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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자녀로 키우는 9가지 비법

①아이를 안정시키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안아주어라. 다 큰 아이들도 안아주고 엉덩이 토닥여주면 정말 좋아한다.

말썽을 부리거나 문제가 있는 아이라면 더 자주 안아주어야 한다. 부모가 따뜻하게 안아주다 보면 행동이 수정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이 된다.

②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사랑한다’ 말하라. 자녀가 중학교 정도 올라가면 부모들은 자신들이 아이에게 가졌던 꿈들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된다. 학원이나 공부방을 종일 순례한다고 성적이 좋아지지 않는다.

자녀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고 말하자. 아이들은 자신을 사랑하는 부모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노력한다.

③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고맙다고 말하라. 고맙다는 말이 고마움을 불러온다. 부모가 자신에게 고마워한다는 것을 아는 아이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④아이에게 동기부여를 하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칭찬하라. “지난번에 네가 올백 맞아서 엄마가 아빠한테 얼마나 칭찬을 들었는지 몰라.” 이런 식의 칭찬은 다음에도 그와 같은 결과를 얻어야 한다는 부담을 갖게 한다.

결과 중심이 아니라 과정과 노력에 대해 칭찬해야 한다. ‘칭찬할 거리가 있어야 칭찬하지’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의 창을 낮추면 칭찬할 거리가 많다. 욕심이 없으면 고맙다는 말도 절로 나오고, 칭찬할 거리도 무수히 많이 보인다.

⑤뛰어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웃게 하라. 여성이 더 오래 사는 이유는 잘 웃기 때문이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다. 또한 웃음은 리더십과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한다. 자녀를 수시로 웃게 하라.

⑥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놀아주어라. 아이와 놀아주는 것도 때가 있다. 하루에 1번. 1분이라도 진심을 다해 놀아주어야 한다. 손바닥 밀치기나 손가락 씨름 등 놀이도 좋고 사춘기 자녀라면 가끔 아이와 집 앞 공원에 가서 고민을 들어주고 대화하는 것도 좋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둘이서 여행하는 것도 좋다. 아이와 놀아주는 일이 생각보다 힘들 수도 있다. 하지만 ‘저 아이가 축복의 선물이지’라고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모를 것이다.

⑦정직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1번 이상 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눠라. 아이의 손을 잡고 눈을 보면서 이야기하면 아이가 솔직해질 수밖에 없다.

눈을 보고 편안하게 얘기하면 아이는 자기의 잘못을 스스로 끄집어 낸다. 아이들은 나를 받아주는 사람에겐 마음을 털어놓게 되어 있다.

⑧정서적으로 안정된 아이로 키우고 싶으면

하루에 1곡 이상 좋은 음악을 들려주어라. 클래식을 통해 음악과 악기에 흥미를 갖게 하면 정서 안정에 도움이 된다.

아무리 좋은 음악이라고 해도 어느 날 갑자기 ‘음악 듣자’하면 아이는 음악을 듣는 일이 즐겁지 않을 것이다. 이는 가족들이 늘 함께하는 분위기였을 때 가능하다.

⑨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하루에 3분 이상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라. 책을 읽는 게 좋다는 걸 모르는 부모가 있을까.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일이라 하더라도 일방적으로 명령하거나 지시해서는 안된다.

