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Hows
5,000+ Views

당일치기 여행코스로 추천!! "충청북도의 숨은 명소, 보은"

숨겨진 명소 보은이라고 들어봤어? 맛난 음식과 멋진 풍경이 한가득!! 이번 겨울에는 여기로 가자!! 보은으로~


1. 숲 속의 요새, 삼년산성

집에 있기에는 답답한 요즘 삼년산성에 올라가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자 갈대밭에서 예쁜 사진도 찰칵찰칵 찍어보아요~

2. 구불구불 신기한 도로, 말티재

구불구불한 도로를 누비며 달려봐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드라이브로 추천합니다

3. 피톤치드 뿜뿜하는 속리산과 법주사

맑은 공기로 정화하러 가자!! 속리산의 풍경과 법주사에 있는 어마어마한 불상과 인생 샷 찍으러 가보아요~

4. 가장 높은 계급의 소나무 정이품송

800년이나 된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103호 소나무의 멋을 느껴보아요

5. 나도 모르게 먹방 찍는 맛있느 음식들!

보은에 특산품 대추로 만든 맛난 음식들 여기서 마음껏 먹부림을 해볼까요 맛난 음식들이 있는 보은으로 오세요~
{count, plural, =0 {Comment} one {Comment} other {{count} Comments}}
Suggested
Recent
옷 보은은 생경하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 더위에 '마 부침개'먹은 저, 비정상인가요?
일사광선보다 더 무서운 습도높은 날씨. 네 그렇습니다. 이번 주말은 더위에 약한 저에게 마치 지옥과도 같았습니다. (에어컨을 아직 못 고쳐 이곳 저곳을 떠돌아 다니는 홈리스) 지랄맞은 방구석도 너무 더워 후라이팬에 들러붙은 인절미와 같은 모습으로 바닥에 누워있던 저는 갑자기 오코노미야키가 먹고싶어졌습니다. 오코노미야키라는 단어는 뭔가 제 자신이 토착왜구, 매국노 같이 느껴지니 '마 부침개'라고 지칭하겠습니다. 왜 마 부침개냐고요? 곧 이유가 나옵니다. 저와 동생은 더위를 뚫고 마 부침개를 위한 여정을 떠났습니다. 우리의 목적지는 젊음의 거리 '홍대' 집 밖에 나오자마자 느껴지는 꿉꿉함과 떨어지는 빗방울은 굶주린 두 여인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우산을 가지러 다시 집에 올라가는게 귀찮았던 우린 내리는 비를 맞으며 홍대로 향했습니다. 인간적으로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보다 더 무서운게 습도라고 생각합니다. 태양은 그늘에서 피할 수 있지만, 습도는 에어컨이 아니라면 그 무엇도 이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PC와 스마트폰에 중독된 현대인의 고질병 거북목... 그리고 믜칄듯한 습도... 이정도면 시켜줘. 명예 아쿠아맨. 저희는 반도가 아닌 바닷 속에 살고있는게 아닐까요? 오랜만에 도착한 홍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굉장한 인파로 북적였읍니다. 수 많은 젊은이들을 지나쳐 걷고 또 걸어 분노 조절이 안되기 직전에 도착한 오늘의 목적지. 서교동에 위치한 '우와' 입니다. 너무 덥고 제정신이 아니여서 밖에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가게의 인스타에서 몰래 뽀려온 외관. 간판이 없어서 초행길이라면 어리둥절할 수 있음 주의. 홍대의 메인 거리에서 조금 이상한 골목길로 들어가면 나오는 간판 없는 가게 뭔가 이런 집은 아는 사람만 아는 숨겨진 맛집같은 분위기라 뭔가 고독한 미식가로 빙의하게 되지만, 굉장히 유명한 집이더군요. 원래 보이는 것 처럼 웨이팅이 길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웨이팅 극혐, 더위에 약함, 웨이팅 있으면 손절하려고 했음) 다행히 애매한 시간이여서 그런지 바로 착석할 수 있었습니다. 개이득. 테이블보다는 바에 앉고 싶었는데 때마침 빈 자리가 있어서 바에 앉았습니다. 왜 바에 앉고 싶었냐고요? 인스타충은 바에서 조리되는 음식을 영상으로 찍고싶거든요. 인스타에 올릴거야. 하트 많이 받을거야. 암튼 저희가 앉아 바라본 주방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초 깔끔~ 오픈 주방을 초월해서 이정도면 파놉티콘 주방이라고 불러도 될 듯. 