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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그랜드민트페스티벌, 꿈같던 순간 *_*
GMF. 그랜드민트페스티벌. 10년을 훌쩍 넘기면서 어느새 명실상부하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 페스티벌이 되었지요. 그렇다면 GMF를 대표하는 밴드는 뭐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 12년 개근에 빛나는 밴드 PEPPERTONES... 그렇죠 페퍼톤스죠!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이 있어서 페퍼톤스가 있고 페퍼톤스가 있어서... (말 줄임표) 그러므로 저 역시 올해도 어김없이 GMF를 다녀 왔습니다!! 신나!!! 페퍼톤스가 개근을 했듯 저도 서울 상경 이후로는 개근 중이거든요. 가을의 끝을 알리는 신호탄이 내게는 바로 GMF니까. GMF 안가면 가을이 언제 오고 갔는지도 몰겄어유... 노을 지는 기가 막힌 타이밍이 페퍼톤스의 공연 시간! 이 시간에 공연할 때가 제일 기부니가 좋아요. 그렇잖아도 반짝이는 순간들이 햇살 덕에 더욱 반짝반짝 하그등요 *_* 아니 근데 리허설하러 등장하자마자 여기저기서 웅성웅성 뭔 일 났나요...? 오늘 무슨 일 있냐 뭔 일 난거 아니냐 세상에 이게 진짜 무슨 일이야 는 펩톤이 머리도 하고 옷고 곱게 입고 왔기 때문이라고 한다.mp4 뭐예요 뭐예요 셔츠만 입어도 우리는 눈이 휘둥그레 지는데, 아니 세상에 머리도 하고 옷도 단정하고 바지는 또 저게 뭐예요 저런 핏의 바지를 입다니 내가 아는 이장원 맞아요? 오... 오빠...? 놀라움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세상에 평 노래 어쩜 이렇게 늘었어요? CD 틀어 놓은 줄... 아... 동영상을 차례대로 넣고 싶었는데 넣고 나니 순서 변경이 힘들어서 귀찮으니까 그냥 뒤죽박죽으로 갈게요! "GMF 덕분에 페퍼톤스가 있고, 페퍼톤스 덕분에...(말 줄임표)" "GMF의 공기같은 존재, 없을 때만 소중함을 알 수 있는, 영생불멸의... 페퍼톤스" "행운을 빌어요" (이거 본 사람들 모두 행운이 가득하길) "세상은 넓고 노래는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 인생은 길고 날씨 참 좋구나!" 연주 중간 중간 평이 자꾸 '아 좋다-'를 말하는게 (입모양으로) 보였는데, 이 영상에 찍혔길래 영상을 보며 유레카를 외쳤습니다ㅠㅠㅠㅠ 평은 찍기가 애매한 위치여서 거의 찍을 수가 없었는데 딱 그 순간이 찍혀서 어찌나 다행인지, 또 명왕성 어딨는지 모르겠다는 우리를 보며 씨익 웃는 쟝은 얼마나 귀여운지... 하... 행복 바이러스라는게 있다면 아마 여기 다 있을 거예요. 순간 순간이 빛이 나더라. GMF의 테마곡이나 마찬가지인 뉴히피제너레이션!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10년이 지나니 비행기 대신 드론이 날고 있네요" '행운을 빌어요'를 비교적 최근 곡이라고 소개하는 것까지 귀여워... 오빠들 노래 진짜 늘었다... 맨 처음 오픈런 나왔을 때 '세수도 안한 앨범'이라는 인터뷰에 '그래도 세수는 하지 그랬어요...' 라고 생각했더랬는데 그 때 음원보다 지금 훨씬 잘 부르네! 더불어 평의 피리는 언제 봐도 아름다운 장면 ㅜ.ㅜ 올해도 꿈같은 순간들을 선사해 줬음에 감사, 앞으로도 계속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크리스마스 이벤트] 저는 짤덕후예염
안녕하세요 저는 짤덕후 짤둥이라고 합니드아 ㅋㅋㅋ 짤줍 말고 다른걸로 찾아오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고 막 부끄럽고 그런데요 ㅋㅋㅋ 그래서 우선 짤 하나 던지고 시작할게요 (수줍) 빙글에서 이벤트를 한다는 글을 봤는데 1등 상품이 무려 갖고 싶은 선물을 주는거 라길래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글을 써봐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 참고 ㄱㄱ https://www.vingle.net/posts/2541522 덕질을 인증하면 선물을 준다니 나는 무슨 덕질을 올해 제일 열심히 해쓰까 고민을 해보니 벌써 제가 짤줍을 300일 가까이 해 왔더라규여. 저야말로 짤줍 덕후라는 말인거져 ㅋㅋㅋ 제가 오늘까지 써온 짤이 벌써 280여개... 정말 2018년에는 내내 짤만 주워왔나 봐여 증거는 바로 제 프로필 페이지 @goodmorningman 을 보시면 다 있죠 제 관심사 유머에는 인정이 85개, 좋아요가 무려 3만개, 댓글은 3857개... ㄷㄷㄷ 그리고 정확히 오늘까지 286개의 짤줍이 있었져 한 카드당 적어도 7개의 짤들이 있으니까 적어도 286*7개의 짤들... 