부모는 컴퓨터나 TV에 빠져 있으면서 자녀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절대 읽지 않는다. 뭐든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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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상관없이 부모는 아이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은 아들과 딸의 기질에 따라 달리해야 한다는 것! 아들과 딸은 어떻게 다를까요? ^^ 1. 갓 태어난 아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관심을 보이고, 갓 태어난 딸은 사람의 얼굴과 말에 관심을 보인다. → 여자 아기들은 선천적으로 사람의 얼굴이나 관계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반면에, 남자 아기들은 움직이는 물체에 더 관심을 보인다. 여자 아기들은 남자 아기들보다 더 빨리 사람의 얼굴과 목소리에 강력한 반응을 보이고 미소도 더 빨리 짓는다. 2.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느려 말하기보다 소리 내기를 좋아하고, 딸은 언어 발달 속도가 빨라 딸이 하는 말은 알아 듣기 쉽다. → 아들은 언어 발달 속도가 딸보다 더 느리고 초기에 말을 하기보다는 소리를 내는 것을 좋아한다. 말을 처음 배우는 시기에 딸이 하는 말은 대부분 알아듣기가 쉽지만, 이 시기의 아들이 하는 말은 40% 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고 나머지는 소음처럼 들린다. 3. 아들은 블록놀이를 할 때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하고, 딸은 블록 놀이를 할 때 집을 만들고 그 집에 친구를 초대해 파티 놀이를 한다. →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유아들이 블록 놀이 하는 것을 관찰해보면, 남자아이들은 좀 더 넓은 공간을 차지하며 크고 높은 구조물을 지으려 한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집을 만들고 파티를 준비한다. 남자아이들은 모래밭에서 뒹굴거나 장난감 자동차 타는 것을 좋아하지만, 여자아이들은 소꿉놀이나 옷장 꾸미기에 관심을 보인다. 4. 아들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몸소 표현하며 거침없이 드러내고, 딸은 행복, 괴로움 등의 감정을 덜 드러내지만 내면에는 더 많은 복잡한 감정이 존재한다. → 남자아이들은 행복이나 괴로움을 표현할 때 여자아이들과 달리 몸소 그것을 보여준다. 한편, 여자아이 내면에서는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많은 일이 일어난다. 여자아이는 남자아이보다 분노를 덜 드러내지만 더 많은 두려움, 좌절, 당황스러움을 느낀다. 5. 아들은 뇌가 느리게 성장하기 때문에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 준비가 안 된 경우가 많고, 딸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아들보다 학교 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과 달리 뇌가 느리게 성장한다. 때문에 막상 학교에 입학해도 학습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을 확률이 높다. 반면에 여자아이들은 관계지향적인 기질 때문에 남자아이들보다 학교생활에 더 잘 적응한다. 여자아이들은 기본적으로 남자아이들보다 읽고 쓰는 능력이 뛰어나다. 6. 아들은 소속감을 중시하기 때문에 가족이나 친구와 같은 집단에 속해야 안정감을 찾고, 딸은 다른 사람들과의 친밀한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관계에서 발생하는 일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 남자아이들에게만 해당하는 특징 중 하나는 소속감이다. 아들은 가족이나 또래집단의 일부가 되었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한편, 딸은 유아기 때 부모와 맺는 상호 관계를 통해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심리적으로 편안해진다. 7. 아들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동사를 표현하고, 딸은 그림을 그릴 때 주로 명사를 표현한다. → 여자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명사를 주로 표현하려 하는 데 비해, 남자아이들은 동사를 표현하려 한다. 예를 들어, 여자아이들은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을 그리려 하는 반면, 남자아이들은 로봇이나 기계를 그리려 한다. 8. 아들은 딸보다 청력이 둔하고, 딸은 아들보다 청력이 예민하여 아빠나 남선생님들이 너무 크게 이야기한다고 생각한다. →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은 다르게 보고, 다르게 듣는다. 여자아이들은 더 자세한 것까지 보고 더 잘 듣는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남자아이들보다 청력이 훨씬 예민하다. 9. 아들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분별하는 부분이 취약하고, 딸은 공감 능력이 잘 발달한다. → 일반적으로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언어 구사력이 뛰어나고, 감정 표현이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남자아이들보다 더 발달한다. 10. 부모는 아들에게 건강한 남성성과 정체성을 길러줘야 하고, 부모는 딸이 건강한 양성성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 → 남자아이들만의 독특한 생리나 심리는 바로잡아야 할 특성이 아니며 이를 건강한 남성성으로 표출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야 한다. 한편, 엄마는 딸의 변호인이 되어 아빠와 맞서지 않고 딸이 스스로 협상하며 자기주장을 펼치도록 가르쳐야 한다. #아들육아,#딸육아,#아들교육,#딸교육,#양육법,#부모교육, #성교육,#훈육법,#대화법,#아빠교육,#아들대화법,#딸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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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아님(X)자랑임(O).2020
빙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새해복 많이들 받으셔쪄염? 20200102 오늘 날짜입니다 슨샌님덜 소오름...ㅎㄷㄷ 거 뭐시냐 12월 31일엔 넘모 바빴거덩여 후다닥 퇴근하규 덕질하규 술마시규 그러다 빙글에 접속했는데 요런게 땋 떠있는거예염! (지금 캡처한거라 1일 전임) 뭔 선물이란겨 뭐가 두가지란겨 난 나나연 배지만 있음 되는디! 하고 술 마시면서 눌렀는데 ㅋㅋㅋㅋㅋㅋ 술기운이라 뭔가 배지를 받을 정신은 없구 두번째 선물이 뭔지만 봤거덩여 그게 뭐였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 스크롤 휙휙 ! 올해의빙글2019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 본 커뮤니티라고 합니당 그으래? 하고 촉이 확 온 짤둥이는 바로 커뮤니티로 들어가봤져 ㅋㅋ 열분덜도 한 번 가보쉴? 바로가기 링크를 드리는 친절한 짤둥이 그랬더니이이이 2019년 인기 카드들을 종류별로 모아 뒀더라구여 인기카드 Top100, 좋아요 Top100 뭐 이르케? 관종 짤둥이는 좋아요 콜렉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좋아요 Top100부터 눌러봤는디 역시 이르케 짤둥이 카드가 겁나 많더라 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자랑 아예 한 페이지가 다 제 카드인걸로 캡처 떠봐쯥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둥쓰의 2019년... 