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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슈롬코리아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 자신감 있는 눈빛, 내 눈 속에 저장☆


지난 12월 7일 오후, 청담동 일지 아트홀에서는 특별 한 이벤트가 열렸다. 바로 바슈롬에서 진행한 ‘바슈롬 레이셀 눈빛퀸 선발대회’. 이루고 싶은 꿈이 있고, 자신 만의 도전 스토리가 있는 여대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대회에 최종적으로 다섯 명의 ‘눈빛퀸’이 뽑 히게 되었다. 뒤이어 진행된 ‘눈빛 토크 콘서트’에서는 F(x)의 크리스탈을 비롯해 다노 언니 이지수, 뷰티 유튜 버 밤비걸, 한국화가 김현정까지 레이셀 멘토들이 등장 했다. 그들이 각자 어떤 식으로 꿈을 이뤄갔는지에 대 해 이야기하는 무대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 듣는 이들 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어 주었다.

눈빛퀸 5인의 미니 인터뷰!


쉬머링 눈빛퀸 + 김승화
서경대 공연예술학부 연기전공 12
연극 공연을 하며 고등학생 소녀의 순진무구한 눈망울을 연출 하기 위해 처음 사용했는데, 지금까지도 애용하고 있어요. 제 매력 포인트는 눈매와 눈빛 사이의 갭이라고 생각해요. 눈매 가 길고 올라가있어 강렬한 느낌이지만 눈빛은 또 순하거든 요. 하지만 눈동자가 작은 편이라,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연출 할 때는 바슈롬 레이셀 렌즈가 꼭 필요해요. 눈동자 느낌이 달 라지면 눈빛도 달라지니까요! 제 꿈은 배우인데, 인물을 살아 있게 만드는 건 눈빛이라고 생각해요. 배우는 다양한 눈빛을 표현해야하고 그 빛깔에 믿음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매 순간 눈빛 자신감이 필요한 것 같아요.


스파클링 눈빛퀸 + 박재희
서울여대 언론홍보학 14
새내기 시절부터 학교 광고 모델로 활동을 하면서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과 자신감을 키웠어요. 1학년 때부터 꿈을 이루기 위해 쌓아온 많은 경험들과 저의 당당함이 바슈롬 레이셀 눈 빛퀸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저는 사람들 앞에 서 발표하거나 카메라 앞에 설 때 꼭 바슈롬 레이셀을 착용해 요. 큰 눈을 더 돋보이게 해주고, 뚜렷하게 만들어 줘서 눈빛 이 강렬해지거든요. 자신감 있는 눈빛은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기 때문에, 아나운서라는 제 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돼요. 거기에 정확한 발음으로 뉴스를 전달한다면 더할 나위 없겠 죠. 여러분도 하고 싶은 일은 주저 말고 도전하실 수 있기를!


트윙클 눈빛퀸 + 김선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13
바슈롬 레이셀을 처음 썼을 때 원래 눈동자처럼 자연스러워서 깜짝 놀랐어요. 색상이나 무늬가 과하지 않고, 여성스러움과 생기를 더해주어 참 좋았죠. 저는 중국어 스타 강사의 꿈을 이 루기 위해 현재 화상 강의와 학원 강사 일을 하며 경력과 노하 우를 쌓고 있는데요. 학업과 병행하다보니 새벽 다섯 시부터 밤 한시까지 늘 바빠요. 하지만 바슈롬 레이셀 덕분에 밤늦게 까지 촉촉함이 유지 되서, 하루 종일 열정적인 모습을 보일 수 있어요. 제가 존경하는 명강사분들을 보면 눈빛에 확신과 자 신감이 차 있더라고요. 청중들을 끌어당기는 힘도 바로 눈빛 자신감에서 나오니까요. 저 또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글리터링 눈빛퀸 + 한형경
서울예대 연극과 15
저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자 신감 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눈빛 자신감을 위 해 바슈롬 레이셀를 써요. 전공 상 오랫동안 렌즈를 끼고 있어 야 하는데 장시간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아요. 제 꿈은 뮤 지컬 배우이자 분장 디자이너가 되는 것인데요. 뮤지컬 ‘cats’ 의 내한공연에서의 무대 뒤 영상을 보고 꼭 한번 내가 한 분장 으로 무대에 서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학 교에서 진행하는 많은 공연들과, 학교 밖의 행사에서 메이크 업 아티스트로 참여하며 스스로 연구하고 있어요. 더불어 따 로 시간을 내어 노래를 부르는 연습도 끊임없이 하고 있죠.