그러니까 음 암산을 해 보면... 최소 2002개 의 짤들을 퍼왔다 이겁니다! 헐 대단해!!!!! 아니 근데 계산 맞나요? 몰라 ㅋㅋㅋㅋㅋㅋ 틀리면 부끄러우니까 계산기 꺼내 볼게여 (10초 뒤) 음 맞군ㅋ 이 정도면 엄청난 덕후 아닌가여 그만 두고 싶어도 그만 둘 수 없게 하는 댓글러들도 함께 하고 있어요 https://www.vingle.net/posts/2543374 https://www.vingle.net/posts/2543379 여기 댓글 남기신 분들 보면 감동의 눈물이 주룩주룩 그리고 매번 100n회 때마다 특집 짤줍도 해왔규요 https://www.vingle.net/posts/2495637 https://www.vingle.net/posts/2406959 다 태그하기는 힘들지만 위 4개의 카드에 댓글 남겨주신 분들만 벌써 백여명.... @200620333 @aawuu486 @aida0603 @Aliceblue1901 @alwl222 @anjfktl @aowlralfkzmf @asohy @assgor900 @AUSunnya @ax8733 @banya0310 @C9JunielLOVE @danbi21985 @dbzl44 @ddd9597 @ddsa88 @dreamhellea @dyoon00 @Eolaha @esarah6883 @eugene8405 @evilen82 @freesoulman @gave1 @gbu7267 @ggachirgonyang @ggBebe7 @GoldRoser7 @hebida @hero6840 @highstep @hm2579 @HoondyLee @HSuh @hwapyung3323 @hyojinms @hyoon1008 @ilostsomething @InyoungJung @jcdman @jessie0905 @jng1004 @kain000777 @kangyh12 @kimjh4755 @kimkk @KimSuhwa @kjc0717 @kjin8907 @lifeartist @lion8187 @lovingybh @lulusson @mailtodaum64 @marineLub @mexem @mfeo33 @mgctto2 @mindmj @moon730018 @najhe @neamder @nowandever @nunun @oliveartist @oohoong @Pins @pram0924 @psungh79 @pyh11012 @qhcjf333 @queen1974 @quf6351 @rokmc62 @roygi1322 @sarandon @sasunny @seoyun4028 @shm7041 @sin6erela @slimbear @sonnyon @stayknight @sugoilee @Sungsin2 @sunmommy @SweetBB1224 @tara21 @thesis12 @thourock93 @tomato7910 @uruniverse @vaku @vbi000 @vhvmflgid1 @Vincentive @vkdhfl7642 @vkflrhrhtld @wens @wjd1843 @wonsh4696 @WOOYCHUI @yji4578 @ys7310godqhr 이르케나 많다구여! (파워당당) 그러니까 빙글 산타할아버지! 아 할아버지가 아닐 수도 있네 암튼 빙글 산타님 @VingleKorean 제가 받고 싶은 선물은요.... 짤줍에 도움이 되는... 음... 그러니까 짤은 제가 열심히 노가다해서 줍는거니까 제가 건강해야 되고 제가 튼튼해야 되고 제가 기분 좋아야 되고 제가 안피곤해야 되는거거등여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 한우 투쁠 꽃등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고 싶어요 단백질 섭취를 해야 손에 근육이 생겨서 써치를 잘 하고 지방을 먹어야 뇌에 기름칠을 해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그쳐? 그럴싸하져? 전 아싸도 인싸도 아니니까 그럴싸...ㅋ 뭐 1등 안돼도 괜찮아요 전 찌질하지 않으니까 술마시고 구남친한테 연락하듯 질척대진 않을게여 ㅋㅋ 아직 이벤트 참여자 몇명 안되는 것 같던데 안되면 음료 쿠폰이라도 달라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전 짤 주우러 가야 해서 바쁨 총총
잘 살자 어떤 땅에서든
