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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와 돈에 관한 10가지 명언들 ★ . . . 1. 재산이라는 것은 인간의 도덕적 가치나 지능적 가치를 만드는것이 아니다 . 모파상 ㅡ 프랑스 작가 . . . 2. 부에는 명예가 따른다 부는 인간의 정신에 큰 지배력을 준다 . 쉴러 ㅡ 독일 시인 . . . 3. 가난해도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부자이다. 그러나 부자임에도 가난해질까봐 걱정하는 사람은 겨울의 마른 나무와 같다 . 세익스피어 ㅡ 영국작가 . . . 4. 근면으로 부를 얻고 그것을 선하게 사용하는 자에게만 부는 좋은 것이다  .  리케르트 ㅡ 독일 시인 . . 5. 가난은 수치가 아니라는 말은 모든 사람들이 입에 담으면서 누구도 믿지 않는 말이다 . 코체프 ㅡ 독일작가 . . . 6. 부는 배설물과 같다. 그것을 쌓아두면 악취가 나고 뿌리면 거름이 된다. . 톨스토이 ㅡ 러시아 작가 . . . 7. 어리석은 자만이 빌리는 세가지 물건은 책과 우산과 돈이다. 돈을 꿔주는 자는 두가지룰 잃는다. 바로 우정과 돈 . 프랑스의 격언 . . . 8. 가난은 안으로 빛나는 위대한 빛이다 . 릴케 ㅡ 독일 시인 . . . 9. 돈은 거름과 같다. 뿌리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 베이컨 ㅡ 영국 철학자 . . . 10. 악의 근원이 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애착이다 . 스마일즈 ㅡ 영국 저술가 .. .. #좋은글 #재테크 #자기계발 #성공하는법 #성공하기 #성공 #설득 #부자 #메모 #리스티클 #부자되는법 #좋은글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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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득을 잘하는 10가지 노하우 ★ . . . 1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왜 그걸 원하는지, 어느 정도 선에서 만족할 수 있을지를 알아야 한다. 그에 따라 상대에게 어떻게 얘기를 전해야 효과적일지,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상대에게 내줘야 할 것은 무언지를 알 수 있다.   . . . 2 상대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혼자 주장하고 고집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상대도 이해하고 공감해야 좋은 방향으로 얘기가 되고, 결과도 좋은 법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에게도 그 일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 자신의 입장을 정리할 수 있는 여유를 주도록 한다. . . . 3 역지사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내 입장만 고집하면 결국은 힘겨루기 싸움일 뿐이다. 상대방의 입장이 되었을 때 그 일을 듣고 어떤 감정을 느낄지,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를 생각해 본다. 특히 상대가 아이일 경우 어른의 시각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과정은 상대의 반응을 예측하게 해 상황이 나빠질 때를 미리 대비할 수도 있어 더욱 좋다.   . . . 4 눈치 보지 말고 컨디션을 봐라 지쳐서 들어오는 남편이나, 조는 아이를 붙들고 얘기를 한다면 아무리 듣기 좋은 제안이라도 이야기하는 자체부터 짜증이다. 그런 상대를 보고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나뿐 아니라 상대도 얘기를 나눌 준비가 되었을 때, 컨디션이 좋을 때 얘기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 얘기를 하다가도 상대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중단하고 다음으로 미뤄야 서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 . 5 “한번 생각해 볼게요”는 금물 손위 어른이나 친척들이 부탁할 경우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한번 생각해 볼게요”라며 둘러대면 거절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상황을 만들 수 있다. 제안을 들었을 때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판단된다면, 순간 모면을 위해 둘러대지 말고 부드럽게 말해 상황을 이해시킨다.   . . . 6 장소는 서로에게 익숙한 곳이 좋다 낯선 장소에서는 신경이 분산되고 긴장이 되어 얘기에 집중하기 어렵다. 서로에게 익숙한 장소를 고르는 것이 좋은데, 만일 밖에서 얘기를 나눠야 한다면 서로에게 낯선 장소를 택해야 양쪽이 공평하다.   . . . 7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 뒤 시작한다 서로 자유롭게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주눅들지 않고 원하는 것들을 나눌 수 있다. 앉을 때 얼굴을 마주보고 앉기보다 'ㄱ’자로 앉으면 긴장감을 누그러뜨리고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유머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거나, 차라도 한 잔 마시면서 일상 얘기로 긴장감을 먼저 걷어 낸다.   . . . 8 네, 아니오 질문은 피한다 처음에 이야기를 시작할 때에는 서로 여러 가지 질문이 오가며 상대의 생각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이때 질문을 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단순히 ‘예’, ‘아니오’로 답할 수 있는 질문은 대화의 진행을 막아 버리기 때문이다. 언제, 누가, 어디서, 무엇을, 왜라는 답이 나올 수 있도록 큰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다.   . . . 9 비유는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때로는 껄끄럽지 않으려고 비유를 들 경우도 많다. 그러나 상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들어야 한다. 남편과 협상을 한다고 쳤을 때 남편이 모르는 멜로드라마 얘기를 꺼내 빗대어 봤자다. 남편은 그 속 내용을 알아채지 못하고 ‘그저 드라마 얘기려니’ 하고 흘려버리기 때문이다.   . . . 10 양보할 때는 뜸을 들인다 한쪽이 양보해야만 해결되는 문제도 많다. 이때는 처음부터 양보를 해주면 상대는 그걸 당연하게 받아들여 속상하게 마련이다. 일단 양보를 못한다고 뜸을 들인 뒤 적절할 때 양보를 하면 상대도 어렵게 양보한 것임을 알고 고마운 마음을 갖게 된다. 또는 ‘~해 주면 들어 줄 수 있다’고 조건을 제시하되, 상대가 흔쾌히 들어 줄 수 있는 작은 조건을 제시해 보자. 서로 잃는 것 없이 기분 좋게 이길 수 있다. .. .. .. #부자 #성공 #메모 #리스티클 #성공하기 #성공하는법 #자기계발 #재테크 #좋은글 #설득 #협상
