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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사고가 나면 증거자료를 확보 해야함.  요새 CCTV가 여기저기 깔려있고, 경찰에서 교통관제하는 CCTV가 있겠지? 운전자들이 경찰에게 그걸 달라고 함.  근데 경찰은 거의 대부분 안준다고함.  사유?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그렇다고 함. CCTV에 다른 사람도 찍혀있기 때문에 초상권 및 기타 권리가 침해된다고.... 달라고해도 무조건 안된다고만 말하고 안줌.   무조건 안될까? 거짓말.   "정보공개청구"라는 제도가 있음. 공공기관이 접수, 생산한 정보중 국민이 청구하면 기관은 원칙적으로 정보를 내줘야함. 예외사유는 국가안보등 뭐 거창한 사유가 있고. 개인정보가 침해되면 안된다의 사유가 있음.  정보공개포털 https://www.open.go.kr/ 에서 신청하면 됨.  자. 그럼 이 제도를 언급하고, 자료 좀 주세요.. 하면  경찰이 줄까?  아니요.  정보공개법  "제9조(비공개 대상 정보) ① 공공기관이 보유·관리하는 정보는 공개 대상이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정보는 공개하지 아니할 수 있다. 6호 6. 해당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에 관한 사항으로서 공개될 경우 사생활의 비밀 또는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 를 피하기 위해 모자이크를 하게되면,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이 든다고 경찰이 말함.   역시 거짓말.   한문철 변호사에게 의뢰하는 사람들은 시청, 검찰등에 정보공개청구해서 받아냈다고 함.  모자이크를 하는게 어렵지 않다고 함. 시청에서 중요한 부분(사건 현장) 빼고 전부 모자이크 처리해서 공개해줬는데. 무료라고 하더라고.  프로그램을 쓰는게 어려웠는지. 종이를 붙여(...)놓고 현장만 나오게 해서 줬다는 경우도 있다는데. 뭐 어차피 증거능력은 문제 없을테고... 그리고 관청에서 그걸 못하면 업체에 맡기면 된데. 업체에 맡겨서 해도 1~5만원이면 된다고. 애초에 수십 수백은 그냥 거짓말...  요약 :  사고나면 CCTV랑 블랙박스 확보해야하는데, 시,구청이나 검찰에 정보공개청구하면 확보할 수 있다.  개인정보상 문제가 될만한 부분 모자이크 처리하고 달라고하면 거부할 수 없음.   모자이크 하는 비용은 무료지만, 가끔 담당 공무원들이 무능해서 외주줘야하는 경우도 있음. 그렇더라도 실비는 1~5만원선...모자이크 처리 해도 못주겠다고 비공개 통보하면. 정보공개 이의신청 -> 행정심판 -> 행정소송 순으로 가면된다.   공무원이 뭐 안된다고 하면 본인이 귀찮아, 잘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잘 알아보고 자기 권리 찾아야한다 다만 법은 그러한데 공무원들이 무지하고, 고집피우면 공개가 늦어질 수 있음.  경찰 공무원이나 일반 공무원이나 정보공개 무지 싫어함. (생기는 거없이 해줘야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제도를 잘 모르고, 일을 안하려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땐 정보공개법 보고 계속 내놓으라고 요청해야함.  안줄수가 없음.  한문철 변호사 유튜브 댓글에도  추가: 다른 사이트에서 누가 댓글 단 내용  "1. CCTV는 경찰에서 운영하는것이 아니라 시군구청에 CCTV통합관제센터 가 설치되어 운영주체는 시군구청장 이고 경찰과 교육청은 구청이랑 협약맺어서 같이 보는 사이 입니다. 2. 좀 더 실효성있는 방법은 정보공개청구보다 개인정보보호법 35조(개인정보의 열람)에 따라 굳이 경찰을 거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에 바로 CCTV의 열람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3. CCTV관제센터의 운영주체인 개인정보처리자(시군구청장)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 요청이 있는경우 10일이내에 정보주체가 해당 개인정보를 열람하게 하여야 하며, 민원인외 타인의 개인정보는 볼 수 없도록 조치하여야 한다.(개인정보보호법 35조) https://youtu.be/WxKr5AlwZzA
현직 이사 업체 사장님이 남겼다는 엄청난 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zipdoc.co.kr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날 수 있는 새중 가장 큰, 공룡의 후손 '넓적부리 황새'
넓적부리 황새(Shoebill) 영어 명칭인 슈빌(Shoebill)은 부리가 구두(shoe)를 닮은 것에서 비롯된 이름이다. 분포 지역 넓적부리 황새는 아프리카의 파피루스가 무성한 습지에 서식하고 있다. 총 10개국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개체수는 5000~8000마리 사이다. 수단, 우간다, 부룬디, 탄자니아, 말라위, 잠비아, 콩고, 중앙아프리카, 르완다, 에티오피아 등에 분포한다. 넓적부리 황새의 신장은 평균적으로 100 cm~140cm에 달한다. 넓적부리 황새가 주로 먹잇감 사냥에 이용하는 가운데 발가락은 18.5cm로 가장 길다. 어릴 때의 깃털은 은빛을 띠지만, 성장할 수록 푸른 계열의 짙은 회색을 띠게 된다. 또한 수명이 다해갈수록 눈동자 색이 금색에서 청색으로 변한다. 먹이 주로 폐어, 폴리프테루스 같은 물고기나 개구리, 물뱀을 잡아먹는다. 드물게는 물새의 병아리나 크기가 작은 동물을 잡아먹기도 한다. 기회가 되면 오리나 작은 악어, 수달도 포식한다. 넓적부리 황새는 단독적으로 생활하며, 다른 개체가 다가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다른 새들과는 달리 좀 처럼 울지 않으며, 대신 부리의 격렬하게 개폐하여 소리를 내는 클래터링 행위를 통해 디스플레이(구애행동, 영역주장)나 동료에게 신호를 전한다. 사냥할 때는 물고기가 잠시 수면에 떠오르는 틈을 노리다가, 재빠르게 부리로 붙잡은 후 삼켜버린다. 특히 사냥하는 동안에는 몇 시간동안 거의 움직이지 않는게 특징인데, 이는 사냥 대상의 경계심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먹이를 소화하는데에는 몇 시간 이상이 소요되고, 여기서 하루 에너지의 30%를 소비하게 된다. 방송에서 넓적부리 황색을 본 이야기를 하는 이 준 머리만? 인사성이 밝은 넓적부리 황새 출처 실제로 만나면... ㄷㄷ