우와의 장점은 직접 소스와 토핑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 메뉴판을 찍었냐고요? 당연히 안찍었죠! 그래서 또 퍼왔씁니다 핳핳 이런식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클래식/닭고기, 토마토/돼지고기 소오-스를 초이스 했습니다. 냠냠긋~!~! 뭐 다른 메뉴를 시킬까? 했는데 야끼소바는 걍 소소잼이라는 동생의 의견을 참고해서 마 부침개 2장 시켰읍니다. 그리고 목이 말라 레드락 생맥 2잔도 시켰습니다. 이런 날씨에 생맥 정도는 괜찮쟈나? 거의 눈빛으로 부침개를 익히고 있는 우리 앞으로 드디어 도착한 음식. 드디어 이 카드의 하이라이트를 보여드릴 수 있겠네요. 미쳐벌여~!~!~! 소리 벗고 팬티 질러~!~!~! 비주얼 처돌은거 아니냐고~!~!~! 하지만 과도한 소-스로 우리가 시킨게 철판 제육볶음인지, 마 부침개인지 알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인터넷으로 본 후기 사진은 깔끔했던 것 같은데.. 어쩌다 이런 비주얼이 된 건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단짠을 좋아하는 저는 소스가 낭낭해 기분은 좋았습니다. 밀가루 대신 마를 갈아 넣어 질척이지않고 고소하고 부드러웠으며, 아주 얇게 채썬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아주 일품이네요. 그리고 뭔가 '마'를 사용했다고 하니 건강식을 먹는 기분이랄까? 핳핳 가끔 드럽게 맛없는 집에 가면 반죽은 질척하고 겉은 푸석하고 난리법석인데 우와의 마 부침개는 충격적인 테이스티~라고 평하겠습니다. 또한 내맘대로 휘뚜루 마뚜루 정해버린 소스도 나름 선방했습니다. 특히 토마토와 돼지고기 이녀석 냠냠긋~~~ 돼지고기 하나 올리고오 (기봉이 말투로 읽어주세요) 핫소스를 챱챱 뿌려서 한 입에 때려박으면 돼지고기의 느끼함을 토마토와 핫소스가 아주 후드려 패줍니다. 토마토 소스와 핫소스의 만남은 신이 정해주신 공식.... 이렇게 안먹는 사람은 법으로 혼내줘야합니다. 옆에 클래식 소오스에 닭고기를 넣은 이 친구도 아주 재밌습니다. 평소 우리가 접해본 그 맛이 맞긴 합니다. 그러나!!!!!!!! 숭덩숭덩 잘려진 닭고기와 얇게 채썬 초생강, 소스에 거의 절여진 가다랑어포를 야무지게 잡아 한 입 크게 먹으면? 마이크 드랍이야. 아 근데 진짜 양배추 존맛 진짜 최고 아 뒤졌다 뒤졌어; 평이 조금 더 짧은 이유는 당연히 틈메이뤄 소스가 더 맛있었기 때문이죠. 예. 저는 굉장히 편애가 심한 사람입니다. 어쩌겠습니까? 저 녀석이 덜 맛있는 것을? 하지만 맛이 없다는게 아니라 충분히 맛있지만 개취가 도마도의 손을 들어준 것입니다. 클래식 is 베스트 다들 알고 계시죠? 도전을 두려워 하는 소시민들이 무난하게 좋아할 그런 맛입니다. 맛있어. 소스까지 완.벽.하게 박살낸 승리의 현장 직원분들이 뒷정리하기 편하시라고 소스까지 진짜 싺싺 긁어 먹었습니다 ^^* 이 미칠듯한 배려심. 저의 한계는 정말 어디일까요?^^* 그리고 음식 남기면 벌받는다고 울 엄마가 그랬어 ^^* 이렇게 또 환경까지 보호했네용 ^^* 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하러 오기 딱 좋은 '우와' (우리 테이블 제외하면 거의 다 커플ㅇㅇ 하지만 고독한 미식가는 이런 일에 위축되지 않는다.) 눈으로 한번, 입으로 또 한번 즐길 수 있는 남바 완- 플레이스입니다. 가게 정보는 여기서 확인하면 됩니다. 잘 찾아서 가보세요. 여긴 원정 갈 만큼 맛있음 ㄹㅇ 그리고 신사에도 있다고 하니 참고 참고~! + 누가 여기 어디냐고 물어보면 "홍대에 있는 '우와'라는 가게야^^"라고 말해줘야 되는 이유.jpg 맛집 공유하기 싫어하는 이기적인 돼지로 오해받을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제주공항근처 가볼만한곳 이호테우해변