★ 1000억 짜리 강의 ★
★ 1000억 짜리 강의 ★ 명예, 지위, 돈,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대단한 성공을 거둔 사람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대학생과 기자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몰려 들었지요.  그는 평소에 강의나 인터뷰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그 기회를 놓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의 강의를 듣기 위해  귀를 쫑긋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는 등장하자마자 칠판에  무언가를 적었습니다.  “1,000억!”  그리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재산이 아마 천억은 훨씬 넘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으므로 고개를 끄덕였지요.  “여러분, 이런 제가 부럽습니까?”  “네!”  여기저기서 대답이 들려왔습니다.  이 대답을 들은 그는 웃으며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부터 이런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00억 중에 첫 번째 0은 바로 명예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0은 지위입니다.  세 번째 0은 돈입니다. 이것들은 인생에서 필요한 것들입니다.”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럼 앞에 있는 "1"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1"은 건강과 가족입니다.  여러분! 만일 "1"을 지우면  1,000억이 어떻게 되나요.? 바로 0원이 되어버립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서 명예, 지위, 돈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그것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건강과 가족이 없다면  바로 실패한 인생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제야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알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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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마음을 꿰뚫는 7가지 팁★ 하나. 호감을 높이려면  "알고 계실 테지만"을 써라. 상대를 한 단계 위로 본다는  느낌을 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준다. 둘. 숨도 안 쉬고 말하는  사람에겐 행동으로 대답하라. 잠깐만, 진정해 같은 직접적인 말보다 기침, 큰 동작으로 자세 바꾸기 등  주위를 환기하는 행동을 하면,  말이 느려진다. 셋. 내 실수를 꼬집어  주는 사람을 칭찬해라. 맞는 말이야, 역시 예리해 라고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공격하려 했던  상대방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넷. 의견을 듣고 싶다면  그윽하게 바라보라.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선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발언을 요구하는 부드러운 행동이다. 다섯. 흥분한 상사 앞에서는  목소리를 차분하게 하라. 사람은 무의식 중에  상대방 목소리 톤을 따라간다.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이 목소리를 낮추면  상대방도 격앙된 기분을 진정시킬 수 있다. 여섯. "아니면"이라고 말하면  상대는 내 의견을 따른다. "햄버거 괜찮으세요? 아니면 감자튀김 세트는 어떠세요?" 실제로 이 간단한 차이에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한다. 일곱. 장단점을 말할 때는  장점을 뒤에 말한다. "좋은 사람인데 조금 어두운 면이 있어" "조금 어두운 구석이 있지만 좋은 사람이야"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말을 기억한다. 부자들만 아는 1% 성공무료비법 - http://bit.ly/Leader_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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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8가지 방법 ★ 1."나도 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새롭게 시작하라. 당신에게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요. 하느님께서 주신 잠재력의 5%만 사용해도 천재가 됩니다.   2. 당신의 목표를 마음의 소원과 일치시켜라. 막연한 욕망은 소원이 아닙니다. 소원을 분명하게 확인하고 총력 투구하십시오   3.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라. "나는 안돼" "할수 없어" "나 같은게"라는 소리가 들려오거든 "이전의 나는 무능했다. 그러나 이제는 달라져 새사람이 되었다" 라고 응답하십시오.     4. 긍정적인 말을 매일 반복하라. "나는 성장하고 있다" "나도 성공할수 있다", "해낼수 있고 말고" 라고 다짐하십시오. 말은 힘과 용기를 더하는 영양소입니다.   5. 대가를 지불하라. 진정한 성공은 땀과 수고를 통해서만 완성됩니다. 심는 대로 거두는 법입니다.   6. 어려움이 닥쳐도 낙심하거나 포기하지 말라.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번 일어선다는 용기와 신념을 가지십시오.   7. 모든 일에 감사하라. 실패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밑거름이라고 생각하십시오     8. 큰 꿈을 가져라. 꿈꾸는 데는 수고도 돈도 필요치 않습니다.   #성공 #부자 #자기계발 #성공하기 #부자되기 #부자되는법 #인간관계 #인간관계명언 #좋은글 #좋은글귀 #꿈 #성취
'이것'만 알면 부자가 될 수 있다구요?
