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Forever
1,000+ Views

며칠 전<Peace and Sport> 포럼에 참석하러 모나코에 다녀왔습니다. 스포츠를 통해 세계 평화에 이바지하는 목적으로 생긴 포럼인데요. 전 세계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이 영어로 발표를 했습니다. 제가 신경 써서 들은 부분은 발표 내용과 구동사 사용 여부였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했던 대로 발표자 대부분이 구동사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구동사는 격식 없는 자리에서 주로 사용되니까요. 전 세계 사람들을 대상으로 발표할 때는 명확하게 의미 전달을 할 수 있는 단어를 선택해야 합니다.

발표가 끝난 후에는 포럼 참가자들과 네트워킹을 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저나 다른 참가자들 모두 구동사를 거의 쓰지 않았습니다. 구동사를 쓰지 않아도 소통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죠. 오히려 구동사를 불필요하게 남발했다면 소통에 문제가 있었을 겁니다. 제가 전에 썼던 칼럼<비원어민은 구동사를 얼마나 알아들을까>편에서 실험한 것처럼, 비원어민들은 구동사를 잘 못 알아듣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영어로 대화를 할때는 상대방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에 맞춰 말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좀 더 효과적인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 구동사 굳이 배워야 하나
전 세계 인구 70억 명 중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들은 고작 3억 3천만 명 정도입니다. 제2외국어로 쓰는 사람들은 약 10억 명 정도 되고요. 특별히 영미권 사람들과 비즈니스를 하지 않는 이상, 영어를 제2외국어로 쓰는 사람들과 영어로 얘기합니다. 그렇다면 굳이 시간을 투자해서 구동사를 배워야 할까라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Put on이라는 표현에만 17개의 뜻이 있습니다. 구동사 공부한다고 이걸 다 외우는 건 시간 낭비입니다. 그럼 구동사를 배우지 않아도 괜찮을까요?

구동사는 배워야 합니다. 원어민들은 구동사를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사용합니다. 한국인이 밥 먹을 때 자연스럽게 젓가락을 사용하듯이, 원어민에게는 구동사가 말할 때 젓가락 같은 존재입니다. 일상생활에서 구동사와 일반동사 같은 표현이 있다면 원어민들은 구동사를 선호합니다. 원어민들과 얘기할 때 시도 때도 없이 들리는 구동사를 모른다면 의사소통에 문제가 되겠죠. 최소한 구동사 표현을 사용하지는 못하더라도 들어서 이해하는 수준까지는 가야 합니다.

또한 모든 구동사가 일반동사를 대체할 수가 없습니다.
Put off = Postpone
Call off = Cancel
Get over = Overcome
Back up = Support
Let down = Disappoint
위의 구동사는 각각의 일반동사로 대체할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글을 쓸 때나 품격 있게 말하려면 일반동사를 쓰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물러서다, 앞으로 오다, 내려놓다, 올라가다, 내려가다, 내리다 등의 동작 표현은 오직 구동사로만 가능합니다.

물러서다 = Back off
앞으로 오다 = Come forward
내려놓다 = Put down
올라가다 = Go up
내려가다 = Go down
내리다 = Get off

이런 말을 하고 싶을 때 구동사를 모른다면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 구동사는 중고급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려면 필수입니다.

지피지기
다만 영어를 잘하지 않는 비원어민과 얘기할 때는 무리하게 구동사를 쓸 필요가 없습니다. 열심히 배운 구동사를 자랑한다고 영어실력이 떨어지는 비원어민에게 얘기해 봤자 잘 알아듣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싸워도 지지 않는다'는 말은 영어에도 적용됩니다. The meeting has been put off보다는 The meeting has been postponed이 훨씬 좋습니다.  My parents back me up보다는 My parents support me가 좋겠죠.

결론은 이렇습니다. 구동사는 배워야 한다. 고급 수준의 풍부한 영어를 하려면 필수다. 하지만 비원어민들이랑 대화할 때 구동사를 대체할 수 있는 일반동사가 있다면 그 단어를 쓴다. 특히 글을 쓸 때는 의미가 분명한 일반동사를 쓴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생활영어] 하루에 얼마나 TV 봐?