지난 주말 형의 결혼식이 있어 프랑스에 온 지 2주 만에 서울에 다녀왔다. 낯선 땅에 더구나 집도 아닌 숙소에 엠마를 혼자 두고 가는 일이 마음에 걸리고 티켓을 끊을 때만 해도 집을 구할지 어떨지 확신이 없어서 최대한 서울에 머무르는 시간을 줄였다. 금요일 밤에 사를 드골 공항에서 출발해서 토요일 밤에 인천 공항에 도착하고 다시 월요일 새벽에 인천 공항에서 출발하여 월요일 저녁에 사들 드골로 돌아오는 그야말로 미친 일정이었다. 그 덕에 나는 4일 동안 서 있는 시간보다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길었고 근육이 약해진 때에 입주 청소까지 하느라 종아리 근육이 상해버렸다. 무엇이든 혼자서 애써 보는 게 우리 집안의 고집이고 그래서 뭐든 결국은 느리게 되어 버리는 형과 나는 서로 함께 사는 동안은 고장 난 시계를 걸고 살아 애타는 마음만은 죽일 수 있었다. 그런데 그런 형이 뒤늦게 갑작스레 결혼을 한다니 늦은 오후에 잠에서 깬 듯 기분이 이상했다. 높은 구두를 신고 ‘신랑 입장’을 하는 형의 모습을 아슬하게 바라보면서 사람이라는 포물선을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그저 바보처럼 떨어지고 마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중력 안 있는 것들이 멀리 날아가기 위해서는 결국 떨어지는 일은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거였다. 사람이라는 평범한 신체 속에 우주 같은 마음을 담고 오르다가 결국은 떨어지면서 붙잡은 기록을 넘겨주고 가는 일인걸. 형은 애써왔고 나는 그래서 이제는 형이 떨어지면서 결정해가는 기록에 기꺼이 박수를 쳐 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나는 요즘 낯선 곳이라 그런지 밤마다 꿈을 자주 꾼다. 형의 결혼식을 위해 파리를 떠나기 전날 아버지가 도둑질을 하는 꿈을 꿨다. 아버지는 누군가의 집에서 값진 물건을 발견하고는 자신도 모르게 그것을 들고 일어서다 주인과 눈이 마주치자 별 다른 핑계도 둘러대지 못하고 그 값진 것을 제자리에 놓아두고 도망치듯 집으로 돌아왔다. 바보 같았다며 분해하던 그는 이번엔 꼭 그 값진 것을 들고 나오겠다며 엄마와 형 나까지 데리고 그 집 앞으로 갔다. 나쁜 일이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았던 그는 지나가는 개와 고양이에게서도 시선을 피하며 반나절을 넘게 우리를 더 많이 바라보며 시간을 죽였다. 마침내 그 값진 물건 앞에 서게 된 그는 꿈에서도 바보인지라 괜한 생각들을 이어가며 괴로워만 할 뿐이었다. 나와 형과 엄마는 더 주린 배를 안고 그를 기다리고 서 있었지만 그는 우리의 생각보다 더 무거운 자신의 생각들을 결코 죽이지 못했다. 우리는 결국 빈손을 얇은 주머니에 찔러 넣고 적당히씩 떨어진 채 걸어 집으로 돌아왔다. 그 밤 등을 돌린 아버지 나는 서로 다른 생각을 했겠지만 낯선 곳에서 잠이 깬 나는 온통 그의 마음속에 있는 것 같았다. 싫은 곳에 굳이 가고 싫은 일이라도 하려고 했었구나. 불쌍한 사람. 아버지의 싸움들. 자신의 우주와 굶주리는 욕심이 많은 우리들 사이에서 무엇하나 잘하지 못하며 휘청거렸던 그의 70년. 나는 이젠 그런 아버지의 등을 귀엽게 바라 봐주겠다. 자주 싫은 곳에 가고 자주 싫은 일을 하려 마음을 먹긴 했겠구나. 4일간의 일정이라 큰 가방도 없는데 굳이 리무진 버스를 태워주겠다며 엄마와 아빠가 함께 새벽 골목을 따라 내려오셨다. 버스가 올 시간이 되어가자 난 미리 인사를 하려고 아버지 손을 잡았다. 아버지는 버스가 오도록 그 손을 놓지 않으셨다. 따뜻하고 큰 손. 돌아가는 비행기, 잠도 오지 않아 죄와 벌을 읽다가 한 문장이 눈에 들어와 메모를 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에게는 어디든 갈 수 있는 곳이 한 군데라도 필요한 거니까요…….” 돌아갈 곳이 있어 나는 기꺼이 떨어지는 일을 기다린다.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모르겠지만 싸움들을 피할 수는 없겠지.. 나는 때로는 엠마에게 어리광을 부린다. ‘대단한 예술가가 되려고 했었는데 나를 봐봐’라는 듯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부빈다. “하자.”라는 말을 듣고 나는 마음을 놓는다. 끝까지 흔들릴 수라도 있길. 아버지가 우리를 위해 그 값진 것을 가져오지 않는 것이 나는 정말 고맙다. 막내가 바보라고 놀리는 그의 지금 모습이 나는 고맙다. 붉게 빛나는 사를 드골 공항에 건조해진 비행기가 낙엽처럼 내렸다. 내내 먹통이던 핸드폰을 켜자 엠마에게서 문자가 와 있었다. 나를 마중 나왔다는 것. 복잡한 공항 건물에서 헤매다가 마침내 내가 갈 수 있는 곳을 만났다. 또한 내가 싫은 일을 하게끔 하는 곳도 함께 만났다. 생각보다는 감정으로 우리는 빠른 포옹을 나눴다. 돌아가는 기차는 지겹지가 않았다. 얼마가 아슬하게 고생을 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다시 왔는지. 큰 얘기보다는 그런 이야기들이 언제나 더 따뜻하고 맛있으니까. 잘 살자 어떤 땅에서든. W, M 레오 2019.11.06
자네.. 혹시 연애하고 싶나..? 그렇다면 이 카드를..