나쁘지 않아써.. 짤 줍느라 핸드폰 컴퓨터만 잡고 사는 짤둥이였찌만 그만큼 열분덜이 사랑해주셔쓰니까 관심 먹고 자라는 짤둥이.. 행복해따.. 그 옆에 평균좋아요King도 있길래 거기도 들어가 봤더니 ㅋ 역시나 ㅋ 짤둥쓰가 평균좋아요King에 없을리가 없져 안그래여? (당당) 짤둥쓰 2019년 빙글을 정복했다 뭐 이건 다 열분덜 덕분이져 짤을 만들어 오는 것두 아니구 주워오는 거 뿐인데 이르케 아껴 주신 열분덜 사..사..사리곰탕..❤️ 빙글코리안 말 한 번 따라해 봐쪄염 ㅋㅋㅋㅋㅋㅋ 근데 암튼 술 마시다가 이리저리 저 커뮤니티를 둘러봤는디 그냥 둘러봤다고만 생각했는데 커뮤니티 제일 밑으로 내려가면 관심사 스레드란게 있거덩여 거기를 내려가보니까... ㅇㅅㅇ???? 저 저런거 적은 기억 없는데 후회 안녕어어어엉이라니 저거 말구 2020년 목표를 적은 기억은 나는디 ㅋㅋㅋㅋㅋ 술마시다가 뭔가 서러웠나봐여 후회가 많이 됐나봐 ㅋㅋㅋㅋ 열분덜도 2019년 버리고 가고 싶은 것들 적어 보셈여 여기로 가셔서 제일 밑으로 내려 보심됩니다 ㅋㅋㅋㅋ (상-냥-) 그리구 열분덜? 나나연 배지 다들 웨않바다? 받았다고 거짓말 해봤자 안속아여 들어가면 몇명이 갖고 있는지 뜬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이르케 커여운데????? Winners 5 5?!?!?! 다섯며어어어어엉?!?!?!?!?! 너무한거 아니에여? 열분덜 말만 나나연이라면서 사실은 나나연 하기 싫었던 거여쪄여?!?!?! 너무해.... 저처럼 이르케 예쁘게 달아 보란 말이에여 나는 나나연이다! 온 빙글러들한테 자랑해 보라구여!!!!!!!! 옆에 혼자서 하는 배지들 다 달아 놓으니까 지짜 나나연 같구 을매나 좋게여? 다들 얼른 달아여.... 배지 다는 방법 여기 나오니까 다들 해보셈여! 나나연이라고 말하면서 안 달기만 해봐 저 불시검문 할테니까 달아여 꼭!!! 참 마법사 배지를 가진 사람도 있을까 싶어서 들어가 봤는데 한명 계시더라구여? ㅋ 다들 2020년에두 나나연하시규 상냥한 짤둥이 자랑도 상냥하게 하면서 이만 복도 줍구 짤도 주우러 가영 빠잇 ㅇㅇ
요리책이 필요 없는 양념장
①엿장 양념장 ▶재료 간장4큰술, 설탕1큰술반, 물2큰술, 물엿1큰술 ★어울리는 요리 연근조림, 우엉조림, 감자곤약조림, 꼴뚜기조림 ②고추장 양념장 ▶재료 고추장1/2컵, 설탕 2큰술, 간장1/2큰술, 물3큰술, 마늘즙 2작은술, 조미술 1큰술 ★어울리는 요리 돼지고기 고추장구이, 병어양념구이, 오징어불고기, 오징어채볶음 ③간장 양념장(1) ▶재료 간장4큰술, 설탕1큰술, 물엿1큰술, 조미술 1/2큰술, 다진파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생강즙 2작은술,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 약간 ★어울리는 요리 코다리조림, 두부양념조림, 달걀장조림, 홍합초 ③-1간장양념장(2) ▶재료 간장3큰술, 고춧가루2작은술, 설탕2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 약간, 참기름 약간 ★어울리는 요리 깻잎장아찌, 취나물 무침 ④케첩 양념장 ▶재료 토마토케첩3큰술, 설탕2작은술, 청주1큰술, 고운고춧가루1작은술, 마늘즙2작은술 ★어울리는 요리 오징어순대, 고등어튀김케첩조림, 참치볼케첩조림 ⑤고춧가루 양념장 ▶재료 고운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다시마 국물 2큰술, 조미술 1큰술, 다진파 1큰술, 생강즙 2작은술, 후추가루 약간 ★어울리는 요리 돼지고기우엉말이조림, 명태포조림, 꽃게무침 ⑥된장 양념장(1) ▶재료 된장 2큰술, 간장1작은술, 마요네즈 1작은술, 고춧가루1/2작은술, 조미술2작은술, 물 1큰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 1큰술 ★어울리는 요리 고등어된장구이 ⑥-1된장 양념장(2) ▶재료 된장2큰술, 고춧가루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설탕1/2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2작은술, 깨소금, 참기름약간 ★어울리는 요리 두릅된장무침, 냉이나물무침, 근대나물무침 ⑦젓갈 양념장 ▶재료 액젓4큰술, 고춧가루2작은술, 설탕1작은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큰술, 깨소금2큰술, 참기름 1큰술 ★어울리는요리 부추김치, 봄동겉절이 ⑧초고추장 양념장 ▶재료 고추장3큰술, 식초2큰술, 물1큰술, 설탕1큰술, 생강즙1/2작은술, 깨소금 약간 ★어울리는 요리 오징어도라지생채, 두릅숙회, 노각생채, 오징어초말이 ⑨맑은간장 양념장 ▶재료 맑은 간장2큰술, 다진파1큰술, 다진마늘1/2큰술, 깨소금1큰술, 참기름2작은술 ★어울리는 요리 참나물간장무침, 시금치나물 ⑩겨자양념장 ▶재료 갠 겨자2큰술, 오렌지주스2큰술, 설탕1큰술, 식초4큰술, 물엿2큰술, 다진마늘1큰술, 소금1작은술, 후춧가루, 참기름 약간 ★어울리는 요리 해파리해물냉채, 콩나물겨자무침, 양장피냉채 ⑪초회 양념장 ▶재료 고추장4큰술, 설탕2큰술, 식초4큰술, 발효겨자1작은술, 물엿1큰술, 소금, 통깨, 참기름약간 ★어울리는 요리 골뱅이무침, 회덮밥 ⑫볶음 양념장 ▶재료 고추장2큰술, 간장2큰술, 고춧가루2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양파3큰술, 참기름 약간, 송송썬붉은고추1개, 청주1큰술, 설탕1큰술, 다진생강1/2큰술, 깨소금 ★어울리는 요리 오징어볶음, 낙지볶음 ⑬데리야끼 양념장 ▶재료 간장3큰술, 생강물3큰술, 설탕3큰술, 다시마국물4큰술, 청주3큰술 ★어울리는 요리 치킨데리야끼, 생선데리야끼구이 ⑭바비큐구이 양념장 ▶재료 토마토케첩3큰술, 우스터소스1큰술, 다진마늘2큰술, 다진양파3큰술, 버터1큰술, 물엿2큰술, 레드와인1큰술, 토마토주스1컵, 소금, 후춧가루 약간 ★어울리는 요리 바비큐폭찹, 돼지고기바베큐 ⑮불고기 양념장 ▶재료 간장4큰술, 설탕2큰술, 청주2큰술, 다진마늘3큰술, 배즙1/2컵, 양파즙1/4컵, 후춧가루약간, 깨소금약간, 참기름 약간 ★어울리는 요리 소고기불고기 ⑮-1갈비찜 양념장 ▶재료 맛기름4큰술, 배즙1/3컵, 청주2큰술, 참기름1큰술, 설탕2큰술, 마늘즙3큰술 맛간장-간장5큰술, 양파채40g, 통후추10알, 다시마국물1컵, 생강편3쪽, 굵은파뿌리2개, 월계수잎 약간을 한데 섞어 약한 불에서 4큰술 분량으로 조린 것) ★어울리는 요리 돼지갈비찜, 북어양념찜 #요리#음식#양념장#주부#생활#라이프#정보#상식
아빠가 딸에게 꼭 해줘야 할 29가지
【하나】 아빠는 딸이 처음 두발 자전거를 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찍어 두어야 한다. 그래서 딸이 어른이 된 뒤, 딸을 이해할 수 없을 때 아빠는 그 사진을 보며 아빠의 도움 없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그 때부터 딸은 내 소유가 아니라 하나의 독립된 인간이라는 것을 되새길 수 있어야 한다. 【둘】 아빠는 딸의 수첩 귀퉁이에 자신이 딸 또래였을 때의 사진을 넣어두어야 한다. 그래서 딸에게 아빠이자 늘 변하지 않는 딸의 남자친구로 남아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셋】 아빠는 딸의 일곱 살 생일에 '신데렐라' 동화책을 선물하되, 잠자리에서 읽어줄 때 여자의 행복이 남자에게 달린 게 아니라, 자신의 노력에 달렸다는 사실을 말해줘야 한다. 【넷】 아빠는 딸에게 네가 세상에서 가장 에쁘다고 늘 이야기해줘야 한다. 덧붙여 세상의 모든 사람은 너처럼 누군가의 아들이거나 딸이며, 그래서 모든 사람은 아름답고 소중하다고 말해줘야 한다. 【다섯】 아빠는 딸에게 아름다운 외모보다 건강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우쳐줘야 한다. 【여섯】 이를 위해 아빠는 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 최소한 하나는 있어야 한다. 【일곱】 아빠는 일요일에 조기축구 모임에 가는 대신 딸과 함께 산책이나 낚시를 갈 줄도 알아야 한다. 【여덟】 아빠는 딸이 받는 러브레터의 첫 번째 주인공이자 딸이 쓰는 쓰는 러브레터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 【아홉】 아빠는 딸이 한 연예인의 광적인 팬이 된다면, 콘서트장에 함께 가 몰려드는 10대들 팬들의 사인 공세 속에서 씩씩하게 CD를 내밀어 사인을 받아줄 정도의 '용기'가 있어야 한다. 