■ 하루한문장 How long do you watch TV a day? [하우 롱 두 유 와치 티비 어 데이?] 하루에 얼마나 TV 봐? 하루에 얼마나 TV를 보는지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How long do you ~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How long do you ~ ? [하우 롱 두 유 ~ ?] 얼마나 ~ 해? 핵심패턴How long do you ~ ? 는 ' 얼마나 ~ 해? ' 라는 의미로 어떠한 일을 얼마나 하는지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How long do you + 동사원형 you 뒤에는 얼마나 하는지 물어보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How long do youwant me to wait? [하우 롱 두 유 완트 미 투 웨잇?] 얼마나 기다려줄까? *want[동사] : 원하다 *wait[동사] : 기다리다 2. How long do youwant to stay? [하우 롱 두 유 완트 투 스테이?] 얼마나 머무를 거니? *want[동사] : 원하다 *stay[동사] : 머무르다 3.How long do you work a day? [하우 롱 두 유 웍 어 데이?] 하루에 얼마나 일하니? *work[동사] : 일하다 *day[명사] : 하루 4.How long do you sleep? [하우 롱 두 유 슬립?] 얼마나 자니? *sleep[동사] : 자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1126
내 모습 그대로 사랑하자
미국에 사는 미건 바너드(Meagan Barnard)는 평범한 소녀였습니다. 그런데 15세가 되자 자신이 뭔가 평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춘기에 접어들자 2차 성장이 나타나는 대신 오른쪽 다리가 비정상적으로 붓기 시작한 것입니다. 병원에서는 발목이 삔 거라며 아스피린을 처방해 주는 게 다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났지만, 증상은 나아지기는커녕 더 악화됐습니다. 검사 결과 미건은 체약 저류와 조직 팽창을 유발하는 만성 림프계 질환인 ‘림프부종’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반 친구들은 그런 그녀를 놀리기 시작했고, 미건은 극단적인 선택을 결심하기까지 했습니다. 훗날 미건은 그때를 회상하며 말했습니다. “제 인생이 15살에 끝나는 것 같았어요.” 그렇게 9년이 흘렀습니다. 어느 날 미건은 이전과는 완전 반대의 선택을 하게 됩니다. 감출 수밖에 없었던 오른쪽 다리를 오히려 당당히 드러내기로 한 것입니다. 세상과 단절된 채 보냈던 지난 9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아깝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감추고 싶던 다리를 세상에 당당히 드러내는 모델이 되기 위해 사진 촬영에 나섰고, 6개월을 사귀면서도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지 않은 남자 친구에게도 사실을 알렸습니다. 미건의 모습에 남자 친구가 놀라지 않은 건 아니지만, 자신을 신뢰할 만큼 편안해졌다는 사실에 오히려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자신을 사랑하게 되자, 주변의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모델이자 블로거로 활동하며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녀의 용기 있는 선택이 림프부종 환자를 포함해 자신의 몸을 부끄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해서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잘하지 못해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보세요. 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다른 사람도 나를 존중하기 마련입니다.   # 오늘의 명언 낮은 자존감은 계속 브레이크를 밟으며 운전하는 것과 같다. – 맥스웰 말츠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공무원 公務員
