘 하든 포기하지는 마. Whatever you do, don''t give up. 뭐든지 다 해 준다고 얘기하고 싶을 땐, whatever~
[펌] 18년 경력 통역사가 알려주는 영어청취력 꿀팁.txt
경력 18년 곧 접는 통역사입니다. 영어 청취력을 늘리시려면... 2002년부터 통역사 하다가 외대 통번역대학원 한영통역번역 석사 마치고 이태까지 통역사 하다가 곧 전직 예정인 평범한 40대 남자 사람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해외파 vs. 국내파 구분하는 거만큼 쓸모없는 게 없다는 주의입니다만 굳이 밝히자면 영어 배우러 유학이나 어학연수 전혀 다녀오지 않았으며 통대 입시학원 전혀 다니지 않은 이른바 순수 국내파입니다 졸업하고 제가 통대 입시를 가르쳐보긴 했네요. 그리고 자랑이라면 통대 지원할 때 2수, 3수 안하고 1번 시험봐서 그해에 바로 붙은 게 자랑입니다. 암튼 희노애락 가득했던 통역사 커리어를 돌아보며 정리하는 중에 많은 분들과 공유하면 좋겠다 싶은 소소한 팁 하나가 있어 적어봅니다. 간혹 자게에 보면 영어공부, 그 중에서도 회화 청취 등을 주제로 한 글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에 제가 언젠가 '유튜브로 24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영어권 홈쇼핑 채널을 보시라'고 권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몇몇 분들이 희한한데 썩 괜찮은 아이디어라며 좋은 말씀들을 해주셔서 그 연장선에서 약간의 부연 설명을 더해보는 글입니다. . . . 거두를 절미하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에 적은 것처럼) 진짜배기 영어 청취력을 늘리시려면 '영어권 홈쇼핑 방송을 보세요'입니다 대표적인 미국 홈쇼핑 채널로는 QVC와 HSN이 있고, 영국 QVC UK, Ideal World TV, High Street TV 호주 TVSN, 캐나다 TSC 채널 등이 모두 자체 웹사이트 스트리밍과 유튜브 채널을 동시 송출하고 있습니다 자, 그럼 왜 난데없이 '홈쇼핑 방송'을 보시라고 하는가 하면... 가장 일상적이고 유용한 표현을 많이 접할 수 있다 대단히 자연스러운 발화 패턴을 접할 수 있다 온갖 제품들에 대한 기본 어휘나 숫자를 끝없이 들을 수 있다 파는 물건들이 재미난 것들이 많아서 덜 지루하다 언제고, 아무때나 봐도 내용 연결이 안되므로 좋다 대충 이 정도입니다. 여기에 항목별로 조금씩만 부연 설명을 곁들여봅니다. 1. 가장 일상적이고 유용한 표현을 많이 접할 수 있다 이게 일단 가장 큰 이유입니다. 뉴스, 드라마, 영화, 다큐멘터리 등 무엇을 보셔도 사실 다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하시는 것처럼 TED 강연 같은 것을 보셔도 물론 좋습니다. 그리고 애플이나 구글, 테슬라, 스페이스X의 신제품 런칭 쇼라거나 E3, SXSW, Comic Con 등 각종 업계 행사 등을 온라인으로 보실 수 있다면 그것도 당연히 좋습니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유튜브에는 온갖 분야 온갖 사람들이 다 모여서 브이로그를 쏟아내고 일상을 기록하고 있으니, 관심이 가는 콘텐츠와 채널이 있다면 당연히 챙겨 보시면 청취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굳이 제가 '홈쇼핑'을 권하는 이유는 '완전히 각잡고 무게잡고 정제된 어휘' 위주인 뉴스나 시사프로 및 다큐멘터리, 그리고 '완전 캐주얼하고 가볍게 흩날리는 어휘' 위주인 가벼운 콘텐츠의 딱 중간 정도에서 가장 영어 구사력 상승에 도움을 많이 줄 수 있는 표현들이 홈쇼핑 방송에서 정말 많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좀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쇼핑 호스트나 본사 담당자가 제품을 설명하고 소개하며, 전화 통화로 청취자 연결하고 할 때 나오는 표현들 중에 정말 기가 막히게 실용적인 영어 표현들이 진짜 많이 나옵니다. 어째서 왜때문에 그러냐고 물으시면, 저도 딱히 설명할 길은 없습니다. 그냥 '홈쇼핑 방송'이라는 상황 자체가 그런 표현들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많이 나오는 겁니다. 2. 대단히 자연스러운 발화 패턴을 접할 수 있다 영화나 드라마, 다큐 등은 기본적으로 대본이 있습니다. 애드립 치는 것도 물론 있습니다만, 모든 대사와 표현은 다분히 연출을 위해 '의도된 결과물'입니다. 게다가 '편집'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우리에게 전달되는 결과물입니다. 하지만 홈쇼핑 채널 방송은 오버레이로 쇼핑 정보 들어가는거 외에는 거의 대부분이 다 스튜디오 생방이거나 녹화입니다. 특정 코너를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한 기본적인 순서는 짜놓고 하는 거지만, 쇼핑 호스트가 쉴새없이 내뱉는 '어휘'들은 날것 그대로 막 튀어나오는 것들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바로 쇼핑 진행/출연자들의 발화 패턴(말더듬기, 억양, 발음 등)입니다. 일상 생활과 가장 근접하고 유사한 패턴의 발화에 해당하므로, 이들의 발화를 잘 알아들을 수 있게 되면 그만큼 '일상적 회화' 상황에서의 청취력 상승에 대단히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홈쇼핑 방송 진행자들은 국적 불문 엄청난 달변가들입니다. 