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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재테크 지금부터 준비하자 !!
노후재테크 지금부터 준비하자 !! 현재인들은 저축 또는 현재 직장생활을 꾸준히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노후준비 미래의 대한 계획등등 여러가지 이유때문일겁니다. 그래서 전 노후재테크를 선택했습니다. 노후재테크 참 많은 방법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노후재테크중 땅재테크, 은행적금형재테크, 보험재테크 등등 많은 재테크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가운데 노후재테크 라고 현재 많은 투자금액을 들여 하는 재테크가 아닌 지금부터 꾸준하게 수익이 날수있는 그런 재테크가 노후재테크 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고액재테크 같은걸로 무리하시지말고 노후재테크로 조금씩 수익을 받아보며 지내는게 훨씬 더 좋은 노후재테크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상품있는 재테크로 물론 괜찮지만 저 또한 이번 노후재테크로 정해 재테크를 시작한 종류는 안방재테크, 방구석재테크로 여러가지의 수익성보다 안전하고 시간도 많이들지 않으며 편리하게 이용할수있어 열심히 노후재테크로 이어가는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노후준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이 가운데 연금도 나오며 노후재테크로 하며 미래의 계획을 좀 더 세우셨으면합니다 노후가 되면 자기관리라는게 특별히 더 필요한 상태이니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하는 과정에서 무리와 부담이 느끼지않는선에서 저 이영재대표와 함께 노후재테크를 이어나가고 있으니 노후재테크가 아닌 다른재테크를 하시는 분들께서도 꼭 안정성과 자신의 일도하며 재테크를 할수 있는 그런 노후재테크로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투자할 수 있나요?"
데이터센터에 돈이 몰리고 있다 데이터센터에 돈이 몰리고 있다. 클라우드 활성화에 따른 ‘전방 연쇄효과(forward linkage effect)’다. 클라우드가 금융, 제조, 유통, 물류 등 전방위 산업에 도입됨에 따라 클라우드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데이터센터도 함께 발전하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처럼 "클라우드는 데이터 고속도로의 기반”이며, 데이터센터는 클라우드의 필수불가결 요소다. 이는 숫자로도 나타난다. 시스코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386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는 2021년에 이르면 약 62%가 증가한 628개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센터 역시 이미 리츠(REITs)의 형태로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금과 같은 장기 저금리 기조 속에서 안정적인 대안 투자처로 관심이 높다. 리츠(Real Estate Investment Trusts)는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부동산 관련 증권 등에 투자·운영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부동산 간접투자기구인 주식회사를 말한다. 미국 등 데이터센터는 이미 장기 투자 자산 데이터센터 역시 부동산의 하나로 투자자산이 된다. 지난 2월 국내 진출을 선언한 에퀴닉스는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를 투자 자산으로 취급하는 리츠 회사다. 미국 국세청(IRS)은 통신시설, 송전선 및 케이블 등 인프라까지도 부동산 자산으로서 리츠 자산으로 인정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리츠는 장기적인 투자로 “일종의 증권(E-note)을 발행하고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펀드를 통해 자금의 확보하고, 투자자에게는 배당금이 돌아간다”고 덧붙였다. 데이터센터 리츠 시장이 가장 활발한 곳은 싱가포르다. 데이터센터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가능할까? 지난 27일 구영우 한국리테일투자운용 사장은 한국리테일홈플러스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홈플러스리츠)의 상장을 예고했다. 전국 51개 홈플러스 매장을 매입해 임대수익을 얻는 홈플러스리츠는 희망공모가액 기준 공모금액은 최대 1조 7274억 원, 지분 100% 기준 예상 시가총액은 약 2조5000억 원에 달한다. 역대 최대 공모 리츠다. 온라인 시장이 커져 수익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에도 불구하고, 임일순 홈플러스 사장은 “탄탄한 현금 흐름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그만큼 기대수익은 낼 자신 있다는 것. 공략 대상도 해외 기관투자자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 부동산은 경기를 잘 타기 때문. 리츠 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국의 경우, 리먼 사태와 같은 큰 변동을 제외하면 안정적이라 기대수익률도 꾸준하다”며, “아직 우리나라는 불확실성 쪽으로 기운다”고 설명했다. 앞서 싱가포르의 경우, 민간분야 부동산은 규제가 없는 완전 자율시장이다. 게다가 정부기관 및 기관투자자도 대주주 형태로 리츠 투자에 참여하기도 한다. 규제라면 리츠 회사의 경영 방만을 막기 위해 '총부채/총자산'을 약 45% 미만으로 정하고 있다.
