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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모닝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
몸을 가볍게 만들어주고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만들어주는 모닝 스트레칭을 소개해 드릴게요~

하루 10분만 투자하시면 더욱 건강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답니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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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해 봐야겠어요^^
네~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베리굿입니다!
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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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취&수면마취 차이
많은 분들이 성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며 자연스레 성형수술을 하게 될때 하게되는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시는데요. 궁금해하시지만 올바른 지식을 얻지 못해 불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오늘은 더플러스성형외과와 함께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전신마취란? 전신마취 상태는 의식 및 유해반사소실, 무통 그리고 근육이완의 네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상태입니다. 전신마취 상태의 환자는 의식이 없어 시술 중에 심한 통증이 있더라도 깨어나지 않습니다. 전신마취는 자가호흡이 불가능하여 기도를 확보하기 위한 보조기구가 필요하고 약물에 의해 유도되는 신경근육계 기능의 억제로 인해 인공호흡이 필요합니다. 전신마취로 인해 심폐기능 역시 약화되므로 정상 기능을 유지하기 위한 약물이 사용됩니다. 수면마취란? 수면마취는 자가호흡이 가능하며 의식소실이 되지 않고 의식을 진정시켜 줍니다. 환자를 ‘가면(暇眠)을 취하는 진정상태’로 유도하는 수면마취는 진정한 의미의 전신마취와 비교할 때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인공호흡이 아닌 자가호흡이 가능하므로 심폐기능이 유지되며 기도확보를 위해 다른 처치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많은 분들이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관해 자주하시는 질문들에 대하여 알려드릴게요!! Q1) 수술전엔 왜 금식을 해야하는건가요?? 전신마취를 유도하는 과정 중에 위 내용물이 구강 내로 역류하여 이로 인해 위 내용물이 기도를 폐쇄하여 질식을 초래하거나, 기도 내로 넘어가서 흡인 폐렴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인의 경우 수술시작 즉 마취유도 8시간 전까지, 소아의 경우에는 6시간 전까지는 금식하여(1-2 컵 정도의 보리차는 무방) 위를 공복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 전의 심한 불안감이나 두려움 등은 공복을 지연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마음을 안정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비만, 당뇨, 임신 등으로 위 내용물이 흡인될 가능성이 높은 환자들은 의사의 처방에 따라서 제산제나 위 운동을 증가시켜 주는 약제를 복용하고 금식시간을 잘 지킴으로써 예방할 수 있습니다. Q2) 마취 중 각성한다는게 무엇인가요?? 마취 중 각성이란 전신마취 수술 시, 외형적으로는 정상적인 마취 상태로 보이지만 환자의 의식이 회복되는 현상이며, 전신마취 중 흔치 않게 발생하는 것으로 0.2-0.4% 정도로 발생합니다. 외상이 큰 수술, 산부인과 수술, 심장수술에서는 발생빈도가 증가 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완전히 의식이 돌아오는 것은 아니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는 드물지만, 일부 환자들은 의식을 회복하게 되고 간혹 수술 후에 그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이런 경험은 당사자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장애를 일으켜서 절반 이상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다고 합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란 자신이나 가까운 사람이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사건, 사고를 겪은 후 당시 현장과 상황이 계속해서 떠오르는 증상을 말합니다. 