오늘도 앉아서 하는 제주도 여행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사진으로 보면서 할 수 있는 게 바로 SNS가 아닐까 하네요. 어제 일몰을 기대하고 달려갔는데 실망감을 안게 해준 곳 이호테우해변이랍니다. 이곳은 제주공항에서 대략적으로 7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곳이에요. 보통 여행을 오게 되면 렌트카를 인수하고 나서 바로 들리는 곳이기도 하죠. 대부분 낮에 오셔서 사진을 찍고 가는데 이곳이 진국이 되는 타임은 바로 일몰 전후에요. 제가 주로 일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런 진풍경을 볼 수 있는 건 제주도라서 가능한 것일 수도 있어요. 목마 등대가 서 있기도 하지만 해외로 가지 못하는 분들은 제주를 찾곤 하거든요. 가끔 투정을 부리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요. 요즘 바빠서 블로그에도 길게 안쓰는데 빙글에는 그나마 글을 쓰는 편이네요. 사실 어제 저녁이었고 오늘 낮에도 다녀왔어요. 오늘 사진은 아직 정리를 하지 못해서 못올렸지만 엔플라잉인가 잘은 모르지만 뭔가 촬영도 하고 있더라고요. 따로 제재하지는 않아서 옆에서 구경을 했는데 대낮이라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아쉬운 마음에 어제 다녀왔던 이호테우해변 사진 몇장 올리고 저는 돌아갑니다. 늦은 밤이지만 밤에 활동하시는 빙글러분들이 꽤나 많을 것이라며
경기도에서 즐기는 이색 데이트 코스 BEST 5
매번 데이트 코스 정하기 쉽지않죠? 고민하시고 계신다면 바로 여기로 걱정하지말고 놀러가세요~ 경기도에서 즐기는 이색 데이트 5가지 코스를 추천합니다!! 1. 광주 화담숲 도시를 떠나 숲 속을 걷는 것 자체로 힐링!! 소중한 사람과 함께 가을 숲길을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꽃을 피워 보세요~ 단풍으로 물든 예쁜 가을 풍경을 느끼며 감성에 젖어보아요 2. 남양주 물의 정원 날씨가 화창한 요즘 여기로 놀러 가보세요~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고 억세 꽃과 코스모스로 정원 가득 채워져 강과 어울려진 전경이 멋지답니다 여기 안 가면 나만 손해 어서 겨울 되기 전에 놀러 가보세요~~ 3. 고양 플랜테이션 연인이나 가족 등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글래핑을 할 수 있는 고양 플랜테이션은 인위적인 꾸밈이 없어 부담 없이 편하게 주변 경치를 구경 할 수 있어요 밤에 빛나는 별빛축제도 꼭 놓치지 마세요 좋아하는 사람과 손잡고 이번 기회에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4. 파주 퍼스트 가든 고급스러운 로마풍의 건물과 공원을 조화롭게 만들어 드라마 세트장으로도 쓰일만큼 유명합니다 대규모 복합문화시설이라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요 연인이나 가족이랑 가셔서 같이 즐겨 보세요~ 5. 양평 구둔역 옛날 그대로 보전돼있어 폐역 그대로의 멋을 느낄 수 있어요 전철길 옆에 있는 꽃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방천지가 포토존!! 옛날 설레는 첫사랑 기분을 내고 싶다면 여기로 가보세요~
여행 필수 코스! 전국 이색 휴게소 BEST 8
본격적으로 시작된 여름 휴가! SNS 등을 통해 국내의 다양한 명소가 소개되면서 국내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아진 것 같은데요 :) 고속도로를 달리며 국내 곳곳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여행의 묘미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멋진 자연과 그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 그리고 바로 '휴게소'! 휴게소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간식과 맛집 뺨치는 음식들 다양한 문화 공간까지 단순한 휴식의 개념을 넘어 하나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휴게소! 여정 중 잠시 들르는 곳이 아닌, 휴게소 투어가 목적인 여행이 생겨날 정도인데요- 그래서 오늘 볼로가 소개할 여행은 바로 전국 이색 휴게소입니다 :D 하늘 위의 휴게소부터 탁-트인 바다를 볼 수 있는 휴게소까지 모두 소개해드릴게요! 전국 이색 휴게소 BEST 8 01. 