■꾸숑의 성공 투자 비법- 운용하기1.■
■꾸숑의 성공 투자 비법- 운용하기1.■ 오늘은 전세 레버리지 투자로 구입한 아파트를 어떻게 운용해야 수익률은 극대화하고 위험은 최대한 피할 수 있는지 말씀드릴께요^^ 단, 수도권 역세권에 소형 평수 위주로 진입을 잘 했다는 가정하에 말씀드립니다. <나여사님> 현재 수도권 역세권에 4채의 꼬마 아파트 매입을 마친 상태. 입주물량 폭탄,전세가 하락 등등 연일 이어지는 언론의 기사를 보며 아닌척 하지만 마음에 두려움이 있다. <나 여사님> 꾸숑 선장님...........!!(시무룩..) 저 ...잘 한걸까유?....? 사기는 잘 산 거 같은디.. 앞으로 값이 떨어지면 워쪄쥬?? < 꾸숑> ㅎㅎㅎㅎㅎ여사님 두어 달 사이에 간이 무지 작아지셨어요~?^^ 부자 되기가 그래서 어려워요~ 보통 마음으로는 인생이 바뀌지 않죠.. 마음 단단히 드세요!! 자~ 이제 본론이에요~ 어떻게 하면 잘 운용해갈 수 있을까요?^^ 첫 째, 내 물건의 내부 사진을 잘 간직해놓으세요. 그것도 가장 깨끗하고 좋은 사진으로 말이죠. - 앞으로 전세 손 바뀔 때 세입자가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서 전세 거래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 부동산에 준비된(이쁜) 사진을 보내 주면 거래가 몇 배는 빠르답니다. 둘 째, 세입자와는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은 관계를 유지하세요. ^^ 세입자도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이랍니다. 평소 전화 한 통 없던 집주인이 전화를 하면 세입자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렇다고 선물 싸들고 가서 친해지라는 말은 아니에요~ 일 년에 두 번 정도 안부 인사 정도는 하세요~ 세입자의 상황은 꼼꼼히 메모해 두시고요~ 특히, 자녀의 나이,직장의 위치 등 기본적인 정보를 알고 있어야 전세 만기때 나갈 사람인지, 인상은 가능한 상황인지를 미리 가늠 할 수 있으니까요~^^ 3. 한 지역 당 최소 4곳의 부동산 사장님과 언제든 거래가 가능하도록 관계를 만들어 놓으세요. - 전세 세팅을 가장 빨리 하는 방법은 전세가를 낮추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지막 선택지여야 합니다.^^ 전세 거래는 무조건 많은 사람에게 집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 부동산 사장님들이 동시다발로 뛰어주면 쉽겠죠?^^ <나여사> 꾸숑 선상님!! 워~메 그런 걸 뭐~일일이 워떻게 챙긴데유?? 그란디~그란 거 알믄 값이 막 올라브러유??? < 꾸숑 > 나 여사님!! 집장사 하시는 것 아니잖아요~ 임대 사업!!! 사업이라구요~~ㅠ 사업은 내가 생산한 재화를 중계하는 사람이나(부동산사장님) 값을 지불할 사람(세입자)에게 차별화된 인식을 심어줘야 하지 않을까요? 경기가 어려울 수록 장사와 사업은 경계가 분명해 진답니다. 생각해보세요~ 동네 음식점도 1억은 들어가죠? 누군가는 뻔한 밥집으로 하루 하루 인건비 걱정을 하고 누군가는 소문난 맛 집으로 규모를 키워갑니다. 여사님도 1억 짜리 자본금으로 사업을 하시는 거에요~ 그 1억의 돈이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규모를 키워가는 것이죠. 다른 사업 처럼 매일 매일 신경쓸 일도 없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내가 사놓은 2~3천 아파트 몇 채가 황금알을 자~알 까 나갈 수 있도록 조금만 관심을 주면 황금알이 황금알을 낳는 날이 와요~ 그때가 되면 이제 고민 끝 행복 시작입니다.^^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가 떨어지고 있어요.. 전세가도 떨어졌다고 기사가 나오네요 전국의 무수한 나홀로 아파트와 수도권의 역세권 아파트가 동시에 똑같이 떨어진다구요? 설마요~^^ 그런 걱정을 하신다면 당신은 바~~~보!!^^ *수도권 인구가 얼마나 많은지 상상을 못하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수도권의 현실 지옥철!!