찬바람이 불어오면 옆구리가 서늘해지고,, 문득 연애가 하고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했읍니다 ㅇㅇ 본격!! 연애 안하고 싶게 만드는 글!! (긴글주의) 남여 둘다 해당하는 글 1. 사람 고쳐서 못쓴다. 2. 집데이트 고집하는 놈은 거른다. 3. 남자는 여자가 좋으면 뭐든한다. 4. 나만 놓으면 끝나는 관계라는 걸 아는 순간 정리한다. 5.얘랑 헤어져도 만날 놈은 많다. 6. 나를 지켜줄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다. 7. 이 사람같이 좋은 사람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지만 더 좋은 사람은 반드시 있다. 8. 쓰레기들은 나 쓰레기요 라고 붙이고 다니진 않지만 분명 행동에서 보인다. 눈감지 말자 9. 사람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게 아니다. 10. 촉이 괜히 오는게 아니다. 그냥 그 느낌이 맞다. 11. 굳이 감정소비하면서 만날 필요 없다. 12. 회피형은 일단 믿고 거른다. 13. 재회는 절대 하는거 아니다. 14. 나를 잃어가면서 까지 맞춰주지말자. 15.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16. 처음부터 빨리 쉽게 다가오는 놈은 딴데가서도 똑같다. 17. 주변 사람들까지 잃어가며 챙겨야하는 사람인지 백번 고민해보자. 18. 영원한 사랑은 없다. 19. 아쉬운 쪽이 연락한다.나에 대한 감정이 아니다 싶을때 그 사람 성격이 그래서 그래,상황이 그런거야 합리화 시키지말자. 그냥 딱 난 그사람에게 그만큼인거다. 20. 사랑한다는 말은 순간의 진심일 뿐이다. 21. 어떤 이유에서든 나를 자꾸 기다리게 하는 남자는 만나지말자. 22. 친구들 최소 두명이상 또라이,성격파탄자,여자문제 이상한 놈들 있으면 무조건 거르자.친구는 끼리끼리다. 23. 남자는 마음에 들면 절벽에서도 연락한다. 24. 싸울 순 있지만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중요하다. 25. 갑과 을이 생기면 그 관계는 미련없이 버려야한다. 26. 헤어지면 세상이 무너질 것 같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다. 27. 정말 거지같은 연애도 돌아보면 교훈은 남는다. 28. 남자는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29. 남을 고칠 시간에 내 마음 고쳐잡는게 빠르다. 30. 슬픈 예감은 절대로 틀린 적이 없다. 31. 한번 깨진 관계는 절대 원래대로 돌아갈 수 없다. 32. 어차피 세상 혼자사는거다. 33. 못생긴놈들은 주제도 모른다. 34. 나를 좋아하는 마음은 나에게 쓰는 돈과 비례하다. 35. 좋아하면 헷갈리게 만들지 않는다. 36. 결혼상대로 좋은 사람이 아니면 연애상대로 좋은 사람도 아니다. 37. 우리 사이가 어떤 사이인지 정확하게 말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여기저기 나같은 사람이 더 있을 수 있다. 38. 잠수이별하는 사람은 빨리 떨쳐내는게 맞다. 39. 잘생겼다고 자주 해주지 말자.진짜 인 줄 알아서 나중에 힘들어 진다. 40. 거짓말하는 사람은 틈만나면 계속 거짓말한다. 41. 그럴사람 아닐사람 정해진게 아니다. 42. "이거 하나 말곤 다 좋은데..." 그 한가지 때문에 헤어지는 거다. 43. 한번 울리면 계속 울린다. 44.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그 사람이 내 행복의 일부가 될 수는 있지만 내 행복은 아니다. 45. 학벌을 떠나 무식한 남자는 답이없다. 연애가 이렇게 힘든거다 .
