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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액션게임 올킬 4만원 상당의 4천 캐럿 받는 법

올킬 후기 올리면서 같이 올릴려고 했는데 따로 올려봅니다.ㅋㅋ 저도 공카에서 보고 안건데 금수저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그거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도전과제 메뉴에서 올킬을 찾아서 들어갑니다
먼저모험모드 1 - 10 클리어하신걸 캡쳐해서 도전인증에 올리시고
3일동안 게임실행을 금수저 어플에서 완료하면 400캐럿, 초월석 80개 무혼석 100개 열쇠 100개 쿠폰을 줍니다!

3000캐럿이 3만3천원정도 하니깐 거진 4만원 가까이 되겠군요? ㅋㅋㅋ 수량이 한정되어 있으니 올킬 하시거나 해보실분은 참고하셔서 장비뽑고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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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가 리니지를 이겼다
‘주간스마트’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마트폰게임의 정보를 모아 소개하는 연재물입니다. 마켓에서 어떤 게임들이 인기를 얻었는지, 또 주목할 만한 신작(혹은 업데이트나 할인)은 무엇이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 리니지2 레볼루션, 23주 연속 매출 1위 수성 실패​ <리니지2 레볼루션>이 23주 연속 양대 마켓 매출 순위 1위 수성에 실패했습니다. 지난 25, 26일 애플 앱스토에서 1위를 놓친 탓이죠. 왕좌를 위협한 주인공은 이번에 국내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입니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비스 1주년을 기념 스고페스(한정 뽑기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 스고페스는 실시될 때마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의 매출 순위를 TOP 10 안으로 끌어 올린 효자 이벤트입니다. 더군다나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스고페스에는 '몽키 D. 루프 신생 밀짚모자 일당' 등 역대급 캐릭터들을 내놓아 한정 이벤트의 효율(?)을 극대화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출시 초기에 비해 기세가 약해진 <리니지2 레볼루션>을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그 결과,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지난 25일과 26일, ​<리니지2 레볼루션>을 꺾고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차지합니다.  참고로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29일 현재, 구글 매출 3위와 애플 매출 9위를 기록 중입니다. (오전 9시 기준​) <아이온>으로 유명한 지용찬 대표의 신작 <루디엘>은 출시 첫 주 양대 마켓 매출 TOP 10 입성에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여줬습니다. <루디엘>은 천족과 마족 사이의 전쟁을 다룬 RvR 모바일 RPG입니다. 개발진은 이런 진영 간 대립 콘셉트 위에 수집형 액션 RPG와 영지경영 게임의 요소를 더했죠.  애플 앱스토어는 인기 순위가 말 그대로 싹 갈렸습니다. TOP 10 중 8개가 신작이고 2개는 무려 100계단을 점프했죠. 먼저 셀바스의 SNG <타운스테일>이 출시 첫 주부터 인기 1위에 올랐습니다. <타운스테일>은 아기자기한 3D 그래픽이 인상적인 SNG로, 마을에 NPC와 각종 이벤트를 적극 배치해 보다 '사람(?) 사는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포켓몬스터> IP로 만든 클리커 게임 <튀어올라라! 잉어킹>,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모바일 신작인 <PES 2017>, PC MMORPG <아제라> IP를 이용해 만든 모바일 MMORPG <아제라: 아이언하트> 등이 애플 인기순위 TOP 10에 올랐습니다. 과연 이 중 다음 주에도 얼굴을 볼 수 있는 게임은 누구 누구일까요?​ # '개복치' 개발사가 만든 포켓몬부터 COC의 대격변 업데이트까지​ 이번 주 화제의 신작은 <튀어올라라! 잉어킹>입니다. <살아남아라! 개복치> 개발사가 <포켓몬스터> IP로 만든 육성 콘셉트의 클리커 게임이죠. 게임의 목적은 간단합니다. 여러분은 잉어킹을 가장 높이 '튀어오르게'(…) 육성해야죠. <포켓몬스터> 시리즈에서 잉어킹이 초반엔 아무 효과 없는 '튀어오르기' 스킬 밖에 못하는 것을 소재로 한 셈입니다.  전반적인 진행은 <살아남아라! 개복치>와 유사합니다. 유저는 계속 먹이를 먹여 잉어킹을 성장시켜야죠. 다만 <튀어올라라! 잉어킹>은 전작(?)과 달리 성장 외에도 리그에 참전해 잉어킹의 '튀어오르기' 스킬을 겨룬다던지, 최고 레벨까지 육성시킨 잉어킹을 졸업시킨다던지, 다양한 색상의 잉어킹이나 피카츄와 같은 각종 수조 장식물을 수집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넣었습니다.  전작처럼 잉어킹이 수시로 죽는 대신, 시리즈 팬들이 웃음지을만한 각종 이벤트를 넣은 것도 인상적이네요. <튀어올라라! 잉어킹>은 양대 마켓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슈퍼셀의 스테디셀러 <클래시 오브 클랜>의 대격변 급 업데이트도 이슈입니다. 게임은 이 덕에 구글 매출 순위 7위, 애플 15위를 기록했죠. 지난 주에 비해 17계단 오른 수치입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실시간 대결 모드'의 추가입니다. 누가 더 많이 상대 영지를 부술 수 있느냐 겨루는 모드죠. 이 실시간 대결은 패배해도 '약탈' 당하지 않는 순수 대결 모드입니다. (승리 보상은 존재) 실시간 대결 모드는 이번에 추가된 새 마을인 '장인 기지'에서 펼쳐집니다. 참고로 장인 기지는 쌍둥이 대포, 메가 뇌전 탑 등 14개의 신규 방어 건물을 지을 수 있고, 은신 아처와 같은 12개의 신규 캐릭터를 생산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신규 직업 3종부터 항해, 고고학까지! 로스트아크 2차 CBT 콘텐츠 총정리