공무원 公務員 공무원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직무를 담당·수행하는 사람을 이야기합니다. 넓은 뜻으로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를 담당하는 모든 사람을 가리키는데, 그 선임방법이야 어떻든, 또 그 소속이 입법·행정·사법 어느 기관이든 불문합니다. 그러나 좁은 뜻으로는 선거로 선출된 임원이나 사법부의 법관 등은 제외됩니다. 좁은 뜻으로 공무원은 국가 공무원과 지방공무원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가공무원법은 공무원직을 크게 경력직과 특수경력직으로 나누고, 경력직은 다시 공무원을 일반직·특정직·기능직 공무원으로, 특수경력직은 정무직·별정직·계약직·고용직 공무원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의 5대 신조, 6대의무, 10대 의무 # 5대 신조 1. 국가에는 헌신과 충성을 2. 국민에게는 정직과 봉사를 3. 직무에는 창의와 책임을 4. 직장에는 경애와 신의를 5. 생활에는 청렴과 질서를 체질화하여 구체적으로 실천한다. ​ ​# 6대 의무 1. 성실의 의무 2. 청렴의 의무 3. 친절 공정의 의무 4. 비밀유지의 의무 5. 복종의 의무 6. 품위유지의 의무 ​ # 10대 의무 7. 취임시 선서의무 8. 직장이탈금지의무 9. 영리업무 및 겸직금지의 의무 10. 정당 기타 정치단체의결성에 관여하거나 이에 가입할 수 없는 정치운동금지의 의무 #공무원의신조 #공무원의의무
[생활영어] 제가 자전거를 탈 수 있을지도 몰라요
■ 하루한문장 I might be able to ride the bicycle [아이 마이트 비 에이벌 투 라이드 더 바이시컬] 제가 자전거를 탈 수 있을지도 몰라요 *ride[동사] : 타다 *bicycle[명사] : 자전거 확실하진 않지만 자전거를 탈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might be able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might be able to ~ [아이 마이트 비 에이벌 투 ~ ] 제가 ~ 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핵심패턴I might be able to ~ 는 ' 제가 ~ 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 라는 의미로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might be able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I might be able tomeet her again [아이 마이트 비 에이벌 투 밋 허 어겐] 제가 그녀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요 *meet[동사] : 만나다 2. I might be able to get a job [아이 마이트 비 에이벌 투 겟 어 자브] 제가 직장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몰라요 *get a job[숙어] : 직장을 얻다 3.I might be able to justify it [아이 마이트 비 에이벌 투 저스터파이 잇] 제가 그것을 정당화 시킬 수 있을지도 몰라요 *justify[동사] : 옳음을 보여주다 4.I might be able to help you [아이 마이트 비 에이벌 투 헬프 유] 제가 당신을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몰라요 *help[동사] : 돕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1130
나이 때문에 포기하시겠습니까?
단돈 6달러를 가지고 폴란드에서 미국으로 건너온 29살의 청년은 열심히 노력한 덕에 부자가 되었고, 77세가 되는 해에 은퇴하여 조용한 삶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은퇴 후 줄곧 노인정에서 멍하니 지내던 그에게 한 봉사 요원이 그림을 그릴 것을 제안했고, 화실을 찾아 10주간 교육을 받았습니다. 여든한 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이 노인은 미국의 샤갈이라 불리는 ‘해리 리버만’입니다. 뒤늦게 발견한 그의 재능은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그는 백 한 살에 스물두 번째 개인전을 열어 세상을 놀라게 하고 103세가 되어 세상을 떠났습니다. 우리나라에도 95세가 되었는데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103세에 세상을 떠난 분이 있는데 호서대학교를 설립한 고(故) 강석규 박사님입니다. ‘나는 젊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나는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고 떳떳했지만, 이후 30년의 삶은 부끄럽고 후회되고 비통한 삶이었습니다. 만일 내가 퇴직할 때 앞으로 30년을 더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난 정말 그렇게 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때 나 스스로가 이젠 늙었다고, 뭔가를 시작하기엔 많이 늦었다고, 생각했던 것이 큰 잘못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95살이지만 정신이 또렷합니다. 앞으로 10년, 20년을 더 살지 모릅니다. 이제 나는 하고 싶었던 어학 공부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한 가지…. 