생각중독.. (나쁜 생각) 없애는 5가지방법
생각중독.. 나쁜 생각이 나를 괴롭힐때 술 끊는데 몇달동안 괴로웠다. 담배 끊는데 2년동안 괴로웠다. 안좋은 일이 생기면 부정적인 감정에 쑥 빠져버리던 내가 잠시 정신차리고 발을 쏙 빼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렸다. 습관이란 무섭다. 가장 강력한 최면이다. 더 무서운 것은 그 습관에 잘못된 신념까지 가세한다면... 술 먹는 것은 좋은거야! 담배 피는거 좋은거야! 내 인생은 망가졌어! 이런식으로 건강하지 않는 습관을 스스로 정당화하는순간 평생 그 습관의 노예로 살수밖에 없다. 뒤늦게 " 이제 안할게요." 라고 아무리 말을 해도 수십년동안 뚫려버린 길은 하루아침에 지워지지 않는다. 중독 중독이라는 것은 내 삶과 그것이 하나됨을 말한다. 사랑은 내가 주인이 되어서 긍정적이며 선한 마음을 바탕으로 그것과 하나가 되지만 중독은 내가 종이 되어서 부정적이며 무지한 마음을 바탕으로 그것과 하나가 된다. 중독의 끝판왕이 있다. 다른 중독은 버릴수도 있고 내가 도망갈수도 있고 강제적으로 물리적으로 멈출수라도 있는데 생각중독은 그림자마냥 나를 평생 따라다닌다. 내가 싫다고 해서 떼어낼수도 없고 버릴수도 없다. 물론 좋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겠지만 우리의 대부분 생각은 부정적이며 유익하지 않으며 어둡다. 그런 나쁜 생각들이 올라올때 드라마에 몰입하듯 술에 취하듯 험뻑 빠져 들어간다. 끝나고 나면 더 깊은 허무함과 짜증남과 터져버릴것 같은 머리의 복잡함만 올라온다. 시간이 날때마다 떠올린다. 아니 떠올려진다고 말한다. 시시때때로 자신에게 유익하지 않는 오만가지 잡생각을 일으킨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회사에 가서도 집에 돌아와서도 잠을 잘때도 이런 나쁜 생각들을 통제하지 못하고 쉴세없이 끄달린다. 나 역시도 그런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런 생각들이 나를 점령하려들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 또한 말뿐이다. 물론 정답이기도 하다. ㅎ 1. 생각을 잘 풀어내서 정리를 해야 한다. 무작정 생각을 안하려고 발버둥치면 이도 위험하다. 마음속에 해결되지 않는 숙제를 놔두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내가 풀수 있다면 차분하게 하나씩 풀어나가야 한다. 고민이 있으면 도움을 받을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명상이나 기도등 정신적인 훈련을 통해서 생각을 청소해줄 필요가 있다. 글을 쓰면서 생각의 더미를 잘 풀어서 정리해줄 필요가 있다. 책을 잃거나 공부를 통해서 지식과 지혜를 얻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2. 나쁜 생각은 가차 없이 짤라 버리자. 쓸데 없는 잡생각들이 있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이미 지나간 일을 자꾸 되새기는 것은 거의 쓰레기와 같다. 생각은 끊임없이 올라오겠지만 그렇다고 일일히 신경쓰고 되새김질 하는 것은 엄청나게 피곤한 일이다. 쥐가 내 집을 갉아먹듯 내 삶을 서서히 파괴시켜 간다. 스스로가 보기에 더이상 생각할 가치가 없는 생각이라면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더이상의 의미 부여를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냥 당신의 뇌가 만들어내는 착각이자 망상일 뿐이다. " 뇌가 또 지랄하고 있구나! " 그렇게 웃으면서 생각에 빠지지 말고 현실로 돌아가자. 현실에서 해야 할일도 참 많고, 현실을 위해서 생각해야 할 시간들도 참 많고 현실에서 생각없이 푹 쉬어야 할 시간들도 필요하다. 3. 생각이 내 어깨를 짓누를때는 도망가자. 자기통제 능력이 대단히 뛰어난 사람은 가능하다. 오랫동안 정신적인 수행 및 훈련을 한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 부정적인 생각을 쉽사리 내려놓을수가 없다. 그럴때 생각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사하라 사막에서 새로운 바늘을 찾아야하는 또다른 불가능한 도전을 해야 한다. 