핵앤슬래시 MMORPG <로스트아크>가 9월 15일부터 2차 CBT에 돌입한다. <로스트아크>는 1차 CBT 당시 빼어난 전투 시스템과 풍성한 필드 콘텐츠와 숨겨진 요소 등으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타이틀이다. 그리고 그 <로스트아크>가 1차 CBT로부터 약 1년 만에 돌아왔다. 과연 <로스트아크>의 2차 CBT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까? 1차 CBT에 비해 얼마나 달려졌을까? <로스트아크> 홈페이지에 공개된 새 정보들을 정리했다. # 신규 클래스 3개 추가! 2차 CBT의 직업들 <로스트아크> 2차 CBT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신규 클래스 3종이다. 이번 2차 CBT에는 전사 계열에선 '디스트로이어' 하나, 마법사 계열에선 '서머너'와 '아르카나' 2개 직업이 추가됐다. ▲ 디스트로이어는 전사 계열의 새 전직으로, '그라비티 해머'라는 중병기를 사용해 묵직한 한 방을 날리는 직업이다. 디스트로이어는 주무기 '그라비티 해머' 이름처럼 '중력'을 조종할 수 있다. 디스트로이어 유저는 적을 공격할 때 '중력 코어'라는 자원을 얻을 수 있다. 유저는 이 중력 코어를 중력 해방 스킬을 사용해 중력 게이지로 전환할 수 있다. 이렇게 코어를 모아 중력 게이지를 가득 채우면 캐릭터 주변의 중력이 왜곡돼 적들은 느리고 약해지고, 반대로 캐릭터는 더욱 단단해진다. ▲ 서머너는 이름처럼 보조 딜러나 탱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정령을 다룰 수 있는 마법사 직업이다. 캐릭터 자체는 마법사답게(?) 체력과 방어력이 약해 빠져 적에게 거리를 줘선 안되지만, 다종다양한 마법과 정령으로 멀리서부터 적을 농락할 수 있다. 서머너의 필살기는 '고대정령 소환'이다. 유저는 전투 중 '고대의 기운'을 모아 '정령의 구슬'을 만들 수 있고, 이 구슬로 강력한 고대의 정령을 소환할 수 있다. 정령의 구슬은 7개까지 모을 수 있으며, 이 구슬을 얼마나 소모하느냐에 따라 소환되는 고대정령의 강함도 달라진다. 즉, 전통적인 마법사처럼 자원(정령의 구슬)을 잘 관리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방'을 내리 꽂는 직업인 셈이다. ▲ 아르카나는 중거리 전투에 능한 마법사 계열 직업이다. 아르카나는 흔히 마법사에 대해 가지는 선입견과 달리 빠른 몸놀림과 공격으로 다이내믹한 전투를 할 수 있다.  아르카나의 주 무기는 '카드'다 유저는 평상시엔 다양한 카드를 던져 적을 막을 수 있고, 위기 상황엔 카드를 던지며 모은 '카드 게이지'로 비장의 카드를 뽑을 수 있다. 다만 아르카나 유저는 이렇게 뽑은 카드가 어떤 효과를 가졌을 지 알 수 없다. 즉, 임기응변에 능해야만 캐릭터의 성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셈이다. 한편, 2차 CBT에는 앞서 말한 3개 신규 직업 외에도 전사 계열의 워로드와 버서커, 격투가 계열의 배틀마스터와 인파이터, 거너 계열의 데빌 헌터와 블래스터, 마법사 계열의 바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 폭풍우와 유령선, 그리고 보물섬! 신규 콘텐츠 '항해' 스마일게이트가 <로스트아크> 2차 CBT에서 가장 강조하는 콘텐츠는 '항해'다. 유저는 흙먼지 마시며 발에 땀나게 뛰어다녔던 과거와 달리, 이젠 자신만의 배를 가지고 대양을 건너고 대륙과 대륙을 오갈 수 있다. <로스트아크>는 이 항해 콘텐츠를 위해 1개 대륙만 있었던 과거와 달리 2차 CBT에선 무려 6개 대륙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저는 게임 중 해적 검은이빨을 도운 것을 계기로 자신만의 범선를 가지게 된다. 유저는 이외에도 여러 배를 가질 수 있으며, 이와 별개로 각 선박을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다. <로스트아크>의 배는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갈 수 있는 해역도 다르고, 바다 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도 다르다. 참고로 <로스트아크>는 2차 CBT 홈페이지에 배 4개를 공개하고 있다. 배를 보유한 유저는 이제 선원을 고용해 본격적으로 바다에 나설 수 있다. 어떤 선원은 항구 주점 등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능력 있는 선원은 유저가 직접 선원이 있는 곳에 찾아가 그의 마음을 사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도 한다. 만약 이렇게 해서 능력 있는 선원을 고용할 수 있다면 항해 중 만나는 각종 돌발상황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유저가 <로스트아크>에서 항해로 겪을 수 있는 경험은 어떤 것이 있을까? 기본적으로 <로스트아크>의 바다는 만만한 곳이 아니다. 어떤 곳은 번개와 소용돌이가 휘몰아치기도 하고, 어떤 곳은 빽빽한 수초 때문에 발이 묶을 수도 있다. 심지어 어떤 해역에서는 유령선이 나와 유저를 습격한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을 감수할 수만 있다면, 얻을 수 있는 것 또한 다양하다. 어떤 섬이나 해역에는 보물이 묻혀져 있어 발견하기만 하면, 혹은 성공적으로 인양하기만 하면 일확천금을 얻을 수도 있다. 어떤 해역은 물고기 떼가 가득해 선원이나 배에 어업 관련 기능이 있다면 낚시를 할 수도 있고, 항해 중 조난 당한 선원을 구조해 동료로 받아 들일 수도 있다.  판타지 세계면 빼놓을 수 없는 고대 유적이 잠든 무인도도 존재하고, 어떤 섬은 그냥 순수하게 생긴 것이 예뻐(…) 스크린샷을 찍기 좋은 경관을 제공하기도 한다. # 몬스터 헌터부터 인디아나 존스까지, 생활 콘텐츠 확장 생활 콘텐츠 쪽에서도 새로운 스킬이 추가된다. 수렵과 고고학이 그 주인공이다. 두 콘텐츠의 특징은 수집이나 제작 중심의 기존 생활형 콘텐츠와 달리, 유저가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찾고 추적해야 한다는 점이다. ▲ 수렵은 말 그대로 '사냥'이다. 