내린천 휴게소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내린천 휴게소입니다 :) 내린천 휴게소는 도로 위에 지어진 휴게소이기 때문에 상행선과 하행선 여행자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독특한 구조의 외관과 미술관 못지않은 화려한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이고, 다양한 음식과 편의시설이 갖춰진 곳이랍니다. 도로 위에 지어진 휴게소이기 때문에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멋지다고 하네요! 02. 덕평 자연 휴게소 다음으로 소개할 곳은 덕평 자연 휴게소인데요. 이름에도 적혀있듯 '자연'을 테마로 하는 휴게소랍니다~ 자연 친화적인 느낌으로 지어져서인지 휴게소가 아니라 수목원 또는 휴양림에 방문한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들판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안성맞춤! 게다가 휴게소 내에 애견 공원이 마련되어 있어 댕댕이와 함께하는 여행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해요. 03. 마장 프리미엄 휴게소 마장 프리미엄 휴게소를 소개합니다! 이름에서부터 느껴지지 않나요? 프리미엄의 기운이? 마장 프리미엄 휴게소에는 다른 휴게소에서 보기 힘든 매장들이 입점해있다고 해요. 스X벅스를 비롯한 유명 프렌차이즈 커피&디저트 매장과 맥X날드는 물론이고 대형 마트에 아웃도어 쇼핑몰까지... 게다가 전참시에서 먹교수 이영자가 추천한 이천 쌀밥 정식도 이곳이라고 하니 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네요! 04. 별내 휴게소 이번엔 조금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휴게소로 떠나볼까요? 바로, 남양주에 있는 별내 휴게소입니다. 별내 휴게소는 중앙에 커다란 시계탑이 세워져 있어 유럽 길거리를 걷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곳이에요 :) 시계탑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는 야외 테이블에서도 느껴지는 유럽 갬-성! 바깥 풍경뿐만 아니라, 내부 인테리어와 화장실까지도 세련된 느낌이 물씬 풍긴다고 하네요. 노을이 질 무렵 야외 테이블에 앉아 먹는 휴게소 간식이라니...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것 같네요! 05. 이천 휴게소 이국적인 휴게소를 보았다면, 이번엔 토속(?)적인 느낌의 이천 휴게소로 떠나볼까요? 바로, 이천 휴게소입니다 :) 내가 지금 있는 곳이 근현대사 박물관인지 드라마 세트장인지 휴게소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 기성 세대에게는 잊고 지냈던 과거를 떠올릴 수 있는 추억의 장소가,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죠? 요즘 트렌드인 '레트로' 감성이 폴폴 풍기는 복고 세트 앞에서 기념사진도 찍고, 추억 여행도 떠나보세요! 06. 시흥 하늘 휴게소 다음으로 소개할 곳 역시 이색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곳이죠~ 시흥 하늘 휴게소를 소개합니다! 말 그대로 '하늘 위의 휴게소'로 유명한 시흥 하늘 휴게소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큰 규모를 자랑하는 곳인데요. 총 4층의 큰 규모만큼이나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들을 잘 갖추고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휴게소라고 해요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외국인 친구들은 물론이고, '전참시'의 청하 편에도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하네요! 07. 행담도 휴게소 지금부터는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휴게소를 소개해드릴 텐데요. 첫 번째는 행담도 휴게소입니다. 