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zy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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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빵공장

보고 있으니
빠져든다
이쁘다❤
빵순이에게 빵 한가득

저 감 가짜임 ㅋ
멀리서 볼 때 장미 같았다
이뻤다
빵사러 가서
정신없이 조명 찍었음
간판찍으려했으나 실패
화질 굿굿!!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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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도 가짜임? ... 오~~ 전구...빠져든다요😳
@ThomasKim1 빵은 진짜임ㅋㅋㅋㅋ 자~~~빠져봅시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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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동네책방, 책방마실
강원도 춘천, 마당이 있는 아담한 주택을 개조한 책방마실은 2016년에 시작한 책방이다. 이곳은 도서 판매 뿐 아니라 공연, 전시, 영화 상영, 각종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는 말 그대로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영상 콘텐츠가 주를 이루는 요즘, 책은 상대적으로 쉽지만은 않다. 책에 거부감이 있는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책은 지루하고 딱딱하다. 책방마실은 책이 부담스럽고 어렵지 않도록 편하고 안락한 공간을 마련했다. 눈에 익숙하고 친근한 이 주택은 기와 지붕의 하얀 벽돌 집이다. 내부에는 백색의 벽과 초록색 식물들 그리고 나무 선반들이 어우러져 따스하고 싱그럽다. 손님들에게 다양한 문화 생활을 가져다 주고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주고 있는 책방마실은 어떻게 춘천의 대표 독립 서점이 되었을까. "책방을 열기 전에는 사서로 근무하다 현실에 지쳐 퇴사하고 대학병원에서 연구 관련 일을 했습니다. 안정적인 일이었고, 일을 하며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지만 마음 한 켠에는 책에 대한 갈망이 있었어요. 음악을 하는 남편과 결혼을 앞두고 인생의 목표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가 하고 싶은 일을 미루지 말자 결심했고, 합심하여 서점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은 처음 오픈 할 때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고 다양한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름도 한글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동네 마실 가듯이 슬리퍼 신고 편하게 오실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꿈꿉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 누구나 편하게 와서 책과 함께 여러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꿈꿨던 책방 지기의 꿈은 이제 더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었다. 지금의 책방마실은 처음 시작했던 곳에서 확장 이전을 한 곳이다. 책방 지기의 오랜 꿈은 다양한 고민을 통해 지금의 책방마실을 만들어냈다. "이전 책방은 10평 규모의 오래된 건물이다 보니 화장실도 불편했고 바닥도 울퉁불퉁 했습니다. 그 작은 곳에 옹기종기 모여 온갖 재미있는 일을 같이 했던 손님들은 아직도 함께 해주고 있어요. 이렇게 작아서 더 재미있기도 했지만 원치 않게 살롱 문화가 되는 것이 걱정스러웠고, 모임을 하는 동안 책을 구경하는 분들이 불편해하시는 것을 보고 이전을 결심했습니다. 모임과 책을 구경하시는 손님 모두 편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우선 기준으로 두고 공간을 찾았습니다. 새로 시작하게 된 이 공간은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아늑함을 컨셉으로 디자인했습니다. 편안한 의자, 조명 하나, 손잡이 하나까지 직접 고른 것인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유행과는 거리가 멀어도,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 손길에 반질반질해지는 책방이 되고 싶습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 사람들이 모여서 더 편하고 즐겁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힘쓰는 책방지기가 있는 이곳 책방마실에는 자연스레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함께 소통하고있다. 