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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퍼렐 휴 NMD ‘트레일 홀리’ 공개

내년 3월 발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함께한 휴 NMD(Hu NMD) 모델의 새로운 컬러가 공개됐다. 타이틀은 ‘트레일 홀리(Trail Holi)’. 힌두교 전통 축제인 홀리를 기념한 새로운 모델은 블랙 컬러의 니트 소재로 뒤덮인 갑피에 영롱한 퍼플 컬러를 배합해 독특한 비주얼을 구현했다. 또한, 발등에 새긴 ‘EQUALITY’ 문자와 휴 NMD 특유의 샤크솔 밑창은 이 둘의 깊숙한 내공을 엿볼 수 있는 부분. 축제 시즌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해줄 위 트레일 홀리 모델은 내년 3월 출시 예정이다. 추후 발매 정보는 아이즈매거진에서 발 빠르게 전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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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최초의 끈 없는 농구화, ‘넥스트 레벨’ 출시
농구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아디다스(adidas)가 농구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바로, 브랜드 최초로 끈이 없는 농구화 ‘넥스트 레벨(N3XT L3V3L)’을 선보인 것. 넥스트 레벨은 지난해 12월, 미국에 소량 선발매 돼 큰 인기를 끌며 품절 사태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시킨 바 있다. 그간 아디다스에서 출시되었던 농구화와는 다른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발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하던 끈을 과감히 없애 퍼포먼스 향상은 물론 스니커즈로서의 디자인적 감각도 최상으로 끌어올린 것이 큰 특징이다. 어퍼를 구성한 프라임니트 소재는 한 줄의 실로 정교하게 짜인 니트 형식으로 마치 양말을 신은 듯 가벼운 착화감으로 발을 고정시켜줘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하며, 측면에는 외부 공격에 배리어 역할을 하도록 디자인돼 경기가 격해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발을 지지해준다. 이밖에도 농구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창에 아디다스의 새로운 기술력인 라이트스트라이크(LIGHTSTRIKE)를 적용, 신발의 반응성과 쿠셔닝의 밸런스를 잘 맞춰 빠른 플레이를 선사한다. 스타일리쉬한 아디다스의 새로운 농구화, 넥스트 레벨은 오는 2월 1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 아디다스 퍼포먼스 명동점, 코엑스점, 타임스퀘어점, 동대문 키카앨리웁점 등 주요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아디컬러 컬렉션
색 자체의 아름다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70년대 첫 등장해 자유분방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으로 이목을 사로 잡았던 ‘아디컬러(adicolor)’를 현 시점으로 재해석한 18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70년대 패션 화보와 스트릿 패션이 담긴 사진들을 살펴보면 톡톡 튀는 컬러풀한 아디컬러 아이템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그 중 블루버드(Bluebird), 페어웨이 그린(Fairway Green), 스칼렛 레드(Scarlett Red), 썬 옐로우(Sun Yellow)등 4가지 컬러를 선택해 이번 컬렉션에 반영했다. 과거의 컬렉션들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컬러들을 원하는 대로 활용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 포인트. 새롭게 선보인 아디컬러 컬렉션은 과거에 많은 사랑을 받고, 큰 영향력을 가졌던 아디다스만의 실루엣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엄선한 집합체로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적인 섬유와 정제된 핏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현재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스타일은 성별 규범의 한계를 넘어 흥미로운 제품으로서 표현되고 있다. 이는 사진작가 찰리 잉그만(Charlie Engman)과 감독 데이비드 레인(David Lane)가 연출한 위트 있는 룩북에서 여감 없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또한, 이번 아디컬러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캠페인 영상에서는 친숙하지만 흥미로운 색깔에 대한 재미있는 시선을 풀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색감으로 가득한 의류와 신발 등으로 구성된 아디컬러 컬렉션은 바로 내일인 1월 18일부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riginalsmania), 인스타그램(@originals_kr) 등을 통해 확인해보길.