  시대를 막론하고 부자가 되기를 마다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거의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기를 소망하며 노력하죠. 높은 연봉을 받아 부자가 되려는 사람도 있지만 다양한 재테크를 시도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뜨는 재테크가 있는가 하면 지는 재테크도 있고 불패로 자리잡은 방식도 있죠. 멀기만 한 부자가 되는 길로 이끌어줄 책들을 소개합니다.   인간은 처음부터 부자가 되기를 꿈꾸며 더 많이 갖기 위해 애써왔을까요? 사냥과 채집활동으로 생존하던 시기, 본능에 더 가까운 원시 시대에는 한 끼 배부르게 먹고, 따뜻하고 안전한 곳에서 잠드는 것으로도 만족했을 것입니다. 한 마디로 본능은 거대한 부를 추구하기보다 순간의 만족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을 거라는 거죠.   이 책은 인간이 타고난 원시 본능 중에 부의 본능이 없음을 이야기합니다. 부자보다 부자가 아닌 사람이 많은 이유가 바로 본래 타고난 본능을 따라 살기에 부에서 멀어진 탓이라는 거죠. 주식과 부동산 등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이 성공적으로 부를 일궈낼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원시본능을 넘어 부의 본능을 깨웠기 때문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서 부의 본능을 깨우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알려주죠.   욜로와 워라밸이 빠르게 유행하면서 그러한 경향을 경계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부자로 사는 삶이 더 좋은 삶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유행에 휘둘려 준비나 대책 없이 즐기기만 한다면 오래된 동화 속 베짱이처럼 혹독한 시기를 견뎌내지 못할 겁니다. 부유함과 자유 사이에 진정한 균형을 찾아나가시길 바라요. 부의 본능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세계적으로 인구 절벽 문제가 제기된 건 벌써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특히 선진국들에서 심각한 문제로서 인구의 고령화와 경제 생산 인구의 감소를 주목하고 있죠. 디스토피아 소설에서는 더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노인들만이 살아가는 세계를 그리기도 합니다. 다가올 미래, 얼마나 준비하고 있나요? 이 책은 인구 문제에 부딪히면서 발생하는 내수와 경제 문제들을 진단합니다. 축소된 시장에서 기회를 찾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거죠. 기회는 위기와 함께 온다는 말이 지금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읽고 다가올 미래에서 기회를 포착하라는 거죠.   미래로 나아가는 경향이 정해져 있다고 해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 우리의 미래까지 정해지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하는가에 따라 미래는 변화하겠죠. 전례 없는 위기에서 전례 없는 기회를 발견하는 사람이 되길 응원합니다.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대한민국에는 전체 가구의 25% 이상, 500만 가구가 넘는 1인 가구가 있습니다. 그 수는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1인 가구의 라이프 스타일과 살림 규모에 맞는 상품들도 많아졌습니다. 혼자라서 편하지만 혼자라서 더 많이 쓰게 되는 일이 생기기도 하죠.   이 책은 혼자 살고, 혼자 쓰는데도 월급이 모이지 않는 이들을 위한 살림 팁과 혼자 살아갈 때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계속되면 가계 유지에 치명적인 소비습관들과 유용한 가계부 작성법까지 세세하게 담겨 있습니다.   함께 살 때보다 혼자 살 때 돈을 모아야 하는 이유가 더 많다고 합니다. 급한 상황이 생겨도 혼자 해결해야 하고, 부담도 모두 감당해야 하기에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고요. 혼자 자유롭게 사는 것도 좋겠지만 계획을 세워 그 자유를 오래 이어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1인 가구 돈 관리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미국과 중국, G2의 무역 전쟁이 좀처럼 끝나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여파가 많은 나라의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확인하는 요즘이죠. 한국 역시 그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오히려 더 밀접하고, 치명적일 수 있는 여지를 품고 있죠.   이 책은 세계 경제 지형의 급변으로 만들어진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줍니다. 미중 무역 전쟁, 브렉시트, 인공지능 혁명 등이 가져올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대응하는 투자 시나리오를 수립해 보는 거죠.   