뉴스 진행자나 토크쇼 진행자 이런 사람들도 물론 달변가지만 쇼핑 호스트는 무엇보다 '세일즈'라는 목표를 깔고 들어오기 때문에 더더욱 청산유수로 말할 줄 압니다. 그게 영어 청취를 숙달하려는 입장에서는 아주 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3. 온갖 제품들에 대한 기본 어휘나 숫자를 끝없이 들을 수 있다 영어 청취, 혹은 영어 자체를 공부하면서 상당수 학습자들이 (자발적이지는 않지만) 간과하는 것이, 정작 우리 일상과 아주아주 밀접한 어휘나 표현보다 특정 분야의 전문 용어나 시사 용어, 특히 뭔가 CNN이나 BBC 같은 데 헤드라인 또는 바이라인으로 뽑혀나오는 단어를 얼마나 아느냐 모르느냐 갖고 영어공부의 내공을 잴 때가 있습니다. 근데, 정작 실제 영어 쓰는 곳에 오게 되었을 때 푸드트럭에서 주문 하나 하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외국인이 영어로 뭔가를 질문했을 때, 그거 알아듣고 답하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다. 제품을 직구한 사이트에서 뭔가 구구절절한 메일이 왔는데, 당최 뭔 소린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골아픕니다. 물론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가디언 같은 영어권 신문 척척 읽고 착착 이해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그건 외국어 학습자의 '최종 진화형'으로서나 가질만한 목표이지, 사람 사는 일상과 가까운 목표는 절대 아닙니다. 게다가 그런 목표들은 어떤 의미에서 '영어 공부'가 아니라 '전방위적 영어문화권 공부'를 해야 도달 가능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홈쇼핑 방송에는 '어디나 똑같은 사람 사는 모습들'이 등장합니다 그럴 수밖에 없죠, 방송에 등장해서 팔려는 물건들이 죄다 생활 밀착형 제품들이니까요. 그러다보니 온갖 제품에 대한 아주아주 기초적(이지만 공부할 기회가 잘 없는)인 표현과 숫자들이 미친듯이 등장합니다. 옷이나 신발 색깔, 소매나 밑단 길이, 착용감 설명, 옷의 각 부위 명칭... 요리 방법, 오만가지 식재료 이름, 무슨 맛인지 묘사하기, 조리도구 이름... 휴대폰 요금제 설명, 스마트폰 기능 설명, 내비게이션 작동법... 머리 모양 설명, 화장품 종류와 바르는 느낌 설명, 가발 디자인... 지금 소개하는 제품 몇개월 할부로 하면 월 얼마에 무료배송... 색깔별로 지금 남은 수량 몇 개... 이런 어휘와 숫자들이 끝도 없이 반복되는 콘텐츠가 바로 홈쇼핑 방송입니다. 4. 파는 물건들이 재미난 것들이 많아서 덜 지루하다 이건 적어놓고 보니 3번에서 이미 나열한 내용과 이어지는 구석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홈쇼핑 방송이란 게 어느 나라든지 10대나 20대 연령대보다는 30대 이상~중장년을 타겟으로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보다 보면 별의별 재미난 물건들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보다가 에이 뭐야 난 저런거 관심없어 하면 안보면 그만입니다 그럴땐 다시 다뵈 뉴공 보다가, 또 영어 듣기 해야겠다 생각나면 홈쇼핑 보면 됩니다. 5. 언제고, 아무때나 봐도 내용 연결이 안되므로 좋다 뉴스나 드라마, 영화, 토크쇼 등은 내가 일정한 배경 지식을 갖고 들어가지 않으면 마치 시속 200 km로 돌고 있는 롤러코스터에 갑자기 올라탄 것마냥 뭐가 뭔지 내용을 잘 잡지 못하게 되고, 당연히 청취력과 이해력은 산으로 갑니다 그러다보면 자꾸 좌절하고, 자막이나 대본을 찾게 되고, 안 보게 됩니다. 하나를 정해서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무한 구간반복으로 보면 된다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가 들릴 때까지 무한 반복해서 듣는다고 절대 귀가 뚫리고 이런 거 없습니다. 같은 맥락, 같은 단어, 같은 표현, 같은 말을 '다른 소스에서 여러 사람들'이 하는 것을 띄엄띄엄 듣게 되더라도 그렇게 들어야 기본적인 베이스 청취력이 증가합니다. 단어 하나 들리게 된다고 청취가 되는게 아니라, 단어의 나열의 흐름이 내 귀에 들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도 역시 홈쇼핑은 아주 좋은 청취 학습 소스가 될 수 있는 것이 걍 내키면 보고, 안내키면 나중에 아무 때나 내킬 때 봐도 좋고 집중해서 보고 싶으면 하루 온종일 보고 있어도 되고요. 각 제품 코너마다 서로 굳이 연결시켜 생각할 이유도 1도 없고 굳이 내가 '전에 어디까지 봤고 무슨 배경지식이 필요하더라' 이런 생각에 지레 부담부터 갖고 들어갈 필요도 전혀 없기 때문에 좋습니다. . . . 글을 적고 보니 넘나 장황해져서 참 쪽팔림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동안 했던 직업이 통역사라고 필력이 무조건 좋을리가 없지요. 그렇게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난데없고 두서없는 긴 글은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출처 예를 들어 이런 방송 https://youtu.be/1ph8qQnjXts ---------------- 완전 꿀팁인듯여 +_+ 생각만 하던 영어공부 이제 시작해볼까여 틀어놓기라도 하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