전세계를 매료시키는 한국의 아름다운 풍경들
오늘 보여들 사진작품들은 2013년 8월 12일 미국 CNN Travel에서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외국 사진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_* 아름다운 사계절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 찾아보면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이 굉장히 많은데 국내여행은 별로 ! 라는 생각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모습을 잊고 지내지 않았나 싶어요 :) 특히나 제주도의 풍경을 많이 보이네요 . 그래도 나름 제주도를 많이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사진 속의 제주도는 제가 알던 제주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는 것 같아서 새로운 기분도 들고요 ㅎ_ㅎ 올 겨울 여행의 계획을 아직 짜지 못하셨다면 아래에서 Pick !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자 해외 사진작가들의 시선에서 바라 본 우리나라 <3 그 아름답고 경이로운 자연풍경 속으로 함께 빠져보실까요 ? 40위 사릉 (Sareung) 위치 :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조선 제6대왕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의 능이다. 39위 삼부연폭포 (Sambuyeon Falls) 위치 :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신철원리 높이 20m의 폭포로 폭포수가 높은 절벽에서 세 번 꺾여 떨어지고 세 군데의 가마솥 같이 생긴 못이 있다고 하여 삼부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38위 남한산성 (Namhansanseong Fortress) 위치 :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 북한산성과 더불어 서울을 남북으로 지키는 산성 중의 하나로, 신라 문무왕 때 쌓은 주장성의 옛터를 활용하여 1624년(인조 2년)에 축성하였다. 37위 선정릉 (Seonjeongneung)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서울에 있는 조선 왕릉으로 삼릉공원이라고도 불린다. 선정릉에는 성종 왕릉과 성종의 계비인 정현왕후의 능, 그리고 중종 왕릉인 정릉이 모여 있다. 36위 창녕교동고분군 (Gobungun, Changyeong)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교리 가야시대 고분군으로 교동고분군은 목마산 북서쪽 기슭에 있으며 인접한 송현동고분군과 함께 창녕읍 교리 일대에 넓게 분포하고 있다. 35위 안압지 (Anapji Pond)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신라시대 때의 연못으로 연못 기슭과 섬에 실시된 호안공사는 정교하고 도수로와 배수로의 시설도 또한 교묘하다. 34위 경복궁 근정전 (Geunjeongjeon, Gyeongb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1-1 경복궁의 중심이되는 정전이며 조선왕실을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33위 창경궁 (Changgyeong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185 조선시대 궁궐로 태종이 거처하던 수강궁터에 지어진 건물이다. 성종 14년(1483)에 정희왕후, 소혜왕후, 안순왕후를 위해 창경궁을 지었다. 32위 인왕산 (Inwangsan)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산 3-1 서울 종로구와 서대문구 홍제동 경계에 있는 산으로 높이 338.2m이다. 산 전체가 화강암으로 구성된 서울의 진산 중 하나이다. 31위 종묘 (Jongmyo Shrine)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조선시대 역대의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신 왕가의 사당이다. 30위 고창고인돌 (Gochang Dolmen site) 위치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인돌 무리 전북 고창은 인근 화순, 인천 강화와 더불어 이름난 고인돌 분포지역이다. 29위 왕궁리 (Wanggungri) 위치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에는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익산 왕궁리 유적이 남아 있다. 왕궁리성지 라고도 부르며 마한의 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28위 서울성곽 (Seoul Seonggwak Fortress Wall)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동 서울성곽은 조선을 세운 태조가 한양으로 도읍을 옮긴 후 전쟁을 대비하고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거나 도적을 방지하기 위해 쌓은 시설이다. 27위 강릉안반데기 (Gangneung Anbandeok) 위치 :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강원도 고랭지의 감자밭과 배추밭을 감상할 수 있는 안반데기 마을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왕산면 대기리 사이에 놓인 피동령이라는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다. 봄이면 감자밭, 가을이면 배추밭으로 뒤덮인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 26위 광안리 (Gwanggalli) 위치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2동 부산을 상징하는 장소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바닷가이다. 25위 소양호 (Soyang Lake) 위치 : 강원도 춘천시 북산면 1973년 소양강을 막아 만든 소양댐으로 생겨난 국내 최대의 호수로 ‘내륙의 바다’라 일컬어진다. 