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5,000+ Views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퍼렐 휴 NMD ‘트레일 홀리’ 공개

내년 3월 발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가 함께한 휴 NMD(Hu NMD) 모델의 새로운 컬러가 공개됐다. 타이틀은 ‘트레일 홀리(Trail Holi)’. 힌두교 전통 축제인 홀리를 기념한 새로운 모델은 블랙 컬러의 니트 소재로 뒤덮인 갑피에 영롱한 퍼플 컬러를 배합해 독특한 비주얼을 구현했다. 또한, 발등에 새긴 ‘EQUALITY’ 문자와 휴 NMD 특유의 샤크솔 밑창은 이 둘의 깊숙한 내공을 엿볼 수 있는 부분. 축제 시즌 스타일링을 더욱 빛나게 해줄 위 트레일 홀리 모델은 내년 3월 출시 예정이다. 추후 발매 정보는 아이즈매거진에서 발 빠르게 전하도록 하겠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디다스, 4D 프린팅 기술력의 러닝화 ‘알파엣지4D’ 한정 출시
빛과 산소로 인쇄된 미드솔을 적용했다. 아디다스(adidas)가 혁신적인 4D 프린팅 기술력을 사용하여 차별화된 착용감을 선사하는 미래형 러닝화 ‘알파엣지4D’를 한정 출시한다.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 실리콘 밸리의 3D 프린터 벤처기업인 칼본(Carbon)사와 함께 ‘디지털 광합성 기술’을 활용해 빛과 산소로 인쇄된 ‘아디다스 4D’ 미드솔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갑피에는 한 줄의 실로 짜여져 양말과 같이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프라임니트’ 기술력과 열 압축 TPU 코팅 섬유를 사용한 ‘포지파이버’ 기술을 같이 사용하여 통기성과 신축성은 물론 안정성까지 높였다고. 또한, 140년 역사의 독일 타이어 업체 콘티넨탈 사의 고무 소재 아웃솔을 사용해 다양한 지형 환경에서도 빠른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압도적인 기술력 외에도 깔끔한 디자인과 미드솔과 갑피에 상반된 컬러 배색도 함께 눈여겨보자. 4D 기술력으로 러닝화의 미래를 보여주는 이번 ‘알파엣지4D’는 오는 28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를 비롯, 명동, 롯데월드몰, IFC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5만 9천원. *아디다스 4D – 적측 가공 방식(원료를 여러 층으로 쌓거나 결합시키는 3D 프린팅의 작동 방식)에 빛과 산소를 사용해 제작 시간을 현저히 줄여주고, 각 선수에게 필요한 움직임, 쿠셔닝, 안정성, 편안함을 정확하게 제공하는 기술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아디다스 최초의 끈 없는 농구화, ‘넥스트 레벨’ 출시
농구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아디다스(adidas)가 농구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바로, 브랜드 최초로 끈이 없는 농구화 ‘넥스트 레벨(N3XT L3V3L)’을 선보인 것. 넥스트 레벨은 지난해 12월, 미국에 소량 선발매 돼 큰 인기를 끌며 품절 사태를 기록하는 등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시킨 바 있다. 그간 아디다스에서 출시되었던 농구화와는 다른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며, 발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하던 끈을 과감히 없애 퍼포먼스 향상은 물론 스니커즈로서의 디자인적 감각도 최상으로 끌어올린 것이 큰 특징이다. 어퍼를 구성한 프라임니트 소재는 한 줄의 실로 정교하게 짜인 니트 형식으로 마치 양말을 신은 듯 가벼운 착화감으로 발을 고정시켜줘 흔들림 없는 안정감을 제공하며, 측면에는 외부 공격에 배리어 역할을 하도록 디자인돼 경기가 격해지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발을 지지해준다. 이밖에도 농구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창에 아디다스의 새로운 기술력인 라이트스트라이크(LIGHTSTRIKE)를 적용, 신발의 반응성과 쿠셔닝의 밸런스를 잘 맞춰 빠른 플레이를 선사한다. 스타일리쉬한 아디다스의 새로운 농구화, 넥스트 레벨은 오는 2월 1일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 아디다스 퍼포먼스 명동점, 코엑스점, 타임스퀘어점, 동대문 키카앨리웁점 등 주요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푸마 x 빅 션 협업 컬렉션 출시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 빅 션 2015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온 리한나(Rihanna)부터 지난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큰 활약을 펼친 더 위켄드(THE Weeknd)까지. 푸마(PUMA)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강력한 힙합/R&B 뮤지션들과 조우하고 있다. 그리고 2018년. 푸마는 2012 BET 어워즈 신인상과 2016 그래미 어워즈 노미네이트 및 세 번째 정규앨범 [Dark Sky Paradise]로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기록한 세계적인 래퍼, 빅 션(Big Sean)과 함께 협업 컬렉션을 출시하며 또 한 번의 돌풍을 예고했다. 