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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 방법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10가지 방법

01. 원망하지 말라.
손해를 원망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원망은 마음을 상하게 하고 결국은

자기만 남게 된다. 모든 결과를 받아들이는 마음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02. 자책하지 말라.
후회와 반성은 지독하게 하되 한 번으로 족하다. 중요한 사실은 보란 듯이

다시 일어서는 일이기 때문이다. 괴로워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03. 상황을 인정하라.
변명만 늘어놓는 것은 재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과거는 이미 흘러갔다.

냉정하게 현실을 인정하라.
04. 궁상을 부리지 말라.
궁상을 부리는 것은 적극성이 아니다. 죽겠다는 소리는 입 밖에도 내지 말라.

아직 건재하다는 믿음이 있을 때 누구든지 지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이다.
05. 조급해하지 말라.
조급해봐야 실수만 늘어난다. 아예 이 기회에 못다 한 공부에 몰두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한발 물러서는 여유와 느긋한 계획이 필요하다.
06. 자신을 바로 알라.
자책이 아니라 반성을 하라. 현재 나의 능력은 어느 정도인가? 과연 무엇을 하는

것이 나다운 것일까? 자기가 가야 할 좌표를 분명히 찍어라.
07. 희망을 품어라.
어떤 사람이 한여름에 냉동차에 갇혀서 사망했다. 그는 추위에 대한 공포를 유서로

남겼지만 정작 그날 밤 냉동차는 가동되지 않았다. 희망없음 혹은 지레 절망은

가장 큰 위험이다.
08. 용기를 내라.
당신의 주변에 무엇이 남아 있는가? 있다면 그것은 행운이다. 아무 것도 없던 맨

처음을 생각하고 용기 내자. 성공한 사람의 과거는 비참할수록 아름답다고 했다.
09. 책을 읽어라.
책을 잃되 의욕 관리를 위해 실패담 보다는 성공담을 많이 읽어라. 책 속에 길이 있다.
10.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고 행동하라.
간절히 바라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성공한 사람에게는 사람이 모인다. 성공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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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면서 일정 자세히 안 세운 걸 제일 후회했어요ㅠ) -지금 생각해보면 버스 타기 등 정보를 봤던 게 도움이 엄청 됐었다. 빨간 버스는 어떤 버스인지, 초록 버스는 어떤 버스인지 요런 정보가 당황하지 않고 혼자서 잘 다니게 만들어준 원동력이라고 할까..? - 다들 주무시기 시작하길래 나도 꿀잠! - 홍콩 도착!! 날씨는 흐림.. 사진 후보정 덕에 화창해보..였 - 긴장한 채로 내려서 아무것도 모르니 한국인들 따라가고 있는데.... 저기 멀리 총같이 생긴 온도계(?) 들고 계신 분이 날 가리키며... 중국어로 뭐하고 하시는데.. 말씀하시는데.. 핵 당황.... 저기요.. 저 멀쩡해요... 0ㅇ0 표정으로 쳐다보니까... 다시 보시더니 가라고 했다 아마도 내렸을 때 더웠었는데 그걸로 열이 높게 나왔을 듯! 다시 한국인분들 따라 쫄쫄 쫄 입국심사 덜덜 떨었는데... 진짜 별거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여권에 도장 안 찍어주셔서 섭섭. 그냥 스티커(?) 주셨다. - 짐 찾아서 공항 철도 타러 고고 - 유튜버 유트루님 홍콩 여행 영상을 보고 마이리얼트립에서 미리 AEL 티켓을 구매해서 영상에 나왔던 길 그대로 갔긴 했는데... 여기가 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고ㅠㅠ 결국에 그 앞에 계신 직원분께 물었더니 여기 맞다고 하셔서 냉큼 탑승!! -홍콩 역에 도착!! 내 계획은 구글 지도를 따라 숙소에 잘 도착하는 거였지만^^ 버스 정류장을 찾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ㅠㅠ 30분은 헤맸다... 봄 날씨라고 한 사람 누구냐.. 엄청 습하고 더웠 홍콩에서 사계절 패션을 다 봤다. 누구는 민소매 입고, 누구는 패딩조끼에 부츠까지 땀 줄줄! - 헤매고 빙빙 돌아다닌 끝에 찾은 정류장!! 여기가 아닌 줄 알고 돌아갔다가 다시 왔다가 한바탕 난리를 쳤다 ㅋㅋㅋㅋㅋ - 혼자 우두커니 캐리어랑 서있으니까 불안하기도 하고... 