24위 우포늪 (Upo Wetlands) 위치 : 경상남도 창녕군 유어면 우포늪길 220 ‘생태계의 고문서’, ‘살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 불리는 우포늪은 우리나라 최대의 자연 늪지다. 23위 합천다랑논 (Hapcheon daraknon)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합천읍 합천은 아름다운 산과 사찰로 유명한 곳이지만 층층으로 되어 있는 다랑논도 멋진 풍경이다. 22위 부석사 (Buseoksa) 위치 :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부석사로 345 한국 화엄종의 근본도량이다. 21위 금산보리암 (Geumsan Boriam)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남해 금산 정상에 위치한 보리암은 신라시대 638년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국내 3대 관음성지이다. 20위 돌산대교 (Dolsan Bridge) 위치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전라남도 여수시 남산동과 여천군 돌산읍 우두리를 연결하는 다리로 1980년 12월에 착공하여 1984년 12월에 완공되었다. 19위 안동하회마을 (Andong Hahoe Village) 위치 :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0 한국의 대표적인 민속마을로 2010년 8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8위 오작교 (Ojakgyo) 위치 :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 전라북도 남원 광한루에 있는 석재로 된 다리이다. 17위 비양도 (Biyang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제주도 서쪽, 협재해수욕장에서 바로 앞으로 보이는 작고 아름다운 섬이다. 16위 삼화사 (Samhwasa) 위치 : 강원도 동해시 무릉로 584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에 있는 절로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15위 함덕 (Hamdeo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제주시 조천읍에 있는 리로 중산간지역에 자리한 마을이다. 물이 부족하여 논농사보다는 밭농사가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14위 협재해변 (Hyeupjae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협재리 한림읍 서해안 지대에 위치하며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진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다. 13위 마라도 (Mara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리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으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남쪽으로 11㎞, 가파도에서 5.5㎞ 해상에 있다. 12위 용화해변 (Yonghwa Beach) 위치 :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자그마한 해변이 반달처럼 휘어져 아담하며, 해변 뒤에는 소나무 숲이 우거져 있고, 양쪽 끝은 기암절벽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곳이다. 11위 세화해변 (Sehwa Beach)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 코발트 빛깔의 맑은 바다가 아름다운 곳으로 인파로 붐비지 않아 아직 자연 그대로의 깨끗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10위 송악산 (Songaksa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81미터 높이의 산으로 저벼리 또는 저별악이라고 한다. 해안에 접한 사면이 벼랑이고, 위는 평평하다. 9위 우도 (Udo)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제주가 품고 있는 섬 속의 섬이다. 종달리 해안가에서 바라보면 마치 소 한 마리가 누워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8위 용두암 (Yongdua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1동 용연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m에 이르며,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7위 천지연폭포 (Cheonjiyeon Falls)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지동 제주도에는 폭포가 많은데 그 중 규모나 경관면에서 단연 으뜸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많이 머무는 곳이다. 6위 토끼섬 (Tokkiseom)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하도리 해안에서 50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간조시에는 걸어갈 수 있는 섬이다. 현재 사람들의 출입이 금지된 곳이지만 토끼섬의 비경을 감상하기 위해 제한적으로 탐방객들이 찾기도 한다. 5위 영암 (Yeongam) 위치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동쪽은 장흥군, 남쪽은 해남군, 강진군, 북쪽은 나주시와 접한다. 남동쪽 군계를 중심으로 월출산이 천황봉을 최고봉으로 구정봉, 사자봉 등 많은 봉우리를 일으키면서 기암절벽을 이룬다. 4위 만어사 주변 (Miryang Maneosa) 위치 : 경상남도 밀양시 만어산 전설에 의하면, 만어사는 46년(수로왕 5)에 창건되었다고 한다. 대웅전, 미륵전, 삼성각, 요사채, 객사가 있으며 보물 제466호로 지정된 3층석탑이 있다. 