우리가 실제 타임머신을 만들 수 있다는 근거.jpg
시간을 여행하는 것은 마치 공상의 얘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 몇몇의 물리학자들은 그것이 실제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BBc Horizon은 공상과학 소설의 주요 내용을 현실로 바꾸기 위한 가장 유망한 아이디어들을 살펴본다. 론 말렛은 꿈이 있습니다. 그는 시간 여행을 하고 싶어해요. 이것은 단순한 공상이 아닙니다. - Mallett는 존경받는 물리 교수입니다. "저는 제 자신을 열정을 가진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제 열정은 시간 여행의 가능성입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Mallett 교수는 그의 삶의 대부분을 위한 타임머신을 만들고 싶어했습니다. 그의 열정은 그의 인생 초반에 비극적인 사건으로 추적될 수 있다고 그는 설명합니다. 론의 아버지는,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으로, 말렛 교수가 겨우 10살이었을 때, 33세의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론은 망연자실했고 그를 책으로 불러들였습니다. "그 후 1년 후 11살 때, 저는 저의 모든 것을 바꾼 그 책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코네티컷 대학의 물리학자는 BBC의 Horizon 프로그램에서 "HG Wells의 "Time Machine"이라고 말했습니다. "표지가 제 관심을 끌었고, 그 내용을 읽을 때였습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시간이 공간의 일종에 불과하며, 우리가 우주에서 할 수 있는 것처럼, 시간에 따라 전진, 후진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책을 읽을 때, 나는 이렇게 말했어요: '이거 정말 멋지구나!'" 말렛 교수는 "만약 제가 타임머신을 만들 수 있다면, 저는 과거로 돌아가서 아버지를 다시 볼 수 있을 것이고 어쩌면 아버지의 생명을 구하고 모든 것을 바꿀 수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시간 여행은 억지스럽게 들릴지 모르지만, 과학자들은 이미 언젠가 론의 꿈이 실현되는 것을 볼 수 있는 자연의 몇 가지 미스터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3차원의 공간이 4차원의 역할을 하는 시간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 시스템을 '공간 시간'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우주의 모델입니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또한 시공간을 접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고, 먼 두 장소 사이에 지름길을 만들었습니다. 이 현상을 웜홀이라고 하는데, 두 개의 개구부가 있는 터널로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각각은 시공간에서 서로 다른 지점에서 나타납니다. 웜홀은 우주에 자연적으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사실, 러시아의 과학자들은 그것들을 탐지하기 위해 전파 망원경을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 여행을 위해 웜홀을 사용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장 가까운 것은 광년 거리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그들을 통해 그 여정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해도, 여러분이 결국 어디에 이르게 될지에 대한 보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일부 물리학자들은 우리가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맞춤형 웜홀을 생각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추측했습니다. 비록 우리는 현재 방법을 알지 못하지만요. 또한 물리학에서는 웜홀 안에는 모든 것을 부수면서 무너트리는 기능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만약 타임머신이 이용한다면, 우리는 이 기능을 멈출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암흑에너지의 신비한 현상이 해결책을 제공할지도 모릅니다. 1990년대에 천문학자들은 우주의 팽창이 예상대로 느려지기보다는 가속화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 밖에 있는 무언가가 '반중력'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당기기 보다는 밀고 있습니다. 그게 뭔지는 모르지만 우주의 대부분을 차지하죠 우리는 이것을 암흑 에너지라고 부릅니다."라고 호주 퀸즐랜드 대학의 우주론자인 타마라 데이비스 교수는 말합니다. 