그러나 최근에 마취 깊이 (진정된 정도)를 측정하여 숫자로 지속적으로 감시하면서 마취 중 각성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Q3)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 고통스럽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전신마취에서 깨어날 때의 고통은 마취로 인한 것보다는 마취가 깨면서 수술부위 통증이 느껴지면서 비롯됩니다. 마취가 깨면서 마취약제의 잔류효과로 인해 멀미하는 것처럼 어지럽고 메스꺼울 수 있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에 걸친 수술이었다면 한 가지 자세로 오랫동안 누워 있게 됨으로써 허리 부분에 일시적인 근육강직이 나타나는 것이며, 이는 마사지 등으로 등 근육을 풀어주어 완화할 수 있으며, 수술 후 통증도 여러 방법의 조절장치를 이용한 술 후 통증조절로 해결될 수 있습니다. Q4)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 나빠진단말도 있던데 진짜인가요?? 마취제는 뇌에 작용하여 의식을 없애고 감각을 둔하게 만드는 약제입니다. 마취제가 뇌기능을 억제하므로 전신마취를 받으면 머리가 나빠질 것이라는 걱정을 하게 되는데 보통 사람들에서 머리가 나빠진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그러나 마취약제의 작용 원리에 근거하여 손상에 취약한 뇌, 즉 아주 어린 신생아나 나이가 많은 사람들 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뇌에서는 독작용을 나타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연구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전신마취와 수면마취에 대하여 알아봤는데요~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아래 더플러스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요청해주시면 친절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더플러스성형외과 홈페이지] [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우리나라 명의 리스트 ㅎㄷㄷㄷ
아프면 안되겠지만...알아둬서 나쁠건 없죠! (워낙 유명하신 샘들이라 진료 받으려면 오래 걸릴려나 +_+)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 헬스조선 '의사, 환자, 기자가 추천 하는 명의'에 나온 의사들. 1. 관절/ 재활 척추질환 : 이춘성(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관절염 : 고은미(삼성서울병원) 관절염 : 김호연(건국대학교병원) 스포츠의학 : 진영수(서울아산병원) 2. 노년기 질환 호스피스 : 윤영호(서울대학교병원) 파킨슨병 : 전범석(서울대병원) 치매 : 나덕렬(삼성서울병원) 백내장 : 곽형우(경희대학교병원) 골다공증 : 강무일(가톨릭중앙의료원) 3. 탈모 탈모 : 윤태영(충북대병원) 탈모 : 노윤우(맥스웰피부과) 탈모 : 심우영(강동경희대병원) 탈모 : 김범준(중앙대병원) 4. 성인병 고도비만 : 허윤석(인하대병원) 당뇨 : 최수봉(건국대학교충주병원) 내장비만 : 강재헌(인제대학교부속서울백병원) 간 질환 : 유병철(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 이덕철(세브란스병원) 5. 소화기 치질 : 신응진(부천 순천향병원) 담석 췌장 : 김명환(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 김선한(고려대학교 안암병원) 6. 암 치료 후두암 : 노영수(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혈액암 : 이규형(서울아산병원) 피부암 : 정기양(신촌세브란스병원) 폐암 : 심영목(삼성서울병원) 췌장암 : 이우정(세브란스병원) 유방암 : 노우철(원자력병원) 위암 : 양두현(전북대학교병원) 소아암 : 구홍회(삼성서울병원) 부인암 : 박종섭(서울성모병원 ) 배뇨,신장암 : 이규성(삼성서울병원) 두경부암 : 김민식(서울성모병원) 대장암 : 김남규(세브란스병원 외과) 구강암 : 이종호(서울대학교치과병원) 갑상선 : 장항석(강남세브란스병원) 간암 : 한광협(신촌세브란스병원) 7. 여성 질환 산부인과 : 전종관(서울대병원) 난임 : 이원돈(마리아병원) 8. 혈관 신경외과 심장혈관외과 : 장병철(세브란스병원) 고혈압 : 박창규(고대구로병원) 뇌졸중 : 신용삼(서울성모병원) 9. 외상 중증외상 : 이국종(아주대병원) 재건성형 : 민경원(서울대학교병원) 10. 장기 이식 심장이식 : 박표원(삼성서울병원) 신장이식 : 김유선(신촌세브란스 병원) 간이식 : 서경석(서울대학교병원) 11. 정신과 불안과 우울증 : 이민수(고려대학교안암병원) 건망증, 치매 : 한설희(건국대학교병원) 12. 치과 틀니 : 우이형(경희대치과병원) 턱질환 : 김성택(연세대치과대학병원 ) 임플란트 : 이백수(경희대학교치과병원) 13. 마취통증 마취통증의학과 : 문동언(문동언마취통증의학과의원) 대상포진, 통증 : 김도완(아주대학교병원) 14. 호흡기 질환 호흡기 질환 : 심재정(고대구로병원 호흡기내과) 이비인후과 : 조중생(경희대학교 ) 천식 : 박해심(아주대병원) 수면장애 코골이 : 신원철(강동경희대병원) 결핵 : 권오정(삼성서울병원) 15. 비뇨기과 성기능 : 박광성(전남대병원) 전립선 비뇨기 질환 : 백재승(서울대병원) 16. 안과 안과질환 : 김재찬(중앙대학교용산병원) 성형안과 : 김윤덕(삼성서울병원) 망막수술 : 윤영희(서울아산병원) 17. 아토피 아토피 : 이광훈(신촌세브란스병원) 소아아토피 : 편복양(순천향병원) ======================================================================= 아프지망고, 에헤이, 아프지 망고!