사람들의 발길이 향하는 한 책장에는 손님들의 추천 책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각 책에는 손님들의 추천 글귀도 쓰여 있다. 책방마실만의 손님과 소통하는 방법이 궁금했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괴상한 스터디>를 했습니다. 각자 할 일을 가지고 와서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하고 가는 모임이었죠. 이름과 나이 직업 등을 전혀 공개하지 않고 몇 년간 운영했는데요, 이 느슨한 공동체가 오히려 강한 결속이 되더라고요. 서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직업을 공유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알게 모르게 편견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만난다는 점이 오히려 많은 사람들에게 편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책방마실의 특징인 자기 소개를 하지 않는 모임, 느슨한 공동체는 마치 드라마나 영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이곳에 찾아온 수많은 손님들과의 특별한 이야기도 한 두개가 아니다. "몇 시간 동안 계속 우는 아기 고양이 소리에 책방에 있던 모든 손님이 수색에 나섰던 적이 있습니다. 옆 가게 사장님이 사다리를 가져오셨고, 손님이 지붕 위까지 올라갔는데 결국 천장과 지붕 사이에서 발견했죠. 그 날부터 손님들과 고양이 공동 육아에 들어갔고 다른 손님이 입양해 가기까지… 손님을 넘어선 가족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마음을 단단히 먹고 책을 읽으러 오기 보다는, 그저 이름처럼 동네 마실오듯 편하게 커피를 마시러 와 사람들과 어울리고 때로는 공연과 전시를 접할 수 있는 책방마실. 이곳에 비치된 많은 책들은, 우리가 흔히 보는 책 뿐 아니라, 잡지, 독립 출판물 등 다양한 종류와 개성을 가지고 있다. "지나치게 유행을 타지 않는 책, 오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책을 고릅니다. 또 눈밝은 손님들이 추천해주는 책들을 서가에 두고 그러면서 저 또한 배우고요. 저희 책방의 서재를 통해 스스로 중심을 잡고 천천히 사는 삶을 권하고 싶습니다. 삶의 만족은 외부의 평가가 아닌 본인의 마음에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습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서재를 통해 책방지기가 전하고 싶었던 메세지는 그들의 삶을 통해서 우리에게 들려오고 있다. 마음속 갈망을 현실로 이뤄내는 삶을 살고있는 책방지기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4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손님이 오시면 어리둥절합니다. 방송에 나오고 인터뷰를 하는 모든 것이 새로워요. 힘들 때는 일과를 마친 후 맥주 한 잔을 하며 재밌게 살자고 다짐하고, 손님이 많은 날에는 마흔 기념 여행 계획을 세우며 그렇게 소박하고 즐겁게 삽니다."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사람들이 편히 들러 공간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곳 책방마실의 꿈은 현재 진행형이다. 앞으로의 책방마실은 어떤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을까?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이었던 손님과 술집 앞에서 만난 적이 있어요. 그 손님 때문에 영화 모임 때 전체관람가만 선택했었는데, ‘이제 19세 이상 영화도 같이 볼 수 있겠구나!’했어요. 학생이었던 손님이 성인이되고, 마흔이 될 때까지 이 자리에서 재미있게 해보고 싶습니다. " - 책방마실 책방지기 홍서윤님 자기 소개는 하지 않지만 서로에 대해 잘 알고, 느슨한 공동체이기에 더욱 끈끈한 정이 있는 책방마실은 늘 편하게 찾아오는 손님들이 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책방지기의 시선이 담긴 책을 살펴보고, 문화 생활으로 지쳐있던 마음을 느긋하게 채우고 싶다면 이곳 책방마실을 방문해보는건 어떨까? <책방마실 책방지기 책 추천> 앳눈북스에서 나온 ⟪MUTE⟫를 추천합니다. 하루 종일 듣고 말하는 소음에 지친 마음에 필요한 침묵. 비움. 휴식의 순간에 책 하나를 집어드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좋아하실만한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 필요한 음악은 새소리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책방마실 위치 | 강원 춘천시 전원길 27-1 홈페이지 | @masilbooks 영업시간 | 화~토요일 12:00 - 22:00 / 일요일 12:00 - 19:00 / 월요일 휴무 - 플라이북 에디터 한예지 dpwl10004@flybook.kr 플라이북 App에서 더 보기 > https://bit.ly/2BNxnTo
여유롭게 즐기는, 애프터눈 티 맛집