그래도 기다리니까 버스가 와서 탑승! - 이층으로 가서 타고 싶었지만 짐이 있기도 해서 출구와 제일 가까운 곳에 착석했다. 평일 낮 시간대라 그런지 타시는 분들도 별로 없었고 잠깐잠깐 타시는 분들은 다들 2층에 가셨다. 1층은 텅텅. - 사진을 믿지 마시오... 보정으로.. 속였 소이다.... - 내려서 오르막으로 쭉 걸으니 Travelodge Central Hollywood Road 호텔 도착!! 저렴하게 결재를 한 곳이라 기대를 안 했던 호텔인데 생각보다 좋아서 놀랐다. 오르막길이 있어서 조금 힘들지만 직원분들도 친절했다. 시계, 라디오, 블루투스 스피커가 되는 기기가 있어서 연결해서 음악도 듣고, 호텔 전용 휴대폰이 제공되어서 한국으로 친구랑 통화도 잠깐 했다. 여기 침대 이불이 신기한 건 침대 시트랑 붙어있어서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홍콩에서 숙소를 잡을 때 보통 침사추이 쪽에 많이 잡으시는데, 전 홍콩 갔다 오신 분이 센트럴 쪽에 잡는 게 좋다고 해서 센트럴에 잡았어요! 결과 대만족! 침사추이는 첫날 저녁에 간거 빼고 4일 내내 한 번도 안 갔습니다ㅎㅎ) 생각하지도 않던 뷰가 있어서 신났다. 사진에 나무들이 보이는데 호텔 바로 앞에 홍콩 전통 정자(?)가 있는 정원이 있었다! 연못에 물고기들도 있어서 좋았던 곳! 호텔 리뷰를 조금 하자면 방음이 엄청 잘 되지는 않고... 조용히 혼자 있으면 옆방이 대화하는 가보다.. 옆방이 샤워하는가 보다 정도 샤워실은.. 물이 좀 넘침.. - 침대에 조금 누워있다가 새벽 6시 이후로 아무것도 못 먹어서 점심 먹으러 출발!! - 5분 정도 걸어서 카우키 레스토랑에 도착했지만 기다리고 있는 인원만 50명이 넘길래 포기하고 맞은편에 있는 토마토 라면 집을 봤지만... 거기도 사람이 많길래 다시 숙소 쪽으로 돌아 가기로 했다ㅠㅠ - 잠시 아저씨들 운동하는거도 구경하고 - 다시 이 계단들을 내려갈 생각하니 한숨이 푹... 결국 내려갔다 ㅋㅋㅋㅋ - 숙소 가기 전에 pho nhat 음식점이 있어서 메뉴판 확인도 없이 바로 들어갔다. 포낫 (?) 사실 밖에서 메뉴 확인할 때 맛있어 보이길래..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쌀국수 집..ㅋㅋㅋㅋ - 긴장한 채로 들어갔더니.. 직원분이 나 홍콩인(?), 중국인(?)인 줄 알고 뭐라고 말씀하셨는데 내가 0ㅇ0 표정으로 보니까 손가락으로 1 표시하면서 one person 하시길래 yes!! 했다. - 대충 메뉴는 요렇게였다! 뒷장에 음료 메뉴도 있었는데 깜빡.... - 어쨌든 모르는 음식점에서 음식을 시킬 때는 1번 메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1번을 시키고ㅋㅋㅋㅋㅋ 기본 차에서 아이스 레몬티로 변경! -먼저 나온 아이스티!! 숟가락으로 레몬을 꾹꾹 눌러준 다음에 섞어서 쭉 마시면! 이 세상 한가운데 나를 살렸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원하고 맛있다ㅠㅠㅠ 완전 강력 추천!! 레몬티 받아서 마시고 있는데 손님 한 분이 들어오셔서 합석!! 홍콩은 합석 문화가 발달해서 아무렇지 않게 합석을 한다. 난 합석해도 상관이 없어서 직원분 물음에 흔쾌히 오케이!! -드디어 나온 쌀국수! 나오자마자 사진 후딱 찍고 고수 빨리 빼고 ㅋㅋㅋㅋ 라임 한 바퀴 돌리고 고추 넣고!! 국물 한입 했는데... 와 먹어봤던 쌀국수 중에 제일 맛있었다ㅠㅠㅠ 맛없어서 국물 남긴 거 아니고요... 여행 전에 식사를 불규칙하게 했더니 양이 줄었다 T3T 원래 정석대로 먹었으면 진짜 다 먹었을 텐데ㅠ -늦은 점심을 먹은 후 잠시 호텔에 들렸다가 정처 없이 걸어 돌아다니기로! - 아무 골목길로 들어가다가 나온 학교! 초등학교인지.. 중학교인지는 모르지만;; 그 옆을 쭉 지나오니 나왔던 정원!! 홍콩은 공원이 참 많은 거 같다. 공원마다 디자인도 다르고 특색 있어서 여행 내내 좋다고 생각했다. 공원 입구 맞은편에는 어린이집! - 이 건물은 트리플이라는 여행 어플에서... 역사적인 건물로 얼핏 봤던 거 같은데 들어가도 되는지 몰라서 그냥 찍기만 했다 -지나가다 봤던 벽화 모자이크 기법으로 옛 홍콩을 벽에 표현한 거 같다. 왼쪽 상단에 계신 분은 안중근 의사 닮으셨다는 생각이 들었다. - 걷다 보니 나온 셀렉샵!! select-18 들어가고 싶었지만.. 살 생각은 없어서 안 들어갔다 - 사진처럼 곳곳에 의자랑 나무가 많은 게 좋다ㅠ - 상큼한 레몬색의 이쁜 거리! - 큰 개들이 모여있는 게 무서워서 지나가버리기 - 홍콩은 건물을 지을 때 쇠 파이프가 아닌 대나무를 사용해서 신기 - 홍콩 시장! -걷다 보니 어느새 소호 거리까지 오게 되었다. -그러다 나온 '타이 쿤 센트럴 포 헤리티지 앤 아트' 어쩌다 가기는 갔는데 사진 찍기 바쁜 관광객들을 보며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 기 빨리는 느낌에 광장에서 사진만 찍고 나왔다 다양한 작품 전시도 하고 맛집과 카페가 있다고 들었지만... 