컬렉션 전 라인업 공개에 앞서 스웨이드 5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이 선발매된다.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독특한 외관이다. 니트삭을 더한 미드컷 형태로 기존 스웨이드와 차별성을 두었으며, 부드러운 텍스처를 자랑하는 베이지 톤의 벨로아 소재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설포에 새겨진 푸마의 창립자 루돌프 다슬러(Rudolf Dassler)를 뜻하는 영문자 ‘D’와 커스터마이징된 레이스, 빅 션의 상징을 담은 그린, 화이트 그리고 블루 조합의 힐 스트랩 등으로 디테일을 강조했다. 이번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클래식 스니커즈 클라이드(Clyde)와 슬리퍼 타입의 리드캣(Leadcat), 간편히 착용 가능한 어패럴 라인도 주목해보자. 먼저, 클라이드는 푸마의 상징적인 폼스트라이프를 배제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했으며, 50주년 제품과 동일하게 영문자 ‘D’와 삼색 힐스트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이어, 리드캣은 프리미엄 스웨이드 소재의 스트랩과 부드럽고 푹신한 아웃솔로 편안한 착화감을 선사한다. 소재의 고급화에 초점을 둔 어패럴 라인은 후디와 T7 트랙수트, 티셔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 역시 네츄럴한 톤과 최소한의 디테일로 디자인을 완성해 전체적인 균형감을 맞추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빅 션의 유니크한 스타일과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가 적절히 조화된 이번 협업 컬렉션은 푸마 공식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kr.puma.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스웨이드 50주년 제품은 3월 22일, 전 라인업은 차주인 3월 3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스웨이드 50주년을 조명한 푸마의 위대한 여정 – PART 3
50주년을 코 앞에 둔 푸마(PUMA) 스웨이드의 유구한 역사를 빛내기 위한 마지막 여정. 그 대미를 장식하기 전, 지난 이야기를 다시 한번 복습해보자. 우리는 스웨이드가 빛날 수 있었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PART 1과 스웨이드 50주년 스페셜 에디션의 첫 번째 주자 스웨이드 비보이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PART 2를 통해 ‘시대적 상황’이라는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었다. 이 말은 즉슨,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고 묵묵히 제자리를 지켜온 스웨이드만의 아이덴티티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단순한 스니커즈의 개념을 넘어 하나의 매개체로, 더 나아가 시대적 상징물로 변화된 스웨이드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이야기의 끝은 푸마가 스웨이드의 50주년을 기념하고자 전개하는 #FORALLTIME 캠페인을 소개하며 마무리하려 한다. 화보와 영상으로 나눠진 이번 캠페인에서는 196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당시 유행했던 스타일과 함께 어우러진 스웨이드를 재조명했다. 감상의 포인트는 급변하는 트렌드 속에도 괴리감 없이 자연스럽게 녹아든 스웨이드의 모습이다. 지난 50년의 발자취가 담긴 캠페인을 통해 먼 미래에 선보여질 스웨이드를 그려보도록. 1960’s 다양한 트렌드가 복합된 1960년대. 그 당시 패션은 사회의 변화에 대한 거울이었다. 전반적으로 영 패션의 시기로 지칭되며, 남성은 록 음악의 부흥을 일으킨 비틀즈의 ‘모즈 룩’이 여성은 파격적인 길이의 짧은 미니스커트가 보편화됐다. 또한, 베트남 전쟁에 반대하는 히피 집단에서 파생된 전원풍의 집시의상이나 끝이 풀어진 청바지, 동양풍의 자수 등이 대중적인 패션으로 유행했다. 1970’s 높은 인플레이션과 실업률로 인해 경제적 불황이 심헀던 1970년대. 사회적 현상에 반해 패션은 부흥기를 맞게 된다. 1960년대 즐겨 입었던 무릎 위 길이의 미디스커트는 점차 길어져 종아리 중간까지 오는 미디스커트나 발목 바로 위까지 오는 맥시스커트로 바뀌었고, 고급 여성복의 화두로 떠오른 벨 보텀 팬츠가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1977년에는 토요일 밤의 열기(Saturday Night Fever)가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치며 디스코 열풍이 이어졌다. 몸에 꽉 끼는 톱과 폭넓은 팬츠, 당혹스러운 색감 등이 대표적인 예다. 1980‘s 세계 각국의 문화가 공유되는 시대로 접어든 1980년대. 기존의 것에 새로운 스타일이 추가되어 다양한 경향이 함께 나타나는 ‘포스트모더니즘’이 등장하던 시기이기도 하다. 이 영향으로 남녀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전체적인 실루엣이 풍성해지기 시작했다. 내추럴한 어깨선과 합리성을 고려한 빅 룩이 주를 이뤘고, 이는 파워 슈트로 정의 할 수 있다. 또한, 뉴욕 브롱크스 지역에서 가난한 흑인이나 소년 등을 중심으로 발생한 힙합 문화가 크게 확산되며, 배기 스타일이나 스포츠웨어를 결합한 실용적인 힙합 스타일이 부흥기를 맞게 된다. 1990‘s 새로운 세기에 대한 기대감과 불안감이 혼재된 1990년대. 