【열】 아빠는 딸이 초경을 시작하는 것을 알게 되는 첫 번째 남자가 되어야 하고,딸에 첫 번째 술 친구가 되어야 한다. 【열 하나】 아빠는 딸의 스무번째 생일에 생일케이크와 와인잔을 들고 온 가족이 모여 앉은 자리에서 스무 송이 장미와 향수를 선물하는 센스가 있어야 한다. 덧붙여 지난 20년과 앞으로 닥칠 20년이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 이야기해줘야 한다. 【열 둘】 아빠는 딸이 연락도 없이 자정을 넘기거나 외박하고 돌아왔을 때, 화를 내기 보다 밥은 먹었냐고 물어봐야 하고 왜 늦었느냐고 물었을 때 딸의 답변에 대해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열 셋】 아빠는 딸과 엄마가 다툴 때 엄마의 편을 들어줘야 한다. 이를 통해 엄마는 딸의 엄마이기 전에 한 명의 여자이자 아빠의 부인이자 애인이며, 아울러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의 평범한 딸일 뿐 '엄마'라는 이름이 신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도록 해야 한다. 【열 넷】 아빠는 딸에게 망치질, 형광등 갈아 끼우기 등 기본적인 집안 수리를 가르쳐주며 딸 앞에서 요리, 설거지, 걸레질, 화분에 물주기 등 집안일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야 한다. 이를 통해 딸에게 부부의 역할은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가르쳐야 한다. 【열 다섯】 아빠는 딸의 부탁이라면, 딸에게 상처를 준 남자친구를 찾아가 한 대 세게 후려칠 수 있는 무모함이 있어야 한다. 이를 통해 아빠는 언제나 딸의 편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열 여섯】 그러나 아빠는 딸에게, 모든 남자가 자신에게 상처 준 남자와 같지는 않다는 사실을 가르쳐줘야 하며, 남자의 입장에서 괜찮은 남자를 고르는 요령을 전수해야 한다. 【열 일곱】 아빠는 딸에게 우정이란 남녀노소를 뛰어넘고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다는 진리를 알려주어 딸이 나이와 성별, 국경, 신체장애 등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마음을 열고 친구로 대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 【열 여덟】 아빠는 딸에게 우정이나 의리는 남자들만의 것이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소중하다는 것을 늘 일깨워줘야 한다. 【열 아홉】 아빠는 딸에게 우정과 사랑의 차이를 일러줘야 한다. 사랑은 달콤하지만 단 음식 이때로 몸을 상하게 하듯 사랑 때문에 고통 받을 수도 있다는 점을 일러두어야 한다. 【스물】 아빠는 딸에게 갈등의 상황에 있을 때 자신의 신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용기를 길러줘야 한다. 또한 자신의 선택에 대해선 끝까지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는 원칙도 덧붙여야 한다. 【스물 하나】 아빠는 딸이 사회생활을 시작했을 때 '아빠이기 전에 친한 직장 상사'가 되어 직장 상사나 동료에 대한 예절, 마음에 안 맞는 직장상사나 동료-특히 남자들-에 대처하는 방법 등 오랜 사회생활의 노하우를 전수해줘야 한다. 【스물 둘】 아빠는 딸이 시집식구나 남편, 혹은 외부의 강압에 의해 자신의 꿈을 접어야 할 때 곁에서 힘과 용기를 줘야 한다. 【스물 셋】 아빠는 딸이 좋아하는 요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휴일엔 그것을 직접 만들어 주는 애정을 보여줘야 한다. 【스물 넷】 아빠는 딸이 원치 않는 신체적 접촉을 당했을 경우 '싫어요'라고 분명이 말하고 아빠에게 그 사실을 알릴 것을 자주 교육해야 한다. 【스물 다섯】 아빠는 딸과 함께 TV 드라마나 주말의 영화를 보며 가끔 눈물을 보여주는 청승을 마다하지 않아야 한다. 이를 통해 딸이 아빠는 슈퍼맨이 아니며, 돈 벌어 오는 기계도 아니고, 아직 감수성이 살아있는 청춘이라는 생각과 함께 아빠를 더욱 가까이 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스물 여섯】 아빠는 딸 앞에선 특히 처갓집 식구들에게 정성을 다하고 화목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 이를 통해 딸에게 결혼은 새로운 가족을 받아들이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아빠가 외갓집 식구들에게 극진하듯 딸에게 결혼을 통해 새로 받아들이는 식구도 내 식구와 다름없이 정성으로 대하고 화목하게 지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스물 일곱】 아빠는 딸과 가끔 등산을 가야 하며 산행 중 딸이 힘겨워하면 선뜻 딸의 배낭을 대신 매고 올라가야 한다. 이를 통해 아빠는 딸에게 가족이란 무거운 짐을 나눠지는 사람들이며, 그 중 아빠는 언제나 가장 힘든 짐을 질 각오가 되어 있다는 믿음을 주어야 한다. 【스물 여덟】 그러나 아빠는 사는 정상에서 딸에게 "짐을 대신 질 수는 있지만 결국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야 한다. 이를 통해 딸에게 험난한 인생을 해쳐나가는 데 아빠는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뿐 결국 온갖 역경과 싸워 이겨내는 몫은 자기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스물 아홉】 아빠는 딸과 여행을 떠나 딸의 친구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아빠 #딸 #일 #육아 #유아 #부모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오징어게임 '영희'의 원래 이름은 '영이'다!
우리는 오징어게임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에 등장한 거대한 인형 캐릭터의 이름을 영희라고 알고 있다. 1970년대와 1980년대 골목길에서 아이들이 하던 같은 이름의 놀이였다는 점에 착안하여 당시 교과서의 영희 일러스트를 참고하여 인형을 제작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원래 이 캐릭터의 이름은 영희가 아니다.  모두들 ‘철수와 영희’의 영희라고 알고 있는데 실제 그 여학생 캐릭터 이름은 ‘영이’ 다. ‘철수와 영이’라는 캐릭터는 일제 강점기 시절이 끝나고 대한민국이 탄생하자 마자 ‘한글학회’ 선생님들이 고심 끝에 만들어낸 우리 나라 남녀 어린이 대표 이름인데, 무심한 후손들이 이걸 어느 순간 스리슬쩍 일본식 명칭인 영희로 잘못 부르고 있는 것이다. 1945년 해방 당시 수년간 일본어만 사용하게 했던 터라 한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성인이나 학생이 대다수였다. 그래서 해방된 새 나라에서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민족 혼을 심어주려던 한글학회 분들은, 우리말 사전 발간과 동시에 한글 교과서 발간 작업에도 박차를 가하게 된다. 당시 최현배 선생이 주도한 교과서 편찬위원회는 기본 방향으로 ‘모든 교과서는 한글로 하며, 한자는 필요한 경우에만 괄호 속에 넣으며 가로쓰기를 원칙으로 한다’ 고 정한다. 이에 1948년 《한글 첫 걸음》 등, 초·중등 교과서 50여 종을 집필하게 되는데, 이때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고심한 끝에 남자 아이는 ‘철수’, 여자 아이는 ‘영이’, 강아지는 ‘바둑이’를 선택하니, 첫 국민학교 1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 이름을 《바둑이와 철수 [국어 1-1]》로 정하여 반려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들로 꾸민 것이다.  