크리스탈 눈빛퀸 + 박지원
경희대 연극영화학 13
홍콩에서 ‘Tommy Hilfiger’ 패션쇼 모델로 설 때, 당시 메이크 업 때문에 바슈롬 레이셀을 착용했어요. 그 모습이 마음에 들 어 쭉 사용했죠. 자연스럽게 예뻐져서 자신감이 상승하거든 요! 아무래도 외국인들을 상대로 긴장감 넘치는 인터뷰(면접) 를 하다보면 위축 될 때가 많은데요. 이 때 자신감 있는 눈빛 이 제게 힘을 주기 때문에 바슈롬 레이셀을 꼭 착용해요. 저는 미국 아베크롬비 매장, 중국의 쉐라톤 호텔 인턴쉽, 힐튼 호텔 매니저까지 다국적 기업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한 일들을 꿈꾸고 있어요. 앞으로도 겁 없이 도전을 해나갈 예정 이에요. 언젠가 최종 목표인 ‘월트 디즈니’에 입사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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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말고 에어비앤비, 감성이 머물러 있는 국내 추천 숙소
Editor Comment 멀리 가는 휴가가 아닌, 가까운 곳에서 힐링을 느끼고 싶다면? 천편일률적인 호텔이 아닌 자연 속 따스한 숨결이 느껴지는 에어비앤비(airbnb)를 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공간이 행동을 좌우한다’는 말처럼 가지각색의 인테리어로 저마다의 감성이 묻어나는 국내 에어비앤비 TOP 10. 익숙해진 공간을 떠나 한낮의 상쾌한 날씨와 선선한 바람이 어우러져 마음을 편안히 누릴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리스트로 이번 시즌 잊지 못할 ‘에캉스’를 떠나보자. 서울 아트 스테이 커뮤니티 아트 플랫폼 ‘다이브인’이 운영하는 ‘아트 스테이’는 1층의 갤러리가 있는 서울 연남동에 위치했다. 번화가의 왁자지껄한 분위기와 달리 익숙하면서 낯선 느낌을 선사하는 이곳은 채광 가득한 창에 경의선 숲길의 싱그러운 에너지가 공존한다.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자 하는 철학처럼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뿐더러 요가, 다도, 와인 클래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곳. 서울 한가운데에서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추천한다. 경기 레몬하우스 서울 근교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자리 잡은 ‘레몬하우스’는 5년 연속 에어비앤비 슈퍼 호스트로 선정되기도 한 인기 숙소다. 건축가인 호스트의 친구가 설계한 공간은 수려한 산세가 사방을 감싸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 자연 속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하다. 시그니처 레몬 형태가 집안 곳곳에 위치하고, 창문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계절마다 각각의 매력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모습. 호스트의 작업실을 공유하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다 보면, 어느새 고즈넉한 자연의 삶을 꿈꾸게 만든다. 접근성이 좋아 두고두고 방문하기 좋은 곳. 춘천 햄릿과 올리브 불과 지어진 지 2년이 채 되지 않은 프라이빗한 공간 ‘햄릿과 올리브’. 하루 단 한 팀만 머무는 이곳은 날씨가 좋을 때면 삼악산과 붉은빛 가득한 석양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전망을 지녔다. 구석구석 감성이 가득 담긴 인테리어와 조용한 테라스.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은 직접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만들어진 덕에 정성이 가득 깃들어 있으며, 한식과 양식 중 선택 가능해 취향껏 즐길 수 있다.  양양 소소한 이야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모던한 인테리어로 유명한 ‘소소한 이야기’. 오픈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지만, 깔끔한 실내와 오션뷰로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손꼽아 추천하는 곳이다. 