유저는 전 세계에 있는 동물들을 사냥하고 사체를 모아 수렵 스킬을 수정시킬 수 있다. 단순히 몬스터만 잡으면 성장하는 스킬은 아니다. 수렵 스킬을 배운 유저는 '추적'이라는 기능을 통해 특정 사냥감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유저는 이를 이용해 남들은 발견 못하는 대형 사냥감을 찾아 도전할 수 있다. ▲ 고고학은 쉽게 말해 보물찾기다. 유저는 고고학을 통해 고대의 비밀과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다만 이 과정은 굉장히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일게이트는 고고학에 대해 "고된 여정과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리스크 많은 생활스킬"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참고로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과거 TIG와의 인터뷰에서 고고학에 대해 "보물지도를 얻고 해독하는 능력을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숨겨진 던전이나 섬을 추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1차 CBT에서 흔적만 볼 수 있었던 NPC 호감도 시스템도 2차 CBT 때부터 정식으로 적용된다. 유저는 다양한 행동을 통해 <로스트아크> 세계의 NPC와 관계를 맺을 수 있다. NPC의 호감도는 아이템을 선물하거나 악기를 연주하거나 소셜모션으로 감정을 표현하면 변한다. 유저는 NPC와의 호감도가 높아짐에 따라 특별한 선물을 받을 수도 있고, 숨겨진 퀘스트를 진행할 수도 있다. <로스트아크> 2차 CBT는 이외에도 생활스킬을 향상시켜주는 생활장비가 추가된다. # 1차 CBT 대비 4배 이상! 2차 CBT의 콘텐츠들 <로스트아크> 2차 CBT는 이외에도 1차 CBT 이상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일단 공개 지역부터 1차 CBT 지역에 비해 4배 이상 더 크다. 2차 CBT에선 앞서 얘기했던 바다와 섬, 대륙들 외에도 마법사 계열 직업의 시작지역인 '로헨델'이 공개된다. 콘텐츠 딴에 있어서는 레이드가 9개 추가되고 새로운 아크 던전 '크라테르의 심장'이 공개된다. 시나리오 딴에서는 새로운 이야기는 물론, 1차 CBT에서 유저들의 동반자였던 사제 '아만'을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는 이야기도 공개된다. 또한 성장형 무기이자 <로스트아크>의 최종 무기인 '에스더의 무기'도 이번 2차 CBT에서 임시로나마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로스트아크> 2차 CBT는 이외에도 1차 CBT 당시 지적받은 요소를 대거 반영해 스킬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인 '트라이포드' 개편, 일종의 업적 시스템인 '모험의 서'와 '메달퀘스트'를 리뉴얼하고, PVP 보상 및 콘텐츠 추가, 필드 보스 10종 추가, 새로운 악보와 비밀던전 추가 등의 변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로스트아크> 2차 CBT 테스터를 모집한다. 게임의 2차 CBT는 9월 15일부터 24일까지 열흘 간 진행될 예정이다.
단순한 정신적 계승작이 아니다! 디아블로와 패스오브엑자일 차이점
6월 정식 출시 앞둔 '패스 오브 엑자일'과 '디아블로'의 차이점 오는 6월 카카오게임즈를 통해 국내 정식 데뷔하는 <패스 오브 엑자일>은 블리자드 <디아블로2>의 정신적 계승작이라 불릴 정도로 서로 많은 부분이 닮아 있다. 원래 <디아블로2>의 '모드(MOD)'를 제작하다가 탄생하게 됐다고 하니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곳곳에 오마주한 요소도 볼 수 있고. 하지만, <패스 오브 엑자일>은 단순히 '계승작'만으로 불리기에는 파고들 요소도 많고, 또 다른 점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2013년 서비스 이후 현재까지 많은 인기를 얻으며 서비스 되고 있다. <디아블로2>의 '모드'로 시작한 <패스 오브 엑자일>은 이제는 '명작 액션 RPG'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그 게임성을 인정 받고 있다. 6월 출시를 앞두고 두 게임의 주요 차이점을 정리했다. 참고로, 아래 서술된 각종 용어는 해외 버전 기준이며 국내 버전에서는 변경될 수 있음을 밝힌다. / 디스이즈게임 정혁진 기자 # 같은 듯 다른, 클래스 스타일 <패스 오브 엑자일>은 총 7개의 클래스가 등장한다. 각 클래스는 주력 능력치에 기반해 서로 다른 플레이를 보여준다. 당연히 클래스 마다 능력치 분배가 다르게 되어 있다. 각종 아이템과 스킬 젬이 힘, 지능, 민첩 등 스탯에 따라 착용 제한이 걸려 있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요구 능력치만 맞추면 클래스와 상관 없이 어떤 것이라도 착용할 수 있다. 이는 <디아블로>, <디아블로2>와 유사하다. 하지만, <디아블로2>에서는 아무리 특정 능력치를 올렸다 하더라도 해당 능력치를 주력으로 하는 클래스보다 능력치 상승폭이 낮았다. 그러나 <패스 오브 엑자일>은 클래스와 무관하게 모든 클래스가 상승폭이 같다. 클래스는 어떤 능력치를 처음부터 높게 가져가느냐 하는 차이점일 뿐이다. 물론, 이후 전직 개념인 '어센던시' 클래스를 갖게 되면 전용 스킬이 생기기는 하지만, 능력치 상승폭과는 무관하다. 위치의 경우 지능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특정 장비를 착용하기 위해 민첩이나 힘을 올려야 할 수도 있다. 향후 어센던시와 능력치를 조합해, 정통 클래스의 흐름을 따를지 아니면 게임의 특징과 같이 기존에 없던 색다른 조합의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선택은 유저의 몫.  <패스 오브 액자일> 등장 클래스. # 한 단계 강력한 캐릭터로 발돋움! '어센던시' '어센던시(Ascendancy)'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자. 