그때는 별생각이 없어서ㅠ 구경 안 한걸 조금 후회하는 중 - 할거 없으니! 침사추이로 이동하기 위해 ifc 몰로 이동! - 그 후 침사추이에 도착했으나 센트럴 쪽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와 사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사진 찍기는커녕 신경이 곤두선 채로 길만... 찾았다ㅠ - 카터 킹 딤성에 도착 간판 찍는 거도 까먹었다. 홍콩은 한국 같은 서비스를 기대도 안했지만 다른 곳에서는 직원분들이 별로인건 못 느꼈는데 여기서는 불친절하다기 보다는 비웃는다고 해야 하나.. 나 보면서 자꾸 뭐라고 하는데... 하... 기분이 엄청 나빴다. 거기에다 홍콩에서 갔던 음식점 중 제일 최악. 맛이 없었다. 노맛 ㅠ 먼저 나왔던 밀크티! 목이 말라서 엄청 들이켰다. 문제는 다 마시지도 않았는데.. 직원분이 갑자기 들고 가심^^ 요건 하가우! 새우가 들어간 딤섬이다. 맛은 그저 그랬다. 새우에 참기름과 들기름 맛 하... 이게 리얼로 맛없다. 샤오롱 바오 핵노맛 진짜 맛없었다. 한 입 먹고 다 남겼다. - 맛없던 카터킹 딤섬을 뒤로하고 더 앨리 버블티를 마시기 위해 이동! 이 거리를 걸으면서 센트럴 쪽과 거리 분위기가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다. 이날 너무 습했다. 저 멀리서도 보이는 습함 -더 앨리 찾느라 두리번 거렸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 있었다. 줄이 많이 서있길래 봤더니 더 앨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짠!! 기본을 시켰다. 인증샷 찍고 쉐이킷 쉐이킷 흔들기!! - 맛은 그냥 우유에 흑설탕 섞은 달달한 버블티 맛!! 맛있어서 하나 더 샀다!! - 이제 1881 헤리티지 (?) 헤리티지 1881 (?)로!! 가는 길에 나왔던 명품 거리!! -늦은 시간이라 매장들이 거의 마감 중이었다 ㅠㅠ 길을 방향 따라 걷다 보니 나온 전경! 웨딩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많았고 관광객도 많았다! 무슨 기간이었는지 조형물이 설치돼있었는데... 난 혼자 갔으니까...인증샷은....저 멀리.... - 이제 쭉 옆으로 걸어서 계단 있는 곳으로 고고 - 건물 위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큰 나무가 있었다! -사람이 별로 없길래 삼각대로 열심히 사진 찍기! -맨 아래층으로 고! 혼자 다시 사진 찍기 도전해봤지만.. 이번에는 실패ㅠ - 이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보러 이동!! 사실 보러 갈 생각이 없었는데 페리를 타려면 요쪽으로 가야 해서 겸사겸사 보러 갔다! 그런데 가는 길에 내가 마주한 곳은 내 컴퓨터 배경화면이었던 곳!!!!! 여긴 줄 몰랐지만 내 눈앞에 있다니!! 고3 때 5월 한 달간 설정해둔 배경이었지만 기억한 게 뭔가 헛웃음 나왔다ㅋㅋㅋㅋ - 몇 분 뒤면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시작될 예정이라 사람이 많았다!! 나도 자리를 잡기 위해 빨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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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강의 2376강 한 점 부끄럼 없는 삶, 계속 말씀 해도 지치지 않는지
https://youtu.be/gSwll-_tS6Y 질문 : 어떤 사람은 자신에 대해 말하기를 "나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 과연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산 사람이 있을 수 있는지, 그리고 그렇게 살려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요? 스승님 법문 : 그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산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답부터 가르쳐 줄테니까. 죽을 때 행복하게 죽는 사람. 즐겁고 행복을 누리고 죽는 사람. 이 사람은 내가 젊었을 때 개망나니 짓을 했어도 이것도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겁니다. 내가 지금 즐거운 일이 벌어지고 아주 행복한 일이 벌어지고 존경을 받는다라는 것은 이렇게 받을 수 있는 행위를 하기까지 내가 그렇게 성장을 하는데 과정으로 온 것이니까 이것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요. 내가 일생을 살면서 아주 사람들한테 나를 불태워 사는 사람은 이 사람은 하늘에 부끄러움이 한 점도 없는겁니다. 