설령 그 바늘을 찾았다고 한든 몇초만에 바늘은 사라지고 당신은 또다시 사하라 사막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럴때 생각에서 벗어나서 밖으로 나가서 걷기를 추천한다. 걷다보면 뭉쳤던 생각더미들이 서서히 풀린다. 처음에는 가시덩쿨이 내 몸을 감고있는것처럼 느끼지만 그저 하염없이 걷다보면 내가 가시덩쿨을 잡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생각과 싸우려고 하지 말자 생각을 잘 풀거나 아니면 생각을 짤라 버리거나 생각에서 벗어나도록 해야 한다. 4. 현실에 집중해서 열심히 살면 생각은 없어진다. 우리가 고민이 많고 힘들어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보면 생각할 시간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정말로 쉴세 없이 바쁘게 살게 되면 있던 고민도 사라진다. 일하는 즐거움과 일속에서 느끼는 성취감 삶의 고통속에서 얻는 희열감은 진짜이다. 더이상의 쓸데 없는 잡생각이 들어올 틈이 없다. 못 먹고 못 살때는 하루종일 일해야 먹고 살았다. 그때는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불안해하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복잡하게 살 이유가 없었다. 그저 하루 열심히 일해고 퇴근해서 가족과 따뜻한 밥한끼 먹는 것이 최고의 기쁨이자 삶이였을 것이다. 개인의 휴식시간은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개인시간들은 약이 아닌 독이 될 뿐이다. 그럴 시간에 건강한 취미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거나 가지개발 시간을 갖는등 긍정적인 활동을 하는데 집중해야 할 것이다. 5. 생각의 깊은곳에 숨어있는 감정을 찾아라. 인간의 모든 정서 속에 숨어 있는 감정은 두려움이다. 인간에게 생존은 가장 중요하다. 마음 편하게 살지 못하는 것은 심연의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자꾸 떠올리면서 재차 확인하는 것이다. 강박증에 걸린 사람들처럼.. 손이 오염될것 같아서 수십번 손을 씻는사람처럼 외출을 했는데 가스불 확인하려고 다시 집에 가는것처럼 지진, 전쟁, 건강공포, 자녀걱정등 이 모든 것은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두려움이다. 그 두려움이 깔려 있기 때문에 자꾸 떠오르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그 두려움을 숨길수는 있지만 두려움의 냄새는 끊임없이 올라온다. 이것이 생각으로 드러난다고 나는 생각한다. 두려움도 결국 집착이다. 집착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 집착을 내려놓지 않는한 영원히 냄새나는 항아리의 뚜껑을 닫은채 살아가야 한다. 나쁜 생각이 나를 괴롭히고 무의식이 나를 힘들게 하고 현실이 나를 잡아먹을듯 괴롭히는것 같지만 달리 조금만 달리 생각해보면 내가 내 삶의 중심에 서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당장 다른 사람에 비해서 조금 뒤쳐질수도 있고 눈 앞이 캄캄한 벽 앞에 서 있을수도 있고 어두운 동굴속에서 홀로 고군분투할수도 있지만 어제도 오늘도 항상 나는 내 삶의 중심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제는 눈을 뜨고 깨어나야 한다. 잠에 빠져서 수많은 뒤숭숭한 꿈속에 갇혀서 허우적 거리면 안된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내가 그렸던 꿈을 향해 잘 가고 있는지? 나는 어떤 노력 or 변화가 필요한지? 현실에 못을 박고 내가 영원히 살수 있는 나만의 소중한 집을 지어야 한다. 오마가지 잡생각으로 이집 저집 만들어내버리면 내가 머물 집은 실체가 아닌 그저 그림일뿐이다. 미로속에 갇힌것처럼 고통의 연속이다. 생각이 만들어낸 그림속에서 벗어나서 현실을 향해 당당히 나아가자.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메트로]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高高…'대출 절벽' 우려