방과 하늘,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은 일출과 일몰 시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하며, 하조대 부근에 위치한 덕에 휴가철 물놀이 후 머물기 제격이다. 담양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 무월마을 높은 곳에 있는 한옥 독채 ‘대숲정원 너른마루한옥’은 자연 경관과 어우러지도록 편안히 조성된 공간이다. 목재로 만들어진 집안에서 넓은 정원을 바라보다 보면 왠지 모르게 시간이 천천히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 녹음이 우거진 숲속 한가운데서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소리가 그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이곳은 마치 정겨운 시골집에 방문한 듯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유유자적하기 좋다. 경주 나의 시월 편안한 환경에서 함께하는 여유로운 삶을 의미하는 ‘휘게 라이프’. 이를 지향하고자 건축된 경주 토함산 기슭에 자리한 ‘나의 시월’은 모든 공간마다 자연을 온전히 마주하는 창들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 예술, 휴식을 키워드로 한 이곳은 불국사의 종소리가 슬며시 들려오고 느릿한 시간이 흘러가는 곳. 오래된 고가구들과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듯 곳곳에 비치된 아티스트 모녀 호스트의 작품은 포근하고 감성적인 이들의 미학을 고스란히 전달해준다. 서산 더 포레스트 상호처럼 물과 꽃, 숲이 함께하는 자연 속 집이라는 뜻의 수화림 내 ‘더 포레스트’. 눈길이 가는 모든 곳이 저마다의 남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숙소는 자연과 동화된 휴식과 쉼의 공간을 제안한다. 올리브그린으로 물든 객실은 풍경과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가야산과 황락 저수지를 조망할 수 있는 점이 특징. 더욱이 계단을 올라가면 루프탑 노천탕이 마련되어 있어, 마음껏 스파를 즐기다 보면 신선놀음이 비단 옛말이 아니다. 부산 작은zip 부산 여행 시 매번 찾던 오션뷰가 아닌 따뜻한 감성이 머무는 거처에 머물러 보는 것은 어떨까. 아늑하고 사랑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작은zip’은 들어가는 순간 원목과 화이트 목재로 펼쳐진 비주얼에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기 부지기수다.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채워진 보금자리는 사소한 것까지 서정적인 분위기가 녹아져 있는 모습. 층별로 구성된 널찍한 공간은 단체로도 수용 가능해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안성맞춤이다. 여수 하씨네 민박 전라남도 여수시 용주리에 위치한 조용하고 따뜻한 ‘하씨네민박’.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해 주요 관광지와 멀리 자리했지만, 안락한 휴식을 즐기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독채로 사용 가능해 방해받지 않고 쉴 수 있으며, 넓게 펼쳐진 앞마당과 포토존 그리고 내부 인테리어와 소품에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 호스트의 손길이 느껴진다. 널찍한 벽에 마련된 빔 프로젝터 하나로 남부러울 것 없는 힐링 타임을 향유해보자.  제주 꽃신민박 제주 한경면의 작은 마을에 터를 잡은 ‘꽃신민박’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인 듯 마당 한가득 울창한 나무 아래 자리한 오두막이다. ‘나무 위의 집’이라는 컨셉처럼 가파른 계단을 올라 삐걱대는 마루와 침대에서 잠을 청한 뒤 새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곳.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안에 자리한 공간은 나무 냄새와 파릇파릇한 풀 내음이 어우러져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쉼터를 제공한다. IMAGE CREDIT : AIRBNB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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