‘애프터눈 티’는 베드포드 가문 7대 공작부인 안나 마리아가 점심과 저녁 사이 허기를 달래고자 간단한 다과와 함께 티타임을 가졌던 것에서 유래했다. 애프터눈 티는 과거 영국 귀족들 사이에서 사교적인 행사로 즐기는 문화였지만 시간이 흐르고 자연스럽게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현대에는 고급 레스토랑, 호텔 라운지, 디저트 카페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보통 3단 트레이에 샌드위치, 스콘, 마카롱, 케이크 등이 담겨 나오며 홍차를 곁들인다. 여유로운 시간 속,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기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보자. 향긋한 차와 달콤한 디저트가 가득한 애프터눈 티 세트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1. 파리 귀족들의 디저트, 청담동 '데칸트'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2_miyeon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_u_eble_님 인스타그램 ‘데칸트’는 흰색 천으로 장식된 천장과 대리석 테이블로 꾸민 내부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대표 메뉴는 음료와 19세기 파리 귀족 여인들이 사랑한 디저트 메뉴가 3단 트레이에 나오는 ‘Apres-midi set’. 1층의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 2층의 요거트와 베이커리로 배를 채운 뒤 3층의 마카롱과 과일로 달콤하게 마무리하면 된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2길 10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가격: Apres-midi set(1인) 29,000원, Rooibos vanille 9,200원  ▲후기(식신 출근길퇴근길): 무조건 예약하고 방문해야 해요. 테이블마다 아프레미디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완전 여심 저격하는 비주얼! 둘이서 갔는데 차랑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도 찼습니다~! 2. 고소한 버터 풍미 가득한, 자양동 '뚝방길 홍차가게'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afternoonteainthegarden40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ayeye_11님 인스타그램 이즈니 AOP등급 버터로 고소한 구움과자를 굽는 ‘뚝방길 홍차가게’. 대표 메뉴 ‘Afternoon tea’는 트레이 1층엔 샌드위치 3종, 2층엔 스콘 2종과 잼, 3층엔 구움과자와 케이크가 담겨 나온다. 샌드위치는 잠봉 바게트와 부라타 치즈 중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티는 각기 다른 두 종류를 선택해 마실 수 있다.  [식신TIP] ▲위치: 서울 광진구 자양강변길 277  ▲영업시간: 월, 금 - 일요일 12:00 - 20:00, 화 - 목요일 휴무  ▲가격: Afternoon tea(1인) 26,000원, Plain Scone 2,900원  ▲후기(식신 불장난9119): 잠봉바게트, 바질페스토 치킨, 크루아상 샌드위치까지 1층부터 푸짐한 구성이에요. 구움과자나 스콘이 남으면 포장도 해주니 참고하세요~ 3.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삼성동 '시모네타의 정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ifeis_food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im_nugurr님 인스타그램 ‘시모네타의 정원’은 꽃무늬 벽지, 빈티지 가구, 스테인드글라스, 회전목마 등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표 메뉴는 샌드위치, 구움과자, 슈크림 등 6가지 디저트와 2가지의 차를 만날 수 있는 ‘하나티스모 세트’. 한층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클로티드 크림과 4가지 수제 잼이 곁들여 나온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삼성로122길 42  ▲영업시간: 수 - 일요일 13:00 - 18:00, B/T 15:00 - 16:00, 월, 화요일 휴무 ▲가격: 하나티스모 세트 변동  ▲후기(식신 하얀고래): 포토존이 정말 많아요~!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랍니다! 앤틱한 분위기 속에서 먹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정말 최고였어요! 다음에 또 오려구요! 4.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연희동 '시간이머무는홍차가게'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iingjii7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looming_boo님 인스타그램 홍차를 사랑하는 부부가 운영하는 ‘시간이머무는홍차가게’. 대표 메뉴 ‘애프터눈 티 세트’는 샌드위치부터 스콘, 마들렌, 롤케이크, 계절과일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된다. 유기농 100% 카카오가루와 영양강화 밀가루 등 좋은 재료로 티 푸드를 만든다. 