이는 직업이 고정인 <디아블로2>와 방향을 매우 달리 하는 부분이다. 2.1.0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어센던시'는 일종의 '전직'이라고 보면 된다(이후 단어를 전직으로 부르겠다). '미궁(Lord's Labyrinth)'을 클리어 하면 할 수 있으며, 사이온(Scion)을 제외한 모든 클래스는 3개의 하위 직업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사이온은 '어센던트(Ascendant)'로 자동 선택된다). 전직을 하게 되면 기존 복잡한 스킬트리와 더불어 '어센던시 트리'라는 별도의 스킬트리를 얻을 수 있다. 총 8포인트까지 투자할 수 있으며, 이것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4개의 난이도를 가진 미궁을 클리어 해야 한다. 기존 스킬트리와 다르게 단순히 구성되어 있으나 각각의 노드마다 강력한 성능을 부여할 수 있어 매우 강력한 캐릭터로 거듭나게 된다. 참고로, 게임의 최고 레벨은 100이기는 하나,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보통 90 전, 후반 정도 달성하면 최고 레벨 수준에 근접했다고 보는 경우가 많다. 전직 후 사용할 수 있는 어센던시 트리. # 깊이 있는 공략의 재미, 패시브 / 액티브 스킬 많은 <패스 오브 엑자일> 유저들이 고민하고, 또 공략의 깊이를 느끼는 부분은 아마 패시브 스킬 트리가 아닐까 싶다. 처음 "어차피 캐릭터 특징 따라 고르면 되지 않겠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점점 확장하는 스킬 트리를 보면 정신이 아득해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그만큼 고민해야 할 요소가 많다. 개발사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에 따르면, 패시브 스킬 트리의 노드 개수는 1,000개가 넘는다. 여기에는 대미지, 속성 강화와 더불어 능력치 상승 당 수 많은 종류의 패시브 스킬이 포함되어 있다. 앞에서 말한 특징 있는 클래스 조합은 이 패시브 스킬 트리를 통해 구현할 수 있다. 엄청난 노드 수의 패시브 스킬 트리. 물론,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선택은 주어지지만, 높은 난이도의 다수 적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전문성도 가져야 한다는 것. 모두 좋아 보여 특징 없이 스킬을 투자했다가는 애매한 캐릭터로 전락하기 쉽다. 물론 스킬을 초기화할 수는 있지만 기회도 많지 않고 비용도 어마어마하다. 따라서 대부분 각종 커뮤니티를 참고해 추천 트리를 따라가면서 개성을 조금씩 적용하거나,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갔다면(...) 다시 캐릭터를 키우기도 한다. 패시브 스킬 트리는 모든 클래스가 동일한 것을 가지고 있다. 다만 선택한 클래스에 따라 힘, 지능, 민첩 등 해당 클래스가 주력으로 하는 능력치에 맞는 위치에서 스킬을 확장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다. 다음은 액티브 스킬. <디아블로2>에서는 레벨업을 할 때마다 개수가 늘어나는 방식이었지만, <패스 오브 엑자일>에서는 캐릭터가 자신만의 스킬을 가지고 있지 않다. 액티브 스킬은 '스킬 젬'이라는 보석을 아이템 내 소켓에 박아야 사용할 수 있다. 모든 스킬 젬은 붉은색, 녹색, 푸른색으로 나뉘며 이는 각각 힘, 민첩, 지능과 연관되어 있다. 또, 아이템 내 뚫린 소켓의 색상과 같은 스킬 젬을 박을 수 있어 무분별하게 스킬 젬을 박는 것은 불가능하다. 좋은 스킬 젬을 보유하고 있어도 해당 색상 소켓이 없는 경우도 마찬가지. 또, 스킬 젬에는 액티브 스킬과 더불어 능력치를 보조하는 '서포트 젬'도 있다. 이는 액티브 스킬의 능력을 강화 시키거나 범위 증가, 다른 스타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아이템 내 소켓을 보면 소켓과 소켓 사이 선으로 연결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때 소켓의 색상이 동일하다면 스킬 젬과 서포트 젬을 박을 수 있다. 위 스킬 젬, 서포트 젬은 획득한 아이템 소켓에 따라 계속 고민해야 하는 만큼 탈, 부착이 매우 빈번하게 이루어진다. 다행히, 탈, 부착에는 별도의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 또, 모든 젬은 적과 전투를 벌일 때마다 조금씩 경험치를 얻어 레벨업해 능력치가 강화되기도 한다. 서포트 젬은 스킬 젬의 역할을 다양하게 강화, 변경할 수 있다. # 물약 수급 방식의 차이, 빠른 전투를 유도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물약의 수급 방식을 독특하게 구성, 유저가 빠르고 적극적인 전투를 벌일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는 <패스 오브 엑자일>과 비교되는 <디아블로2>와 매우 다른 점이다. <디아블로2>의 경우, 필드에 나서기 위해서는 벨트에 물약을 든든히 채워야만 했으며 높은 난이도의 지역에는 당연히 높은 등급의 물약을 구매해야 했다. 액트 혹은 난이도가 올라갈 수록 쓰이지 않게 되는 물약도 있었다. 그러나 <패스 오브 엑자일>은 일회용 포션 없이 '플라스크(약병)'를 들고 다닐 수 있다. 최대 5개까지 가능하며, 한 번 구매하면 계속 쓸 수 있어 다시 구매하기 위해 마을을 이동할 필요가 없다. 플라스크는 이용할 때마다 체력/마나 내용물이 조금씩 감소한다. 이를 채우기 위해서는 적을 처치하면 조금씩 회복된다. 플라스크 슬롯에는 유저가 원하는 비중에 맞게 조절해 배치할 수 있다. 물론 플라스크도 난이도를 거듭할 수록 접두사가 붙어 더 좋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자체 아이템으로 간주돼 강화해서 다양한 추가 버프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 물약 수급이 대폭 줄어들었다는 점은 유저에게 보다 많은 필드 플레이를 보장한다는 것과 같다.  # 단순 반복이 아닌 엔드 콘텐츠 '맵 시스템', 그리고 시즌제 끝으로, <패스 오브 엑자일>의 엔드 콘텐츠. <디아블로2>가 모든 액트를 완료하고 카우방 혹은 특정 액트를 반복해서 돌며 보스를 잡아 아이템을 얻는 구조였다면, 게임은 '맵 시스템'을 통해 엔드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3.1.0 버전 기준으로 157개의 맵이 있으며, 티어1부터 17까지 단계가 존재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현재 액트 10까지 구현되어 있으며, 모두 완료한 뒤 NPC를 만나서 맵 시스템을 플레이할 수 있다. 티어가 높을 수록 난이도도 점점 높아지며, 단순히 난이도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부여된 퀘스트를 따라 진행한다는 것이 특이하다. 맵은 하나의 아이템으로 존재하며, 마찬가지로 일반부터 마법, 레어, 유니크 등급도 적용된다. 접두사, 접미사 옵션을 붙여 같은 등급, 티어의 맵이라 하더라도 더 강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맵을 만들 수도 있다. 또, <패스 오브 엑자일>도 <디아블로3>와 마찬가지로 스탠다드와 더불어 4개월마다 다양한 콘셉트의 콘텐츠, 운영을 벌이는 시즌제인 '리그'를 운영한다. 리그마다 새로운 룰셋과 콘텐츠를 제공하며, 대대적인 규모의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리그의 명칭도 새롭게 공개된다. 현재 해외 버전 기준으로 적용된 리그 명칭은 '신더시스(Synthesis, 합성)'다. '신더시스'는 새로운 NPC '카바스'가 등장해 자신이 잃어버린 기억을 찾는 여정을 다룬다. 여정 가운데 새로운 보스들을 만나게 되며, 색다른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스토리 모드를 수행하면서 맵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조각난 기억'을 모아 결합해 '공백의 다리'에서 새로운 모험을 벌일 수도 있다. 다시 강조하지만, 이러한 콘텐츠는 모두 시즌마다 새롭게 제공되는 콘텐츠로, 규모도 매우 크다.
SK텔레콤 매장, 브롤스타즈 5G 체험하다
전국 100개 매장 총 300대 5G폰 연결해 가상 대결, 5G 초저지연 특성 활용...5G 격투장으로 변신 SK텔레콤과 다양한 기업간 협업 마케팅이 활발해지고 있다. SK텔레콤은 세계적인 모바일 게임 업체 슈퍼셀과 손잡고, 전국 100개 SKT 프리미엄 매장에서 브롤스타즈 5G 체험존을 20일부터 7월말까지 공동 운영한다. 브롤스타즈는 여러 이용자들이 가상 격투장에서 만나 3대3 등 다양한 형식으로 대전을 펼치는 실시간 모바일 슈팅게임이다. 브롤러라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조작해 이동·공격하는 간편한 게임 방식으로, 국내에서도 월간 이용자 1위를 기록했다. 브롤스타즈는 다자간 대전 게임 특성상 네트워크 반응 속도가 핵심이다. 이에 SK텔레콤과 슈퍼셀은 다수의 플레이어가 다른 장소에서 동시 접속해도 빠른 반응 속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5G네트워크와 이 게임을 접목했다. 아울러 양사는 전국 100개 매장에 3대씩 총 300대의 LG V50 씽큐(이하, V50)로 체험존을 구성했다. 이곳을 방문한 고객들은 5G폰으로 브롤스타즈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와 스킨을 자유롭게 사용해 다른 체험존에서 접속한 고객과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치게 된다. V50의 듀얼스크린을 통해 보다 편안하게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국내외 다양한 게임사와 제휴해 5G 가입고객 대상으로 무료 데이터 및 게임아이템 혜택을 제공하는 5GX 게임팩을 출시했다. 롯데물산과 협업해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를 VR로 생중계하는 등 협업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소지섭, '롤여신' 조은정 아나운서와 열애중..
소지섭(왼쪽)과 조은정 아나운서(출처=이매진 아시아)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소지섭(42)이 열애 중이다.  17일 뉴스1 취재 결과, 소지섭은 현재 17세 연하인 미모의 아나운서 조은정(25)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소지섭과 조은정 아나운서는 소지섭이 지난해 3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홍보를 위해 SBS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할 당시 처음 만났다. 당시 조은정 아나운서는 '본격연예 한밤' 리포터로 활동 중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재회했고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듬직하고 자상한 성격의 소지섭과 밝은 성격의 조은정 아나운서의 예쁜 열애가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지섭의 열애 상대인 조은정 아나운서는 1994년생으로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무용과를 졸업한 후 이화여자대학교에서도 한국무용학과를 전공한 재원이다. 이후 지난 2014년 게임 전문 채널 OGN을 통해 아나운서로 데뷔, 이후 '롤여신'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2016년 연말부터 지난해 6월 말까지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리포터로도 활동했다.  한편 1977년생인 소지섭은 1995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1996년부터 1999년까지 방송된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으로 주목받았으며 '맛있는 청혼' '유리구두' '천년지애' '발리에서 생긴 일' '미안하다, 사랑한다' '유령' '주군의 태양' '오 마이 비너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방송된 '내 뒤에 테리우스'로는 MBC 연기대상까지 수상했다. 또한 영화 '영화는 영화다' '회사원' '사도' '군함도'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감사합니다!!!!!