이후 1970년대까지 대한민국 대표 학생 캐릭터로 국어 교과서에 계속 등장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철수와 영희’로 잘못 알려지고 있으니 잊힌 여학생 ‘영이’가 실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원래 우리 조상님들은 여성 이름 끝자로 순이, 영이, 분이, 동이, 향이, 덕이 등‘이(伊)’를 많이 썼다. 요즘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집안 족보에 딸 이름 대신 사위의 이름을 기재했고, 역사서에도 본명 대신 아무개의 부인이라거나 어머니로만 기록 되었기에 여성 이름이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여러 기록에 남은 여성 이름 끝자에 ‘희(姬)’를 넣은 경우는 드물었다. 실제로 현재 우리나라 여성 이름 끝자로 여전히 쓰이는 계집 희(姬)와 아들 자(子)는 일제강점기 때의 산물이다. 제국주의가 막바지로 치달아 제2차 세계대전을 앞둔 일본은, 식민지 조선인들에게 강제로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게 하는 창씨개명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말, 우리글의 사용까지 금지하는 등, 민족정신을 말살하려 들었다. 이는 전쟁에 동원할 일본의 청년들이 부족하다 보니 식민지 조선인들까지 전쟁으로 내몰기 위한 사전 준 비 작업이었다.이 당시 조선인들은 딸의 이름을 등록하면서 과거 조상님들이 쓰시던 ‘이(伊)’가 그저 춘향이, 향단이 등 이름 뒤에 붙이던 호칭형 조사라고 착각해서 비슷한 발음을 가진 ‘계집 희(姬)’ 자를 많이 썼다. 원래 희(姬)라는 글자를 그저 ‘계집’이라고 훈독하는 것 자체가 잘못이다. 희(姬)는 중국 주(周)나라 황제 가문의 성씨였고, 그후 ‘지체 높은 아가씨’라는 의미로 황제의 딸을 제희(帝姬), 왕의 딸을 왕희(王姬)라고 쓰다가 한(漢)나라 시절부터 공주(公主)가 ‘황제의 딸’을 의미하는 존칭으로 자리잡게 된다. 한나라로부터 한자를 전래받은 일본은 자기네 토착 존칭어인 ‘히메(ひめ)’에 원래 공주에 대한 존칭어인 ‘희(姬)’를 대응하여 쇼군이나 귀족 딸에게 쓰는 존칭어로 사용하게 된다. 다만 일왕의 딸은 히메라고 하지 않고 ‘내친왕(內親王)’ 또는 ‘여왕(女王)’이라고 불렀다. 그후 19세기 메이지유신 이후 전 일본인들의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당당히 딸 이름에 이 글자를 넣었던 것이고, 서양 동화 ‘Snow White’를 ‘백설희(白雪姬)’로 번역하는 등, 공주(princess)라는 의미로도 확장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방 이후 ‘백설희’를 ‘백설공주’로 다시 바꿨는 데, 당시에는 한자어가 많이 쓰이던 때라 ‘백설(白雪)’이 ‘흰눈’이라는 것을 알았겠지만, 요즘 감각으로는 ‘흰눈 공주’로 번역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또한 ‘아들 자(子)’를 넣은 순자, 영자 등이 한동안 유행했는데, 다음번에는 아들을 낳자는 의미로 아들 자(子)를 썼다는 속설이 있지만 실은 딸을 지극히 사랑해서 넣은 것이다. 이 역시 일제강점기 때 시작되었다. 원래 자(子)는 중국에서 위인들에게 붙이던 존칭이었다. 그래서 공구(孔丘)가 본명이지만 공자(孔子)라 존칭으로 부르고, 맹자(孟子), 노자(老子), 장자(莊子) 등 여러 제자백가(諸子百家)사상가들을 우러러 모셨다. 그러던 중 춘추전국시대 송나라 무공(武公)이 딸에게 중자(仲子)라고 이름 지으며 금기를 깨자 중국에서 딸 이름으로 유행했다. 이 풍속이 일본 헤이안시대에 전래되는데, 왕족이거나 유력 귀족 가문이 아닌 다음에야 감히 ‘희(姬)’ 자를 쓰기는 어려웠기에 중견 귀족들이 딸 이름에 ‘자(子)’를 넣은 것이 천년 넘게 이어져왔다. 이 역시 1890년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호적을 정리하면서 평민들도 딸에게 자(子)를 넣기 시작했고, 1930년대에는 무려 여성 이름의 85%가 자(子) 자 돌림이었을 정도로 유행했고 이것이 우리나라에도 전파된 것이다. 드라마 ‘오징어 게임’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잘못된 명칭 ‘영희’가 널리 알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일제의 탄압을 극복하고 우리나라 대표 어린이 이름을 ‘영이’로 지으셨던 한글학회 분들의 노고를 생각 한다면, 늦었지만 이제라도 국가 차원에서 마땅히 본래 이름을 되찾아주었으면 한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리뉴얼 그 후, 그것이 알고 싶다 Q & A
이제 NEW Vingle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서비스 전체를 다루는 매우 큰 프로젝트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모든 기능을 만들어 배포하기 보다는 가장 기본되는 기능들을 먼저 만들어 여러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된 토대 위에 나머지 기능들을 쌓아 올리고자 합니다. 저희의 추측대로 만들어 버리기 보다는 빙글러분들께서 실제 필요로 하시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 앞으로의 Vingle을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다시 한 번 빙글코리안이 등판하였습니다. 이름하여 '그것이 알고 싶다 Vingle to Vinglers' 시작해 볼까요? Q. 내가 클립한 카드들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되나요? A. 컬렉션 메뉴에 그대로 클립되어 있답니다. 프로필 페이지의 '대표 관심사' 아래 '컬렉션' 메뉴가 보이지요? '전체보기'를 눌러 보시면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컬렉션들이 모두 이 곳에 모여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컬렉션들을 클릭해 보면 당연히 내가 클립해 둔 카드들이 모여 있고요 :) '내 커버', 내 프로필 화면은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입니다. 나를 표현하기 위한 대표 관심사, 그리고 내가 작성한 카드들로 나를 설명하는 공간인 것이지요. 앞으로는 내가 작성한 모든 카드들이 내 프로필에 보이게 됩니다. 또한, 내 프로필의 '관심사'를 누르면 내가 쓴 카드들을 관심사별로 모아 볼 수도 있지요. Q. 왜 관심사를 4개밖에 설정할 수 없나요? A. 관심사는 원하는 만큼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니에요, 관심사는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현재 빙글에 없는 관심사들도 직접 만들어서 설정 가능한걸요. 선택해야 하는 4개의 관심사는 나를 표현하는 '대표 관심사'로 프로필에 설정을 해서 내 프로필을 보러 온 빙글러들에게 '나는 이런 걸 특히 좋아하는 사람이야' 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거예요. '전체 관심사 보기'를 눌러 보시면 내 관심사들을 다 볼 수 있고, 해당 관심사들을 기반으로 한 '내가 좋아할 만한 카드'들을 홈 피드에서 보여 준답니다 :) Q. 예전의 커뮤니티 피드처럼 관심사별 페이지는 어떻게 가나요? A. 현재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개선 중에 있습니다. 1) 검색 기능을 통해 해당 관심사별 카드들과 유저들을 모아 보는 방법과 2) 내 프로필 페이지에서 관심사를 누른 후 나온 페이지에서 관심사 제목을 다시 한번 눌러서 관심사별 카드들을 모아 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에 있으니 곧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Q. 팔로우 추천되는 유저들은 누구인가요? A. 기존에 빙글러 여러분께서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작성자들입니다. 업데이트 이후 처음 앱을 키면, 팔로우할 유저들을 추천해 주는 목록을 보셨을 거예요. 해당 유저들은 모두 빙글러 여러분들께서 기존에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주인들이랍니다. 