10년 후 맞이하게 될 105번째 생일에 95살 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강석규 박사님이 ‘어느 95세 어른의 수기’ 중에서 발췌한 내용을 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어떤 일을 시작하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아서, 그리고 새로운 일을 시도할 흥미가 없어서, 이런저런 핑계는 앞으로 우리 인생에 찾아올 기회를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마다 인생의 도화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도화지가 얼마나 많이 남아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누구나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원합니다. 하지만 진정한 성공은 성공을 위해 끝까지 시도하는 용감한 사람들의 몫입니다.   # 오늘의 명언 노년은 청춘에 못지않은 좋은 기회다. –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생활영어] 때때로 야간근무를 해야 할 거에요
■ 하루한문장 You would have to work the night shift [유 워드 해브 투 웍 더 나이트 쉬프트] 때때로 야간근무를 해야 할 거에요 상대방에게 때때로 야간그무를 해야 할 거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You would have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You would have to ~ [유 워드 해브 투 ~ ] ~ 해야 할 거에요 핵심패턴You would have to ~ 는 ' ~ 해야 할 거에요 ' 라는 의미로 미래에 상대방이 해야 할 일을 추측해서 말할 때 사용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You would have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미래에 상대방이 해야할 일이라고 추측하여 말하고 싶은 어떠한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You would have to want me to wait [유 워드 해브 투 고우] 가보셔야 할 거에요 *go[동사] : 가다 2. You would have to prepare it [유 워드 해브 투 프리페어 잇] 그것을 준비해야 할 거에요 *prepare[동사] : 준비하다 3.You would have to wait for her [유 워드 해브 투 웨잇 포어 허] 그녀를 기다려야 할 거에요 *wait[동사] : 기다리다 4.You would have to ask her [유 워드 해브 투 애스크 허] 그녀에게 물어봐야 할 거에요 *ask[동사] : 묻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1128
펌)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하는 20가지 질문 패턴
알아두면 넘나 좋을 것 같은 영어회화 패턴을 쌔벼왔어!! 후후후 다들 클립 안하고 뭐햐 ?_? 외우려고 카드를 써놓지만 물론 나는 이 카드를 두번 다시 꺼내보지 않겠지.. 벌써 내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아.....ㅇ<-< 힝 Part 1. 영어회화의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질문 패턴 질문 패턴 01. 영화 보러 갈래? Do you want to see a movie tonight? 이걸 원해? 말만 해! 다 해 줄 테니~ 상대방의 의향을 물을 땐, Do you~? 질문 패턴 02. 조용히 좀 해 줄래? Can you keep it down? 밥 좀 사줄래? 청소 좀 도와줄래? 어려운 일을 부탁할 땐, Can you~? 질문 패턴 03. 얘기 좀 해도 될까? Can I talk to you? 그것 좀 해도 돼? 상대방의 허락을 구하거나 부탁할 일이 있을 땐, Can I~? 질문 패턴 04. 여기 사인해 주시겠어요? Would you sign here, please? 점잖고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말하고 싶을 땐, Would you~? 질문 패턴 05. 진심이야? Are you serious? 행복하다고? 긴장된다고? 상대방의 상태를 묻고 싶다면, Are you~? 질문 패턴 06. 내가 먼저 전화해야 하나? Should I call him first? 제가 어찌 하오리까? 무언가 해야 하냐고 나의 의무를 물을 땐, Should I~? 질문 패턴 07. 그녀에게 데이트 신청할 작정이야? Are you going to ask her out? 뭔가 할 예정이라고 이미 마음먹은 일을 통보할 땐, Are you going to~? 질문 패턴 08. 전화해도 돼요? Is it okay if I call you? 무엇이든 괜찮은지 아닌지 묻고 싶을 땐, Is it okay if~? 질문 패턴 09. 인터넷으로 주문하지 그래? Why don''t you order it online? 내 이름은 권해요! 상대방에게 무언가 권유할 땐, Why don''t you~? 질문 패턴 10. 