나를 불사루어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일생을 마무리를 했다? 이러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거에요. 니가 사기를 쳤던 살인을 했던 살인을 하고 숨어다녔던 이거는 관계가 없어요. 니가 성장해 나오는 과정이지 이건 관계 없는 겁니다. 마지막에 내가 마지막 일생을 아주 후반기에...그러니까 3대7의 법칙. 30프로 남은 이 시간에 나를 불사루어갖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죽은자다. 이러면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는겁니다. 우리가 젊어가지고 "나는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 새빨갛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고. 새빨갛다 모르죠? 새빨간 거진 짓말이다. 젊어서는 하늘에 부끄러움 없는 짓을 한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한명도.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착각을 하느냐 하면 "나는 착하게 살았다"고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그래요. 착하게 살은 것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나쁜 근성을 만들어준 것이 앞으로 니가 닥칠텐데 그거는 어떻게 할래? 내가 착하게 살면 그 상대가 나쁜 버릇으로 성장하게 되가지고 있어요. 이것은 결국은 나한테 오게 되어가지고 있다. U자로 돌아온다. 잘못한 것은 나한테 돌아와서 나한테 상처를 입힙니다. 그걸 경험을 하고 나서야 착한게 잘했는지 잘못했는지가 나오는 것이지 그게 안 일어났는데 나는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다그러면 "더 살아봐라 이년아." 이렇게 하면 되고. 조금 더 살고 이야기해 성급하게 뭐 부끄러움을 했니 안했니 해쌌느냐고. 이렇게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그래서 누구던지 자라 나오는 과정에는 상대를 만나고 상대로 하여금 내가 행위가 이루어져서 잘잘못을 하면서 거기에서 내가 성장을 하는 거에요. 내가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잘못한 것일 수도 있고 잘못했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잘 한 일이 될 수도 있는 것이고 이거는 너희들이 지금 분별할 것이 아니다 이말이죠. 그래서 우리가 이것이 바르다라고 판단을 했던게 누가 증명해주었더냐? 니가 어디서 주워듣고 니가 어디서 귀동냥 눈동냥을 해서 무언가 니가 분별을 해서 이게 옳다고 그르다고 분별을 해놓았을 뿐이지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으로 너한테 그렇게 옳고 그름을 가르쳐 준 것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지금 이 정법으로 가르쳐주는게 옳고 그름을 대자연의 법칙으로 지금 가르쳐주는 것들이 이런것들을 이제 분별을 바르게 해보라고 가르쳐주는겁니다. 우리는 젊을 때 어떻게 성장을 하던 우리가 나이가 들어가지고 50대 되가지고 내가 어떤 인생을 보내느냐? 여기에 따라서 전부 다 이것은 과정일 수도 있고 50대 되가지고 내가 삶이 엉망으로 살면 이 과정이 전부다 고스란히 넘어와가지고 내가 그 엉망진창으로 지금 사는겁니다. 인생은 후반기에 있다 이말이죠. 후반기에 얼마나 멋진 인생을 사느냐? 내가 여기에 따라서 젊었을 때 있었던 모든 것들이 용서가 되는게 아니고 이것이 과정이 되 가지고 희생 속에서 내가 꽃이 펴가지고 아주 밝은 등불이 되었다 이렇게 되는거에요. 그러면 그 희생들은 값진 희생이 되가지고 이 공답을 다 입는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등불이 안되면 이 희생한 것이 전부 다 공수표로 돌아가고 인생을 공수표로 돌려가지고 이것이 내 업장으로 변한다 이말이죠. 그래서 내가 이게 죽으면 아주 고통 속에서 이런 것을 또 만져야 되고 귀신으로 돌아다녀야 되고 나중에 다음생에 또 태어나더라도 내가 또 그 공부를 또 다시 해야되고. 윤회는 반복한다 이말이죠. 그런 것들이니까 우리가 하늘 한 점 부끄럼 없이 살려면 일생에 마지막 인생 후반기. 여기에서 얼마나 빛나게 사느냐? 빛나게 사는건 다른게 아니에요. 타인한테 얼마나 이롭게 사느냐? 이롭게 산다고 하니까 무슨 내가 뭐 쌀 있는 걸 갖다 퍼준다고 이로운게 아니에요. 세상에 얼마나 필요하게끔 사느냐? 저 사람들한테 필요하게 사느냐? 이게 이롭게 사는겁니다. 필요하게 사는거. 