텐센트, '디비전' 개발자들의 신생 개발사 샤크몹 인수
'디비전' 책임 프로듀서 등 베테랑 개발자들이 다수 포진한 유망 회사로 주목 텐센트가 스웨덴 개발사 샤크몹(Sharkmob)을 인수했다. 샤크몹은 유비소프트의 <더 디비전>의 핵심 개발진이 다수 참여한 회사다. 샤크몹은 2017년 설립된 게임사로, 창립 멤버 중에는 <더 디비전>을 개발한 유비소프트 매시브와 <히트맨>을 개발한 IO 인터렉티브 출신의 개발자들이 다수 소속되어 있어 화제가 됐다. 대표적으로 샤크몹 CEO 프레드릭 룬드크비스트(Fredrik Rundqvist)는 유비소프트 매시브에서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 근무했으며, <더 디비전>의 책임 프로듀서였다. 샤크몹 사원들의 모습. 출처: 샤크몹 공식 홈페이지 그 외에도 샤크몹의 핵심 팀에는 <더 디비전>과 스노우드롭 엔진의 기술 감독이었던 앤더스 홀름키스트(Anders Holmquist), <더 디비전>의 IP 감독이자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로 근무한 마틴 헐트버그(Martin Hultberg), <더 디비전>의 게임 감독 겸 프로듀서를 맡았던 피터 만넬펠트(Petter Mannerfelt), <더 디비전>의 예술 감독으로 일했고 <히트맨>의 브랜드 예술 감독으로 근무한 로드리고 코르테스(Rodrigo Cortes)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처럼 유명 IP의 핵심 인력으로 근무한 다수의 베테랑 개발자들이 포진해있는 샤크몹은 이번에 텐센트에 인수되면서 정식으로 텐센트 게임즈의 멤버가 됐다. 홈페이지에도 ‘텐센트 게임즈 스튜디오’라는 문구를 당당히 추가한 모습이다. 텐센트는 이외에도 라이엇 게임즈를 비롯해 슈퍼셀, 에픽 게임즈 등 전세계 게임사들의 주식을 다량 보유하고 있다. 한편, 샤크몹이 현재 개발중인 게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지난 2018년 해외 매체 벤처비트(Venturebeat)와의 인터뷰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소셜, 경쟁 요소가 있는 멀티플레이어 게임으로 추측되고 있다. 텐센트 게임즈 스튜디오라는 문구가 선명한 샤크몹 공식 홈페이지 캡처.
갓겜 '위쳐', TV 시리즈로 제작된다
훌륭한 스토리와 연출로 수많은 GOTY를 휩쓸었던 <위쳐> 시리즈를 곧 TV에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5월 17일, <위쳐> 시리즈의 애니메이션을 담당했던 영상 스튜디오 플래티지 이미지(Platige Image​)는 소설 '더 위쳐 사가 '의 TV 시리즈가 넷플릭스에서 방영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프로젝트의 고문으로 참여한 원작 소설가 '안제이 사프콥스키'는 "TV 시리즈로 제작될 '위쳐'는 원작 소설 '더 위쳐 사가'의 스토리와 테마에 충실하게 제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리즈의 제작자로는 미국 SF 드라마 '디 익스펜스'의 제작자인 션 대니얼과 제이슨 브라운이 참여한다. TV 시리즈 '위쳐'는 플래티지 이미지와 넷플릭스가 공동 제작할 예정이며, <위쳐> 게임 3부작의 인트로 영상과 <사이버펑크 2077>의 티저 영상을 연출한 토마스 바진스키가 TV 시리즈에서 한 회 이상의 연출을 맡게 된다.  '위쳐' TV 시리즈의 구체적인 캐스팅이나 방영 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편, '위쳐'는 원작 소설뿐만 아니라 게임으로도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CD 프로젝트 RED'가 제작한 액션 RPG <위쳐>는 총 3부작으로 제작됐으며, 꾸준히 유저들의 호평을 받아온 작품이다. 특히 2015년 출시된 <위쳐3: 와일드 헌트>는 2015년 GOTY 최다 수상작의 영예를 누린 동시에 역대 GOTY 최다 수상작이라는 기록을 세운 작품이다.
SK텔레콤 "1111, 2424, 4989…골드번호 신청하세요"
31일까지 공식인증대리점, 온라인몰 응모 6월 3일 추첨 6월 7일 당첨자 발표 SK텔레콤이 골드번호 5000개를 공개한다. 골드번호는 이동통신 번호 뒤 4자리가 AAAA, 000A, A000, 00AA, ABAB 등 특정 패턴이 있거나, 번호가 국번과 동일하거나, 특정한 의미(예 1004, 2424 등)를 지녀 식별이 쉬운 번호를 뜻하며 총 9개 유형으로 분류된다. SK텔레콤은 이번에 5000개의 골드번호를 공개 추첨으로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5월 20일부터 31일까지 공식인증대리점과 온라인 T월드에서 응모할 수 있다. 신규가입, 번호이동, 기기변경, 번호변경을 원하는 고객 모두 신청 가능하다.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6월 3일 공개추첨 행사를 갖는다. 추첨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TOA 등 관계자 입회 하에 진행된다. 번호 당첨자에게는 6월 7일 개별적으로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6월 10일에서 7월1일 사이에 대리점을 방문해 새 번호로 이동통신 서비스를 개통하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골드번호 공개 추첨행사는 정부 시책에 따라 이동통신사가 매년 2회씩 시행하고있다. SK텔레콤은 하반기에 한차례 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골드번호 공개 추첨은 1인 최대 3순위 번호까지 응모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편됐다. 기존에는 1인 1순위 응모만 가능해 당첨되지 않을 경우 후순위 당첨이 불가능했다. 올 해부터는 후순위 응모 번호가 당첨될 경우, 본인이 원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알뜰폰 가입자도 해당 알뜰폰사업자(MVNO)를 통해 골드번호 응모가 가능하며 다른 이동전화사업자로의 번호이동없이 선호번호를 취득할 수 있다. 한편 모든 고객은 누구나 행사에 응모할 수 있지만, 골드번호를 사용 중이거나 최근 1년 이내에 골드번호 당첨이력이 있는 고객은 응모가 불가능하다.