근처에 화장실이 있나요? Is there a bathroom around here? 어이, 거기 누구 없소? Is there~? 질문 패턴 11. 누굴 사랑해 본 적 있어요? Have you ever loved someone? 해봤어? 먹어봤어? 가봤어? 경험을 물어볼 땐, Have you~? 질문 패턴 12. 좀 도와줘? You need some help? 평서문으로도 물어볼 수 있다? 상대방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을 땐 무조건 You~? 질문 패턴 13. 그렇게 생각 안 해? Don''t you think so? 넌 안 그러니?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고 싶을 땐, Don''t you~? 질문 패턴 14. 저한테 메시지 온 거 있어요? Any messages for me? 무언가 있는지 물어볼 때 Any~?를 써도 된다고? 질문 패턴 15. 무슨 일 있어? What happened to you? 뭘 했는지, 뭘 좋아하는지. ‘무엇’이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무조건, What~? 질문 패턴 16. 너희 둘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데? How did you two meet? ‘어떻게’라는 말이 들어가는 표현을 할 땐 무조건, How~? 질문 패턴 17. 오늘 언제 퇴근해요? When do you get off today? 시간에 관한 질문을 할 땐 언제나, When~? 질문 패턴 18. 어디 가고 싶어? Where do you want to go? 어디 가고 싶다고? 어디 있는 거야? ‘어디’가 들어가는 질문을 할 땐, Where~? 질문 패턴 19. 누가 이랬어? Who did this? ‘누가’ 했는지 묻고 싶을 땐 무조건, Who~? 질문 패턴 20. 왜 나한테 키스했어? Why did you kiss me? 왜 그랬는데? 도대체 왜 그랬어? 이유를 묻고 싶을 땐 언제나, Why~? Part 2. 영어회화의 나머지 절반을 해결해 주는 20가지 대답 패턴 대답 패턴 01. 내가 집까지 태워다줄 수 있는데. I can drive you home.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할 수 있다고, 해 줄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을 땐, I can~ 대답 패턴 02. 내가 계산할게. I''ll pick up the tab.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무언가를 할 거라고 공언할 땐, I will~ 대답 패턴 03. 난 담배 안 피워. I don''t smoke. 안한다면 안 한다니까! 어떤 일을 하지 않는다고 부정할 땐, I don''t ~ 대답 패턴 04. 너 만나러 여기 왔어. I''m here to see you. 내가 말이쥐~ 나에 대해 말하고 싶을 땐, I''m~ 대답 패턴 05. 커피 좀 더 주시겠어요? I''d like more coffee, please. 격조 있고 교양 있게 부탁할 때, I''d like~ 대답 패턴 06. 나 5kg 뺄 거야. I''m going to lose 5kg. 한다면 꼭 한다니까~ 결심한 걸 다른 사람들에게 얘기할 땐, I''m going to~ 대답 패턴 07. 가봐야 할 것 같아. I think I should get along.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자신의 의견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고 싶을 땐, I think~ 대답 패턴 08. 생각 좀 해 볼게요. Let me think about it. 선심 쓰듯이 내가 하겠다고 할 때도, 해보게 해달라고 부탁할 때도 Let me~ 대답 패턴 09. 우리 사귀자. Let‘s go steady. 무엇이든 같이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땐, Let''s~! 대답 패턴 10. 잔돈 여기 있습니다. Here''s your change. 여기에, 저기에, 이게? Here''s~, There''s~, This is~ 대답 패턴 11. 언제든 연락 주세요. Feel free to contact us. 동사로 시작하는 명령문과 부정 명령문, Feel free to~ 대답 패턴 12. 차라리 혼자 있을래요. I would rather be alone. 차라리 과거가 있는 게 낫지. 내가 선호하는 것을 말하고 싶을 땐, I would rather~ 대답 패턴 13. 언니랑 목소리가 똑같네요. You sound just like your sister. 목소리가, 맛이 보인다, 보여! 목소리가 꾀꼬리 같다며 작업하고 싶을 땐, You sound~ 대답 패턴 14. 당신 오늘 밤 정말 섹시해 보여. You look gorgeous tonight. 상대방의 옷차림이나 기분 등이 어떤 것 같다고 추측할 땐, You look~ 대답 패턴 15. 그냥 클릭만 하면 돼. All you have to do is click. 다른 건 손대지 말고 뭔가 한 가지만 하면 된다고 말할 땐, All you have to do is~ 대답 패턴 16. 더 나빴을 수도 있어. It could be worse. could와 would가 어떻게 다르다고?