웜홀은 그것의 "입"이 충분히 오랫동안 열려 있어서 그것을 통해 무언가가 이동할 수 있을 경우에만 시간 여행에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부정적인 에너지라고 불리는 것을 요구하는데, 그것은 일상 세계에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주에 스며드는 암흑에너지가 계산서에 들어맞습니다. 만약 우리가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다면, 우리는 한 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갈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오랫동안 웜홀을 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웜홀을 만들 수 있는지, 기술적으로 우리 능력 내에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인류 문명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누가 알겠습니까"라고 데이비스 교수는 말한다. "기술은 매우 빠르게 발전해서 어쩌면 공간과 시간 자체가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웜홀은 물리학의 좀 더 추측적인 끝에 존재하며, 시간 여행에 대한 한 가지 접근법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론 말렛은 다른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실제 타임머신에 대한 계획을 세웠고, 그의 개념은 그가 12살 때 알버트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에 대해 읽은 책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Mallett 교수는 실제 작업 타임머신을 제작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원칙을 설명하는 테이블 상판 장치를 개발했습니다. 첫째, 레이저를 사용하여 빛의 순환 빔을 생성합니다. 이 "링 레이저" 내부의 공간은 "커피 한 잔을 젓는 것처럼" 꼬여져야 한다고 코네티컷 대학의 교수는 설명합니다. 공간과 시간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뒤틀리는 공간도 시간을 뒤틀어야 합니다. Mallett 교수의 이론적인 연구는, 작은 공간에 충분한 레이저 강도를 고려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보통 선형 시간대를 바꿀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공간이 충분히 강하게 꼬이고 있다면, 이 선형 연대표는 고리로 꼬일 것입니다. 만약 갑자기 시간이 과거로 갈 수 있는 고리로 꼬인다면, 론 말렛은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작동시키기 위해서, 그 개념은 엄청난 양의 힘과 모든 것을 미시적인 규모로 축소시키는 방법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하지만 일단 타임머신을 갖게 되면, 타임머신을 성공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간 자체에 대한 세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견해는 우주는 시공간에서 변하지 않는 "블록"이라는 것입니다; 이 생각은 아인슈타인의 방정식에서 직접 일어납니다. "모델에서 중요한 것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모두 똑같이 진짜라는 생각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것, 존재했던 것 또는 앞으로 존재할 모든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라고 호주 시드니 대학의 시간 센터장인 크리스티 밀러 박사가 말합니다. "공룡들은 모두 과거의 어딘가에서 존재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고 미래도 우주 어딘가에 있습니다." 블록 모델을 시각화하는 한 가지 방법은 다른 장소들을 시간 내에 우주의 다른 장소들과 같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드니에 있습니다. 하지만 싱가포르와 런던에는 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장소들은 완벽하게 진짜입니다. 단지 우리가 그 장소에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라고 밀러 박사는 말합니다. 이것은 새로운 시간 여행자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있는 곳에서 다른 시간과 장소를 교환하는 것을 방해하는 존재가 없다는 것을 암시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는 이미 쓰여져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만약 우리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우리는 그것을 바꿀 수 없을 것입니다. 인용된 예를 들자면, 우리는 누군가의 조부모를 죽여서 그들의 후손이 미래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게 할 수 없어야 합니다. 블록 모델은 우리의 일상적인 시간 개념을 인간이 현실을 합리화하는 방법인 환상처럼 취급합니다. 하지만 캐나다 워털루의 경계 연구소의 리 스몰린 교수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는 시간의 흐름은 현실적이고 근본적인 현상이라고 믿습니다. "시간 여행은 아마 불가능할 것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진짜가 현재이고 과거가 현재에 대한 기억과 기록이 존재한다는 점에서만 현실이라면, 미래는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갈 곳이 없다." 