김태희를 꼬시려면 운동복을 입고 슬리퍼를 끌어야 하는
김태희를 꼬시려면 운동복을 입고 슬리퍼를 끌어라? 나의 고등학교 동창 재현이는 상당히 독특한 매력으로 보통 남자들은 만나기 힘든 여자들을 공개적으로 여러 명을 만난다. 재현이가 만나는 여자들은 하나같이 부유한 집안, 높은 학벌에 연예인 수준의 외모를 지닌 함부로 말 걸기조차 부담스러운 퀸카들이다. 재현이는 언제 어디서든 만나는 여자가 많다고 밝히고 돈을 쓰기는커녕 퀸카들에게 당당히 얻어먹기까지 하지만 퀸카들은 기꺼이 재현이를 위해 시간을 내고 비싼 데이트 비용을 부담한다. 남들은 평생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한 그녀들을 한 명도 아니고 여러 명을 만날 수 있었던 비결이 운동복이었다면 당신은 믿을 수 있을까? 재현이가 김태희 뺨치는 그녀들을 운동복으로 유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 운동복은 퀸카를 골라내는 필터 역할을 한다. 재현이를 처음 본 여자들의 반응은 하나같이 똑같다. "뭐야? 쟤는!?" 대충 말리다만 머리, 목이 늘어난 노란색 or 초록색 보세 면티에 시커먼 운동복을 걸치고 맨발에 슬리퍼를 끌고 나타난 왠 시커먼 남자에 모든 여자들은 경악한다. 참고로 재현이는 소개팅이든, 친구들과의 술자리든 심지어 나이트클럽에서도 늘어난 면티+운동복+슬리퍼 스타일을 고집한다. 하지만 재현이는 동네 슈퍼 갈 때도 입고 나가기 창피한 옷을 입고도 마치 자신이 뭐라도 된냥 당당을 넘어서 거만하기까지 하다.  이런 대책 없는 스타일에 모든 여자들은 경악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재현이를 대하는 여자들의 태도는 2가지로 나뉜다. 한부류는 재현이를 매너 없고 불쾌한 존재로 여기고 거부하는 반면 한 부류는 재현이에게 흥미를 보이고 호감을 나타낸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것은 평범한 여자들은 재현이를 불쾌한 존재로 여기는 반면에 대부분 퀸카들은 이 대책 없는 스타일의 재현이에게 호감을 보인다는 것이다! 대체 무슨 조화일까? 이는 인간의 자존감과 관련 있다. 자존감이 낮거나 평범한 사람들은 이런 난감한 스타일의 사람을 만나면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불쾌한 느낌을 받지만 자존감이 강항 퀸카들은 이런 난감한 스타일을 만나면 불쾌해하기보다 호기심이 발동한다.  분명 스타일은 동네 백수 아저씨인데도 당당한 재현이에게서 "이 사람 뭔가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게 되며 항상 차려입은 남자들의 극진한 대접을 받아오던 퀸카들에게 있어 재현이는 뭔가 색다른 사람인 것이다.  2. 운동복은 당신을 더욱 프로페셔널처럼 보이게 한다. 재현이의 직업은 단편영화감독이다. (그렇다고 재현이가 퀸카들에게 여배우를 시켜준다고 거짓말을 한다던가 자신이 잘 나간다는 등의 허세를 부리는 것은 아니다.) 그런 재현이에게 있어 늘어난 면티와 운동복은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이는 PT의 제왕 스티븐 잡스를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는 천문학적인 재산을 가지고 있지만 언제나 검은색 터틀넥과 청바지에 운동화 차림을 고수한다. (물론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는 한 장에 60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이다;;;) 이런 수수한 차람은 그 사람을 겉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준다.  물론 검은색 터틀넥 스웨터를 입으면 누구나 스티븐 잡스와 같은 아우라를 내뿜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당당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가진 사람을 더욱 빛내주는 스타일은 명품 정장 스타일이 아닌 평범하고 수수한 스타일이다.  재현의 경우 다소 지나친 면이 있지만 후줄근한 옷차람과 당당하고 약간 4차원적인 마인드, 그리고 단편영화감독이라는 세 가지의 요소들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프로페셔널한 아우라를 만들어 냈다.  3. 운동복은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만들어낸다. 운동복 스타일의 최대의 포인트는 결정적인 순간에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아무리 평소에 운동복을 고집하는 재현이라도 결혼식이나 장례식 혹은 칵테일파티와 같이 어쩔 수 없이 슈트를 입어야 하는 때가 있다. 평소에 운동복만 입던 사람이 귀찮다는 듯 슈트를 입고 나타났을 때의 모습은 마치 '미녀는 괴로워'에서 뚱뚱했던 김아중이 전신성형을 하고 나서 미녀가 된 것과 같은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를 보여준다. 이러한 반전 효과는 퀸카들에게 있어, 꾸미지 않을 뿐 꾸미면 킹카라는 인식을 준다.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늘어난 면티에 운동복을 입고 나타나지만 퀸카들에 머릿속에는 전날의 슈트를 멋지게 입은 재현이가 강하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재현이의 난감한 스타일을 크게 개의치 않게 여긴다.  차림새가 후줄근할수록 당당하게 행동하라! 위의 경우는 한 개인의 특수한 매력이기 때문에 이 글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 퀸카를 유혹하기 위해 운동복을 입으라고 말하지는 않겠다. 다만 재현이의 케이스에서 여러 평범남들이 배워야 할 것은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천조각에 구애받지 않는 자신감이다.  실제로 수많은 퀸카들이 재현이에게 빠질 수밖에 없었던 것은 재현이의 후줄근한 운동복에 매력을 느꼈기 때문이 아니라 후줄근한 운동복을 입고도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재현이의 모습 때문이었다.  많은 남자들이 소개팅이나 미팅 등의 자리에 나가며 옷차림에 많은 신경을 쓰지만 정작 자신감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아무리 멋진 옷을 입어도 자신감이 부족하다면 남의 옷을 빌려 입은 것같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 여자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 중요한 것은 값비싼 옷이 아닌 싸구려 옷이라도 그 옷을 입고 있는 사람에게서 풍겨 나오는 아우라다.  남자들이여 명품 슈트보다 명품 자신감을 가진 남자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