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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승자의 지혜 10가지

<성공을 부르는 승자의 지혜 10가지>

1. 성공은 또 다른 시작이다, 달콤한 유혹에서 벗어나라
성공은 결코 끝이 없는 과정이다. 시작하지 않으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 간신히 바꾼 나쁜 습관으로 되돌아간다.

2. 극복 못할 역경은 없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
좌절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교훈을 얻을 것인가, 아니면 꿈을 포기하고 주저 앉을 것인가? 어디에나 희망의 여지는 있다.

3. 무서울만큼 끈기를 지니고, 자기 자신을 이겨내라
사람을 계속 훌륭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보다 끈기이다. 모든 잠재력을 계속 발휘하게 되는 것도 끈기이다. 꿈의 추구를 중지하지 말라.

4. 압박감을 이용하라,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겪게 되는 스트레스와 부담감을 이겨라. 더욱 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5. 본받을만한 사람을 찾아,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배워라
우리는 우리보다 앞서 여행을 마친 사람들에게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성공은 자신의 경험에서만 나오지 않는다.

6. 대화의 기술을 계발하여, 좋은 인간 관계를 맺어라
더 많이 듣고, 더 적게 말하여, 좋은 인상을 심어주어라. 그리고 항상 자기가 옳아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7. 좋은 습관은 키우고, 나쁜 습관은 버려라
성공의 비결은 좋은 습관을 계발하고 반복하여 그것을 제2의 천성으로 만드는 것이다. 늘 실천하라.

8.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오늘을 즐겨라
긍정적인 태도를 갖지 못하면 성공가능성은 그만큼 줄어든다. 그리고 현재에 충실하며, 현재를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

9. 목표는 조금 벅차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세워라
목표는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 이루어진다. 성공은 일상생활에서 이루는 작은 성공들이 모인 결과이다. 작은 성공의 흥분감을 이어가라.

10. 자부심 없이는 어떤 성공도 이룰 수 없다
강한 자부심 없이는 어떤 성공도 거둘 수 없다. 먼저 자부심을 반드시 획득해야 한다. 자신의 프로정신과 의지를 향상시켜라.

- 릭 피티노 Rick Pitino '성공을 부르는 승자의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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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을 막은 소신
1960년대 유럽을 강타한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있습니다. 다행히 양심적이고 헌신적인 한 과학자로 인해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학자는 바로 당시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를 평가하는 공무원 프랜시스 올덤 켈시입니다. ​ 1960년 9월, 켈시 박사는 탈리도마이드 성분의 임산부 입덧 방지제의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이 약은 효능이 좋아 이미 유럽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고, 미국에서의 승인도 쉽게 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켈시 박사는 제출된 문서를 검토하면서 동물 실험은 물론 임상 연구도 제대로 보고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연구진 중 일부는 미국 의학협회에서 거부된 논문을 쓴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고는 약의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 하지만, 엄청난 이윤이 걸린 제약회사에서는 켈시 박사에 대한 집요한 로비와 협박을 동원했습니다. 하지만 켈시 박사는 끝까지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 이후 탈리도마이드는 기형아 출산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미 유럽에서는 이 약의 영향으로 12,000명의 기형아가 태어난 후였습니다. ​ 이 일로 인해 켈시 박사는 소신을 지킨 강직한 공무원의 표상으로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공무원에게 주는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그리고 허술했던 미국의 의약품 허가 제도도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 그러나 켈시 박사 본인은 ‘나는 그저 서류를 깔아뭉갠 것 말고는 한 일이 없다.’라고 말하며 겸양을 표했을 뿐입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쉽게 넘기는 일들로 인해 수많은 사고와 때로는 인명의 피해가 생기는 경우가 우리 주변에는 많이 발생합니다. 가장 상식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의 역할을 소신 있게 항상 충실하게 행한다는 건 참 어렵고 힘든 일이기도 합니다. ​ 지금 자기 일을 묵묵하고 성실하게 해내고 있는 그런 여러분이 바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소신은 중대하고 갈 길은 멀다. 그것을 각오하고 사명감에 철저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논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사명감#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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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저만 오래된 아이폰을 사용하고 와입과 중3 그리고 초2는 갤럭시를 사용합니다. 초2가 쓰는 갤럭시는 집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학교갈땐 아주 오래된 LG 폴더폰을 들고 다닙니다. 가끔 에어팟을 쓰는데 이젠 거의 초2 장난감이 됐답니다. 중3도 에어팟을 한동안 썼는데 이젠 거의 초2에게 뺏겨버렸어요. 그러다 최근 중3이 버즈 프로를 사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냥은 안되고 알바를 해서 그돈으로 사라고 했어요. 제가 가끔 일하는 곳에 데려가 한번씩 짐 나르고 하는걸 도와주면 용돈을 주곤 했는데 최근엔 일이 없더라구요 ㅎ. 이러다 버즈 프로 졸업선물이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시간을 보내느니 미리 사주고 일이 생길때마다 알바비에서 공제를 하기로 하고 주문했습니다. 오늘 와입한테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 마침 오늘 백신 맞는날이라 오전에 화이자 맞고 집에서 쉬고 있었답니다. 중3이 직접 언박싱 하도록 놔두고 있었습니다. 얼굴에 화색이 도는 중3이 직접 언박싱 ㅎ 이거군요… 구성은 이렇네요. 아주 흡족해 하네요. 충전시켰다가 학원갈때 끼고 나가네요. 저는 에어팟이 좋던데 중3은 꼭 버즈 프로를 사고싶어 하더라구요. 색깔은 무조건 팬텀 블랙으로 말이죠. https://vin.gl/p/3984950?isrc=copylink 음, 이 버즈 프로 카드도 사진이 많거나 동영상이 첨부됐거나 글이 길거나 하지 않았는데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하고 사진 두장짜리 카드 먼저 올려보려다가 낭패를 당했답니다. @VingleKorean 진짜 너무 화가 나는 저녁시간이었습니다. 하, 이젠 시간이 꽤 지났는데 카드가 올라갈지 또 걱정이네요. 이렇게까지 빙글해야되나 ㅡ.,ㅡ 중3이 아침에 절 보더니 뉴스가 있다고… 시큰둥하게 뭐냐고 물어보니 무선충전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좋겠다 중3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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