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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고향집 아바이순대국
✔️고향집 아바이순대국 ✔️순대국(보) 7,000원 ✔️수육모듬순대 중 19,000원 (순대,내장,머리) 드디어 먹어 본 아바이 순대국 #청량리맛집 칠때마다 나오길래 너무 가고싶었는데 드디어 가봤다리〰️〰️ #순대국 보통이라니 말이되나요? 안에 들은 고기들 보기만해도 혜자스러움이 순대국 먹으면서 이렇게 깔끔하고 양 많은집은 처음 #수육모듬순대 순대,내장,머리,허파,간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 중 사이즈가 이정도 클라스라니 말이되요 ?? 윤기 흐르는거 부터 미쳤는데 냄새까지 안나버림 진짜 먹으면서 와 와 간이나 허파나 순대나 내장이나 모두 미쳤다 하면서 먹어버림 이 집은 자주 가야겠다고 느낌 최애🐷 🍻술안주 추천🍻 술안주로 순대국,수육모듬순대 이렇게 두개시키면 제격이에요 🛤동대문구 왕산로37길7 ⏰월-토 09:00-22:00(일요일휴무) https://www.instagram.com/p/CLi9kB9lix8/?igshid=i7fq3kb3oroe
"이속에 첩자가 있어요" 캣타워를 사랑한 시바
고양이 전용 캣타워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강아지의 모습이 웃음 짓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 둘, 셋, 셋?' 캣타워에 고양이가 몇 마리 있나 숫자를 세던 이들은 셋을 세다가 이렇게 물음표를 찍었습니다. 고양이보다 눈과 코가 크고 뭉뚝한 이 녀석. 게다가 꼬리까지. 강아지였습니다. 자신이 고양이인양 능청스럽게도 앉아 집사를 바라보는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나오게 합니다. 3묘1견 가정의 셋째 시바 하찌랍니다. 올해 2살인 하찌는 첫째 12살 차이나숏헤어 꼰찌와 둘째 7살 러시안블루 리찌를 보고 자라서일까요. 이렇게 캣타워에 올라가는 것을 즐기고 때로는 그 자리에서 고개를 내밀고 잠까지 잔다고 합니다. 다만 무서운 것인지 딱 저자리까지만 올라간답니다. 집사 입장에서도 더 올라가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바로 옆에 소파가 있기에 한결 더 마음이 놓인다고 해요. 집사는 "애기 때 냥이 형아들을 따라 계속 올려달라고 울어서 잠깐씩 올려주고 바로 내렸던 것이 시작이 아니었나 싶다"며 "캣타워가 여러 차례 바뀌고, 다 자랐는데도 캣타워를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하찌는 둘째 리찌가 키워서인지 자기가 고양이인줄 아는 것같고 치찌는 하찌가 주로 놀아줘서 강아지인줄 아는 것같다"며 "치찌가 하찌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아직 고양이 세계의 무서움(?)을 모르는 듯하다"고 웃었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