지금은 변화에 휩쓸릴 것인가, 변화를 타고 올라갈 것인가를 가르는 중대한 갈림길과 같은 시기입니다. 과거에 맞춰진 인재상, 능력으로는 다가올 시대에 적응할 수 없음은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먼저 흐름을 읽고, 준비해 나가시길! 제 4의 물결이 온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얼마를 가지면 행복할 것인가? “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서 행복이란 더 바랄 게 없는 만족스러운 상태라고 할 수 있겠죠. 얼마쯤 가져야 부족함 없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까요?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이유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는 생각을 내려놓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많이 가져서 많이 쓸 수 있으면 될 테니까요.    이 책은 더 많이 쓰기보다 적게 쓰더라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소비 방식과 태도, 심리를 이야기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부자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도 씀씀이의 한계가 있습니다. 또한 무조건 많이 쓴다고 행복할 수 없다는 건 많은 실험이 증명한 바 있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소비와 투자는 너무 좁은 범위에 갇혀 있습니다. 많이 쓰고, 비싼 걸 소유할 수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요. 하지만 이 책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덜 쓰면서 큰 행복을 얻고, 자신에게 쓰지 않으면서 만족하게 되는 그런 지출 방법들을요.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소비도 달라져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당신이 지갑을 열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자세히보기 >> https://goo.gl/eLvXQH 부자의 의미는 부를 가진 사람입니다. 부유함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 상태를 말한다면 꼭 남들보다 더 많이 가져야만 부자가 될 수 있는 건 아니겠죠. 결국 자신이 바라는 것을 아는 일이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아닐지. 더 알아보기 >> https://goo.gl/eLvXQH
코인으로 떼돈이나 한 번 벌어볼까??????
이 시리즈 봐주는 빙글러들 아주 칭찬함! 하트,덧글,팔로우 해주는 빙글러들 더더 칭찬함! 비트코인,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 4탄! 이때까지 세개의 카드를 썼고 카드1 - 블록체인? 카드2 - 채굴? 카드3 - 코드발급? 이번이 네 번째임! 이번 카드는 조금 늦게 써왔는데 늦은 이유는 인간의 생리적 현상보다 중요한 이유가 있을까? 사실 X싸느라 늦은 건 아니고, 채굴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어떻게 하면 요걸 와닿게 잘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여러가지를 고민을 하다가 좀 늦게 됨. 오늘 얘기할 주제는 채굴해서 떼돈을 벌 수 있을까?흐흐흐 츄릅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채굴해서 떼돈 벌 수 있지만 우리랑은 상관 없ㅋ다ㅋ임 왜 그런 지를 지금부터 알아보겠음 먼저 블록체인, 비트코인, 채굴 이런 개념들부터 다시 한 번 집고 가겠음 라고 하면서 기억 안나는 빙글러들 많은 거 다 앎! (ಠ_ಠ) 이게 슬슬 지겹다면 여러분이 아는 게 많아지고 있다는 증거임 블록체인이란? 데이터를 블록형태로 저장한 후 코드를 부여하고, 각 블록의 코드를 연결해서 이은 데이터 사슬. 데이터를 변조하면 코드가 변형되고 코드가 변형되면 사슬이 끊어지기 때문에 데이터 변조가 불가능 함 채굴이란? 블록에 코드를 부여해서 데이터를 연결해 주는 것. 코드를 부여받기 위해선 개빡센 문제를 풀어야 함 개빡센 문제를 풀고 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새로운 블록을 이어주면 그 댓가로 코인을 줌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 블록체인 상에서, 유저들의 거래 데이터를 블록으로 저장하고, 개빡센 문제를 풀어 블록에 코드를 부여받고, 블록을 체인에 이어주면 보상으로 주는 디지털 화폐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어? 비트코인 블록체인이 미래에 쓰이게 될 것 같거나 이게 기술적으로 가치가 있다 싶은 사람은 비트코인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 그래서 채굴하거나 돈을 주고 사서 비트코인을 가지려 함. 블록체인이 망하면 비트코인은 쓰레기되는 거 맞음. + 기술이고 자시고 비트코인이 현금으로 잘 팔리니까 가지려는 사람들도 많음 1,2,3화를 읽은 빙글러라면 위에 정리한 내용들이 술술 읽혔을 거임 어디가서 암호화폐 얘기 나오면 "아~~ 그거는~ㅋㅋ"하면서 썰 풀 수 있는 부분임 그리고!!! 