이는 복식에도 영향을 미쳐 다양한 스타일의 혼합이 일어났다. 과거와 미래, 동서양의 조화가 독특하게 재구성된 패션이 트렌드를 이끌었으며, 아프리카와 아시아, 남아메리카 등의 문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에스닉 스타일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90년대 중반에는 팝아트와 옵하트 등이 패션에 차용되면서 복고풍의 ‘레트로 룩’이 키 트렌드로 떠올랐다. 청청패션과 한층 더 과감해진 패턴, 화려한 색채감 등이 그것. Recently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이 빠르게 변화되는 2000년대 이후 그리고 현재. 패션은 단순히 입는 것을 넘어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소위 ‘스트릿 룩’이라 일컫는 길거리 패션과 상식을 넘어선 부조화를 통해 새로운 멋을 추구하는 ‘믹스 매치 룩’이 그 대표적인 예다. 또한, 대중 매체의 발달로 셀러브리티의 영향력이 커지며 그들을 모방한 스타일이 크게 인기를 끌기도 했다. 위와 같이, 스웨이드는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마치 스펀지 같은 빠른 흡수력으로 자그마치 50년이라는 세월을 견뎌냈다. 모든 흐름은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기 마련, 하지만 스웨이드에겐 예외다. 내년, 푸마는 헬로키티(Hello Kitty)와 빅 션(Big Sean), 엑스라지(X-LARGE) 등 글로벌 브랜드 및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5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대대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앞으로 펼쳐질 스웨이드의 찬란한 행보를 더욱 기대해보며 이 글을 마무리한다.  CAMPAIGN PLANNING / D:PLATFORM CREATIVE DIRECTOR / PARK JINPYO EDITOR / LEE GEONHEE PHOTOGRAPHER / JANG DUKHWA VIDEOGRAPHER / HIGHQUALITYFISH EDITORIAL DESIGNER / CHA EUNHYE HAIR / KIM SEUNGWON MAKE-UP / LEE MIYOUNG STYLIST / VEUXSAVOIR
선착순 판매되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이지 500 ‘솔트’ 국내 판매처 정보
이번 주 불금 핫플레이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이지 500 ‘솔트’의 판매를 개시한다. 이번 역시 기존 진행하던 온라인 래플보다 더 많은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자 선착순 판매로 방식을 변경했다. 발매일은 오는 11월 30일. 온라인스토어는 오전 6시부터 오프라인 스토어는 오전 11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20곳의 국내 발매처는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압구정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50길 13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70 아디다스 명동 브랜드센터 서울 중구 명동8길 4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서울 명동 서울 중구 명동8나길 2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서울 홍대 서울 마포구 홍익로 6길 27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서울 이태원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4-1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대구 동성로 대구 중구 동성로2길 50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광주 충장로 광주 동구 충장로 91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스토어 부산 경성대 부산 남구 수영로 315 다스107 바이 카시나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74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 164길 13 카시나 벨벳 트렁크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25 꼼데가르송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61 비이커 한남 플래그십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분더샵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60길 21 분더샵 청담A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10 꼬르소 꼬모 에비뉴엘 서울 중구 남대문로 73 지스트리트 옴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43 갤러리아 웨스트 아트모스 서울 압구정 스토어 서울 강남구 선릉로 817 온더스팟 서울 명동 스토어 서울 명동 8길 37-4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