드래곤 라자2 부터 킹덤 하츠3 까지, 5월 4주차 출시작 정리
5월 4주차 출시 게임 라인업 정리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봄을 만난 게 어제 일처럼 선한데, 어느덧 평균 기온 30도를 웃도는 초여름이 찾아왔습니다. 5월부터 이렇게 뜨거워지면 어쩌나 싶은데, 한층 달아오른 건 날씨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이번 주 게임 시장 역시 각종 신작 출시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5월 4주 차에는 콘솔도 모바일도 가히 풍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게임이 출시됩니다. 모바일 MMORPG <아르카>, <드래곤 라자 2: 퓨처워커>부터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화 된 콘솔 게임 <킹덤 하츠 3>까지. 5월 4주 차 출시 게임 라인업을 정리했습니다. /디스이즈게임 박준영 기자 1. 아르카 개발: UMI 서비스: 유엘유게임즈 출시일: 5월 21일 플랫폼: 모바일 유엘유게임즈 신작 모바일 MMORPG <아르카>가 21일 출시합니다. 이 게임은 중국서 흔치 않은 언리얼 엔진4를 사용한 모바일 게임입니다.  <아르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비행' 콘텐츠입니다. 캐릭터 레벨을 150까지 키우면 유저는 각 직업에 맞는 날개를 얻을 수 있으며, 이 때부터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날아다닐 수 있는 기술이 구현되는 게 아니라 공중에서만 할 수 있는 '공중전'도 함께 해금되어 지상에서와는 다른 또 다른 느낌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대규모 월드도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입니다. <아르카>는 현실 기준 100만㎡에 달하는 거대한 월드를 제공하며, 심리스 월드(지역과 지역 사이 경계가 없는 세계) 방식이기에 맵을 이동할 때 로딩이 없습니다.  이 밖에도 캐릭터 육성, 오프라인 자동 사냥 등 다양한 요소를 구현한 게임. 과연 <아르카>는 모바일 MMORPG 시장에 '강력한 신인'이 될 수 있을까요? ※ 관련기사 언리얼 엔진 대작 '아르카'(ARKA)는 어떤 게임? 2. 팀 소닉 레이싱 개발: 스모 디지털 서비스: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 출시일: 5월 21일 플랫폼: PS4, 닌텐도 스위치, PC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레이싱 게임 <팀 소닉 레이싱>이 21일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팀 소닉 레이싱>은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주인공 소닉, 테일즈, 너클즈는 물론 시리즈에 등장한 캐릭터들이 한곳에 모여 자동차 경주를 펼치는 게임입니다. 레이스는 한 경기에 12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경기는 3인 1팀으로 팀을 이뤄서 진행할 수도 있으며, 팀 성적은 레이스 순위에 따라 점수가 매겨지는 방식입니다. 때문에 팀원 모두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앞서가는 적을 격추하거나 팀원을 지원하는 플레이가 중요합니다. <팀 소닉 레이싱>은 싱글 플레이 모드는 물론 로컬 멀티 플레이, 온라인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온라인 플레이의 경우 최대 12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니, 전 세계 최고 스피드를 자랑하는 유저가 누굴지 겨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3. 모두의 골프 VR 개발: 클랩 핸즈, SIE 재팬 스튜디오 서비스: 소니 인터렉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출시일: 5월 21일 플랫폼: PS VR PS VR로 즐기는 골프 게임 <모두의 골프 VR>이 21일 발매됩니다.  <모두의 골프 VR>은 <모두의 골프> 시리즈 개발사 클랩 핸즈와 SIE 재팬 스튜디오가 공동 개발한 게임이며, 실제 골프와 흡사한 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유저는 모션 컨트롤러를 사용해 골프 클럽을 스윙할 수 있으며, 함께 다니는 캐디에게 각종 팁을 듣거나 교류할 수도 있습니다. 게임 속 구현된 코스는 총 3종. 이번 작품은 그간 시리즈들과 달리 현실적인 그래픽이 특징입니다. 다만, 특유 캐주얼한 느낌은 그대로 유지하는 모양입니다. 샷을 넣었을 때 특유 효과가 나오는 건 물론 코스 이동 중 외나무다리나 공룡 등 다양한 요소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상쾌한 스윙과 '홀인원'을 경험할 수 있는 VR 게임 <모두의 골프 VR>은 21일 발매 예정입니다. 4. 고질라 디펜스 포스 개발: 넥슨 서비스: 넥슨 출시일: 5월 23일 플랫폼: 모바일 괴수의 제왕 고질라가 나타났다! '고질라'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고질라 디펜스 포스>가 23일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넥슨과 일본 토호주식회사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만들었으며, 제작에는 네오플 '스튜디오42'가 참여했습니다.  <고질라 디펜스 포스>는 '고질라'가 주인공이 아니라 유저가 군대를 지휘해 세계 주요 도시에 등장한 괴수들을 상대로 도시를 방어하는 게임입니다. 방치형 게임이지만, 괴수를 막을 땐 괴수에 맞춰 부대 구성을 고민하고 실시간으로 스킬 카드를 써야 하는 등 다른 방치형 게임과 달리 '유저의 개입' 측면에서 많이 신경썼죠.  이번 작품에 대해 네오플 스튜디오42 황재호 디렉터는 디스이즈게임과 인터뷰에서 "사실 이 시리즈는 고질라가 아니라, 고질라 등 괴수에 고통 받는 인간에 초점을 맞춘 시리즈다. 때문에 군대를 지휘하는 콘셉트도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작품에는 1954년에 개봉한 영화 <고질라>에부터 최신 시리즈까지 총 29개 작품에 등장한 괴수들이 등장합니다. 