미륵전 밑에는 고기들이 변하여 돌이 되었다는 만어석이 첩첩이 깔려 있는데 두드릴 때마다 맑은 소리가 나기 때문에 종석이라고도 한다. 3위 성산일출봉 (Seongsan Sunrise Peak)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리 거대한 성과 같은 봉우리로 제주도 동쪽 바닷가에 솟아 있는 해발 182m의 수중 화산체이다. 10만년 전 제주에서 생겨난 수많은 분화구 중 유일하게 바다 속에서 폭발해 만들어졌다. 2위 창덕궁 (Changdeokgung)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99 1405년(태종 5)에 지어진 조선시대의 궁궐로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고궁들 중 하나이다. 1위 한라산 (Halla Mountain)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해안동 제주특별자치도 중앙부에 솟아 있는 산이다. 높이 1,950m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이번 주말에 가기 딱! 제주 여행코스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느껴지는 제주 1박2일 여행코스! 이번 주말에 가기 좋은 제주 여행지들을 추천해드릴게요~ 이대로만 가면 딱! 여행 일정 짜기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추천해드는 제주 서쪽 여행코스입니다 여행코스: 화조원 - 현대미술관 - 오설록티뮤지엄 - 일광회센일광회센타 제주여행의 첫 코스는 제주공항과도 가까운 애월에 위치한 화조원이에요! 제주공항 - 화조원의 차량 이동거리는 약 45분이랍니다 :) 화조원은 체험거리가 많아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굉장히 재미있어 하는 곳인데요 독수리, 앵무새 등 다양한 새 종류들과 라쿤/ 알파카/ 토끼 등 귀여운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제주 속 작은 동물원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가까이서 동물 먹이 주기 체험도 즐길 수 있답니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뽑힌 제주시 저지리에 위치한 저지문화예술인 마을! 그리고 그 중에서도 메인 미술관인 현대미술관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사람이 북적이는 제주 속에서도 시외에 위치해있어 조금은 여유로운 느낌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숲 '곶자왈'에 자리 잡은 현대미술관은 제주적인 건축미를 자랑하는 독특한 미술관이에요~ 넓디 넓은 제주 녹차밭에서 무료로 인생사진을 왕창 남길 수 있는곳이에요! 푸르른 녹색과 파란 하늘의 조화가 너무나도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근처 오설록티뮤지엄 카페와 이니스프리도 있어 구경거리와 맛, 모두 즐길 수 있어요 :) 오설록티뮤지엄 근처 가볼만한 관광지로는 신화테마파크/ 휴애리/ 점보빌리지 등 다양한 관광지가 위치해있어요! 마무리는 역시~ 제주 회에 소주 한잔! 이겠죠~? ㅎㅎㅎ 중문 고등어회 맛집으로 소문난 이곳은 관광객들보다는 제주도민들이 더욱 애정하는 식당이에요 스끼다시 종류도 다양해서, 회를 잘 못먹는 사람들도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하답니다 갓 잡은 싱싱함에 냄새도 나지 않아 부담스럽게 즐길 수 있는 고등어회 맛집이에요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위치해있으니, 식사 후 볼거리를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사진 찍는 팁 (1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여러분! (2주하고도 4일이 남았죵) 그래서 준비한 연재물(?)ㅋㅋㅋ 크리스마스 사진 찍는 팁! 야외촬영 공기가 차디 찬 겨울! 찬 기온은 공기에 어느정도의 순도를 준다고 하는데요. 이를 통해 더 멋진 사진을 남길 수 있어용! (위에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빛 주변으로 공기가 쌓여져(?) 있는게 느껴지시는지...) 또한 낮보다 밤에 사진을 찍으세요. 밤에 사진을 찍으시면 조명으로 멋지게 꾸며진 집과 뒤에 노을 지는 하늘을 담을 수 있죠! 아, 빛이 충분치 않을 확률이 높으니(= 느린 셔터스피드) 삼각대를 챙기는 센스! 크리스마스 조명 및 장식 크리스마스 조명 및 장식 사진이야말로 크리스마스 사진의 대표적인 사진들이죠! 엄청 가까운 클로우즈업으로 찍을 수도 있고 아님 배경으로 써서 다른 피사체들과 원근감을 줄 수도 있어용. 또한 보케 사진으로 담는 방법도 있답니다! * 보케 사진 찍는 방법 1. 조명의 빛, 예쁜 전구들을 피사체로 한다. 2. 렌즈의 초점 모드를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설정한다. 3. 조리개를 최대한 연다 (수치가 낮게) 4. 초점링을 돌려 일부러 초점이 맞지 않게 한다. 5. 찍는다. + 조명에 특정 모양을 만들고 싶다면 (별, 하트 등등) 1. 검정색 종이를 렌즈의 크기에 맞게 동그랗게 자른다. 2. 동그라미 안에 특정 모양의 구멍을 낸다. 3. 렌즈에 끼운다. 4. 찍는다. 관계가 좋아보이는 사진 연휴의 꽃은 뭐겠습니까! 가족과의 사랑 아니겠나용? (솔로천국 만세만세만세) 따라서 엄마 아빠, 누나 형 언니 오빠 동생 다 모여 멋진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어보아용! 가족 사진 포즈로는 이전에 제가 썼던 글들 링크 남겨둘게용 ㅋㅋ 참고하셔용! 신박하고 재밌는 가족사진 포즈 모음 1탄https://www.vingle.net/posts/836218 신박하고 재밌는 가족사진 포즈 모음 2탄 https://www.vingle.net/posts/1062421 (글 참고: http://www.exposureguide.com/christmas-photography-tips.htm) 발영어 실력으로 해석하고 나름 살 붙이느라 힘들었습니당.. 댓글 달아쥬시면 힘이 날거에용 ㅠㅠㅠㅠㅠㅠㅠ
나들이 떠나기 좋은 날씨! 가평 가볼 만한 곳 추천