디발라, 포그바,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한 손흥민, 아디다스 ‘익시빗’ 팩 론칭
Editor Comment 올 시즌 토트넘에서 28경기에 출전해 12골 9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 아쉽게도 최근 펼쳐진 아시안컵에서는 해결사가 되지 못했지만, 그의 전성기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월드 클래스의 진가는 그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디다스(adidas)의 새 캠페인에서 여실히 느낄 수 있다. 바로, 국내 선수 최초로 세계적인 축구 스타인 메시, 포그바, 디발라가 등장하는 캠페인 대표 이미지에 어깨를 나란히 한 것. 국내에서 활용되는 메인 캠페인 이미지에 손흥민 선수가 글로벌 선수들과 함께한 것은 브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국가대표뿐만 아니라 프리미어 리그에서도 멋진 활약상을 펼치고 있는 손흥민 선수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실감케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아디다스가 새 시즌을 맞아 내놓은 ‘익시빗’ 팩. ‘가짜 접근 금지, 크리에이터만 오라’라는 메시지를 담아 작년 말 공개한 ‘이니시에이터’ 팩보다 한층 더 비비드한 컬러로 새롭게 태어났다. 2019 아디다스의 첫 온 피치(on-pitch) 컬렉션인 만큼 메시, 포그바, 제수스, 디발라 등 훌륭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설레게 하는 정상급 선수들이 착용하게 되며, 국내에서는 축구 팬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손흥민, 이승우, 조현우, 김승규, 이강인, 백승호 등이 ‘익시빗’ 팩을 신고 스타디움을 누비게 된다. 코파 19+ FG, 프레데터 19+ FG, 엑스 18+ FG, 네메시스 18+ FG로 구성된 ‘익시빗’ 팩의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진짜 터치를 보여주다, 코파 19+ FG “나 또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훌륭한 터치감을 제공하는 코파의 팬이다, 내 플레이 스타일과 잘 맞는 축구화로 새로운 기술력과 디자인이 적용된 코파 19+을 신고 경기에서 어떤 플레이를 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 파울로 디발라(유벤투스 FC) 디자인 및 기능 : 터치감에 집중한 기술력을 중시 여기는 선수들을 위한 코파 19+은 블랙 컬러에 옐로우로 포인트를 줘 클래식한 느낌으로 재탄생되었다. 업그레이드된 쿠셔닝을 주는 오소라이트 삭 라이너 (Ortholite Sockliner)로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을 제공하고, 삭핏(Sockfit) 카라를 통해 마치 아무것도 신지 않은 듯 발 모양에 맞춰 자연스럽게 늘어나서 꼭 맞는 착화감을 전달한다. 또한, 퓨젼 스킨(Fusion Skin)은 코파의 클래식한 가죽의 진화된 버전으로 이음새가 없어 터치감을 강화 시켜 주고, K레더를 사용해 부드럽고 발을 편안하게 잡아주며 엑스레이 뱀프 케이지(X-Ray Vamp Cage)를 통해 미끄러짐을 최소화했다.  가격 : 37만 9천 원. 진짜 컨트롤을 보여주다, 프레데터 19+ FG “언제 어디서든 경기에 임할 때 나는 경기 흐름을 컨트롤하는 위치에 있고자 한다. 프레데터는 늘 최상의 컨트롤을 선수에게 제공해 주는 축구화이며, 새로 공개된 프레데터 19+ 역시 공을 지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디자인 및 기능 : 완벽한 볼 컨트롤을 제공하는 프레데터 19+는 청량한 블루 컬러와 메탈릭 실버 그리고 레드의 조합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퓨어컷 시스템을 통해 혁신적인 끈 없는 디자인으로 완벽한 컨트롤을 도와주며, 포지드 니트(FORGED KNIT)는 발등 부분 움직임에 신축성을 부여하고 여러 방향으로의 움직임을 서포트 한다. 또한, 삭핏 카라(SOCKFIT COLLAR)는 발의 모양에 따라 자연스럽게 늘어나 더욱 견고하게 발을 지지해 주고, 새로운 컨트롤스킨(CONTROLSKIN)은 어떤 환경에서도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게 한다. 가격 : 37만 9천 원. 진짜 스피드를 보여주다, 엑스 18+ FG “나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최고의 수비수들을 제칠 수 있는 파워를 기반으로 경기를 펼쳐 나가고자 한다. X 18+는 그런 나의 플레이 스타일에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축구화로 나의 플레이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는데 도움을 준다.” – 가브리엘 제수스(맨체스터 시티 FC) 디자인 및 기능 : 폭발적인 스피드를 앞세운 플레이로 상대 팀을 위협하는 선수들을 위한 엑스 18+는 선명한 레드 컬러에 메탈릭 실버로 강렬한 존재감을 나타냈다. 