즉, 관심 없던, 또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원래 받아보던 카드'를 쓴 유저들인 것이지요. 그 외 부수적으로, 여러분들께서 선택하신 관심사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유저들을 함께 추천하고 있습니다. Q. 메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이전 메세지 기능의 오류 수정을 위해 기능 개선 중에 있습니다. 조금 더 편하게 메세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메세지 기능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들을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생각보다 큰 작업이었고, 메세지 기능을 그대로 두면서 수정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하에 잠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더 편하고 빨라진 메세지 기능으로 찾아 뵙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 전에, 기존에 주고 받았던 메세지들은 다운로드 등을 통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작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Q. '좋아요' 누른 카드들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A. 기능 개선 중에 있으며, 그러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프로필 화면의 '설정'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화면 우측 상단의 설정 버튼(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누르신 후 '활동 기록' - '좋아요한 카드' 를 눌러 보시면 지금까지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모두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은 임시로 해당 기능을 되살리는 방식을 택했지만, 개선을 위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카드를 모아 보는 '클립'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왜 굳이 비슷한 기능을 추가해서 복잡도를 늘려야 하냐는 피드백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빙글러분들의 의견을 더 듣고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립을 한 카드들을 모아두는 컬렉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만 모아보는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클립을 해서 컬렉션에 담는 것 보다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 훨씬 간편하기 때문인가요? 혹시 다른 이유들이 있다면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고민들 중 예를 들어,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관심사에 따라 분류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컬렉션은 여전히(복잡함을 감수하고서라도)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의 개선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은 낯설어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한바퀴 둘러 보시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을 사용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첫머리에 말씀드렸듯 이번 리뉴얼은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것으로서, 앞으로 더해질 모습들이 무궁무진하답니다. 이 외 더 궁금했던 점, 제안할 사항들 있으시면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 한마디, 한마디를 모두 귀 기울여 듣고 앞으로의 빙글에 녹여 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NEW 빙글, 이제 그 베일을 벗습니다!
어떻게 하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눈치 보지 않고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마음껏 나누도록 할 수 있을까. 빙글의 오랜 고민들을 대대적으로 풀어낸 Renewal. 지금부터 하나씩 공개하고자 합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해 봐요! 이제는 관심사로 ‘나'를 표현할 시대입니다. 내가 어떤 학교를 나와서 어떤 동창들과 친구이고, 어떠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 얼마짜리의 인간인지를 표현하는 대신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얼마나 좋아하는지를 표현하세요. 이런 나를 필요로하는 사람들, 그 자체로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나를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줄 기회와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새로운 프로필 페이지에서는 관심사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거나 나타내고 싶은 관심사를 대표 관심사로 설정할 수 있고, 반대로 숨기고 싶은 관심사는 나만의 비밀로 ‘비공개’ 설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친구 이 관심사에 대한 조예가 대단하지, 인정!!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면 왠지 놀기만 한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 더러운 세상. 빙글이 만드는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관심사로 나를 표현하는 빙글의 세상에서는 무언가를 많이 좋아할수록 내공이 쌓입니다. 바야흐로 덕후 전성시대. 친구들이 관심사로 자신을 쿨하게 표현하는 것을 도와주세요!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거나 관심사 관련 도움에 대한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거나 또는 그저 이 사람과 내 관심사 잡담을 하는 것이 나의 새로운 낙이라면,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인색하게 굴지 말고, 박수 모양의 관심사 '인정'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주고 받는 인정 속에 관심사로 싹트는 우정! 관심사로 사람을 잇다 기존의 빙글에서 관심사는 빙글러들이 신청하고 빙글이 개설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러한 관심사 커뮤니티가 3000개가 넘었지만 모든 사람들의 모든 관심사를 다루기에는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생겼음에도 신청을 하고, 기다려야 하는 것도 번거로웠고요. 하지만 이제, 새로운 빙글에서는 빙글러라면 누구든지 손쉽게 관심사를 만들고 태그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SMART FOLLOWING 이번 업데이트에서 두번째로 큰 변화는 바로, '스마트 팔로우' 기능입니다. 