이해를 하고나니 이런 생각이 쓱- 들 수도 있음 데이터 블록만 이어주면 보상을 준다고? 나도 채굴인지 뭐시긴지 그거나 할까? 근데 진짜 그렇지 않음? 데이터 블록을 연결하면 되는 거라는데, 그거 이을 때 무슨 용접기를 써야 하는 것도 아닐거고ㅋㅋㅋ 비트코인인지 뭐시긴지 받아서 내가 필요 없으면 남한테 팔면 되고... 이거 개이득인 부분 아님?? 님들 왜 채굴 안함? 나는 왜 채굴 안하고 있지??? 이거 개나소나 다 채굴해서 부자될 수 있는 각 아님? 개나소 : 여어-☆ 채굴이라는 걸 해볼까 하는데 말이야? 자! 그래서 여러분께 채굴에 도전하는 제 친구 윤식이 이야기를 들려줄까 함 평범한 직장인인 윤식이는 채굴로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음. 채굴로 얻은 비트코인을 팔아서 나이끼 신상 운동화를 산다는 소박한 꿈이 있음. 나이끼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채굴을 시작함. 윤식이가 데이터 블록을 이어야 하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임. 이 녀석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코드를 받을 수 있고, 코드를 받아야 블록체인에 데이터 블록을 이을 수 있음. 채굴에 도전하는 내 친구 윤식이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난 거래 데이터들을 블록으로 잘 정리해서 들고옴. 이제 이 블록을 저 체인에 이으려 함 (신발 똥색깔인 거 보임?; 얼른 채굴하고 나이키 사서 제발 저 신발 좀 버렸으면 좋겠음.) 자 이제 채굴 시작임 저번 카드에서 봤던 설명 이미지임. 블록에 인증코드를 박으려면,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하나 넣어가면서 블록체인 시스템이 원하는 숫자를 맞혀야 되는 거임. 코드 발급을 위해서 정답 입력란에 숫자를 하나씩 넣어보기로 함 넣는 숫자들마다 다 아니라고 함; 살짝 당황한 윤식이. 하지만 괜찮음. 나이끼를 위해서 꾹 참고 계속 넣어보기로 함 까짓거 안 되면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해보면 되는 거 아니겠음? .................... 이거 뭐임? 며칠 동안 밤새가면서 넣어서 구백구십구억 구천백이십삼만 백이십오번 까지 넣었는데도 아니라고 함!!! 미친거 아님???????? 근데 윤식이가 아마 모르는 것 같은데... 비트코인 블록의 코드를 추출하는 랜덤함수인 SHA-256의 경우의 수는 2의 256제곱 가지임; 2의 256제곱이 얼만지 앎? 2의 256제곱은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임 (실제임. 드립아님)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 라고 윤식아... 115792089237316195423570985008687907853269984665640564039457584007913129639936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다는 말을 듣자 윤식이는 바로 빠른 포기 = 빠른 행복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음! 바로 채굴 전용 컴퓨터 프로그램을 쓰면 됨! 숫자가 맞는지 안맞는지를 사람이 아닌 컴퓨터가 대신 계속 물어봐 주는거임! 컴퓨터 투입!! 컴퓨터가 알아서 채굴을 진행함ㅇㅇ (그래도 한참 걸리는 건 마찬가지임;) 그런데 채굴하는 데에 컴퓨터 한 대가 통으로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보통 컴퓨터에서 가장 열일하는 친구는 CPU(중앙처리장치)임 CPU는 컴퓨터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함 하지만 채굴은 단순히 그냥 숫자를 계속 넣어보고 정답인지 확인하는 일임 머리 쓸 필요 없이 반복 노가다만 하면 된다는 거임 이런 반복 노가다에 CPU를 쓰는 건 매우 비효율적임 마치 이런 것과 같음 야야 여기 요리 잘하는 사람 없음????? 여깄쥬? 오 백종원씨 마침 잘됐음! 백종원씨가 요리를 진짜진짜 잘하시니까 이리 와서 초코파이 봉지 좀 까주셈 황당하쥬?? 초코파이 까는 일에 백종원을 쓸 필요가 없듯이 채굴 노가다를 하는데에 CPU를 쓸 필요가 없음 채굴 작업은 숫자 a를 넣는다 -> [a가 정답이다]가 참인지 거짓인지 확인한다. -> [a가 정답이다]가 거짓이라면? -> 다음 숫자를 넣는다 이런식으로 진행되는데, 이렇게 '참인가 거짓인가?'에 대한 대답을 계속 찾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논리연산'이라고 함. 그리고 단순한 논리연산에 CPU보다 훨씬 최적화된 장치가 바로 그래픽카드에 들어가는 GPU(GraphicsProcessingUnit)임 오늘밤 채굴할 장비 나야나! 나야나! GPU가 더 최적화된 이유는, 단순 논리연산을 위한 장치가 GPU에 더 많이 달려 있기 때문임 즉, CPU는 복잡한 작업을 하는 장치이고 GPU는 단순한 작업을 빨리하는 장치임 그래서 채굴하는사람들에게 그래픽카드를 사모았고 덕분에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잼ㅋㅋㅋㅋㅋ 용산에서 돈주고도 못살정도ㅋㅋㅋㅋㅋ 게이머들 : ㅜㅜ??? 이게 무슨일일 까앙- 참 암호화폐 때문에 별 일이 다 일어나고 있음ㅋㅋㅋ 무튼 이렇게 그래픽카드로 무장된 채굴기를 돌리면 콤퓨타가 열심히 정답을 찾아주는 거임 캬 역시 기계가 해주면 짱짱 편한 법임!