이런것들이지 물질을 잘못 주면 그 사람을 버릇을 나쁘게 한 것도 니가 처벌 받아야되. 함부로 어떤 조직같은데 가가지고 내가 물질을 자꾸 많이 가져다 주잖아요? 사람도 많이 데려다 주고? 이렇게 하면 모을때는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갖다주지. 어느정도 모이고나면 이제부터 근성이 드러납니다. 이렇게 해서 나쁘게 활동을 하는 것을 내가 봤다면 내가 같이 공범으로 했구나. 이래가지고 그 죄를 내가 같이 받아야되요. 그 때부터 나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 이제 나도 자진출두 해가지고 기합 받으러 다니는거에요. 내 업장이 이만큼 잘못했다라고 절간에 가가지고 돌빼기 앞에다가 절을 하매 무릎 꿇고 무릎이 상할 때 까지 무릎을 꿇고 이렇게 기합을 받고 탑을 벨벨 돌고 내가 죄수마냥 이래 돌아다니는 겁니다. 또 교회 가가지고 "하이고 주여" 계속 기도 한다고 죄수가 자꾸 이렇게 무릎을 꿇고 "아멘 아멘. 예. 예." 봐달라고 또 이렇게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잘못한 만큼 하는거에요. 잘못한 만큼 자진출두 해가지고. 그러니까 만일에 그런데 자진출두 안하면 어떻습니까 잘못한게 있는데? 그러면 이 사회에 경찰이 니를 잡아갈 수 있는 일이 만들어져요. 깜방에 줘 넣어버린다고. 그러니까 우리가 자진출두 해가지고 노력을 하고 있으면요 깜방 가는 길은 면해요. 참 재미있는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참회를 많이 하고 다니잖아요? 다니면 사고 날 것이 안일어나게 되가지고 내가 교도소 안가요. 여기에 갖혀가지고 여기서 기합받고 있는거죠. 근데 내가 잘못을 하는데 "지랄하네 안가면 어떻게 될까봐." 어 안가도 되요 안가도 되는데 강제로 데리고 갈 일이 일어납니다. 강제로 데리고 갈 일이. 그래가지고 교도소 이렇게 딱 나라가 관리하는. 그런데 가면은 니가 자진출두가 아니에요. 강제로 잡아가서 나가고 싶어도 못나가. 그런 일이 생기는거야. 그럼 그 안에서 뭐 절을 하던 탑을 도는 것처럼 돌던 걸어서 뺑뺑이를 돌던 뭐 나사가 풀린것처럼 해가지고 계속 돌던 그건 아무 말도 안해요. 그런 일들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어디든지 이렇게 그 수련하러 간다 종교적으로 간다...수련하러 가도요 수련하러 가는데 내가 몸을 위해서 가고 이렇게 해가지고 가는거 하고. 조금 죄지어가지고 가잖아요? 죄지어가지고 가면 그쪽 수련장에서 또 희안하게 무릎 꿇고 절하라고 합니다. 절간에 절 안할라고 안갔는데 수련장에 가도 또 절코스를 만들어 놨어요. 절 할 놈은 꼭 해야되 또. 무릎 꿇고 반성하라는 거거든요. 무릎 꿇고 또 생각을 해봐라. 또 무릎 꿇을 때 마다 생각을 해봐라 이러는 거에요 지금. 니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지금 여기에 무릎 꿇고 있는가를 벌 받고 있는가를 생각 해보라는건데 그걸 생각하지 못하고 계속 절만 하잖아요? 그러면 너는 평생 절해라 이렇게 되는겁니다 평생. 근데 절을 하면서 내가 무언가 생각을 하고, 또 절을 하면서 생각을 하고 100일만 하면 절 안합니다.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생각을 해서 내가 왜 절을 하는가 공부를 하는거죠. 그러면 100일이 지나고 나면 내가 절을 안해져요. 왜? 내가 무릎 꿇고 비굴하게 절하는 공부가 끝나버려지는거라. 그래서 절을 안해져. 아무리 프로그램을 만들어 놔도 나는 절을 보면 이제는 그거 하고 싶지를 않아. 이렇게 된단 말이죠. 헌데 그 공부는 안하고 계속 3000배? 좋아. 해보자. 그러고 빠딱빠딱 했다 그러면 다음에 보면 또 3000배 해요. 또 다음에 보면 또 3000배. 3000배 코스로 간거에요 이게. 왜? 절 하면서 그 안에서 공부를 찾지 않고 계속 절만 하니까 평생을 절해야 되고. 이게 안끝나면 다음생에 와가지고 또 절하는 일을 시작을 합니다.이거거든. 이게 우리 공부에요. 한가지를 우리가 어떤 일을 당하면은 여기에서 공부를 하라고 지금 이 일이 당해지는 거지 그거에 빠지라고 하는 게 아니다 이말이죠. 우리가 이런 원리 법칙을 몰라가지고 접근을 하게 되면 그게 좋은 거라고 하니까 좋은거라고 자꾸 빠져서 하는거죠. 좋은게 어째 그런 짓을 하노? 무릎 꿇고 절하는게 어째 좋은 거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거기에 빠지냐? 이 민족이 무릎을 한번 꿇는거는요 내가 죄인이 되어야지 무릎을 꿇는겁니다. 잘못을 빌기 위해서. 이 민족은 다른 타민족하고 틀려가지고 내가 잘못이 있어야 무릎을 꿇어요. 내가 이 사람한테 얼마나 잘못을 해야. 조금 해가지고는 말로 해가지고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이렇게 하고 내가 여기에서 빌 수도 있어요. 이거로 안 될 정도면 무릎 꿇어야 되. 