뜨거웠던 폭염이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런 날에는 나들이 떠나기 정말 좋은 기회인데요. 오늘은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과 함께 나들이 가기 좋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993년부터 약 2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곳으로 가평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전나무가 가득한 축령산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 사계절 내내 푸른 숲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정원마다 "꽃 찾기"라는 팻말이 있으니 꽃이름도 맞추며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한국에서 즐기는 스위스 여행! 에델바이스는 스위스의 작은 마을 축제를 주제로 만들어져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스위스풍의 테마공원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가옥과 자연의 조화로 에델바이스 전체가 인생샷 추천장소라고 할 수 있으니 평생 기억에 남을 인생샷을 찍으러 떠나보세요! 쁘띠프랑스는 국내 유일의 프랑스 테마파크인데요. 이름 그대로 프랑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아름다운 곳입니다. 또한어린 왕자와 야간비행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생텍쥐페리를 만날 수 있는 공간과 가뇰 인형극, 마리오네트 공연, 오르골 시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가족 나들이로 떠나기 좋습니다. 청평호는 주변에 호명산, 화야산이 양쪽에 솟아 있어 주변 경관이 좋으며 잉어, 붕어 등 풍부한 어종으로 낚시꾼들에게도 사랑받는 곳인데요. 호수에서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등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유람선도 운항되고 있어 연인들의 주말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데요. 넓은 호수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수상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청평호는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서울 근교 여행지 가평에서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가평의 다양한 여행지도 우리카드 '카드의 정석' 혜택과 함께 떠나보세요!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가이드
크리스마스 전날부터 당일까지 어딜 가든 커플들이 지배한다. 솔로인 당신 어떻게 보낼 것인가? 솔로 커뮤니티에서 가르치는 대로 수면제를 먹던가, 전날 왕창 술에 취해 크리스마스 당일을 꿈에서 보낼 것인가? ‘크리스마스는 커플 천국 쏠로 지옥?’ 왜 크리스마스는 ‘해야 할 것만 같은 정해진 룰(커플놀이)’을 따르지 못하게 되면 “이번 크리스마스 역시 부질없었다!”라고 생각해야 하나요. 크리스마스가 당신의 머릿속에서 창조하는 이미지들은 미디어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주입하고 그 법칙을 따라야 한다고 말없이 믿게 한 사회적 강요입니다.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커플일 때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스로 만드는 겁니다. 이 가이드만 따라 한다면, 당신이 솔로든 뭐든 스스로에게 기억할 만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수 있을 거예요. 1. 당신의 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치장하라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낼때 장식은 하려 하지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 할만한 일이다. 당신의 집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면 공간안의 당신도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다. 2. 크리스마스 음악을 튼다 크리스마스 음악 시디를 만들거나 직접 인터넷을 통해 튼다. 집안에 퍼지는 크리스마스 노래들은 당신의 기분도 즐겁게 한다. 노래를 불러라. 민망하게 만들 그 누구도 당신 옆엔 없다. 3. 당신이 보낼 수 있을 만큼 많은 크리스마스카드를 보내라 가족, 친구, 직장동료에게 편지를 쓰며 당신은 이미 크리스마스를 누군가와 공유하고 있다. 일찍 보내놓으면 크리스마스날 그들의 답장을 읽으며 기분을 낼 수 있다. 4. 당신을 위한 선물을 사라 원하는 것을 포장하고 크리스마스때 열면 당신은 이미 선물의 내용이 무엇인지 알지만 나름 선물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5. 교회에 간다 교회에 가는 순간 이미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교회들을 세개 이상 돌아다니며, 그 중 어떤 교회가 크리스마스에 최고인지 확인한다. 6. 당신에게 펫이 있다면 상상도 못할 선물을 선사한다 오늘 하루 나도 아까워 못먹을 음식을 선물하며, 펫의 행복과 감격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다. 7. 모르는 사람에게 작은 선물을 한다 밖으로 나간 후 커플들 틈에 나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 것인가? 가장 외로워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가 작은 선물을 한다. 그 사람에게도 당신에게도 매우 특별한 일이 될 것이다. 8. 다른 사람들을 위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자원봉사를 한다 남에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당신에게도 특별함을 준다. 그들에겐 최고의 선물일것이고 그 선물은 그들 아닌 당신도 받는 것이니까. 이런게 크리스마스에 진정한 의미아닐까? "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인 ‘사랑’과 ‘감사’는 당신이 커플이든 솔로든 당신 스스로에게 혹은 어떤 이에게도 선사할 수 있음을 잊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