ㅋㅋㅋ 채굴에 대해서 열심히 얘기하는 동안 우리가 해낸 게 하나 있음. 바로 sniper320081님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버린 거임! 여러분도 이제 이 질문의 답을 설명할 수 있게 됨 점점 암호화폐 이해도가 높아지고 있는 여러분들 좀 우쭐거려도 됨ㅇㅇㅋㅋ 자 그럼 이제 저 기계한테 채굴 시키면 윤식이는 떼돈 벌 수 있는거임? 나이끼 신상 신발 장바구니에 담아두면 되는 거임??? 이제 부자될 수 있는거임? 아니래 윤식아ㅜㅜ 당분간은 계속 똥색신발이다.. 아니 채굴 프로그램도 있는데 왜 떼돈을 못 번다는 거임??ㅜㅜ 윤식이 신발 언제 살 수 있는거임ㅜㅜ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다음 카드에서 알게 될 거임 다음 카드를 읽고 나면 hyun3788님의 이 질문에 대한 답도 알게 될 거임! + 그리고 지난번 카드에 달린 질문들에 대한 답변 타임을 갖겠음! 핵쉽게야, 나 뭔가 이해가 가는 것 같긴한데 좀 아리송 하기도 하고... 살짝 찝찝하다..? 이런 분들을 위해 빙글러들이 남겨준 좋은 질문들을 소개함 질문1 카드에서 담지 못한 내용을 커버할 수 있는 매우 좋은 질문 감사함 블록체인 장부를 가지고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개인들을 '노드'라고 함. 이 노드가 되려면 어마어마한 용량이 필요할까?! 그렇지는 않음. 하나의 블록은 용량이 1MB 이하임. 2018년 2월까지 만들어진 모든 블록이 이어진 블록체인의 용량은 약 159,000 MB 즉, 160 기가 정도임. 영화 80편 정도의 용량인 건데, 엄청 작은 용량은 아니지만 개인이 충분히 가지고 있을 수 있는 용량임. (요즘 1테라 짜리 외장하드가 7만원정도 함. 1테라면 비트코인 블록체인 전체 x 6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인 것) 개인이 큰 무리 없이 전체 장부 데이터를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음. 또 장부 전체 데이터가 아니라 장부의 축약본만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는 방법도 있음. 이게 무서운 점은, 일개 개인이 이때까지 블록체인에서 일어난 '모든 사람들의 모든 거래내역'을 다 볼 수 있다는 거임. 투명성 오짐ㄷㄷ 물론 블록의 용량을 더 줄이기 위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음. 이때까지 만들어진 블록체인의 총 용량이 궁금하다면 https://blockchain.info/ko/charts/blocks-size?timespan=2years 이 링크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음 많은 분들이 헷갈릴만한 내용을 잘 짚어주신 질문 감사dream! 1) 블록 한 개에는 거래정보 한 가 입력 되는가? - 한 개가 아닌, 여러 사람의 여러 거래정보들이 한 블록에 담기게 됨. 새 블록의 생성시간이 10분정도이니, 보통 10분간의 모든 거래내역들이 한 블록에 담긴다고 보면 됨. (새 블록을 만드는 시간이 왜 10분이 걸리는지는 지난 카드를 참고하면 좋음) 2) 채굴자와 거래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가? - 다른 사람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거래들은 블록으로 등록되어야 확정이 됨. 예를 들겠음. 오늘 12시부터 12시 10분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송금했는데 이 송금 기록들은 하나의 블록에 담기게 됨. 이 블록에 담긴 송금 기록들은, 채굴자가 이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기 전까지 유효하지 않음. 블록체인에 연결 되어야만 송금이 완료됨. 즉 거래자들은 채굴자들의 도움 없이는 거래를 완료할 수 없음. (그리고 채굴자는 코인이라는 보상을 받으므로 이 일을 기꺼이 해주는 것.) 3) 빗썸같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사고파는 것은 블록체인, 채굴과 무관한지? - 유관함.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채굴된 비트코인을, 거래소라는 [시장]에 들고 나와서 사고 파는 것임. 거래소에서 채굴이 아니라 현금(혹은 다른 암호화폐)으로 비트코인을 구할 수 있는 거임. 거래소에서 산 비트코인을 누군가에게 보내거나 받고 하는 일도 비트코인 장부에 쓰이는 '거래정보'인거고, 이 거래정보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록됨. 누구에 의해? 채굴자에 의해ㅇㅇ 4) 돈이 아닌데 이걸 왜 자꾸 쓴다는 거임? 블록체인 기술이 실용화 되지 않으면 데이터 조각이 되는 것은 맞는데, 이게 꼭 지금의 현금/화폐를 대체해야 하는 건 아님. 전에도 언급한 '덴트'처럼 해외에 나가서 모바일 데이터를 살 때에 이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도 있음. '스팀잇'이라는 서비스는 좋은 콘텐츠를 쓰는 사람에게 '스팀'이라는 가상화폐를 얻도록 해줌. 블록체인에 대한 논의는 "지금 이 한국은행에서 찍은 천원짜리, 만원짜리를 없애고 비트코인을 쓰게 된다고?" 가 아님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관리가 필요없고, 모든 개인이 접근 가능할 정도로 투명하고, 해킹과 변조의 위험이 없는 시스템을 고안해 냈다. + 이 시스템 내부의 보상체계를 만들어서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인거임 이 아이디어를 '화폐 만들기'에 쓸 필요는 없고, 방금 언급한 예시처럼 다양한 분야로 접목되어가는 중임. 