홍차를 마실 찻잔은 취향에 맞게 직접 선택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6길 7-15  ▲영업시간: 금 - 화요일 12:00 – 20:00, 수, 목요일 휴무  ▲가격: 애프터눈 티 세트(1인) 22,000원, 스콘 세트 5,000원 ▲후기(식신 비타민젤리): 애프터눈 티 세트가 나오기 전에 식전 차를 먼저 주고 시작해요. 트레이의 스콘도 바로 구워서 따뜻하게 나와 부드러웠고 맛있었습니다.  5. 한국식으로 선보이는 애프터눈 티, 용산구 '오설록티하우스 1979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jinitwenties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yoon_212님 인스타그램 ‘오설록티하우스 1979점’은 제주의 자연과 차를 모티브로 한국식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제주 꽃길의 설렘을 담아낸 ‘애프터눈 티 2인 세트’. 오설록 차 2종과 ‘제주 기정떡 샌드위치’, ‘감귤 봉봉 쇼콜라’, ‘동백꽃 타르트’ 등 제주를 연상시키는 디저트를 맛본 후 ‘식혜 그라니타’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다.  [식신TIP] ▲위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영업시간: 매일 10:00 - 19:00  ▲가격: 애프터눈 티 2인 세트 55,000원, 시그니처 녹차라떼 10,000원 ▲후기(식신 이웃집강아지): 애프터눈 티를 많이 먹으러 다녀봤지만, 한국식 디저트들이 나와 색달랐음. 꽃 모양, 감귤 모양 등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다과들이 나와 눈과 입이 행복했음. 출처
기와 메밀 막국수
음, 일단 여기를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전날 황리단길 림스치킨 찾아가는길에 분황사 건너편쯤 왔는데 가게 앞에 사람들이 많이 서있더라구요. 뭐하는데지 하고 쳐다보는데 막국수집이더라구요. 맛집인가… 하고 지나쳤는데 그집엘 가보기로 했습니다. 분황사 건너편 대로변에 있어 찾기도 쉽네요. 주차는 건물 바로앞에 했어요. 세대 정도 주차할수 있게 돼있는데 분황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건너와도 될듯요. 카페 분위긴데요 ㅎ. 좌우 그리고 정면에 식사 공간이 있네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깔끔하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구요. 와입이 초2 밥을 퍼러 갔는데 셀픈데 무료에요. 저는 물, 와입은 비빔. 저는 곱배기를 시켰는데 추가 요금은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와우… 음, 근데 저도 와입도 맛은 그럭저럭이라고 이구동성… 수육이 맛있더라구요 ㅎ 면수가 싱겁네요. 맛있는 집에 가면 몇잔은 마시는데… 요렇게 먹으니 제법 맛있는데요. 보문단지쪽을 벗어나선지 손님이 많지만 아직은 웨이팅도 없고 그럭저럭 먹을만했어요. 막국수는 소소였지만 수육이 맛있다는거 ㅋ 아아 한잔하려고 스벅가다가 어제 갔던 교리김밥을 지나가는데 허걱 저 웨이팅은 무엇? 알고보니 교리김밥이 아니라 바로옆 NO WORDS 라는 카페 들어가는 줄이라는… 검색해보니 이쁜 카페더라구요. 예전에 1층이 노루표페인트였는데 이젠 1층도 카페 공간인지 대기실인지로 쓰는듯 했어요. DT 찾아 경주터미널 왔어요. 와입이랑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먹었는데 아 맛있다… 어제 맥주사러 편의점 갔다가 데려온 아라비카 커피껌 씹으며 집으로 고고씽~~~
<Travel KOREA> 춘천닭갈비막국수축제 2018
춘천닭갈비막국수축제 2018 행사기간 2018.08.28 ~ 2018.09.02 위치 강원도 춘천시 평화로 1 (근화동) 행사장소 춘천역 앞 행사장 연락처 033-254-4347 홈페이지 http://www.mdfestival.com 지도: http://naver.me/5fqGiPtL 행사소개 <춘천 닭갈비막국수축제>는 춘천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을 소개하는 지역축제다. 춘천의 대표음식 막국수, 닭갈비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여 춘천의 대표축제로 발전하게 되었다. 맛보고, 즐기고 함께하는 축제로써 막국수, 닭갈비 등 먹거리는 물론 춘천향토음식전국요리대회를 개최하고 씨름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와 최고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한다. 특히 가족 단위 체험 행사를 준비하여 누구나 즐길수있는 축제가 될 것이다. * 행사명칭은 홀수해(막국수∙닭갈비축제), 짝수해(닭갈비∙막국수축제)로 사용 프로그램 - 전통 막국수 만들기(막국수 체험부스) - 춘천시 읍면동 주민씨름대회(씨름대회장) - 마당놀이 극(이벤트 광장), 마임조각상 이벤트(축제장 전역) - 개그 라이브 콘서트 - cj헬로비전 막국수닭갈비 노래자랑 - 저명셰프초청 요리시연회 부대행사 제3회 춘천 소양강배 전국장사 씨름대회 출처: http://korean.visitkorea.or.kr/kor/bz15/where/festival/festival.jsp?cid=1230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