▲ 국내은행 마이너스대출 평균금리 추이./전국은행연합회 코픽스 상승세에 주담대 금리 5%대…인터넷銀 마통 금리도 4%대, DSR도입시 추가대출 어려워 본격적인 금리 상승기에 접어 들면서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뛰고 있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5%대에 진입한 가운데 마이너스대출 금리까지 큰 폭으로 오르면서 서민들의 금리 부담이 커지는 모양새다. 16일 전국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국내 18개 은행의 지난달 마이너스통장 평균 대출금리는 4.94%로 전월(4.41%) 대비 0.53%포인트 올랐다. 최근 6개월간 국내 은행들의 마이너스통장 대출 금리 추이를 보면 월별 등락 폭이 0.02%~0.13%포인트에 그쳤으나, 지난해 11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1.25%→1.50%)하면서 한 달 만에 큰 폭 상승했다. 특히 지방은행에서 크게 올랐다. 지난해 12월 부산은행의 마이너스대출 평균 금리는 4.51%로 전월 대비 0.40%포인트 상승했다. 제주은행도 4.5%로 전월보다 0.22%포인트, DGB대구은행도 5.37%로 0.20%포인트 올랐다. 국민·하나·신한·우리 등 4대 시중은행만 봤을 때도 마이너스대출 금리는 11월 3.96%에서 12월 4.07%로 0.09%포인트 상승했다. 상대적으로 금리 경쟁력이 있는 인터넷전문은행에서도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8월 3.25%에서 매월 3.32%, 3.52%, 3.75%, 3.94%로 마이너스통장 대출금리가 올랐다. 케이뱅크는 10월 자영업자 생활자금 대출이 반영된 영향으로 마이너스통장 대출금리가 5.07%를 기록했다가 12월 4.09%까지 내린 상태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5%대에 진입한 가운데, '생계 대출'로 불리는 마이너스통장 대출 금리까지 빠르게 상승하면서 서민들의 삶도 더 팍팍해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후 코픽스가 넉 달 째 상승하면서 시중은행들의 주담대 금리는 5%에 육박했다. 최근 은행연합회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를 1.77%에서 1.79%로 0.02%포인트, 잔액 기준은 1.66%에서 1.70%로 0.04%포인트 올리면서 시중은행의 코픽스 연동 대출 금리도 줄줄이 올랐다. 여기에 마이너스통장 평균 대출금리가 6%를 넘보면서 서민들의 금리 부담을 더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한국씨티은행의 마이너스대출 평균 금리는 5.85%, 광주은행은 5.77%로 6%대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여기에 올해 대출 상환 능력 심사 지표인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 도입되면 서민들의 추가 대출이 더 힘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DSR은 기존 주담대 뿐만 아니라 전세자금대출,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등 모든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비율이다.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실제 부담하는 이자에 원금은 10년간 분할상환하는 것으로 계산한다. 결국 마이너스통장 대출의 이자 부담액 및 대출 잔액이 클수록 추가 대출을 할 수 있는 한도가 줄어드는 셈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지난해엔 저금리 기조가 있어서 서민들이 주거비 마련 등의 목적으로 마이너스통장 등 신용대출을 늘리곤 했다"면서도 "하지만 금리 상승 속도가 빠르고 DSR이 도입되면 추가 대출이 힘든 '대출 절벽'을 맞닥뜨리게 될 수 있어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트로미디어=채신화 기자( csh9101@metroseoul.co.kr) 기사출처= http://bit.ly/2EN7HSY 메트로는 독자와 네티즌의 언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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