사람을 팔로우 하는 기능은 예전 빙글에도 있었고, 다른 SNS들과도 다를 바 없지 않냐고요? '스마트 팔로우'는 다릅니다. 모든 것을 팔로우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얼마나 좋아하는 지 더욱 똑똑하게 걸러내어 팔로우 하는 것이거든요. SNS에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이야기만 남기다가 친구들에게 투정 아닌 투정을 들어본 적, 마이너한 취미가 생겼는데 혹시 내 팔로워들이 이상하게 보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에 글 쓰는 것을 참아본 적… 한두 번쯤은 있으시죠? 빙글은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내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받아보아야 하는 문제, ‘내 팔로워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유저 팔로우’와 함께 ‘컬렉션 팔로우’를 장려해 왔었던 것이었는데요. 이제는 한층 더 똑똑해진 빙글 시스템 덕분에, 컬렉션 팔로우의 이점을 고스란히 누리면서도 새 친구를 사귀고 소통하기에 훨씬 용이한, 한층 더 진화된 '유저 팔로우' 시스템인 ‘스마트 팔로우’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 팔로워들을 의식하며 글을 가려 쓰는 일, 친하다는 이유로 관심 없는 글까지 받아보아야 하는 고문 없이, 마음껏 사람들을 팔로우하며 같은 관심사를 기반으로 알찬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지요 :) 더욱 똑똑해진 한 줄 피드 스마트 팔로우와 함께 더욱 똑똑해진 피드에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개인화 기술을 도입하여,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이 쓴 내 관심의 카드, 내 관심사가 태그된 카드들 중 머신러닝 기술과 집단지성 시스템을 통해 선별한 것들, 인공지능이 파악한 앞으로 좋아하게될 확률이 높은 관심사들 등이 잘 섞여 노출됩니다. 또한, 더 관심이 가는 사람과 더 좋아하는 관심사의 카드들이 더 자주, 더 많이 노출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더불어, 지난 몇 달 간 지원자분들과 함께 한줄 피드(2열이 아닌 1열 피드)를 실험하고 연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NEW 피드 테스터 모집 카드). ‘변화'는 언제나 두려움을 수반하지만, 우리 대부분은 부정적인 면보다는 긍정적인 면을 이야기 했고,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한줄 피드를 공개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본문 내용을 더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제목과 이미지에의 집중을 줄이고, 알찬 내용에 무게를 둘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실험 기간 동안 다양한 피드백들을 주셨는데요, 이번 리뉴얼에 최선을 다해 녹여 냈습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더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어요. 올해 초에 있었던 카드 작성 도구의 업데이트에 대한 피드백들을 수렴하여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동시에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짧은 글로 가볍게 소통할 수도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기존 글쓰기에 몇몇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이전에는 필수였던 제목이나 컬렉션, 언어 선택을 꼭 하지 않아도 카드 게시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더욱 부담없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글을 ‘클립’할 때 나의 생각이나 메모를 삽입할 수 있도록 하고, 링크 미리보기를 사용하여 그 사람의 콘텐츠에 대한 나의 생각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손쉽게 나만의 콘텐츠로 재탄생 시킬 수도 있고요. To be continued… 미처 설명하지 못 한 변화들이 더 있지만 백문이 불여일견.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관련 기능들의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 새로워진 빙글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즐겁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며 마음이 꼭 맞는 친구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세상 쉬운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
가끔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 다운로드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하지요~ 이전에도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에 관한 포스팅을 올려드렸으나 너무 오래되어 대부분의 링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정상적인 다운로드 사이트를 소개해드립니다. 유튜브의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제일 쉬운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설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먼저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되면 다운로드 하고자 하는 영상을 재생합니다. 영상이 재생되면 상단 주소를 클릭합니다. 주소를 다음과 같이 수정후 엔터키를 누릅니다.(youtube.com/watch..... → youtubezz.com/watch....) 수정전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SWCtCo5eK9c 수정후 주소 : https://www.youtubezz.com/watch?v=SWCtCo5eK9c 동영상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되면 해상도 1080p 또는 720p 항목의 [Download]를 클릭합니다. (참고로 1080p의 다운로드 링크는 가끔 다운로드 오류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720p 다운로드를 사용하세요~^^)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Download .mp4]를 클릭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왼쪽 하단 다운로드된 파일 이름의 목록[v]을 클릭해 [폴더 열기]를 클릭합니다. 웹 브라우저 중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 파일 이름이 표시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참~~~ 쉽죠?