자자 다들 침착하셈! 뭔가 많은 내용들이 한 번에 지나간 것 같은데, 이해를 돕는 좋은 질문이라서 한 번 차분히 읽으면 확 이해될거임ㅎㅎ 오늘 카드는 여기까지! 이번 카드도 읽어준 빙글러들 넘나 감사드림 덧글 달아준 이분들 두번 감사드림ㅋㅋ @bbangsu2 @zesus92 @gabrielyi1 @ondal0621 @saker3698 @taewoomom77 @sjh173 @mgctto2 @drzzz @vanillamacaron @yudtkd6 @BaboSamRyoung @jgh2868 @gave1 @mkjini0517 @hyun3788 @dance48602 @SangHyeonKim @dghan0909 @eugene8405 @chrispi9033 @rookie820 @c3346 @goonani @ijsshk @ccoccoma @zerobagama @hse08089 @JihoonPeter @perridote @bjy3573 @mrs123 @kookmoor @osj1234567 @jewel1 @chriz 이번 카드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신다면 참 보람찰 것 같음 계속 읽주시는 분들이 많다면 얼른 다음 카드로 곧 돌아오도록 하겠음ㅎ 하트, 덧글, 팔로우 부탁드림!
고소득자가 흔히 저지르는 6가지의 소비 실수
연봉만 높아지면 돈과 관련된 모든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질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책무가 막중해질수록 개인의 자유시간은 줄어들지만 돈 쓸 일은 늘어나기 쉽습니다. 그리고 이는 결국 총지출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음으로 여러분의 소득을 갉아먹는 6가지 소비 실수와 이를 예방할 수 있는 현명한 절약 꿀팁을 조사해보았습니다. 1. 세탁소 자주 이용하기 세탁과 다림질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탁소는 바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일 수 있지만, 비용 면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세탁 프랜차이즈 업체인 크린토피아의 서비스 가격표를 보면 전/후처리를 포함해 세탁과 건조, 다림질이 포함된 세탁 서비스 비용은 세탁과 건조 과정을 스스로 선택/수행할 수 있는 셀프 코인세탁 비용보다 2~3배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빨래할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세탁 서비스를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크린토피아의 경우 특정 요일마다 세탁 서비스 비용 할인 행사가 꾸준히 진행되고 있고, 스탬프 적립 제도를 통해 12개의 스탬프를 모을 시 할인 쿠폰이 발행됩니다. 다만 매장별, 품목별 할인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용하고자 하는 매장에 관련 문의를 미리 해보고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2. 술자리에서 한턱 쏘기 술자리에서 친구들에게 멋지게 한턱 쏠 수 있는 것도 때로는 아주 기분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렇지 않아 보이는 작은 습관도 반복된다면 타격이 클 수 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맥주 500mL를 시켰을 때의 평균가격은 약 4,200원으로, 격주에 한 번씩 본인 포함 4명의 맥줏값을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지출한다고 가정했을 때 총비용은 무려 436,800원에 달합니다. 베푸는 태도 자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본인의 씀씀이를 줄일 생각이 있는 분이라면 이러한 지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3. 나도 모르게 쌓이는 카드빚 각종 포인트와 할인 혜택을 즐길 수 있는 수단으로 신용카드만큼 좋은 선택지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신용카드도 무분별하게 사용한다면 예상치 못한 골칫거리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사 연체이자율은 연평균 14~16%로 평균 3~4%인 은행 대출의 연체 이자율과 크게 대조됩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 신용카드사 영업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의 카드사 연체율은 전년동기 대비 1.61% 증가하였는데, 이는 카드대출 연체율이 전년 대비 0.23% 포인트 상승한 데서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즉, 높은 연체이자율에 더해 카드대출 연체율 자체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채무를 빨리 청산하고 재무 상태의 건전성을 꾀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채무 통합 솔루션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채무 통합은 흩어져있는 다중채무를 정리하고 금리를 낮춰주는 상품으로 다중채무자 및 취약차주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한편 비교적 빠른 기간 안에 남은 채무를 모두 변제할 수 있는 분이라면 씨티은행 편한대출 등 대출 기간은 길지 않지만(24개월), 금리가 낮고(3.44%) 업계 평균 상품보다 대출한도가 높은(5억 원) 상품을 고려해보는 것도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4. 