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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트와이스 공항패션 쯔위, 사나 바지

KBS 뮤직뱅크 출근길

트와이스 쯔위, 사나
​[GUESS] 게스 밑단커팅 울트라 앵클스키니진 / 수지데님 밑단 커팅 스키니진 
(YH5D3118 / YH5D2003)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들 출근 하셨겠죠??
출근 안하셨어도 아실꺼에요..
오늘 정말 정말 눈이 많이왔잖아요!!
저는 출근 하면서 정말 힘들었답니다..
월요병에 더욱 힘을실어주며 나에게 밖은 위험하다며
나오지말라며 속삭이듯한 미칠듯이 불어제끼는 이 눈발들을 바라보며..
퇴사를 결심할뻔했지만..
하..안되죠안되죠..
저희 어머니는 절 강하게 키우셨으니까요..
어머니를 실망시켜드릴수없습니다..크흡....
절 집으로 집으로 미는 눈발들을 뚫으며
머나먼 오늘따라 더욱더 멀었던 회사로 가는 발걸음속에
저를 따뜻하게 해주었던 것이 하나더 있었어요..
바로 트와이스에요
크헝
인터넷으로 찾아보던 트와이스 분들의 공항패션속에 
제 마음속의 강렬한 두개의 태양
쯔위와 사나의 공항패션!!!!!!!!!!!!!!!!!!!!!!!!!!!!!!!!!!!!!!!!!!!!
( 출처 : OSEN )
 ( 출처 : 스포츠한국 )
출근>출근>출근>트와이스>트와이스!!!
저의 심경변화를 한번 표현해봤습니다..ㅎㅎ
너무 예쁘십니다 역시 저의쯔위씨..저의사나씨..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왜감사한지는 모르겠어요 그냥 감사드려요..!!!!
쯔위씨가 입은 청바지는 게스 청바지에요!!!!