이게 이 민족입니다. 무릎을 꿇을 때는 니 자존심을 꺾어야 되요. 얼마나 잘못을 했으면 자존심을 꺾고 무릎을 꿇어야 저 사람 마음을 움직일꺼라는 얘기죠. 이게 무릎입니다. 그리고 절을 한다라는 것은 용서를 빌어도 정성껏 내가 마음을 다 해서 용서를 빈다라는 뜻이에요. 1배를 하면 1배의 값어치를 알아야 되는거지. 그것도 모르고 그냥 무릎 꿇고 절을 하고. 손을 바짝 들데 이렇게? 어디서 배우기를 절하는 법만 잔뜩 배워가지고. 왜 절하는지 그 법칙은 안배우고. 맨 절판이네 인제 내가 보니까. 절 많이 하라고 절인가? 어떻게 그런 꼴이 되버린거에요. 우리 민족이 나도 모르게 비굴하게 지금 살고 있는거에요. 이제 이거 다 깨야되. 깨고 우리가 절을 할 때는 절을 할 일이 생겼다면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이것을 분별하기 시작을 해라. 그러면 잠깐 절을 하고 '잘못했습니다.' 용서를 빌고. '앞으로 제가 인생을 사는데 이러이러한 노력을 하면서 살겠습니다.' 하고나면 그냥 품어준단 말이죠. 어려운 일 풀어주고 니가 절하러 안다녀도 되게끔 다 해줄껀데 그걸 모르는 거라. 이해 되요? 질문2 : 지금 두 시간동안 계속 말씀을 하셨는데 괜찮으신지요? 저희같으면 두 시간을 계속 말하면 녹초가 됩니다. 스승님 말씀 : 나는 훈련이 되 가지고 있는 사람이니까. 우리 홍익인간들을 가르칠 수 있는 훈련을 받아가지고 나온 사람이에요. 훈련을 어떻게 받았느냐 하면 그 7일동안 변을 보러 가지 않는 훈련. 3일동안 물도 안마시고 앉아 있을 수 있는 훈련. 아무 것도 음식을 안먹어도 기운이 쇠하지 않는다 이말이죠. 기운이 스스로 운행이 되게끔. 그렇다고 해서 21일동안 그거를 한다? 그거는 아니에요. 그러면 이 육신에 있는 에너지가 소진 됩니다. 정신은 항상 맑게 있어도 육신에 이런 에너지가 소진이 되면 내가 육신에 이런 에너지가 있어가지고 활동이 되고 모든것이 운행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것들이 상태가 떨어지면 이 것은 힘들어지는거죠. 몸이 힘들어지는거죠. 몸을 벗어나가지고는 아무리 어떤 일을 해도 괜찮은데 몸을 쓰고 있는 한 이거는 한계가 있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렇게 사람을 가르치는 거는 몸을 쓰고 가르쳐야 되거든요. 그래야지 이해를 시킬 수 있는 언어를 쓸 수 있고 이런거에요. 근데 내가 신계에서 일을 할 때는 육신을 안써도 되요. 그러니까 천년만년을 떠돌며 내가 일을 해도 나는 안지친단 말이죠 육신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스승님이 앉아가지고 보통 이렇게 강의를 하면 뭐 일곱시간 뭐 열두시간은 이거는 그냥 갑니다. 그냥 가는데 "에너지 소진이 안됩니까?" 에너지는 내가 뿜는 만큼 들어오기 때문에 이건 소진 되는게 아니에요 바르게 쓰면. 그런거지 손발로 저기 일을 하라그러면 힘들죠. 그건 내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거에요. 그러니까 내가 가르침을 주는거 이거는 나의 축복이고. 내가 가르칠 수 있는거. 이게 내 본질의 일이기 때문에 나는 가르치는 일을 나한테 시키면 최고로 잘 하는 일이고. 그래서 안지치죠. 왜? 좋아서 하니까. 이 내가 돈을 받기 위해서 하면요? 엄청나게 지칩니다 이게. 돈을 받기 위해서 일을 한다? 이러면 그냥 피곤해지죠. 근데 내가 진짜로 내 할 일을 하는거는 돈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냥 하는 거에요. 일만 하면 되. 돈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 일만 하면 되지. 내가 할 일을 하면 되지. "그러면 뭐로 먹고 삽니까?" 알아서 되겠지. 내가 여러분들한테 티 없이 가르치고 내 일을 열심히 하는데 여러분들이 즈그 밥먹으면서 나 안주지는 않거든. 그럼 여러 사람들을 가르치면 여러 사람들이 밥먹을 때마다 나를 불러버리면 숟가락을 몇개 들고 움직여야 될지 몰라. 밥이 엄청 많아요. 그러니까 나는 나 살 거리는 여러분들이 자동으로 해 주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거는 걱정을 안하고 살죠. 누가 해 줘도 다 해주게 되 있어.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이 이렇게 "나는 못해줍니다." 안 해줘도 되는데 한 쪽으로 몰려가지고 한 사람이 해줘요. 여러분들의 일을 그 사람이 해준다 이말이야.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이제 성불을 받아요. 그러니까 그런식으로 전부 다 자연은 스스로 움직이게 하기 때문에 이걸 이 자연을 아는 사람은 무언가를 취할라고 들지 않고 내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거에요. 그러면 만사가 형통이라.