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을 말할 땐 It could be~ 대답 패턴 17. 그 영화 벌써 봤어. I've already seen the movie. 현재완료? 그런 건 잊어. 벌써 했다는 말을 하고 싶을 땐 무조건, I''ve already~ 대답 패턴 18. 술을 줄여야겠어. I should cut down on my drinking 뭘 해야 한다는 말을 할 땐, I should~, I have to~, I''ve got to~ 대답 패턴 19. 나 전화 받느라 바빠. I'm busy answering phone calls. 날 그렇게도 괴롭혔던 -ing. 지금 당장 혹은 요 근래 바쁘다는 말을 할 땐, I''m busy -ing ~ 대답 패턴 20. 나 머리 잘랐어. I got my hair cut. have/get/make를 살리면 영어가 세련되어진다. 누군가에게 뭔가 시켰다는 말을 할 땐, I got~ Part 3. 회화에 날개를 달아 주는 필수 구문 10가지 필수 구문 01. 도착하면 전화해. When you get there, call me. 뭔가 하게 되면 이라는 말을 하고 싶을 땐, When~과 If~ 필수 구문 02. 삐 소리가 난 후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Leave a message after th beep. 뭔가 한 후에, 하기 전에 하는 말을 하고 싶을 땐, After와 Before 필수 구문 03. 사랑하니까 널 떠나는 거야. I''m leaving you because I love you. 뭐든 구차하게 변명하고자 할 땐, because와 because of 필수 구문 04. 내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I''m not sure if I can do this. 뭘 모르는 게 있을 땐 자신 있게, I''m not sure if~와 I have no idea~ 필수 구문 05. 그녀를 사랑하긴 하지만 떠나야 했어. Though I love her, I had to leave. 앞에서 했던 말과 반대되는 얘기를 하고 싶을 땐, Though~ 필수 구문 06. 집에 10시까지는 들어올게요. I''ll be home by 10:00. 언제까지 라고 얘기하고 싶을 땐, by~와 until~ 그리고 from~ to~ 필수 구문 07. 결정을 내려야 해. You need to make a decision. 뭔가 해야 한다는 말을 need로 표현하고 싶을 땐, You need to~ 필수 구문 08. 네 말을 들었어야 하는 건데. I should''ve listened to you. 과거에 하지 않아 후회하는 일을 표현할 땐, I should''ve~ 필수 구문 09. 내가 더 똑똑했으면 좋았을걸. I wish I were smarter. 실현 가능성이 없는 희망을 노래하고 싶을 땐, I wish I were/could~ 필수 구문 10. 뭘 하든 포기하지는 마. Whatever you do, don''t give up. 뭐든지 다 해 준다고 얘기하고 싶을 땐, whatever~
앙그리니의 웹툰 ㅡ 환경표시제도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컷툰 제 1화 '환경표지제도'] 안녕하세요! 완경을 지키는 온그린입니다~ 오늘은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에 대해 컷툰으로 가져와보았는데요~! 그리니가 쉽게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 한번 알아볼까요?? 환경표지제도는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경우에 그 제품에 로고(환경표지)를 표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환경성 개선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환경표지 제품 선호에 부응해 기업이 친환경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도록 유도해 자발적 환경개선을 유도하는 자발적 인증제도입니다. 환경표지제도는 기업과 소비자가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생산, 소비할 수 있도록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제품의 환경정보를 제공하여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토록 하고, 기업에게는 소비자의 친환경적 구매욕구에 부응하는 환경친화적인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도록 유도하여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생활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컷툰으로 보는 환경표지제도 어떠셨나요?? 이제 환경표지제도는 잘 아시겠죠~? ♻️환경을 지키는 아트팀, 온그린의 발자국! 많이 기대해주시고 좋아요랑 댓글은 센스~ 여러분들께 다양하고 재밌는 컨텐츠로 환경에 대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