^^ 참고로 이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은날 보내시구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께요~^^ #youtube #유튜브 #youtube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다운로드 #유튜브영상다운로드 #y2meta #동영상다운로드 #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 #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 #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자녀에게 코딩을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는 교보, 영풍,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youtube#유튜브#youtube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다운로드#유튜브영상다운로드#y2meta#동영상다운로드#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터키는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는 어떻게 표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략 이후 각 언론 매체가 우크라이나 측의 요청을 받아 그동안 러시아 식으로 부르던 지명을 우크라이나 현지 발음으로 고쳐 부르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우크라이나 수도 표기가 ‘키예프’ 대신에 ‘키이우’로 변경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아직 우크라이나어 표기법 원칙이 없다 보니 러시아어를 기준으로 표현해오다가, 이번 침략 전쟁을 통해 현지 발음대로 일단 일부 지명 표기만 바꾼 것인데, 당초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는 ‘크이우’가 더 유사한 표기라고 했는데 왜 ‘키이우’라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우크라이나 지명 표기에 대해서는 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외국 어느 나라에서 우리나라 지명을 표기하는데 한국어 표기법이 아직 없다고 옆나라 일본어 표기를 적용해 ‘한국’을 일본어 발음인 ‘간고꾸’라고 표기하고 부른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이건 우크라이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로 외국어 표기 원칙시 표기의 일관성을 위해 파열음 표기에 된소리는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어서, 과거에는 국제영화제로 유명한 프랑스 남부 도시를 ‘깐느’라 주로 표기하다가 이제는 ‘칸’으로 쓰고는 있지만, 현지 발음상 ‘깐느’가 더 유사하긴 해요. 반면 태국의 유명 관광지 ‘푸켓’은 동남아 해일 사태 이후 동남아 발음 특성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생기자 현지 발음에 맞게 ‘푸껫’을 허용하긴 했는데, 여전히 남부 유럽어(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의 된소리 표기는 또 허용이 안 되는 상황이에요. 또한 ㅈ, ㅊ 다음에는 ‘ㅑ, ㅕ, ㅛ, ㅠ’ 이중모음을 쓸 수 없게 규정을 바꿔서 ‘주스’, ‘레이저’, ‘텔레비전’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이처럼 외국어 표기에 대해 된소리 불가, 이중모음 불가 등 실제 발음과 동떨어진 규칙을 정하니, 해당 외국어 학자들로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거죠.  왜 ‘이탈리아’는 되고 ‘이딸리아’는 안 되는지요?  ‘달러’라고 쓰면서도 [딸라]라고 발음하는 현실에서요.  세상의 거의 모든 소리를 담을 수 있는 한글을 가지고, 영 엉뚱한 표기를 하게 강제하는 것이니까요. 반면 일본어에 대해서는 또 지나치게 전문가 관점으로 접근해 정작 토요타 자동차 회사는 한국 내 법인명으로 ‘토요타, TOYOTA’라고 쓰는데, 우리나라의 일본어 표기법에서는 ‘と’ 가 단어 첫 초성 발음에서 '도' 에 가깝게 들린다며 ‘도요타’로 표기하도록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오랫동안 써온 관용적 표기라고 해서 white shirts는 ‘와이트 셔츠’가 아니라 ‘화이트 셔츠'를 인정하고, 격한 소리와 된소리가 많아지면 사회가 각박해진다며 ‘까스, 뻐스, 땜, 써비스’는 안 된다면서도 ‘껌’은 오랫동안 사람들이 발음해왔기에 허용하고, 그래서 결국 ‘짜장면’도 ‘자장면’과 함께 2011년에 복수 표준어로 인정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런 논리라면, ‘코’도 예전처럼 ‘고’라고 쓰라고 하고, 일본에서 유래된 ‘짬뽕’은 ‘잠봉’으로 순화시켜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국가나 지명은 더 혼란스러운 것이, 예전 구한말부터 쓰던 서구 국가 명칭 중 다수는 여전히 중국이나 일본식 표현을 따라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등으로 쓰고 있어 해당 국가 사람들이 보기에는 당혹스러울 거예요.  반면에 불란서는 프랑스, 서반아는 스페인, 노서아는 러시아, 토이기는 터키(최근, 터키는 자국명을 ‘튀르키예’로 바꾸기로 결정했죠. 자기네 국가는 칠면조가 아니라면서…….)로 그 나라 발음 비슷하게 바꿔줬으니, 이 역시 기준이 뭐냐는 거죠. 또한 비영어권 국가 명칭을 영어 발음 위주로 표기하다 보니 스페인어 발음으로 ‘메히코’임에도 ‘멕시코', 현지 발음으로는 ‘로므니아’에 가까운데 ‘루마니아’, 해당 국가에서는 ‘에스파냐’라고 부르는 데도 영국, 미국에서 여전히 옛날 국호로 부른다며 ‘스페인’으로 표기하고 있지요.  정작 ‘아르헨티나’는 영미권에선 ‘알젠티나’라고 하는데, 제대로 된 스페인어 발음으로 표기해주고 있고, 포르투갈과 브라질 간 발음 차이는 또 잘 반영해주고 있네요.  그러니 각국 대사관에 어떻게 표기해주는 것이 맞는지 일괄적으로 문의해서,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표기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50가지 자녀 사랑법
1. 매일 아침 안아주라 2. 동물원과 놀이공원에 데려가 주라 3. 그들의 미술 작품과 상장들을 벽과 냉장고에 붙여두라 4. 가족만의 전통을 만들어라 5. 참으라 6. 짜증을 부렸다면 사과하라 7. 여행을 다니라 8. 술래잡기나 말뚝박기 같은 놀이를 같이 하라 9. 반창고와 간식거리를 늘 준비하라 10. 아이들의 장점을 파악하라 11. 칭찬해주라 12. 격려해주라 13. 인정해 주라 14. 하루 한끼 이상은 함께 식사하라 15. 속도를 늦추라 16. 개인적인 자유를 존중해주라 17. 귀를 기울이라 18. 화난 상태에서 야단치치 마라 19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 20. "사랑한다"는 말을 가능한 자주하라 21. 어리석음을 인내해주고, 실수를 눈감아 주라 22. 결점을 받아들이라 23. 잘한 일은 상을 주라 24. 규칙을 분명하게 설명해주라 25. 자주 웃으라 26. 아이들이 좋아하는 식당으로 가라 27. 아이들의 친구를 집으로 초대하라 28. 아이스크림을 사 주라 29. 아이들을 위한 휴가를 보내라 30. 너그러워야 할 때와 엄격해야 할 때를 구별하라 31.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 만한 생일 파티를 연구하라 32. 책임감과 남을 존중하는 법을 가르쳐라 33. 사사건건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부딪치라 34. 창피하게 만들지 마라 35. 숙제를 도와주라 36. 보호해주라 37. 함께 추억을 쌓아가라 38. 약속을 존중하라 39. 필요할 때는 "안돼"라고 말하라 40. 소리 지르지 마라 41. 선물을 주라 42. 올바른 행동을 몸소 보여주라 43. 함께 기도하라 44. 아이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라 45. 아이들의 선생님과 대화하라 46. 자랑스럽다고 말해주라 47. 먼저 다가가라 48. 함께 별을 세라 49. 잠자기 전에 함께 기도하라 50. 날마다 축복해주라 #사랑#자녀#방법#엄마#부모#육아#유아#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