[부산IN신문]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1기 교육생 모집…오는 23일까지
부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강기성)가 주관하는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가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부의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후진학선도형(Ⅲ유형) 지원 사업으로 다양한 지역 성인학습자에게 맞춤형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 간 연계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한다. 아울러 교육생들의 동기부여와 발전 등을 위해 ‘취약계층 학업지원 장학금’과 ‘학업성취 우수 장학금’을 지원한다. 장학금은 1인 최대 1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드론사진측량 전문가 양성과정 △드론조종 국가 자격증 취득과정 △소셜마케터 양성과정 △스마트팩토리 코디네이터(운영자) 양성과정 △골목식당 창업과정 △부동산 경·공매기술 전문가과정 △자동차바디 리페어 및 내외장 전문가 과정 △파티쉐 및 블랑제리 양성과정 △바리스타 양성과정까지 총 9개 과정을 개설했다. 지원대상은 김해, 양산을 포함한 부산지역 거주하는 성인학습자로 현재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지원이 불가하며, 휴학생은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오는 23일까지 팩스(051-330-7083), 메일(life@bist.ac.kr), 온라인(http://www.busanlifelong.co.kr) 또는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 및 자세한 안내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bist.ac.kr)를 참조하거나 전화(051-330-7369,7371)로 하면 된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직업교육거점센터 #전문대학 #성인학습자 #직업교육 #장학금 #드론 #소셜마케터 #스마트팩토리 #식당창업 #부동산경매 #파티쉐 #바리스타 #양성과정 #부산지역 #휴학생 #평생교육원
정법강의 5834강 진정스승님은 누구이며, 정법이란 무엇인가?
질문 : 일부에서는 우리 진정스승님에 대해서 정체가 무엇인가? 종교인인가? 아니면 어떤 지식인인가? 선견을 가지고 계신 선지자 그런분이신가? 이렇게 많이 논란이 많은데 본인은 본인을 어떤 분이라고 또 어떤 계통에 계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시며 또 요즘에 저희들이 연구하기로는 정법에 대해서 말씀하고 계신데 정법을 간단하게 정리하시면은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스승님 말씀 : 우리가 정법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여태까지는 지식사회였었습니다, 지식. 지식은 뭔지를 조금 알면 정법을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논리에서부터 크는겁니다. 논리는 사법이지 정법이 아닙니다. 사의 생각이다 이말이죠. 사의 논리들이 나와가지고 시대를 가면서 점검을 해서 이걸 지식으로 만들어주는겁니다. 그럼 지식은 발전하죠. 지식이 발전을 해가지고 어디까지 가면은 이게 머물게 되느냐? 상식으로 들어갑니다. 지금 이 사회는 상식시대입니다. 상식으로 들어가면 이것은 정지가 됩니다. 지식은 더이상 발전하지 못한다. 이것이 프로테이지(퍼센테이지)로 따지면 어떻게 되냐? 100을 가야될 때, 70프로 오는겁니다. 우리가 30프로가 됬을 때는 논리고, 아직 지식이라고 이야기 안하는겁니다. 인류 진화론입니다 이게. 인류가 진화한 것은 지식이 진화한겁니다. 사람은 죽고 살지만 지식은 항상 발전했다. 이렇게 해서 논리가 30프로까지 일어나서 이것이 70프로 오는 동안에 지식으로 전부다 정리가 되가지고 있습니다. 인류사회가 지금 선진국이라고 하면 지식을 많이 갖춘 사회로 일어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 70프로 딱 오니까 여기에서 10프로 전부터 상식이 만들어집니다. 상식이 만들어져가지고 상식 안에다가 지식을 다 가져다 넣어가지고 정리를 해가지고 고착을 시킵니다. 이러면 70프로에 딱 갖힙니다. 갖히면 여기에서 더이상 발전을 못한다. 그래서 우리가 종종 하는 소리가 있죠. 상식을 깨라. 상식이 깨지지 않는 이상 너희는 더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여기에서 자멸할 수 밖에 없다. 왜? 상식은 서로의 상식을 갖기 때문에 상식으로 서로가 부딪히는 일들이 생긴다. 그럴때는 전부다 분리된다. 나의 상식과 너의 상식이 분리되서 서로가 힘이 다 컸기 때문에 서로가 뜻이 안맞추어지고 이것이 분리되고 싸운다. 이래서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됩니다. 최고 빨리 되는 나라입니다. 최고 가정적이고, 최고 집단적이고, 최고 '우리'로 살던 이 민족이 최고 빨리 지금 1인시대로 변합니다. 1인시대는 밥을 혼자 먹는다고 1인이 아니에요. 니하고 나하고 뜻이 안맞아서 1인이 되는겁니다. 그래서 밥도 같이 못먹는거에요. 우리 대한민국이 1인시대가 된다라는 것은 너희가 다 컸다. 서로가 간섭하는데는 이게 너희들이 이야기를 해서 이해를 못시키면 간섭밖에 안되고, 이해를 못시키면 주장밖에 안되고 이래서 아무도 못맞추어갑니다. 이게 상식에 갖힌겁니다. 