행담도 휴게소는 서해대교 인근 섬 위에 지어진 곳으로 서해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해요! 서해 한 운데 서서 바라보는 일몰이라 상상만해 도 낭만적이지 않나요-? 게다가 휴게소 내에 아울렛이 있어 쇼핑까지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 08. 옥계 휴게소 서해를 보고 왔으니 동해도 봐야겠죠? 이색 휴게소의 마지막인 옥계 휴게소를 소개합니다~ 옥계 휴게소는 에메랄드빛으로 반짝이는 동해 바다를 볼 수 있어 국내 여행객들 사이 입소문이 난 곳이에요. 휴게소 내부에 바다를 볼 수 있는 전망대도 마련되어 있고, 곳곳에 독특한 조형물들이 설치되어 있어서 사진 명소로 인기 있는 곳이랍니다. 휴게소가 아닌 실외 미술관에서 찍었다고 해도 믿겠죠? 새벽 시간을 잘 맞추면 여행길에 일출도 볼 수 있다고 하니, 동해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이라면 꼭 한 번 방문해보세요! 지금까지 8곳의 전국 이색 휴게소를 모두 살펴보았는데요 :D 휴게소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던 브랜드는 물론이고, 아울렛, 운동 시설, 애견 공원 등이 다양한 편의 시설까지 마련되어 있어 여독을 풀기에 안성맞춤일 것 같네요! 멋진 풍경이 가득한 국내 여행 또는 휴게소 투어 등으로 여름 휴가를 떠나보시는 거 어떨까요- 그럼 다음에도 더 재밌는 여행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s://withvolo.com/subview/545165 ▶ https://withvolo.com/subview/679894 ▶ https://withvolo.com/subview/510268 여행을 쓰자, 볼로! 꼭 기록하고픈 여행의 추억이 있다면 여행필수앱 볼로를 이용해보세요. 사진, 경로, 위치, 메모를 간편하게 작성해두면 볼로가 알아서 멋진 여행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태풍 속의 제주 여행 #2 맛집
맛집 소개라고 하기엔 거창하니까 그냥 들렀던 식당들 소개라고 말해 봅니다 뭔가 지쳤으므로 후다닥 시작할게요! 1. 맛있는 여가생활 (귀덕) 첫날 숙소 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 보여서+선곡이 좋아서 들어간 곳인데 생각보다 음식도 맛나서 깜짝 놀란 곳이에요. 1인셰프여서 셰프님이 너무 힘들어 보였지만(주문하는 게 죄송할 정도로) 맛있으니까 가세요 여러분... 2. 오롯 (아라) 비바람에 지쳐 돌아가는 길 동선 상에 있는 맛집을 찾아서 들어갔는디 생각보다 너무 괜찮더라고요. 분위기도 뭐도 다 좋았던 곳. 브레이크타임 끝나고 정말 거의 바로 간거였는데 두 테이블 빼고 이미 자리가 다 차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관광지도 아니었는데... 3. 픽스커피 (아라) 오롯 브레이크타임에 걸려서 기다리는 동안 비를 피하려고 들어갔던 커피숍인데 헐 커피가 너무 맛있는 거예요! 우연히 드갔는데 맛집이었어... 너무 맛있어서 원두 사오려고 했는데 깜빡 한 게 아직도 원통합니다 ㅜ.ㅜ 4. 서쪽가게 (협재) 빈티지소품들과 함께 맥주, 칵테일, 커피 등을 파는 곳인데 분위기 쩔었어요 세상에. 제주도 보다는 뭐랄까 서핑의 성지인 송정이나 양양에 있을 것만 같이 힙했던 곳. 5. 쉼표 (협재)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카페. 분위기가 좋거나 한 건 아니지만 여기는 그냥 뷰 하나로 끝. 비양도가 마주보이는 창문 뷰가 행복하죠. 오메기빙수가 배 채우기 딱. 6. 삼거리식당 (창천) 애매할 때 종종 가는 곳이에요. 기사식당이라 가격도 저렴하고, 갈치조림이 통통하니 넘나 좋은 것. 7. 우진해장국 제주도 가면 첫번째로, 또는 마지막으로 들르는 공항에서 가까운 해장국 집이에요. 사진 보니까 또 군침이 도는데... 고사리 육개장 진짜 너무 맛있어요 서울에도 있으면 좋겠다 진짜로 ㅠㅠㅠㅠ 8. 하르방밀면 (노형) 보말칼국수 먹으러 갔는데 만두 너무 맛있어요 여러분 9. 기영상회 (협재) 배경은 숙소지만 맥주는 기영상회에서 샀어요 헤헤. 제주에 몇 없는 바틀샵이랍니다. 그래서 저도 제주 갈 때 마다 들름. 그럼 맛집 소개도 끝났으니 이만 빠이!
5
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