경계연구소의 소장인 동료 교수 닐 투록은 양자물리학의 이상한 세계가 이 질문에 대답하는 데 결정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물리학의 영역은 아주 작은 규모로 나타나는데, 여기서 우리가 우리 학교 교과서에서 배운 고전 물리학의 법칙이 무너진다. 예를 들어 양자 세계에서는 입자가 한 번에 여러 곳에 있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 그는 "우리가 시간을 거꾸로 갈 가능성이 어느 정도 있다는 것은 내게 분명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자물리학에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다 - 입자가 벽을 통해 이동한다!" 투록 교수는 시간 여행이 먼 희망으로 남아 있는 것은 "지금 당장 시간을 거꾸로 가는 방법에 대한 그럴듯한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어떤 영리한 사람이 와서 규칙을 어기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기 때문에, 사람은 절대 안된다고 해서는 안 된다." Horizon: 타임머신을 만드는 방법은 7월 10일 화요일 BBC 2에서 방송되었고 현재 BBC iPlayer에서 이용 가능하다. ( 11 July 2018 기사 ) 출처 : BBC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캠핑카 TOP 10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단순한 캠핑장비의 가격들도 천차만별 어마어마 한데요. 아예 캠핑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시는 분들부터 구매하시는 분들 대여하시는 분들 다양하게 많이 존재합니다. 이런 캠핑카의 퀄리티를 상상초월하게 제작해서 만든 럭셔리여행버스 다양한 시스템,설정,디자인으로 돈 있는 부자들의 캠핑을 위해 만든 캠핑카를 소개합니다 10. Entegra Coach Cornerstone 45DLQ - 5억 5,000만원 화려하고, 다양한 요소를 가진 가장 넓은 버스중 하나 입니다. 사운드, 디자인 등의 고급 시스템으로 여행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캠핑카 입니다. 9. Country Coach Magna 630 -5억 8,580만원 ALO 600마력의 엔진으로 산악지형에 적합할 정도로 좋습니다. 퀸침대와 엔틱한 인테리어의 캠핑카 8. UNICAT Amerigo International - 5억 9,200만원 탐사 차량으로 우리가 아는 캠핑카의 모습과 가장 유사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특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물의 오염을 제거하는 워터메이커를 가지고 있어 더러운 물도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7. Monaco Dynasty 45P - 6억 9,323만원 RV업계 선두주자인 모나코에서 만든 제품. 소유자의 취향에 따라 커스트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닥은 도자기타일, 킹사이즈침대 캐비닛 등이 있습니다. 6. Newmar King Aire - 11억 337만원 클래스 A 모터코치와 600마력의 커민스 ISX 터보 디젤 엔틴을 사용. 전력제어와 구동조향시스템, 그레이트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사용하고 대형욕실이 있습니다. 5. Country Coach Prevost - 11억 8,350만원 스테인리스 스틸커버가 있는 캠핑카 울퉁불퉁한 지형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도시와 마을 사이를 여행하기에 적합한 캠핑카 4. Foretravel IH-45 Luxury Motor Coac - 15억 4,000만원 2만kw 발생기, 4개의 지붕 A/C 유닛 포함 기능, 품질, 모두의 면에서 최고인 차량. 외부,내부 소음제거를 위한 설계등으로 만족할만한 캠핑카 입니다 3. Prevost H3-45 VIP - 18억 9,360만원 12피트 5인치의 가장 높은 오두막 높이를 가지고, 운전자와 승객 모두에게 멋진 전망을 제공 합니다 정밀 성형 섬유로 가볍지만 강력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내부 인테리어도 현대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 Featherlite Vantare Platinum Plus - 29억 5,875만원 이탈리아 레자가죽, 대리석계단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엔틱한 청동 등 값비싼 디자인물건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 AVIC N-2 GPS시스템으로 실시간 교통상황 날씨 경고 알림들을 알 수 있고, 스포츠카 정도는 차량 내부에 파킹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엄청난 캠핑카 입니다. 1. Marchi Mobile EleMMent Palazzo - 35억5,050만원 지금까지의 캠핑카도 어마어마 했는데, 이 차는 꿈같은 차량이네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캠핑 차량 입니다. 오토바이, 항공, 요트의 기능을 결합한 최고의 차량입니다. 나무바닥과 대리석카운터를 갖추고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갈 수 있어, 석유부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차량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