나는 진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진리는 무엇이냐? 자연의 법칙이다. 자연에는 법칙이 있다. 인간이 살아나가는 법칙도 있고, 이 땅이 운용하는 법칙도 있고, 하늘의 법칙또한 있느니라. 이거를 나는 산속에서 내 혼자 내 자신하고 싸우면서 찾아나온겁니다. 천지도 모르고 산다 해서야 인간이 천지아래 살수가 없다. 지금 대한민국이 일어날 때는 이유가 있으며, 천지운용이 어떻게 되서 이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왔는가가 이 원리가 있다 이말이죠. 그 다음 순서도 알아야 풀어갈 수 있는것이다. 그래서 지금 멈추고 있는겁니다. 정법이란 자연의 법칙을 정법이라 합니다. 이사람이 강의를 하고 쏟아내는 이 말이 내가 한달만 열씸히 들었을때, 한달만. 원랜 100일을 들어야됩니다. 100일을 듣고나서 내 상식이 안무너진다면? 이건 정법이 아닙니다. 자연의 법칙이고 정법이 맞다면 그게 진리가 맞다면 우리 상식이 무너져줘야된다. 아무리 고집을 가지고 있는 상식이 뭉쳐있었어도 이 표면이 녹아서 상식이 무너져서 여기에 새로운 법이 들어와가지고 이것이 꽃펴야된다. 이걸 정법이라고 합니다. 상식이 무너지지 않는건 정법이 아니다. 그래서 정법시대는 내가 정법시대가 아니고 내가 이렇게 백성들을 가르치고 있으니까 이걸 모아서 관리하는 사람들이 상호 만든 것이 정법시대입니다. 정법시대지 나는 조직이 없는 사람입니다. 정법시대를 이렇게 운용을 하면서 이렇게 이렇게 이사람을 좀 가르침을 달라 하니까 가르쳐주고 있는것이지 나는 조직을 만든것도 아니고, 신앙을 가진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가진적이 없습니다. 산에 들어가기 전에도 나는 절에 가가지고 아멘 해본적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난 아무것도 안한 사람입니다. 어떤 도파에도 어울리는 사람이 아니고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나는 홍익인간으로 성장을 해온 사람이지 나는 어떤 도파에도 어떠한 조직에도 어떠한 종교에도 신앙에도 머물지 않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그렇게 커 왔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왜? 당신들이 홍익인간들이기때문에. 우리는 5000년 역사가 홍익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조상들의 한이 심어지면서 5000년을 배양한 민족입니다. 이 사람들이 세상에 나왔을 때 이 세상을 만들기 시작을 하는것이 전부다 깡그리 여태까지 있는거 다 없애놔놓고 다시 만들어 나갈 때 인류기운이 여기로 모여왔던겁니다. 몇십년만에 이렇게 성장할 줄 몰랐죠. 이거는 자연의 대공사입니다. 근데 이분들이 멈추고 있으니 자연은 스스로 지금 이제 갈팡질팡하고 있는거죠. 우리가 15년,20년 멈추고 있는것이 우리만 어려워지는게 아닙니다. 저기 한번 보십시오. 기아로 허덕이면서 죽어가는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가 우리 할 일을 못하면 인류는 엉망진창이 됩니다. 우리 할 일을 바르게 하면 인류기아는 당장에 없앨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을 다 가지고도 못하고 있는겁니다. 대한민국이 만일에 인류기아를 없앨수 있는 이 포맷으로 7년만에 인류기아를 없앤다 라고 했을 때 인류가 대한민국을 어떻게 볼 것이냐? 이건 지금 다 되가지고 있는 일입니다. 추진을 안하고 있을 뿐이지. 우린 그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대민사업. 인류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이냐를 설계를 해라. 그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진짜 우리가 할 일을 이제 시작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차 만들어가지고 기술을 발전시킨거는 우리가 할 일이 아니고 앞으로 미래에 쓸 힘을 비축했던 겁니다. 인류사회를 만져라. 우리 할 일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실업자가 생긴다? 어떻게 홍인인간들이 실업자란 이야기를 하는고? 대한민국에는 실업자가 없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에요. 학생들이다 이말이죠. 무엇을 더 해야될지를 몰라 멈추고 있는 사람은 있어도 공부는 다 됬는데 어디로 갈지를 몰라. 우리는 회사다니는 것도 전부 다 공부 시키는 겁니다. 정부의 일을 시키고 있어도 너희들은 이 안에서 성장하는 공부를 했어야 됬고, 여기는 학교입니다. 거대한, 인류의 학교를 다시 벌려놓은 게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인류에 있는 문물을 모두 이리로 끌어들여와서 우리가 학습하고 있었던 겁니다. 홍익인간입니다. 나만 그런게 아니고 인제 오늘 물었으니까 내 이름을 이야기 합니다.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우리 또한 홍익인간인데 내가 자신있게 홍인인간이라고 이야기하고 나올 사람이 지금 없는겁니다. 홍익인간은 나 자신을 위해서 안삽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내 자신을 불태우는 사람입니다. 이게 홍익인간입니다. https://youtu.be/VQxoM1zFF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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