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enix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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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 가슴에서 우러나온 가장 깊은 위로의 말 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상 생각하고, 안타까워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고이 잠드소서, 김 총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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