메카고질라부터 제트 재규어 등 100여 종 이상 괴수들이 등장한다고 하니, 다양한 괴수들을 만나는 건 물론 추억에도 잠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더불어, 등장 괴수를 물리치면 물리친 괴수가 '괴수 카드'에 수집됩니다. 추억의 괴수들을 만나는 건 물론 수집 재미까지 있겠네요. :) ※ 관련기사 "뽑기 세상이 끝나면 우린 뭘 할 수 있을까요?" 스튜디오 42 황재호 디렉터의 고민 5. 드래곤 라자 2: 퓨처워커 개발: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 서비스: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 출시일: 5월 23일 플랫폼: 모바일 이영도 작가의 소설 <드래곤라자> 후속작 <퓨처워커>가 모바일 MMORPG <드래곤 라자 2: 퓨처워커>로 출시합니다. 이번 작품은 소설 <퓨쳐워커> 세계관 기반 시나리오 퀘스트가 특징이며, 이와 함께 협동 콘텐츠, 드래곤과 교감해 동료로 삼을 수 있는 특징도 있습니다. 게임 속 등장 캐릭터는 창기사, 창술사, 암살자, 마법사, 광전사 등이 있으며, 이들은 직접 싸우는 건 물론 드래곤과 함께 전장을 지배할 수도 있습니다. 드래곤 역시 ▲ 바람 ▲ 숲 ▲ 번개 ▲ 불 ▲ 얼음 ▲ 죽음 ▲ 혼돈 등 7속성이 있어 출전 전 전략에 맞는 드래곤을 고를 수도 있습니다. <드래곤 라자 2: 퓨처워커>의 또 다른 특징은 소설 속 영웅은 물론 라자와 함께 전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함께하는 동료는 총 4개 등급으로 나뉘며 상점과 에피소드 클리어를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 육성은 물론 다양한 영웅들이 등장해 수집 욕구를 자극하네요. 과연 <드래곤 라자 2: 퓨처워커>는 어떤 콘텐츠와 이야기를 담고 있을까요? 그 모습은 23일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다이달로스: 디 어웨이크닝 오브 골든 재즈 개발: 아크 시스템 웍스 서비스: 아크 시스템 웍스 아시아 출시일: 5월 23일 플랫폼: PS4, 닌텐도 스위치 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하드보일드 탐정 어드벤처 게임 <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 프리퀄 <다이달로스: 디 어웨이크닝 오브 골든 재즈>(이하 다이달로스)가 23일 PS4, 닌텐도 스위치로 발매합니다. <다이달로스>는 추리 어드벤처 게임 <탐정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 주인공인 '진구지 사부로'의 어린 시절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과거 시리즈와 비교해 비주얼 변화를 가진 건 물론 각종 신규 시스템도 도입되어 있습니다.  우선, '360도 탐색 시스템'이 구현되어 있어 주변을 자유롭게 둘러보면서 탐색하는 게 가능합니다. 더불어 상대에게 질문을 건넬 때 '스텐스 체인지' 기능이 있어 질문하는 투와 그에 따른 정보를 다르게 얻을 수도 있습니다. 과연 이번 작품에서 진구지 사부로가 마주하는 사건과 진실은 무엇일까요? 7. 토탈워: 삼국 개발: 크리에이티브어셈블리 서비스: 세가 퍼블리싱 코리아 출시일: 5월 23일 플랫폼: PC 수 만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전쟁을 지휘하는 실시간 전략(RTS) 게임 <토탈 워> 시리즈가 최신작 <토탈 워: 삼국>으로 돌아옵니다. <토탈 워> 시리즈 개발사 크리에이티브어셈블리가 만든 PC 게임 <토탈 워: 삼국>이 5월 23일 발매됩니다. 이번 작품은 유비, 조조, 손견 등 삼국지 등장인물들을 활용해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건 물론, <토탈 워> 시리즈 특징이라 할 수 있는 대규모 전쟁, 장수 간 1대1 대전 '일기토' 등 다양한 콘텐츠가 구현되어 있습니다. 또한, 게임은 정사 모드와 연의 모드에 차이를 둬 '역사서'로의 삼국지와 '소설'로의 삼국지를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자막과 음성 모두 한국어화 되어 있어 더 높은 몰입감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과연 <토탈 워: 삼국>은 일본 코에이가 만든 <삼국지> 시리즈에 대적하는 게임으로 자리할 수 있을까요? ※ 관련 기사 [FAQ] 코에이 한 판 붙자? 토탈 워: 삼국, 기대할 만한 게임일까요? 8. 킹덤하츠 3 개발: 스퀘어에닉스 서비스: 스퀘어에닉스 출시일: 5월 23일 플랫폼: PS4, Xbox One 디즈니와 스퀘어에닉스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인 액션 롤플레잉 게임 <킹덤 하츠 3> 한국어 버전이 5월 23일 발매합니다. 게임은 지난 1월 25일 해외에 먼저 발매되어 메타크리틱 평점 88점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메인 시리즈 기준으로는 8년, 정식 넘버링으로 13년 만에 등장한 후속작으로,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화가 결정되어 발매 전부터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게임에 대해 앞서 밝혀진 내용에 따르면 작품 테마는 완전히 결말이 지어진다는 뜻의 '결착'. 때문에 유저들은 이번 작품이 시리즈 최종장이 아니냐는 추측을 하기도 했습니다. <킹덤 하츠 3>에는 <미키 마우스>, <겨울왕국> 등 디즈니 유명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캐릭터들은 물론 <파이널판타지> 시리즈를 비롯해 스퀘어에닉스 게임 캐릭터들 역시 다수 등장합니다. 때문에 친숙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건 물론 이들과 함께 화려한 액션을 펼칠 수도 있습니다. 소라와 구피, 도날드 덕의 모험을 그린 <킹덤 하츠 3> 한국어 버전은 5월 23일 PS4, Xbox One으로 발매됩니다.  ※ 관련기사 ‘17년간 흘러온 시간’, 킹덤 하츠의 탄생 배경과 시리즈 정리 [PlayX4] 시리즈 최초 한국어! 역대급 퀄리티 액션 '킹덤 하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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