혁신적인 기술력을 통해 빠른 스피드 속에서도 안정감과 지지력을 전달하게끔 디자인 되었으며, 끈이 없는 어퍼 디자인은 급 가속 상황에서 끈이 없이도 발의 중심부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것은 물론 완벽한 착화감을 통해 공과 발 사이의 장벽을 최소화해 준다. 새로운 로우 컷 클라우 칼라(CLAW COLLAR) 구조는 신축성을 강조한 새로운 섬유로 구성되어 발을 더욱 안정적으로 잡아준다고.  가격 : 37만 9천 원. 진짜 민첩성을 보여주다, 네메시스 18+ FG “나는 내 경기 스타일에 꼭 맞고, 나의 플레이를 도와줄 수 있는 축구화를 선호한다. 아디다스의 네메시스는 더 편하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플레이를 하고자 하는 나를 위해 디자인 된 듯한 축구화다.” – 호베르투 피르미누(리버풀 FC) 디자인 및 기능 : 발목의 민첩함을 앞세워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는 선수들을 위한 네메시스 18+는 태양을 닮은 듯한 강렬한 옐로우 컬러로 새로운 옷을 입었다. 토션테이프(TORSIONTAPE) 기술력이 적용된 애자일리티밴드(AGILITYBANDAGE)는 발을 더욱 견고하게 잡아주어 착화감을 향상시켜 주며, 발목을 안정적으로 고정시켜 폭발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선수들의 발을 지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애자일리티 니트 2.0 소재는 선수들에게 부드러운 터치감을 더해 준다.  가격 : 37만 9천 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푸마 x 빅 션 협업 컬렉션 출시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 빅 션 2015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온 리한나(Rihanna)부터 지난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큰 활약을 펼친 더 위켄드(THE Weeknd)까지. 푸마(PUMA)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력한 힙합/R&B 뮤지션들과 조우하고 있다. 그리고 2018년. 푸마는 2012 BET 어워즈 신인상과 2016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 및 세 번째 정규앨범 [Dark Sky Paradise]로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래퍼, 빅 션(Big Sean)과 함께 협업 컬렉션을 출시하며 또 한 번의 돌풍을 예고했다. 컬렉션 전 라인업 공개에 앞서 스웨이드 5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이 선발매된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한 외관이다. 니트삭을 더한 미드컷 형태로 기존 스웨이드와 차별성을 두었으며, 부드러운 텍스처를 자랑하는 베이지 톤의 벨로아 소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설포에 새겨진 푸마의 창립자 루돌프 다슬러(Rudolf Dassler)를 뜻하는 영문자 ‘D’와 커스터마이징된 레이스, 빅 션의 상징을 담은 그린, 화이트 그리고 블루 조합의 힐 스트랩 등으로 디테일을 강조했다. 이번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클래식 스니커즈 클라이드(Clyde)와 슬리퍼 타입의 리드캣(Leadcat), 간편히 착용 가능한 어패럴 라인도 주목해보자. 먼저, 클라이드는 푸마의 상징적인 폼스트라이프를 배제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50주년 제품과 동일하게 영문자 ‘D’와 삼색 힐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어, 리드캣은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의 스트랩과 부드럽고 푹신한 아웃솔로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소재의 고급화에 초점을 둔 어패럴 라인은 후디와 T7 트랙수트, 티셔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역시 네츄럴한 톤과 최소한의 디테일로 디자인을 완성해 전체적인 균형감을 맞추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빅 션의 유니크한 스타일과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가 적절히 조화된 이번 협업 컬렉션은 푸마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스웨이드 50주년 제품은 3월 22일, 전 라인업은 차주인 3월 3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