핏이 예술이에요 게스에서 핫한 바지인데 역시 쯔위씨네요!!!
이 제품은 아시다시피 사나씨의 바지에요!
밑단 커팅 디테일이 굉장히 시크하면서 트렌디하게 나온 바지죠 ㅎㅎ 인기상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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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제가 제일 좋아하는 걸그룹의 멤버가 누군지 아십니까? 센스 있는 여러분들이라면 당연히 제목에서 알아차리셨겟죠? 네, 맞습니다 쯔위입니다쯔위쯔위..너무 좋아해요흐훟허헣하 기사사진 보고 한참을 울고있었답니다..말이 너무 길면 안되죠 빨리 보아요 우리!!!! 샥-샥-다들빨리!!!!!!!!!!!!!!!! ​ 출국 ( 출처: 티브이데일리 ) 입국 ( 출처 : MK스포츠 ) ​우우어!!소리질러!!!!!!!!크흡​하 심쿵이에요 자이제 정신을 차리고 후 쯔위씨가 신으신 신발이 게스의 신발입니다 여러분!!!! 게스 슈즈 중에서도 인기가 굉장한 핫한 제품이였는데역시 우리 쯔위님도 탁월한 안목으로!! ㅎㅎ 안목도 얼굴만큼이나 아주 훌륭하십니다 ㅎㅎㅎㅎㅎ 컬러는 이렇게 두가지가 나와요!! 고급,심플,시크,모던,데일리는 블-랙!! 샤이니,개성,패피,파티,스웩을 표현한다면 골-드!! 크 많은 소비자 분들의 입맛에 맛게끔 두가지컬러의 장점이 엄청나서그런지 역시 핫 아이템 이네요!!!저는 개인적으로 검정부티가 있어서 골드로 구매를 했는데  슬랙스나 맥시드레스,롱스커트,진 등등포인트로 딱이에요!!아주 만족스럽답니다 ㅎㅎㅎㅎ 데일리로 신기에는 살짝 튀어서 블랙이 데일리용!!! 힘줄땐 골드가 짱!!!
청바지 만드느라 매년 ‘1200억리터’ 물이 동난다
청바지 즐겨 입으시죠? 연간 전 세계에서 제작되는 청바지 숫자는 무려 24억 장에 달한다고 합니다. 청바지 제작에는 엄청난 물이 필요하다는군요. 혹시 그 양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재팬올 서포터즈 선설아씨가 그 ‘정답’을 알려드립니다. 다이어트&피트니스 관련회사 ‘다노’의 글로벌비즈니스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설아씨가 일본 경제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한 후,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선씨는 일본에서 사회경험을 먼저 시작한 ‘재팬 덕후’입니다. 이번 회는 4월 9일 방송된 가이아의 새벽(ガイアの夜明け) ‘독점! 유니클로 혁명의 진실’편입니다. <편집자주> 유니클로(UNIQLO)는 1984년 히로시마에 유니크 클로징 웨어하우스(UNIQUE CLOTHING WAREHOUSE)라는 이름으로 처음 오픈했다. 현재의 유니클로라는 이름은 ‘유니크 클로징 웨어하우스’의 줄임말이다. 방송에 따르면, 유니클로의 히트상품 중 하나인 ‘후리스’는 누계 3억 장 이상 팔렸다고 한다.이런 유니클로이지만 초창기엔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아니었다. ‘유니바레’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였다. 이 말은 ‘유니클로의 옷을 입고 있는 것이 들켜서(바레루:バレる) 부끄럽다’는 뜻이다. 하지만, 2003년 히트택, 2008년 브라톱, 2009년에 울트라라이트다운과 같은 기능성이 높은 히트 상품들을 출시하면서 현재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번 ‘가이아의 새벽’에서는 3년 전 출시하여 선풍을 불러일으킨 유니클로의 간판 상품 중 하나인 와이어리스 브래지어와 유니클로가 가장 힘을 쏟고 있는 상품인 청바지 개발 현장이 소개됐다. 지금까지는 대량 생산, 대량 소비의 상징이었던 유니클로는 다음 2가지를 통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었다. ①친환경적 청바지 유니클로는 지금까지 100종류 이상의 청바지를 개발해 왔다고 한다. 하지만 여기엔 고민도 있다. 유니클로의 야나이 타다시 회장은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다. “지구가 임계점에 도달하면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모두들 어렴풋이 그것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어느 날 갑자기 지구는 변할 것이고, 그 날은 머지 않았습니다. 의류 업계의 미래에 위기감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죠.” 방송에서는 청바지의 제작 과정이 자세하게 소개됐는데,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물’이다. 전 세계에서 청바지를 제작하는 과정 중에 세척 작업에만 연간 1200억 리터의 물이 사용된다고 한다. 청바지의 색과 질감을 내기 위해 많은 약품이 쓰이고, 쓰레기가 많이 생긴다. 구체적으로 청바지 한 장 만드는데 평균 50리터의 물이 필요하다. 연간 전 세계에서 만드는 청바지의 숫자는 무려 24억 장. ‘24억 장×50리터=1200억 리터’라는 공식이 성립하는 것이다. 야나이 회장은 당초 ‘앞으로 지구 환경을 해치지 않으면서 의류 비즈니스를 계속 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고 한다. 그는 새로운 방법을 택했다. 유니클로의 청바지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청바지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주로 만든다. 야나이 회장은 필요한 수작업과 약품처리를 레이저 머신으로 대체했다. 그러면서 청바지 세척에 사용되는 물의 양을 평균 91% 줄이는 데 성공했다. ②고객 피드백 신속 반영 기존에 출시되었던 유니클로의 와이어리스 브래지어는 고객평가 5점 만점 중 4.3점으로, 매우 인기가 좋았다. 이미 잘 나가던 상품이지만 유니클로는 더 많은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더욱 진화된’ 와이어리스 브래지어를 올해 1월 출시했다. 하지만 새로 출시한 와이어리스 브래지어는 기존 제품의 고객평가 보다 ‘1점 낮은’ 3.3점 밖에 되지 않았다. 물론 신상품을 마음에 들어 하는 고객도 있었지만, 기존의 제품이 더 좋았다고 하는 고객들이 많았다. 유니클로는 이에 어떻게 대응했을까? 신상품을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유니클로 내부에서는 신속하게 신상품에 대한 분석에 착수했다. 도쿄 아리아케(有明)에 있는 유니클로 본사에는 한 층에 상품기획, 생산, 마케팅 부서가 집결돼 있다. 사내 도서관(리딩룸)에서는 여러 부서가 함께 모여 업무를 하는 등 속전속결로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환경이 갖추어져 있다. 이런 환경을 최대한 이용해 ‘해답’을 찾아냈다. 또 예전에는 고객의 클레임을 대응하는 역할에 지나지 않았던 고객센터도 고객 상품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집했다. 유니클로의 새 변화였다. 야나이 회장의 마지막 멘트가 많은 것을 시사했다. “세계 제일이 되겠다는 의지가 없는 한 절대로 살아남지 못합니다. 꿈 속에서 살아야 합니다. 인간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인생은 꿈이죠.”<선설아 재팬올 서포터즈, ‘다노’ 글로벌비즈니스팀 근무> 기사출처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4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