몸값 비싼 자산관리 전문가 고용하기 연봉이 높아질수록 미래를 위해 다양한 투자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많은 자산가들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산 관리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산관리 전문가 상당수가 능력 있고 신뢰할 만하지만 관련 서비스에 대한 청구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높은 경우가 다반사며, 최근 일부 은행에서는 해외 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로 인해 고객이 금전적인 손실과 심적 고통을 당한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기존 전문가를 대체할 다른 대안은 없는지 한 번쯤은 살펴볼 만한 시점입니다. 우선 철저한 분석 및 투자 능력을 갖춘 분이라면 스스로 투자에 나서보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금융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P2P 투자 혹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 등 비교적 쉽고 수수료도 낮은 대안 투자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5. 운동 레슨 받기 요가나 필라테스 등 소규모 혹은 1:1로 진행되는 레슨은 기나긴 직장 업무가 끝난 뒤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건전하고 유익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소규모/개별 레슨은 강사의 코칭을 가까이에서 직접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수강생 입장에서는 좀 더 전문적으로 운동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어느 때보다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요즘 젊은 세대에게 이러한 운동 트랜드가 어필한 듯 보입니다. 국내 최다 가맹점을 보유하고 가격정보가 비교적 투명하게 공개되어있는 필라테스 프랜차이즈 에스바디워크필라테스의 경우 1:6 소규모 그룹레슨의 1개월 수강료는 주 2회 기준 11만원 선입니다. 출석 일수에 따른 1회당 비용을 분할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사실 피트니스 센터에 개설되는 그룹강습(GX)을 통해서도 요가나 필라테스 등의 소규모 수업의 들을 수 있습니다. 최근 대형 피트니스 프랜차이즈 등에서 요가나 필라테스, 스피닝 등의 기존 인기 수업에 더해 점프스포츠 트램폴린나 다빈치 바디보드 등 해외 최신 프로그램을 국내에 적극적으로 소개하며 회원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심지어 비용적인 면에서도 개별 레슨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GX가 포함된 피트니스 센터의 한 달 회원권 가격은 약 142,000원입니다. 다시 말해 피트니스 센터의 GX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더 자주 운동할 수 있으면서도 비용은 훨씬 적게 드는 셈입니다. 6. 땅값 비싼 곳에 내 집 마련하기 새 직장을 구하거나 승진을 하면 조금 더 좋은 집, 심지어 조금 더 좋은 지역으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내 집 마련에 드는 비용은 지역에 따라 그야말로 천차만별입니다. 다방에서 발표한 2019년 8월 서울 원룸, 투스리룸 임대 시세 리포트에 따르면 서울시내 원룸 기준 평균 월세 최저가(금천구)와 최고가(서초구)는 약 2배 정도의 차이가 났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자산 규모와 유형 등의 다양한 요인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거주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불필요한 목돈 지출을 막을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이 강남에 있는 분께서는 평균 월세가가 61만원 가까이 되는 강남구보다 지하철로 15~20분 내외로 출퇴근 가능한 관악구(평균 36만원)에 거주지를 마련하시면 연 300만원에 가까운 목돈을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본 게시글의 원문은 밸류챔피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밸류챔피언 블로그에서 재테크 관련 더 다양한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