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ner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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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관기
긴 추석 연휴의 첫날을 'World Franchise Expo 2017'과 함께..ㅋㅋ 추석 연휴를 앞두고 열리는 창업박람회라 관람객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으나~현장 분위기는 그렇지 않네요..!! 취준생으로 보이는 청년부터 나이가 지근해 보이는 퇴직자까지~경기가 침체되고 안 좋을수록 어떻게 창업 열기는 더 뜨거워지는 것 같습니다..ㅜㅠ 전에는 창업박람회에 오면 외식업 브랜드가 주를 이루였다면, 지금은 외식업, 서비스업, 판매업 브랜드의 비중이 거의 같아진 것 같다~그래서 브랜드 창업부터 독립창업과 창업지원 분야까지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얻을 수 있어 넘 좋다..^^ 이번 창업박람회도 역시 카페 브랜드들이 눈에 많이 띄네요~ 그 다음으로 족발 브랜드들이 눈에 띄었는데…전에 Hot했던 족발 브랜드들이 좀 고급스러운 이미지였다면, 이번에 눈에 띄는 족발 브랜드들은 서민적인 느낌을 좀 강조한 브랜드들로 보이네요~ 그리고 스몰비어, 미들비어로 포화된 호프시장에 크래프트 비어로 차별화시킨 브랜드들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데…맛이냐 가격이냐가 문제겠죠…맛과 분위기를 우선으로 하는 고객문화가 자리 잡은 상권에서는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한동안 '○○야시장' 컨셉이 유행했는데…이번엔 '○○노상식당' 컨셉이 유행하지 않을까~조심스럽게 제언해 봅니다..ㅡ.ㅡ 오랜만에 창업 강의를 좀 들고 싶었는데 세상에서 젤 무서운 분이 기다리고 있어~외식창업 아이템과 프랜차이즈 업계동향만 파악하고 서둘러 강남으로 고고씽..ㅎㅎ
책이 주는 즐거움
전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했어요. 책 고유의 냄새와 한 장 한 장 넘기고 읽고 다양한 간접경험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을 통해 할 수 있는 모든것들이 다 좋았어요. 살아가면서 고민이나 힘듦이 있을 때 최종적으로 그걸 인내하고 해결해야 하는 건 나 자신인데 그럴 때 전 책을 통해 위로받고 해결책을 찾곤 해요. 책상 오른편에 위치한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들이에요. 비교적 최근에 산 책들을 꽂아둬요. (다 찍을 순 없어서 여기만 찍었어요~!!) 몇년 전, 집 앞 만화방 폐업 세일 때 싹 가져왔어요. 5만원에 궁, 하이힐(이하 생략) 전편과 괴짜 가족을 한가득 들고왔는데 진짜 신났어요-!! 전 괴짜가족을 제일 좋아해요!! 기회가 된다면 다 사고싶어요ㅎㅎ 어렸을 때 패션에 관심많아서 잡지랑 하이컷을 자주 사곤 했어요. 하이컷 희귀템들을 친구에게 다 준게 아직도 아차 싶어요ㅎㅎ IELTS는 영국으로 유학가고 싶어 했었던 흔적이에요ㅎㅎㅎㅎ(영국에 가고싶었던 패션학교가 있었어요..) 빌렸던 책들을 반납하고 새로운 책들을 빌려왔어요~~서가에 가득히 꽂혀있는 책들과 도서관 고유의 분위기가 좋아서 종종 도서관에 가곤 해요. 가끔 스마트 도서관을 이용하기도 해요~!! 마무리는 제 최애음식 맥도날드 햄버거에요-!! 맥도날드에서 베이컨토마토디럭스 세트를 시킬 때 칠리소스를 많이 넣어달라고 해서 드셔보세요~ 더 맛있어요!!!!!!!!강추!! (요즘엔 더블불고기버거에 꽂혀서 그것만 먹고 있어요^_^) 전 햄버거도 먹었겠다, 빌려온 책들을 읽으러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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